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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과 마주쳤는데 강아지가 눈치없이 반겼다"…강제 안부 물은 뒤 벌어진 일 (후기)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5 자료사진 : pixabay 3년간 사귀었다가 헤어졌던 전 남자친구를 산책하러 나갔다 우연히 마주친 그녀는 사실 모른 척하려고 했었습니다. 모른 척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한 찰나의 순간 같이 산책나온 강아지가 전 남자친구 앞에서 배를 보여주며 반갑다고 난리를 치는 것 아니겠어요. 의도와 달리 전 남자친구와 강제 안부를 주고 받게 된 그녀는 그날 전 남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왔고 술 약속을 잡게 됐다고 말했었는데요. 이후 후기가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강아지 때문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 마주해야만 했던 A씨는 전 남자친구로부터 전화와 문자가 왔었다고 말했습니다. 자료사진 : pixabay "솔직히 많이 보고 싶었고 군대 가서도 계속 생각났는데 괜히 연락하면 서로 힘들어질 것 같아 꾹 참았어..." 전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한 날이 성큼 다가올 무렵 또다시 전 남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왓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A씨가 익명 게시판에 올린 사연이었습니다. 우연히 글을 읽은 전 남자친구는 "혹시 이거 우리 이야기야?"라고 물었고 A씨는 "맞아. 미안해. 혹시 우리 이야기 써서 기분 나빠?"라고 되물었습니다. 자료사진 : pixabay 돌아온 답변은 뜻밖이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기분 나쁘지 않아. 이 글을 쓴 글쓴이가 댓글에 (마음이) 흔들렸다고 쓴 걸 보고 네가 쓴 글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라고 말하는 것 아니겠어요. 전 남자친구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A씨를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경의선 숲길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만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갑다며 신나게 노는 강아지들을 뒤로 하고 전 남자친구는 A씨의 손을 잡더니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미안하다. 군대 가서 괜히 고집 부려서 너 못기다리게 해서... 둘 다 더 힘들어진 건 아닌가 죄책감 많이 느꼈어. 그래도 그런 결정하기까지 쉽지 않았고 우리 관계를 위해 어쩔 수 없었어. 보고 싶었다" 자료사진 : pixabay 전 남자친구의 진심 어린 고백에 A씨는 그만 눈물을 흘렸고 결국 두 사람은 다시 사귀게 됐다고 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전 남자친구 앞에서 배를 보여주고 난리치지 않았다면 이런 날이 올 수 있었을까 싶은데요. 전 남자친구는 강아지가 반기지 않고 지나갔어도 어떻게 해서든 다시 잘 해보려고 했을 거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는 후문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고양이한테 절대로 문 열어주지 마세요!"…어느 기숙사 문 앞에 붙은 경고장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 "학생 여러분들, 이 수컷 고양이에게 문을 열어주지 마세요!" 한 고양이에게 문을 절대로 열어줘서는 안된다고 적힌 러시아의 한 기숙사 경고장이 있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창문 방범창에 매달려 문을 열어달라는 듯한 애절한 눈빛으로 안을 쳐다보는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밝은 갈색과 진한 갈색이 뒤섞인 털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 옆으로 유리문에는 경고장이 붙여져 있었는데요. 경고장을 본 사람들은 차마 고양이에게 문을 열어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경고장에는 무엇이 적혀져 있길래 그러는걸까요? 경고장에는 "이 수컷 고양이를 기숙사로 들여보내지 말아주세요. 벌써 암컷 고양이 10마리가 임신했어요"라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거대한 대형 사고를 벌여놓았던 것인데요. 뜻밖의 상황이 벌어지는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 붙여진 경고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놀랍다", "고양이 삶이... 부럽....", "난리가 났네 완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정말 이해하고 싶다 너네ㅠㅠ"…아무리 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 세계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94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무리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행동(?)들을 하는 귀여운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고양이인데요. 지구를 정복하러 왔다는 듯이 집안 곳곳에서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행동을 서슴치 않아 집사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푹신푹신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거부하고 문고리 위에 올라고 곤히 자는 고양이에서부터 블라인드에서 뛰어놀다가 그만 몸통이 끼어버리는 고양이까지 정말 왜 그러는지 궁금한데요. 엉뚱한 행동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모든 것이 용서가 되는 것 또한 고양이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담긴 사진들을 한번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1. 호스에 돌돌 몸이 꼬여버린 냥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2. 의자는 그러라고 있는게 아닌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3. 도대체 왜 거기서 자고 있는거야...??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4. 비닐봉지 안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옹!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5. 블라인드는 놀라고 설치하는거야옹?!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6. 어디에 숨었나 싶었는데... 방충망에 이렇게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7. 