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l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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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슬, 커뮤니티, 그것이 알고싶다.

"야, 너두
네 관심사의 파이어니어...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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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gle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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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sTOP
그림 누가그렸습니까 ㅋㅋㅋㅋ 미치겠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병맛이네요... 귀엽다 ㅋㅋㅋ
@ofmonsters
이런 빙...
ㅋㅋ 이런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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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gle 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한다. 화려하게 펼쳐져 있는 산호초 평원에,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이 제각각의 이야기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푸른 바다 속을, 뭍의 인간인 내가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다는 것은 ‘경이로움’ 그 이상이다. 숨 쉴 때마다 뽀글뽀글 피어나는 공기방울, 호흡기의 거친 숨소리까지 모든 것이 황홀했던 첫 다이빙을 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이따금씩 사람들에게 바다에서 보았던 것들, 겪었던 일들을 떠들어대곤 하는데, 그때마다 내가 느끼는 달뜬 흥분감은 다름아닌 행복감이다. 나에게는 일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어떤 것'이 있고, 그 '어떤 것'에 대한 홍분을 남들과 나누는 행복이 있다. 좋아하는 것이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행복하다고 한다.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것도 행복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나와 같은 것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니, 저마다 '좋아하는 것' 하나쯤은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스포츠나 공예처럼 '하는 것', 스니커즈나 드론 같은 '물건', 록 밴드나 영화 배우 같은 '사람', 그것이 무엇이든 함께 나누며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말이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시시콜콜하게 떠드는 행복을 아무하고나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주 친한 친구라 할지라도 그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이 같을 수는 없다. 나를 그토록 흥분시키는 이야기가 혹시 상대에게는 지루하지는 않을까 염려도 해야 하고, 내가 던진 관심사에 대해서 상대의 관심도는 어느 정도인지 끊임없이 살피고 탐색하면서 이야기해야 한다. ‘탐색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 우리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좋아할 만 한 것’을 이야기하게 된다.   오프라인 세상에서 느끼는 갑갑함이 SNS라고 다르지 않다. SNS에는 나와 연결된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저마다 관심사도 다르지만, 대상에 따라 선택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어 “broadcasting" 해야만 한다. 어쩔 수 없이 이야기는 모두가 관심 가질 만한 영역으로 흐르기 마련이다. 나를 흥분 시키고 행복하게 하는 이야기는 ‘쌩뚱맞아’져셔, 뉴스, 유머, 맛있는 음식, 예쁜 사진, 시사 등 내 네트워크의 모든 이가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SNS에는 “좋아요”가 넘치지만, 정작 ‘내가 좋아하는 것’ 보다는 '누구나 좋아할 만 한 것들'로 가득하다. 인터넷 혁명이 인간세상에 가져다준 가장 큰 가치는 시공을 초월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믿는 우리는, 인터넷 공간에서만큼은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마음껏 떠들고 놀 수 있도록, 나와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오프라인에서 내가 속한 사회, 나의 역할, 그에 따른 모든 기대로부터 자유롭게 나 자신의 목소리에 오롯이 귀 기울이면서  ‘온전한 나’가 될 수 있는 또 다른 세상을 꿈꾼다. 전세계 곳곳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열정의 힘을 경험한 사람들이,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SNS’를 만들고자 Vingle에 모였다. Vingle은 AI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친구들의 보편적인 관심사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 하면, 알아서 같은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연결해 주는 진짜 소셜네트워크, '사람들이 무엇을 신경 쓰는지'에 대해 신경 쓰는 피로에서 벗어나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면, 알아서 같은 관심을 가진 친구들에게만 가려서 전달하는 똑똑한 SNS, 나아가, 허세나 허영의 속박에서 벗어나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를 찾도록 도와주는 건강하고 행복한 SNS를 만들고자 한다. 같은 것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행복 네트워크 Vingle에서 저마다 좋아하는 것을 찾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 하고, 즐기고, 나누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 아이폰 앱 설치하기 : https://goo.gl/6FmwRw * 안드로이드 앱 설치하기: https://goo.gl/vyyNHJ
[빙글x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이 나왔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유리같은 것.
