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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앱자료 만들기(3)

16. 데이터 조회도구 검색창 생성 및 화면에 맞추기 -데이타 필드 설정
검색 창 우클릭-데이타속성 /테이블명 –오늘학습의포인트정리/보여줄 필드를 선택하여 추가
17. 이벤트 설정도구 기능버튼 추가-스타일속성-검색지정/실행모드로 전환하여 검색버튼 확인

18. 데이터 조회도구/ 검색조건 생성-우클릭-데이터속성/ 검색을 원하는 필드 추가
실행모드에서는 검색조건을 우클릭하여 해당 필드 선택하여 원하는 검색값 입력 후 하단 검색
19. 상세폼보기-기능버튼에서 추가-속성에서 상세폼보기/ 검색창선택
이때/ 검색창을 선택하고 데이터 속성에서 하단에 등록번호를 클릭/참조정보키클릭하여 변경해 주어야 해당자료를 불러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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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시트 보호
지금으로부터 28년전 1991년 'Lotus 123 2.2 길들이기'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스프레드시트 즉,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엑셀' 이전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인 홍수현씨 강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서초동에서 들었다. 그 시절에는 스프레드시트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때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작업 속도를 제어하고 하루 종일 프린팅을 하는 방법이었던 것 같다. 남들이 보면 하루 종일 일을 하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코딩을 통해서 일의 속도를 원하는 데로 조정하는 것..ㅎㅎ 이번 페이지에서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시트를 만들때 가장 기본인 시트 보호에 대한 내용이다. 시트를 만들어서 배포해서 자료를 수합할 때 자꾸 엉뚱한 부분을 건드려서 시트가 손상되곤한다. 이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바로 시트보호이다. 일명 구멍뚫기 1. 먼저 원하는 작업시트를 만든다. (수식과 함수 등.. 포함) 2. 사용자가 입력하는 부분만 선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잠김을 제거한다. 글자를 입력받는 셀을 클릭한 후 우클릭/셀서식/보호/잠금해제 3. 메뉴/홈/서식/시트보호/ 잠긴 셀의 내용과 워크시트 보호 클릭 잠기지 않은 셀 선택(비번입력) 자.. 이렇게 작업을 해 두면 텝키를 눌러서 보호되지 않은 부분, 즉 입력할 부분만 셀을 옮기면서 작업이 가능하다. 작업속도도 빨라지고, 수식이 입력된 셀도 보호되고 일석이조이다..
에픽게임즈, 스포티파이&틴더와 연합해 구글, 애플에 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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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팁) iOS 14, 아이폰 홈화면을 정리해보자
심심한 주말 오후는 역시 뻘짓이죠. 우선 얼마 전 너무 예뻐서 아니 찍을 수가 없었던 하늘로 배경화면 설정을 하고 시작해 봅니다. 핸드폰 정리는 너무 귀찮은 일, 어차피 죄다 홈화면에 때려박을 수밖에 없던 아이폰인지라 깔맞춤 + 잘 안 쓰거나 안 예뻐서 홈화면에 꺼내놓기 싫은 앱은 죄다 폴더에 때려박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던 지난 나날들. 폴더도 정리하다 말게 했던 귀차니즘 iOS14로 업데이트하고 나니 오. 이제는 더이상 모든 앱을 홈화면에 두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지 뭐예요. 평일에 알게 된 소식이지만 귀찮아서 포토위젯 하나만 깔아두고 있다가 주말이 되어서야 대대적으로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훗훗. 정리는 예쁜 거부터 만들어놓고 해야 기분이가 좋으니까 우선은 Photo Widget부터 깔아 봤어요. 