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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배그와 프렌즈레이싱! 카카오 게임즈 부스 프리뷰

15일 개막해서 1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에서는 국내외 유명 게임사들이 참가해 흥겨운 게임 축제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지스타는 기존에 참가하지 않았던 유명 게임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띄는데요. 카카오게임즈 또한 지난 해 불참의 아쉬움을 달래고, 올해 지스타 2018에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와 <프렌즈레이싱>을 앞세워 관객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카카오게임즈는 행사장 BTC관에 총 100부스가 넘는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야외에도 부스를 마련해서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상시 진행 예정인데요. 지스타 2018 카카오 부스는 과연 어떤 식으로 꾸며질 예정일까요?  


#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주역인 메인 스테이지


카카오게임즈의 BTC 전시장 메인 부스는 총 80대의 PC가 배치되어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스테이지에는 '40인 카카오 매치'(10명이 팀을 이뤄서 생존을 겨루는 이벤트 매치)가 상시 개최될 예정이고, 중간 중간,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유명 BJ 및 연예인들이 참가하는 '이벤트 매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 관람객 대상 40인 카카오 매치 상시 진행

40인 카카오 매치는 현장에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및 참가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 비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참가를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 '사전 예약' 할 수 있으며, 이후 자신이 신청한 시간대에 다시 방문해서 매치에 참가하면 됩니다. 

이렇게 사전 예약을 이용한다면, 카카오톡을 통해 자신이 신청한 시간대에 알람이 오기 때문에, 관람객들은 부스에서 오랜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편안하게 매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예약이 모두 종료된다고 해도 현장 대기를 통해서도 매치에 참가할 수 있으니, 평소 <배틀그라운드>를 좋아했다면 한 번쯤 참여를 고려해봐도 괜찮을 것입니다.

'40인 카카오 매치' 참가자 전원에게는 <배틀그라운드> '라이언 영구 의상 스킨’ 아이템과 과자 ‘비비고 칩’ 등의 경품이 기본적으로 증정됩니다. 더불어 매치에서 승리한 팀은 <배틀그라운드> ‘낙하산 영구 스킨’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 훈련장 체험 및, 다양한 굿즈를 살 수 있는 MD샵, 현장 이벤트 운영 

40인 카카오 매치외에도 카카오게임즈 부스에서는 <배틀그라운드>의 '훈련장' 모드를 체험할 수 있는 상시 체험존과 AR 포토존, '배틀그라운드x카카오 프렌즈'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판매하는 MD샵, 신작 게임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존도 상시 운영 예정입니다.

더불어 사회자의 진행 아래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미션 이벤트', '퀴즈 이벤트', '이모트 댄스' 같은 현장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이런 현장 이벤트에서도 <배틀그라운드> 라이언 인형, 무릎 담요, 미니노트, 후드 짚업 같은 각종 경품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 유명 BJ 및 연예인이 참가하는 이벤트 매치 진행

카카오게임즈는 하루에 1번씩 유명 BJ및 연예인이 참가하는 이벤트 매치를 진행합니다. 먼저 지스타 1, 2일차인 15일과 16일에는 유명 BJ가 참가하는 '아프리카TV BJ 멸망전 시즌 5' 파이널 경기가 진행됩니다.그리고 토요일인 17일에는 인기 BJ 4명이 현장 관람객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스페셜 매치가, 그리고 일요일인 18일에는 유명 방송인 유병재, 정명훈, 문상훈, 유규선 등 4명의 셀럽이 참가하는 스페셜 매치가 진행됩니다.

스패셜 매치는 셀럽이 조장이 되어 사전에 카카오게임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게이머들을 이끌고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참여자 외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예정인 만큼 일요일에 카카오게임즈 부스를 방문한다면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입니다.


