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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유머, 깡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훗날 학자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은 매우 가난해서 주로 식사를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 해결하곤 했습니다. ​ 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의 친구들이 방문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초라한 식탁을 본 친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 “아니, 정말 빵 한 조각과 물 한 잔으로 식사할 정도로 힘들었다면 우리에게 진작 얘기하지 그랬나.” ​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미소를 띠며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 “무슨 소리인가. 나는 지금 만찬을 즐기는 중이네. 나는 지금 소금, 설탕,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달걀에 물까지 곁들여서 식사하는 중이라네. 게다가 좋은 손님들까지 있으니… 이만하면 훌륭한 만찬 아닌가?” ​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당한 아인슈타인의 말에 친구들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과 힘든 상황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유머’, 그리고 특유의 ‘깡’으로 버텼습니다. ​ 힘든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재치는 스스로 환영받고 모든 차이를 무너뜨린다. 그 어떤 위엄성, 학력, 강인한 품성도 적절한 재치에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소년의 공상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소년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 소년은 빌린 돈 전부를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 그리고는 배를 타고 카이로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 ‘카이로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달걀을 파는 거야. 달걀이 다 팔리면 그 돈으로 좋은 옷감을 살 거야.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그 옷감을 내놓으면 사람들이 몰려들 거고 옷감이 비싸더라도 몽땅 사가겠지? 그 돈으로 양을 사서 잘 키우면 언젠가는 새끼를 낳을 거야? 그런 다음 양을 다 팔아서 암소를 다시 사는 거야. 또 암소를 잘 키우면 분명 새끼를 낳을 거고, 장에 가져다 팔면 큰돈을 벌게 될 거야.’ ​ 그렇게 소년은 처음 생각하고는 다르게 계속 공상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 ‘이제 돈을 벌었으니 하인을 고용하는 거야. 그리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내 맘대로 부려먹는 거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야지? 바로 이렇게!’ ​ 순간 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하인을 걷어차는 시늉을 하다가 달걀이 든 바구니를 걷어차고 말았습니다. 바구니는 나일강에 풍덩 빠졌고, 강물 속으로 빠르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 그렇게 소년의 꿈 아니 공상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생각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이나, 노력하지 않고 허황된 성과를 바라는 생각이라면, 그 결과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합니다. ‘불 보듯 뻔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 성공한 인생은 공상이 아닌 현실에서 열정을 쏟아붓는 공을 들여야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소인들은 공상을 가지고 있다. – 워싱턴 어빙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장 좋은 순간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오늘은 좋은 글을 발견해서 여러분과 함께 읽기위해 가져왔어요 *_* <레지나 브렛의 45가지 인생교훈> 이라는 글인데, 레지나 브렛이 누구냐면요 . . 2008년, 2009년 퓨리처 상을 수상한 뉴욕타임스의 컬럼 리스트입니다 ! 원래 이런 인생 교훈st의 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 제가 요즘 센치해져서 인지 아래의 내용들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은것 같아요 :) 자 레지나 브렛은 당신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 .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 1.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인생은 즐거운 것이다. 2. 의심이 들때는 그저 약간만 앞으로 전진하라. 3. 인생은 매우 짧다. 그러니 다른사람을 미워하지 마라. 4. 