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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G-50]'4인4색' 새 빙상 女王의 꿈이 영글어간다
최근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빙상 선수들의 활약은 눈부셨다. 이상화(28 · 스포츠토토)는 2010년 밴쿠버와 2014년 소치 대회에서 2회 연속 '빙속 여제'로 군림했고, 2010 밴쿠버 대회에서는 김연아(27)가 '피겨 여왕'으로 우뚝 섰다. 이제 개막을 50일 앞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빙상 여신으로 도약을 꿈꾸는 선수들이 있다. 바로 쇼트트랙 쌍두마차인 심석희(20 · 한체대), 최민정(19 · 성남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김보름(24 · 강원도청), 차세대 피겨 여왕 최다빈(17 · 수리고) 등이다. 심석희와 김보름은 소치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그러나 지난 대회는 아쉬움이 남았다. 심석희는 여자 계주 3000m에서 전율의 스퍼트로 우승을 이끌었지만 개인전에서는 은메달에 머물며 2관왕에 오른 박승희(25 · 스포츠토토)에게 '쇼트트랙 여왕'의 자리를 양보했다. 김보름은 당시 장거리 종목에서 그야말로 출전의 의의를 뒀다. 평창을 앞둔 각오가 남다르다. 최민정과 최다빈은 평창에서 첫 올림픽을 치른다. 최민정은 현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에이스로서 심석희와 여제의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최다빈은 사실상 메달권이 쉽지 않지만 김연아의 후광이 아닌 본인의 힘으로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얼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맞서 한국 피겨의 자존심을 지키느냐가 관건이다. 마침 평창올림픽 G-50에 즈음해서 4명의 선수들이 최근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한 자리에 모였다. 안방 올림픽에 나서는 이들의 소회와 각오, 남은 기간의 과제 등을 들어봤다. ▲쇼트트랙 최강 듀오 "부상만 없다면" 평창올림픽에서 여자 쇼트트랙은 가장 확실한 금메달 밭으로 꼽힌다. 심석희와 최민정이 있어서다. 둘은 1500m와 1000m에서 엎치락뒷치락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우승을 나눴다. 순발력이 좋은 최민정은 500m까지 내심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계주가 우선이다. 함께 땀 흘린 다른 선수들과 맺을 수 있는 최고의 수확이기 때문이다. 둘이 합심한다면 금메달은 문제 없다. 그러나 중국이 육탄 방해 작전을 놓아 안심할 수 없다. 지난달 서울 목동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에서도 중국과 충돌로 대표팀은 4연속 우승을 놓쳤다. 중국의 반칙이 인정돼 동메달은 차지했지만 억울한 상황이었다. 이 부분을 모두 걱정한다. 심석희는 "기본적으로 계주 훈련도 워낙 중요해서 더 단단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올림픽 유경험자로서 든든함을 드러냈다. 최민정도 "(개인 훈련도 중요하지만) 계주를 많이 신경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력은 세계 최고, 자신감이 넘친다. "이제 국제대회가 없는데 실전 감각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둘은 "경기 감각 우려보다 올림픽 경기 생각만 한다"면서 "실전 감각에 큰 문제 없다"고 입을 모았다. 변수는 몸 상태다. 부상만 없다면 개인전 금메달은 자신 있다. 심석희는 "움직임과 파워가 부족해서 그런 부분 보완하고 있다"면서도 "최대한 지나가는 낙엽에도 조심하려 할 정도로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한다"고 웃었다. 최민정도 "작은 통증도 예민하게 생각한다"고 거들었다. 선의의 경쟁은 언제나 신선한 자극이 된다. "활약이 자극되기보다 서로 발전해나가게끔 시너지 효과를 이룬다"는 게 언니의 말이요, 동생은 가만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가장 좋은 것은 둘 모두 다관왕에 올라 쇼트트랙 여제로 동시에 등극하는 것이다. ▲김보름 "작전할 바탕은 마련됐다" 김보름도 유력한 매스스타트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올 시즌 불의의 부상으로 이번 올림픽은 10위로 출전하지만 김보름은 지난 시즌 ISU 월드컵 랭킹 1위였다. 컨디션만 회복된다면 여전히 정상급 기량이다. 그래서 첫째 관건은 몸 상태다. 김보름은 지난달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다른 선수들과 엉켜 넘어져 허리를 다쳤다. 이에 대해 김보름은 "부상 회복이 덜 돼서 최고의 몸 상태는 아니다"면서 "시간이 있으니 회복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남은 기간 부족한 체력과 스피드 부분을 열심히 준비하면 좋아질 것 같다"고 다짐했다. 더 중요한 것은 작전이다. 김보름은 지난 시즌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지만 2월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3위에 머물렀다. 