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 Views

헐리우드 스타들의 어린시절

테일러 스위프트



어제 찍은 것 같은 라이언 고슬링




닐 패트릭 해리스




조니 뎁




콜린 퍼스




윌 스미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왼) 안젤리나 졸리




스칼렛 요하슨




스탠리 투치




케이티 페리




셀레나 고메즈




엠마 왓슨




메릴 스트립




위켄드




베네딕트 컴버배치




클레이 모레츠




채닝 테이텀



브래드 피트




올랜도 블룸




밀라니 쿠스




비욘세




에이브릴 라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브리트니 스피어스(좌) 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우)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



드웨인 존슨



브루노 마스



엠버 허드




아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9 Comments
Suggested
Recent
오이는 어린 오이
메릴 스트립 어릴때도 먼가 포스가 느껴짐 ㄷㄷ That's all~
콜린퍼스 만찢남 ㄷㄷ
콜린 존잘 스칼렛 존예
아델 눈에 빨간거 머냐ㄷㄷㄷㄷ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세상의 모든 남편을 위한 글
아내가 아팠습니다. 끊임없이 신경질적이 됐고, 일에는 문제가 생겼죠. 아이들과도 계속 갈등을 겪었고, 가정 생활도 망가지기 시작했어요. 아내는 몸무게가 14kg이나 줄었고, 35년의 인생 동안 처음으로 40kg까지 체중이 떨어졌습니다. 너무 말랐죠. 게다가 아내는 끊임없이 울었습니다. 어딜 봐도 행복한 여인이라곤 할 수가 없었어요. 두통이 끊임없이 아내를 괴롭혔고, 심장도 아프다고 했으며 등과 갈비뼈 주위의 신경 때문에 견딜 수 없다고 호소했죠. 잠도 제대로 자질 못했어요. 아내는 아침에나 간신히 잠이 들곤 했는데 당연히 하루 종일 피곤해 했습니다. 우리 결혼 생활은 파국 직전까지 몰렸던 겁니다. 그렇게 아름다웠던 여인이었는데, 그 아름다움은 어딘가로 사라지고 말았어요. 눈 아래에는 깊은 다크서클이 패였고, 그녀는 늘 머리를 쥐어뜯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스스로를 돌보는 것도 포기했죠. 아내는 더이상 영화도 찍지 않겠다고 했고 어떤 배역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난 희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곧 이혼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직감했어요. 하지만... 난 뭔가 해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과 결혼한 남자였으니까요. 내 아내는 지구상의 남자와 여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우러러보는 아이돌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여인 옆에서 잠들 수 있고,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을 수 있도록 허락된 남자였죠. 그래서 난 꽃을 사다 아내에게 바치기 시작했어요. 키스를 퍼부었고, 칭찬을 멈추지 않았죠. 깜짝 선물을 사왔고, 매순간마다 그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했어요. 오직 그녀만을 위해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앞에 설 땐 늘 아내 얘기만 했고, 그녀가 이끌어 가는 방향대로 변화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녀의 친구들, 또는 우리가 함께 아는 친구들 앞에 서면 늘 아내를 칭찬했죠. 믿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녀는 꽃처럼 피어났습니다. 이후 아내는 예전보다 더 좋아졌어요. 몸무게가 다시 늘어난 건 물론이고, 신경질적이던 증상도 사라졌어요. 무엇보다 그녀는 나를 그 어느때보다 더 사랑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나 많이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요. 그리고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여자는 언제나 그녀의 남자를 반영합니다. 만약 당신이 미치도록 당신의 여인을 사랑한다면, 그녀도 당연히 그렇게 할 거에요. - 브래드 피트
이동진 평론가가 설명하는 블랙 위도우의 페미니즘 서사