[카카오게임즈 부스 주요 이벤트 스케줄]

15일(목) 14:00 ~ 17:00 아프리카 TV BJ 멸망전 시즌 5 FINAL
16일(금) 14:00 ~ 17:00 아프리카 TV BJ 멸망전 시즌 5 FINAL
17일(토) 13:00 ~ 15:00 셀럽 스페셜 매치 (출연: 주안코리아, 블랙워크, 파이, 맛종욱) 
18일(일) 13:00 ~ 15:00 셀럽 스페셜 매치 (출연: 유병재, 정명훈, 문상훈, 유규선) 


# ‘밟아버려씽’ <프렌즈레이싱>을 내세운 야외부스


카카오게임즈의 야외 광장 부스에서는 최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프렌즈레이싱>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먼저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휴대폰을 제시하면 '라이언 풍선'과 '구미젤리'를 받을 수 있는 다운로드 인증 이벤트가 상시 개최됩니다. 그리고 무대위에 올라와서 관람객들이 직접 <프렌즈레이싱> 대전을 즐기는 참가 이벤트도 주기적으로 진행됩니다.
▶▶ 웹툰 <외모지상주의> 원작가의 사인회 개최 

야외 부스에서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인기 웹툰 원작 모바일 RPG <외모지상주의>의 홍보행사도 진행됩니다. 17일 오후 1시부터 야외광장부스에서 웹툰의 원작자 '박태준' 작가가 방문해 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인데요. 게임의 사전 예약을 완료하고 사인을 받으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고 합니다.
[카카오게임즈 야외부스 주요 이벤트 스케줄]

11:00 ~ 13:00 (매일 진행) <프렌즈레이싱> 대전 개인전
14:00 ~ 16:00 (매일 진행) <프렌즈레이싱> 대전 4:4 팀전
17:00 ~ 18:00 (매일 진행) <프렌즈레이싱> 대전 4:4 팀전
17일(토) 13:00 ~ 14:00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 팬 사인회


▶▶ <프렌즈레이싱> X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카카오게임즈 X PUBG 연계 이벤트

카카오게임즈는 다양한 연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구체적으로 BTC 전시장 메인 부스에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포토존이나 훈련장을 체험하고 <프렌즈레이싱> 야외 부스를 방문한다면, 선착순 1000명에게 <프렌즈레이싱>의 굿즈를 증정합니다.

