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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잘 하는 사람들의 비결


우리가 내리는 결정이 옳았는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우리는 결과만 두고 그 결정이 옳았는지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운이었는지, 실력이었는지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좋은 결정습관을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합니다.
인지심리학에 근거해 결정을 하는데 효율적인 법칙을 제시합니다.
경영, 리더십에 아주 중요한 인사이트를 주는 책입니다 :)

ㅇ 책: 결정, 흔들리지 않고 마음먹은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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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피운 꽃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를 쓴 작가 조앤 K. 롤링은 1965년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 그녀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한 소녀였습니다. 성인이 된 후로는 포르투갈로 건너가 그곳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포르투갈에서 남편을 만나 첫 아이를 얻으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가정의 불화로 결국 이혼하게 되었고, 딸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이때부터 그녀의 본격적인 고난이 시작됐습니다. 제대로 된 수입이 없어서 국가 보조금으로 근근이 먹고살았으며 가구도 마련하지 못해 여동생에게 빌리기도 했고, 차디찬 마룻바닥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 게다가 딸에게 줄 분유가 부족해 맹물로만 버티는 날도 있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절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갑자기 이런 생각이 그녀의 뇌리를 스쳤습니다. ​ ‘이렇게 내 인생을 끝낼 수 없지 않은가?’ ​ 그 순간, 잊고 있던 꿈과 어린 시절 가슴에 품고 있었던 불씨가 살아났고 그녀는 런던 뒷골목 허름하고 낡은 카페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8만 단어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를 복사할 비용이 없어 구식 타자기로 여러 차례 반복해 썼다고 합니다. ​ 이렇게 탄생한 그녀의 첫 작품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며 세계 최우수 아동도서 선정을 비롯해 55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4억 부 이상 팔리는 등 출판 사상 유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그런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의 실패 앞에서 오히려 자유로워졌습니다. 가장 밑바닥의 인생을 새로 세울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인생 속 고난의 시기는 어둡고 적막한 터널을 지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인생에 어두운 시기가 찾아와도 그저 묵묵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버티는 힘이자,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에게 다가온 어려움에 낙심하지 않고 준비를 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고난#역경#좌절#극복#희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따뜻한하루
전세계의 어린이 영웅들
Mittal Patadiya (인도) 12살 때 강도 세 명이 집안으로 쳐들어와 자신의 할머니를 인질로 잡자, 인도의 Mittal Patadiya는 맨손으로 강도들에게 달려들었다. 강도들이 그녀를 칼로 수차례 찌르는 동안 그녀는 강도들을 할퀴고, 물어뜯고, 머리카락을 뽑는 등 처절하게 저항하였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이후 그녀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총 351개의 실밥을 꿰메야 했다. 그러나 그녀가 달려들어 강도들에게 저항하였기에 강도 세 명중 두 명이 체포되고 그녀의 할머니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인도 당국은 그녀의 용기를 인정하여 그녀에게 용감한 국민 훈장을 하사하였다. Altzaz Hassan (파키스탄) 파키스탄에 사는 15살의 Altaz Hassan은 어느날 평소처럼 등교를 하다가 학교 정문 근처에서 몸에 폭탄을 두르고 숨어있던 테러리스트를 발견하였다. Hassan은 망설임 없이 테러리스트에게 달려들어 학교에 자폭 테러를 감행하려던 테러리스트를 쓰러뜨렸다. 쓰러져서 본인의 정체가 탄로나자 테러리스트는 그 자리에서 자폭을 하였고 결국 Hassan은 폭발에 휘말려 사망하였다. 그러나 그의 용감한 희생으로 학교의 전교생이 테러를 면할 수 있었다. Tilly Smith (영국) 중학생 시절 가족과 태국에 휴양차 놀러와있던 Tilly Smith는 리조트 앞의 해변가에서 수상한 징후를 발견한다. 