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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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데있는 신조어 잡학사전

빙하! (빙글러님들 하이)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당.

인간의 일생에 탄생과 죽음이 있고
또 다른 생명체가 탄생하듯이,
언어에도 탄생과 죽음, 신조어의 탄생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더욱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것 같아요.ㅜ_ㅜ
(진심 어려움...)
전화번호 안내 114에서도 세대 간 언어 차이, 문화 차이로 인해 종종 난처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를 포함한 세대 간 문화를 서로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진정성 있는 소통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신조어들을 한 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언어도 생명처럼 죽고 새롭게 태어나고 하는거니까
요즘 것들 ㅉㅉ 이러지 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 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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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1-4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길트기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토박이말 살리기]1-15 길트기 토박이말 살리기 글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마음을 써 읽어 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게다가 둘레 사람들께 제 글을 나눠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분들은 더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런 여러분이 계시기에 제가 이 일을 그만두지 않고 할 수 있답니다. 누구나 다 아는 말이 아니다 보니 낯설고 어려워서 눈길을 돌리게 되는 분들이 많은 줄 압니다. 그래서 가끔은 놀이를 하면서 다시 보면 조금은 반가울 수도 있지 싶습니다. 그렇게 시나브로 토박이말과 가까워진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겁니다. 토박이말 살리기 15부터 19까지 낱말과 설과 아랑곳한 토박이말에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태서 찾기 놀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뜻도 생각해 보시고 보기월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이 안 나도 좋습니다. 그렇게 또 토박이말을 만나는 거지요.^^ *찾으실 토박이말: 길트기, 깍두기집안, 깝살거리다, 깨단하다, 꺽지다, 염통, 허파, 까치설, 설빔, 쇠다 *다시 보기 [설과 아랑곳한 토박이말]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토박이말 살리기]1-19 꺽지다 [토박이말 살리기]1-18 깨단하다 [토박이말 살리기]1-17 깝살리다 [토박이말 살리기]1-16 깍두기집안 [토박이말 살리기]1-15 길트기 4354해 들봄달 스무사흘 두날(2021년 2월 23일 화요일) 바람 바람
야생속에서 죽은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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