원래는 저런 게 없었으니까 홈화면 배경화면을 우로빠들로 해뒀었는데 저렇게 포토위젯을 깔아놓으면 계속 알아서 변경되는 우로빠들 사진을 만날 수 있답니다! 꺄! 저건 별 거 아니고 그냥 앱스토어에서 Photo Widget을 검색해서 다운로드받고, 원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면 돼요. 그런 후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눌러서 사진 새로고침 간격을 조정하고, 현재 설정으로 위젯 변경을 해주시면 내가 원하는 시간마다 내가 저장해둔 사진들이 차례대로 업데이트된답니다. 너무 좋아... 자 이제 예쁜 것도 넣었으니까 본격적으로 필요한 위젯을 몇 개 더 추가해 볼까요? 위젯을 추가하고자 하는 화면의 빈 곳을 아무데나 길게 눌러주면 아이콘들이 흔들흔들하게 돼요. 그 때 왼쪽 상단을 올려다 보시면 + 표시가 보이시죠? 고걸 눌러 봅니다. 요 화면에도 이미 날씨 위젯과 포토 위젯이 추가돼있죠 후후. 그러면 위젯 편집 화면으로 진입하게 돼요. 여기서 위젯에 넣고 싶은 항목들을 선택하면 되는 거죠. 우선 아무거나 선택을 해 봅시다. 사실 전 이미 넣을 건 다 넣어 놓은 상태라... 주식을 추가한다고 생각해 보죠. 주식 선택! 그럼 요렇게 위젯의 크기를 설정할 수 있는 화면에 진입하게 되죠. 앱 4개를 모아 놓은 정사각형 크기가 제일 작은 거고, 요건 8개를 가로로 한 크기, 그리고 16개까리까지 크기는 다양해요. 원하는 크기를 선택해 보시죠. 그런 후 위젯 추가를 누르시면 홈화면에 위젯이 추가됩니다. 앱 위치를 조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젯도 길게 눌러서 위치 조정이 가능해요. 대신 옮겨질 수 있는 영역이 정해져 있긴 하더라고요. 전 캘린더랑 구글 검색 위젯을 넣어 봤어요. 구글 검색 위젯 누르면 바로 검색창과 키보드가 열려서 편하더라고요. 그럼 이제 진짜로 홈화면을 정리해 봅시다. 자주 쓰는 앱만 홈에 두고 나머지는 안 보이게 치워두는 거죠! 그러기 위해 그간 내가 만들어뒀던 페이지부터 삭제를 해볼까유. 다시 아무 화면이나 빈 곳을 꾸욱 길게 눌러 봅시다. 이번엔 아래를 쳐다봐요. 페이지 표시 점점이가 생겼죠? 거기를 누르면 요렇게 페이지 편집 화면이! 여기서 내가 지우고 싶은 화면을 선택해서 페이지를 통으로 없앨 수 있어요. 아예 사라지는 건 아니고 보이지 않게 할 뿐이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당.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다시 페이지를 꺼낼 수도 있어요. 근데 페이지가 없어지면 거기 있던 앱은 어떻게 찾아 가냐고요? 이번 디스플레이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위젯이 생긴 것과 앱 보관함이 생긴 거예요. 홈화면을 오른쪽으로 넘겨서 제일 끝으로 가면 나타나는 이것. 이게 왜 중허냐면 이제는 더이상 모든 앱을 홈화면에 두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귀찮게 하나하나 폴더별로 정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후 그간 너무 답답했다... 앱 보관함은 알아서 종류별로 정돈이 되어 있고, 각각 큰 앱 아이콘 + 작은 아이콘 4개로 구성돼있죠. 큰 걸 누르면 바로 해당 앱이 오픈되고, 작은 4개 부분을 누르면 폴더가 열립니당. 요렇게! 그리고 다시 앱 보관함 화면으로 돌아가서 화면을 아래로 잡아당기면 가나다순으로 목록이 나타나요. 여기서 검색하거나 직접 선택해서 내가 가진 앱을 볼 수 있는 거죠. 홈화면에 앱을 꺼내고 싶다면 해당 앱을 길게 눌러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홈에 추가시킬 수 있고, 반대로 홈화면에 있는 앱을 홈에서 안 보이게 하고 싶다면 홈에 있는 앱을 길게 눌러서 뜨는 메뉴에서 '앱 제거'를 누르고 '앱 보관함으로 이동'을 누르면 앱이 삭제되지 않고 홈화면에서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거죠! 아. 예시로 보여드린 거지 빙글을 홈화면에서 지운 건 아니에요. 깔맞춤하기 딱 좋게 생겼기 때문에 홈에서 뺄 수 없다고요. 아주 폰 꾸미기에 필수앱임. 근데 앱 다운로드를 하면 계속 홈에 생기는데 그럴 때마다 이걸 반복해야 하냐고요? 후후. 그것도 물론 아니죠. 앱다운로드 디폴트 위치를 홈이 아닌 앱 보관함으로 설정할 수 있답니다! 만세! 설정에 들어가서 새로 생긴 '홈 화면' 메뉴로 들어가면 다운로드 위치를 설정할 수 있죠! 이제 아이폰 유저들도 깔끔하면서 개성이 드러나는 핸드폰 화면을 가져봅시다. 전 여기서 전사합니다. 지쳤어요...
