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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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을 강제로 해외여행 보내버리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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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다
대단하네요 실천하기가 정말 어려운데 마약베개 만드는 회사군요 ㅎㅎ 전 베개 만족도는 떨어지네요 ㅎㅎ 그래도 회사는 대표님은 대단하십니다~
대단하오..
와 멋지고 대단하네요 이런기업이 많이늘어나야 회사도 사람들도 발전하는데요 일하고싶고 마약베게 들어봤는데 이회사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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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친일 논란 휩싸이나…논란의 니지 프로젝트는 대체 무엇
JYP가 야심차게 기획한 니지 프로젝트가 최근 친일 논란에 휩싸여 화제다. (중략) 처음부터 일본인 멤버로 구성되어 일본을 주축하는 활동하는 걸그룹에 왜 K팝 이름을 가져다 붙이냐는 것이 논란의 골자다. K팝은 이름에 맞추어 한국어로 노래가사를 만드는 것이 기본이 되야할진데 전원 일본인 멤버가 부르는 일본 노래가 어떻게 K팝이 될 수 있냐는 것이다. 일본인들에게 세계 무대 출연, 활동 기회등을 마련해주기 때문에 K-pop이라기 보다는 변형된 J-pop을 띄워주는게 아니냐 것. 즉, 엉뚱한 사람들이 케이팝의 낙수효과룰 보게된다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니지 프로젝트의 오디션 대상이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여성’으로 한정된 것이 이같은 논란을 가중시켰다. 네티즌들은 “도대체 왜 한국 프로듀서가 일본 연습생까지 공들여 키우는지 모르겠다. 한국 걸그룹에 더 집중해라”, “실효성에 의문이 든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최근 K팝 팬들에게 친일 논란은 뜨거운 감자다. K팝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는 만큼 팬덤 측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상황. 2018년 9월 방탄소년단도 ‘우익·여성비하’로 논란이 된 아키모토 야스시와 콜라보로 인해 대중은 물론, 팬들에게까지 큰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많은 논란 속에서 방탄소년단은 결국 콜라보레이션을 취소하고 사과하는 것으로 일을 일단락시켰다. 무라마츠 슌스케 소니뮤직 대표(왼쪽), 박진영 JYP CCO ⓒJYP엔터테인먼트 일본인이 일본에서 K팝활동을 하는 걸그룹제작이라고 말해왔던 '니지 프로젝트' 1. 박진영이 7월 중순부터 일본과 미국에서 직접 오디션(+한국에서는 오디션 개최소식 없음) 2. 10월부터 방송시작 3. 한국에서 트레이닝 4. 일본뿐 아니라 세계시장대상으로 활동할것 (기존에 일본에서 활동하는 일본걸그룹 만들거라고 알려진것과 다른 부분.. 일본그룹 만들어서 세계데뷔 시켜주겠다 이런 내용) 5. 오디션 대상이 15세부터 22세까지 '일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여성 케이팝으로 활동할건데 기본 조건이 일본어 자유구사 ㅋ 소니뮤직합작이고 일본 주요 언론들도 기대중 ㅊㅊ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6134
최고의 5G품질 제공 위해 전사 역량 집중할 것
LG유플러스 5G 서비스 품질 업그레이드 된다 LG유플러스는 5G 서비스 품질을 높여주는 핵심 기술인 ‘EN-DC’, ‘빔포밍’, ‘MU-MIMO’를 자사 5G 네트워크에 본격 적용한다고 밝혔다. 먼저 LG유플러스는 5G 품질 향상을 위해 5G와 LTE를 결합하는 EN-DC(E-UTRA NR Dual Connectivity) 기술을 5G 네트워크에 순차 적용한다. LG유플러스는 현재 5G 스마트폰에서 5G 네트워크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으나 EN-DC를 적용하게 되면 5G와 LTE 두 개의 망을 동시에 사용하여 5G 이용 속도에 LTE 속도가 더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 기술 적용으로 5G 서비스 제공 속도가 평균 100~200Mbps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N-DC를 적용하면 데이터 전송 속도만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5G 스마트폰의 배터리 사용시간을 1.5배 이상 연장시킬 수 있다. LG유플러스만의 특화된 배터리 절감 기술이 EN-DC에 녹아있기 때문이다. 5G 스마트폰이 5G망을 활용하면 LTE망에 연결됐을 때 보다 더 많은 배터리 전력을 소모한다. 이에 채팅, 웹서핑 등 저용량 서비스는 LTE망에 우선 연결시키고, 대용량의 5G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LTE와 5G망을 동시에 활용하면 소모전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LG유플러스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커버리지와 가입자 수용용량을 높이기 위해 시범 운영 중인 5G 핵심기술 ‘빔포밍’과 ‘MU(Multi User)-MIMO’를 전국 5G 네트워크에 적용키로 했다. 