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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해외직구 '되팔이' 행위 집중 단속

관세청,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해외직구 '되팔이' 행위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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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의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가 있어
세일기간 동안 국내 소비자들이 명품을
해외직구로 많이 구입하고 있는데요.
해외직구로 사들인 물품을 국내에서 되팔이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관세청#광군제#블랙프라이데이#해외물품#되팔이#집중단속#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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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ae in Korea로는 중국에 설 자리가 없다"
[취재파일] ‘메이드 인 코리아’ 중국 위기론 확산...중국 소비자 선택 요인, 품질과 디자인이 65%, 국가는 14%에 불과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94 [CNC NEWS=권태흥 기자] K-뷰티 위기론이 제기됐다. 발신지는 중국 온라인 해외직구 시장이다. 중국 해외직구 시장규모는 2017년 7.5조위안(약 123조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대비 19% 증가한 수치다. 해외직구 이용자 규모는 4100만명(2016년)→5800만명(2017년)→7400만명(2018년)으로 예상된다. 최근 기자가 만난 중국 타오바오 연관 한국파워셀러협회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시대’는 끝났다. 국가를 보고 화장품을 고르기 보다는 믿음이 가는 브랜드에 중국 소비자의 관심이 크다”며 “중국 소비자가 원하는 소구점을 찾아내고 적확하게 매칭 할 수 있는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국 소비자가 해외직구 원산지를 고르는 가장 큰 요소는 무엇일까? 소후닷컴(搜狐网)의 2017년 상반기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요인’ 조사에 따르면 “해외직구 이용자는 국가별 브랜드에 특별한 기호가 있는 편은 아니며 선진국 제품에 대해서는 품질에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 요인은 △제품 품질(36.6%) △제품 디자인(27.8%) △제품 평가(18.9%) △국가 선호도(13.9%) △제품 브랜드(2.5%) △기타(0.3%) 순이었다. 국가 브랜드보다는 품질과 디자인이 앞선다는 것. 이는 운 좋게 밴더를 만나 물량 떼기로 중국에 수출하는 관행에 제동이 걸렸다는 의미다. ◇중국 해외직구 원산지 선택 요인(2017년 상반기 기준=소후닷컴) 한류 붐에 따른 ‘Made in Korea'가 중국 시장에서 활개를 치던 게 불과 작년 초였는데 설문조사에서는 중국 소비자 10명 중 1명 정도가 원산지를 보고 구매한다는 분석이다. 게다가 올해 말까지 유예됐지만 갈수록 중국 정부의 △위생허가 요구 △세수 강화 △해외 쇼핑보다는 중국 내에서의 구매 유도 등 정책은 강화될 기미다. 따라서 ‘Made in Korea'에 기대 2, 3, 4선 도시를 노리던 중소 화장품 기업에게는 새로운 숙제를 안겨주게 됐다. 기자가 만난 대한화장품협회 관계자는 “중국 로컬브랜드의 추격이 거세다. 작년 중국 관계자와 만나서 대화하다보면 'Made in Korea'가 4~5년은 지속될 거라는 얘기가 많았다. 그런데 박람회에서 본 로컬 화장품을 보면 원료와 성분, 디자인, 패키징 등에서 K-뷰티 성공 요소를 많이 따라해 이젠 대등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그는 “중국 스카웃에 따른 인력 유출 영향으로 로컬이 K-뷰티 수준에 근접해 차이점을 모르겠다는 게 중국 현지를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전해들은 얘기”라고 덧붙였다. 중소 화장품기업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로드숍과의 경쟁에 밀리고, 대기업이 장악한 H&B숍 입점이나 홈쇼핑채널은 감당하기 어려운 비용과 시간 때문에,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이 유일한 활로였다”며 “‘Made in Korea'를 선호하던 중국 따이공이나 밴더도 중국 위생허가와 한국 실적, 홍보 내용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국파워셀러협회 관계자는 “온라인 플랫폼이나 오프라인 등 어디에, 어떻게 마케팅 비용을 써야 하는 지 한국 업체들은 중국 시장을 너무 모른다“며 ”한탕식 치고 빠지는 판매는 더 이상 중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꾸준히 제품 개발 여건을 갖춘 회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차별화된 셀링 포인트와 가격, 입소문 효과 등을 통해 한국의 중소 브랜드를 발굴하고 있다“며 ”‘Made in Korea'를 앞세우는 기업보다는 브랜드 파워를 키우려는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중국 시장에서 ‘Made in Korea'라면 받아주던 시대는 사드 갈등을 겪으면서 확실히 꺾인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중국 소비자의 선택은 한국산(産)보다는 명품 브랜드로 쏠리고 있다. #K뷰티 #메인코리아 #중국 #해외직구 #소후닷컴 #대한화장품협회 #한류 #한국파워셀러협회 #중국시장 #중소기업 #CNCNEWS #권태흥기자
해외직구 시리얼 먹어보셨나요?
