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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체온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茶) 5가지

겨울에 체온을 따뜻하게 해주는 차(茶)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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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없는 38년의 사랑
1970년, 당시 16세 소녀 ‘에드워드 오바라’는 인슐린 부작용으로 혼수상태에 빠지더니 안타깝게도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에드워드는 의식을 잃기 전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해 줘요.” ​ 엄마는 딸의 손을 꼭 쥐면서 말했습니다. “물론이지, 엄마는 절대로 널 떠나지 않을 거야.” ​ 의사는 에드워드가 6개월을 넘기기 힘들 거라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고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엄마는 종기나 욕창이 생기지 않도록 두 시간마다 딸의 몸을 뒤집어 주었습니다. 네 시간마다 딸의 혈액을 채취해 혈당을 체크하고 인슐린을 주사했습니다. ​ 그리고 매일 12번에 걸쳐 음식을 튜브로 주입해 주고 대소변을 처리해야 했으며 한 번에 2시간 이상 잠들지 못하고 쪽잠을 자며 딸을 돌봤습니다. ​ 무려 38년 동안 어머니는 식물인간이 된 딸을 그렇게 돌보며 약속을 지켰습니다. ​ 하지만 시간의 흐름은 너무도 무정했습니다. 에드워드를 38년 동안 쉬지 않고 지키던 엄마는 몸이 늙어 쇠약해졌고, 2008년 팔순을 넘긴 엄마는 딸 곁에서 손을 꼭 잡은 채 에드워드의 여동생 콜린에게 언니를 부탁한 후 숨을 거뒀습니다. ​ 영원히 네 곁에 있겠다는 엄마의 약속은 이렇게 동생 콜린에게 이어졌습니다. ​ 콜린은 엄마의 약속을 이어받아 언니를 지극 정성으로 돌봤고, 에드워드는 그 후 4년을 더 살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엄마는 절대로 널 떠나지 않을 거야.” 휴식 없는 사랑으로 엄마는 마지막 순간까지 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가장 완전하며, 가히 희생적이고 영원하고 숭고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신은 곳곳에 가 있을 수 없으므로 어머니들을 만들었다. – 탈무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약속#사랑#희생#부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인류 역사에서 아직도 미스터리한 실존 인물
잔 다르크는 아마도 세상에 살았던 이들중 가장 환상적인 사람일 것이다. 그녀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도 이상해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가 법정에 있던 사람들, 그리고 그녀를 가장 적대시했던 적들로부터, 그녀가 아직 살아있던 시절에 기록되지 않았더라면 그 누구도 사실이라고 믿지 않았을 것이다. -앤드류 랑- 때때로 역사의 결과는 군대의 힘으로 결정되기도 하고 우연한 사건으로 결정되기도 한다. 그러나 15세기 프랑스의 역사는 어린 소녀의 의지로 결정되었다. 이 소녀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전 군을 통솔한 역사적으로 전무후무한 인물이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7세의 문맹 시골소녀가 갑자기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며 프랑스 왕실에 나타나 총사령관이 되었고, 반 년 넘게 지속되던 오를레앙 전역을 열흘만에 승리로 이끌고, 영국 최고의 명장 탈보트를 포로로 잡더니(파테 전투) 역사에 남을 우회 대기동을 성공시켜 랭스를 함락시키고, 샤를 7세의 대관식을 올려 백년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은 사건. 역사에 이상한 일들이 많지만, 신화시대를 제외한 검증가능한 시대에 이와 비견될만한 일은 없었음. 오죽했으면 잉글랜드 병사들도 그녀를 성녀라고 믿고, 우리가 성녀를 불태웠다고 신께 용서를 빌었다는 기록이 나옴. 선출처 FMKOREA 후출처 더쿠 모야 생각해보니 ㄹㅇ 기묘함 진짜 로판 회귀물 아니냐고 난 신의 사자?인 거 시험하는 자리에서 바로 신들린 것 처럼 왕세자 찾아낸 썰이 제일 신기함
'이 증상' 보이면 이미 늦었다…'사망률 3위' 대장암의 습격
초기 생존율 90% 넘는데 사망률 3위…대장암은 '조용한 암살자' 혈변·잔변감 나타나면 이미 전이 말기엔 생존율 10%로 뚝 떨어져 증상 없어도 대장내시경 필수 고지방·고칼로리 과다섭취가 원인 용종 떼내면 발암 70~90% 줄어 2040세대 환자 늘어나는 추세 젊은층도 정기 검사 꼭 받아야 초기 생존율이 90%를 웃돌지만, 사망률은 전체 암 중에서 3위인 질병이 있다. 바로 ‘대장암’이다. 대장암은 초기 단계에선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혈변·잔변감·빈혈 등이 나타난다. 암이 다른 조직까지 퍼지면 생존율이 10%대로 뚝 떨어진다. 증상이 없다고 검사를 미루다가 말기가 돼서야 진단받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가족 중에서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킨 고위험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대장암 발병을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9월 ‘대장암의 달’을 맞아 대장암은 왜 발병하는지, 증상은 어떤지,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해야 하는지 알아봤다. ○고지방·고칼로리 음식, 발병 위험 높여 대장은 음식이 몸 밖으로 배출되기 전 마지막으로 거치는 부위다. 