정말 몰랐어요. 지금도 알고싶진 않은데.. 저 멀리서. 가슴을 찢는 듯한 이 고통이 찾아 들때면.. 당신의 흔적들을 불러도 대답조차 메아리 조차 돌아오지 않는 내 남자를 찾아 이리저리 나 또 헤메.. 찾.았.다. 잡았다. 내. 붕붕. 바보같이 그려지는 내 얼굴에 미소 눈물. 근데요.. 오빠.. 나 이제 이거 그만하려고.. 나 당신에게 넘치는 사랑받은 소중한 나. 오빠에게 마지막 발걸음하며 아프더라도 다시는. 혼자 울음하더라도 다시는. 또 다시 . 지킬 수 있을진 정말 잘 모르겠는데요. 총총이. 오빠에게 처음에 가던 발걸음에 울 붕붕이 가르쳐준.. 행동 전. 수많은 생각들.. 경우의 수.. 생길 지 모를 최악의 상황.. 그리고.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않았던 당신 이유 있었을 당신을 비겁하다 생각하지 않으려 이유 있을거다.. 당신이라면 분명히.. 미워하지 않으며 찾아가야 하는이율..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생각.. 우리오빠.. 아플까?? 후. 이제 당신 기억하고 추억하고 당신이 내준 숙제 그만 할래.. 재미없어.. 나. 내가 아닌 듯. 좋앗다가.. 당신 닮아가는 내가 싫었다가.. 이젠.. 당신 죽을힘 다해 놓아줄께요.. 감사했어요.. 사랑해.. 오빠.. 정말.. 많이도 눈에 담고 싶었고.. 안아주고 싶었고.. 당신옆에서.. 나.. 행복할 수 있을꼬 같았는데.. 후 나 알아요. 혼자 할 수 없단거.. 내 바램이었겠죠.. 이것또한.. 바람에 날라가 지워져 버리거나 아님. 기억이 없어져 버렸음. . . 안.녕. 내.사.랑
토닥토닥. 그 마음, 빙글이 대신 전해 드릴게요.
많이 힘들지? 수고했어, 오늘도. 2018년 수학 능력 시험 D - 100. 지금 이 순간에도 고군분투하고 있을 모든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말 전합니다. 꼭 수험생이 아니라 하더라도 따뜻한 위로, 격려의 말이 필요한 사람들 하나 둘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을 거예요. 날짜를 핑계로, 날씨를 핑계로 속에 담아 두었던 따뜻한 말들을 한번 꺼내 볼까요? 조금 부끄럽고 낯 간지럽다면 또는 특별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면 빙글이 도와 드릴게요 :) 위로의 메세지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예쁜 카드로 만들어 '걱정 인형'과 함께 위로가 필요한 분께 보내 드립니다. 물론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격려의 한마디도 좋습니다. 옛 마야 사람들은 걱정으로 잠 못 이룰 때 '걱정 인형'들에게 걱정을 하나씩 속삭이고 베개 아래 넣고 잤다고 해요. 그러면 잠든 사이 이 인형들이 걱정을 가져가 준다고 믿었던 거죠. 빙글러들에게 소중한 사람들의 걱정도 모두 가져갈 수 있도록 걱정 인형을 보내 드릴게요. 이벤트 참여 방법 이 카드에 댓글로 '위로나 격려가 필요한 가까운 이에게 전하는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딱 한문장 정도면 좋아요 :) 당첨자 선정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가운데 무작위로 10분을 추첨합니다. 이벤트 기간 응모기간 : 8월 8일 ~ 8월 13일 당첨자 발표 : 8월 14일
관심사를 찾아 보세요, 표현해 보세요!
