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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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들의 어린시절

테일러 스위프트



어제 찍은 것 같은 라이언 고슬링




닐 패트릭 해리스




조니 뎁




콜린 퍼스




윌 스미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왼) 안젤리나 졸리




스칼렛 요하슨




스탠리 투치




케이티 페리




셀레나 고메즈




엠마 왓슨




메릴 스트립




위켄드




베네딕트 컴버배치




클레이 모레츠




채닝 테이텀



브래드 피트




올랜도 블룸




밀라니 쿠스




비욘세




에이브릴 라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브리트니 스피어스(좌) 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우)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



드웨인 존슨



브루노 마스



엠버 허드




아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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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어린 오이
메릴 스트립 어릴때도 먼가 포스가 느껴짐 ㄷㄷ That's all~
콜린퍼스 만찢남 ㄷㄷ
콜린 존잘 스칼렛 존예
아델 눈에 빨간거 머냐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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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우린 지금까지 속고 있었다? 월트 디즈니의 뒷통수, 말레피센트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아시나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이야기는 초대되지 못한 마녀의 저주로 인해 잠들고, 왕자로 인해 마녀 '말레피센트'를 무찌르며 사랑의 키스로 공주를 구하는 내용입니다. 즉, 제목에서처럼 지극히 마녀를 배제한 스토리이죠. 하지만 '말레피센트'는 지극히 마녀를 중심으로한 스토리입니다. 마치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실질객관동화'로 만들었다고 하고 싶네요. 왜냐하면 우린 지극히 한쪽의 시각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를 들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솔직히 말하면, 지극히 마녀의 시각이에요. 전개 자체가 말레피센트가 이야기해주는 형식이니까요. 그녀의 이야기를 구구절절 들어보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오로라)의 아버지인 스테판과 말레피센트는 연인이였어요. 그러나 출세에 눈이 멀었던 그는 말레피센트의 날개를 떼어내어 왕에게 바칩니다. 그리고 그는 왕이 됩니다. 이 사실에 말레피센트는 분노하고 독해지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일이 터집니다. 오로라 공주의 세례식에 가서 저주를 걸어버립니다. '16세가 되는 날 해가 지기 전에 물레에 찔려 잠들게 되고, 저주를 풀기 위해 진정한 사랑의 키s~블라블라브라~' 그래서 왕, 스테판,은 오로라를 세명의 요정들에게 부탁하여 숨어지내게 합니다. 그러나 말레피센트는 디아발을 통해 예의주시하고 있었기에 숨어지내는 곳도 알게 됩니다. 비록 말레피센트가 저주를 걸었지만, 그녀는 오로라를 알게 모르게 보살핍니다. 이 때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에 대한 뒷통수가 시작됩니다. 그녀는 인어공주의 우슬라나 백설공주의 왕비처럼 정말 대표적인 악인이였는데 말이죠. 그렇지만 역시나 16세 생일날 해가 질 무렵, 결국 오로라 공주는 깊은 잠, 딥슬립,에 빠지게 됩니다. 쿨쿨쿨zzzzzzzzzzzzzzz 줄거리는 여기까지~ 오로라 공주는 과연?!?!?!?!?!?! 이 영화의 예고편은 정말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되게 오묘한 매력이 있었다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시각적으로 눈길을 확끄는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내용적 측면에서 본다면 충분히 선택해도 좋은 영화입니다. 