길이가 150㎝에 달하는 대장은 오른쪽에서부터 차례대로 충수·맹장·결장·직장으로 나뉘는데, 이 중 맹장·결장·직장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것이 대장암이다. 보통 맹장과 결장 윗부분(상행결장), 결장이 S자 모양으로 꺾여 있는 부분(S결장)에서 암이 많이 발생한다. 대장암의 주요 원인은 육류 등 고지방·고칼로리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것이다. 대장암이 ‘선진국 병’으로 불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고기, 소시지, 햄, 베이컨 등에 많이 들어 있는 동물성 지방은 간의 담즙산 생성을 촉진한다. 대장으로 내려온 담즙산이 세균과 만나면 독성 대사산물을 만든다. 이 독성이 대장의 세포를 공격해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이다. 대장 안에 있던 용종이 자라서 암이 되기도 한다. 대장내시경을 받는 50세 이상 성인의 30%에서 발견되는 선종성 용종은 대장 안에서 점점 자라나 암으로 발전한다. 보통 용종의 크기가 2㎝ 이상이면 암세포가 안에 들어 있을 확률이 35~50%다. 김지훈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용종을 제거하면 대장암 발생률은 70~90%, 사망률은 50%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대장암에 걸리면 배변활동에 변화가 생긴다. 설사, 변비가 잦아지거나 변에 피가 묻어나오는 혈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변의 굵기가 평소보다 가늘어지거나 배변 후 변이 남아 있는 듯한 잔변감이 들기도 한다. 대장 안에 있는 암 덩어리가 대장 통로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장출혈로 인해 빈혈이 나타나고, 식욕부진과 체중 감소가 동반되기도 한다.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됐다면 복부에 이전엔 없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도 있다. ○검사 미뤘다가 수술 불가능할 수도 이 같은 증상들은 암 초기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다가 암 덩어리가 어느 정도 커지거나 이미 다른 장기로 번지면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다. 국가암등록사업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대장암을 진단받은 환자의 59%는 이미 전이 단계였다. 대장암이 ‘조용한 암’으로도 불리는 이유다. 그만큼 대장암은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하다. 만 50세 이상 성인은 국가 암 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분변잠혈반응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의료진으로부터 이상 소견을 받으면 대장내시경검사나 대장이중조영검사를 무료로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생활이 늘어나면서 20~40대 젊은 층에서도 대장암 환자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기준 대장암 환자는 20대 492명, 30대 3141명, 40대 1만1689명이었다. 특히 가족성 용종증과 유전성 비용종증 등 유전적 요인으로 발병하는 대장암은 20~30대에게도 잘 나타난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장내시경 검사가 줄어들면서 수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병이 악화된 환자들이 늘어났다는 보고도 있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증상 호전을 위한 스텐트시술만 가능하고 종양을 절제하지 못하는 대장암 환자 비중이 11%(2020년 1월~2021년 6월)라고 밝혔다. 2019년 8%보다 늘어났다. 장루형성술만 받을 수 있는 환자의 비율도 2019년 3%에서 올해 6월 14%로 급증했다. 김정연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미루다가 조기 치료 기회를 놓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대장암은 종양을 완전히 절제하지 못하면 예후가 매우 나쁘기 때문에 완전 절제가 가능한 단계에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암 전이 단계에선 생존율 19.5% 그쳐 대장암에 걸리면 암이 얼마나 많은 조직에 침투했는지에 따라 치료 방법을 결정한다. 암이 발병한 부위를 넘어서 다른 조직으로까지 퍼지지 않은 ‘국한’ 단계라면 내시경을 통해 암 덩어리가 있는 부분을 절제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국한 단계의 대장암 생존율은 93.8%로 높은 편이다. 하지만 암이 대장 점막 깊숙이 퍼져 있으면 수술을 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선 암이 있는 부위뿐 아니라 전이 위험이 있는 혈관, 림프절 등을 동시에 제거하기도 한다. 대장암이 병변 부위와 멀리 떨어진 곳까지 많이 전이됐다면 생존율은 19.5%로 급감한다. 