안뇽하세요 오니에요~ 저는 해외직구를 너무너무 좋아해요.ㅎㅎ 특히 새로운 과자들은 찾아나서는걸 괴앵장히 좋아해요ㅎㅎ ㅎㅎ 돼지라도 좋아요ㅎㅎㅎ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외국 과자들을 발견하면 눈이 뒤집혀지고 바로 카드슬래쉬를 해버립니다. 어흐흑 잘가 내 통장 잔고ㅠㅠㅠ 제가 이렇게 카드를 들고 온 이유는 바로 제가 발견한 신기한 해외직구 시리얼을 자랑하려구 들고왔어요~~ ㅎㅎㅎ 네 소개가 아니라 자랑이에요. 하하하하하하하 그럼 바로 보실까요? 프렌치토스트크러쉬 가격 5920원 /구입처 쿠퐝~☆ 짜자잔 이것보세요오오~ 신기하죠? 토스트모양의 시리얼이라니 진짜 신기해요.ㅎㅎ 그래서 계속 눈여겨보다가 월급이 입금 됨과 동시에 질렀어요ㅎㅎㅎㅎ 저는 조금 알맹이가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작더라고요. 역시 시리얼은 자잘해야 맛있는 건가?ㅋㅋ 크기는 손톱만해요. 제 손톱이 큰편이니까 음.... 백원보다 작아요ㅎㅎㅎ 진짜 요매앤해요ㅋㅋㅋㅋㅋ 진짜 제 엄지손톱만해요ㅎㅎ 심지어 모양도 비슷하게생김ㅋㅋㅋ 봉지를 뜻자마자 올라오는 달큼한 스멜ㅎㅎㅎㅎ 어제 노동절이라서 쉬었는데요. 자고있는데 갑자기 택배가 왔더라구용ㅎㅎ 그래서 배송 받자마자 뜯어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맛평가 바삭바삭함 시나몬맛이 아닌데도 시나몬향이 남 우유에 넣어도 오래 바삭하게먹음 많이 달지는 않음 스낵으로 먹어도 괜춘함 제가 이것만 샀을까요? 댓츠 뉴뉴~~ 칩스아호이! 가격 5620원/ 로켓직구 짜자잔 칩스 아호이도 샀어요ㅎㅎ 시리얼이 초코칩쿠키라니 너무 신기해서 사봤어요ㅎㅎㅎ 완전기대기대ㅎㅎ 시리얼크기는 적당한데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어요. 이거시 바로 미쿡스톼일인거신가ㄷㄷㄷㄷㄷㄷ 개신기ㅋㅋ 이것도 크기는 쪼매냈어요. 시리얼은 넘 크면 먹기 힘드니깐 ㅎㅎ 식감은 초코쿠키가 아니라 코코볼이랑 똑같았어요ㅠㅠ 히잉 쿠키였으면 대박 맛났을텐데ㅠㅠㅠ 그래도 한그릇 호로롭 말아서 먹었습니다.ㅎㅎㅎㅎ **맛평가 초코쿠키가 아니라 초코쿠키 향 코코볼식감 많이 달달함 (참고로 단걸 많이 즐기지않음) 초코쿠키향이 나긴하지만 코코볼식감 금방 우유에 불어버림 우유에 말아서 먹으면 꿀맛 ㅎㅎ 이것 말고도 해외직구 과자들이 여럿있는데요 그것들도 먹어보고 또 카드 들고올게용ㅎㅎ 여러분 행복한하루☆☆ 꼬잉꼬잉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블랙프라이데이 싹쓸이 세일 총정리
블랙프라이데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여러분의 연쇄 지름신. 한번도 안산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산 사람은 없다.. 아마존부터 봅시다. https://amzn.to/35LcB0u 그다음 이베이를 봅니다 https://ebay.to/2R2Cswz 그다음 메이시스를 봅니다 https://mcys.co/37NUQ24 <의류> 1. 폴로 125달러 이상 구매시 40% 할인  CODE : THANKFUL https://rlauren.co/2DmZ4jm 2. 타미힐피거 40% 세일  CODE : FRIDAY http://bit.ly/2QZBEZf 3. 라코스테 30% 세일  http://bit.ly/35FfC28 https://www.lacoste.com/gb/vip-sale/ 4. 아마존 의류 2만 5천원부터 시작  https://amzn.to/2QYBUIb 5. GAP  유니클로 대체품 GAP 블프세일 BLKFRIDAY : 50% 할인 BESTEVER : 추가 10%할인 위 코드 두개 넣으면 0.5*0.9=0.45로 55% 할인효과 http://bit.ly/2QXgxXx 6. NORDSTROM 전체 세일 50%  $60 보너스 http://bit.ly/35IwaGs 7. 아메리칸어패럴 40% off Everything + Free Shipping http://bit.ly/2QXrEzS 8. 콜롬비아  50% off Doorbusters + 25% off Almost Everything! http://bit.ly/2snVG5v 9. 빅토리아 시크릿  Pink Fleece Lined Legging $25.00 http://bit.ly/2Ou0bUF <다이슨 공홈> https://bit.ly/2QXw2yG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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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오족 겨냥 中文 정품·소비자후기 마케팅 필요