얼마전에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를 봐서 일지도 몰라요ㅜㅜ 무튼 전 내용과 캐스팅이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안젤리나 졸리의 말레피센트는 내용에 정말 충실한 이미지 정말 대박! 빵 형님의 아이가 있음에도, 불혹이라도.....ㄷ ㄷ ㄷ ㄷ ㄷ ㄷ 디즈니의 재구성 또한 정말 대박!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 해야할까요? 동심으로 봤던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선 왕자를 응원했지만, 세상에 의해(?) 동심이 없어진 후, 동정심으로 '말레피센트'를 응원했던 영화였어요. 조금 더 화끈한 장면들이 있었다면 별 5개를 주고싶은 영화였습니다. 요새 극장가는 '아무거나 골라'라는 말을 해도 될만큼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엑스맨을 고를 수도 있고, 말레피센트를 고를 수도 있지만 어떤 것도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엑스맨! 그렇지 않으시다면, 어린이가 있는 가족단위라면 말레피센트! 라고 전 생각합니다. 가장 최근에 본 두편중에서 골라봤습니다. 여러분의 만원짜리 한장은 소중하니까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허접한 리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영화, 패션, 책, 축구 등에 관심 많으신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http://blog.naver.com/kkj2048 제 블로그에요~ 서이추 부탁드립니다:D
헐리웃 의자왕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편
20. 리브 타일러 - 1999년 레오는 리브 타일러와도 살짝 만남을 가졌어요. 진지하게 만난 건 아니고 엔조이보다 조금 깊은데 사귄 건 아닌 아리까리한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켄드라 제이드 - 2000년 섹시 모델인 켄드라 제이드와도 만났는데 그녀는 레오를 "Average size but a true party guy.” 라고 평가했어요. 여러분 레오가 대물은 아니라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큰 소식 하나 건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0년대까지는 레오의 취향이 소나무 돋지는 않았어요. 다들 몸매는 좋았지만 흑발도 만나고 연예인도 만나고 일반인도 만나고 다양만 만남을 가졌죠. 레오가 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한 길 소나무 인생이 시작됩니다. 인생이 쳇바퀴 처럼 돌죠ㅋㅋㅋㅋㅋㅋ 연하의 금발 모델 만남 -> 자전거 타기 -> 요트 타기 -> 오스카 수상 실패 -> 더 연하의 금발 모델 만남 -> 자전거 타기 -> 요트 타기 -> 오스카 수상 실패 인생이 뫼비우스의 띠 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지젤 번천 - 2000년부터 2005년 레오는 지젤 번천을 만나 생애 처음으로 장기 연애를 시작해요. 지젤과 레오 둘 다 서로가 가장 아름다울 때 만났다보니 파파라치 사진 보면 거의 화보 급! 둘이 5년을 사귀면서 2번 헤어지기도 했는데 레오는 그 짧은 시기를 못참고 다른 여자를 만나기도 했음. 아마 조선시대 때 살았으면 자식만 칠십명일듯ㅋㅋㅋㅋㅋㅋㅋ 레오의 여자친구가 되면 통과해야 하는 과제가 하나 있쉬먀. 바로 자전거 타기! 데이트 하는 사진 뜨면 50%는 자전거 타는 사진이고 50%는 해변에서 노는 사진임. 자전거를 못 타면 금발에 끝내주는 몸매를 가진 여자라고 해도 레오랑은 사귈 수 없는 그 정도에요. 그리고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면 레오가 요트도 태워주고 전용 헬기도 태워 줌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레오가 세계 최고의 모델이랑 사귀면서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아보여도 수상은 못했다고 한다. 타이타닉이 아카데미에 무려 14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고 11개의 수상을 거두었음에도 레오는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타이타닉으로 물 먹은 이후 10년에 걸친 오스카 수상하기 대작전이 시작됩니다. 