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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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들의 어린시절

테일러 스위프트



어제 찍은 것 같은 라이언 고슬링




닐 패트릭 해리스




조니 뎁




콜린 퍼스




윌 스미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왼) 안젤리나 졸리




스칼렛 요하슨




스탠리 투치




케이티 페리




셀레나 고메즈




엠마 왓슨




메릴 스트립




위켄드




베네딕트 컴버배치




클레이 모레츠




채닝 테이텀



브래드 피트




올랜도 블룸




밀라니 쿠스




비욘세




에이브릴 라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브리트니 스피어스(좌) 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우)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



드웨인 존슨



브루노 마스



엠버 허드




아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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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어린 오이
메릴 스트립 어릴때도 먼가 포스가 느껴짐 ㄷㄷ That's all~
콜린퍼스 만찢남 ㄷㄷ
콜린 존잘 스칼렛 존예
아델 눈에 빨간거 머냐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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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헐리웃 의자왕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3편
2011년 바 라파엘리와의 기나긴 연애를 끝내자마자 요트에서 웬 여자랑 포옹하고 있는 사진이 떠요. 뒷태만 봐도 느낌 오지 않나요? 금발, 키 큼, 몸매 좋음. 전 이제 얼굴 구분도 잘 못하겠쉬먀. 여친들이 거진 ctrl C + ctrl V 수준. 27. 블레이크 라이블리 - 2011년 요트의 그 여자는 가십걸로 빵 뜬 블레이크 라이블리였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가장 불꽃처럼 연애했고 레오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물론 얼굴도 모든 여자들 중에서 탑이었음. 이뻐도 레오 여친이 될라믄 자전거 정도는 자유자재로 타야제. 오빠 나는 자전거에서 손 떼고 서서 탈 수 있는데 나는 워뗘? 블레이크가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다고 레오의 오랜 팬이라고 그랬었는데 엉엉 얼굴이 예쁘니까 좋아하던 연예인이랑도 사귀고 성공한 덕후가 되고 엉엉 역시 인생은 될놈될.. 레오와 여태 사귄 여자들 중에 블레이크가 가장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전용 헬기 타고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더니 호화 요트타고 한량 생활도 하고 심지어 레오가 로미오 흉내까지 내줬어 헐퀴 블레이크랑 사귀던 때는 레오가 잠시 방심해서 얼굴도 잘생겨지고 스타일도 괜찮아지기까지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력했지만 레오 차였쟈냐 다시 아저씨 스타일로 돌아왔쟈냐 솔직히 차인건지 아닌지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블레이크가 레오랑 헤어지자마자 라이언을 만나서 급속도로 결혼까지 한 걸로 봐서는 레오는 라이언으로 가기 전에 환승 구간이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듯? 불꽃같은 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한 번 밖에 없는데 저렇게 살다 가야하는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레이크랑도 헤어져서 마음도 심란헌디 상복도 지지리도 없음. 인셉션으로 세계적으로 빵 터트리며 엄청난 인기를 받았으나 아무런 상도 받지 못했다는 슬픈 전설. 남우주연상은 개뿔 최고의 놀라운 순간 상에만 노미네이트 됨. 오직 노미네이트만. 