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8282
1,000+ Views

관계 후 아픈 아랫배.. 이유가 뭘까?

상대방과 관계 후 아랫배 통증을 경험하는 여성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이다' 라고 원인을 정확하게 말할수는 없지만 의심해볼 수 있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성관계 후 아랫배에 통증이 나타나는 원인 중 하나는 관계 중 활동이 격렬했던 탓에 자궁 경부의 근육 긴장으로 발생하는 통증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는 관계 중 윤활이 부족하여 질 내벽에 손상이 발생했을 수도 있죠.

남성이 너무 깊이 삽입을 했다거나 사이즈가 긴 경우 관계 중에 성기가 자궁에 부딪힌다 라는 느낌이 들수도 있고 근육에 수축이 일어나거나 방광을 자극하여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이유가 원인이라면 통증은 일시적입니다.
하지만 골반염, 골반유착, 난소낭종, 자궁내막종과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성관계를 할 때마다 아랫배 통증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관계 후에도 계속해서 나타나는 아랫배 통증은 질염이나 골반염, 방광염 등의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어떤 것이 정확한 원인이다 라고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질환이 의심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관계 후 아랫배 통증이 나타날때 의심해 볼 수 있는 관련 질환!
TG8282
1 Like
2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인간의 몸에 있는 원자, 넌 절대 혼자일 수 없어.
인간의 몸에 있는 원자는 매 5년마다 100% 교체된다고 하네여. 오 5년 마다 완전히 새로운 나인건가! 중간에 약간 어려워서 위기가 있었지만, 혼자일 수 없는 이유를 찾아보세여~ 우리는 한때 엄마 자궁 속 직경 0.1mm 정도 크기의 아주 작은 세포였습니다 0.1mm의 세포는 5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인간이 됩니다 이 50조의 복잡한 생물 세포들은 평균적인 박테리아보다 훨씬 크고 복잡하죠 그들은 각각 물리 화학의 법칙에 따라 움직입니다 단백질 분해하고 에너지를 만들고 음식을 먹고 자원을 운송하고 정보를 전달하고 재생산하고.... 우리가 이런 세포들로 이루어져 있다면 진짜 나 는 어디에 있을까?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모든 생명체의 기능과 발전을 조절하는 유전적 정보가 들어있는 분자 DNA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DNA 하나를 풀어놓으면 2m가 되고 우리 몸의 모든 세포의 DNA를 이어놓는다면 그 길이가 지구에수 명왕성까지 왕복할 거리가 된대요 (진짜?) 무려 15,000,000,000 킬로미터 우리의 몸 세포 하나 하나에 35억년 전부터 있었던 우리 조상의 정보가 있는 것이죠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유전자 (무한반복) 그런데 우리는 DNA 뿐만이 아니라 7양개의 원자로도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간은 70억에 10억의 10억인 7양개의 원자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부 돈으로 줬으면 좋겠다 이 원자들 중 93퍼센트 정도는 단 세 가지 물질로만 이루어져 있어요 산소, 수소 그리고 탄소 산소, 수소는 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물'에서 발견되고 탄소는 다른 원자들과 결합되어 길고 복잡한 분자들을 구성할 수 있게 해주는 생명의 가장 중요한 물질입니다 나머지 7퍼센트 원자는 원소 주기율표로의 여행입니다 질소 칼슘 인 칼륨 나트륨 황 염소 마그네슘 철 불소 아연 구리 요오드 셀레늄 크롬 망간 몰리브덴 코발트 리튬 스트론튬 알루미늄 규소 납 바나듐 비소 및 브롬 등등 어쨌든 이러한 물질들은 다양한 기능들을 합니다 산소를 옮기거나 뼈와 세포를 구성하거나 신호를 전달하거나 화학 반응을 이끌거나 우리의 몸은 계속되는 변화의 상태에 있습니다 우선, 매 16일마다 '나' 의 75%가 바뀝니다. 왜냐면?? 그리고 매년, '나' 의 원자들 중 98%가 새 것으로 교체된다네요 매 5년마다 인간의 몸에 있는 거의 100%의 원자들은 5년 전과 완전히 다르게 교체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원자들이 어디에서 왔을까? https://youtu.be/PKMQzkIiB0Y (ㅊㅊ - 여성시대 우울한 피카츄)