아카데미에서 코메디가 아닌 정극 배우, 일대기를 다룬 영화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의 주연 배우에게 상을 수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레오가 상 받기 좋은 영화에만 출연을 하죠. 그것 때문에 너무 아카데미를 노리는 거 아니냐, 이제는 그 연기가 그 연기 같다는 질타를 듣기도 해요. 근데 그런 영화 출연하면 뭐 하냐. 오스카의 주인공은 레오가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치 미 이프 유 캔으로 오랜만에 오스카의 후보에 올랐지만 물을 먹고 마는 불상사가.. 또르르 23. 사라 포스터 - 2002년 지젤과 잠깐 헤어진 사이에 금발 모델인 사라 포스터와 데이트 하는 장면이 목격되었어요. 이쯤되면 패션쇼 백스테이지에 레오랑 사귄 여자만 70%는 될듯요ㅋㅋㅋㅋㅋㅋㅋ 사라와 살짝 데이트하고 지젤에게 다시 돌아온 레오는 마치 곧 결혼할 것 처럼 불같이 사랑했으나 그의 인생에 결혼이란 없다!!!!!!!!! 결국 2005년에 공식적으로 헤어지게 되요. 24. 시에나 밀러 - 2005년 지젤이랑 헤어지고 아픔 느낄 겨를도 없이 바로 시에나 밀러와 열애설이 터져요. 시에나가 당시 주드로와 사귀고 있었기에 절대 아니라며 부정하긴 했지만 레오는 딱히 부정하지도 않고 아무 말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의 추측으로는 주드로가 유모와 바람을 피우자 빡친 시에나가 너도 한 번 당해봐라는 식으로 레오랑 만난거라고 하는데 사실인지는 알 길이 없으나 시에나와 레오 사이에 썸씽이 있던건 사실이에요. 런던이랑 LA를 오가며 클럽에서 끈덕지게 놀았다는 소문이 한 둘이 아닙니다요. 25. 바 라파엘리 - 2006년부터 2011년 지젤 이후에 정신을 차린건지 늙어서 여러 여자 만나는 게 귀찮은건지 장기 연애를 선호하기 시작해요. 2006년부터 5년간 스포츠 모델인 바 라파엘리와 만나죠. 근데 사진 잘 보면 지젤이랑 얼굴이 너무너무 비슷하쟈냐 지젤이 더 예쁘긴 한데 언뜻보면 그 얼굴이 그 얼굴 같쟈냐 심지어 둘 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었는데 지젤이 레오의 현여친과 한 무대에 서는게 심적으로 힘들다며 빅시 모델을 그만두고 하이 모델로 옮겨갔어요. 흐엉 지젤언니ㅠㅠㅠㅠ 지금은 톰 브래디 만나서 애기 놓고 알콩달콩 잘 살고 있어요. 빅시 모델, 금발, 큰 키, 쩌는 몸매 다 가져도 이거 안 되면 못 사귀는 거에요. 자전거 못 타면 무조건 탈락임. 전생에 무슨 자전거에 한 맺힌 일이 있나 싶을 정도로 자전거에 환장하는 레오! 그가 자전거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에요. 환경때문이죠. UN이 인정한 환경 운동가이심. 환경과 관련된 다큐멘터리에도 종종 나오고 전세계 환경보호를 위해 수억 달러를 기부할 정도에요. 환경을 사랑해서 결혼도 안 하고 애기를 안 갖는다는 소문도 있죠. 다음 세대에는 환경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살기 힘들어질테니 자식에게 고통을 줄 바엔 그냥 안 낳겠다 이런 마인드? 환경이고 나발이고 좋은 일 겁나 해도 오스카 수상 실패는 여전함. 몇 년 째 오스카 수상 실패 & 이번엔 진짜 받을 것 같은 작품에서 미친듯한 연기력을 뿜었는데 노미네이트도 실패 오스카 이 자식들 나 진짜 화났다???? 으으으으응 나 삐침. 수상 실패로 인해 상심한 나머지 레오는 정신줄을 놓아버려요. 레오의 일상 패션과 수염만으로도 충분히 실망했다고 난 그게 끝일거라 생각했는데.. 더이상 깨질 환상이 남았....... 팬티 우리 아빠꺼 같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스카 이제 좀 걍 줘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쓰럽지도 않냐ㅠㅠㅠㅠㅠㅠㅠ 26. 앤 브이 - 2009년 레오가 바 라파엘리의 질투심을 유발하고 싶었는지 잠시 헤어졌을 때 바 라파엘리와 같은 빅시 모델인 앤 브이와도 만나요. 이비자 섬에서 만났다고 하니 안 봐도 비디오지 않음? 같은 직장의 여자를 수 십명이나 만났으니 바 라파엘리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아요. 레오 여친하려면 적어도 부처님 정도는 되어야 할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는 짧게 짧게 수 십명을 만나왔지만 친구는 외길인생, 오직 이들하고만 사귑니다. 언론에 잘 알려진 것 처럼 토비 맥과이어는 레오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프렌드죠. 토비가 무명시절을 겪을 때 자기에게 들어온 스파이더맨 역할을 토비에게 내 줄 정도로 끔찍하게 생각해요. 거의 의형제와 같다고 보면 됨. 그리고 레오가 여자친구 안 만나면 맨날 이 사람들이랑 만나는데 걍 동네 아저씨 모임이랑 다를 바가 없어요. 뭔가 저기 지나가면 막걸리 + 김치 냄새 낭낭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여자친구도 저 친구들처럼 오래 사겼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여자들이 트럭으로 쌓임. 오스카 수상이 빠를 것이냐 레오의 정착이 빠를 것이냐 그것은 3탄에서.. 띠로리 1편 : https://www.vingle.net/posts/881197 3편 : https://www.vingle.net/posts/902121