당신이 아플때 당신의 직업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오직 당신의 친구와 가족만이 당신 곁을 지켜줄 것이다. 5. 카드빚은 연체하지말고 매달 갚아라. 6. 논쟁이 벌어질때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모든 논쟁에서 꼭 당신이 이겨야 하는것은 아니다. 7. 누군가와 함께 우는것이 혼자 우는 것보다 훨씬 좋다. 8. 신에게 화를 내도 괜찮다. 신은 그것을 받아줄 수 있다. 9. 첫 월급을 탈때부터 은퇴할 때를 대비하여 저축을 시작하라. 10. 굳이 초콜릿을 먹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11.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과거가 당신을 망가뜨리게 된다. 12.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이 우는 모습을 보는 것도 괜찮다. 13. 당신의 삶을 다른 사람의 삶과 비교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삶이 실제로 어떤지 결코 알 수 없다. 14. 만일 어떤 사람과 인간관계를 비밀에 부처져야 한다면 그런 인간관계는 맺지 않는 편이 좋다. 15. 모든 것은 눈깜짝할 사이에 변할 수 있다. 하지만 신은 결코 눈을 깜빡거리지 않는다. 16. 숨을 깊이 들이마셔라. 그럼 당신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 17. 쓸모없는 것들을 없애버려라. 잡동사니들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당신을 무겁게 짓누른다. 18. 어떤 고통이 실제로 당신을 죽이지 못한다면 항상 당신을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19. 행복해지는 것은 언제라도 결코 늦지 않다. 하지만 그것은 오직 당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20. 당신이 진심으로 어떤 것을 추구할 때 절대로 안 될거란 생각을 하지 마라. 21 촛불을 켜십시오. 좋은 침대시트를 쓰십시오. 근사한 속옷을 입으십시오. 그런 것들을 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두지 마십시오. 오늘이 바로 가장 특별한 날입니다. 22. 준비는 항상 필요한 것 이상으로 준비하고 실제로 부닥쳐서는 흐름에 따르라. 23.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라. 나이에 따라 정해진 것은 없다. 24. 섹스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것이다. 25. 당신 외에는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책임지지 않는다. 26. 소위 재앙이라고 말하는 모든 일들을 다음 질문의 틀 속에서 판단하라. “5년 후에도 이 일이 정말로 내게 중요할까?” 27. 항상 새로운 삶을 선택하라. 28. 꾸준히 남을 용서하라. 이세상에 용서하지 못할 것은 하나도 없다. 29.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신이 신경쓸 필요는 없다. 30. 시간은 모든것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 시간에게 치유할 시간을 줘라. 31. 상황이 좋건 나쁘건 상황은 반드시 변하게 된다. 32. 당신 스스로 어떤 일에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당신 자신 말고 어느 누구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33. 기적을 믿으라. 세상에는 내가 모르고 예상하지 못할 일이 곧잘 일어난다. 34. 신은 그저 신이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이 착한 일을 했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35. 나의 인생에서 내가 주인이다. 지금 당당히 나의 인생을 살아가라. 36. 성장해 가는 노인은 늙어가는 젊은이보다 낫다. 37. 당신 자녀에게 있어서 어린 시절은 인생에서 오직 한번 뿐이다. 38. 결국 인생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당신이 누구를 사랑했다는 것이다. 39. 매일 밖으로 나가라. 기적이 모든 곳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니 40. 만일 우리 자신의 문제들을 쌓아두고 다른 사람들의 문제들을 본다면 우리 자신의 문제는 나중에 처리하게 될 것이다. 41. 남이 가진 것을 질투하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먼저 받아들이라. 42. 가장 좋은 순간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43. 당신의 기분이 어떻든 간에 아침에 일아나 옷을 잘 차려입고 당당하게 나가라. 44. 남에게 양보하는 것이 나에게 손해 되리라 생각하지 마라. 45. 인생에 나비넥타이가 묶여 있지 않았더라도 인생은 여전히 선물이다.
1을 잃었지만 3을 얻었어요
2016년 프랑스 최고 음악대학 ‘에꼴 노르말 드 뮤지끄’ 회의실에서 긴급회의가 열렸습니다. ​ 만 18세 이상만 입학할 수 있는 학칙을 오직 13세의 한 소년 때문에 바꾸냐 마느냐 하는 중대한 회의였기에 긴 회의를 해야만 했습니다. 48시간의 논의 끝에 마침내 13세 소년의 입학이 결정됐습니다. ​ 더욱 놀라운 것은 회의의 주인공이 바로 대한민국의 영재 13살 ‘김두민’ 군이었다는 것입니다. ​ 세계 곳곳에 있는 피아노 영재를 발굴 중이었던 ‘블라드코스키 교수’는 김두민 학생의 음악적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기술적으로 뛰어난 학생은 많지만, 김두민 학생은 기술뿐만 아니라 아주 뛰어난 음악성을 갖고 있습니다.” ​ 김두민 학생은 여느 아이들과는 다르게 한 손씩 연습을 마치고서야 양손으로 건반을 치고, 건반을 천으로 가려놓고 오직 손끝의 감각으로 건반을 익힌 후 천을 걷어 완벽한 선율을 그려냈습니다. ​ 그렇게 해야 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김두민 학생은 태어나서 얼마 후 ‘선천백내장’이라는 판정을 받고 생후 7개월 때부터 백내장 수술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무려 5번의 수술을 했지만, 왼쪽 눈의 시력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 사실 김두민 학생의 노력과 재능의 열정 뒤에는 음악을 전혀 모르지만, 아들의 시련에 주저앉지 않았던 부모님이 있었습니다. ​ “엄마, 해는 어떻게 떠요?” ​ 잠자리에서 뜬금없는 질문에 엄마는 당황했지만, 더 황당한 것은 아빠의 대답이었습니다. ​ “두민아 빨리 옷 입자!” ​ 그리고는 밤새 차를 타고 강릉으로 달려가 해 뜨는 모습을 직접 보여줬습니다. 