중국 전자상거래 해외직구 플랫폼은 화장품 중소기업에 ‘기회의 땅’ 제품력 기반으로 플랫폼 입점→브랜드 인지도 확대→온·오프 병행 전략 수립 필요 ▶ http://www.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28 [CNC NEWS=권태흥 기자] 요우커(遊客)보다는 하이타오족(海淘族)을 노려라. 세계 시장 1위인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해외직구(하이타오족) 붐이 주목받고 있다. 화장품 중소기업에겐 기회의 땅이자 블루오션이다. 쉽게 말해서 하이타오족은 요우커가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결합해 진화했다고 보면 된다. 중국 내에서 온라인으로 해외 명품을 직접 구매하는 중국의 해외직구족이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규모는 2017년 24조위안(3900조원)→28.1조위안(2018년)→32.7조위안(2019년)으로 증가할 전망. 이용자 수는 4200만명(2016년)→5800만명(2017년)→7400만명(2018년)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중국 소호망(搜狐网) 조사)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중 온라인쇼핑 비중은 점차 증가 추세다. 2016년 전자상거래 시장은 B2B(72.1%)-온라인쇼핑(23.3%)-여행(3.0%)-현지 생활서비스 O2O(1.6%) 순이다. 이중 B2C(2.6조위안)+C2C(2.1조위안)의 개인 소비자 겨냥 온라인쇼핑 시장 규모가 4.7조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 15.6% 증가했다. 5.6조위안(2017년)→6.4조위안(2018년)→7.3조위안(2019년)으로 전망된다. 코트라 강저우무역관 김우정 차장은 ‘중국 국경간 전자상거래 현황 및 전망’에서 “2016년 중국 해외직구 수입규모는 1.2조위안으로 전년 대비 33.3% 증가했다”며 “왕이카오라 직구가 21.4%로 1위, 톈마오궈지-웨이핀궈지-징동글로벌직구 순이며 이들 4개사 플랫폼의 수입규모는 전체의 70.4%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해외직구 사용자는 주로 26-35세가 69%로 청년층이 많다. 10대 구매품목은 화장품 및 개인위생용품이 1위였다. 이어서 유아용품-의류·신발-식품-액세서리·가방-디지털가전-건강식품-생활용품-완구-시계였다. 중국 정부는 작년 9월 28일 국경 간 전자상거래 소매수입관리정책에 대한 유예기간을 1년 연장해, 올해 연말까지 수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당분간 해외직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계속된다는 전망이다. 김 차장은 “소비자들의 구매 능력이 상승함에 따라 가격보다도 수입제품의 신뢰성, 품질 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해외직구 플랫폼을 활용한 중국 온라인 시장 진출이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작년 광군제 때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은 신유통(新零售)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는 경영 관리 및 정보기술 플랫폼을 출시해 기존 소매상이 공급체인, 대량인력, 점포자원을 충분히 이용하도록 하겠다는 것. 즉 온·오프라인 융합을 위한 물류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Marie Dalgar(玛丽黛佳)가 톈마오 화장품 페스티벌 기간 동안 항저우 시후 인타이청에 ‘색조화장품 무인 판매기’를 설치해 3일 만에 립스틱 1600개를 판매한 바 있다. 한 대 당 립스틱 판매량은 오프라인 매장 1주일 판매량에 해당한다. 