레오가 상을 받을리가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셉션이 레오에게 남긴 건 택배왔다 짤 밖에 없...... 망할 합성 사진만 대량 생산되었네요. 그래도 짤 만큼은 헐리웃 배우 중에서는 1등으로 많아요. 축하해 레오. 28. 에린 헤더튼 - 2012년 레오의 생일파티에는 언제나 빅시 모델을 위한 테이블이 따로 있어요. 이 오빠 진짜 난놈일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곳에서 빅시의 엔젤인 에린 헤더튼과 만나 9개월 정도 연애를 했어요. 에린은 우리나라 모델인 한혜진의 룸메이트이기도 했죠! 언제나 그렇듯 2차 면접은 자전거 타기. 레오가 엄마 같이 포근한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는데 엄마라고 하기엔 에린은 너무 어리지 않니???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도 새로 사겼으니 오스카 수상 실패도 한 번 가야죠ㅋㅋㅋㅋㅋ 니들이 안 주면 내가 만들어서라도 가질테다!!!!!!!!!!!! 29. 토니 가른 - 2012년 ~ 2015년 레오는 마약은 안하고 여자 하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린과 헤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아 18살이나 어린 빅시 모델, 토니 가른과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죠. 뭐 이제는 하도 많이 만나다보니까 지젤이나 블레이크를 능가하지 않다보니 별 감흥이 없네요. 사귄다고 발표도 했으니 목양말 신고 자전거도 한 번 타주고. 목양말을 여친한테까지 전파했는지 토니 가른도 신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델도 인정하는 패션 아이템인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 만큼은 오스카를 꼭 타고 말겠다고 다짐 했는지 별 짓을 다하는 레오.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인생에 두 번 다시 없을 연기를 펼치며 오스카 수상을 향해 달려가요. 고생이 많다.... 짠하네요.. 남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어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박수치면서 멋쩍어합니다. 아마 두근두근 했을기야. 인생에 두 번 다시 없을 그런 연기 펼쳤으니까 기대 엄청 했을기야. 이번에도 안 주면 오스카는 나를 놀리는기야. 왜죠? 이 오빠 왜 눈물 고인채로 입술을 깨무는 거죠? 남우주연상에 레오의 이름이 호명이 된 건가요? 드디어?????????!!!!!!!!!! 놉. (단호) 오스카는 레오보다 더 미친 연기를 보인 매튜의 손에 들어갔.. 당시 미국 분위기도 레오는 아깝지만 매튜는 상 받을만했다 이런 분위기? 하필 매튜가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잠깐 출연 하는 바람에 이런 짤방까지 나옴ㅠㅠㅠㅠㅠㅠㅠㅠ 매튜를 축하하면서 박수를 치지만 레오의 가슴은 무너졌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저 표정 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련한 눈빛과 어쩔줄을 모르는 손꾸락.. 내년에도 있으니까 기운내 오빠ㅠㅠㅠㅠ 하지만 슬픔도 잠시. 코첼라 가서 신나게 춤추고 노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히죠. 목양발 신은 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리트니랑 레오랑 수족 냉증인가봐요. 이제 발도 숨 좀 쉬게 그만 놓아줘.. 근데 이 오빠 춤도 되게 못 추면서 클럽 죽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스카를 못 탄 허전한 마음을 여자로 달래려고 하는건지 몇 개월 사이에 엄청난 수의 여자들과 염문설을 뿌려요. 제가 보여드리는 건 빙산의 일각이라는 거. 아니 백수도 아닌데 일도 쉴 틈 없이 하면서 저 여자들을 다 만난다는 게 가능해? 레오도 이제 나이가 있는데? 네 다 만났습니다. 거짓말 같겠지만 전부 사실이고 아직도 레오를 거쳐가지 못한 모델들이 많이 남아있으므로 향후 20년은 더 이렇게 살아갈 것 같습니다. 역시 제 롤모델이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렇게 불꽃처럼 살고 싶어요!!!!!!!!!! 그리고 며칠 전에 웬 여자와 자전거 타는 사진이 공개 되었는데... 그 여자는 역시나 금발에 몸매가 좋은 모델이었다고 한다. 그래도 이제는 목양말을 버렸다고 한다. 이젠 한 여자에게 정착하고 행복하소서---<--<@ 2편 : https://www.vingle.net/posts/895188 3편 : https://www.vingle.net/posts/902121
