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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KOREA> 조명박물관 크리스마스 특별전 2018

조명박물관 크리스마스 특별전 2018

경기도 양주시
시작일 : 2018.11.24
종료일 : 2019.01.31
전화번호 : 070-7780-8911
주소 :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 235-48
주최 : 조명박물관
주관 : 후원 : 필룩스
이용요금 : 대인: 8,000원 소인 12,000원
[행사소개]
우리가 고대하고 기대하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무엇일까?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생겨난 날일까?
산타는 어디에서 올까요? 산타는 누구와 살고 있어요? 나도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올해 조명박물관 크리스마스 이야기는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산타와 산타 요정들이 알려주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조명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다.

[부대행사]
포토타임: 산타할아버지, 요정과 전시장에서 사진찍기(12월 주말 및 공휴일 진행)
꽁꽁꽁 퀴즈: 정해진 시간없이 후다다현장에서 퀴즈에 참여하여 정답을 맞히시는 분들에게 선물을 드려요(12월 주말 및 공휴일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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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KOREA> 여수 여자만 갯벌노을축제 2018
여수 여자만 갯벌노을축제 2018 행사기간 : 2018.10.13 ~ 2018.10.14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서부로 785-24 행사장소 : 여수시 소라면 해넘이길 일원(사곡리, 장척) 연락처 : 061-659-1091 홈페이지 : http://tour.yeosu.go.kr/tour 지도 : http://naver.me/xPOpQOFo 행사소개 갯벌노을축제는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바닷가 일원에서 갯벌체험과 노을을 주제로 2008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아름다운 축제이다. 여자만은 바다 가운데 여자도(汝自島)라는 섬이 있어 붙은 이름으로 여수, 순천, 벌교, 보성을 포함한 큰 바다이다. 여자만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은 환상적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해안가를 달려도 충분히 아름답고 낭만적이다. 해안도로가 인접한 곳곳에 위치한 카페촌과 점점이 떠있는 아름다운 섬들, 저물어가는 가을바다를 거닐며, 붉은 저녁 을을 바라보며 낭만을 느끼고, 연인 및 가족들이 다양한 바다체험을 통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축제이다. 2008년부터 시작되어 10월 말~11월 초에 이틀 동안 열리고 있는 여자만 갯벌 노을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이룬다. 행사장 전체를 하나의 테마로 만들어 시민 및 관광객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아름다운 여자만의 자연경관과 바다와 노을이라는 특화된 아이템으로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축제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여자만의 자연경관과 『바다와 노을』이라는 특화된 아이템으로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축제이다. 축제기간 중에는 전시 및 판매행사로 여수 관광 사진 전시, 갯벌노을사진 콘테스트, 바다음식체험, 지역특산품 및 향토음식 판매 등과 함께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이 있으며, 참여행사로 개매기 체험, 고막 잡기 체험, 바지락 캐기 체험, 뻘배 타기 체험, 갯벌 걷기 체험, 천연염색으로 노을물들이기, 복개도 보물찾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유료 체험 행사로 개매기. 고막과 바지락 캐기 체험이 있다. 부대행사로는 여자만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고막과 바지락 깜짝 경매가 이루어지고 주변 카페촌에서는 가을 따라 떠나는 음악여행을 주제로 통기타, 국악, 재즈, 7080작은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열려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또, 축제기간에는 여수시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내용 [체험행사] - 개매기 체험 - 바지락캐기 체험 - 대나무 망둥어 낚시 - 맨손고기잡기 체험 - 복개도 가족사랑걷기 - 보물찾기 등 [문화행사] - 여수 관광사진 전시 - 로컬푸드, 바다음식 체험 -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 소원풍등날리기 - 노을가요제 - 풍물패 - 낭만버스킹 - 여수시립국악단 공연 - 두드림 난타공연 - 노을낭만음악회 - 여자만불꽃쇼 부대행사 - 전시, 판매 - 모형등 포토존 - 어린이갯벌놀이터 정보제공자 [글/사진] 여수시청 관광과 관광마케팅 윤정임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1340837&type=&gotoPage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가이드
크리스마스 전날부터 당일까지 어딜 가든 커플들이 지배한다. 솔로인 당신 어떻게 보낼 것인가? 솔로 커뮤니티에서 가르치는 대로 수면제를 먹던가, 전날 왕창 술에 취해 크리스마스 당일을 꿈에서 보낼 것인가? ‘크리스마스는 커플 천국 쏠로 지옥?’ 왜 크리스마스는 ‘해야 할 것만 같은 정해진 룰(커플놀이)’을 따르지 못하게 되면 “이번 크리스마스 역시 부질없었다!”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크리스마스가 당신의 머릿속에서 창조하는 이미지들은 미디어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주입하고 그 법칙을 따라야 한다고 말없이 믿게 한 사회적 강요입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커플일 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이 가이드만 따라 한다면, 당신이 솔로든 뭐든 스스로에게 기억할 만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수 있을 거예요. 1. 당신의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치장하라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낼때 장식은 하려 하지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할만한 일이다. 당신의 집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 공간안의 당신도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다. 2. 크리스마스 음악을 튼다 크리스마스 음악 시디를 만들거나 직접 인터넷을 통해 튼다. 집안에 퍼지는 크리스마스 노래들은 당신의 기분도 즐겁게 한다. 노래를 불러라. 민망하게 만들 그 누구도 당신 옆엔 없다. 3. 당신이 보낼 수 있을 만큼 많은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라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편지를 쓰며 당신은 이미 크리스마스를 누군가와 공유하고 있다. 일찍 보내놓으면 크리스마스날 그들의 답장을 읽으며 기분을 낼 수 있다. 4. 당신을 위한 선물을 사라 원하는 것을 포장하고 크리스마스때 열면 당신은 이미 선물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만 나름 선물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5. 교회에 간다 교회에 가는 순간 이미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교회들을 세개 이상 돌아다니며, 그 중 어떤 교회가 크리스마스에 최고인지 확인한다. 6. 당신에게 펫이 있다면 상상도 못할 선물을 선사한다 오늘 하루 나도 아까워 못먹을 음식을 선물하며, 펫의 행복과 감격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다. 7. 모르는 사람에게 작은 선물을 한다 밖으로 나간 후 커플들 틈에 나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 것인가? 가장 외로워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작은 선물을 한다. 그 사람에게도 당신에게도 매우 특별한 일이 될 것이다. 8. 다른 사람들을 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자원봉사를 한다 남에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당신에게도 특별함을 준다. 그들에겐 최고의 선물일것이고 그 선물은 그들 아닌 당신도 받는 것이니까. 이런게 크리스마스에 진정한 의미아닐까? "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사랑’과 ‘감사’는 당신이 커플이든 솔로든 당신 스스로에게 혹은 어떤 이에게도 선사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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