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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sandboxie)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오류 해결법, 생각보다 간단하다??

#샌드박스(#Sandboxie)으로 카카오톡을
2개 연결시키면서 사무용도로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겁니다. 하지만 간혹가다가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라고 하면서
카카오톡을 재설치 하라는 오류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재설치해도 생기는 문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샌드박스로 카카오톡을 2개 연결할려다가 이렇게 오류가 나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보통 카카오톡을 재설치하면 해결되기는 하지만 간혹 안되는 경우도 발생하죠. 그래서 자기 컴퓨터 문제인가 샌드박스가 문제인가 고민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샌드박스를 재설치 해보고 심한 경우는 포맷도 하시는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해결방법이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한데요.
바로 샌드박스에서 새로운 프로필을 하나 더 제작하면 되는 것이였습니다. 사진대로 어떻게 새로운 프로필을 만드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샌드박스 바를 눌러서 " Create New Sandbox " 를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이 사진처럼 프로필 이름을 적으라는 새로운 창이 나올겁니다. 여기에서 빈칸바에 영어로 아무거나 적어서 " OK "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저는 단순하게 " FFFF " 를 적고 진행해 볼게요.
그러면 이렇게 제가 정한 " FFFF " 라는 새로운 샌드박스 프로필이 생기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프로필이 생기셨으면 이제 평소처럼 카카오톡 파일을 다시 재생시키면 원래대로 2개를 사용이 가능하실겁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죠? 저도 며칠전까지만 해도 끙끙 머리 싸매다가 이 방법을 한번 사용해볼까? 라고 해봤는데 바로 다시 복구가 되더라구요. 오늘은 여기까지 "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 라는 오류 해결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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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필요해서 펌) 컴퓨터로 특수기호 쉽게 쓰는법
한글로 문서를 작성할 때 가운뎃점(·)이 상당히 많이 쓰이지만 정작 키보드에는 없음 그래서 'ㄱ + 한자 + 2페이지 8번'으로 입력하거나 문자표에서 찾아 쓰거나 다른 곳에서 복사+붙여넣기 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됨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빠르게 가운뎃점을 입력할 수 있음 왼쪽 Alt (누른 채로) + 넘버 패드 183 주의 1. Num Lock이 켜있어야 함 2. 반드시 '왼쪽' Alt를 누른 상태에서 숫자를 입력해야 함 (오른쪽 Alt 불가) 3. 숫자는 반드시 넘버 패드의 숫자를 입력해야 함 (텐키리스 키보드는 사용 불가) 4. MS Office(Word, Excel)에서는 'Alt + 0183'으로 앞에 0을 하나 붙여야 함 이 외에도 자신이 자주 쓰는 특수기호가 있다면 아래에서 찾아서 외워두면 편함 다른 숫자 128 : € 130 : ‚ 131 : ƒ 132 : „ 133 : … 134 : † 135 : ‡ 136 : ˆ 137 : ‰ 139 : ‹ 145 : ‘ 146 : ’ 147 : “ 148 : ” 149 : • 150 : – 151 : — 152 : ˜ 153 : ™ 155 : › 160 : (공백) 161 : ¡ 162 : ¢ 163 : £ 164 : ¤ 165 : ¥ 167 : § 168 : ¨ 169 : © 170 : ª 171 : « 172 : ¬ 174 : ® 175 : ¯ 176 : ° 177 : ± 178 : ² 179 : ³ 180 : ´ 182 : ¶ 183 : · 184 : ¸ 185 : ¹ 186 : º 187 : » 188 : ¼ 189 : ½ 190 : ¾ 191 : ¿ 215 : × 247 : ÷ --- 138 : Š 140 : Œ 142 : Ž 154 : š 156 : œ 158 : ž 159 : Ÿ 181 : µ 192 : À 193 : Á 194 :  195 : à 196 : Ä 197 : Å 198 : Æ 199 : Ç 200 : È 201 : É 202 : Ê 203 : Ë 204 : Ì 205 : Í 206 : Î 207 : Ï 208 : Ð 209 : Ñ 210 : Ò 211 : Ó 212 : Ô 213 : Õ 214 : Ö 216 : Ø 217 : Ù 218 : Ú 219 : Û 220 : Ü 221 : Ý 222 : Þ 223 : ß 224 : à 225 : á 226 : â 227 : ã 228 : ä 229 : å 230 : æ 231 : ç 232 : è 233 : é 234 : ê 235 : ë 236 : ì 237 : í 238 : î 239 : ï 240 : ð 241 : ñ 242 : ò 243 : ó 244 : ô 245 : õ 246 : ö 248 : ø 249 : ù 250 : ú 251 : û 252 : ü 253 : ý 254 : þ 255 : ÿ (출처)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에이펙스 레전드 핵 유저와의 전쟁 선포