이 경우에는 증상을 호전시키는 ‘고식적 수술’을 할 수 있다. 암으로 인해 꽉 막힌 대장에 구멍을 내서 배출을 돕는 ‘장조루술’이나 병변 부위를 피해서 장관을 연결해주는 ‘우회술’ 등이다. 악성종양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법으로 보기는 어렵다. 최근에는 암세포의 유전자 변이를 매개로 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법도 나오고 있다. 대장암에서 발견되는 유전자 변이는 KRAS, BRAF, MSI-H/dMMR 등이 있다. 과거엔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키면 치료 효과가 낮아져 고위험군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맞춤형 항암치료제들이 개발되면서 유전자 변이가 오히려 생존율을 높이는 바이오마커(생체지표)가 된 것이다. 예컨대 DNA의 길이에 이상을 일으키는 MSI-H/dMMR 변이는 면역항암제 등을 이용해 일반 항암화학요법보다 환자의 생존 기간을 2배 이상 늘리기도 한다. 평소 식습관을 개선해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소·과일류를 자주 먹으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육류에 비해 장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발암물질과 장 점막 간 접촉 시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명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대장암은 가족력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암이기 때문에 가족 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다면 대장암 조기 검진을 받으며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며 “특히 유전자 변이가 있는 대장암이 가족 중에서 발병했다면 전문의와 상담하고 예방과 조기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했다.
9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9/2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김기현 원내대표는 "대장동 이전 2013년 위례신도시 개발사업이 대장동 개발 사업의 축소판”이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터무니없는 특혜 이익금이 발생한 원인은 사업을 설계한 이재명에게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3년이면 이명박근혜 정부 시절이니 캐다 보면 뭐가 또 나오긴 하겠네~ 2. 화천대유와 관계사인 천화동인 1호 등기이사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민의힘이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이 지사와 화천대유의 관련성에 대한 야당의 공세가 더 거세질 전망입니다. ‘여야가 초당적으로 누가 더 해 먹었을까?’ 이걸로 대선 치뤄아 하는 국민이 불쌍타~ 3. 윤석열 후보가 '미국에 전술핵 배치와 핵 공유를 요구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자 미국이 반대와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램버트 부차관보는 “해당 공약을 지지하지 않으며 미국의 정책에 무지한 것이 놀라울 뿐이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은 놀랍기나 하지 유력 대선 후보라는 우리는 웬 개망신이냐고~ 4. 윤석열 후보가 유사시 대북 선제공격 시나리오를 담은 작전계획5015의 의미를 제대로 몰라 논란인 가운데 캠프 측은 “군사기밀”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캠프는 “홍준표 후보가 군사기밀보호법을 정면 위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제 하다 하다 별 핑계를 다 대네… 그냥 1일 1망언이나 해라~ 5. 원희룡 후보가 ‘대장동 특혜 의혹’의 “몸통은 이재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원 후보는 “도마뱀 몸통을 잡지 않으면 꼬리가 다시 자라날 것”이라고 비유하면서 “50억은 꼬리일 뿐이고 4천억의 몸통이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만 해 먹은 게 아니라 저쪽도 먹었다” 그 말이 하고 싶은 거니? 6. ‘파이시티 사업’ 관련 방송토론회 발언으로 수사를 받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압수수색 등으로 수집·분석한 자료와 판례 등을 종합해서 송치했다”고 전했습니다. “생태탕은 누가 먹었습니까” 이것도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나 싶어~ 7. 장제원 의원이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둔)의 무면허 음주운전·경찰관 폭행 사건으로 국회의원직 박탈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하자 심경을 토로한 것입니다. ‘공정한 수사’를 하라고? 노엘이 지금 감옥이 아니라 집에 있는 게 불공정이야~ 8. 화천대유에서 근무해온 박영수 전 특별검사 딸이 화천대유가 보유한 대장동 아파트를 최근 분양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퇴직 절차를 밟고 있는 박 전 특검의 딸도 거액의 퇴직금을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님도 어디 아프지 않은지 잘 찾아봐요~ 산재로 50억이라는데~ 9. 