그 징후는 그녀가 학교에서 배웠던 쓰나미 발생 이전 징후와 매우 흡사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부모님과 해당 리조트에서 숙박 중이던 100여명의 숙박객들을 설득하여 더 높은 지대로 대피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그녀의 말대로 쓰나미가 몰려왔는데, 이 쓰나미가 바로 약 230,000명의 목숨을 앗아간 2004년 남아시아 대지진 및 쓰나미 사건이다. Tyler Moon (호주) Tyler Moon의 아빠는 7살 아들과 같이 가족 농지에서 산악 오토바이를 즐기던 중이었다. 산악 오토바이가 갑자기 전복되어 Moon은 나가 떨어지고 그의 아빠는 오토바이 밑에 깔리기 이전까지는 말이다. 겨우 7살이었던 Moon은 오토바이에 깔려 움직일 수 없는 아빠를 대신해 엄마가 있는 집까지 기어갔다. 총 9개의 갈비뼈가 부러지고 폐가 붕괴된 상태에서 말이다. 드디어 집에 도착한 Moon은 엄마에게 아빠가 구급차가 필요하다고 말하고선 기절하였다. 그가 고통을 참고 집까지 기어와 소식을 전한 덕분에 Moon과 그의 아빠 모두 살아남을 수 있었다. Iobal Masih (파키스탄) Iobal Masih는 4살 때 아동 노예 시장에 팔려나가 노예가 되었다가 6년만에 탈출하였다. 탈출한 10살의 그는 곧바로 아동 노예의 실태를 알리는 인권 운동가가 되었으며, 이걸로도 부족했는지 아동 노예를 부려먹는 공장들에 몰래 침입하여 아이들과 인터뷰를 하며 실태 조사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던 아이들에게 너희들의 주인은 너희들을 속박할 권리가 없다며 탈출을 권장하는 내용의 연설들을 계속 하였다. 그가 한 연설의 영향으로 약 3000명의 아동 노예가 주인으로부터 탈출하였다고 한다. 그는 1995년에 리북 인권 운동상까지 받으며 더욱 공로를 인정받았지만, 안타깝게도 12살의 나이에 저격범에게 목숨을 빼앗기고 말았다. Asma Ayuub Khan (인도) 2004년, 인도 뭄바이의 어느 고아원에 대홍수로 인해 물이 급격히 불어나기 시작하였다. 미처 대피하지 못한 자신의 고아원 동생들을 지켜볼 수 없었던 13살의 Asma Ayuub Khan은 수영을 잘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물에 뛰어들어 물에 빠진 고아원 아이들 중 약 40명을 건져냈다. 그녀는 용기를 인정받아 2006년에 인도 당국으로부터 용감한 국민 훈장을 받았다. Tyler Doohan (미국) 8살의 Tyler Doohan은 한밤중 집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6명의 가족 일원을 깨워서 집 밖으로 신속히 대피하였다. 그러나 미처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 있었다. 장애를 앓고 있던 자신의 할아버지였다. Doohan은 결국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불에 휩싸인 집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 그리고 다시 들어간 그와 할아버지는 결국 끝내 화재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화재 진압 후 소방관들은 침대 위에 누워있던 할아버지 시체 곁에서 Doohan의 시체를 발견하였다. Alexis Goggins (미국) 2008년, 그와 결별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있었던 Calvin Tillie는 차에 아이들을 태우고 있던 그의 전 여친 Seliethia Parker를 향해 총을 쏜다. 그러나 그가 총을 발포하는 순간 7살의 Alexis Goggins는 그녀의 엄마 앞을 가로막고 대신 총에 맞는다. Goggins는 계속 엄마 앞을 가로막은체 Tille가 근처 경찰에게 진압 당할 때까지 쏜 총 6발의 총탄을 모두 대신 맞았다. 사건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Goggins는 다행히 살아남았으며, 그녀의 보호로 엄마 역시 살 수 있었다. Anaiah Rucker (미국) 9살의 Anaiah Rucker은 스쿨버스에 오르기 위해 5살의 동생과 차도를 건너더던 중 동생을 향해 돌진해오는 트럭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단 한순간의 지체도 없이 그녀의 동생을 밀어내고 대신 트럭에 치였다. 그녀는 이 사고로 다리 한 쪽을 잃었지만, 자신이 한 일은 용감한 일이 아닌 언니로서 당연히 했어야할 일이었다고 밝혔다. Chloe Olson (미국) 5살의 Chloe Olson은 엄마가 목에 감자칩이 걸려 질식 중인 것을 목격하고 침착하게 119에 전화하였다. 아빠에게 전화를 건 줄 알았던 그녀는, 전화를 받은 119 대원에게 "엄마 목에 뭐가 걸려서 숨을 못쉬고 있어요."라고 설명하였다. 119대원은 곧 구조원을 보낼테니 Olson에게 현관문을 열어놓으라고 지시했고 Olson은 이를 침착하게 따랐다. 5살 아이의 침착함으로 그녀의 엄마는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권규혁 (한국) (좌 오빠 권규혁 군 우 동생 권지연 양) 6살의 권규혁군은 2014년 4월 16일 부모님 동생과 함께 배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타고 있던 배는 침몰하게 되었고 배가 침몰하는 상황에서 권규혁군은 5살 동생에게 구명조끼를 입혀서 탈출을 도와 귄지연양은 무사히 구조었으나 권지연양에게 부모님을 찾아오겠다며 떠난후 권규혁군은 결국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출처 : https://angelling.tistory.com/m/1441 아기들이 어쩜 저렇게 용감한지... 어른들보다 100배 1000배 멋지네요...
