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coo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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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퀴즈-생각나는것은?

[ 노래 퀴즈 ]
난이도 ★★★★☆

[1단계]
비가오면 생각나는것은 무엇일까요?

확실히 생각나는게 있군요
여러분도 비가오면 떠오른것을
적어보세요

"막걸리"
"동동주"
"빈대떡"
"해물전"
"부추전"
"김치전"
"떡갈비"

오늘 하루종일 쓸 수 있을것 같네요

과연 이 노래에서 주인공은
비오는날 무엇이 먹고 싶었을까요?

여기서 정답을 맞추시는 분은
"빈대떡 천재"이십니다.


[2단계]
"언제나 말이 없던 ○○○"
말이 없다구요?
음식이 아닌가봅니다.
사람이군요.

그렇다면 비오는날
떠오르는 사람은 누구죠?

노래 가사가 딱봐도 애절한걸로
봐서는 아마 가슴아픈 "첫사랑"
이 생각날거 같네요.

정답은 "첫사랑" 아닐까요?

그러고 보니 첫사랑이 생각나는군요
지금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잘살고 있겠죠?

벌써 3일째 울컥하고 있어요

그제는 나이때문에 울컥
어제는 아부때문에 울컥
오늘은 첫사랑때문에 울컥

여기서 맞추시는 분은
"울컥 천재"이십니다.


[3단계]
초성이 "ㄱ"으로 시작되는군요
첫사랑은 아니군요.

초성이 "ㄱ"이라면
성일 확율이 높군요
김씨 아니면 고씨?

그렇다면
"김혜수"
"김태희"
"고현정"
"고두심"

엄청 많은 연예인중에 비와 관련된
연예인은 누굴까요?

여러분!!
스쳐가는 한사람이 생각나시나요?
가수 비와 결혼한 "김태희" 군요

그렇다면 이노래를 비가 부른걸까요?
김태희는 언제나 말이 없었군요.


초성이 모두 공개되었네요
김태희가 아니군요
다른 연예인인가요?
"김사랑?"

과연 비가 오면 생각나는 말수적은
연예인은 누굴까요?

여기서 맞추시는 분은
"연예가중계 천재"이십니다.








끝난줄 아셨죠?
분명히 성격 급하신분은
그냥 지나칠지도 몰라요.

사실은 두개의 노래가사중
어떤걸 할까하다 고민하다가
탈락된 노래인데 버리기
아까워서 퀴즈로 올려봅니다

[재활용 한컷 퀴즈]
난이도 ★★★★☆
{첨부이미지5}
과연 주인공이 밤중에 목이말라 열어본 것은
무엇일까요?

추측컨대, 주인공이 과음을 했나봅니다.
객관식입니다.
과연 주인공이 과음으로
자다말고 무엇을 열었을까요?

1. 핸드폰 - 술김에 헤어진 그녀에게
전화했나해서
2. 콜라병 - 과음으로 목이 타서
3. 생수병 - 빈속에 콜라는 안좋으니까
4. 내지갑 - 술김에 미쳐서 계산했나 해서
5. 냉장고 - 고등어 찌개에 해장하려고

정답을 아시는분은 아까 정답옆에
번호를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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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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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 고양일 너~허무 솨랑한 죄~~
고대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을 숭배했다. 그중에서 다산과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바스테트’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신이었고 덕분에 이집트에서 고양이는 신성한 동물로 애정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얼마나 대단한 짐승이었냐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국가로 부터 냥이 양육 지원금도 받았고, 파라오를 제외하고 고냠미를 죽이면 최대 사형에 처해졌다. 거기에 악한 존재를 무지르는 신성한 동물로까지 숭배되어 너도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친묘 국가였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가족들은 눈썹을 모두 밀어버리고 3개월 동안 애도기간을 가졌다고 함) 심지어 죽은 고양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안장까지 했음. 1888년 이집트의 베니하산에서는 30만개 이상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그 옆에는 쥐 미라도 놓여있었음. 미리 도시락 싸준거임) 이런 이집트의 애묘 문화는 기원전 525년에 발발한 페르시아-이집트 전쟁에서 이집트 군의 발목을 잡게 된다. 이집트의 철옹성이라고 불리던 펠루시움을 공략하고자 했던 페르시아 군대가 떠올린 묘안은 이집트 인들에게 너무나도 잔혹했다. 이게 뭔지 보이는가? 페르시아 기병들이 고양이를 자루에 담아서 이집트 군을 향해 마구 던져대는 장면이다.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는 방패에 고양이를 묶어서 돌진하거나 투석기에도 고양이를 넣어 방벽 너머로 마구 던져댔다. 이집트 병사들은 페르시아 투석기가 던지는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열을 이탈하고, 방패에 묶은 냥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페르시아 병사의 칼에 맞아 죽는걸 택했을 정도였다. 페르시아 이 사이코패스들.... 결국 모든 작전을 중단한 이집트는 펠루시움 전투에서 무려 5만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다. (페르시아는 사상자 7천명) 이렇게 고먐미를 이용해 전투에서 승리한 사이코패스 페르시아 십새들은 200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할 수 있었다. 결국 고양이로 인해 두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 셈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고양이 지구정복썰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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