美 '골드더비' 유저들이 뽑은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미국 시상식 전문 사이트 중 하나인 '골드 더비(Golddervy)'의 1,695명의 유저들이 참여하여 선정한, '골드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즈(2010-2019)' 결과입니다. 지난 10년간 최고의 애니메이션 1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위: 인사이드 아웃 3위: 토이 스토리 3 - 그 외 후보 - “Anomalisa”  “Coco”  “Frozen”  “Isle of Dogs”  “Kubo and the Two Strings”  “The Lego Movie” “Zootopia” 지난 10년간 최고의 다큐멘터리 1위: 원트 유 비 마이 네이버? 2위: 프리 솔로 3위: 에이미 - 그 외 후보 - “The Act of Killing” “American Factory”  “Apollo 11”  “Faces Places”  “O.J.: Made in America”  “Three Identical Strangers”  “13th” 지난 10년간 최고의 외국어영화 1위: 기생충, 봉준호 (대한민국) 2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멕시코) 3위: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프랑스) - 그 외 후보 - “Amour” — Michael Haneke (Austria) “Cold War” — Pawel Pawlikowski (Poland) “A Fantastic Woman” — Sebastián Lelio (Chile) “The Handmaiden” — Park Chan-wook (South Korea) “Pain and Glory” — Pedro Almodovar (Spain) “A Separation” — Asghar Farhadi (Iran) “Shoplifters” — Hirokazu Kore-eda (Japan) 지난 10년간 최고의 촬영 1위: 1917, 로저 디킨스 2위: 블레이드 러너 2049, 로저 디킨스 3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 그 외 후보 - Winner: “1917” — Roger Deakins Runner-Up: “Blade Runner 2049” — Roger Deakins 3rd Place: “Roma” — Alfonso Cuarón “Birdman” — Emmanuel Lubezki “Gravity” — Emmanuel Lubezki “La La Land” — Linus Sandgren “The Lighthouse” — Jarin Blaschke “Mad Max: Fury Road” — John Seale “The Revenant” — Emmanuel Lubezki “The Tree of Life” — Emmanuel Lubezki 지난 10년간 최고의 코스튬 디자인 1위: 블랙 팬서, 루스 E. 카터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밀레나 카노네로 3위: 팬텀 스레드, 마크 브리지스 - 그 외 후보 - “Dolemite Is My Name” — Ruth E. Carter “The Favourite” — Sandy Powell “The Great Gatsby” — Catherine Martin “La La Land” — Mary Zophres “Little Women” — Jacqueline Durran “Mad Max: Fury Road” — Jenny Beavan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 Arianne Phillips 지난 10년간 최고의 편집 1위: 기생충, 양진모 2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마가렛 식셀 3위: 위플래시, 톰 크로스 - 그 외 후보 - “Baby Driver” — Paul Machliss and Jonathan Amos “Boyhood” — Sandra Adair “Dunkirk” — Lee Smith “Inception” — Lee Smith “La La Land” — Tom