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hyu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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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 비누광고 ㅋ

광고는 약을 조금 빨아줘야 재맛 ㅋ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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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어디든 따라다니지 ㅋㅋㅋㅋㅋㅋ
뜬금없이 노래 맘에 든다ㅋㅋㅋ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헤이~!
이런 광고 너무 좋아요...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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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새로운 시선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 선보인다, ‘빅터디자인스튜디오’
좋은 디자인은 시각적인 만족감은 물론, 생활의 편리함까지 가져다준다. 현대사회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을 좀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이 끊임없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디자이너의 역할도 상당히 중요해졌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찾아 최적의 디자인을 제시해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디자이너의 역할이다. 부산광역시에 자리한 ‘빅터디자인스튜디오(심유찬 대표)’는 새로운 시선과 차별성의 가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탄생한 디자인회사다. 2017년 설립된 빅터디자인스튜디오는 기업 및 기관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함께 작업을 진행해왔다. 전체적인 브랜딩부터 제품 패키지, 브로슈어, 리플렛, 광고 등 시각 디자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빅터디자인스튜디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실험정신’이다.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 속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있다. 실제 실험정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생활안전가이드 ‘빼용삐용’ 캠페인이다. 지진이 전국 각지에서 빈번히 발생되고 있지만, 어떻게 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정보에 접근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진에 대한 대비 및 대처 방법을 알려주는 시각적인 정보지를 제작했다. 현재 한 차례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으며, 추가로 확인한 보완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다듬어 제대로 된 매뉴얼북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반려견에 대한 자체 캠페인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병으로 안락사를 앞둔 반려견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의상 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일러스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커플룩을 제작 중이다. 이와 관련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예정으로, 후원금을 반려견 관련 센터에 사료 등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심유찬 대표는 “좋은 디자인이란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해 만들어진 디자인이라 생각하며, 이를 위해 내부적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매력적인 디자인을 통해 생산과 소비를 창출, 기업의 이익을 높이고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국한되지 않고 더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 탄탄한 팀을 구성해 사회나 대중들이 필요로 하는 작업물을 만들어갈 예정이며, 이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작업하며 스튜디오를 이끌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빅터디자인스튜디오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빅터디자인스튜디오 #디자인회사 #브랜딩 #브로슈어제작 #리플렛제작 #시각디자인 #생활안전가이드 #크라우드펀딩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박철원칼럼] 요즘 어떤 비누로 세탁하시나요?
박철원 박사 science815@naver.com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53 요즘 가루 순비누 또는 액상 순비누를 사용해 세탁하시나요? 액상의 경우, 겨울이라 기온이 떨어지면 투명한 물비누라 하더라도 뿌옇게 되죠. 쉽게 관찰되죠. 그런데 녹여 사용하시면 이상 없습니다. 변질된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요즘 찬물로 세탁을 하실 경우, 가루 순비누 또는 액상 순비누도 세탁조 안에서 저런 형태로 있죠. 세탁 상태에서도 계속 저런 상태로 있다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즉, 비누의 기능이 떨어집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비누의 성분인 지방산염은 세탁물의 때 또는 오염 물질을 유화시켜 그 세탁 기능을 발휘하는데, 온도가 떨어진다면 결정화되어 뿌옇게 보이고 그래서 유화 기능을 잃어버리죠. 이때 결정화란 비누의 지방산염 친수성은 친수성대로 소수성은 소수성대로 배열됩니다. 그래서 결정화(crystallization)되었다고 표현하고 저희들 눈에는 뿌옇게 보이죠. 그래서 결정화된 비누의 지방산염은 유화 기능을 잃어버립니다. 이것이 키포인트입니다. 이때 결정화가 발생되는 온도는 비누의 지방산염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섭씨 18도 이하부터 발생된다고 보시면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군요. 지금 추운 겨울 밖의 온도로는 당장 뿌옇게 되겠죠. 그래서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세탁하실 경우, 지금 겨울처럼 찬물(아마도 섭씨 10도 이하)로 세탁을 하시면 비누는 세탁 기능을 잃어버려 쓰나 마나겠죠.   그래서 오늘 결론은 간단하군요. 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가루 순비누 또는 액상 순비누 모두 적용됩니다, 세탁에 사용되는 물의 온도가 최소 섭씨 20도 이상 되거나 또는, 매우 찬물을 사용하실 경우, 과탄산소다 또는 탄산소다 또는 성분이 바람직한 합성계면활성제를 사용하신다면 날씨가 추워 발생되는 이런 비누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을 것 같군요. 모두 다 인지된 사실이지만 오늘 다시 한 번 간단하게 토론해 보았습니다. ▶ 박철원 박사 유해성분 교실(http://blog.naver.com/science815)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