이들 기술을 적용하면 동시에 여러 사용자들이 동시에 몰리는 프로야구 경기장이나 강남역 등 인구밀집 지역에서도 속도 저하 없이 고품질의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빔포밍은 5G 전파 신호(빔)를 원하는 곳에 선택적으로 전달하는 기술로, LG유플러스의 빔포밍 기술은 타사 대비 2배 높은 출력의 5G 전파를 발사해 적은 기지국 수로 동일한 서비스 커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서울·수도권 및 광역시와 85개 주요도시 지역 중심으로 상반기 5만개, 연내 누적 8만개의 5G 기지국을 구축하여 촘촘한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5G 전용 콘텐츠를 연말까지 1만 5천개 이상으로 확대하여 5G 서비스 조기 확산을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봉사하며 욕먹는 사람들, 캣맘과 캣대디를 아시나요?
by 꼬리스토리 통화 연결음이 길어질수록 기자의 손에 땀이 차올랐다. 나중에 다시 전화할까 고민하던 찰나, 수화기 너머로 공손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자신을 운동과 고양이를 좋아하는 30대 중반의 평범한 캣대디라고 소개한 그는 살짝 긴장한 목소리로 기자의 취재에 응했다. 캣맘과 캣대디는 퉁명스러울 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기자는 오히려 그의 긴장한 목소리를 듣고 마음이 편해졌다. 캣맘과 캣대디에 대한 오해를 벗겨내자는 취지로 취재를 요청했으나, 사실 기자부터가 그런 오해로 똘똘 뭉쳐있었던 것이다. 평소엔 물어보기 힘들었던, 마음속에 묻어두었던 궁금증들을 모두 솔직하게 건네보기 했다.  “캣대디 활동을 하신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가벼운 질문을 던지고는 다음 질문을 준비하고 있던 기자에게 남성은 공손하게 대답했다.      “2010년부터 집 앞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챙겨줬어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건 2012년부터 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7년째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뻔한 답변에 기자가 다음 질문을 던지려는 찰나, 그가 말을 덧붙였다. “단 하루도 빼먹은 적이 없어요. 7년 동안요(웃음).”      하루도 빼먹은 적이 없다는 말에 놀란 기자는 그의 답변을 앵무새처럼 되묻고는 준비한 질문지를 제쳐둔 채 즉석에서 질문을 이어나갔다. 그의 직업과 생활패턴에 방해되지는 않는지. 정말 단 하루도 쉬고 싶었던 적은 없는지. 사생활은 어떤지가 궁금했다. 퇴근할 때마다 녹초가 되는 기자로서는 그게 가장 궁금하기도 했다. 그는 일하면서도, 명절이나 휴가철에도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매일 3시간 30분가량 길고양이들을 돌봐왔다고 한다. 이 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7년째 해왔다. 매일 60마리 이상의 길고양이들을 돌봐왔으나 정작 자신의 삶은 여유가 없었다. 친구들과 약속이라도 있는 날에는 미처 돌보지 못한 고양이들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약속 자리를 서둘러 일어날 때도 잦았다. 이후로 친구들과 약속을 잡을 때는 일과를 좀 더 일찍 시작하거나, 아이들을 충분히 돌보지 못할 것 같으면 약속을 미루곤 했다. 당연히 그에게 섭섭함을 토로하는 친구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고 그의 인간관계는 점점 좁아졌다. 씁쓸할 법도 하지만, 그는 친구들이 그렇게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냐며 그들을 이해한다는 듯 덤덤하게 말했다. 그의 말을 집중하며 듣던 기자는 살짝 무례한 질문을 던졌다.     “길고양이를 돌보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한 달에 얼마인가요? 벌어들이는 수입에 비하면 좀 벅차지 않나요?” 약간의 침묵이 이어진 후에야 기자는 무례한 질문을 했음을 깨닫고 사과를 건넸다. 그러나 그는 민망해하는 기자를 달래며 말을 이어나갔다.      “예. 많이 부담됩니다.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데에만 매달 100만 원 이상 지출하고 있습니다.”      임시보호하고 있는 14마리의 고양이들에게 50만 원. 그리고 길고양이들에게 사용하는 금액이 50만 원이다. 모두 고양이 사료와 모래 그리고 습식캔 등을 구매하는 데 쓰이며 아픈 고양이들을 돌볼 때는 병원비로 인해 100만 원을 훌쩍 넘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는 5마리의 반려묘도 돌보고 있는데, 물론 이 금액에는 자신의 반려묘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뺀 것이다. 즉, 그는 봉사활동을 하는 데에만 순수하게 매달 100만 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었다.  정말 다행히도 성실하고 꾸준한 그의 봉사활동이 길고양이와 유기묘 돌봄 커뮤니티에 조금씩 알려지며, 2017년 8월 7일 첫 후원물품을 받았다. 이후로 사료와 간식을 정기적으로 보내주는 후원자들이 생겼고, 2018년 11월 22일에는 후원계좌를 통해 병원비도 모금 받기 시작했다. 