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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셋이 합쳐 매출액 7천억…잘 팔리는 라면 ‘삼대장’은?
한 공장서 찍은 제품이라도 누가 끓이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인,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 음식. 바로 라면인데요. ▲2019년 라면류 전체 매출액 = 2조 830억원 / 국민 1인당 약 40,300원어치의 라면을 사먹음 라면 사랑이 넘치는 우리들은 어떤 제품을 얼마나 팔아줬을까요? 지난해 국내 유통된 라면의 브랜드별 매출액을 살펴봤습니다. 가장 많이 팔린 건 신라면. 3,000억원이 넘는 압도적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진라면이 짜파게티를 아슬아슬하게 꺾고 2위를 차지했지요. 각각 천억을 넘긴 이들 라면 ‘삼대장’의 매출, 합치면 7,094억원으로 시장의 34%에 달했습니다. 이하 너구리, 안성탕면, 비빔면 등 ‘네임드’ 라면들이 10위 안에 들었는데요. 삼양라면(1963년 출시)을 필두로 모두가 1991년 이전 출시작, 21세기 브랜드는 6위 불닭볶음면이 유일했습니다. 신제품의 몸으로 굳건한 톱 10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의 영역이 아닐까 싶을 정도. 업체별 매출액은 어떨까요? 5위 안에 4개 브랜드를 진입시킨 농심이 유일하게 연매출 1조원을 넘기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오뚜기, 삼양, 팔도가 뒤를 이었지요. ---------- 친절한 랭킹씨가 살펴본 많이 팔린, 다시 말해 우리가 많이 사먹은 라면들. 어떤가요? 이 중(혹은 이밖에) 여러분이 최애하는 라면은 무엇인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진보당 논평] ‘폭죽 난동’ 미군 전원 공개하고 처벌하라
지난 3~6일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벌어진 주한미군의 난동으로 우리 국민 다수의 생명이 위협받는 일이 발생했다. 수많은 미군들은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 떼로 몰려다니며 폭죽을 쏴댔다. 미군이 건물이나 지나가는 시민을 가리지 않고 폭죽을 쏴대자, 미군의 광기에 공포를 느낀 시민들의 경찰 신고가 이어졌다고 한다.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난동을 부린 미군은 대부분 오산과 군산, 대구 등지에서 주둔하는 미군이라고 한다. 미군은 자국의 독립기념일을 기념한다는 이유로 무질서하게 음주가무를 즐긴 채 폭죽을 터뜨리며 국민들을 위협했다. 미군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안전 수칙도 전혀 지키지 않았다. 시청과 구청 직원들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안내했지만 많은 미군들은 이를 무시했다고 한다. 평소 한국의 주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우리는 미군의 안하무인에 분노한다. 미군 사령부는 국민의 분노가 높아지자 폭죽 난동에 미군 장병이 연루됐는지 확인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가한 처사다. 미군은 폭죽 난동에 당장 사과하고 연루 미군들을 전원 공개, 처벌해야 한다. 외교부, 국방부 등 미군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관계 당국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점은 씁쓸하다. 미군은 우리 경찰의 제지에도 이를 우롱하며 시민을 직접 겨냥해 폭죽을 쏘는 등 온갖 추태와 범죄를 저질렀다. 그러나 우리 경찰은 단 한 명의 미군을 붙잡아 조사한 뒤 5만원의 과태료만 처분했다. 언제나 적극적인 처벌 의지가 미군 앞에서 멈춘다는 점은 서글픈 일이다. 미군의 안하무인은 비루한 사대주의에서 나온다는 것을 관계 당국은 잊어선 안 된다.
무엇이 중요한가?