Cross “1917” — Lee Smith “The Social Network” — Kirk Baxter and Angus Wall 지난 10년간 최고의 분장 1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2위: 밤쉘 3위: 다키스트 아워 - 그 외 후보 - “Black Panther”  “The Favourite”  “The Grand Budapest Hotel”  “Guardians of the Galaxy”  “The Shape of Water”  “Suspiria”  “Vice” 지난 10년간 최고의 프로덕션 디자인 1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3위: 기생충 - 그 외 후보 - “Black Panther” “Blade Runner 2049”  “Inception”  “La La Land”  “1917”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The Shape of Water” 지난 10년간 최고의 음악 1위: 라 라 랜드 2위: 조커 3위: 인셉션 - 그 외 후보 - “Arrival”  “If Beale Street Could Talk”  “Interstellar”  “1917” “Phantom Thread”  “The Shape of Water”  “The Social Network” 지난 10년간 최고의 주제가 1위: Shallow, 스타 이즈 본 2위: Skyfall, 007 스카이폴 3위: The Mystery of Love,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그 외 후보 - “Another Day of Sun” from “La La Land”  “Audition” from “La La Land”   “City of Stars” from “La La Land”  “Let It Go” from “Frozen”  “Remember Me” from “Coco”  “This Is Me” from “The Greatest Showman”  “Visions of Gideon” from “Call Me by Your Name” 지난 10년간 최고의 음향 1위: 콰이어트 플레이스 2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3위: 위플래시 - 그 외 후보 - “Arrival” “Baby Driver” “Dunkirk” “Gravity” “La La Land” “1917” “A Star Is Born” 지난 10년간 최고의 시각효과 1위: 그래비티 2위: 인셉션 3위: 블레이드 러너 2049 - 그 외 후보 - “Avengers: Endgame”  “Avengers: Infinity War”  “Ex Machina” “Interstellar”  “Life of Pi” “Mad Max: Fury Road”  “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지난 10년간 최고의 각색 1위: 소셜 네트워크 2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3위: 문라이트 - 그 외 후보 - “Arrival” “BlacKkKlansman” “Gone Girl” “Jojo Rabbit” “Little Women” “12 Years a Slave” “The Wolf of Wall Street” 지난 10년간 최고의 각본 1위: 기생충 2위: 겟 아웃 3위: 그녀 - 그 외 후보 - “Birdman” “Django Unchained” “The Favourite” “Inception” “Lady Bird” “Manchester by the Sea” “Marriage Story” 지난 10년간 최고의 여우조연 1위: 루피타 뇽, 노예 12년 2위: 비올라 데이비스, 펜스 3위: 로리 멧칼프, 레이디 버드 - 그 외 후보 - Patricia Arquette, “Boyhood” Anne Hathaway, “Les Miserables” Allison Janney, “I, Tonya” Octavia Spencer, “The Help” Alicia Vikander, “Ex Machina” Rachel Weisz, “The Favourite” Michelle Williams, “Manchester by the Sea” 지난 10년간 최고의 남우조연 1위: J.K. 