좋은 사람들 덕분에 예전보다는 수월하게 아이들을 돌볼 수 있게 되었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기자는 그에게 캣대디 활동을 하며 특별히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는지 물었고,  그는 망설임없이 대답했다. “강력 범죄 용의자로 의심받아 경찰에게 검문당한 적이 있어요.”   사연은 이렇다. 평소 어두운색 옷을 즐겨 입는 그는 항상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산에 오른다. 그가 관리하는 고양이 급식소가 32곳인데, 그중 한 곳이 산 중턱에 있으며 그곳에 도착할 때 즈음엔 항상 해가 저문다. 어둠 속에서 커다란 캐리어를 들고 묵묵히 산을 오르는 그를 보고 누군가 경찰에 신고했다. 자신과 캐리어를 보며 섬뜩한 상상을 했다는 사실에 그는 기분이 썩 나쁠 법했으나, 그는 신고자가 그럴 수 있다고 또다시 이해심 넓은 웃음을 터트렸다. 물론, 경찰 2명이 다가와 그의 묵직한 캐리어를 열었을 때 나온 것은 사람 시체가 아닌 고양이 사료 더미였다. 계속 사람 좋은 웃음을 터트리는 그에게 기자는 노골적으로 물었다.   “캣대디 활동을 하며 화가 나는 일은 전혀 없었나요?”      그는 잠시 고민을 하더니 웃음을 거두고는 진지하게 답변했다. 그가 느끼는 문제점은 크게 3가지였다. 우선 첫 번째 문제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착한 일을 하는데도 주변 눈치를 보면서 봉사하는 사람들을 보자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익숙하니 괜찮아요. 하지만 봉사자들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 그리고 돈을 소비하면서까지 좋은 일을 하는 데에도 욕을 먹는 것을 보면 제가 괜히 미안하고 섭섭하기도 합니다. 물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지만 말이에요.” 그리곤 두 번째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길고양이 급식소에 음식물을 가져와 두고 가는 캣맘과 캣디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물론, 그분들은 선의로 하신 행동이기에 이런 말이 매우 조심스러워요. 하지만 아무리 깨끗한 음식을 가져온다 하더라도, 다음날이 되면 냄새가 나고 벌레가 꼬이며 자극적인 악취를 유발합니다.” 그는 이점에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잠시 숨을 고르고는 말을 이어나갔다. “근데 바로 이게 문제가 됩니다. 주변 주민들은 고양이 급식소에서 냄새가 난다고 착각하거든요. 당연히 벌레와 악취 문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주민들로서는 고양이를 오해하고 싫어할 수밖에 없어요.”     그는 캣맘과 캣대디 그리고 고양이를 돕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주변 주민들과의 공존을 위해 기본적인 것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선의라는 이유만으로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해 주민과 갈등을 일으키는 것은 고양이를 위해서도 주민을 위해서도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마지막 문제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나라는 길고양이 문제 해결에 대한 정부적, 법적 차원의 대처가 미흡합니다. 저와 같은 개인이 열심히 봉사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관련 부처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법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기자의 무례한 질문에도, 화가 날 법한 에피소드에도, 가볍게 웃음을 터트리며 대답했던 그였다. 그러던 그가 이번 순간 만큼은 웃음기 없이 진지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유쾌하고 즐거웠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무거운 공기로 가득찼다. 그러나 그의 배려있는 성격을 파악해서인지 기자는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가 말한 문제점을 함께 곱씹어 보고 있었다. 고백하건대 기자는 평생동안 유기견 보호소로 봉사활동을 딱 세 번 다녀왔다. 고작 세 번의 봉사활동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며 주변 지인들에게 공적을 어필하기도 했다. 하지만 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했다던 그를 취재하고 그간 겪어온 봉사자들의 고충을 듣자 기자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나’와 ‘우리’가 그리고 ‘우리 사회’가 자원봉사하는 선한 사람들을 매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단지 캣맘과 캣대디라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노력을 몰라 준 것은 아닐까. 확실한 것은 오늘도 지금 어디에선가 캣맘과 캣대디들은 눈치를 보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봉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가 캣맘과 캣대디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더 많은 사람들이 캣맘과 캣대디에 대한 불편한 시선을 거두길 기대해본다.