그리고 펍지(PUBG) 부스에서 스탬프 랠리에 참여한 다음, 카카오게임즈 부스에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카카오 이벤트 매치에 참여한다면 푸짐한 선물을 주는 연계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펍지와 카카오게임즈 부스를 모두 방문할 계획이 있는 유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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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블레이드 앤 소울> '프론티어 월드'의 서비스 종료를 밝혔다. '프론티어 월드'는 언리얼 엔진 4로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변화된 시스템을 무기로 내세우며 작년 2월 문을 열었다. 메인 스토리에 해당하는 에픽 퀘스트를 선택 사항으로 열어놓고 자사 스트리밍 서비스 '예티'를 통해 원격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야심차게 문을 연 리마스터 서버였지만, 서비스 1년 만에 문을 닫게 됐다. 간략화된 스토리는 몰입도를 떨어뜨렸으며, 콤보의 손맛을 자동 전투로 대체하면서 원작의 재현도가 떨어진다는 등 혹평이 적지 않았다. <블소> 프론티어 월드의 콘셉트 이미지 <블소> 프론티어 월드의 콘셉트 이미지 공지에서 엔씨소프트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더 큰 즐거움을 드리고자 하였으나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응원을 아까지 않아 주신 유저 여러분께 실망감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프론티어 월드의 실패를 인정한 것. 프론티어 월드 서버에서 이용하던 캐릭터는 기존의 <블소> 서버로 이전되지 않는다. 원래 라이브 서버와 별도로 지원되던 서버로 일 대 일 이전을 지원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는 것. 대신 엔씨소프트는 프론티어 월드 접속 이력이 있었던 사용자가 라이브 월드로 옮겨갈 경우 별도의 보상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서버 내 유료 샵도 운영을 중단하며, 사용하지 않은 신석(유료 재화) 및 멤버십 상품은 환불할 예정이다. 대신 <블소> 제작진은 현재 라이브 서버에 집중한다. <블소>에는 올해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될 계획이며, 오는 4일 새로운 티저 사이트를 열고 소식을 전할 예정. 엔씨소프트는 "프론티어 월드를 통해 배운 점을 놓치지 않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체 공지는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다. (바로가기)
"대중과 게임 사이를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걸그룹 + 게임단 '아쿠아'
'걸그룹 + 게임단'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화제가 된 '아쿠아'가 17일, 부산 지스타를 찾았습니다.  아쿠아는 '케이팝스타6' 준우승 김혜림을 비롯해 '프로듀스 101' 출신 유수아, '프로듀스 48'의 윤해솔 등 인지도 있는 멤버 구성은 물론, 걸그룹에 '게임단' 요소를 더했다는 독특한 콘셉트 덕에 공개 당시부터 화제가 된 친구들입니다. 특히 업계에서는 과연 걸그룹과 게임단이 어떤 식으로 양립될지 관심이 많았죠. 과연 걸그룹+게임단은 대체 어떤 단체일까요? 그리고 소속 구성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지스타를 찾은 '아쿠아'를 만났습니다. 오른쪽부터 게임단 매니저 소라, 아쿠아 멤버 해솔·시현·수아·혜림·현주·승지, 서포터즈 형은 아무래도 걸그룹 + 게임단이라는 테마 자체를 생소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아쿠아'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수아: 질문해주신 것처럼 많이 생소할거에요. 간단히 말하면 게임 하는 걸그룹이랄까요? 노래나 공연 같은 걸그룹 활동은 물론, 다른 시간엔 게임도 하고 관련 방송도 하는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게임단이라고 해서 특정 게임에 몰두하며 대회 우승을 노리는 형태는 아니고요. 요즘 게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졌잖아요? 저희들도 모두 게임을 좋아해요. 저희가 좋아하는 걸로 유저 분들께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싶어서 이런 그룹이 됐습니다. 혜림: 이런 형태의 그룹이 드물다 보니 (게임 관련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방향을 고정하지 않았어요. 당장 게임 관련 행사라고 해도 예능 방송도 있고 발표회도 있고 여럿이잖아요? 유명한 분들은 게임과 컬래버 해 안에 나오기도 하고요. 저희도 게임 관련해서 제한 없이 다양한 것을 활동하고 싶어요.  이런 시도가 없다 보니, 처음 그룹 콘셉트를 듣고 많이 당황하셨겠어요. 현주: 아무래도 최초니까요. (웃음) 그래도 많이 신선했어요. 그리고 솔직히 걱정도 좀 됐고요. 