말보단 행동으로 보여준 교육관이 아들의 가장 약한 감각까지 깨어나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김두민 학생은 말합니다. “저는 눈이 안 보이지만, 청각이랑 촉각이 예민해요. 1을 잃었지만 3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 희망은 눈으로 보는 것만이 아닙니다. 꿈은 말로만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열정은 소리로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하지만, 실현은 최선을 다해 노력한 사람에게만 허락됩니다. ​ 희망을 놓지 않는 노력, 꿈을 위해 달려가는 노력, 열정을 가능성으로 바꾸는 노력, 가능성을 실현하는 노력, 우리는 오늘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 ​ # 오늘의 명언 노력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다 노력을 하였습니다. – 스티븐 코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외상 장부
옛 중국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명의가 있었습니다. 그가 지어주는 약으로 완치가 되거나 병의 예후가 좋았기 때문에 그를 찾는 사람들은 날로 늘어만 갔습니다. ​ 또한 그는 돈이 없는 병자가 오면 돈을 받지 않고, 외상 장부에 이름만 올리고 치료와 약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외상 장부에 이름이 가득 차면 그냥 장부를 불에 태워버리곤 했습니다. ​ 어느 날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왜 치료를 해주고 약을 지어주면서, 돈을 받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 것입니까? 거기에 장부까지 태우면 영영 돈을 받지 못하여 너무 큰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까?” ​ 그러자 송청은 대답했습니다. “제가 40년간 외상 장부를 태웠지만, 단 한 번도 크게 손해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약값을 주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저에게 도움을 받은 분들이 분에 넘치는 보답을 해주시는 경우가 더 많았지요. 장부를 태울 수 있었던 것도 선을 베푸는 일이 절대 손해 보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선’을 행함에 있어 오직 하나, 상대방을 위한 마음만 가진다면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 형태는 ‘손해’나 ‘이익’이 아닌 ‘선물’로 다가올 것입니다. ​ 진정한 ‘부’는 비울 때 채워지는 ‘아름다운 가치’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새해가 되었으니 다짐 한 번 해볼까? 새해 명언 모음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당. 다들 새해 맞이 잘하셨나요?? 새해가 밝았으니 의례적인(?) 일을 해야죠.. 그거슨 바로 새해 계획 세우기! 매년 해가 바뀌면 이제는 똑바로 살아야지!라고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그 다짐...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피나는 채찍질과 의지! 영어로는 will!이 필요합니다. 우리 함께 좋은 글귀를 대문짝에 써놓고 매일 매일을 다짐하며 살아가볼까요??(훗) 그 좋은 글귀, 114가 한 번 알려드릴테니 맘에 드는 놈으로다가 골라보셔용 부제 :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몸부림 자자 이제 움직일 때도 됐어요~ 생각은 그만하고 무브무브!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오늘 하루 밥벌이 할 수 있음에 탁상공론은 그만-! 2019년엔 행동대장이 될래용~ 진정한 싸움은 나 자신과의 싸움... 아침에 더 자고 싶어하는 나와 싸우는 것도 정말 힘겨웠따.. (결국 짐.. 낼부터는 이겨볼게요ㅠ) 결심과 노력이 있으면 평균 이상은 할 거에요! 근데...재능도 없는데 노력하는 것도 문제긴 해요..ㅎㅎ 2019년엔 불평 불만,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하고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더 포커스를 모든 일의 첫 단계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목적을 만드는 일인 것 저는 저를 믿숩니다!! 올해는 자기 자신을 더 믿어주고 안아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이루고 싶은 것 모두 모두 다 이뤄지기를 바랄게요! 빙글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ww.114.co.kr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