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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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들 근황

1. 장미나






2. 이태리(이민호)







3. 오승윤







4. 오재무





5. 김새론







6. 진지희







7. 유승호






8. 김향기







9. 갈소원







10. 왕석현






11. 이세영







12. 서신애







13. 김유정







14. 박지빈







15. 한보배







16. 김희정







17. 정인선






18. 여진구







19. 김성은






20. 김성민








미달이 의찬이 투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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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하나같이다들예쁘고멋찌네!
다들 잘컸다ㅠ
useeTOP
다른사람들은 그래도 얼굴에 조금씩 변화가있는데 서신애랑 박지빈은 진짜 몸만 자랐나봄...
저렇게 검증된 젊은 배우들 놔두고 흥행을 위해 아이돌들이 판을치네ㅠㅠ
오승윤은 <여인천하> 드라마에서 경빈 박씨(도지원)의 아들 복성군으로 나왔었는데 잘 성장했네~^^ 박지빈도 <이산>에서 정조의 아역으로 나왔을때 잘 했는데, 몸만 자랐나보네~^^ 김유정도 얼굴 그대로 아니 더 이쁘게 잘 성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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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부작용 9가지 수술 전 미리 체크해보기
지방흡입부작용은 대부분 너무 많은 양의 지방을 뽑아서 피부와 근육사이에 있어야 할 지방들이 모두 사라져 피부가 주저않아서 함몰하게되고, 시술과정에서 흡인관을 너무 심하게 움직이다보니 피부조직과 근육을 손상시켜 근육과 피부가 붙어버리게 되는 유착부작용이 생기게됩니다. 그렇기에 지방흡입부작용을 걱정하시는분들께서는 무엇보다도 경험많고 안전한 수술을 보장해줄수 있는 의료진을 찾아가야합니다. 아 참!! 위에 제목을 잘못적었네요 지방흡입부작용 9가지가 아니고 주의해야할 점 9가지였는데,,,ㅎㅎㅎ 자 그러면 지방흡입 하기 전 알아야 할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지방흡입 후 일상생활은 가능하나 2~3일 정도 통증이 있을 수 있으니 안정을 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부기, 멍, 피부 감각의 변화는 지방흡입 수술 후 일반적으로 생기는 현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회복됩니다. 3. 피부의 홍조는 지방흡입 수술 후 1~3일 정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보통 3~4일 동안은 소량의 피가 섞인 수액이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이상 출혈이 심하거나, 피부가 붓거나, 통증이 심할 경우 병원으로 연락해주세요. 5. 수술 후 실밥제거는 7일째 가능하며, 실밥 제거 후 샤워 가능합니다. (그 전에 샤워시 봉합 부위에 방수테이프 사용) 6. 수술 후 한달간 금주, 금연해주세요. 7. 수술 후 큰 부기가 가라앉는데는 한달정도 소요되며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잔 부기가 가라앉아 최종 바디라인은 3개월에 걸쳐 완성됩니다. (급격한 체중증가시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8. 가벼운 운동은 수술 후 시작할 수 있으나 과격한 운동, 사우나는 한달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9.지방 흡입 성형 후 압박복은 체형 교정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약 2~3개월 정도 착용하도록합니다. 여기까지 지방흡입부작용과 지방흡입 주의사항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링크를 통해 질문해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살 때 데뷔 이후 어마어마하게 열일한 김유정
존예롭게 무럭무럭 잘 자란 김유정 4살때 데뷔한 이래로 참여한 작품만 47개! 2004년 MBC 빙점 - 최은이 2005년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 박진아 2005년 친절한 금자씨 - 재경 2006년 KBS2 인생이여 고마워요 - 유현지 2006년 MBC 누나 - 핑크, 최가을 2006년 MBC 베스트극장 새끼곰의 미소 - 문아영 2006년 각설탕 어린 김시은(임수정 아역) 2006년 어느날 갑자기 두 번째 이야기 네 번째 층 - 여주희 2007년 KBS2 얼렁뚱땅 흥신소 - 어린 유은재 (이은성 아역) 2007년 MBC 뉴하트 - 윤아 2007년 가면 - 어린 이윤서, 이혜서 딸 2007년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 - 백연희 2007년 황진이 - 어린 황진이 (송혜교 아역) 2008년 KBS2 강적들 - 유꽃님 2008년 SBS 일지매 - 어린 변은채 (한효주 아역) 2008년 서울이 보이냐 - 영미 2008년 추격자 - 미진 딸, 은지 2009년 MBC 선덕여왕 - 어린 천명공주 (신세경, 박예진 아역) 2009년 MBC 탐나는 도다 - 장버설 2009년 SBS 바람의 화원 - 어린 신윤복 (문근영 아역) 2009년 SBS 천사의 유혹 - 어린 주아란 (이소연 아역) 2009년 SBS 카인과 아벨 - 어린 김서연 (채정안 아역) 2009년 낙원 파라다이스 - 임화란 2009년 불신지옥 - 태환 딸, 지은 2009년 해운대 - 김지민 2010년 MBC 동이 - 어린 동이 (한효주 아역) 2010년 KBS2 구미호, 여우누이뎐 - 연이 2010년 MBC 로드 넘버원 - 어린 김수연 (김하늘 아역) 2010년 MBC 욕망의 불꽃 - 어린 윤나영, 어린 백인기 (신은경, 서우 아역) 2010년 SBS 호박꽃 순정 - 어린 박순정 (이청아 아역) 2011년 EBS TV로 보는 원작동화 엄마 미안해 - 가영 2011년 MBC 계백 - 가희 2011년 원라이프 - 내래이션 2012년 MBC 메이퀸 - 어린 천해주 (한지혜 아역)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 - 어린 허연우 (한가인 아역) 2012년 호두까기 인형 3D - 메리 (한국어 버전 더빙) 2013년 MBC 황금 무지개 - 어린 김백원 (유이 아역) 2013년 동창생 - 리혜인 2014년 KBS 드라마 스페셜 - 곡비 - 연심 2014년 SBS 비밀의 문 의궤 살인 사건 - 서지담 (윤소희 아역) 2014년 네이버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1 2014년 룸 731 - 웨이 2014년 우아한 거짓말 - 김화연 2015년 MBC 앵그리맘 - 오아란 2015년 비밀 - 이정현 2015년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 홍라온 그리고 올해 소처럼 일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담은 20살 김유정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김유정! 얼른 드라마에서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 '트루 시크릿' 리뷰 : 새로운 자아로부터 시작된, 여러 개의 이야기들
어떤 영화는 그 이야기 안에 이야기가 하나 이상 더 있다. 영화 전체의 줄거리가 어떤 인물이 다른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든지 하는 액자식의 구성을 갖춘 경우가 주로 그 예가 될 텐데, 지금 다룰 영화 <트루 시크릿>(2018) 역시 그렇다. 줄리엣 비노쉬가 연기한 '클레르 미요'는 불문학을 가르치는 대학 교수다. 아들이 둘 있지만 이혼을 했고 가벼운 관계로 만나는 남자 친구 '뤼도'(귀욤 고익스)가 있다. '클레르'는 최근 '뤼도'가 자신에게 소홀해졌다 느끼고 그의 근황을 살필 목적으로 페이스북 계정을 만든다. 그런데 관건은 이 계정이 '클레르' 자신이 아니라 조카 '카티아'(마리-앙주 카스타)의 사진이 도용된 채로 만들어졌다는 것. 자신을 숨긴 채 '클라라'라는 이름으로 '뤼도'의 페이스북 계정에서 주변인을 살피던 중 '뤼도'가 잠깐 언급한 사진작가 '알렉스'(프랑수아 시빌)의 계정에 들어간 '클레르'는, 사진들을 보다가 '좋아요'를 남긴다. 이 모든 이야기는, 그리고 이 이야기 안에 포함된 몇 개의 이야기들은, 그렇게 시작된다. 단지 '뤼도'와 그 주변인을 염탐하기 위해 가공의 자아 '클라라'를 만들었던 '클레르'는, 우연한 페이스북 메시지로 시작된 '알렉스'와의 대화에서 점점 그에게 이끌린다. '알렉스' 역시 '클레르'가 만들어낸 '클라라'에게 이끌린다.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주고받던 두 사람은 마침내 전화 통화를 하기 시작하고, 연인이나 다름없는 관계로 발전한다. 프랑스 영화인 <트루 시크릿>의 원제는 'Celle que vous croyez'인데, 대략 '당신이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지'(Who you think I am) 정도의 뜻이다. (실제로 영미권에서는 이 제목으로 개봉했다) 국내 개봉용 제목인 '트루 시크릿'과 원제를 모두 살핀다면 영화가 남기는 질문에 대해 답을 어렴풋이 찾아나갈 수 있겠다.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건 '클레르'가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새로운 자아를 만들어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 점. 이 영화는 소셜미디어라는 매체를 통해 맺는 인간관계의 허상을 들춰내기 위한 작품인가. 그렇다면 줄리엣 비노쉬의 출연작 중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논-픽션>(2018)이 크게는 종이책과 전자책을 소재로 현대인의 문화적 취향을 다룬 것처럼 <트루 시크릿>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한 겉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인간의 비밀스러운 혹은 본연의 특성에 대한 통찰을 담은 영화로도 볼 수 있다. <트루 시크릿>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앞서 소개한 '클레르'의 이야기는 '클레르'가 심리학 박사인 '캐서린'(니콜 가르시아)을 찾아가 들려주는 이야기기 때문이다. '클레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우선 '클라라'와 '알렉스' 사이에 일어난 일에 관한 것이다. 여기엔 '클레르' 본인의 삶과 내면의 고백이 포함돼 있는 한편 '알렉스'와 '뤼도' 등 '클레르' 주변인의 이야기가 있다. 중간자의 입장에 있는 '캐서린'이 '클레르'가 들려주는 것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해서도 살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이 이야기는 당연하게도, '클라라'와 '알렉스'의 소셜미디어를 통한 교류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그래서 두 사람은 실제로 만나는가? 이 관계는 사랑으로 맺어지는가? 이런 건 빙산의 일각이다. 소셜미디어 밖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어떤 사건으로 인해 '클레르'는, '클라라'와 '알렉스', 그리고 본인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소설 형태로 가공해 하나 더 만든다. <트루 시크릿>의 결말은 어쩌면 모호하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클라라'와 '알렉스'가 주고받은 대화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되어버린다. '클레르'가 만들어낸 새 자아 '클라라'는 과연 '클레르'와 동일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클레르'가 '클라라'를 통해 '알렉스'에게 이끌리게 된 건 단지 내면의 욕망 때문이기만 할까.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 '클레르'는 '캐서린' 박사와 헤어지기 전 이렇게 말한다. "다시 무엇이든 가능하게 되었다는 게 안심이 되네요. 결말이 하나가 아니라는 게." 이제 이야기가 어디로 향하게 될지는 관객 자신에게 달렸다. 이야기의 주체는 이제 당신이다. 10월 3일 국내 개봉, 102분, 청소년 관람불가. (★ 8/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