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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럭 파티

달래강 프로젝트를 하면서 친해진 분들과 포트럭 파티..

다들 음식 하나씩 들고와 차려진 진수성찬에 웃음꽃도 피

우고 진지하게 작품얘기도 하고.

작업하면서 영향을 받은 작품이나 작가에 대한 토론도

하고.. 유쾌하지만 속이 꽉찬 파티였다.

갈비찜.홍어무침.연어.블루치즈.닭볶음탕.족발,

과일깍두기. 과일 그리고 내가 만들어간 카나페.

꽉찬 파티에 밤새 흥이 절로...

#북아티스트서영란 #세렌디피티 #열정적인일상 #작가서영란 #일기 #작가서영란 #행복한시간 #포트럭파티 #연말파티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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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들이 ㅎㄷㄷ하니 술이 술술~ 맛나겄어여^^
술이 술술~~~~~~~ 엄청난 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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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탕수육 꿔바로우 - 쫀득바삭 황금레시피
찹쌀탕수육은 비켜라~ 진짜가 왔노라 나는야 꿔바로우~! 중국집에서 우리가 흔히 먹어보았던 탕수육? No 찹쌀옷이 맛있게 입혀진 찹쌀탕수육? No 그보다 한수위~ 쫀듯하고 바삭한 찹쌀옷과 새콤달콤 소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꿔바로우 황금레시피 입니다. 집들이음식으로도 손색없는 정말 맛있는 레시피 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보시기 바래요 ^^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nVHDtywIFFM 재료 준비와 만들기 돼지고기 400g, 감자전분 150g, 찹쌀가루 30g, 물200g, 대파약간 고기밑간 : 생강 1/2 , 소금, 후추, 맛술 3스푼(또는소주3스푼) 소스 : 설탕4스푼, 식초4스푼, 간장1스푼 돼지고기는 안심등심 상관없이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생강을 썰어서 소금,후추,맛술로 돼지고기를 밑간을 하고 30분간 재워둡니다 감자전분과 찹쌀가루, 물을 섞어서 튀김옷을 만들어주세요.(쫀듯한 찹쌀튀김옷 만들기 황금레시피 입니다) 재워둔 고기를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줍니다. 중국집에서 나오는 꿔바로우처럼 넓적하게 튀겨주려면 한장한장 손으로 고기를 넓게 펼쳐서 기름에 넣어주세요. 저는 고기가 너무 얇은걸 사서 그냥 말려지면 말려지는대로리 튀겼습니다 ^^;  팬에 설탕,식초,간장을 넣고 끓여주다가 전분물 2스푼을 넣어주세요.  중국전통 소스는 설탕과 식초가 1:1 비율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1:1 비율로 만들어봤습니다 소스와 함께 튀긴 돼지고기를 모두 넣어 볶아주다가, 완전히 소스로 코팅이 되면 그릇에 담아줍니다.  대파를 작게 썰어서 완성된 꿔바로우 위에 심플하게 데코레이션 해줍니다. 튀긴 고기를 잠시후 200도 온도의 기름에 약 20초정도만 한번 더 튀겨주시면 매우 바삭합니다~ 귀찮으시면 한번만 튀기시는걸로 ㅎ 생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밑간에 은근하게 베어 씹히는 생강향이 정말 향기로웠습니다. (어릴때는 ginger를 아주 진저리나게 싫어했더랬지요  ㅎㅎ 아재개그 ㅡㅡ;) 그리고 오늘의 꿔바로우 맛.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시는 그맛 이 맞습니다.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에 새콤달콤을 넘어 아주 시큼달큼한 어른들의 탕수육 바로 꿔바로우 입니다. 요고 한번 맛보시면  중국집 않가셔도 됩니다.