[장인들의 아마존 'Etsy' 성공스토리]
- Etsy는 개인들이 직접 만든 예술작품, 액세서리, 장식용 소품 등을 중개하는 플랫폼으로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유니크한 물건들을 판매. - 1년동안 한 번 이상 구매한 Active buyer가 6,000만 명에 달한다고 함. - Essy의 주 수익모델은 판매수수료 5%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41%. - 최근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품귀 현상이 벌어지자 천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한 사용자들이 급증했는데 이 때 마스크를 사러 들어온 사용자들 중 30% 이상의 사용자가 2주 이내 다른 물건도 구매. - Etsy의 성공 비결 3가지 1) "판매자-고객"이 아니라 "예술가-팬"의 관계를 형성해 판매자와 구매자의 커뮤니티로 자리잡음. 2) 판매자들의 Product를 "브랜드"로 키워주는 플랫폼 3) 검색 알고리즘, 구매 추적, 결제 간소화, 개인정보 보안 등 적합한 IT 기술 적용으로 계속된 진화 - 아마존과는 확실히 차별되는 단순히 제품을 사는 곳이 아닌 장인들을 위한 커뮤니티: "최근 한 친구가 아마존에서 50달러면 살 수 있는 빨래건조대를 Etsy에서 400달러에 샀다. 이유를 묻자 '시골의 여인이 만든 것인데 도와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답했다. - 점점 소비의 패턴이 다양해지면서 "커뮤니티"가 쇼핑에 있어서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듯.
펌) 휴대폰 호갱 안당하고 사는 방법 총정리: 초보자용
저의 쟉고... 귀여운 핸드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후후 ㅠ_ㅠ 내가 달달 외우려고 올리는 꿀팁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친구가 이런거 빠삭한 사람이면 좋겠당... 나는....나는!!!!! 자신이 업쒀~!!!!!!!!!!!!!!!! (오열) 0. 원하는 기종, 용량, 색상을 고릅시다. 1. <선택약정, 공시지원> 둘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비교해보고 선택합시다. 중복불가 - 선택약정: 요금제 기본요금의 25%를 약정기간 (12,24개월) 동안 매달 할인 받는 방식 - 공시지원: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단말기 할인 금액을 단말기가격에서 할인받음 7번 구매 예시보면 이해할랑가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고 대애충   국산폰 저요금제로 쓰고 싶다 = 공시지원   국산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약과 비교해보기   출시한 지 2년 정도 지난 아이폰을 사고 싶다 = 공시지원   최신 아이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택약정 하면 유리할 듯. 2. <현금완납, 할부> 둘 중에 선택합시다. * 폰 기계 값을 계약서 쓰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다 주고 살지, 아님 할부로 갚아나갈지 정하는 것. * 할부로 정했다면 할부 기간은 아무리 길어도 24개월로 합시다. *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1번의 약정계약과 할부계약은 별개  추가) 번호이동 : 말이 번호이동이지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뜻함.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높음. 기기변경 : 같은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만 변경.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적음. 3. 위 사항들을 정했으면 덬들은 핸드폰 가게에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임. “갤럭시 s20 256기가 흰색 번호이동 공시지원, 현금완납으로 구매하려는데 얼마예요?” “아이폰11 64기가 퍼플 기기변경 선택약정, 24개월 할부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원 가능해요?” 