무인판매기는 쇼핑의 시공간 제약을 해소하고 온라인 톈마오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마리달가는 오프라인 매장 데이터와 온라인 데이터를 통합 구축해 소비자 분석을 통해 쇼핑 체험 서비스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코트라 칭다오무역관 이맹맹 대리는 “신유통은 △고객 체험 강화 △브랜드 인지도 제고의 두 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첫째 온라인 거래 최적화는 오프라인에서 체험과 서비스 최적화를 가능케 해주며, 오프라인 서비스는 소비자에게 인터넷 상의 과장 광고, 거짓된 이미지를 배제하고 생동감 있는 실질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둘째 인기 브랜드 제품의 경우 차별화된 서비스, 차별화된 체험이 가져오는 부가가치 창출 과정은 모두 오프라인 매장에서 나타난다. 온라인에서 높은 인기를 끈 제품의 특성은 저렴한 가격으로 네티즌을 대량 고객으로 확보한다는 데 있다. 그러나 경쟁이 치열해지고 모방상품이 등장하면서 온라인 데이터에 비용이 비싸지면 단순 온라인 의존 판매는 한계에 부닥친다는 것. 이 대리는 “온·오프라인 융합을 통한 다양한 판매루트 개척이 고객 확보에 필수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오타오족이 해외직구 플랫폼을 통해 화장품 구입이 이뤄지기 때문에 제품력 기반의 한국 중소기업에겐 ‘기회의 땅’이 될 수 있다는 게 코트라 중국 주재관들의 전망이다. 특히 깐깐해진 하이타오족에겐 Made in Korea가 매력으로 전문몰을 활용하고 중문(中文)으로 된 정품구별법, 한국소비자 후기 등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코트라가 펴낸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가이드’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타오족 #중국전자상거래 #해외직구플랫폼 #화장품 #기회의땅 #요우커족#세계시장1위중국전자상거래 #해외직구 #블루오션 #요우커진화 #코트라강저우무역관 #김우정차장 #소매수입관리정책 #MarieDalgar #알리바바창업자마윈#신유통 #색조화장품무인판매기 #네티즌대량고객확보 #중문정품구별법 #한국소비자후기 #CNCNEWS #권태흥기자
LVMH가 '티파니' 눈독 들이는 3가지 이유
... ...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가 10월 26일 미국 보석 회사 티파니 엔 코(Tiffany & Co, 이하 티파니)를 145억 달러(약 16조 8700억)에 인수 의사를 밝혔다. 이 제안이 실현되면 1987년 루이뷔통과 모엣헤네시의 합병으로 탄생한 LVMH의 사상 최대 매수가 된다. 티파니는 불가리, 까르띠에, 반 클리프 앤 아펠(Van Cleef & Arpels), 쇼메(Chaumet)와 함께 명품 보석 ‘5대 브랜드’로 통한다. 여기서 까르띠에와 반 클리프 앤 아펠은 스위스 리치몬드 그룹에 소속돼 있다. LVMH-케링-리치몬드 세계 3대 패션그룹 리치몬드는 이탈리아계 LVMH, 프랑스계 케링과 세계 3대 명품 그룹으로 꼽힌다. 케링그룹은 산하에 구찌, 생로랑,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 등을, LVMH는 루이뷔통, 크리스챤 디올, 지방시, 펜디, 겐조, 셀린느, 불가리 등을 두고 있다. LVMH를 이끌고 있는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70) 회장 겸 CEO는 ‘폐션계의 교황’이라고 불린다. 그런 아르노 회장이 브랜드 사업에 첫발을 디딘 것은 1984년 무렵. 당시 건설 회사의 회장을 맡고 있던 그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을 인수했다. 브랜드 사업에 눈을 뜬 아르노 회장은 1989년 LVMH의 대주주가 되면서 회장 겸 CEO에 취임했다. 이후 M&A에 주력, 지금까지 위와 같은 세계 유명 브랜드들을 줄줄이 손에 넣었다. 산하 브랜드 품목도 다양하다. 태그호이어와 위블로는 시계, 불가리는 보석을 대표한다. 아르노 회장의 M&A 추진이 모두 성공한 건 아니다. 1991년에는 구찌, 2013년에는 에르메스 인수에 실패했다. 그런데 아르노 회장이 어마어마한 돈을 써가면서 티파니 인수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뭘까. 