관심사를 찾고 표현하는 것, 관심사의 세상 빙글에서 이만큼 중요한 일이 또 어디 있게요? 오늘 선보이는 두 가지 새로운 기능도 모두 이와 맞닿아 있답니다. 자, 함께 살펴볼까요? 1. 둘러보기 관심사를 찾아 드립니다! 내 관심사를 확실히 알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일 거예요. 아직 관심사를 찾지 못한 사람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요.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에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 고민이 바로 지금 소개할 '둘러보기'가 탄생한 배경이랍니다. 콕 집어서 말을 할 수는 없지만 무심코 누른 '좋아요'를 통해서, 나도 모르게 클립한 카드들을 통해서, 다른 빙글러들이 많이 보고 좋아한 카드들을 통해서 어쩌면 미처 몰랐던 관심사를 찾을 수도 있을 테니까요. 빙글 앱에서는 하단 탭의 돋보기 모양 아이콘을 통해, 모바일 웹에서는 빙글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둘러보기' 페이지에 접근이 가능하며 데스크톱 웹에서는 왼쪽의 사이드 메뉴에서 '둘러보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만약 사이드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왼쪽 상단의 더 보기 아이콘(줄 세 개)을 눌러서 사이드바를 활성화해 주세요. 둘러보기에서는 로직이 추천하는 카드들뿐만 아니라 빙글에서 정식으로 연재하는 빙글웹툰 등 빙글팀이 빙글러들에게 추천하는 카드들도 함께 만날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명예의 전당'에서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팀이 엄선한 '빙글러들이 직접 쓴, 정성이 가득 담긴' 카드를 볼 수 있어요. 명예로운 자리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나의 이야기를 담은 카드를 작성하고 @VingleKorean 을 불러 주세요. 빙글팀이 꼼꼼히 읽어 볼게요 :) 2. 스레드 관심사에 관한 거라면 뭐든 던져 보세요! 빙글에서 내 관심사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죠. 카드, 톡, 큐앤에이... 하지만 카드는 왠지 각을 잡고 써야 할 것 같고, 톡에서 대화를 나누기는 왠지 부담스럽고, 큐앤에이에 쓰기에는 애매한 그럴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라면 맥락을 고민할 필요 없이 뭐든 건넬 수 있는, 시작하는 글과 답글이 같은 위계를 갖고 타래로 묶여서 이야기가 이어지는 공간인 '스레드' 말이에요. 스레드는 톡이나 큐앤에이처럼 각각의 관심사 홈의 가장 아래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스레드에 새로운 글이 더해지는 경우에는 '스레드 업데이트'라는 핑크색 버튼이 자동으로 생겨나서 스레드로 가는 지름길을 열어 주기도 한답니다. 모바일 웹과 데스크톱 웹에서도 모바일앱과 같은 위치에서 스레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내 관심사 첫 번째 스레드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관심사 페이지로 달려가 스레드를 시작해 보세요! 관심 있는 스레드가 이미 만들어져 있다면 답글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 보는 것도 좋겠죠 :) 스레드가 포함된 버전은 조금씩 배포중이니 늦어도 이번 주 금요일이면 모든 빙글러들이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앱 업데이트가 뜨면 바로 달려가서 다운로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기능들 외에도 더 재밌는 요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계속해서 관심 가져 주세요! 그럼, 새로운 기능들을 만나러 얼른 가 볼까요?
2017 VINGLE 연말정산!
깜짝이야! 무심코 달력을 보다 화들짝 놀라고 말았어요. 내가 세상에 내놓은 것이라고는 이산화탄소 뿐인것 같은데 벌써 일년이 이렇게… (말잇못) 안팎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 빙글은 이 한해 동안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요? 2017 빙글 연말정산, 함께 시작해 봅시다! 1. 빙글 MVP 알고 계시죠, 빙글은 언제나 여러분으로 인해 풍족해 지고 있다는 사실. 2017년 한해도 언제나와 같이 많은 분들이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어요. 그 중에서도 특히 많은 분들을 즐겁게 해주신 빙글러들을 MVP로 명명해 보고자 합니다 :) 먼저 빙글의 피드를 장악하신 가장 많은 카드와 댓글을 쓰신 분, 그리고 가장 많은 톡을 쓰신 분을 발표할게요! @heon2612 @powerwar7 님, 축하합니다! 작성 카드숫자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분들이 계시지요. 지난 1년간 카드를 10개 이상 작성해 주신 분들 중에서 '좋아요'와 '공유'의 평균 숫자가 가장 높은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ofmonsters @vlackmint 님, 축하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분들을 상을 받게 해 주신 숨은 공신들이 계시죠. 좋은 카드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반응을 해 주시는, 어쩌면 이 분들이야 말로 빙글을 만드는 분들이실지도 몰라요. 