GOD의 식비가 억대가 나왔던 이유.txt
1. IMF로 회사가 어려워 연습생이었던 지오디를 산속 외진 연습실에 버림 방치한 2년 동안 회사 지원이 없던 상황에서 지오디는 옥수수서리를 하며 버팀 감동받은 사장님이 제왑을 프로듀서로 부름 2. 녹음실을 만들어줌 물난리 남 녹음실이 아예 물로 잠겨벌미 물을 퍼내는데 산사태가 일어남 또 진흙으로 가득 참 하늘이 우리 앨범 내지 말라나 보다... 그만하자.. 2년 고생하고 포기하려고 할 찰나였음 피부병도 생김. 근데 어찌저찌 어린이 영어테이프 만들던 녹음실에서 god 전설의 1집이 탄생함 3. 어머님께는 리더 박준형의 실화 그외에 짠내나는 일화가 넘침 본격 염전 그룹 대표적인 일화 - 새우깡죽 1달여전 다섯이 모여 뜯어 놓고 반만 먹고 남긴 새우깡 쇼파에 끼어있던 걸 손호영이 발견하고 즉석에서 멤버들이랑 냄비에 물넣고 소금 풀어서 새우깡 넣고 죽 해먹음 오랜만에 죽이라며 매우 행복해함 - 고추장국 냄비에 수돗물 반 받고 고추장 몇 숟갈 탁탁 털어서 끓임 그거랑 밥이랑 먹음 다들 배불러했음 - 움직이지마 밥먹고 김태우가 돌아다니면서 노래 부르니까 윤계상이 “움직이지마 배꺼져” 4. 먹을 것에 한이 맺힌 손호영과 윤계상이 1집으로 번 몇백 만원을 먹을 걸로 다 쓴거.. 등등 마무리는 지오디의 육아일기 첫화에 나온 지오디 숙소로 ㅋㅋㅋㅋ + 이후 식비제한 없는 조건으로 재계약했는데  6개월동안 식비가 2억나왔다는 박진영 이야기를 듣고 멤버들이 말이 되냐면서 영수증하나하나 계산해보니 2억이 맞았다함 ㅇㅇ 그이후로는 조금은 아껴먹었다고..  모야 ㄹㅇ 염전그룹 ㅠㅠㅠㅠㅠㅠㅠㅠ 짠내 오졌다..... 찾아보니까 일화들이 더 있는데 - 미국에서 god 숙소 온 쭈니형 친구 새우깡에 간장하고 물타서 죽처럼 해먹고 있었음, 나중에 멤버들도 해먹음, 그 분은 90kg였는데 60kg로 빠져서 감 - 육아일기 찍을 때 제작진이 삼겹살을 줬는데 먹을거에 미쳐서 삼겹살을 김치찌개에 몽땅 집어넣음 (진짜 엄청 많이 받았는데)... 그게 나중에 기름찌개가 됨 절대 남기지 않음 - 석가탄신일에는 주변 절에 가서 국수 공짜로 줘서 좋아했음 (쭈니형은 진짜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데...) - 산속 지하수로 씻었음, 그걸 물 끓여서 샤워함 - 펌프가 얼어서 물이 안나오면, 한시간을 걸어가면 병원이 나옴 그 화장실에서 샤워함 - 카센터에 가서 오천원 주고 샤워실좀 써도 되냐고 해서 샤워함 - 순풍산부인과로 돈 벌어왔던 쭈니형 그때 사온 과자를 매니저가 모르고 다 먹음 그걸 본 손호영 " 저새끼가 과자 다먹었어. 죽여버릴까?" - 찌개 아낀다고 좀 상한거 먹어서 배탈이 남 화장실에 물이 안내려가서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은데 1시간을 뛰어서 병원 화장실에 뛰어감 - 육아일기 초기에는 진짜 쌩 그 상태로 찍어서 쌀도 없었음.. 그거 보고 팬들이 쌀이랑 음식 보내줌 재민이 먹이라고. 팬들이 키워줬다고 직접 이야기함. ㅊㅊ 디시+더쿠
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안젤리나 졸리 화보아님 해리포터 댕댕이 돌보미로 전직한거 아님. 영화 촬영 중임 스칼렛 요한슨을 앞에 두고 폰질중인 자레드 레토 메간 폭스가 셀프 주유할때 예쁜 딸과 그런 딸을 바라보는 더 예쁜 엄마 모니카 벨루치 베컴의 발가락 재익아 오늘은 바다가 보고싶구나 소중한 핫도그를 안고 가는 토르 (핫도그 아님. 딸임)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길 물어보는 한국인 관광객들 여자친구 수영복 입은 짐 캐리 리브 타일러 뒤에 찍힌 문소리 깨방정 탕웨이 싸움 훈 분이 풀리지 않은 휴잭맨 강아지 타이라 뱅크스가 식사중에 파파라치를 발견 했을 때 앤 해서웨이 브런치타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사귈때 로미오와 줄리엣 장면 재연해주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꽃을 사들고 기다리는 제익이와 그 꽃을 받은 나탈리 포트만 길가다가 할머니가 개똥 치우니까 대신 치워주는 제니퍼 애니스톤 샤이아라보프가 찍는 영화가 실제 정사하는 하드코어 영화라서 싸운 샤이아라보프 & 여자친구 학원 가기싫어서 땡깡 피우는 아들때문에 골치 아픈 샤를리즈 테론 파파라치 발견하고 잡으러 가는 나오미 캠벨 당시 여친 사진 찍어준다고 무릎 꿇은 크리스 파인 해변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해 말을 걸더니 30분만에 함께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콜린 파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감동주의] 오스카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배우 외길인생 27년을 걸어왔다. 