Oxi day
그리스에는 국경일로 지정한 ‘Oxi day’가 있습니다. Oxi(오히)는 ‘아니요’, ‘안돼’라는 뜻의 헬라어입니다. 그 때문에 영미권에서 ‘No day’라고도 불리는데 10월 28일, 그리스의 국경일을 그리스 국민들은 국가의 신앙적, 도덕적 자존심을 지킨 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40년 10월 28일 새벽 3시, 이탈리아 독재자 무솔리니는 그리스에 이탈리아 육군의 진입과 일부 도시의 점령을 허용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 그때 그리스 지도자 메타크사스는 주저 없이 ‘Oxi’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그리스 국민들도 거리로 뛰쳐나와 주먹 쥔 손을 하늘로 들면서 ‘Oxi Oxi’를 외치며 그 뜻에 힘을 싣고 저항했습니다. ​ 결국 그날 새벽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는 그리스를 침략했고 안타깝게도 그리스는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지배를 받게 됩니다. ​ 그러나 그리스의 주권을 빼앗기던 날 거리에서 ‘Oxi’를 외친 국민 중 다수가 무장 저항운동에 뛰어들어 끝까지 저항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전쟁이 끝날 때까지 저항을 멈추지 않았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리스는 10월 28일을 국경일로 지정하게 된 것입니다. ‘예, 아니요’의 명확한 선을 긋지 못한다면 상대에게 끌려다니게 됩니다. 결국 자신에게 전념할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점점 자신의 행복도 허물어집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자신이 행복해야, 나의 이웃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 때문에 경계를 긋고 담장을 치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이웃의 행복을 지켜주는 울타리와 같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생각한다는 것은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 – 에밀 오귀스트 사르티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결단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최대 실수는?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포기#극복#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장 발장의 선택
장 발장은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가 1862년 발표한 장편소설 ‘레 미제라블’에 나오는 인물이며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장 발장은 배고파하는 가엾은 조카들을 위해 빵 한 덩어리를 훔친 죄로 5년을 선고받고 4차례 탈옥을 시도하다 결국 19년을 복역하고 출소합니다. ​ 이후 장 발장은 디뉴라는 소도시에서 미리엘 주교의 도움으로 신세를 지게 되었지만, 막막했던 장 발장은 성당의 은으로 된 값비싼 물건을 훔쳐 달아납니다. ​ 하지만 경찰에 의해 다시 붙잡혀 성당으로 왔는데 주교는 오히려 장 발장에게 은촛대까지 주며 온정을 베풀었습니다. ​ 이 사건을 계기로 장 발장은 새로운 삶을 살고자 결심했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왔습니다. ​ 그 결과 어느 지방 도시의 시장이 되어 존경받는 삶을 살아가게 됐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사과를 훔치다 붙잡힌 한 노인이 오래전 오해로 생긴 다른 범죄로 수배 인물이었던 장 발장으로 밝혀졌다는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 이 소식을 들은 장 발장은 벽장 속에서 자신이 진짜 장 발장임을 증명할 수 있는 물건들을 꺼내놓고는 고민에 잠겼습니다. ​ ‘조용히 있어야 하는가? 정체를 밝혀야 하는가?’ ​ 다음 날, 재판정에서 판결이 내려지려는 순간! 진짜 장 발장 마들렌은 일어서며 말했습니다. ​ “내가 장 발장이요!” ​ 결국 장 발장은 편하게 누릴 수 있던 자유로운 삶과 명예를 모두 포기하고 자신을 대신하여 가중 처벌을 받을 뻔한 노인을 위해 용기 내 진실을 자백했습니다. 육체의 평안과 마음의 평안, 이 두 가지 중 여러분은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마음의 평안을 선택하는 방법은 당장 눈앞의 이익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양심이 이끄는 대로 따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간을 비추는 유일한 등불은 이성이며, 삶의 어두운 길을 인도하는 유일한 지팡이는 양심이다. – 하인리히 하이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사회생활, 인간관계 조언 18가지