(진짜~~루! ^^;) https://youtu.be/nVHDtywIFFM 자세한 요리과정은 ASMR 로 한번 더 즐겨보세요 ^^ 레시피가 도움이 되셨다면 유튜브 동영상에서 좋아요~ 구독하기 한번씩만 클릭~ 꼬옥~ 부탁드려요 ------------------------------------------------------------------------------------------------- 레시피사용시출처를밝혀주세요. 영상의2차편집및재업로드를금지합니다. --------------------------------------------------------------------------------------------------
투움바파스타 크림파스타만들기
매콤한 크림파스타~ 나의사랑 너의사랑 투움바파스타 만들기 어릴때?~ 대학생? 때만해도 패밀리레스토랑에 참 자주갔었지요. 그 당시에 패밀리레스토랑이 한창 유행이었는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 메뉴판을 둘러보며, 자유자재로 주문을 하던 친구가 그렇게 대단해보였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참~ 촌스러웠지요 ㅎㅎ 그중에서도 아웃백을 많이도 갔었어요. 지금은 줘도 배불러서 못먹을 부시맨브레드를 무한리필시키며, 메인메뉴에는 꼭 투움바파스타를 시키곤했지요. 아웃백을가서 투움바파스타를 먹고오지 않으면, 아웃백을 간것이 아니여~~ 라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만큼 우리가 애정했던, 애정하는~ 투움바파스타를 이제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WUkbgVR64U 재료 준비와 만들기 (2인분) 새우(10마리정도) / 고춧가루 1ts +소금1ts + 후추 1/2ts + 맛술 1Ts 마늘 5톨 / 페퍼론치노 10~15개 / 양파 1/2 / 양송이 4개 / 베이컨 / 페투치니면 200g / 올리브유 /크림소스 또는 우유250g + 생크림 250g (추가 우유준비) 파마산치즈가루 -만드는 순서- 1. 손질된 새우와 고추가루, 소금, 후추가루, 맛술을 함께 섞어서 30분정도 숙성시켜주세요. (영상에는 제가 후추를 너무 많이 쏟아부어서 ㅠㅠ 보시는것처럼 후추가 많지는 않을거에요. 사진따라하지마시고, 적혀진 레시피대로 요리해주세요 ^^;;;) 2.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시고, 양파와 양송이, 베이컨 재료별로 손질해주세요. 3. 달궈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이 어느정도 볶아준후 페퍼로치노를 같이볶아주세요. 페퍼론치노를 함께 볶게되면 느끼하지 않고, 살짝 매콤함을 준답니다^^ 4. 마늘이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 베이컨,양송이등의 재료를 넣고 같이볶아주세요. 5. 숙성시켜둔 새우를 넣고 다시 볶아주세요. 조금 더 매~콤한 파스타를 원하신다면, 숙성시켰던 새우의 소스도 같이 넣어주세요~ (너무 한방에 다 넣지마시고, 맵기정도 조절해주세요 ^^;;;;) 6. 림소스를 넣어주세요. 시중에파는 크림소스를 넣어주셔도 되시고, 없으시면 우유와 생크림이 1:1이 되도록 양을 준비해 주세요. 저는 생크림소스대신에 따로 화이트 루를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나중에 생크림없이 크림소스 만드는 방법도 올려드릴게요 ^^ 사실 이 부분은 소스가 꾸덕한걸 좋아하시는분과 소스가 좀 많은걸 좋아하시는 분이 계실테니, 제가 적어드린 레시피를 기준으로 조절해가며 크림소스를 만들어주세요. 7. 열심히 소스를 끓이다보면 소스가 줄어들기때문에, 저는 중간에 우유를 조금더 부어주었습니다. 정확한 양을 확하시기위에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8.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2인분 분량의 페투치니면을 넣어주세요. 가장맛있는 면을 만드는 방법은? 각자 구매하신 제품의 포장지에 써있습니다^^ 포장에 써있는대로 8~10분정도 끓여주시면 될거에요 페투치니면은 특히나 잘 달라붙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때 올리브유를 살짝 넣어서 페투치니면이 서로 붙지않게 해줍니다. 9. 