시몬스, 위플래시 2위: 마허샬라 알리, 문라이트 3위: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마스터 - 그 외 후보 - Christian Bale, “The Fighter” Willem Dafoe, “The Lighthouse” Jared Leto, “Dallas Buyers Club” Brad Pitt,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Sam Rockwell,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Song Kang Ho, “Parasite” Christoph Waltz, “Django Unchained” 지난 10년간 최고의 여우주연 1위: 나탈리 포트만, 블랙 스완 2위: 올리비아 콜먼, 더 페이버릿 3위: 케이트 블란쳇, 블루 재스민 - 그 외 후보 - Amy Adams, “Arrival” Toni Collette, “Hereditary” Brie Larson, “Room” Frances McDormand, “Three Billboards Outside Ebbing, Missouri” Lupita Nyong’o, “Us” Rosamund Pike, “Gone Girl” Emma Stone, “La La Land” 지난 10년간 최고의 남우주연 1위: 호아킨 피닉스, 조커 2위: 티모시 샬라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3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 그 외 후보 - Casey Affleck, “Manchester by the Sea” Bradley Cooper, “A Star Is Born” Daniel Day-Lewis, “Lincoln” Adam Driver, “Marriage Story” Jake Gyllenhaal, “Nightcrawler” Michael Keaton, “Birdman” Joaquin Phoenix, “The Master” 지난 10년간 최고의 앙상블 1위: 기생충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3위: 아메리칸 허슬 - 그 외 후보 - “Birdman”  “The Favourite” “Knives Out” “Little Women”  “Moonlight”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12 Years a Slave”  지난 10년간 최고의 연기자 1위: 에이미 아담스 파이터(2010), 마스터(2012), 그녀(2013), 아메리칸 허슬(2013), 빅 아이즈(2014), 컨택트(2016), 녹터널 애니멀스(2016), 바이스(2018) 2위: 시얼샤 로넌 한나(201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브루클린(2015), 레이디 버드(2017), 매리 퀸 오브 스콧(2018), 작은 아씨들(2019) 3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셔터 아일랜드(2010), 인셉션(2010),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2), 위대한 개츠비(2013),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레버넌트(2015),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 - 그 외 후보 - Christian Bale Bradley Cooper Viola Davis Adam Driver Jennifer Lawrence Joaquin Phoenix Emma Stone 지난 10년간 최고의 감독 1위: 봉준호, 기생충 2위: 데미언 샤젤, 라 라 랜드 3위: 크리스토퍼 놀란, 인셉션 - 그 외 후보 - Alfonso Cuaron, “Gravity” Alfonso Cuaron, “Roma” David Fincher, “The Social Network” Alejandro Gonzalez Inarritu, “Birdman” Barry Jenkins, “Moonlight” Sam Mendes, “1917” George Miller, “Mad Max: Fury Road” 지난 10년간 최고의 작품 1위 : 기생충 2위 : 라 라 랜드 3위 : 인셉션 - 그 외 후보 - “Boyhood” “Call Me By Your Name” “Get Out” “Mad Max: Fury Road” “Moonlight” “The Social Network” “Whiplash” 출처 기생충이 여러모로 최고긴했죠 ㅎㅎㅎ 괜히 뿌듯합니다
다크나이트 텀블러 지붕 질주씬 디오라마 작업기:)
toy & art 전시 출품 :) 전속사에서 요청하여 3일만에 후딱 작업해야했던 녀석입니다. 사실 전시 일정이 잡혀있는 상태에서 계약을 하고 들어간 상태라.. 급한 작업들이 많겠구나 생각은 했지만 3일만에 구도를 잡고 제작을 완성해야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머리가 대략 하얗게 떠버리는 상황. 촌음을 아껴서 작업해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작업시작. 시간이 시간인지라..