일본 선수들의 작전에 말린 게 컸다. 더군다나 최근 여자 매스스타트는 처음부터 선두에 나서 상대를 견제하는 경향이다. 이에 대해 김보름은 "나는 스퍼트를 해서 순위권에 오르는 스타일"이라면서 "그러나 최근 초반 질주를 하는 변칙 작전이 3~4차 월드컵에서 이뤄졌다"고 짚었다. 이어 "남자부는 우리 선수들의 팀 플레이 잘 되지만 여자부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라고 진단했다. 다행히 박지우(한체대)도 22위로 24명이 출전하는 평창올림픽에 나서게 됐다. 김보름은 "혼자서 다른 나라 선수들이 짜는 작전을 커버하기 쉽지 않다"면서 "2명이 같이 올라가서 작전을 잘 짜야 한다"고 말했다. ▲최다빈 "내 모습을 확인하고 싶다" 사실 최다빈은 올해 많은 시련이 있었다. 그래서 제 모습을 보이지 못한 부분이 크다. 지난 시즌 워낙 좋은 기량을 보였기 때문에 더 아쉬운 부분이다. 지난 시즌 최다빈의 상승세는 놀라웠다. 지난 2월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ISU 4대륙선수권에서 5위(182.41점)에 오른 최다빈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출전한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 총점 187.54점으로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10위에 올라 평창올림픽 출전권 2장을 고국에 안겼다. 그러나 심신의 이중고에 시달렸다. 일단 스케이트 부츠가 발에 맞지 않아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발목 등 부상까지 이어졌다. 여기에 어머니까지 안타깝게 세상을 뜨면서 마음고생까지 더해졌다. 그랑프리 시리즈를 포기할 정도였다. 하지만 최다빈은 1,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1위를 달리는 저력을 보였다. 조금씩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단계다. 그래서 현재의 목표도 발전된 모습이 아니라 예전의 모습 찾기다. 최다빈은 "부츠는 최대한 맞추려고 한다"면서 "기량이 많이 떨어졌는데 이를 되찾는 데 중점 두고 올림픽까지는 찾으려 한다"고 평창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이어 "2차 선발전에서는 실수도 있었지만 많이 좋아졌다"면서 "내년 1월 3차 선발전인 종합선수권까지 안정되게 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모험 대신 안정인 셈이다. 최다빈은 "올림픽이라고 해서 특별한 준비는 없고 지금까지 똑같이 훈련할 것"이라면서 "3차 선발전에서도 (새 과제보다) 컨디션이 얼마나 올라왔는지 확인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다빈이 평창에서 시련을 이겨내고 자신의 본 기량만 발휘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한국 피겨 여왕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류현진 난적 화이트삭스 상대로 6승 도전
류현진 선수가 6월 첫 경기 휴스턴전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7실점(6자책점)으로 아쉬운 출발을 했습니다. 물론 경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경기의 흐름상 패배의 책임은 류현진 선수보다는 팀 야수들에게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특히 유격수의 실책으로 인한 노아웃 2루 득점권 상황이 반복되며 실점하게 되었는데 류현진 선수의 스타일이 강속구로 상대에 삼진을 잡기보단 제구를 통해 땅볼이나 뜬공을 유도하는 비율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굉장히 치명적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olengelight/222390591057 이번 상대 또한 지난 번 잭그레인키와 마찬가지로 사이영상 출신의 댈런스 카이클 선수입니다. 카이클 선수 같은 경우는 2015년 커리어 하이를 찍었고, 휴스턴에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낀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입니다. 류현진 선수와 같은 좌완 투수에 강속구보다는 다양한 구종과 제구를 통해 타자들을 요리한다는 점도 매우 흡사합니다. 패스트볼의 구속 또한 89~90마일로 류현진 선수와 거의 같네요. 현재 토론토 타선은 나름대로 준수한 편입니다. 블라디미르 게리로 주니어 선수가 홈런 선수를 달리고 있고 팀 공격 순위도 1위에 올라 있는데요. 문제는 꼭 승리해야하는 에이스 선발 경기에서 그런 기조를 이어가주느냐일 것 같습니다. 이번 상대인 화이트삭스 타선도 정말 5월에 폭발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1회부터 긴장하고 투구를 해서 최대한 위기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원래 다저스 시절에도 류현진 선수의 고질적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초반 실점이었는데요. 토론토에서 다시 재현되지 않도록 준비가 철저히 되어야 하고 특히 유격수를 포함한 야수들은 수비할 때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6승 달성을 기대하며 호투와 승리 소식을 기다려보도록 하죠.