요 정도만 되어도 오우 놀줄 아는 놈임. * “지원금,보조금”이란 단어는 절대 볼드모트임. 이유는 난 모름. 아무튼 모름. 8덬이 알려줄걸 * 판매자가 제시하는 조건이 (예: 내가 추가로 40만원 지원해줄게. 대신 너는 고액 요금제 6개월 유지, 웨이브 같은 부가서비스 1개 가입해서 3개월 동안 유지해줘 등등)    본인이 만족하는 조건이라면 계약 진행. * 판매자들에게 어느정도 수준에서만 하고 크게 흥정할 생각 말자. 그들은 고도로 숙련된 달변가들이다. 자 이제 계약할 때 주의할 점! 4. 내가 구매할 모델이 맞는지 확인 * 판매자가 가져온 스마트폰이 맞는 모델, 색상, 용량인지 확인 후 계약서에 기재된 모델명 확인. * 박스가 밀봉상태인지 확인. 만약 뜯어진 흔적이 있거나 밀봉이 안 된 경우 바꿔달라고 요구. 개통 전까지 뜯지말자. 5. 계약서에 “할부원금” 꼭 확인. 통신사마다 할부금 명칭이 달라 "할부원금"으로 통칭. SKT : 단말대금 KT : 분할상환원금 LG : 할부원금 [현금완납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하였고, 덬이 현금완납으로 나머지 60만 원을 냈음. 그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이 당연히 ‘0원’ 찍혀 있어야함. 할부원금이 남아있다? 그러면 물어보셈. 현금완납인데 왜 더 내야 할 돈이 있느냐고. 일부 불량판매자들은 능청떨며 별거 아닌 듯 얘기할 거임. "나중에 줄 거다", "추후 보상해준다", "현금완납 맞다." 등. 모두 헛소리임. [할부구매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받았다면. `몇 개월 할부인지 확인` 하고선 납부금에 지원받은 40이 적혀 있는 걸 확인하세요. 그 후 `할부원금`에는 기기값 100만 원에서 지원금 40만 원을 뺀 나머지 60만 원이 적혀 있어야 함. 혹은 할부원금에 기기값 100만원 다 적어놓고 지원금을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음.  당일 그 자리에서 받는거 아니고서야 며칠 뒤, 몇 달 뒤에 주겠다면 비추. (참고: 할부구매 시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6. 계약서 상 부가서비스 유무 확인 [부가서비스 없는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 공백 확인. [부가서비스 1~2개 등 가입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에 판매자와 상의한 부가서비스인지 확인 및 개수확인. 7. 계약서 상 청구요금 확인 판매자와 상의한 요금제가 맞는지, 공시지원약정인지, 선택약정 12개월 or 24개월 인지 등 확인. ◎구매 예시  판매자 조건: 출고가 1,200,000원, 공시지원금 400,000원, 판매자 추가지원금 500,000, 24개월 약정, 80,000원 요금제, 부가서비스 3,000원짜리 1개 [공시지원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24 = 12,500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5,500원 [공시지원약정, 현금 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구매자가 완납한 현금 30만)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83,000원 [선택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24 = 29,167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2,167원 [선택약정, 현금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구매자 현금완납 70만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63,000원 8. 계약 완료 계약 후 계약서 원본 요구하세요. 가져올 수 있음. 안 된다고 하는 곳이나 추후 수정해야 한다고 판매자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9. ★개통 전 개봉 금지★ 개통 전 개봉하면 정말 복잡해요. 판매자가 개봉하라고 하거나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개봉하라고 해도 하지 마세요. 일부 불량 판매자들이 계약 내용과 어긋나게 계약하는 경우가 간혹 있음. 그렇게 되면 개통 철회를 해야 하고 개봉했다면 어찌할 방도가 없음. 그러니 개통 전 개봉하지 마세요. 10. 