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aek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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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트렌디 라이프스타일과 패션이 만난 현대자동차의 '스타일 나잇' 파티!

어제 LA에서 현대자동차의 '스타일 나잇'파티가 진행되었어요!!!!

제가 평소에 팔로우하는 뷰티 블로거 다샤가 행사에 직접 참여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영상을 보고 알게되었는데현대자동차에서 진행된 '스타일 나잇'은 LA 모터쇼에서 신차 '팰리세이드' 공개하면서 진행된 행사래요!

현대라이프스타일 인스타그램을 보니까 승리도 갔더라구요!! 디제잉에 심취한 승리 ㅎㅎㅎ

유명한 해외 셀럽들! 그리고 자랑스런 그리디어스 박윤희 대표랑 DJ 레이든!
비욘세와 킴 카다시안의 스타일리스트초 유명한 타이헌터!

현대 자동차의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의 일환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하나로 접목해 새로운 마케팅을 선보였다는데 타이 헌터를 호스트로 지명하고국내 디자이너 '그리디어스'의 박윤희 대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20벌의 의상도 선보였대요!!아주 화려하고 인상에 남는 멋진 의상들이였어요!!! 

국내에서도 이런 신선한 이벤트가 많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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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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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속 작은 파리, 편집숍 0fr. Séoul
Editor Comment 현시대에 책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종이가 가지는 클래식한 매력, 동시에 하나의 오브제로서 자리하는 향과 촉감은 여전히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할 만한 특별한 사유다. 그리고 책과 공간을 향유하는오에프알 파리(0fr. Paris). 파리에 여행 간다면 꼭 가야 할 리스트 중 하나인 이곳은 1996년 알렉상드로 튀메렐(Alexandre Thumerelle)이 설립한 서점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갤러리이자 자체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스튜디오 겸 출판사다. 예술 서적을 비롯해, 의류, 에코백, 캔들 등 다채로운 아이템에 한 걸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 공간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에프알 파리 그리고 서울 종로구에는 파리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오에프알 서울(0fr. Séoul)이 있다. 지난해 4월, 서울숲에 오픈한 오에프알 서울이 두 번째 거점으로 고즈넉한 서촌으로 향했다. 의류와 주얼리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미라벨(mirabelle)과 알렉상드르의 인연으로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 한옥이 즐비한 거리의 한적한 주택을 개조해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은 직접 인테리어를 도맡아, 벽을 허물고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책으로 빼곡히 채워진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시그니처 에코백과 굿즈, 그리고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서적류까지. 서울숲에서 서촌으로 터를 옮기며 더욱 다채로워진 책과 빈티지 의류와 잡화로 공간 가득 파리 감성을 채워 넣었다. 더욱이 구석구석 오에프알 서울만의 손길이 깃든 인테리어는 마치 파리의 한 편집숍을 방문한 것 같기도 하다. 서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요소들이 가득한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아이덴티티이자 이곳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다. 더불어 2층 테라스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면 자연스러운 동네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기와지붕들이 묘한 정취를 자아내기도. 아직 파리에 가보지 못한 이라면, 혹은 여행의 추억이 그립다면 파리의 내음이 짙게 묻어 나오는 오에프알 서울로 향해보자. 잠시 서울 속 작은 파리를 느껴볼 수 있을 테니. 또한 실크 스크린 이벤트 및 다양한 행사들도 종종 찾아올 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해보자. 0fr. Séoul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2길 11-1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