의지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
의지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 누군가 이렇게 물어본다. " 저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 저는 살고 싶지 않아요." " 어떻게 하면 의지력을 키울수 있나요?" 막상 답할수 없는 문제이다. 의지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의지력을 키울수 있을까?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세 좌절해 버리는데.. 한번 간 보고 내 맘대로 안되면 포기해 버리는데.. 몸이 조금 고달프면 죽을듯 괴로워 해버리는데.. 모든 것을 귀찮해 하는데.. 남이 도와주기를 그저 기다리고 있는데.. 고생이라는 단어를 고통으로 받아들이는데.. 죽도록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고액과외를 시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인간은 자유의지를 갖고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의지가 없다는 것은 결국 생존을 향한 절박감이 부족하다는 말이기도하다. 물론 잘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겠지만 그것이 실제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는 것이다. 의지력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의지력: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꿋꿋하게 지켜나가는 힘 영어 단어는 죽도록 외우면 가능하겠지만 의지력은 그렇게 뚝딱 만들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피와 눈물을 흘리며 단단하게 만든 한 개인이 갖고 있는 명검과도 같다. 처음에는 말랑말랑한 쇠붙이 였겠지만 수만번의 담금질을 통해서 지금처럼 단단해졌으리라... 지금부터라도 어떠한 노력과 훈련을 하면 의지력이 강해질수 있을까? 나는 어리석고 속이 좁고 많은 단점을 지니고 있지만 내세울수 있는 하나의 장점이 있다. 모든 것을 잃어도 의지력이라는 무기하나는 끝까지 나와 함께 할 것이다. 내 삶의 많은 우여곡절은 나를 고통으로 데리고 갔지만 그곳에서 살기 위해서 처절한 혈투를 하면서 금세 부서졌던 나의 멘탈이 점차 강해졌다. 1. 의지를 하지 말아라. 나는 그 어느누구에게도 의지할수가 없었다. 의지를 하려고 주변을 둘러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오로지 이 세상에 나 혼자만 존재한것처럼 막막함과 절박함과 공포감을 느꼈다. 삶을 포기하거나? 스스로 의지를 낼수밖에 없었다. 결국 나는 생존해야했으며 살아야했다. 내 자신을 의지한채 살아갈수밖에 없었다. 내가 나를 의지할수록 의지력은 강해진다. 내가 누군가에게 의지할수록 의지력은 약해진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홀로 딛고 일어서야 한다. 서로 돕고 사는 것은 당연하다. . 정말로 힘들거나 괴로울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 정도가 아니라면 어느정도 땀과 피눈물을 흘릴 각오를 하며 살아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작은 일에도 너무나도 쉽게 누군가에게 의지하려고 한다. 그런 사람은 의지력이 강해질까? 의존심만 늘어갈 뿐이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 자꾸 도와달라고면 요청하게 된다. 2. 삶의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하자. 목표가 정확하게 있는 사람은 오로지 한곳을 향해간다. 다만 내가 말한 목표는 어떠한 성공을 향한 지점이 아니다. 나는 삶의 가치관을 말하고 싶다. 의사, 판사, 좋은차, 명문대학교, 연봉1억....... 이런 물질적인, 외적인 목표도 참 중요하지만 어떠한 삶을 살것인지에 대한 가치관 정립도 중요하다. 외적인 목표는 달성할수도 실패할수도 있다. 확고한 삶의 가치관이 정립된 사람은 어떠한 일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성공할때는 의지력이 생기고 실패할때는 의지력이 약해진다면.. 