지긋지긋한 숙취를 한방에 해결해주는 꿀팁
건국적으로 한 잔하고 나면 항상 따라붙는 지긋지긋한 숙취ㅜㅜ 그 숙취를 해결해주는 꿀팁을 리얼 약사가 알려줍니다!!! 술을 마시는, 마시게 될 분들은 꼭 알아두세요~~~ 술 마신 다음 날, 숙취 때문에 몸을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매우 고통스러우신 분 계신가요? 이런 분들을 위해 숙취를 한~방에 해소시킬 수 있는 “드링크+앰플+약제”, 마법의 트리플 조합을 소개합니다! #0. 숙취해소제의 트리플 조합 빠른 설명을 위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드링크류를 A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 기능에 도움을 주고, 해독 효과가 있는 앰플류를 B, 숙취 증상별로 드릴 수 있는 약포들을 C라고 표현할게요.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시려면, 이렇게 A+B+C의 조합으로 숙취해소제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님들 중에 “전에 먹었던 그 약 또 주세요”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약을 안 드셔본 분들은 있어도 한 번만 드셔본 분들은 없을 정도로 효과가 좋아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숙취의 증상별로 도움이 되는 약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구역, 구토 숙취 증상 중, 속이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는 인진오령산, 반하사심탕과 같은 한방제제가 좋아요. 이 제품들을 A와 B와 함께 조합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2. 두통 숙취에는 여러가지 증상이 있겠지만, 대표적인 증상은 두통 아닐까요? 두통을 완화하기 위해 타이레놀이나 게보린을 먹는 분들이 계신데, 절대로 안됩니다. 술이 채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약을 먹으면, 약 속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술과 만나 우리 몸에서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무엇을 드시면 안 된다고요? 아세트아미노펜! 꼭 주의하세요! ‘그럼 머리가 아파서 죽을 것 같다!’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간이 약입니다. 숙 취 때문에 발생하는 두통은 술이 깨고 난 뒤에 자연스럽게 낫게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 이런 분들은 A(숙취해소 드링크)와 B(간 기능 강화 앰플), 그리고 글루타치온 또는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있는 ‘포’로 된 형태의 약을 드시면 좋습니다. 이 성분들은 간을 좀 더 활성화시켜 술의 해독을 빨리 해줄 수 있습니다. #3. 소화불량 직장인 여러분들은 고기를 많이 구워먹고, 거나하게 한 잔하는 회식자리가 많죠? 그러면 다음날 속이 더부룩하게 불편할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땐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A+B와 더불어 소화를 돕는 소화제 앰플을 드시면 좋습니다! 이 소화제 앰플(ex. 가레오)을 조합하여 드시면 소화가 훨씬 빠르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속 쓰림 숙취로 속 쓰림이 있을 땐 겔포스 ,알마겔과 같은 제산제를 복용하면 됩니다. 단, 복용 중인 다른 약이 있다면 1~2시간 간격을 두고 드세요. 지금까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과 꿀 조합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숙취해소제는 음주 전에 미리 드셔도 되고, 음주 후 다음날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약국에 가시면 그냥 ‘술 깨는 약주세요!’ 라고만 하지 마시고, ‘숙취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숙취때문에 속이 쓰려요.’ 혹은 ‘구역질이 나고 토할 것 같이 속이 메슥거려요.’ 이렇게 증상을 얘기하시면 약사님이 약국에 있는 제품들을 A+B+C로 잘 조합해서 드릴 겁니다. 본인이 숙취로 고생을 한다면 꼭 기억하시고, 주변에 술꾼/애주가 친구가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1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