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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버튼으로 사람과 대화하는 강아지 Bunny
미리 음성이 녹음된 버튼을 눌러서 사람과 대화하는 똑또기 강아지 이야기에용 버니가 무슨 말을 하나 한번 보시죵 ~~ (넘 똑똑해서 놀람 주의! ) 1. 나 왜때무네 댕댕이? dog. why. dog. dog. why. 자기가 왜 개인지 여러번 물어보는듯 ㅠㅠ ㅋㅋㅋ 2. 엄마 따랑해요 mom.friend. mom. love 3. 나 화났어!!! 목욕했나??ㅋㅋㅋ mad. now. I. (빙글를르) mad. 한바퀴 빙그르르르 돌고와서 mad 다시 누르는거 졸귘ㅋㅋㅋ 4. 내일 말고 지금. 엄마가 산책은 내일 또 가자 하니까 no. please. ㅋㅋㅋㅋ 5. 휴먼 하이! I. see. human. hi. 6. 밖에 이상한 사람들 이쪄!!!ㅜㅜ stranger. sound. help. (밖에 모르는 사람들 소리 남) 진짜 밖에 보러 갔다가 돌아옴ㅋㅋ mad. sound. look. (사람들 소리 때매 화난 버니ㅋㅋ) 7. 오늘 나 절거워 햅삐 today. happy. 8. 버니야 월월해바 월월 해볼래? 하면 월월 짖는 버니 (Roo Roo) 9. 화났어! 도와줘! mad. help 밖에 새 있어서 화났던 버니 ㅋㅋ 10. 누구게~? 이게 누구야? human. friend. bunny. dad. poop. smell. poop. smell. upstairs. poop. go. potty(응가하러 가자) 11. 나 발바닥 아파 ㅠ 이거 진짜 눙물..ㅠㅠ 세상모든 동물들이 말할줄 알았으면.. mad. ouch. 아파서 화난 버니. stranger. paw. 이상한게 있어. 발바닥에. 발바닥 보니까 진짜로 가시 있었음 ㅠㅠ 12. 고영이는 내친구 cat. friend. 고영이는 친구야 settle. sound.mom. 나보고 닥치라한거야? ㅋㅋㅋㅋㅋㅋ (밥 먹고 산책가자고 했더니 ㅋㅋㅋ) 왕똑똑이,, ❤️
목어깨 안마기 추천 순위
현대인들이라면 거북목, 어깨결림, 만성피로 등 누구나 겪고있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스마트폰도 많이 보고 컴퓨터 작업이 많다보니 항상 어깨와 목이 피로하고 뭉쳐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최근 목어깨 안마기 추천 제품을 하나 구매하였는데 일을 하다가 잠시 쉴때 한번씩 사용을해보니 생각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1. 목어깨 안마기의 특징 목어깨 안마기의 경우 기본적으로 목과 어깨를 마사지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목과 어깨를 동시에 안마할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나 목안마기에 비해 크고 무겁기때문에 휴대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목어깨 마사지기 제품들의 경우 사용자가 목에 걸쳐사용하는 방식이다보니 마사지볼을 이용해서 안마를 하는것이 가장 대중적입니다. 그러나 최근 누워서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마사지볼과 함께 공기압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목어깨 안마기 BEST5 추천제품 2. 목어깨 마사지기의 여러가지 기능들 목어깨 안마기 사용시 온열기능이 있으면 따뜻한 찜질효과를 통해 근육이완과 통증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온열기능 사용시 일정온도 이상 올라가면 안마기의 작동을 멈추게 하는 기능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차량용 시거잭을 연결해서 작동이 가능한 제품인 경우 차에 두고 다니면서 장거리 운행 이후 틈틈히 사용가능해서 편리합니다. 또한 안마기 내부의 안마볼들이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에 원하는 방향으로 안마기를 작동시킬수 있으면 보다 섬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뱃살 아니다냥.. 고양이의 '원시주머니' 에 대해 알아보자.jpg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보자 어휴.. 맨날 먹고 자고 싸고 뒹굴거리기만 하더니 저 저 뱃살 늘어진 것 봐 개솔 ㄴ 그것은 뱃살이 아니라 primordial pouch.. 즉 '원시주머니'라네 그게 뭔가요?  원시 주머니는 고양이의 배를 따라 이어져 있는 느슨한 피부 덮개(loose flap of skin)이고, 대부분 배의 뒤 쪽/뒷다리의 앞 쪽에 위치한단다.. 