이유1) 명품 시장에서 보석 수요 급속히 증가 첫째는 명품 분야에서 보석 시장 확대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보석 시장은 중국과 인도에서 현저한 수요 증가가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연평균 8.1% 성장, 2025년에는 시장 규모가 4805억 달러 (약 559조원)에 달한다는 전망이다. LVMH도 시계와 보석 사업 성장이 눈부시다. 하지만 LVMH의 보석 사업 규모는 패션 가죽 제품 사업의 4분의 1 정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파니를 산하에 두면 이런 갭을 메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유2) 티파니, 독립 보석 브랜드라는 희소성 또 다른 이유는 1837년 설립된 티파니가 세계에서 얼마 남지 않은 독립 보석 브랜드라는 것. 랄프 로렌에 맞서는 티파니는 몇 안되는 미국 명품 브랜드로, 매출의 절반(2018년도 44%) 정도를 미국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이유3) 아르노 회장, 미국 시장에 강한 애착 아르노 회장은 브랜드 사업에 착수 전인 1980년대 초반 미국에서 생활한 적이 있다. 그런 아르노 회장은 미국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사례가 10월 18일(현지시각)텍사스에서 열린 루이비통의 신공장 준공식장이다. 아르노 회장은 현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친밀함을 과시했다. (기사 참고 도요게이자이)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메데아
수요일은 역시 이탈리아죠. 요새 뜨고 있는 이탈리아 브랜드 중에 메데아/MEDEA가 있다. 이 브랜드의 이야기를 보면 소셜네트워크 시대에 있어서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 준수해야 하는 매뉴얼을 보는 느낌이다. 내가 마음에 드는 지점은 피에르 파졸리니의 "메데아/Medea(1969)" 때문에 이름을 그리 지었다는 부분이지만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메데아가 뜬 제일 큰 이유가, 리해나와 비욘세, 브리 라슨, 지지 하디드, 테사 톰슨, 카야 거버가 갖고다니기 때문이다. 이 이름들만 합쳐도 대략 500만 명 이상의 팬들이 메데아를 호의적으로 본다는 의미다. 물론 처음부터 셀럽들이 메데아를 들고 다니지는 않아다. 시작은 쌍둥이 자매, 쥴리아/Giulia 및 카밀라 벤투리니/Camilla Venturini였다. 원래 쌍둥이 자매가 목표로 했던 것은 자기 주변의 예술가스러운(!) 친구들이 들고다닐 가방을 하나 만들기였다. 카밀라는 원래 뉴욕에서 예술도서와 사진집 발간 일을 하고 있었고, 쥴리아는 밀라노와 파리에서... 토일렛 페이퍼(참조 1)라는 잡지 팀을 하고 있었다. 혹시 이 잡지를 아신다면 재미나는 사진을 많이 보실 수 있다. 자, 뉴욕-파리-밀라노의 예술 관련업 종사자, 혹은 그 친구들의 네트워크가 들어 있다. 그렇다면 사람들과 환경은 구비됐겠다(참조 2), 쌍둥이 자매의 원래 아이디어는 무엇이었을까? 파리에서 가졌던 한 파티였다고 한다(참조 3). 때는 새벽 2시, 한 남자가 쇼핑백을 갖고 클럽에 들어가는 모습을 본 것이다. 도대체 쇼핑을 한 다음에 클럽을 가는 건 또 웬 모습일까? 카밀라가 뉴욕에서 본 것도 한 몫 했다. 특히나 맨해튼 Upper East Side의 부촌 사람들이 에르메스 숍 쇼핑백을 일상 생활에 들고다니던 것이다. 물론 명품 브랜드라면 쇼핑백도 정말 잘 디자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만 해도 카르티에 쇼핑백은 아까워서 못 들고 다니겠더라. 이런 쇼핑백스러운, 어디서나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었지만 "아무나"가 아닌 가방을 만들어 봅시다. 그것이 바로 2018년 메데아의 탄생이었다. 일단 그들은 3-40개의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주변에 뿌렸다. 어차피 그 뿌린 친구들이 대체로 예술업 종사자들, 결국 이 가방은 런던 셀프리지스(Selfridges)에 입점한다. 물론 그것만으로는 부족, Nan Goldin 같은 사진가, Isamaya Ffrench(스펠링 잘못 쓴 거 아닙니다) 같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협업도 이어진다. 그리고 협업으로 가방을 낼 때는? 1년에 딱 500개만 찍습니다(참조 2). 