1. 사과만 잘해도 90%는 먹고 들어간다. 실수나 잘못은 빠르게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2. 누구에게나 착하게 굴지 마라. 착함과 현명함은 다르다. 나를 보호할 수 있게 때에 따라 거절도,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3. 쓰레기장에서 쓰레기와 어울리면 나도 쓰레기가 된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함께하자. 4. 한 번쯤은 누군가를 진심을 다해 사랑해 봐야 한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해 본 사람은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 5. 거창하지 않아도 단기, 장기 목표를 세우자. 열심히 달리다 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다. 그때 이 목표들이 표지판이 되어줄 것이다. 6. 인사는 기본이다. 인사는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첫걸음이다. 7. 눈치가 좋은 사람들은 눈치가 없는 척한다. 적당히 모른척해야 사회생활이 편해지기 때문이다. 8. 버렸던 쓰레기는 다시 주워오지 말자. 나에게 상처 주고 손절한 사람들을 용서할 필요 없다. 결국 다시 배신할 테니. 9.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은 결국 나를 공격한다. 미워하는 대신 잊자. 10. 이기려 하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자. 살다 보면 때론 실패하고 질 수도 있다. 이기려 하지 말고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려 하자. 11. 가끔 관계에도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내 옆에서 힘이 되는 사람, 소중한 사람들만 남겨둬도 충분하다. 12. 꾸준히 운동해라 13. 사람은 절대 안 바뀐다. 무례한 사람은 영원히 무례하고 좋은 사람은 영원히 좋은 사람이다. 바꾸려고 해봤자 내 힘만 빠진다. 14.입 밖에 꺼낸 순간 그건 비밀이 아니다. 나를 믿고 말해준 사람을 배신하지 말자. 15. 사람의 본성은 그 사람이 화낼 때 나타난다. 화낼 때 바닥을 보여주는 사람은 피하자. 16. 행복은 생각보다 작은 곳에 숨어있다. 큰 성공을 해야만 행복해지는 건 아니다. 사소한 일에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기억하자. 17.안 하고 후회할 바엔 하고 후회하기. 도전하면 실패와 성공이 남는 게 아니라 경험과 성공이 남는다. 18. 가장 중요한 건 ‘내 인생’이다. 인생에 가장 우선순위에 두어야 할 것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이다. 출처ㅣ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 
어릴 적 신발
어머니는 막내인 저를 유난히 사랑해 주셨는데 어느 날 시장에서 운동화를 한 켤레 사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제게 운동화를 신겨주시고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껴 신으렴” ​ 그러나 전 엄청난 개구쟁이였기에 아무리 튼튼한 신발이라도 금방 닳아 구멍이 났습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서 아껴 신으란 말씀에 나름 조심히 신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긴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집 근처 가구점을 친구들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가구점 앞에는 오래된 책상과 의자들이 수북이 쌓여 있었습니다. 하나같이 호기심 많고 개구쟁이인 저와 친구들이 그걸 보고 그냥 지나칠 리 없었습니다. ​ 우리는 의자 하나, 책상 하나 밟으며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 “와르르 쿵” ​ 저는 그대로 땅바닥에 뒤통수부터 떨어져 순간 피투성이가 되었는데 그 와중에도 맴도는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 “내 신발.. 