고양이가 움직일 때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  집사들은 종종 원시주머니를 체중증가로 인한 뱃살이라 생각하지만, 원시 주머니는 거의 모든 고양이들(모양과 크기에 상관없이) ㅡ 심지어 날씬한 고양이들에게도 존재하는 것이란다 왜 이런게 있어야한단 말 확실하진 않지만 다음 네 가지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있음 1. 싸울 때 취약한 내부장기를 보호하기 위함임 2. 빠른 속도로 뛰거나 점프할 때 몸(특히 뒷다리)이 잘 늘어나게 하기 위함임 3. 많은 양의 밥을 먹을 때 위장이 더 많이 늘어나게 하기 위함임 4. 먹이가 별로 없는 시기(leaner time)에 쓰일 지방을 축적하기 위함임 *하지만 원시주머니는 거의 느슨한 피부와 털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 추측은 확실하지 않다함 그렇다면 비만과 원시주머니는 뭐가 다른걸까? 원시주머니는 느슨한 피부 덮개라서 냥이가 너를 향해 뛰어갈 때 원시주머니가 좌우로 흔들리는걸 볼 수 있음.  그리고 원시주머니는 배 아래쪽에 있어서 냥이를 위에서 쳐다봤을 때 발견하기 힘듦. 비만냥이의 배는 전체적으로 더 동그란 모양이고 원시주머니처럼 좌우로 흔들리지 않음. 고양이의 옆구리를 따라 만져봤을 때 갈비뼈가 만져져야 함. 그렇지 않다면 너의 냥이는 비만냥이이므로 냥이가 건강한 체중을 가질 수 있도록 수의사의 조언을 구해야 함. 그 외 - 모든 냥이가 원시주머니를 가지고 있나요? : 거의 모든 domestic cat이나 품종묘가 원시주머니를 가지고 있지만, 모든 냥이가 가지고 있는건 아님.  참고로 호랑이같은 큰 냥이들도 원시주머니를 가지고 있음. - 없앨 수 있나요? : 체중 감소를 이유로 원시주머니를 없애고자 하는건 안됨. 그리고 외과수술을 통해 원시주머니를 제거하는 것은 비윤리적임. 원시주머니는 냥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음. - 중성화로 인해 원시주머니가 생기는건가요? : 아님. 냥이들이 중성화를 했건 안했건 원시주머니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음. 중성화 유무와는 관련이 없음. - 원시주머니의 다른 이름으론 뭐가 있나요? : Belly flap (배 덮개) Apron (앞치마) Fat pouch (지방 주머니) Belly bag (배 가방) 이상이다 앞으론 냥이의 원시주머니를 뱃살로 혼동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네.. 냥바 출처 5. 귀엽기위함임 이건 왜 없음? ㅋ젤 유력한듯
지구 제작진이 설계미스한 동물들.jpg
바다악어  다른악어들은 민물에서 노는데 혼자 바다에서 살면서 사람공격하는새끼 바다에서 놀다가 악어한테 죽을거라고 생각이나 하겠음?  실존하는 파충류중에서 제일크면서도 학습능력있는 ㅅㅌㅊ대가리를 가짐  박쥐 포유류인데 날수있는  새끼    ㅈ밥이지만 130개의 바이러스를 가지고있는 새끼  심지어 박쥐가있던곳에서 호흡했다가 광견병 걸린경우도 존재함  다만 생태계유지에 필수적인 동물이고 멸종하면 바이러스들이 다음 숙주로 누구를 고를지 모른다함 인류운명을 인질잡고 사는 새끼들; 오리너구리  오리아님 너구리아님 포유류면서 알낳음 신경독을 가짐 장난으로 만든거 까먹고 삭제안하고 서버오픈함  바비루사  저 뿔이 계속자라나는데 결국 뿔이 뇌를 압박해서 서서히 고통받으며 죽음 (뿔 아니고 어금니) 북부짧은꼬리 땃쥐 심장박동이 분당 900회  3시간마다 밥 안먹으면  사망함  사비왜소땃쥐  분당 1500회에 가까운 심박수를 가짐  땃쥐 ㅂㅅ들  늑대고기  생긴건 성질드러운 폭군같이 생겼는데  실제로는 성격이 소심하고 겁이많아서 조개,멍게 같이 벽에 붙어있는애들만 잡아먹고 물고기들은 못건든다함  잠을잘때면 상어가 자기를 찾을수없게 꼼꼼하게 안전한 장소를 찾은후에  그곳에 자신의냄새를 숨길수있는 막을  설치해서야 안심하고 겨우 잠든다함  친화력이 ㅅㅌㅊ라 다이버들이 먹이주면 다이버들에게 몸을비비면서 재롱떨고 애교부린다함  별코두더지  감이안오는새끼  저 입에달린 돌기가 현존하는 생명체중에서 가장 훌룡하고 빠른 감지수단이라하고 덕분에 먹이를 감지후에 사냥성공까지 1초도안걸린다함  leiolepis ngovantrii 베트남에서 사는놈인데 암컷만 존재함 자기복제 라는 방식으로 번식한다함 문과충은 이해못함  싱벙갤펌
알프스에서 가끔 볼 수 있다는 아기 양 운반하는 당나귀