저희 모두 게임을 좋아하긴 하는데, 게임 좋아한다고 게임을 잘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게임단을 만든다고 하니까…. 다행히(?) 저희가 생각하던 게임단은 아니었지만요. (웃음) 물론 준비가 쉽진 않았죠. 옛날에는 각자 좋아하는 게임만 하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되도록 다양한 게임을 알아야 하니까요. 그래도 하다 보니 욕심도 많이 생겼고, (평소 안 하던 다른 게임에) 흥미도 많이 생겼어요. 다들 어떤 게임을 주로 하세요? 승지: 저는 PC게임보단 모바일게임을 주로 해요. 그 중에서도 아케이드 성향 강한 게임을 좋아해요. 제가 컨트롤한 게 바로 점수, 클리어 등으로 나타나니까요. 혜림: 저는 반대로 PC게임을 많이 했어요. <테일즈런너>, <그랜드체이스>, <메이플스토리>, <크레이지아케이드> 등이 생각나네요. 물론 요즘은 모바일게임도 많이 하고 있지만요. 현주: 예전엔 모바일게임 많이 했는데, 요즘은 <배틀그라운드>에 빠졌어요. 그런데 아직도 치킨을 못 먹어 슬프네요. 2등은 몇 번 해봤는데. 수아: PC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드래곤네스트 fpr Kakao> 하고 있어요. 오락실 가면 <철권> 시리즈 정말 재미있게 하고요. 이것들 말고 공포게임 방송도 정말 좋아해요.  시현: 전 오프라인으로 하는 것을 좋아해요. 방탈출 카페나 VR 테마파크 같은 거요. PC 게임은 역시 <배틀그라운드>네요. 해솔: 저도 <배틀그라운드>요. 개인적으로 귀여운 그래픽보다 이런 사실적인 그래픽을 보여주는 게임이 정말 좋더라고요. 마치 제가 주인공이 된 것 같아서요. 그래서 요즘은 동생 꼬셔서 PC방도 많이 간답니다. 이전에 지스타 온 적 있으세요? 만약 처음이라면 첫 인상이 어떠세요? 현주: 이런 큰 게임 행사에 온 게 처음이에요. 게임 행사가 이렇게 크게 열린다는 것도 놀랐고, 연령대도 다양하다는 것에 한 번 더 놀랐어요. 가족 단위로 오신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동안 게임 유저는 막연히 젊은 사람들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혹시 이번 지스타에서 특별히 기대되는 것이 있다면? 수아: 개인적으로 카카오게임즈 부스를 기대하고 있어요. 카카오프렌즈도 좋아하고 <배틀그라운드>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배틀그라운드>와 <프렌즈레이싱>을 가지고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라이언도 볼 수 있고요! 혜림: 전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요. 광고를 정말 재미있게 잘 만들었더라고요. 한 번 하고 싶을 정도로. 또 부스 가면 로데오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한 번 타보고 싶어요. (웃음) 오늘 '로그인'이라는 곡을 정식으로 발표했더라고요. 곡 제목이 재밌는데 간단히 얘기해주실 수 있나요? 승지: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곡, 그리고 게임할 때 들으면 좋은 곡이랄까요? (웃음) 2가지 의미를 담았어요. 하나는 로그인이라는 뜻 자체를 살리고 싶었어요. 보통 로그인이라는 단어를 자기를 인증하고 어딘가에 접속할 때 쓰잖아요? 그런 것처럼 '너의 마음에 로그인하고 싶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다른 하나는 게임이죠. 저희 모두 게임을 좋아하기도 하고, 또 게임 할 때 음악도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게임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도 가사에 많이 배치해 유저 분들이 재미있게 들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멜로디도 발랄하고 에너지 넘쳐서, 게임할 때 들으면 왠지 힘이 날 거게요. 많이 들어주세요. 현주: 게임 하는 누군가의 BGM이 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불렀어요. 해솔: 게임 용어도 나오고, 음악 중간 중간 게임할 때 들었던 것 같은 효과음도 많아요. 아마 대중보다 유저 분들이 더 재미있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저희 곡을 듣고 게임을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걸그룹+게임단이라는 생소한 길을 열고 있는데, 혹시 이와 관련해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수아: 사람들과 게임 사이를 잇는 다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게임이 예전에 비해 많이 대중적으로 됐지만, 여전히 게임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걸그룹의 가장 큰 장점은 '친근감'이잖아요? 저희가 열심히해서 이 분들과 게임을 이어줬으면 좋겠어요. 해솔: 반대로 게임을 통해 저희도 팬 분들과 가까워지고 싶어요.  혜림: 게임은 놀이이기도 하지만, 소통의 장이기도 하니까요. 같이 게임을 한다면, 다른 걸그룹에 비해 더 팬 분들과 가깝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팬, 유저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혜림: 독특한 콘셉트의 그룹이라 이상하게 보시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노래도, 게임도 열심히 하는 아쿠아가 도겠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예쁘게 봐주세요! 해솔: 오늘 저희 데뷔곡 '로그인'이 음원으로 나왔답니다. 에너지 넘치는 곡이니, 저희 곡 들으면서 꼭 '치킨' 먹으셨으면 좋겠어요.
