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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앱자료 만들기(4)

20. 메인화면 만들기-배경화면을 포토샵에서 제작하여 우클릭-프로그램정보-배경그림-크기맞춤
21. 이벤트 설정도구-기능버튼-우클릭-스타일속성-상세폼보기-스타일속성-폼연결-앞서만든자료 연결/기능버튼클릭-색상도구-채우기없음-글자삭제 -디자인툴에서 아이콘 교체
22. 앱자료 만들기(패킹, 업로드) 배포-패킹작업 /제품약칭(반드시 영문)/ 앱제품명입력
다음으로/스마트폰 내부에 DB설치
하단에 데이터베이스 변환/오늘의학습포인트정리 클릭/다음으로
아이콘설정/안드리이드/ios/window
23. 폴더 기본폰더 지정 /닫기/다음으로

24. 패킹에 포함할 컨텐츠 선택 다음으로
25. 패키지 만들기-시간이 조금 걸림
26. 완료
27. C:\SmartMaker\SmartBuilder\Application
앱패키지/생성/*.apk => 폰에 저장하여 설치하여 테스트

지금까지 총 4편으로 간단한 자신만의 앱을 만들어 봤다. 실제로 하나씩 과정을 따라하면
자신이 원하는 DB저장이 가능한 앱을 만들 수 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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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당구가 아니라서 다른 분으로 착각할 뻔 했지 뭐예요 ^^;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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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에는 저장이 없다?
일반적인 문서 프로그램과 다른 ‘구글 독스’...클라우드 기반 작업 환경 보여줘 구글 드라이브의 웹서비스 중 하나인 ‘구글 독스’를 사용하다 보면 워드 등 일반적인 문서 프로그램과 다른 점을 찾을 수 있다. ‘구글 독스’에는 저장 기능이 없다는 것. 작성하는 순간,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하기 때문이다. 구글독스의 '동시성-확장성', 클라우드 기반 작업 환경 보여줘 이러한 클라우드의 동시 반응은 기존 ‘입력-저장-출력’ 과정에 이르는 순서를 무너뜨린다. 클라우드가 단순한 ‘온라인 저장장치’로만 생각할 수 없는 큰 이유이기도 하다. 이 동시성의 특징은 ‘공유’를 통한 타인과의 작업에서도 강력한 기능을 보여준다. 저장 개념이 사라지니, 기존 ‘저장 후 전달’ 과정도 없어진 것. 작성자, 확인자 등 작업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은 하나의 ‘구글독스’ 안에서 작성과 수정, 확인, 그리고 관련 대화까지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는 단순한 저장소가 아닌, 실시간 상호작용 가능케 해 IoT, AI, 클라우드 등으로 무장한 스마트팩토리는 제조 및 라인 등 모든 생산 과정이 데이터로 전환돼 효율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게 핵심이다. 스마트팩토리 내에서 역할을 나누자면 IoT센서는 ‘감지’, AI는 ‘분석’ 그리고 클라우드는 이들이 실시간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비즈니스나 산업이 IT 공간, 제조 공간, 탐지 및 분석 공간이 분리돼 있었다면, 클라우는 그 벽을 없애고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셈이다. 클라우드의 동적 · 다면적인 상호작용 지원은 생산 과정뿐만 아니라, 설계 이전에도 적용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은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복잡한 제품 혹은 공정을 주변 환경과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해 모델링한다. 클라우드 이전 시기, 설계의 최종 단계는 목업(실물 모델)이었다. 그러나 클라우드 속에서 실시간으로 교환하는 데이터는 한단계 높은 수준의 디지털 트윈 모델을 구현한다. 변동하는 환경에 따라 데이터 역시 변하고, 이 데이터가 클라우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디지털 트윈 모델에 적용되기 때문에 최선의 설계 모델이 도출되는 것이다. 건설기계 1위 기업인 캐터필러(Caterpillar)는 기계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해 정비 가동 일정을 조절하고 있다. 또 사용에 따른 교체나 수리 시기에 필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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