바로 하트와 클립을 가장 많이 해주시는 분들 말이죠! @Eolaha @jlh1509 님, 축하합니다!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지난 1년간 빙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은 어떤 카드들일까요? '좋아요'와 '공유'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들 TOP 5를 선정하고, 그 카드들을 대상으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분석해 봤습니다. @deliciousfood @ALLETS @Jcyj0524 @janpilates 님, 축하합니다! @water101 @gaonbreeze @passionoil @ofmonsters 님, 축하합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빙글과 빙글 웹툰 작가들이 함께 제작한 2018 빙글 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셔서 선물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물 배송 정보 입력하기 ** 수상작들은 해당 카드의 말미에 링크를 첨부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나도 좋아요 겁나 눌렀는데...' '나도 댓글 겁나 썼는데...' 혹시 자신의 등수가 궁금한 Vingler가 있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부문 100위권 내의 Vingler들이라면 답글로 알려 드릴게요! 3. 키워드로 보는 빙글의 1년 순식간에 지나갔다 했지만 생각해 보면 거짓말같이 엄청난 일들이 많았던 한해였죠. 대선부터 수능 연기까지, 이 많은 이슈들은 빙글에서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행성들의 크기 비교 버전으로 VINGLE SOLAR SYSTEM을 만들어 봤습니다! 아니 이렇게나 많은 일들이 2017년 한 해 동안 일어났다니! 나라 안팎으로 많은 이슈들이 있었던 만큼, 빙글의 2017년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는 바로 리뉴얼이었죠. 리뉴얼에 대한 많은 피드백들이 있었고, 모두가 빙글을 향한 애정의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하나 하나 새겨듣고 2018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빙글은 ‘덕후’를 장려하고 응원하는 서비스로서, 앞으로는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관계’에 집중을 하기 위한 공간들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내 관심사와 나의 관계, 그리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관계, 더불어 관심사를 표현하는 콘텐츠들의 종류와 그 관계들까지. 더 견고해진 관계들로 인해 나만 알 것 같은 관심사부터 누구든 좋아하는 관심사까지 골고루 조명될 수 있도록, 그래서 '좋아하는 것'으로 인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죠. 꿈을 이루는 길은 쉽지 않겠지만 언제나처럼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라면 가능할거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2018년에도 함께, '좋아하는 것을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더 행복하도록 해요. 모두,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상작 링크 모음 1. '공유'가 많은 카드 TOP 5 2. '좋아요'가 많은 카드 TOP 5 다시 한번, 호명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선물을 배송받으실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선물 배송 정보 입력하기
몫.
내 사랑 내 아픔 그 시간들 서로 겸허히 감당하고 아파했을 충분한 시간과 흘려보낸 시간이 아깝지 않음에 당신이 어떠한 선택을 한들 내 사랑 이 한 선택 나 존중해 단. 서로 아팟을 시간의 무게를 그리고 각자 행복을 추구함에 있어 방법은 당신은 날 놓아주는 선택에 무게를 난 . 난. . 내 몫인 걸로 남겨주세요. . 내 사랑. 두려움과 아픔에 추억하고 싶음에. 시간흐르며 견딘 내. 사랑까지 듣지못한 보지못한 . 아픔. 눈물 행복 미소 겪지 못한 내 것들까진 내 행복까진 당신의 몫은 아님을 아직은.. 난. 당신이 아니면 아니라면. 누구도 그 누구라도 난 행복하지도 웃어지지도 않아. 아직은 그래. 똥.고.집 이 것 또 한 이기적인 지 배려심 없는 건지 나 또 한편 걱정이 앞서지만. 처음이라. 이 모든게 너무도 생소하고. 아프고. 무뎌지지 않아. 생각이 쉽게.. 이성이 잘 찾아 지지 않음을 이해해 주세요.. 오빠.. 사랑.. 표현.. 참.. 달라. 다른거 같아요.. 그래서 나 어려워요. 근데요.. 근데.. 오빠가 아픈게.. 아파하는게 더 싫을거 같으다요.. .. 후.. 그래도. 이건 이것만은 이해해 주세요.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 내 선택까지 강요받고 싶진 않은 소중한 내 마음 내 사랑임을 알아주길.. 가벼운 마음이었다면 쉬이 지나칠 마음이었다면.. 누구 손 잡고 행복해 웃어질 마음이었다면 쉽게 떨어질 발걸음 아니었음을 기억해주길. 당신이 날 행복 속 추억으로 남기고자 한다면.. 그 또한. . 아프지만 참아야 겟지요. 마음은 내가 움직일 수 없음을 이젠 총총 알게되었으니까요. 알아요. 이젠. 너무. 아프지만. 아프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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