옛날 어느 나라에 한 장군이 있었습니다. 격렬한 전투가 계속되어 조금도 쉴 수 없었던 장군은 소강상태에 이르자 그제야 정말 오랜만에 자신의 숙소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 마침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난 장군은 자신이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찻잔을 꺼내어 차를 따랐습니다. 그리고 한 모금 마시려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는데, 손에서 그만 찻잔이 미끄러져 놓칠 뻔했던 것입니다. 다른 손으로 다급히 찻잔을 잡아서 깨지는 사고는 모면했지만, 아끼던 찻잔을 한순간에 깨뜨리는 줄 알았기에 장군의 가슴은 여전히 요동쳤습니다. 순간 장군은 조금 전 자신의 모습에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쟁터에서 아끼는 부하들이 눈앞에 쓰러져 갔을 때도, 적군에 포위되어 자신과 병사들의 목숨이 풍전등화 같던 때에도, 그처럼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일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내가 이럴 수 있단 말인가?’ 장군은 조금 전 자신이 가졌던 행동과 마음을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 소중한 병사들의 목숨보다 작은 찻잔 하나에 집착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은 수많은 병사의 목숨을 책임져야 할 장군의 태도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장군은 깊은 반성과 함께 그리도 소중히 여기던 찻잔을 그 자리에서 깨뜨려 버렸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아끼는 것이 무엇인가요? 머릿속에 지금 무언가가 떠올랐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것이 가져다줄 순간의 행복과 즐거움 때문에 더 소중한 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았는지 말이에요. 잠시 사용하고 사라져 버릴 ‘소유’ 때문에 ‘존재’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 오늘의 명언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말자. –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중에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연애의참견3] 훈남셰프가 파스타싸대기 맞은이유
고민녀 = 푸드잡지 에디터 남자친구 = 훈남 셰프 왕미나 = 엄청 유명한 bj 및 유튜버 훈남셰프 레스토랑에서 개인방송 하고있었음 그러다 좋은 제안을 받는데.. 왕미나 연애컨텐츠에 출연해달라는 제의를 받음 (요즘 유튜브에서 상황극하는 그런거) 아는 셰프형 방송 한번 탔더니 잘나감 요즘 적자라 월세 걱정되고 눈치보인다고 밑밥 깔죠? 해보면 안되냐 하지만 고민녀는 선뜻 허락해주기 어려웠음 주우재: 내가 홍보비 벌어올게!!!ㅋㅋㅋㅋㅋ = 절대안됨 서장훈: ㄴㄴ 김숙: 마이너스가 나오는 상황에서 고민은 충분히 할 수 있을거 같음 한혜진: 먹고사는 문제(=커리어)가 걸려있기 때문에 나라면 일단 출연 시킬 것 같아 출연시키지 않아서 올 뒷감당을 내가 감당 못할거 같아 곽정은: 분명 다른 방법이 있을 것. 연애 컨텐츠가 자극적이긴 하지만 양날의 검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너무 큰타격을 입게 됨 고민녀는 결국 컨텐츠 출연 허락했고 대박이 터져버림 런치 끝나자마자 재료소진ㄷㄷㄷㄷ 레스토랑도 대박터짐 인스타라이브도 하고 컨텐츠에 열심히 출연함 왕미나가 여친행세하며 가게 도와줌 가게 갔다가 왕미나한테 불려옴 (손 가지런ㅋㅋ) 스벌ㅋㅋㅋㅋㅋ 리얼연애가 뭔말이여ㅋㅋㅋㅋㅋㅋㅋ 가게에서까지 애인행세 할 필요가 있냐! 라고 맞말 하니까 프로그램 끝날 때 까지 셰프님 만나지 말라고 협박 왕미나가 이 관계에서 가장 갑의 위치지만 사실은 남친도 성공과 연애 둘다 만족스러워서 즐기고 있는 것 촬영이 잦아지고 고민녀는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짐 남친가게에 오랜만에 갔더니 세상에ㄴ(ㅇ0ㅇ)ㄱ 이딴.. 이딴 짓을!!ㅅㅂㅈㄷㄳㅂㅈㅓㅣㅏㅓㅁㄴㅇ (캡쳐하면서도 소름돋았다..) 파스타 싸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촬영중ㅠㅠㅠ 그래 ㅅㅂ 너 촬영 끝나고 보자ㅠㅠㅠㅠㅠ 한달 후 촬영 끝나고 여전히 왕미나에게 휘둘리는 중 비즈니스 - > 현실 삼각관계가 됨 사실 여자친구도 푸드에디터였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다가 사랑보다 성공 프리패스가 더 우선인 사람 언뜻보면 왕미나가 나쁘지만 사실 제일 나쁜게 남친...아오!!!