단 한번의 착오나 수정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개인 창작활동의 일환이지만 결국은 기업측에 들어가야할 타입이다보니 디테일 보다는 전체적인 느낌만 살짝 들어간 상태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텀블러 (배트카)가 지붕을 질주하는 씬이라는 컨셉만 듣고 바로 작업에 들어간 상태라 디테일한 고증이나 채색과정에 힘을 주기보다는 말 그대로 느낌만.. 사용될 제품이 워낙 큰 녀석이다보니 디오라마 베이스 판 크기만 1미터가 훌쩍 넘어갑니다. 파편을 붙이기전에 텀블러를 올려두고 잠깐 구도를 봅니다. 보다 역동적인 느낌을 위해선 평면보단 사선으로 누워있는 형태로 구도를 완성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얼추 느낌이 나쁘지 않게 구도가 잡혔으니 준비한 파편들을 붙여나갑니다. 텀블러의 질주방향을 고려하여 붙여야함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니 설명은 패스 파편을 붙여나가봅시다. 깨진 지붕 파편과 베이스판의 느낌이 떠버리면 어색해집니다 :) 둘을 묶어주려면 톤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한데.. 시간을 생각하면 대충 훑어지나가야하는데 하다보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야 직성이 풀리니까.. 이거 참 난감했습니다. 3일이 아니라 일주일이었다면... 다시 생각해도 이 부분은 참 아쉽습니다. 붙여놓고 보니 느낌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네요:) 3일 밤낮을 꼬박 ... 지루한 과정의 연속이었지만 잠깐이라도 "이걸 3일만에 어떻게 해..."라는 마음을 먹으면 :) 할 수 있는 일도 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을 잘 알기에 시간보다는 작업공정 그 자체에 집중하여 마무리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론 행사진행측과 의뢰처 , 전속사 모두 만족하고 넘어가셨으니 성공이라면 성공일까요:).. 다만 스스로에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업물 중 하나입니다. 단 하나의 작업물도 빠짐없이 만드는 과정들에 사연이 있다보니 , 부족함이 느껴져도 결국은 아픈 손가락처럼 마음이 갑니다. 부족한 자식에게 더 마음이 가는 부모의 마음이랄까요. 결국 자신을 의심하지말고 묵묵히 주어진 만큼 해내가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 위대한 일도 결국은 소소하고 하찮은 일들의 집합체 인 것. 별 거 아닌 작업물 하나에서도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답니다. 늘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
영화 '뮬란'에 대해 알고싶은 20가지 사실
1. 영화 '뮬란'은 중국 남북조 시대에 여전사를 소재로 하여 국내에 1988년에 개봉된 디즈니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실사 영화입니다. 2. 영화 '뮬란'은 올해 3월을 개봉으로 잡았다가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수차례 개봉을 연기한 끝에 8월 21일로 다시 개봉일을 조정했다가 결국, 북미에서는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디즈니의 자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공개됩니다. 3. 이러한 탓에 디즈니의 CEO 밥 샤벳은 한국과 같이 디즈니플러스를 서비스하지 않고 코로나 유행세가 꺾인 국가는 극장 개봉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1일, 디즈니는 오는 9월에 한국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4. 영화 '뮬란'의 OTT 지불 비용은 29.99 달러(3만 5천 원)로, 극장 관람비보다 훨씬 비싸, 만약에 그래도 '뮬란'을 보고 싶다면, 1개의 유료계정으로 가족, 친구 단위로 함께 보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5. 디즈니가 애니메이션의 실사화 개봉을 결정하면서 감독 후보로 최초에는 《브로크백 마운틴》《라이프 오브 파이》를 연출한 이안 감독이 내정됐으나 영화 《웨일 라이더》《주키퍼스 와이프》를 연출한 뉴질랜드 출신의 니키 카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6. 영화 '뮬란'에 대해 니키 카로 감독은 영화의 현실성을 위해 원작의 뮤지컬 요소와 무슈(용)를 배제한 채 여전사를 주인공으로 한 전쟁영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했습니다. 7. 