아기 양들은 너무 어리고 쪼꾸미한 애들이라 알프스의 높은 지대에서 낮은 평원까지 스스로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당나귀들이 유모처럼 주머니에 담아서 이동시킨다고 함 편안하게 주머니에 탑승했지만 세상이 궁금한 아기 양들 (확대사진. 쿨쿨-) 편안한지 잠도 잘 잠 이렇게 당나귀의 도움을 받아 알프스의 높은 산으로부터 낮은 평원에 내려온 아기 양들은 평원에 도착해선 엄마 젖도 먹고 뛰어 놀고 행복하게 지낸대ㅋㅋ 당나귀도 귀엽고 양도 귀여워,, 그리고 가끔은..  출처 : 여성시대 일하기싫은 여시 https://theqoo.net/2148174203 아기 양들은 너무 어리고 쪼꾸미한 애들이라 알프스의 높은 지대에서 낮은 평원까지 스스로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당나귀들이 유모처럼 주머니에 담아서 이동시킨다고 함 편안하게 주머니에 탑승했지만 세상이 궁금한 아기 양들 (확대사진. 쿨쿨-) 편안한지 잠도 잘 잠 이렇게 당나귀의 도움을 받아 알프스의 높은 산으로부터 낮은 평원에 내려온 아기 양들은 평원에 도착해선 엄마 젖도 먹고 뛰어 놀고 행복하게 지낸대ㅋㅋ 당나귀도 귀엽고 양도 귀여워,, 그리고 가끔은.. 다 커보이는 친구들도 당나귀 유모의 도움을 받나봐 ㅋㅋㅋ 아무튼 당나귀랑 양은 사이좋은 칭구칭구 출처 헐 모야모야 넘 귀엽자나...애기들은 다귀여워 소즁..
현생 인류가 흑인으로 통일되지 않은 이유
현대 인류라 볼 수 있는 호모사피엔스는 모두 흑인이었다함 아프리카에 서식하고 있던 호모사피엔스(흑인)는 어떤 계기로 다른 대륙으로 넘어가 당시 다양했던 여러 인종들을 침략하고 잡아먹음 다만 어떤 인종은 친선 관계라는 썰이 있음 바로 금발or붉은 머리에 강력한 힘을 지녔던 인종. 네안데르탈인이 5~6천년간 지금의 유럽 지역에서 호모사피엔스랑 공존했다는 증거가 밝혀졌기 때문. 네안데르탈인 외에 다른 인종들은 전부 호모사피엔스의 침략으로 멸종했고, (멸종한 인종들에 비해) 비교적 인구수가 많고, 호모사피엔스보다 몇배나 강한 힘을 지닌 네안데르탈인은 오래 공존했지만 압도적인 호모사피엔스 물량빨 침략에 멸망한 것인지 공존하다가 개체수 부족으로 알아서 멸종한 건지는 미스테리임. 고대 유럽지역에 먼저 서식했기에 북유럽 신화의 신들이 인간들보다 몇배 강력한 힘과 토르와 유사한 외모를 지닌 네안데르탈인을 공경한 호모사피엔스들의 전설이 아닐까싶을정도 다만 확실한건 현생 인류의 백인과 동양인은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를 지니고 있다는게 확실하다는 결론이 도출됨. 백인과 동양인은 호모사피엔스 기반+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가 2~3%정도 섞여있다함. 그리고 아이러니한 점이 아프리카를 떠났던 호모사피엔스들은 오랜 세월이 지나 그 후손들이 백인이 되어 아프리카에 남아있던 호모사피엔스들을 침략하고.. 떠나지 않고 남아있던 호모사피엔스들은 침략 당하여 착취 당했다는 소름돋는 사실임 ㄷㄷㄷ 요약) 1. 현생인류 모두 아프리카 서식하는 흑인이었다. 2. 흑인은 아프리카에 남는 부류/ 아프리카를 떠나는 부류로 나뉨. 3. 아프리카를 떠난 흑인들은 여러 인종들을 침략함. 4. 네안데르탈인은 흑인보다 몇배 강했지만 인구수는 적었는데 흑인들이랑 수천년간 공존하면서 유전자 섞임. 5. 백인, 동양인은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지님 6. 훗날 아프리카를 떠났던 흑인들이 백인이 되어 아프리카에 남아있던 흑인들을 침략.. 지구촌갤러리 흑화신님 펌
10가지 기괴한 증후근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 1995년 영국의 외과의사 토드가 처음으로 보고한 증상이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커지고 작아짐에 따라 물체가 크거나 작게 보이는 것 처럼 이 질환에 걸린 환자는 사물을 실제의 모습과 다르게 왜곡된 형태로 인식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빌딩이 엄청 크게 보일수도 있고 지나가는 차는 매우 길거나 작게 보일 수 있게 된다. 극히 드문 희귀병이므로 걸릴 확률은 매우 희박하지만 일단 걸리면 나 혼자 다른 세상에서 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실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이 이 증후군을 앓았을 거라는 추측이 있지만 확실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2. 찰스 보넷 증후군 찰스 보넷 증후군은 1760년 스위스에서 찰스 보넷이 처음 보고 했다. 이 증후군은 실명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들은 실명했음에도 생생한 시각적 환각을 경험한다. 이 때 보이는 시작적 환각은 실제로 우리가 눈으로 보거나 꿈에서 보는 것들보다 더 생생하고 선명하다. 