그 사람은 의지력이 높다 할수 있는가? 낮은가? 어떠한 삶이 가치롭고 행복한지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진다면 불같이 타오르는 강철같은 의지력은 아닐지라도 숯불처럼 은은하게 오래탈수 있는 내공을 얻게된다. 내가 지향하는 삶은 무엇인가? 3. 절박함, 배고픔, 초심 쉽지가 않다. 사람은 배부르면 눕고 싶고, 누으면 자고 싶다. 힘들고 절박할때는 누구나 죽도록 노력한다. 마음이 딴데 갈수가 없다. 그런데 조금 먹고 살만하면 교만해지거나 나태해진다. 나 역시도 자주 이 덫에 빠져서 허우적거린다. 지금 의지력을 내야 하는데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내 삶에서 가장 힘들었던 때를 생각해보자. 그때는 정말로 배고프지 않았는가? 그때는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럽지 않았는가? 그때에 비하면 지금의 나는 너무나도 행복하지 않는가? 가장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처럼 나태하게 인생을 허비할수가 없다. 너무나도 기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갈 것이다. 지금은 결코 교만할때도 아니고, 그렇다고 좌절한채 땅을 보고 살아갈때도 아니다. 오늘이라는 땅을 당당하게 밟고 걸어가야 한다. 4. 운동을 해라. 의지력을 키우기 위해서 우리는 너무 정신만 강조한다. 모든 것은 몸이라는 행동으로 드러난다. 나는 의지력을 키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운동을 추천한다. 운동이라는 것은 땀을 요구한다. 같은 동작을 무수하게 반복하면서 나의 세포 하나하나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새겨나가는 과정이다. 10여년 운동선수 생활의 경험은 나에게 의지력이라는 강한 무기를 주었다. 운동을 하면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다. 숨이 넘어갈 정도로 미칠것 같은 순간이 찾아온다. 아무리 훈련을 해도 제자리 걸음일 때가 온다. 그런 과정속에서 참고 견뎌야 한다. 그 과정을 넘어서면 아름다운 열매를 얻게 된다. 5. 작은 것부터 점령하자. 우리는 왠지 대단한 것을 도전해서 성공해야 의지력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쉽게 도전하고 쉽게 좌절한다. 오히려 더 의지력은 꺽일수밖에 없다. 다시 시작하자. 아주 작고 사소한 것부터 도전해서 성공경험을 만들자. 그리고 그 성공경험에 대한 보상을 해주자. 그러면 우리의 뇌가 기뻐할 것이다. 아이에게 칭찬해주고 사탕을줄때 아이가 더 잘하기 위해서 힘을 내는것처럼... 의지력이 약한 사람은 실패에 대한 공포를 먼저 느끼게 된다. 이미 그들의 뇌는 실패라는 느낌이 뇌에 가득하기 때문에 소소한 성공경험이 필요하다. 그렇게 서서히 뇌를 긍정적으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 지금 당장 도전해서 달성할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6. 내 자신을 사랑하자. 너무나도 뻔하다. 그런데 너무나도 중요하다. 내가 나를 사랑하면 의지를 안낼수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기 위해서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을 하는 것처럼... 내가 나를 사랑하면 없는 능력도 만들어서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 나라는 존재를 귀하게 여겨주자. 자꾸 못한다고 질책하고 비난하고 학대하지 말자. 꾸준히 대화하고 믿어주고 지지해지주면서 나라는 존재가 충분히 이 세상에서 의지를 내고 살아갈수 있도록 기회를 주자. 아무리 내가 부족하고 못나 보여도 남들보다 잘하는 무언가는 꼭 하나씩은 있다. 남과의 비교는 금물이다. 남과 비교하고 자신을 깍아내리는 사람은 제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금세 초라한 인간이된다. 내가 나를 최고의 의지처로 삼고 화이팅 합시다.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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