3.1절에 KO승으로 경기 마치고 대한독립만세 외치는 김동현
김동현 KO승 발표 인터뷰 "이번에 엘보로 이룬 승리는 이제껏 중 가장 최고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긴 이유는 아시아에서 한국분들이 여기까지 오셔서 함성을 질러주셔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최근 경기모습이 굉장히 나아졌는데 어떤 변화가 있었냐는 질문 (당시 연속 3KO승) 약물 판치는 UFC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라운딩 기술을 많이 썼던 김동현 화끈한 타격전을 원하는 관객들의 기대와는 조금 다른 경기방식이라 지루하다는 평이 있었었음 대답을 잠깐 망설이던 김동현 "타이틀, 타이틀벨트를 따고 싶습니다.  이제 저에게 그라운드는 없습니다. 무조건 전진만 하겠습니다." Q. 이번 경기로 다음에 있을 챔피언전 톱텐에 분명 들어가게 될 거 같은데 원하는 상대가 있으신지? "누구든 강한 상대를 붙여줄수록 전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챔피언 벨트 한번 시켜주십시오." 그리고 인터뷰를 마무리하려는 사회자에게 갑자기 한 마디만 더 하게 해달라는 김동현 자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광복을 위해 순국선열하신 분들을 위해서 대한독립만세 한번만 외치겠습다. 다같이 만세 한번만 외쳐주십시오. 대한독립만세!! 해당경기 하이라이트 경기영상 ㅊㅊ 소울드레서 아 저 백스핀 엘보는 다시봐도 예술이다 ㅋㅋㅋㅋ 저렇게 깔끔하게 들어가다니 크으~!!! 김동현 선수 썰들은 찾아보면 볼수록 멋지지 않아?
케이틀린 제너가 트젠이면서 트젠 선수의 여성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이유
*트랜스젠더의 존재나 그들의 성향자체를 매도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스포츠랑 상관없이 트젠 팰 생각이면 뒤로 눌러주면 고맙겠음ㅇㅇ ( + 케이틀린 제너 내용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사 첨부) "공평하지않다" 트젠이기도하고 pc성향 강한 미국에서 어찌보면 트젠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방향의 발언을 해서 꽤나 이례적인 일이라고보는데 솔직히 현 여성 스포츠판을 보면 납득이감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냄;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오름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함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함ㅎㅎ;;;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함....;;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음...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음;; ㅊㅊ 더쿠
축구 경기중 하프타임이 되면 줄담배를 피웠다는 선수
"나는 나 자신이 천재라는 걸 알았다." - 요한 크루이프 "그는 절대로 연습을 하지 않는, 다시 말해서 노력도 안 하는 선수다." - 당시 감독 <크루이프의 유명한 일화 중 하나> 미헬스 감독 "크루이프. 너는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될 자질이 있어. 그러니 그 담배를 끊고, 나를 따라라. 제대로 훈련을 해! 그럼 널 최고의 선수로 만들어주마." 크루이프 "그런 거 안 해도 전 이미 최고의 선수인데요?" 미헬스 "당대 최고가 아니라 그 이상, 펠레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 이거야!" 크루이프 "획일적인 교육론은 선수의 재능을 죽이는 법이죠"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48경기 33골 74 서독 월드컵 준우승 - 발롱도르 3회 수상 ('71 '73 '74) 옹즈도르 2회 수상 ('86 '87) 월드컵 골든볼 1회 수상 ('74) 유로피언 골든슈 1회 수상 ('68) 네덜란드 올해의 스포츠선수 2회 수상 ('73 '74) 네덜란드 올해의 축구선수 5회 수상 ('67 '69 '71 '72 '84) - 아약스 365경기 267골  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71 '72 '73) 유에파 슈퍼컵 우승 2회 ('72 '73)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1회 ('72) 유에파 인터토토컵 우승 1회 ('68) 네덜란드 에레데비지에 우승 8회 ('66 '67 '68 '70 '72 '73 '82 '83) KNVB컵 우승 5회 ('67 '70 '71 '72 '83) 바르셀로나 184경기 61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1회 ('74)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 ('78) <감독 커리어> (아약스) KNVB컵 우승 2회 ('86 '87) 유에파 컵 위너스 컵 우승 1회 ('87) (바르셀로나)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92) 유에파 슈퍼컵 우승 1회 ('92) 유에파 컵 위너스 컵 우승 1회 ('8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4회 ('91 '92 '93 '94)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 ('90)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 3회 ('91 '92 '94) 출처 더쿠