페투치니면을 크림소스에 투하해주세요. 그리고 페투치니면을 삶았던 면수는 절대 버리지마시고!!!! 일부는 크림소스에 넣어서 소스를 조절해주세요. 10. 쉐이킷~쉐이킷~ 소스와 잘 섞어주시고, 마지막엔 파마산 치즈가루를 퐉퐉~! 넣어주세요. 오예~ ^^;;;;; https://www.youtube.com/watch?v=SWUkbgVR64U -------------------------------------- 레시피 사용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영상의 2차 편집 및 재 업로드를 금지합니다. -------------------------------------- * Claire's Cooking N Craft SN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garberrycake BLOG ▶ https://blog.naver.com/sugarberrys E-MAIL ▶lavieaclaire@gmail.com
초간단 고퀄리티 콘치즈 만드는방법
콘치즈 만드는법 을 알고나면 너무 간단해서더 놀라운 이 레시피~!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오븐을 이용해서 만드실 수도 있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도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이렇게 만들기 쉬운데 비주얼도 폭팔할 수 있도록 오늘 제대로 한번 선보여 보겠습니다^^ 영상으로 자세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s://youtu.be/Ypirmc7MXIw 재료 준비와 만들기 2~3인분 옥수수 통조림 400g , 양파 1/2 개 , 모짜렐라치즈 1컵 (100g) 체다치즈 1/2컵 (50g) 또는 슬라이스치즈 2장풋고추 1개 (파프리카, 피망으로 대체가능 합니다) 앙념재료 : 설탕 2스푼 , 소금 + 후추 1/2 스푼 , 마요네즈 6 스푼 오늘의 가장 중요한 재료인 주인공! 옥수수 콘입니다. 한번에 큰통으로 파는제품도 있는데 아무래도 한번에 따서 다 먹기는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198g짜리 오뚜기 스위트콘 으로 2개 사용했습니다. https://coupa.ng/bB8hmD 제일먼저 옥수수캔을 따주세요. 체를 이용해서 옥수수캔에서 나오는 물기와 옥수수가 갖고있는 물기까지 아주 쪼옥~ 짜줍니다. 양파와 풋고추를 잘게 썰어둔것을 옥수수가 담긴그릇에 모두 넣어줍니다. 마요네즈 6큰술, 설탕2스푼, 소금, 후추를 적당히넣어주세요. 소금후추를 합해서 수저 반스푼 정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소스를 모두 넣고 마구마구 섞어주세요.여기까지 어려울것 없이 후다닥 완성이 되어버림 콘치즈 만들기 레시피 입니다. 이렇게 만든걸 한번 시식해보세요 양파가 들어가서 인지 그냥 이렇게 드셔도샐러드로 손색없는 맛이랍니다.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를 해줄거라서 오븐, 에어프라이어 에서 사용이 가능한 그릇을 준비한후, 재료들을 모두 담아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넣을거라서 중간에 요리를 휘젓거나 불앞에 서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위에 나머지 치즈들을 후루룩~ 모두 뿌려줍니다.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 의 비율은 2:1 정도의 비율로 모짜렐라치즈가 더 많이 들어가게 해주시면 되세요. 180도에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0분간 구워줍니다. 10분을 돌려주면 치즈가 부드럽게 늘어나는 상태가 되고 20분을 돌려주면 저처럼 윗면은 바닥한 치즈가~ 중간엔 부드러운 치즈를 맛 보실 수 있답니다. https://youtu.be/Ypirmc7MXIw
컵라면 먹고 돈 버는 기자가 있다?