개통 후 계약 내용 고객센터 및 앱으로 마지막 재확인 개통된 통신사 고객센터에 다른 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요금제, 잔여 할부금 및 할부 개월 수, 부가서비스, 선약(개월 수) or 공시 인지 등등 여쭤보세요. 물론 앱이나 통신사 홈페이지로도 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대체 어디서 사야 하느냐? 덬들의 휴대폰 구매 경로를 정리해봅시다. 1. 동네마다 있는 통신사 직영·대리점 (물론 직영점과 대리점은 다름. 이건 패스) - 특징: 간판에 “나 S*T예요!!!!” / “L*+라구요!!!” / “K*입니다!!!!” 하고 졸라 크게 써있는 곳. - 난이도: ★☆☆☆☆  덬들이 최소한 사기당할 일은 적음.  허나 덬들이 제 값 주고 사면서도 간혹 고요금제 유지 조건, 부가서비스 끼워 팔기 등이 있을 수 있음. 이럴 경우 그냥 쌩까고 집에 와서 114, 통신사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변경·해지하면 됨. - 가격: ★☆☆☆☆ 정석 루트. 사기는 안당하니 호갱은 아니지만 지원금이 영 아쉬움. 2. 동네마다 있는 3개 통신사 모두 취급하는 대리점 - 특징: 핸드폰 가게이며 간판에 세 통신사 모두 있음. - 난이도: ★★★★☆ 통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성 있음. 물론 양심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음. - 가격: ★★★☆☆ 잘 알아보고 간다면 1번보다는 그나마 싸게 살 수 있음. 발품 팔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데, 동네마다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음. 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줄 서있거나 허름한 폰 가게에 바글바글한 경우 목격했을 것임. 바로 그 곳이 성지. 주로 입소문을 탐. 3. 서울 3대 전자상가 (ㅌㅋㄴ마트, 국ㅈ전ㅈ센터, 용ㅅ전자상가) - 특징: 제대로 알고가면 젤 싸지만 대충 공부하고 가면 외려 눈탱이 쳐맞음. - 난이도: ★★★★★ 판매자와 구매자간 온갖 기싸움과 눈치게임이 펼쳐진다. ENTP 원덬이는 이걸 즐기기도 함. - 가격: ★★★★★ 한번 가보면 ‘여지껏 왜 이리 비싸게 주고 샀지?’ 4. 자급제: 공기계 + 알뜰폰 요금제 - 특징: 약정 기간이 없으며, 공기계 구입 시 초기비용이 센 대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적음. 원덬인 써본 적이 없어서 9덬이 자세하게 알려줄거임. - 난이도: ★★★☆☆ - 가격: ★★☆☆☆ 요새는 알뜰폰 초기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게 없는 듯. 마지막으로 불량판매자의 사기 유형을 알아보자.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할부금’임. 할부금 알려 달라 했는데 매달 납부금만 주구장창 계산 → 안녕히 계세요. 2. 에어팟, 라면, 두루마리 사은품 증정 → 됐고 그냥 돈으로 달라 3. 인터넷 결합하시면 추가 할인 돼요 → 집에서 혼자 하면 됨. 대리점이 선심 쓰는거 아님 4. 신용카드 쓰시면 추가 할인 돼요 → 그냥 원래 쓰던 카드 쓰는게 이득. 선심 아님 5. 48개월 할부 계약 해놓고 "24개월 후에 기기반납하시면 24개월 치 대신 내드릴게요"  → 실제로 통신사마다 있는 부가서비스긴 한데 비추. 쓸 거 다 쓰고 공기계 중고로 팔면 훨씬 이득. 출처 : 더쿠
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자신만의 앱자료 만들기(1)
30년 전에 클리퍼라는 프로그램으로 업무용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단일 컴에서 DB용 자료로 일상업무용 프로그램 제작에 아주 편리한 도구였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 현재는 스마트폰에서 구동이 되는 사진정보 저장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 최근 보름전에 접한 스마트메이커라는 프로그램으로 앱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연재하고자 한다. (유튜브에 많은 학습동영상을 검색해 볼 수 있다.) http://www.smartmaker.com 위 사이트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기본적인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하다. 