추성훈이 아침마다 한다는 20분 운동 루틴
추성훈이 예전에는 오전 운동을 2~3시간씩 했었는데 나이들고 나서 (올해 46세) 오전 운동은 이거 20분으로 끝낸다고.. 그만큼 효율쩔고 체력 증진이나 지방, 셀룰 빼는데 직빵이라함 ㅇㅇ 1. 스키점프 스쿼트 완전히 밑까지 앉는게 포인트 한 번에 20개  2. 몽키점프 와이드 스쿼트 자세로 최대한 밑까지 내려와서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점프하는 것 점프 할 때 마다 손 바꿔줘야함 한 번에 20개 3. 와이드 스트레칭 와이드 스쿼트 자세에서 좌우로 스트레칭하기 가운데지점에서 일어나지 않는게 포인트 ㅇㅇ  이렇게 계속 앉은 상태 유지하면서 좌우로 움직여야함 한 번에 10개 (좌우 한 번씩 갔다와야 1개임) 4. 데빌 프레스 푸시업 후에 덤벨 위로 들기  추성훈은 한 쪽에 20키로 짜리로 지금 40키로 들고 있지만 ㄷㄷ;; 가벼운 아령이나 생수병, 아님 맨손으로 해도 효과있다고 한 번에 10개 5. 런지 중간 지점에서 쉬지말고 앞뒤로 반복해서 런지 한 번에 20개 - 이렇게 다섯동작을 1세트로 하루에 4세트를 사이 사이 쉬는시간없이 반복 1세트 할때 대략 5분정도 걸려서 20분이면 다 할 수 있다고 ㅇㅇ 집사부 멤버들하고 2세트 해봤는데 ㄹㅇ 11분만에 끝남.. * 다만 강도가 높기때문에 일반인은 2세트만 하거나 횟수만 반으로 줄여서 하라고 함!! * 출처 : 더쿠
국가대표 김아랑과 김동현이 읽어주는 청소년 소설집<미식 예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 낭독한 <미식예찬>과 전국민을 감동의 물결로 젖게 한 봅슬레이 선수 김동현이 낭독한 <상대의 법칙>을 지금 바로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팟빵에서 청취 가능합니다🙌🏻 -------------------- ⚠듣기 전에 잠깐⚠ ""오디오북이 대체 뭐야❓"" 눈이 아닌 ‘귀로 듣는’ 책으로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입시에, 취업준비에.. 책 읽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오디오북’. 오디오북의 큰 장점은 책을 들으면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으며 다른 일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보완되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앞으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오디오북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리를 선물합니다 캠페인❓ "" 저희는 이러한 오디오북의 장점을 바탕으로, 여러 아이돌, 아티스트들의 낭독과 기부가 결합된 프로젝트로써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소리를 선물합니다’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이를 통해 발생되는 수익금 일부는 낭독 아티스트들의 이름으로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난청 아동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해주기 위한 지원기금으로 사용됩니다. -------------------- 미식 예찬 문학적으로 뛰어난 단편소설에 풍성한 일러스트를 더한 새로운 소설 읽기 시리즈 『소설의 첫 만남』 제9권 『미식 예찬』. 흥미로운 이야기와 100면 이내의 짧은 분량. 매력적인 삽화를 통해 책 읽기를 낯설어하는 독자들도 동시대의 좋은 작품에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시리즈는 문학과 점점 멀어진 이들이 다시 책과 가까워질 수 있게끔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우리의 독서 문화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최양석 작가의 『미식 예찬』. 함께 도시락을 먹는 예찬이를 짝사랑하게 된 지수의 마음을 다정하게 들여다보는 《미식 예찬》과 일상 탈출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담긴 《상대의 법칙》을 한 권으로 묶었다. 오늘날 아이들의 생활과 속마음을 포착해 경쾌한 서사 속에 녹인 작가의 역량이 돋보인다. 단순함의 미학이 돋보이는 시호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 함께 실려 더욱 진솔한 감동을 전한다.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아이들의 삶 『미식 예찬』의 주인공 지수는 이른 사춘기를 걱정하는 엄마 때문에 유기농 음식만 먹어야 한다. 학원에서 끼니를 해결할 때도 편의점에 가는 대신 집에서 싸 온 도시락을 꺼낸다. 그래도 지수는 예찬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식사 시간이 즐겁다. 지수는 용기를 내 예찬이에게 고백한다. 하지만 예찬이는 아무 대답도 없이 지수를 피한다. 작가는 독자들에게 ‘예찬이의 진심은 무엇일까?”하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지수의 기다림과 애타는 마음을 맑고 귀엽게 그려 낸다. “그날 이후 매일 예찬이와 도시락을 먹었다. 나는 학원에서도 집에서도 점심시간만 기다렸다. 