이제는 오스카를 받을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그거슨 넘나 욕심인것? 내 인생영화라고 할 수 있는 타이타닉. 아카데미 주요 부문에 후보에 모두 올랐으나 나는 없었다. 나는 후보에도 오르지도 못함. 망할!!!!!!!!!!!! 그리고 2006년. 옷 벗고 미친자 연기하면 주나 싶어서 한 번 다 벗어봤는데 시작장애인이자 재즈의 대부 역할을 맛깔나게 연기한 제이미 폭스에게 무릎을 꿇었다. 그러고나서 2년 뒤. 전쟁터에서 열심히 뺑이치면 줄까 싶어서 열연했건만 포레스트 휘태커에게 또 밀림. 이럴 땐 시선 처리를 어떻게 해야되죠? 2013년. 이번엔 무조건 꼭 타야겠다 싶어서 관절까지 비틀어봤다. 하지만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몸무게 21kg을 감량하며 인생 연기를 펼친 매튜 맥커너히한테 또다시 물먹음.. 슬픈 눈은 이제 그만하고 싶은데.... 카메라맨 팍씨! 2015년. 나도 개고생하면 주나 싶어서 눈밭에서 구르고 날뛰고 눈 먹으면서 좋다고 실실 쪼개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오스카에서도 내가 아닌 곰이 받아야 한다고 다들 이야기 하는데.. 농담인건 알지만 막상 곰새끼가 시상식장에 떡하니 있으니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긴장되는 순간. 내 똥꼬가 움찔움찔한다. 자 오스카 남우주연상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 속보에 까지 뜸. 근데 어이 기자양반 5수 아님. 4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신난다 꺄악!!!!!!!!!! 트로피를 들고 헤벌쭉 웃고 있는 레오보니 제 기분이 다 뿌듯합니다. 레오 이제 상 받았으니 다른 연기 시도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도 찍고 호러물, 히어로물도 좀 찍어라긔! 이게 꿈이여 생시여 하면서 빙구 웃음 짓는 레오햏. 상 받아서 웃는건지 집에가서 모델들 100명쯤 불러놓고 에프터 파티 할 생각하니 기뻐서 그러는건지 알 길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시 토템 돌림.
레전드 미국 시상식
때는 2006년 미국 유명 음악/연예채널인 MTV 시상식, 2005년 영화속 최고의 키스신 상이 시상됨. 바로 이 영화. 노트북 이었음. 당시 이 두사람이 유명했던건 영화뿐이 아니라 노트북 촬영하다 진짜로 사귀게 됐기 때문이었음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한창 꿀떨어지는 실제 커플이 베스트 키스상을 받게됨ㅋㅋㅋㅋㅋ 베스트 키스상 호명 후 아래쪽에 앉아있던 레이첼한테 먼저 나가라고 꿀떨어지게 웃으면서 손짓하는 라이언 고슬링ㅋㅋㅋ 누가 실제커플 아니랄까봐 상받으러 나가는 잠깐동안에도 옆에서 에스코트함 여기까진 평범한 시상식과 다른바가 없었으나... 근데 갑자기 무대위에 올라간 레이첼이 재킷을 벗어던짐!!!!! (이거 영상보면 여기서부터 관객이 오오!!!하는 소리 들림) 그러더니 겁나 유쾌하게 가슴부분을 끌어올려서 모양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레이첼 반대쪽에 서있던 라이언이 이리 올라오라고 손짓ㅋㅋㅋㅋㅋ 둘이 당당하게 걸어가서 시상대가 있는 무대 센터에서 만남 그러더니 레이첼이 확 뛰어가서 안김과 동시에 라이언 고슬링이 정확하게 받아서 안음 바로 시상식에서 영화의 한 장면 재연해주기 키스 드디어 끝내고서도 안떨어짐ㅋㅋㅋㅋ 그냥 라이언이 안고서 시상대로 걸어감 둘이 저러고 가니까 지켜보던 동료배우들도 웃고 난리남ㅋㅋㅋㅋㅋ 박수침ㅋㅋㅋ 상받은 다음에도 계속 honey에게 쪽쪽 하고 들어갈때 레이첼이 집어던진 재킷 주워서 어깨에 얹고 들어감ㅋㅋㅋ 둘은 이러고 상 받은 다음에도 또 키스함ㅋㅋㅋ 이 둘은 2004년 노트북 촬영할 때 사귀기 시작해서 2008년에 헤어진 후 라이언 고슬링은 다른 사람이랑 만나서 딸 둘 아빠가 됨. (레이첼 맥아담스는 어바웃타임의 여주 라이언 고슬링은 라라랜즈의 남주)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