문재인 대통령이 개고기 식용 금지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할 때가 되었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개고기는 해외 동물 애호 단체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토속음식 중 하나로 오랫동안 식용해 왔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이것도 “문재인 정권이 하면 반대”라는 사람이 있을 거야… 필시~ 10.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반화하면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다양한 영역으로 구독 경제가 확대됐습니다. 편리하지만, 다달이 밀고 들어오는 신상품을 ‘소비해야 한다’는 일종의 스트레스가 자리 잡았다고 말하는 이들도 늘고 있습니다. ‘안 사면 손해’라는 장사꾼의 목소리를 하루 종일 듣고 있으니~ 돌아온 이준석 "곽상도에 젊은세대 분노 커 결단 내려야". 아들 50억 퇴직금 논란 곽상도, 재산 공개때 '고지거부'. 곽상도 아들 50억, 국민의힘은 추석 전부터 알았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50억 원은 산업재해 비용”. 화천대유, 곽상도 의원에 수천만 원대 쪼개기 후원금. 다시 등장한 '4·15 부정선거 의혹'에 국민의힘은 '곤혹'. 근면은 행운의 시녀이다. - 마샤 윌슨 - 성실함을 이기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좌우명이 ‘평범의 연속은 비범이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근면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류효상 올림.
가장 아름다운 약속
어느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한 일화를 들려주면서 학생들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한 쌍의 부부가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큰 폭풍으로 재난을 당했는데 그 배의 구조정에는 자리가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 이때 남편은 부인을 유람선에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 교수는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여러분, 그 상황에서 부인이 남편에게 뭐라고 외쳤을까요?” ​ “당신을 저주해요!” “당신을 남편으로 선택한 내가 바보지!” “어디 얼마나 먹고 잘 사나 봐라.” ​ 이때 한 학생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조용해질 때 그 학생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교수님, 제가 생각했을 땐 아마 부인은 ‘우리 아이들을 잘 부탁해요’라고 했을 것 같아요.” ​ 교수는 학생의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너 이 얘기 어디서 들어봤니?” ​ 학생은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아니요. 저희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실 때 아버지한테 그렇게 말했어요.” ​ 교수는 감격해서 말했습니다. “그래 정답이다.” ​ 그리고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계속했습니다. 배가 침몰한 뒤 남편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자녀들을 잘 키웠고, 모두가 출가한 뒤 남편도 병으로 죽었습니다. ​ 이후 자녀들이 부모님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버지의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거기에는 부모님이 배를 타고 여행을 갔을 때의 이야기가 적혀있었습니다. ​ 그때 어머니는 중병에 걸려 있어서 그 여행은 부모님의 마지막 여행이었습니다. 그때 큰 폭우를 만나 사고가 발생했고 아버지는 자식들을 위해 살아야 할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아버지의 일기장 마지막에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여보 미안합니다. 그때 당신이 등을 떠밀지만 않았다면 나도 당신과 함께 바닷속에 빠져 죽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던 나를 미워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남아있는 자식들 때문에 당신만 깊고 차가운 바닷속에 잠들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난 당신과의 약속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냈습니다. 그리고 이젠 당신을 만나러 갈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홀로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속에 평생 살면서도 자녀들을 잘 키우겠다는 아내와의 약속을 꿋꿋이 지켜낸 남편의 사랑… 이처럼 사랑은 위대합니다. 사랑은 어떠한 절망도 고난도 슬픔도 넉넉히 이기게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도대체 왜 한국인은 알레르기가 없죠?!