순간순간 예찬이 얼굴이 떠올랐다. 예찬이가 다른 여자아이를 보며 웃어 주기라도 하면 심장을 꼬집힌 것처럼 아팠다.” –본문 16면 김아랑이 낭독한 최양선 작가의 <미식 예찬>을 풀버전으로 들어보세요! ▼오디오북풀버전듣기▼ https://audioclip.naver.com/audiobooks/12FB0CF219 http://m.podbbang.com/audiobook/channel/?id=1773832 ▼원작살펴보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247920 -------------------- 상대의 법칙 『상대의 법칙』에는 조금은 묵직한 이야기가 담겼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외로운 주인공 중혁이는 친구 상대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며 가출을 꿈꾼다. 상대는 온갖 과학 법칙을 줄줄 꿰며 천체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다. 가난한 형편 탓에 자기 망원경 하나 갖지 못하지만, 적어도 상대에게는 꿈이 있고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있다. 그런 상대를 부럽게 바라보는 중혁이의 시선은 독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아들의 가출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상대의 법칙』에는 조금은 묵직한 이야기가 담겼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외로운 주인공 중혁이는 친구 상대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며 가출을 꿈꾼다. 상대는 온갖 과학 법칙을 줄줄 꿰며 천체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다. 가난한 형편 탓에 자기 망원경 하나 갖지 못하지만, 적어도 상대에게는 꿈이 있고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있다. 그런 상대를 부럽게 바라보는 중혁이의 시선은 독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아들의 가출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김동현이 낭독한 최양선 작가의 <상대의 법칙>을 풀버전으로 들어보세요! ▼오디오북풀버전듣기▼ https://audioclip.naver.com/audiobooks/41D14EE5EB http://m.podbbang.com/audiobook/channel/?id=1773833 ---------------------- 내가좋아하는저명인사의오디오북도듣고기부도하고 1석 2조! 대한민국 국가대표 김아랑선수와 김동현 선수의 목소리로 낭독된 오디오북 듣고 힐링하세요 소리를선물합니다 포스트 팔로우와 하트는 앞으로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원동력이 됩니다! :) 소리를선물합니다 Twitter: https://twitter.com/soundangel2 아이돌이읽다마음을잇다 Facebook: https://www.facebook.com/idolbooks/
석기시대의 그림일기 112화_다시시작
석기시대의 그림일기 (글/그림. Stoneage) # 112화. 다시 시작 시작하는 것보다 더 힘든 다시 시작 ​ === 뒷이야기 ===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시작하는 것만으로 절반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다. 시작을 하고, 목표에 다다르는 동안 크고 작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고, 가까스로 목표하는 곳에 다다랐을 때는, 시작하면서 지닌 초심의 에너지가 거의 소진되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간의 노력의 결실이 맺어지지 못하고 무너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우리는 그대로 포기해야 하나, 아니면 다시 시작해야 하나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다시 시작함이 처음의 시작보다 힘든 것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만신창이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시작은 호기로움이나 열정만으로도 가능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다시 시작은 실패의 경험을 동반하기에 섣불리 시작하기 두렵다 시작은 주변의 응원과 기대감을 안고 출발하지만, 다시 시작함은 주변의 걱정이 더 크고, 게다가 걱정을 빙자한 비아냥마저 견뎌내며 발걸음을 떼어야 한다. 다시 시작하는 것은 시작보다 힘들고, 두렵다. 하지만, 다시 시작함에 있어 진짜 두려운 것은 실패할지 모르는 미래가 아니라, 실패할지도 모를 미래 때문에 미리 포기하고 마는 내 모습을 마주하는 것 아닐까 -p.s-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의 계주 경기를 보고 다시 시작하는 것의 위대함을 느껴 가슴이 뭉클했다. 긴박한 레이스중 실수로 넘어진 상황 조금의 지체도 없이 다시 시작한 레이스 포기하지 않고, 차츰 따라잡으며 반 바퀴 이상 뒤쳐졌던 우리 팀은 반 바퀴가량의 거리를 벌리며 결승선을 1등으로 통과했다. 감동을 넘어선 경이로움을 보여준 우리나라 국가대표팀 선수들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