오뚜기 게이머즈컵 힐러 고기짬뽕 리뷰 먼저 이 글은 오뚜기 광고가 아님을 밝힌다. 만약 광고였다면 '게이머즈컵 힐러 고기짬뽕'이라는 키워드를 제목에 배치했을 터. 기자는 오뚜기 연락처도 모른다. 오뚜기가 게임을 주제로 한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했을 때, 벼락처럼 리뷰를 쓰겠다고 다짐했다. 이것도 나름 기삿감 아닌가? <스타크래프트> 음료수나 <메이플스토리> 삼각김밥 같은 전례는 있었지만, 식품회사가 전에 없던 가상의 게임 세계관으로 제품을 만든다니. 과거 오리온은 포카칩을 가지고 <김진감자의 앵란감자 구출작전>을 만들어 배포했고, 지금은 웹에서 할 수 없는 해태의 <고향만두 만들기 게임>은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모두 오래전 일. 오뚜기는 무슨 생각으로 '게이머즈 컵'이라는 IP를 새로 만든 걸까? 그보다도 대체 무슨 맛이 나는 라면일까? 최고의 플래시게임 중 하나로 꼽히는 <고향만두 만들기 게임> # 선릉역 앞 편의점에서 "힐러 있어요?" 물었던 사연 오뚜기 광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힐러 고기짬뽕의 입수 과정을 상세히 고하겠다. 기사를 쓰겠다고 마음먹은 날, 퇴근길에 편의점에 들러 컵라면을 사려 했다. 보이면 사서 먹어보고 그 맛과 소감을 전하면 될 줄 알았다. 그러나 발매 소식이 나왔다고 물건이 바로 매장에 깔리는 것은 아니었다. 그렇게 퇴근하는 날마다 편의점 순례를 시작했다. 6년 전, 유자 맛 소주를 마셔보겠다고 얼큰하게 취한 몸을 비틀거리며 마켓을 돌아다녔는데, 컵라면 먹어보겠다고 비슷한 짓을 하게 됐다. 2015년에는 한 청춘의 진심에 감동한 사장님이 순하리 한 박스를 미리 쟁여놨다가 판매했는데, 그날 밤 친구들이랑 순하리를 질리도록 마신 뒤로 지금껏 기자는 과일 맛 소주라면 쳐다보지도 않는다. 과자에 허니버터칩이 있었다면 소주에는 순하리가 있었다. 힐러 고기짬뽕에 그런 기적은 없었다. 편의점에 들어가 컵라면 진열대만 훑어보고 나가기를 여러 날 반복했다. 빈손으로 나가기 민망해서 아무 물건이나 산 적도 있었다. 물론 온라인 구매도 방법이었다. 자체 플랫폼인 오뚜기몰에서 라면을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라면은 하나에 2,580원. 배송비 2,500원은 별도에 시간도 꽤 걸렸다. 고작 하나 사는데 배송비를 지불하기엔 수지가 맞지 않았고, 여러 개를 쟁여두고 먹기엔 리스크가 컸다. 힐러를 구하기 위한 혼자만의 싸움이 계속되던 어느 날, 편의점 직원이 라면 코너를 기웃거리는 기자에게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 물었다. 당황한 기자는 "아..."라는 길고 어색한 감탄사와 함께 대답했다. "혹시 힐러 있어요?". 또래로 보였던 직원의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뭐지? 이 자식은 왜 여기서 힐러를 찾지?'. 기자는 '아, 사실 오뚜기에서 새 컵라면이 나왔는데 말이죠...'라고 떠드는 대신 황급하게 사라지기를 선택했다. 이 사연을 들은 편집장님이 자비로 힐러 고기짬뽕을 결제, 회사로 주문하면서 기자의 요절복통 컵라면 구매기는 일단락됐다. 아주 사소한 문제가 하나 남았다. 앞으로 영영 그 편의점은 못 갈 것 같다. 집안 사정으로 편의점 알바를 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게임 <썸썸 편의점>. 기사와 아무런 상관없음. # 게이머즈 컵의 첫 번째 도전자, 힐러 고기짬뽕 백년이 넘는 오랜 기간동안 이어진 사악한 마귀들과의 싸움이 끝나고 게이머즈(GAMER'Z) 왕국에도 평화가 찾아왔다. 