찰스 보넷 증후군의 환자들은 주로 검은 형태의 몸집이 작은 사람을 보기도 하고 작은 동물들을 보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찰스 보넷 증후군에 걸린 76세의 노인이 작고 동그란 사람의 형상과 하얀 소복을 입은 여인이 보인다고 호소한 사례도 있다. 3. 보안드로피 보안드로피는 인간이 자기 자신을 소라고 생각하는 질환이다. 그래서 실제로 소처럼 행동하려고 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고 한다. 이 증상의 원인은 꿈이나 최면, 자기 암시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성경에서는 고대 바빌론의 황제,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신의 벌을 받아 짐승처럼 행동하게 되었다고 묘사하는데 보안드로피의 증상과 같이 소처럼 행동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 했다고 다니엘 서에 기록되어 있다. 4. 클뤼버-부쉬 증후군 클뤼버-부시 증후군은 뇌의 편도체 손상으로 생기는 질환이다. 편도에 손상이 생기면 인간의 행동에는 큰 변화가 생긴다. 우선 감정의 변화가 사라진다. 특히 공포심이 사라지는데 이전에는 무서워하던 대상을 봐도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사물의 용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나무토막처럼 먹을 수 없는 사물을 먹으려 하기도 한다. 이 질환이 무서운 점은 성욕의 과다 증가 때문인데 이성이나 동성 뿐만 아니라 심지어 무생물을 상대로도 성행동을 하려 한다. 5. 코타르 증후군 세상에 자기 자신을 좀비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 코타르 증후군에 걸리면 그렇다. 코타르 증후군은 환자 자신이 죽었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부패 중이거나 혈액 또는 장기를 잃어버렸다고 믿게 된다. 이 증후군을 처음 발견한 프랑스의 신경학자 쥘스 코타르의 이름을 땄는데 그는 1880년 자신의 강의에서 마드모아젤X라는 가명의 환자를 설명하였다. 그녀는 자기 신체의 여러 부위의 존재나 식사의 필요성을 부정하였는데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자기 자신이 영원히 저주 받은 몸이라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죽을 수 없다고 믿게 되었고 결국 굶어 죽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환자 중 희귀한 경우에는 자기 자신을 불멸의 존재라고 믿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1996년에는 오토바이 사고로 뇌손상을 입게 된 남자가 코타르 증후군에 걸린 사례가 있었다. 이 남자는 자신이 패혈증이나 에이즈, 황열로 죽었다고 생각했다. 병원에서 퇴원한 그는 어머니를 따라 남아프리카로 갔는데 그는 자기 자신이 어머니의 영혼을 따라 지옥을 구경하고 있으며 자신의 몸은 스코틀랜드에 잠들어 있다고 믿었다. 6. 카그라스 증후군 카그라스 증후군은 자신의 배우자, 친구, 주변인들이 모두 완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변장한 다른 사람들이라고 믿는 증상이다. 자신이 겪은 사건이나 기억도 모두 왜곡되거나 전혀 다른 것으로 대체 되었다고 믿는 경우도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은 주로 조현병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며 뇌손상이나 치매로 인해 노인들에게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의 원인은 가까운 사람들과 있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뇌손상이나 다른 이유로 분비되지 않으며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익숙함, 아늑함의 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낯설게 느껴지면서 망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2015년 9월 한국에서는 50대 남성이 76세 어머니를 칼로 찔러서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원인은 그가 앓고 있던 카그라스 증후군 때문인데 그는 자신이 찔러 죽인 것은 어머니의 모습을 한 식인종이라고 말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이 모두 낯설게 느껴진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 될 것이다. 7. 