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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실속 여행자들 사이에서 소문난 그 곳, 막탄 뉴타운의 주변시설은?

한국에서 세부로 들어가는 비행기는 보통 밤늦게 있으며 세부에 도착하면 새벽 1시를 넘긴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리조트에 체크인을 하기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막탄 뉴타운(Mactan Newtown)은 깨끗하고 안전하며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의 숙박시설에서 하룻밤을 묵고 싶은 세부 실속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곳입니다. 세부 공항에서 불과 4k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길게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루만 묵으려고 했다가 수영장, 헬스장, 오션뷰, 주변 편의 시설에 반해 숙박을 연장했다는 후기도 심심찮게 보이는 세부의 핫플레이스입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막탄 뉴타운 주변의 편의 시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를 100%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소개합니다

1. 편의점 : 7-Eleven

막탄 뉴타운 내의 Union Bank 건물의 1층, 또는 막탄 뉴타운 입구의 맥도날드 옆에 위치해있습니다. 24시간 영업하기 때문에 급하게 생필품을 사기 좋습니다. 일회용품(샴푸, 린스, 보디용품 등)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한국 컵라면, 아기 물놀이 기저귀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2. 일식 전문점 : Shikisai

Shikisai는 막탄 뉴타운 내의 유일한 일식 전문점입니다.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고 있습니다. 일본식 라멘은 310페소~320페소에, 덮밥(돈부리)은 230페소~390페소에 팔고 있으며 이외에도 마키류, 스시, 생선회, 맥주, 사케류도 판매합니다. 이 식당에 대한 평은 5점 만점에 3.4점으로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나 낮에 잠깐 들러 간단한 안주에 맥주 한잔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입니다.

3. 마트 : Shopwise


막탄 뉴타운 내의 숙박시설은 대부분 취사가 가능합니다. 외식에 질렸을 때 이 마트에서 장을 봐서 직접 요리를 해서 드실 수 있습니다. 싱싱한 채소와 기본적인 한국 식료품들이 갖춰져 있어 단기 여행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단기 생활용품도 갖추고 있습니다.

4.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세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곳 막탄 뉴타운에서도 스타벅스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7시~새벽 1시이며 한국에서 제공되는 메뉴와 거의 비슷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콘센트가 곳곳에 있어 노트북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와이파이가 아직 없어 불편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스타벅스 시그니처 시티 머그컵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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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속초
평창 찍고 속초로 넘어와서 아점먹고 커피까지 한잔했으니 이제 숙소로 가봅니다. 가끔 대포항에 오면 보였던 라마다. 전망은 좋겠구나 한번 방문해봐야지 하는 생각은 했었는데 이번에 방문하게 됐네요. 서울에 라마다 르네상스가 없어지고 그 이후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생긴 라마다 이름 달린 호텔들은 비지니스에 중저가 정책들을 추구하다보니 시설들이 좀 그랬었는데 여긴 어떨까요. https://vin.gl/p/2651027?isrc=copylink 작년에 갔던 평창 라마다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 손 보이시나요 ㅋ 세면대를 밖으로 빼놨네요. 한정된 공간에 룸을 많이 집어넣으려고 세면대를 밖으로 빼놓은게 아닐까요. 여기에 세면대를 넣으면 욕실 공간을 더 넓혀야되니 세면대를 밖으로 뽑은것 같아요. 최대한 룸을 많이 뽑자는 머 그런 의도인듯요. 복도에서 바라본 풍경... 룸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는건 거의 유일무이한 장점인듯요 ㅋ. 저흰 연휴 마지막날이라 저렴한 가격대로 왔지만 여기 연휴나 여름 휴가철엔 가격이 꽤 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회용 슬리퍼라니... 리셉션에 따로 물어보니 저것 뿐이라고 ㅡ.,ㅡ https://vin.gl/p/1995107?isrc=copylink 예전 속초의 더클래스300 이라는 호텔에 묵은적이 있는데 거긴 슬리퍼가 없었는데 요청을 하니 다회용 고무슬리퍼를 선심쓰듯이 주더라구요. 여긴 다시 안갑니다 ㅎ 숙소에 들어오면 돌입하는 기본자세... 한잔하러 갑니다... 요렇게해서 10만원입니다. 부산에서 회 자주 먹지만 머 관광지니까요. 계속 운동화신고 있을수도 없고해서... 죠리퐁 안주삼아... 덥냐 아들아! 파도 소리가 한여름 태풍올때처럼... 아침에도 파도소리에 일어났습니다 ㅋ 부산에 살고있어서 큰 감흥은 없지만 ㅎ. 라마다 가격대가 저렴할때 한번 정도 다녀오는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연휴나 휴가철엔.비싸서 비추... 저희는 다음에는 안올것 같아요... 아, 동해휴게소 강원도 산불났을때 왔었는데 아직 그때 흔적이 살짝 남아있네요. 동해바다가 보이는 휴게소^^ 햐, 왕돈가스 진짜 맛도 양도 왕이네요 ㅋ 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어제 저녁도 아들이 세뱃돈으로 삼겹살을 쐈어요 ㅋ. 저 대패 좋아하긴 하지만 저 효능에 의문이 많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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