원글 댓글 일부 추가 +) 이유식 때문 같아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디테일하게 항원에 노출시켜주기 쉽지 않음. 성인이면 면역체계가 이미 형성된 상태라서 과민반응이 폭풍처럼 일어나서 위험하지만 단순 두드러기 정도 아니고 쟤네들은 기도가 부어서 위급상태로 가는 정도야 우리나라처럼 편식하지마가 아니더라구 그전에 면역체계를 만들어 줬어야 하는데 알러지가 생기는 원인이 그 음식을 아직 소화할 수 없는 너무 어린 나이부터 그걸 많이 먹어서가 아닐까 추정하는데,(알러지는 아직 명확한 원인은 모름) 우리나라는 차근차근 이유식 통해서 먹는 거 범위를 넓혀가서 덜한거라고 봤던 거 같음 쌀이 가장 알러지 없는 음식이라 쌀부터 먹이고 야채 먹이고 견과류는 제일 크고 나서야 먹이는 식으로 찾아보니 과도한 위생으로 인한 면역 부족,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에 대한 노출 -> 면역허용치 이상으로 섭취시 급격한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데 외국은 어릴 때 이유식을 거의 안하고 바로 성인 식품으로 넘어가다보니 발생하는 듯. 임산부의 트랜스지방 섭취시 태어나는 아기가 1.5배 높은 확률로 알레르기를 가질 수 있다고도 하네. 전에 미국 유아~어린이들 평균 식단보고 개놀란 적 있어 너무 막 먹여서. 이유식 때문 맞는 거 같아. 임산부 식단관리도 ㅇㅇ 해외 임산부들 커피, 햄버거, 인스턴트 걍 막 먹더라 출처 더쿠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ㅋㅋㅋㅋㅋ> 한국에서 15년간 기자생활을 한 영국의 '마이클 브린'이 쓴 "한국인을 말한다"...에서 한국인은 부패, 조급성, 당파성 등 문제가 많으면서도 ...또한 훌륭한 점이 정말 많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아직도 휴전 중인 나라.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노약자 보호석이 있는 5개국 중 하나인 나라. 지하철 평가 세계1위로 청결함과 편리함 최고인 나라. 문자 없는 나라들에게 UN이 제공한 문자는 한글이다. (현재 세계 3개 국가가 국어로 삼고 있음.) 유럽 통계 세계 여자 미모순위 1위인 대한민국. 미국 여자 프로골프 상위100명 중 30명이나 들어간 나라. 인터넷,TV, 초고속 통신망이 세계에서 최고인 나라.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센민족. 한국인은 강한 사람에게 꼭 "놈"자를 붙인다. '미국놈, 왜놈, 떼놈, 러시아놈'....등 무의식적으로 "놈"자를 붙여 깔보는게 습관이 됐다. 세계 각국 우수대학의 우등생 자리를 휩쓸고 있는 나라.(2위 이스라엘. 3위 독일)약소국에겐 관대. '아프리카 사람, 인도네시아사람, 베트남 사람' 등 이런 나라엔"놈"자 붙이지 않는다. 한국의 산야는 음양이 강하게 충돌하기 때문에 강할 수 밖에없다. 강한 기는 강한 종자를 생산한다. 한국인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기가 강한 민족이다. #대한민국국민은위대하다
밥 먹으려다 하루에 7번 거절당하는 안내견의 하루.jpg
시각장애인과 어디든 함께 갈 수 있도록 법으로 보장해놓은지도 어느덧 20년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 수도 있는데 여전히 “개는 안된다”며 출입을 거부당하고 있습니다 보다못한 취재진이 안내견은 거부하면 안된다는걸 설명해보지만 소용없습니다 안된다는 말을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안된다고 하면 안내견이 제일 먼저 고개를 돌려 나갈 준비를 합니다 어렵게 찾아간 2층도 바로 내려와야했습니다 먹고싶던 파스타는 일찌감치 포기했고 어디든 받아주는 곳을 헤메다 고마운 곳을 찾았습니다. 