프레골리 증후군 이탈리아의 연극 배우 레오폴도 프로골리는 무대 위에서 아주 빠르게 다른 모습으로 변장하는 걸로 유명했다. 프레골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프레골리 증후군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사실은 한 사람이 변장한 거라고 믿는 망상증이다. 이 증상에 걸린 환자는 기억을 떠올릴 때 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봤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이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전부 비슷하게 보일 뿐 이다. 매우 희귀한 사례이긴 하지만 조현병이 심한 경우 프레골리 증후군과 카그라스 증후군은 함께 나타날 수도 있다. 8. 외계인 손 증후군 인간의 좌뇌와 우뇌는 기능적 차이가 있어서 뇌의 두 반구는 뇌량이라는 다리를 통해서 서로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뇌량이 손상되면 두 반구 간의 정보소통이 차단된 분리뇌가 된다. 외계인 손 증후군은 바로 이 분리뇌 환자들에게서 보이는 증상이다. 증상은 한 쪽 팔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는데 무서운 건 마치 한 쪽 팔이 스스로 어떤 목적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물을 마시려고 컵을 들면 외계인 손이 컵을 뺏는 다던가 자신의 얼굴을 때리거나 심지어 목을 조르기도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뇌량의 손상으로 정보 교환이 안 되서 한 쪽 뇌가 하는 일을 다른 쪽 뇌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손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고 마음대로 움직이며 심지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끔찍하다. 9. 아포템노필리아 (절단 도착증) 수 많은 도착증들 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절단 도착증이다. 이러한 도착증을 가진 사람들은 멀쩡한 신체의 특정 부위를 자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신체를 훼손하거나 절단 했을 때 구급 조치를 해줄 외과의사를 찾기도 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다른 도착증 중 하나인 아크로토모필리아와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아크로토모필리아는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사람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아포템노필리아는 자신의 신체를 절단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된다. 아크로토모필리아가 새디즘의 극치라면 아포템노필리아는 마조히즘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오토파지아는 충동 조절 장애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증상은 자기 자신의 신체 일부를 먹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들며 이를 억제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래서 실제로 욕구에 따라 자신의 신체를 먹고 난 뒤에도 어떤 후회나 죄의식의 감정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기쁨이나 안도의 기분을 느낀다고 한다. 사실 인간의 몸에서는 자연스럽게 죽은 세포를 먹어치우는 작용이 일어나지만 자신의 손가락이나 발가락 등을 먹으려고 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인 형태의 자기 식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아포템노필리아와 마찬가지로 자기 파괴적 행위를 통해서 쾌감을 얻는다는 사실은 매우 아이러니하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