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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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들 근황

1. 장미나






2. 이태리(이민호)







3. 오승윤







4. 오재무





5. 김새론







6. 진지희







7. 유승호






8. 김향기







9. 갈소원







10. 왕석현






11. 이세영







12. 서신애







13. 김유정







14. 박지빈







15. 한보배







16. 김희정







17. 정인선






18. 여진구







19. 김성은






20. 김성민








미달이 의찬이 투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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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하나같이다들예쁘고멋찌네!
다들 잘컸다ㅠ
useeTOP
다른사람들은 그래도 얼굴에 조금씩 변화가있는데 서신애랑 박지빈은 진짜 몸만 자랐나봄...
저렇게 검증된 젊은 배우들 놔두고 흥행을 위해 아이돌들이 판을치네ㅠㅠ
오승윤은 <여인천하> 드라마에서 경빈 박씨(도지원)의 아들 복성군으로 나왔었는데 잘 성장했네~^^ 박지빈도 <이산>에서 정조의 아역으로 나왔을때 잘 했는데, 몸만 자랐나보네~^^ 김유정도 얼굴 그대로 아니 더 이쁘게 잘 성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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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데뷔 후 술자리서 폭행당해.. 자존감 낮아 은퇴 생각도"
사진-JTBC ‘말하는 대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이세영이 6년간 숨겨왔던 속 얘기를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서는 前 대통령 연설 비서관 강원국, 코미디언 이세영, 소방관 오영완이 출연했다. 이날 시민들 앞에 나선 이세영은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어 즐겁다. 그런데 상처받는 일도 생기더라”라며 “외모에 대한 악플때문에 여자로서 나를 읽어가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 자존감이 안 떨어질 수가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세영은 “그러던 중 지금의 나를 만든 큰 사건 하나가 있다. 이 일은 방송활동 6년 만에 처음으로 하는 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개그우먼으로 데뷔 후 첫 술자리를 가졌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다짜고짜 어떤 분이 나를 발로 찼다”며 “그래서 내가 주저앉아 울었더니 그분이 나한테 ‘울지 마’라고 하더라. 맞은 순간 들었던 생각은 ‘그래. 난 당해도 싸. 내가 울어버리면 이 사람 어떡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적 충격으로 방송을 잠깐 쉬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한 이세영은 “쉬는 동안 회의감이 들었다. 일을 그만둘까도 생각했다. 남자도 너무 무서웠다”라며 “그런데 어쩌면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겪은 일 같았다. 내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기 위해 많은 것을 배웠다. 정말 많이 배웠다. 그러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뒤로 악플을 캡처하기 시작했다. 고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언젠가는 선플을 달아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캡처를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세영은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내 외모가 좋아졌다. 얼마 전에는 상도 받았다”며 “내가 나를 사랑하니까 돌아오는 것들이 있더라. 결국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포기하지 말고 파이팅해서 행복해지자”라며 진심을 전했다. - 이세영 "B1A4 멤버들에 사과… 죄송하다" 자필 사과문 - B1A4 'SNL' 논란에 팬 걱정만…"팬 걱정 않도록 더 힘낼 것" - B1A4 정규 3집 ‘Good Timing’ 쇼케이스 사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