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날마다 가족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는 그날도 정성스럽게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웬일인지 평소보다 더 분주했던 엄마는 식초병을 참기름병으로 착각하고 찌개에 넣고 말았습니다. 순간 아차 했지만,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 차마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는 아까운 마음에 그냥 식탁에 내놓았습니다. 식구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중학생 큰딸이 찌개 맛을 보더니 잔뜩 찌푸린 채 말했습니다. “엄마 찌개 맛이 너무 이상해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요.” 그러자 초등학생 둘째 딸도 기다렸다는 듯이 언니가 했던 말을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자식들의 쏟아지는 음식 불평에 엄마는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그런 두 딸을 가만히 지켜보던 아빠가 딸들에게 말했습니다. “어디, 맛 좀 보자. 조금 시큼하긴 하지만, 먹는 데는 문제가 없구나. 그리고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한 것 보니 엄마에게 걱정거리가 있는 듯하구나. 음식 맛을 말하기보다 먼저 엄마의 걱정거리가 뭔지 여쭤보지 않겠니?” 순간 딸들의 얼굴에 죄송함이 묻어났습니다. 딸들은 엄마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엄마를 감싸주는 아빠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금세 식탁 분위기가 달라진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어느 순간에도 서로를 신뢰하고 아끼며 존중하며 그 모습을 자녀에게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자녀 인성교육의 가장 기본이 되며, 엄한 훈육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말도 아름다운 꽃처럼 그 색깔을 지니고 있다. – E.리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7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7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이낙연 의원이 당 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야당에 '민생연석회의'와 '평화연석회의' 구성을 제안하며 당 대표가 된다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을 가장 먼저 찾아뵙겠다며 '협치'를 약속했습니다. 만나는 건 좋은데... 머리를 조아리거나 구걸 하듯 하기 없기~ 2. 미통당이 총선 참패 이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총공세를 펼치며 모처럼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집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부자와 빈자, 모두를 적으로 돌려놓은 부동산 정책이 야당에 재기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세상 모두가 뭐라고 해도 댁들이 목소리를 높일 자격은 없지~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미통당도 다주택 처분에 동참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재산권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박원순 시장의 “다주택자 비율이 민주당과 비슷하다”는 주장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자기 몸의 똥내는 못 맡으면서 남의 꾸린내만 맡고 다니면 되겠니? 4. 오세훈 전 시장은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풀고 강남을 중심으로 공기업 '반값 아파트'를 대량으로 공급하는 게 해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여당이 부동산 잡는다고 대책을 내놓는데, 또 헛발질만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선거에서 졌으면 좀 가만히나 있지, 축구 선수야? 헛다리 집게~ 5. 정부가 단기(1∼2년) 주택매매에 대한 양도소득세 부담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당에서 부동산 '단기 투기'에 따른 불로소득을 막기 위해 단기 주택매매에 대한 양도세율을 최대 80%까지 상향하는 입법이 추진됩니다. 양도세 80% 내고도 20% 남는 장사 했네 뭐... 아~ 양도세 내고 싶다~ 6. 윤석열 총장이 '장관 지휘가 위법·부당하다'는 검사장회의 내용을 공개하며 정면대결을 피해 우회 돌파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은 이에 “좌고우면 말고 장관의 지휘 사항을 문언대로 신속히 이행하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고위직 공뭔께서 부하 직원을 앞세워 자기 입장을 대변하고 그러면 치사한거지~ 7. ‘검언유착’ 사건 수사를 맡는 서울중앙지검 정진웅 형사1부장이 “다수 주요 증거를 확보해 실체적 진실에 상당부분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수사팀 실무를 이끄는 정 부장이 이 사건과 관련해 공개 글을 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같은 검사끼리도 이리 입장이 다르니 국민 입장에서는 거시기 하지~ 8. 세계무역기구 신임 사무총장 입후보 등록 마감을 앞두고 정부는 일찌감치 입후보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의 선거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일본의 주요 언론은 일본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두려움의 대상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요것들아~ 9.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억류돼 강제노역한 탈북 국군포로들이 북한과 김정은 위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북한과 김 위원장을 상대로 제기된 최초의 손해배상 소송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일본한테 받아야 할 배상금만 제대로 받아도 쓰고 남지 않을까? 10. 북핵 협상 미국 측 수석대표를 맡고 있는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군용기 편으로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한반도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까지 뚫고 온 그가, 과연 북한에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관심입니다. 한반도의 평화 보다는 방위분담금과 더불어 무기 팔러 오지 않았을까 싶어~ 11. 아베 총리의 지지율이 바닥 수준에 머무는 가운데,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야당이 참패하면서 일본언론은 조기총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헤맬 때 선거로 분위기를 다잡자는 여당의 목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 미통당이 아마 이런 심정 아닐까? 그러고 보면 닮긴 닮았지? 12.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협박하고 괴롭힌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교도소에서 편지를 보내와 피해 여성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편지에는 “내가 여기에 평생 갇혀있는 것이 아니다”는 내용 등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평생 갇혀있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평생 그렇게 찌질이로 살겠지... 빙딱~ 이재명 "고위층, 공직할지 부동산 사업할지 선택하라". "윤대진도 '조국 사퇴' 압박" 보도 "전혀 사실 아냐" 반박. 주호영 “북한 마음에 드는 박지원을 기용? 국정원 망친다”. 윤미향 “위안부 문제해결이 내꿈, 연대로 이겨낼 것”. 경기도,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업소 ‘집합금지→집합제한’. 주한미군, 해운대 '폭죽난동'에 유감 표명 "한국문화 존중".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 오프라 윈프리 -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모습도 다르게 될 것입니다. ‘장고 끝에 악수’라고는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살수는 없으니까요. 오늘도 깊고 넓고 밝고 좋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