그러나 오랜 전쟁의 영향으로 왕국의 식량은 크게 부족해졌고 많은 게이머들이 에너지를 잃어갔다.  국왕은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푸짐하면서도 누구나 좋아할 맛으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요리를 만드는 대회를 개최하게 되는데... 이렇게 열린 것이 게이머즈 컵(GAMER’Z CUP). 이 대회에 첫 번째로 출전한 캐릭터는 힐러고, 힐러가 출품한 요리가 바로 고기짬뽕이다. 힐러는 두 가지 스킬을 쓴다. 1번은 "핵심 건더기인 돼지고기, 목이버섯, 양배추를 듬뿍 추가하는" 대지의 기운이고, 2번은 "화끈한 불맛과 얼큰한 매운맛을 발현하는" 불의 정령 소환이다. 굶주린 게이머들이 완성된 고기짬뽕을 먹으면 HP를 회복하고 디버프를 지울 수 있다.  1번과 2번은 각각 '고기짬뽕 건더기'와 '액체스프'로 라면 안에 들어있다. 디자인은 '큼직한 고기와 진한 불맛'을 강조하고 있으며, 오뚜기가 자체 제작한 힐러 아트가 함께 그려졌다. 특이한 점은 오뚜기 제품인데 노란색이 절제됐다. 오뚜기는 자사 제품에 노란색을 굉장히 많이 쓰는데, 공식 홈페이지에도 "최고로 빛을 발하는 색이며 화려하고 매우 밝으며 젊고 활발한 외형적인 성격"이라는 노란색 예찬이 있다. 컵라면답게 조리 과정은 아주 쉽다. 액체스프 '불의 정령 소환'을 먼저 라면 위에 넣고 끓는 물을 부어준 뒤,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조리하면 된다. 이후 건더기 '대지의 기운'을 추가해 저어서 먹으면 된다. 표기상 1번과 2번으로 되어있는데 넣는 순서가 아니다. 헷갈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전자레인지 조리를 권장하는 제품이니만큼 종이 재질 컵으로 되어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자레인지에 넣기 전 은박 뚜껑은 확실하게 떼어내야 한다. 참고로 전자레인지가 없다면 끓는 물에 스프를 넣고 불려서 먹으면 되는데, 건더기를 뚜껑 위에 덮어서 따뜻하게 데우면 좋다고 한다. 4분 기다렸다가 건더기를 넣고 같이 먹으면 끝. 꽤 큰 건더기가 들어가는 컵라면이라서 정수기 온수보다는 끓는 물을 사용하는 편이 적합할 것이다. 건더기 넣기 전 건더기 넣은 후 # 그래서 맛은? 힐러가 아니라 누커 같은데... 아쉽게도 힐러 고기짬뽕에 특별한 매력을 찾지는 못했다. 짬뽕이 아니라 짬뽕라면임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럽진 않았다. 오뚜기의 전작 진짬뽕이 너무 강력해서 그런 걸까? 2,580원을 들여 또 먹고 싶다는 마음이 들 만큼 인상적이지 않았다. 불맛의 영역은 짬뽕라면 수준의 기대에 부합했다. 비싼 돈 주고 먹는 짬뽕도 목초액 소스를 두르고 불맛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만하면 됐다. 애초에 불맛은 인스턴트 식품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풍미. 진짬뽕 정도의 불맛만 제공한다면 합격점이라고 할 수 있다.  면은 기자의 취향 탓에 판단이 어렵다. 개인적으로 꼬들거리는 컵라면 면발을 좋아한다. 전자레인지에 데운 면은 속까지 다 익어서 생기가 없고, 또 지나치게 뜨거워서 맛이 잘 안 느껴진다. 물론 국물 흡수가 잘 된다는 장점도 있다. 진짬뽕의 넓은 면이 아닌 일반 면을 사용했다. 국물은 꽤 매웠다. 기자의 매운맛 방어력이 낮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겠으나, 비유하자면 치유와 버프를 주는 힐러라기보다는 '폭딜'을 날리는 누커 같았다. 해물 느낌은 아주 희미하게 남은 가운데 돼지고기 국물을 내려는 것처럼 보였는데 불맛과 매운맛 '스킬'들이 너무 강력했다.  