감독은 실사 영화에서 뮬란이 외지에서 온 백인 장군과 사랑에 빠진다는 건 루머라고 밝히면서 또한 제작 초기에 백인 남자 주인공과 제니퍼 로렌스의 캐스팅 소문도 루머였다고 합니다. 8. 앞선 소식이 가짜 뉴스임에도 할리우드의 인종차별에 대해 반대해왔던 네티즌들은 영화 <뮬란>의 백인 캐스팅을 반대하는 서명을 펼쳐 11만 여 명이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9. 이 영화는 뮬란 역을 맡은 중국배우 유역비로 인해 불매 운동 이슈가 있었습니다. 지난해 8월, 홍콩의 반정부 시위 당시, 시위 도중 경찰의 과잉진압에 대해 "나는 홍콩 경찰을 지지하며, 홍콩은 중국의 일부이고, 홍콩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며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자, 이에 실망한 네티즌들은 트위터에 #보이콧 뮬란(#BoycottMulan)이라는 해시태그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습니다. 10. 유역비는 2017년 12월에 이 영화의 주인공 '뮬란' 역에 낙점되었는데요, 10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퀸스에서 몇 년간 살았던 경험이 있는 미국 시민권자로, 영어에 능통하고 영어권 영화 촬영 경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11. 영화 '뮬란'에는 유역비 외에도 화려한 신스틸러 라인업으로 주목받았는데요, 뮬란의 멘토인 텅 장군엔 견자단이, 빌런 마녀 역에는 공리, 그리고 중국 황제에는 이연걸이 각각 캐스팅됐습니다. 12. 특히, 원작에서 뮬란의 연인으로 등장했던 리샹과 훈족은 등장하지 않고 빌런이 마녀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너무 각색이 많이 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얻기도 했습니다. 13. 원작의 리샹 역은 텅 장군 역의 견자단과 새로운 캐릭터로 뮬란의 전우, 홍후이 역의 뉴질랜드 배우 요손 안이 나눠 맡게 된다고 하는데요, 감독은 '미투(Mee too) 캠페인 시기에 직속상관과 연인 관계로 그려지는 것이 매우 불편하고 부적절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4. 영화 '뮬란'의 첫 예고편은 프랑스에서 개최된 2019 FIFA 여자 월드컵 미국-네덜란드전에서 티저로 선보였습니다. 일본의 나라시대 복식에 영향을 받은 당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한 것으로 추측됐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9ro7JpeoVU 15. 영화 속에서 뮬란의 집은 12세 남방에 등장하는 가옥형태인 토루인데, 중국 네티즌들은 의상 외에도 당나라 시대로 묘사된 화장법이 일본스럽다고 부정적인 평가를 하였는데요, 할리우드 특유의 동양권 문화 몰이해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16. 2019년 12월, 두 번째 예고편이 공개된 후, 극 중 공리도 '마녀'라기보단 흉노족의 여장부란 이름이 더 어울린다며 영화 속 의상, 분장에 대한 불만도 쏟아졌습니다. 17. 영화에 사용되는 오리지널 스코어는 2017년 니키 카로 감독의 영화 '주키퍼스 와이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고, 나니아 연대기와 슈렉 시리즈 등의 OST를 작곡한 해리 그렉슨-윌리엄스가 담당했습니다. 18. 애니메이션 원작에서 팝 버전 메인 테마곡 'Reflection'을 불렀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이번 실사 영화 '뮬란'에서 삽입된 곡 'Royal Brave True'를 먼저 공개했고, 새로운 버전의 'Reflection'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19. 원작의 인기 캐릭터인 적룡 무슈를 뺀 이유에 대해서는 중국 내 시사회에서 용을 권위와 힘, 존경심의 상징으로 바라보는데, 극 중 귀여운 캐릭터인 무슈가 전통적인 중국 관객들에게 공감을 얻기 힘들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랍니다. 20. 영화의 정보가 공개될수록 기대했던 팬들의 반응이 차가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남자 주인공 캐스팅, 재미 유발하는 원작 캐릭터 삭제, 뮤지컬 요소 삭제에 더해 세계 팬들에게 중국의 정통 무협 액션이라니.. 혹시, 디즈니가 영화 개봉을 OTT로 바꾸는 또 다른 이유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