엑셀이 나오기전 로터스123 메뉴이 없던시절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서 덧셈하나 하는데 일주일 이상 걸렸던 것이 난다. 이에도 앱자료의 크기설정 디비 저장등 궁금한것이 너무 많았지만 유튜브 등 이과는 상대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매체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호기심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툴에 익숙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내용은 동영상을 보면서 실제로 앱자료를 만들고 이때 문제점이나 중요한 내용을 정리한 자료이다. 1. 앱자료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환경-운영환경-기본실행경로-설정 2. 파일-서버접속(아이디 sa, 비번 1)-아이디 비번은 수정가능하다(환경) 3. 파일-새로만들기-빈문서 선택 환경-기준장치설정 화면을 가로, 세로, 기기변경 가능 4. 디자인 도구-사각형 그리기 - 텍스트 넣고, 글자크기, 테두리 설정 첫 번째로 기록한 타이틀의 이름으로 디비가 만들어 진다.(아주 중요한 내용임- 나중에 지우더라도 처음엔 꼭 만들어야 함) 5. 등록번호 등 사용자가 입력할 내용의 구성을 디자인도구-사각형 그리기를 통하여 그리고 자동으로 일정 간격으로 붙이기/ Alt-화살표(아래) 일정한 간격으로 복사 붙이기 글자입력은 사각형 선택후 F2 클릭! 6. 복사된 사각형에 내용을 입력하고 색상 등 일괄선택 후 조정하고 간격등도 재조정한다. 7. 데이터 입력도구-데이터입력란 - 입력란을 만들고, 특히 일자는 날짜입력란을 이용하여 날짜입력툴을 이용한다. 입력자료는 DB를 구성하는 자료로 상세지정이 가능하다. 입력란 우클릭-데이터속성에서 길이조정 8. 학습장소의 입력란을 우클릭하여 스타일속성의 하단 동적속성-위치정보-학습장소 내용을 길게 클릭하면 장소를 보여준다. 전화번호도 이와 같은 동적속성을 변경하여 길게 클릭하면 전화를 걸어주게 할 수 있다. 9. 데이터 입력도구-이미지입력란을 클릭하여 사진을 찍거나 겔러리에 있는 사진을 위치시킬 공간 확보 10. 이번트 설정도구-기능버튼 클릭하여 복사 하단의 뒷장, 삭제, 저장, 앞장을 만든다. 기능버튼을 우클릭하여 각각의 기능부여
[책추천] 사랑의 낭만과 현실 사이에서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랑과 결혼에 대한 낭만이 있으신가요? 미혼의 분들은 결혼의 환상과 낭만, 기혼의 분들은 생각했던 생활의 현실에 대한 생각이 드는 때가 있습니다. 삶의 현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랑에도 시행착오가 있고, 그렇게 성숙한다 싶을 때 저자의 세계적인 탐구로 또 한 번 배우는 사랑의 핵심 러브 팩추얼리 로라 무차 지음 ㅣ비잉(Being)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iQgism '달콤한' 결혼이 '작은 거짓말'로 현실이 될 때 밀크 초콜릿 같았는데, 다크 초콜릿이었던 사랑 달콤한 작은 거짓말 에쿠니 가오리 지음 ㅣ(주)태일소담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M4IZO 결혼과 페미니즘의 이상적인 조화를 바라는 여성들에게 맹랑한 영원보다 단단한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책 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정지민 지음 ㅣ 낮은산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ROEaP 삶의 낙과 자기 존재 이유를 잃어버린 남자들에게 짊어지기만 하느라 누리지 못했던 행복을 찾아주는 책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김정운 지음 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FZITNl 결혼, 그 어려운 걸 해내고 싶은 이들에게 좌충우돌을 줄여 줄 리얼 웨딩 에세이 2천만원으로 결혼을 한다고? 꼬꼬마, 삼숑 지음 ㅣ 여행마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RGzBb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M8zW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