제품 설명에 따르면 "사골·닭·돈골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깊고 진한 고기 짬뽕 육수 베이스를 개발"했다는데, 라면인 걸 감안해도 그 정도는 아니었다. 사골 느낌은 사리곰탕면, 닭 육수 쪽으로는 꼬꼬면이 나온 지 오래다. 일 대 일 비교를 하기 애매하지만, 이경규의 복돼지면 국물은 거의 돼지국밥 수준이다. 건더기는 실망스러웠다. 큼직한 고기라는 설명이 초라할 정도로 얇게 썰린 돼지고기가 몇 점 들어있었다. 이미 소스에 절여져 있던 목이버섯과 양배추는 전자레인지에서 마이크로파를 쐬지 않았는데도 물컹한 느낌만 남았다. 향도 없었다. 힐러 고기짬뽕 가격이 컵라면 중에서는 하이엔드급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야채는 과감히 생략하고 고기 중심으로 넣어주는 게 훨씬 좋을 것 같다. 아니면 고기짬뽕으로 유명한 제주도의 몰질식육식당처럼 표고버섯이나 양파로 느낌을 주면 어땠을까? 조리예는 언제나 훨씬 더 아름답다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요리"라는 기획 의도대로 오메가3 지방산 70mg, 결명자 분말 100mg, 마리골드 색소 40mg, 강황 40mg 등 9가지 영양분이 들어갔다. 하지만 인스턴트 컵라면 소비자가 바라는 것이 과연 이런 양질의 영양분 섭취인지 되묻고 싶다. 컵라면 먹기는 건강에 대한 우려를 잠시 내려놓는 일탈 행위다. 하프 마요네즈에 단호히 반대하는 백종원은 말했다. "평생 건강 따지면서 먹으면 본인이 맛있다는 만족감을 느끼며 먹을 수가 없다"고. 9가지 영양분 포인트에 투자하느니 값을 낮추거나 고기를 더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 평결: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컵라면 재미가 주관이듯, 맛도 주관적이다. 기자가 힐러 고기짬뽕에 고개를 저었다고 하더라도 누군가는 맛있게 새 컵라면을 즐겼을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힐러 고기짬뽕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컵라면이다. 독특한 조리 방식을 권장하고, 몸에 좋은 영양분을 공급하며, '게이머즈 컵'이라는 자체 IP의 첫 기획인데, 비싸다. 소비자에게 이 메시지는 하나로 정리되지 않는다. 게임의 저변 확대 측면에서 오뚜기의 시도는 반갑다. 하지만 게이머는 게임이라고 무조건 반응하지 않는다. PC방에 드나드는 혈기왕성한 청소년기로 돌아간다면, 힐러 고기짬뽕보다는 진짬뽕 큰 컵 2개를 먹을 것 같다. 그게 2,560원으로 더 싸다. 끝으로 디스이즈게임 기자는 의지만 있으면 이런 글도 쓸 수 있다. 편집국에서는 지금 새 기자를 모집하고 있다. 서두에 광고 아니라고 썼는데 사실 광고 맞다. (클릭 시 채용 공고로 이동)
마카롱 만들기 - 뚱카롱 돼지바 캐릭터마카롱
맛도 돼지바~ 모양은 더 돼지~ 오늘은 유튜브 영상중에 처음으로 등장한 디저트 영상이네요 ^^ 이름하여‘돼지바마카롱’ 마카롱가게에서보셨던돼지바의맛을똑~닮은그마카롱입니다. 게다가뽀너스로~외모도진짜귀여운돼지를그려서캐릭터마카롱 을만들었습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kLnaw2SQ7m8 재료 준비와 만들기 마카롱 (13-15개 ) -꼬끄- 흰자 60g   /  설탕 54g  /  아몬드가루 80g  /  슈가파우더 85g  /  핑크 색소 -크림치즈필링- 무염버터 100g  /  크림치즈 70g  / 슈가파우더 35g  /  딸기잼 -데코레이션- 1ts 머랭파우더  /  1TS 물  / 슈가파우더 100g 푸드펜(블랙) 식용더스팅가루 핑크 쿠키크런키 (두가지색) 꿀꿀꿀~~오잉크~오잉크~ 마카롱만들기  1. 