특히 이들 중에서는 이사마야 프렌치가 핵심이었다. 이 아티스트가 화장해주는 사람들 중에 리해나와 마일리 사이러스, 카다시안, 카일리 제너가 있었기 때문이다. 즉, 본격적으로 셀럽들이 메데아를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는 의미다(참조 4). 이제 셀프리지스만이 아니었다. 파리의 The Broken Arm과 런던의 Dover Street Market도 메데아를 판매하기 시작한다. 다만 메데아 판매 소매점을 무작정 늘리지 않았고(소매판매점은 전세계에 50개 정도) 온라인 판매를 주력으로 했는데, 그게 판데믹 시기에 오히려 들어맞기도 했었다. 게다가 역시나 이 쌍둥이 자매가 젊은이들이어서 그런지, 판촉은 메데아와 요청한 아티스트들의 음악으로 한 것(참조 5)도 있었다. 그렇다면? 본사(?)를 밀라노에 놔둬도 된다는 의미다. 어차피 온라인이 주력이었고, 거창하게 뉴욕이나 파리, 런던에 사무실을 놓을 필요는 없으며, 가방 생산을 베로나에서 하기 때문에 생산지와 되도록 가까이 있고 싶어하는 이유도 있다. 앞으로는? 지금 당장은 가방 뿐인데 더 확장할 여지가 보이기는 보인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매뉴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1) 훌륭한 아이디어 2) 감각 좋은 친구들 네트워크 그리고 협업(+한정판)과 인맥 3) 셀럽과 소셜미디어 그러면 선순환, 당연히 말이 쉽지 실천은 어렵다. ---------- 참조 1. https://www.toiletpapermagazine.org/ 2. 짤방도 원출처는 토일렛 페이퍼이지만 여기에 올린 사진은 아래 인터뷰에서 가져왔다. MEDEA. L’arte della borsa(2020년 3월 2일): https://www.iodonna.it/moda/news/2020/03/02/medea-borsa-intervista-giulia-camilla-venturini/ 3. Manuale per una borsa di successo(2021년 5월 17일): https://www.ilpost.it/2021/05/17/medea-sisters-borse/ 4. 리해나는 Nan Goldin과 콜라보했던 메데아 백을 갖고 사진을 찍었었다. 이게 큰 히트를 쳤다. https://www.instagram.com/p/BxBLUifAmOg/ 5. 가령 애플뮤직의 리스트를 보시라. https://music.apple.com/it/playlist/guy-manuel-de-homem-christo-daft-punk-star-of-a-hero/pl.u-b3b8VGgFKzVmyoY?l=en
하룻밤의 꿈
집안의 대명절 와입님의 생신이 목욜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엔 뭘 준비해야 하나 ㅡ..ㅡ 며칠전 딸래미 봄옷 사러 갔다 오면서 커피 한잔 하려는데 바로옆 선글 가게에 이쁜 아이가... 아, 근데 이 아이 최근에 종영한 이태원클라스에 배우들이 착용하고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칼라는 다르지만... 아, 그래서 올해 와입 생선은 선그리로 데려왔답니다. 저도 꼽사리껴서 같은 모델로다가 커플선그리로다가^^ 와입은 블랙, 저는 옐로우... 20대 초반에 옐로우 선그리 장만하러 갔는데 안경점 아저씨가 "혹시 용접하세요?" 하고 물어봤던 기억이 ㅡ.,ㅡ 딸래미도 착샷^^ https://youtu.be/llvPM5vJ36g 아, 근데 이 모든것이 하룻밤의 꿈으로 돌아갔습니다. 샵에서 소개받은 안경점에서 선그리에 시력을 넣으려고 상담하는 순간 저흰 모든걸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일단 가격이 거의 선그리 가격만큼 나온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제작기간도 최소 2주 이상 걸린다고 하시구요 ㅡ.,ㅡ 와입이 당장 선글 반품하라고... 저같이 안경끼는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선그리를 구입해도 시력을 넣어야 하기때문에 원제품에 있는 선글 렌즈는 버려야 합니다. 아까비... 그리고 비용을 내고 눈에 맞는 렌즈를 제작해 새로 끼워야 합니다. 돈과 시간 추가... 가끔 원제품에 있던 렌즈와 다른 색이 나와 어쩔줄 몰라하기도 했답니다. 간만에 살짝 맘에 드는 선그리 만났었는데 이래저래 아쉽게 됐네요. 아, 생선준비 다시 해야겠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