자기 왜 안 꺼내주냐며 뻔뻔하게 쳐다보는 냥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토이푸들과 스피츠 사이서 태어나 살아있는 인형이라고 불리는 '귀염뽀짝' 댕댕이 푸피츠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7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짤막한 다리와 봉긋 솟아오른 귀로 세젤귀 외모를 자랑하는 믹스견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인형이라고도 불리는 이 믹스견의 정체는 바로 푸피츠인데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강아지라고 합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푸피츠가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긋 솟아오른 커다란 귀를 자랑하는 귀염뽀짝 강아지 푸피츠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복슬복슬한 갈색 털에 작은 몸집을 자랑하는 푸피츠는 유독 활발한 성격 탓에 뛰어다니며 놀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 영리한 것은 물론 사람 말도 잘 따른다고 하는데요. 자 그렇다면 보기만 해도 귀여움이 넘치는 푸피츠의 귀염뽀짝한 모습 사진으로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컨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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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 역시 숙취는 잠이져 어젠 지짜 너무 진짜 와 지짜 너무 뒈질 것 같아서 이 숙취 며칠 가는 게 아닐까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젠 살게쪄여 ㅋㅋㅋㅋㅋ 어제 댓글에서 추천해 주신 이온음료+비타민 겁나 먹고, 아니, 비타민 알약으로도 먹고 가루로도 털어먹고 포카리스웨트도 먹고 파워에이드도 먹었는데 그냥 마찬가지로 뒤질것 같더라구여 진짜 술때문에 죽겠을때 가끔 해장술 들이키면 살 것 같을 때가 있는데 그르케 할까 하다가 어제의 숙취는 보통 숙취가 아닌 것 같아서 큰일날까봐 꾹 참고 먹기 싫은 저녁도 꾸역꾸역 밥이 안넘어가서 어묵탕 만들어서 먹고 잤더니... 몇 시간 못 자고 눈뜨긴 했지만 그래도 살게따... 아니 쟤 숙취로 고생한 얘기를 왜 이렇게 오래 보고 있어야 하나 싶져? 저도 제가 이걸 왜 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영 ㅋㅋㅋㅋㅋ 짤이나 갑시다 기기? 1 나나연 3대 마요 ㅇㅋ? 그새끼 만나지 마요 2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핫도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도 넘모 커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4 조커 포스터 표절 의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년 전 대한민국의 으아킨피닉스 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부지 당황 너무 급박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 그런 표정으로 말하는데 어떻게 일이겠어 ㅠㅠㅠㅠㅠ 7 헐 쩐다 ㄷㄷ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아 내일은 출근시간에 와볼까 해영 출근길을 책임지겠다는 의지 (과연) 그럼 진짜로 이만 빠잇 ㅇㅇ
반려견이 '보호자의 장례식'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뭉클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한 남성과 반려견의 이야이기입니다. 1년 전, 한 남성이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가족의 신고로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그는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남편과 아버지의 사망에 망연자실하며 눈물을 흘렸고, 가족의 반려견 새디는 들것에 실려가는 보호자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그때부터 새디는 며칠 동안 식사를 거르며, 온종일 창문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들것에 실려나가던 보호자의 모습만이 마지막 기억으로 남은 새디는 자신의 오랜 친구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남성의 장례식이 열리는 날, 유가족들은 새디와 보호자가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장례식으로 함께 향했습니다. 조문객들은 순서를 기다리며 남성이 누워있는 관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새디의 차례가 되었을 때, 새디는 두 발로 서 관 안에 들어있는 친구의 얼굴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았습니다. 그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새디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새디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었고, 그렇게 둘의 마지막 작별 인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새디는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의 이별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지만 새디의 사례와 달리, 대부분의 장례식장과 사람들은 '장례식에 개를 데려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전문가는 반려동물의 보호자가 세상을 떠난다면, 상실감에 오래 시달리지 않도록 반려동물이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개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정이 풍부한 동물입니다. 자신의 보호자와 친구들을 한없이 기다리며 상처받지 않도록,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아프지 않고 자다 떠난게 다행인지.." 무지개 다리 건넌 조석 웹툰 '마음의 소리' 센세이션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67 사진 : (좌)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우) instagram 'skfo303' 조석 작가의 인기 장수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속 등장하는 강아지 센세이션이 끝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달 7일 조석 작가의 아내 최나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의 소리' 속 센세이션으로 유명한 반려견 꼬맹이가 눈을 감았다고 밝혔는데요. 아내 최나래 씨는 살아 생전 찍은 반려견 꼬맹이 사진과 함께 "몇 년은 더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아프지 않고 자다가 떠난 게 다행인 건지... 꼬맹이 2008-2019.9.7"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사진 :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요크셔테리어인 반려견 꼬맹이는 조석 작가의 웹툰 '마음의 소리' 202화에서 '작업실 개'로 처음 등장한 뒤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었죠. 실제로 화장품과 인형 등의 제품으로도 출시가 됐었는데요. 센세이션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고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누리꾼들은 "그래도 자다가 가서 다행입니다", "행복하자", "그곳에서는 편히 쉬길" 등의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려견 꼬맹이가 가는 길을 함께 해줬습니다. 사진 : instagram 'skfo303'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