7번의 거절을 당한 뒤였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소리지르는 사람은 없었으니 이정도면 재수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한번은 배를 탔는데 윽박을 지르며 차들이 주차된 이런 곳으로 쫓아냈습니다 승차거부를 하며 적반하장으로 경찰에 시청에 전화를 하고 경찰이 출동해도 떳떳한 사람들 하지만 안내견은 그냥 강아지가 아닙니다 차가 쌩쌩 달리는 도로에서도 꼬마친구가 놀자고 장난을 쳐오는 상황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존재들 입니다.  https://youtu.be/jNPaPnKAvJ4 중간에 풀이 죽은 눈빛을 보니까 제가 눈물이 나요 ( ꃼᯅꃼ ) 저렇게 얌전하게 구석에 앉아있는데 도대체 뭐가 불편하다는 거죠 ㅠㅠ 우리나라는 유난히 약자들에게 너무 팍팍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인식 좋아지길... 식당 점주는 당연히 받아줘야하고 항의하는 다른 손님들도 손가락질당해야 돼요.. ⸝⸝o̴̶̷᷄ o̴̶̷̥᷅⸝⸝ 출처 더쿠
국군의 날, 2016 행사와 2018 행사가 어떻게 달랐는지 비교 체험해보기
2016년 ㄹ혜 주변에는 5부 요인들이 자리했었고 2018년 문재인 대통령 주변엔 군인들과 UN참전용사가 우선 배석 2016년 국기에 대한 경례인데 어째서인지 왼쪽 가슴이 아닌 정가운데에 손을 대고 있는 칠푼이...... 2018년 위!!!!)) 국기에 대한 경례 ((!!!!!엄 2016년 그냥 평범한 애국가 제창 2018년 올해는 다같이 합창하되 [최전방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특급전사 육군 백승림 중위와 부친 백금현 씨, 전방 해역 여성지휘관으로서 탁월한 지휘력을 선보이고 있는 해군 이서연 대위와 가족, 2017년 공군 탑건으로 선정된 공군 최고의 조종사 김상원 소령과 가족, 해병대 최초 여군교관 이지애 상사와 모친 임송남 씨, 미국 시민권자로 공군에 자원입대하여 항공기 정비병으로 임무수행 중인 우수장병 문현우 일병과 모친 조윤수씨]가 애국가를 선창 평범하게 지나갈 수 있는 애국가 순서에도 깨알같이 의미부여 .... 2016년 열병하는 ㄹ혜 펄럭펄럭 ㄹ혜 혼자만 신나는 시간 올해 행사에선 이거 생략 그대신 21개국 유엔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오연준 군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어메이징 그레이스' 열창 정경두 신임 국방부장관도 환영사 (68주년때 보니까 민구는 환영사도 못했어.........) "국민과 가까이 함께 하기 위해 전쟁기념관에서 기념식"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국군의 날 행사 열린 것은 70년만에 처음) 2016년 ㄹ혜의 기념사 순서 그리고 이때 탄생한 레전드가 "북한 주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상 최초의 북주민 탈북 권유 통일대박론자다운 파격적인 메시지 형식.. 2018년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기억하라" "국민과 함께 하는 군대가 가장 강한 군대이며, 강한 군을 만드는 핵심은 장병" "장병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진정으로 국가와 군을 자랑스러워할 때 용기와 헌신을 갖춘 군인이 될 것" "이제 우리 군은 국민의 딸과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 "전력에서도 최고가 되어야하며 민주주의에서도 최고가 되어야 한다" 2016년 중간에 재생된 영상. 2016년이 맞는지 의문스러운 영상퀄.