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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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즘 똑같은 티만 입고 다녀요???

팬도 제니도 존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입어도 큐티가 레이어드되는 제니♡
예쁘고 매력있고 큐티한 블랙핑크 제니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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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프리티라고 할 줄 알았는데 😌
젠득이 왤케 귀엽니ㅋㅋ
팬 센스있넼ㅋㅋㅋㅋㅋ
어려서부터 이쁘던데 근데 그 왕따시킨다던 루머는 어떻게 결론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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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데뷔 후 술자리서 폭행당해.. 자존감 낮아 은퇴 생각도"
사진-JTBC ‘말하는 대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이세영이 6년간 숨겨왔던 속 얘기를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서는 前 대통령 연설 비서관 강원국, 코미디언 이세영, 소방관 오영완이 출연했다. 이날 시민들 앞에 나선 이세영은 “나는 지금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어 즐겁다. 그런데 상처받는 일도 생기더라”라며 “외모에 대한 악플때문에 여자로서 나를 읽어가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 자존감이 안 떨어질 수가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세영은 “그러던 중 지금의 나를 만든 큰 사건 하나가 있다. 이 일은 방송활동 6년 만에 처음으로 하는 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개그우먼으로 데뷔 후 첫 술자리를 가졌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다짜고짜 어떤 분이 나를 발로 찼다”며 “그래서 내가 주저앉아 울었더니 그분이 나한테 ‘울지 마’라고 하더라. 맞은 순간 들었던 생각은 ‘그래. 난 당해도 싸. 내가 울어버리면 이 사람 어떡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적 충격으로 방송을 잠깐 쉬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한 이세영은 “쉬는 동안 회의감이 들었다. 일을 그만둘까도 생각했다. 남자도 너무 무서웠다”라며 “그런데 어쩌면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겪은 일 같았다. 내가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기 위해 많은 것을 배웠다. 정말 많이 배웠다. 그러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뒤로 악플을 캡처하기 시작했다. 고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언젠가는 선플을 달아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캡처를 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세영은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내 외모가 좋아졌다. 얼마 전에는 상도 받았다”며 “내가 나를 사랑하니까 돌아오는 것들이 있더라. 결국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포기하지 말고 파이팅해서 행복해지자”라며 진심을 전했다. - 이세영 "B1A4 멤버들에 사과… 죄송하다" 자필 사과문 - B1A4 'SNL' 논란에 팬 걱정만…"팬 걱정 않도록 더 힘낼 것" - B1A4 정규 3집 ‘Good Timing’ 쇼케이스 사진 보기
군대의 흔한 장기자랑
훅 치고 들어온 일본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자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타 조타.....♡ 잔망스러운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뜻밖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 심형탁 세상진지하게 등판!! 요즘 연습하고 있다는 (?) 애기 춤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대원들한텐 진지하게 들으라고 해놓고 뒤돌아서 웃으시는 소대장님ㅠㅠㅠㅠㅠ 오.....!!! 태권도 3단에 권투까지!! 응..?; 오 장구 전공자!! 즈앙~장~장~자기장자기장~ 기생표정으로 세상에서 제일 잔망스럽게 치는 투명장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뒤돌아 계셔야 했던 소대장님 흥나는 분위기를 이어가는 성혁의!!!!!!!!!!!!!!!!!! 다.....행........이.......다............................ 다행이지 않은 모습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사나이 일반인들까지 깨알같이 다 웃기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