김해에서 가덕도로 공항을 옮기려는 이유
일본 항공 국제선 기장 승급 시험을 김해 공항에서  18R 서클링 랜딩 이착륙을 할수 있으면 기장 자격을 준다는 이야기도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홍콩 카이탁 공항이 난이도가 엄청 높은 악명 높은 공항인데 김해도 똑같음. 바람 방향이 남풍이면 이걸 해야됨 이 착륙은 웬만한 베테랑 아니면 할수가 없다고 봄. 안개와 비 강풍 상황에서는 더욱더 서클링 착륙을 해야됨 사고도 한번 났음. 김해써클링을 일명 김해탁(카이탁+김해)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18R 서클링 랜딩을 해야 해서 18착륙이라고 하다는 이야기도 착륙할때 마다 욕이나와서 그렇다나요?(남풍불때) 김해공항은 활주로 접근등급이 최저단계인 선회접근으로 알고있음. 외국 항공사들 최정예 베테랑  기장들만 올수있는 공항? 남풍불면  회황이 워낙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그리고  김해공항 취항 조종사 95% "신공항은 가덕도로 해야한다고 했을정도 김해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 해군 항공대 가미가제 훈련소였다가  해방후 군사 공항으로 쓰였다가 수영비행장 이전하면서 민간공항으로 1976년 탈바꿈 군사적으로 북쪽산들이 유용한데 민간공항으론 엄청난 위험성이 존재 김해신공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도 부산김해에 워낙 산이 많아서 가덕도로 옮기려는 이유 위험해서 와 모야.. 개빡신 곳이였구나.. 그래서 착륙장면 찾아봤는데 산 피해서 선회 하자마자 착륙해야됨.... 히야... 이걸 해내시네......
[직캠] 진모짱과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 OGN e스포츠 정소림 캐스터 인터뷰 영상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PvP 대회,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이 11월 9일(토) OGN 스튜디오에서 생방송됐습니다. 이번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은 인기 인플루언서와 최상위 랭커 초대전으로 3대 3 섬멸전과 대장전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중계는 오성균 해설과 정소림 캐스터가 맡았습니다. 인플루언서 PvP 경기는 따효니, 김반희, 이다로 구성된 팀 로아쪼아, 로복, 소밍, 닥쵸로 구성된 팀 흑두루미가 맡붙었습니다. 이어 진행된 랭커 초대전은 총 상금 350만 원을 놓고 섬멸전을 치렀습니다. 영상 속 정소림 캐스터는 경기 해설 및 인터뷰어를 맡아 인플루언서 및 일반인 상위 랭커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Smilegate's Lost Arc Service 1st Anniversary Event The Lost Invitational, a PvP event, was broadcast live on Saturday, November 9 at OGN Studios. The Lost Arc Invitational was a three-to-three annihilation match and a great match against the popular Influencer and Top Rankers. The broadcast was hosted by commentator Oh Sung Kyun and Jeong So-rim Caster. The Influencer PvP game was played by Team Roazzo, Team Loazza, Loboc, Soming, and Dakcho, consisting of Tahyoni, Kim Ban-hee and Ida. The first Ranker match was followed by annihilation with a total of 3.5 million won. In the video, Jung So-rim caster interviewed the influencer and the top ranker of the public as a commentator and interviewer. スマイルゲートのローストアークサービス1周年記念イベントPvP大会、ロストアークインビテーショナルが11月9日(土)OGNスタジオで生放送された。 今回のロストアークインビテーショナルは、人気のインフルオンソと最上位ランカー招待展で3対3殲滅戦と大将戦試合が行われました。中継はオソンギュン解説と情報少林キャスターが務めました。 インフルオンソPvP競技は取っヒョニ、海苔バンフイ、であるチームロアつつく、ロボク、ソミン、ダクチョで構成されたチームナベヅルが務めつきました。続いて行われたランカー招待展は賞金総額350万ウォンを置いて殲滅戦を払いました。 映像の中チョン少林キャスターは試合の解説とインタビュアーを務めインフルオンソと一般人上位ランカーのインタビューを行いました。 #로스트아크 #OGN #정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