블랙위도우는 페미니즘 서사가 강력하게 작동하는 이야기 기본적인 가족 세팅만 봐도 이 영화를 만든 사람들의 주제의식을 볼 수 있음 오프닝에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은 아버지 어머니와 큰 딸은 미국에 머무르고 싶어하지만 아빠가 가자고 결정하니까 거역하지를 못함 결국 초기 세팅에서의 모든걸 이끄는 결정권자는 아버지 똑같은 장면이 중반부에 펼쳐짐 이들은 또다시 레드룸에 끌려가지만 후반에서 밝혀지고 보면 계획을 알고 주도한 것은 어머니와 나타샤 이렇게 비슷한 장면의 다른 변주를 보여주는 것은 감독의 강한 주제의식이 투영된 결과임 레드룸에서 여성들은 세뇌당하고 인간병기로 길러지는데 이것들은 그간 역사적인 비극을 코멘트하고 있는 것 착취의 역사에서 여성들이 어떻게 깨어날 것인가 하는 여성 해방의 서사를 슈퍼히어로 장르로 이식한 이야기 그래서 이 영화에서 크게 작동하는 하나는 가족애지만 또 하나는 시스터후드, 여성들의 연대이다 옥사나는 아직 깨닫지 못한, 세뇌된 옐레나로부터 죽임을 당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해독제를 터뜨려 옐레나를 깨움 결국 이 거대한 변혁의 시작은 옥사나 옐레나는 이 모든일이 어떻게 펼쳐지게 되었는지 나타샤를 일깨우게 되고 또한 어머니 말로부터 깨달음을 얻은 나타샤는 태스크마스터 안토니아까지 깨어나게 하며 모든 위도우들을 해방시키게 됨 여기까지 이어지는 모든 사슬은 여성들로만 구성 이런 여성들의 희생과 연대가 작동하는 영화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대사 안토니아의 입장에서 보면 나타샤는 유리감옥에서 꺼내주고 가면을 벗기고 이름을 불러는 존재 나타샤가 악당에게 죽은 친모의 이름을 물어보자 "네 엄마 이름은 이름없음(unknown)이야" 라며 조롱 실제 살아있는 생생한 이름을 없애고 박탈하는 악당 반면 나타샤는 이름을 박탈당한 태스크 마스터에게 안토니아라는 이름을 다시 불러주는 존재 이름을 박탈하려는 폭력에 맞서 이름을 되찾아주는 이야기 ㅊㅊ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 맥락 없는 혐오댓은 삭제합니다.
영화 크루엘라 모델인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영화에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크루엘라(존멋) 기존 제도에 반대하거나 평범한 걸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전통을 거부하고 미래라 주장하는 모습이 누굴 많이 닮음 특히 이 장면에서 나오는 모습과 펑크 음악이 연상되는 사람이 있음 바로 비비안 웨스트우드! 여러분이 아시는 그 비비안 웨스트우드 맞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펑크의 퀸, 영국 패션계 대모라 불림 그럼 '펑크'가 뭐냐? 펑크는'못 쓰는 것', '폐물'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례한 말로,사회의 불공정한 기존 체제에 반감을 가지고 이를 뒤엎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1970년대 운동이었음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패션 관련 생애 비비안 웨스트 우드는 잉글랜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런던으로 이사해 헤로아트스쿨에 입학했지만 한 학기만에 그만 둠 7살 때 부터 패션에 큰 관심이 있었고, 학교를 그만 둔 후에도 혼자 종종 옷을 만들어 입고 틈틈히 벼룩시장에 팔고 그랬다고 함 이후 말콤 맥라렌과 숍을 열게 되는데 이때 락 문화와 패션에 심취하면서 그에 영향을 받은 옷들을 만들게 됨 그러다 말콤 맥라렌이 펑크 록그룹의 매니저 일을하게 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그들을 스타일링 하면서... 새로운 스타일링인 펑크룩을 탄생시킴 펑크룩은 기존 체제에 반발하기 때문에 굉장히 거침 이후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패션계에 진출하면서 파격적인 행보와 의상으로 펑크의 퀸이라 불리며 단단히 자리매김하게 됨 디자이너로 유명해진 이후에도 기존체제에 반발하는 시위에 참여하고 그랬는 듯 지금도 종종 시위에 참여하시고, 그걸 표현하기도 하신다고 한다 (아마 환경 오염시키는 기업에 대한 규탄과 예술 규제에 대한 시위인 듯) 참고로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비건 패션-채식주의 지향하신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주류 독점에 반대하신다고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열정적으로 탐구했던 트위드, 타탄 체크, 니트 트윈 세트, 클래식 테일러링 등은 여전히 가장 영국적인 패션 요소들로 고려되고 있음 같은 여자로서 참 멋진 사람인 듯 출처ㅣ우리동네목욕탕 셰일가스 개발 허가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탱크를 몰고 총리의 집에 찾아갔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_* 다시 봐도 엄청 힙하고 멋지지 않나요 ? 환경에 관련해 언제나 앞서 목소리를 내시는 모습 정말 멋져요 !