내 신발” ​ 뒤로 넘어지면서 운동화 한 짝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린 것입니다. ​ “아껴 신으렴, 아껴 신으렴..” ​ 어린 마음에 아픈 것도 잊을 정도로 어머니에게 혼이 날까 봐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달려 나오신 어머니는 피투성이가 된 제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셨습니다. 그리고는 저를 안고 병원으로 있는 힘을 다해 뛰어가셨습니다. ​ 엄마 품에 안겨 잠시 정신을 잃었던 제가 병원에서 깨어나 어머니를 찾자 어머니께서는 저를 꼭 안아주셨는데 저는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 “엄마, 내 신발은?” “걱정하지 마! 엄마가 찾아 놓았어.” ​ 어머니는 제가 크게 다치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몇 번을 말씀하셨습니다. ​ 제 뒷머리에는 아직도 그때 생긴 흉터 자국이 있습니다. 이 흉터는 어머니에게 진 사랑의 빚입니다. 어릴 적 한없이 크게만 느껴졌던 어머니. 그 시절 어머니만큼 무서운 존재가 또 있었을까요? 그런데 돌이켜보면 어머니에게 크게 혼난 적은 몇 번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어머니의 존재감이 너무 커, 그 사랑의 크기만큼 어머니가 나에게는 엄한 존재가 된 것뿐이었습니다. ​ 어느 날 어머니의 어깨가 좁아지고 등이 굽어 키가 작아져 어릴 적처럼 한없이 커 보이지 않는다고요? ​ 그건 내가 컸기 때문이란 걸 잊지 마세요. 어머니는 언제나 변함없이 처음부터 그대로였고, 변한 건 나 일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어머니#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토박이말 살리기]1-94 매끼
[토박이말 살리기]1-94 매끼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매끼'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두 가지 뜻으로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뜻은 '곡식 섬이나 곡식 단 따위를 묶을 때 쓰는 새끼나 끈'이라고 풀이를 하고 다음과 같은 보기월을 보였습니다. 벼를 베고 매끼를 틀어 볏단을 묶다. 동생은 나뭇단 매끼로 쓸 칡넝쿨을 끊어 놓았다. 그는 지게 고다리에 낫과 도끼를 매끼로 매달고 나무하러 갈 채비를 차렸다. 둘째 뜻으로는 ((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곡식 섬이나 곡식 단 따위를 묶을 때 쓰는 새끼나 끈을 세는 단위'라고 풀이를 하고 다음과 같은 보기를 들었습니다. 베 일곱 매끼 보릿단 열두 매끼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도 두 가지로 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첫째 뜻으로 '곡식 단이나 섬을 묶는 데 쓰는 새끼나 끈'으로 풀이를 하고 다음 보기를 들었습니다. 온종일 짚으로 매끼를 틀어 볏단을 묶는 게 그의 일과였다. 둘째 뜻으로 '수 관형사 뒤에서 의존적 용법으로 쓰여, 새끼나 끈 따위를 세는 단위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하고 다음 보기를 들었습니다. 벼 한 섬에 두 매끼씩 묶어 두어라. 새끼가 몇 매끼나 남았나 확인해 봐라. 두 가지 풀이 가운데 밑에 것이 좀 더 쉬워 보여서 그것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매끼: 1)곡식 단이나 섬을 묶는 데 쓰는 새끼나 끈. 2)(수량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쓰여) 새끼나 끈을 세는 하나치(단위)를 나타내는 말 제가 어릴 때만 해도 둘레 어른들께서 늘 쓰시던 말이라서 자주 듣기도 했고 그러다 보니 저도 잘 쓰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우리가 많이 쓰는 '노끈'이라는 말보다는 훨씬 더 오래된 말이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노끈', '포장끈'이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앞으로 '노끈' 또는 '포장끈'이라는 말을 써야 할 때 '매끼'를 떠올려 써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노끈'이나 '포장끈'을 셀 때 '롤'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그 때도 '매끼'라는 말을 떠올려 쓰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겨울달 사흘 닷날(2021년 12월 3일 금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매끼 #노끈 #포장끈 #롤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