마카롱을 만들기전에 준비물을 챙겨봅니다. A4용지에 지름4~5cm로 원형을 그려주시고, 짤주머니에는 지름 1cm의 깍지를 미리 껴주세요. 2. 아몬드가루와 슈가파우더를 푸드프로세서로 10초정도 갈아주시고 푸드프로세서가 없으시다면, 2번 곱게 채쳐서 내려주세요. 3. 흰자는 바로 설탕을 넣지 마시고 1단 저속으로 돌리신후에 큰거품이 사라지는듯하면 설탕의 1/3을 넣고 휘핑해주세요. 4. 흰자의 모든 거품이 사라지고 머랭이 매끈해졌을때 다시 1/3의 설탕을 넣고 휘핑해주세요. 설탕이 투입된 직후에는 빠르게 믹싱해줍니다. 5. 머랭위에 휘퍼자국이 점점 선명해지고 머랭이 단단한 느낌이 들때 마지막 설탕을 넣고 휘핑해주세요. 6. 가루류가 든 볼에 머랭을 3등분하여 투입합니다. 7. 첫번째는 살살다룰필요없이 가루와 머랭이 유화될수있도록 쓱쓱~ 섞어줍니다. 8. 두번째는 머랭을 넣고 모든가루가 다 섞이도록 천천히 마카로네 해줍니다. 9. 마지막 머랭을 넣고 머랭반죽을 벽을타고 누르듯이 접어서 마카로네 해줍니다. 10. 반죽이 완전 물처럼 흐르는게 아니라, 지그재그로 떨어지면서 묵직하게 퍼져나가는 느낌이 들때 마카로네를 멈춰줍니다. 11. 원형을 그린 마카롱 가이드종이를 테프론시트밑에 깔고 그위에 원형을 맞추어 마카롱을 짜줍니다. 12. 원형 패턴지를 빼고 팬을 바닥에 2번 쳐서 기포를 빼줍니다. 13. 상온에서 30분정도 말려주세요. 껍질위에 손을 댔을때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을정도면 성공. 14. 예열된 140~150도 오븐에서 15분간 구워줍니다. 각자 갖고있는 오븐에 따라 온도가 상이하므로 잘 맞추어주세요. 15. 식힌 마카롱을 짝을 맞추어 놓습니다. 16. 뒤집은 마카롱에 크림치즈필링을 만들어 깍지로 버터링모양으로 짜줍니다. 가운데 빈공간은 딸기잼을 짜주고 뚜껑을 닫습니다. 17. 쿠키크런치가 담긴볼에 마카롱은 넣고 손으로 꾹꾹 넣어서 테두리를 쿠키로 채워주세요. 18. 머랭파우더 와 물, 슈가파우더를 섞어서 줄줄 흐르지 않고 묵직하게 천천히 떨어지는 로양아이싱을 만들어 줍니다.슈가파우더양을 조절하여 묵직하게 만들어 주세요. 로양아이싱에 진한핑크색을 섞어줍니다. 19. 로양아이싱으로 돼지코와 귀를 그려주시고 푸드펜으로 눈,코를~볼터치는 핑크더스트를 이용해줍니다. 울 귀여운 돼지야들 얼굴그리다가 손에 담걸린것 같은 느낌이네요 표정도 다양하게 살짝~ 멍때리고 있는 꿀꿀이부터, ㅠㅠ 돼지까지 완전 귀엽지 않나요? ^^ 이렇게 일반 마카롱 필링이란 다르게 옆구리에 쿠키크런키를 듬뿍듬뿍 묻혀주었습니다 반을 자르면~ 이렇게 크림치즈가 딸기잼을 감싸주고 있네요.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 하다가도 내놓으니 하루만에 냉큼 다 사라진 귀여운 꿀꿀이들 ㅠㅠ 요즘 유행하는 뚱카롱 처럼 필링도 완전 빵빵하게 넣었습니다. 한입 베어물면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크림치즈필링과 딸기잼 그리고 바삭한 식감의 쿠키크런치까지 영락없는 돼지바네요 ㅋㅋ https://youtu.be/kLnaw2SQ7m8 돼지바 뚱카롱 마카롱 만들기  한번 시도해 보세요. 마카롱 이란 녀석 쉽지않은 품목이지만 한번만들고나면 어찌나 보람된 보석같은지 몰라요. 게다가 이렇게 귀여운 핑크피그~ 돼지바 마카롱은 아마 친구,연인,지인들께 선물하시면 인기만점일 겁니다 ^^ 자세한 요리과정은 동영상로 한번 더 즐겨보세요 ^^ --------------------------------------------------------------------------- 레시피사용시출처를밝혀주세요. 영상의2차편집및재업로드를금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