ㅠ 화질은 또 왜저래... 2018년 세련되진 영상 편집 이쯤되면 그냥 비교 자체가 의미없게 느껴짐.. 2016년 기념행사로 펼쳐지는 에어쇼 슬슬 영혼없어지는 ㄹ혜 이어지는 태권도 공연 근데 공연 시작 전에 갑자기 박근혜 영상 나옴 (??) 왜인지는 모르겠음 혼신을 발휘한 차력 퍼포먼스 그러나 슬슬 퇴근하고싶은 눈치가 역력한 ㄹ혜 벌써 흥미잃 2018년 한껏 젊어진 분위기의 올해 태권도 공연 과거 엄숙하고 올드했던 국군의 날 행사 생각해보면 같은 행사라고 전혀 안믿겨짐ㅋㅋㅋㅋㅋㅋㅋ 파-워-풀 체공 시간 신기해서 움짤찜 점프하고 공중에서 잠시 멈춰있음 ㄷ-ㄷ 개존멋이었던 칼군무 존잼이고요?? 2016년 휴.. 또 허접한 영상 나옴 군대가면 틀어주는 정신교육 수준의 퀄리티와 내용 ppt냐고................. 2018년 영상 퀄리티뿐 아니라 한껏 세련되진 메시지 전달 2016년 나름 서프라이즈로 고공강하하면서 현수막 촤르륵 펼치는 거였는데 저 현수막 감성 어쩔거야,,,,,,,,,,,,,,,,,,,어디서 우와해야하는거야,,,,,,,,,,,,,,,,,, 군인분들만 정말 고생했겠다는 것만 알겠어......ㅠ 무감흥......... 멋-쩍 2018년 미디어 파사드 기법을 이용하여 미래 전투수행체계를 시연 개힙하다 진짜 무인전투차량과 드론봇 등이 맵시 터지게 등장하며 미래군 전력 뽐내기 역시 사이버펑크의 나라답고요? 이 젊은 분위기 대체 뭐냐고 . . . . . . . .ㅋㅋㅋㅋㅋㅋㅋ 70년간 어디 숨어있다 이제 나타나신 힙이냐고......... 2016년 태극기 흔들다 기념식 종료 (진짜 이게 끝임) .... 2018년 하지만 올해는 뚬뚜뚬뚜두두두 챔피언 전주와 함께 싸이 등장 전주부터 조짐 근데 챔피언 가사 너무나 절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의 축제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소리 못질르는 사람들 오늘 술래 다같이 빙글 빙글 강강 수월래  강강수월래 함성이 터져 메아리 커져 파도 타고 모두에게 퍼져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둥글게 둥글게 돌고 도는 물레  방아 인생 사나인데 가슴쫙펴고 화끈하게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이것보소 남녀노소 좌우로 흔들어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오늘부로 힘을 모아 합세 하나로 합체 모두 힘을 길러 젊음을 질러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여러모로 딱 떨어지는............ 오늘을 위해 만드신 노래같은........................ 섭외 잘했다는 생각 바로 든............ '서로 편가르지 않는것이 숙제' '커져 아름다운 젊음이, 갈라져 있던 땅덩어리' '전경과 학생 서로 대립했었지만 나이는 같애 고로 열광하고 싶은 마음 같애' '자유로운 외침이 저기 높은 하늘을 찔러 소리를 질러 우리는 제도권 killer'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하면서 파벌없이 성별없이 앞뒤로 흔들어' 싸이 공연에 행사 관람 온 일반 시민들도 군인들도 흥폭발 병력 동원만 시킬 게 아니라 국군의 날 행사 진작 이랬어야 되는 거 아니냐그.......................... 진짜 축제다 축제... 골든벨 감성으로 다 튀어나오는 장병들 '챔피언'에 이어 '강남스타일', '예술이야' 열창해서 조짐 이미 한국의 슈퍼볼이다 내년에도 피날레 가수 거물급 가자 진짜 내년엔 이 행사 가보고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군의날 행사 가고싶어진건 처음 티겟팅해야하나여 마지막으로 대통령 부부가 UN참전용사들과 군인들과 한 명 한 명 일일이 악수 나누며 행사 종료 이 모든게 불과 2년 차이 밖에 안나는 행사 퀄리티...... 출처 : 뽐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