우린 지금까지 속고 있었다? 월트 디즈니의 뒷통수, 말레피센트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아시나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이야기는 초대되지 못한 마녀의 저주로 인해 잠들고, 왕자로 인해 마녀 '말레피센트'를 무찌르며 사랑의 키스로 공주를 구하는 내용입니다. 즉, 제목에서처럼 지극히 마녀를 배제한 스토리이죠. 하지만 '말레피센트'는 지극히 마녀를 중심으로한 스토리입니다. 마치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실질객관동화'로 만들었다고 하고 싶네요. 왜냐하면 우린 지극히 한쪽의 시각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를 들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솔직히 말하면, 지극히 마녀의 시각이에요. 전개 자체가 말레피센트가 이야기해주는 형식이니까요. 그녀의 이야기를 구구절절 들어보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오로라)의 아버지인 스테판과 말레피센트는 연인이였어요. 그러나 출세에 눈이 멀었던 그는 말레피센트의 날개를 떼어내어 왕에게 바칩니다. 그리고 그는 왕이 됩니다. 이 사실에 말레피센트는 분노하고 독해지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일이 터집니다.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에 가서 저주를 걸어버립니다. '16세가 되는 날 해가 지기 전에 물레에 찔려 잠들게 되고, 저주를 풀기 위해 진정한 사랑의 키s~블라블라브라~' 그래서 왕, 스테판,은 오로라를 세명의 요정들에게 부탁하여 숨어지내게 합니다. 그러나 말레피센트는 디아발을 통해 예의주시하고 있었기에 숨어지내는 곳도 알게 됩니다. 비록 말레피센트가 저주를 걸었지만, 그녀는 오로라를 알게 모르게 보살핍니다. 이 때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에 대한 뒷통수가 시작됩니다. 그녀는 인어공주의 우슬라나 백설공주의 왕비처럼 정말 대표적인 악인이였는데 말이죠. 그렇지만 역시나 16세 생일날 해가 질 무렵, 결국 오로라 공주는 깊은 잠, 딥슬립,에 빠지게 됩니다. 쿨쿨쿨zzzzzzzzzzzzzzz 줄거리는 여기까지~ 오로라 공주는 과연?!?!?!?!?!?! 이 영화의 예고편은 정말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되게 오묘한 매력이 있었다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시각적으로 눈길을 확끄는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내용적 측면에서 본다면 충분히 선택해도 좋은 영화입니다. 얼마전에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를 봐서 일지도 몰라요ㅜㅜ 무튼 전 내용과 캐스팅이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안젤리나 졸리의 말레피센트는 내용에 정말 충실한 이미지 정말 대박! 빵 형님의 아이가 있음에도, 불혹이라도.....ㄷ ㄷ ㄷ ㄷ ㄷ ㄷ 디즈니의 재구성 또한 정말 대박!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해야할까요? 동심으로 봤던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선 왕자를 응원했지만, 세상에 의해(?) 동심이 없어진 후, 동정심으로 '말레피센트'를 응원했던 영화였어요. 조금 더 화끈한 장면들이 있었다면 별 5개를 주고싶은 영화였습니다. 요새 극장가는 '아무거나 골라'라는 말을 해도 될만큼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엑스맨을 고를 수도 있고, 말레피센트를 고를 수도 있지만 어떤 것도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엑스맨! 그렇지 않으시다면, 어린이가 있는 가족단위라면 말레피센트! 라고 전 생각합니다. 가장 최근에 본 두편중에서 골라봤습니다. 여러분의 만원짜리 한장은 소중하니까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허접한 리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영화, 패션, 책, 축구 등에 관심 많으신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http://blog.naver.com/kkj2048 제 블로그에요~ 서이추 부탁드립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