<에이펙스 레전드>가 핵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20일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레딧을 통해 <에이펙스 레전드> '시즌 1 패치 노트'를 공개했다. 패치 노트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에이펙스 레전드>에서 핵이나 부정 프로그램을 사용한 유저를 곧바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 기능은 게임의 스쿼드 탭이나 사망했을 때 선택할 수 있다. 신고된 핵 유저는 자동적으로 '이지 안티-치트'(Easy Anti-Cheat, EAC)에서 처리된다. EAC는 에픽게임즈의 안티 치트 프로그램으로 자체 서버에서 컴퓨터의 모든 시스템을 모니터링해 치트 유저를 잡아낸다. <포트나이트>와 <톰 클랜시의 디비전 2>도 핵 유저를 잡아내기 위해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게임에서 접속이 금지된 유저의 수가 499,937개라고 밝혔다. 이는 <에이펙스 레전드> 전체 유저 규모의 1%에 해당하는 수치다. CM은 패치노트에 유저들이 정확히 어떠한 종류의 밴을 당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에이펙스 레전드>는 계정을 정지시키는 일반적인 제재를 할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에서 게임을 아예 접속을 할 수 없는 '하드웨어 밴'도 하고 있다. 해외의 한 핵 사용자는 레딧에 하드웨어 밴을 풀기 위해서 HWID, vol ID, MAC 주소를 바꾸고 포맷, 공장초기화, 하드 드라이브 파티션 재설정까지 해봤지만 <에이펙스 레전드>에 들어갈 수 없었다고 증언했다. 하드웨어 밴을 당한 유저가 올린 글 (출처: '에이펙스 레전드' 서브레딧)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게임에 자주 나타나는 '스피드핵'에 대해서도 "다음 서버 업데이트에서 처리하겠다"라며 빠른 해결을 약속했다. 개발진은 이번 패치 노트를 통해 "핵과의 싸움은 우리에게 최우선 과제"라며 "핵을 막기 위해 진행 중인 것들의 세부 사항을 밝힐 수는 없지만, 최대한 유저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올해 초 출시된 배틀로얄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는 초단기간에 인기 게임으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정상적인 게임 진행을 방해하는 핵 유저들도 몰려들었다. 개발진은 주기적으로 패치 노트 등을 통해 핵 사용 유저에 대한 제재 내역을 공개해왔지만, 유저들이 체감하는 핵 유저 비율은 줄지 않았고, 핵 유저를 역으로 해킹하는 유저 개발 화이트핵까지 등장하기도 했다. 이번에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 유저 신고 기능 추가 ▲ 신고당한 계정은 EAC로 처리 ▲ 499,937개 계정에 대한 밴 등 구체적이고 광범위한 해결책을 내놓았다. 이번 조치를 통해 유저들이 '깨끗한' <에이펙스 레전드>를 즐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일 새벽 <에이펙스 레전드>에 서울 서버가 추가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확인됐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모바일 버전, 2분기 대만서 출시된다
개발은 중국 Tciplay, 국내 출시 계획 알려진 바 없어 코에이 테크모의 유명 격투 게임 시리즈 <데드 오어 얼라이브>(이하 DOA)의 모바일 버전이 올해 2분기 대만 등지에서 출시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DOA M(가칭)>은 대만 퍼블리셔 케이엔스아크(Cayenne’s Ark, 중국명 辣椒方舟)가 <DOA> 모바일 버전의 대만/홍콩/마카오 판권을 취득했다. 중국의 티씨아이플레이(Tciplay Interactive Entertainment, 중국명 天戏互娱)가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2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 및 국내 출시 여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TapTap에 생겨난 <DOA M> 페이지 <DOA M>의 스토리는 2015년 출시된 <DOA5 Last Round>의 연장선에 있다. 앞의 작품에서 주인공 캐릭터 카스미의 클론, 페이즈-4가 패배하면서 소형 블랙홀이 발생, 주인공 카스미는 이에 휩쓸려 평행세계로 빨려 들어왔다는 설정이다. 이 평행세계에서는 페이즈-4가 양산되고 있으며, 강력한 닌자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상황. 이에 과학자 캐릭터인 리사 해밀턴이 이 모든 일을 되돌리기 위해 사건이 일어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카스미는 현재를 바꾸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DOA M>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홍보용 사진자료 개발진에 따르면, <DOA M>은 기존 <DOA>시리즈의 격투 요소, 3D 모델링, 물리엔진을 포함, 최대한 기존 <DOA> 팬들에게 익숙한 플레이 환경을 구성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게임 플레이는 전략, 육성, 캐주얼 요소를 추가하고, 전투는 수동/자동 플레이를 혼합한 것으로 보이는 '반-실시간 수동 컨트롤(半即时手动操控)' 방식을 도입, 쉬운 조작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DOA>는 1996년 공개된 격투게임 시리즈로 PC, PS4, Xbox뿐만 아니라 과거 PS Vita, 닌텐도 3DS 등 다양한 플랫폼에 걸쳐 출시, 게이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크롬만 있으면 된다" 구글,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스태디아' 발표
구글 GDC 2019 발표… 사양 구애받지 않고 전용 컨트롤러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플레이 가능 구글이 현지 시간으로 1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GDC 2019' 구글 세션에서 새로운 게임 플랫폼 '스태디아'(Stadia)를 공개했다. 스태디아 컨트롤러와 크롬을 틀 수 있는 기기만 있으면 사양에 구애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크롬만 있으면 된다! 클라우드 기반 게임 플랫폼 '스태디아' 스태디아는 "모두를 위한 게임 플랫폼"을 목표로 만들어진 클라우드 기반 게임 플랫폼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SN)이나 지포스 나우(Geforce NOW)와 같이 하드웨어 기반 콘솔 기기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 서버에서 게임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이며 PC, 타블랫, 노트북,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에서 구글 크롬만 정상 구동되면 하드웨어 사양과 상관없이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  스태디아 게임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며 그에 따라 내장 저장 공간에 게임을 설치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 연결, 크롬 접속, 스태디아 연결만 되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스태디아의 프로토타입 격인 '구글 프로젝트 스트림'이 크롬 브라우저에서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게 했던 것과 유사하다. 프로젝트 스트림은 선발된 게이머를 대상으로 크롬에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를 구동할 수 있게 했던 테스트다. 스태디아, 프로젝트 스트림, PC, 엑스박스로 구현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비교 (출처: 유로게이머) 유로게이머의 비교 페이지는 이곳에서 볼 수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스태디아 지원 타이틀은 총 2종으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와 <둠 이터널>이다. 지원 타이틀은 향후 추가될 것으로 보이며, 구글은 서비스하는 게임의 네트워크 지연 최소화를 위한 별도의 심사 과정을 거칠 계획이다.  또 구글은 현장에서 스태디아의 '멀티플레이', '크로스 플랫폼'을 약속했다. 배틀로얄 게임 등 다중 접속자가 이용하는 게임도 문제 없이 지원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 구글의 목표이다. 구글은 '핵&치트로부터 안전'도 언급했는데, 스태디아가 기술적으로 구글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하는 만큼 이 서버를 뚫지 않고는 핵을 심을 수 없다는 이야기로 분석된다. 아울러 스태디아는 스태디아 유저들의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임 아트 면에서 개선을 이루는 개발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다. GDC 2019의 스태디아 부스 (출처: 테크스팟) # 구글 찾아보면서, 유튜브와 함께 게임 즐긴다! '스태디아 컨트롤러' 구글은 현장에서 스태디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스태디아 컨트롤러를 공개했다. 스태디아 컨트롤러는 USB 방식으로 연결되며 일반적인 게임패드에서 볼 수 있는 십자키와 아날로그 스틱, 기본 입력 버튼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기기에는 '캡쳐' 버튼과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있다. 유저는 '캡쳐' 버튼을 통해서 게임 영상이나 사진을 자신의 구글 계정 등에 저장할 수 있으며, 자신의 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등을 통해 게임을 하면서 공략을 비롯한 각종 정보를 검색할 수도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을 누르면 게임 중 팝업 화면이 나타나 구글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스태디아 컨트롤러는 최대 4K 해상도, 60fps, HDR,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하며, 앞으로 8K 해상도, 120fps 이상의 프레임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구글은 현장 발표에서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를 PC, 타블랫, 스마트폰에 연결해 그대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GPU는 AMD 커스텀 칩셋을 사용한다. 해당 칩셋은 10.7 테라 플롭스의 처리 능력을 갖췄으며 이는 Xbox One X의 1.5배, PS4 프로와는 2배 이상 뛰어나다. 아울러 앞으로 언리얼 엔진, 유니티, 하복(Havok) 등의 엔진사가 스태디아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