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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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생생한 라이브에이드 당시 Queen 무대 사진들

카메라맨ㅋㅋㅋㅋㅋㅋ
LIVE AID

+ 신세계 경험시켜주는 8D 버전 (이어폰 필수)

Bohemian Rhapsody


Somebody to Love


Don't Stop Me Now


Killer Queen


Radio Ga Ga


Love of My Life

오늘밤 MBC에서 방송하는 퀸 출연 라이브 에이드 포스터ㅋㅋㅋㅋㅋ

★12월 2일 23시 55분 방송★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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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y Mercury had a beautiful voice. If you haven't seen Bohemian Rhapsody I recommend you do. Thank you for sharing!
One of the greatest legends of all time.
@eunsan0903 저두여..ㅠㅠ감동
금방봤는데.. 와........ 소름 소름..
영화에 나오는 노래 다 알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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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요절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적인 천재 여자싱어송라이터
장덕 장덕이 활동하던 시대는 여자가 감히 작곡을 한단 편견이 잇엇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재성으로 그걸 뛰어넘긴 가수였음 장덕은 15살에 작곡한 소녀와 가로등을 진미령에게 주고 서울가요제에 입상 이 당시 규정이 작곡가도 가수와 함께 무대를 꾸며야해서 빵모자를 쓰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데 많은 대중의 관심을 모음 당시 서울국제가요제에서 3연속 입상한 천재였음 그러나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는데 아버지가 사이비에 빠져서... 부모님이 어릴 적 이혼하고 불행한 가정사로 자살시도도 여러번 함 이를 보다 못한 어머니가 오빠인 장현과 '현이와 덕이'라는 그룹을 만들어줘 같이 가수활동도 함 그러다 음악적 견해가 안 맞아 솔로로 전향하게 됨 당시 장덕이 얼마나 천재였냐면 그 때 선배가수들이 곡 요청해서 써줄 정도 장덕에겐 오빠의 존재가 굉장히 컸는데 장현이 설암에 걸리자 밤새 병간호하고 그러면서 불면증까지 옴 이 때 수면제랑 기관지 확장제 등 약 3가지를 동시에 먹어서 쇼크로 29살의 나이로 요절.... 그리고 얼마 안가서 같은 해 오빠인 장현도 설암으로 죽음... 그래서 한국의 카펜터즈라고 불리기도 함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라 이 곡을 추모곡이라고 많이 함 장덕 죽고 이선희가 추모곡도 부름 장덕이 남긴 대표곡들 장덕의 앨범은 대부분 자작곡 소녀와 가로등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님 떠난 후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김광석 유재하 같은 남자가수들만 기억하는 게 슬퍼서 가져옴 +) 언제적 가수인지 궁금해할까바 출처 남매가 사이가 어마어마하게 좋았구먼... 노래한번 들어봐야지!!!
Mac Sabbath: The McDonald's Metal Band Of Your Nightmares
Just when you thought Ronald McDonald was as scary as clowns got, in comes Ronald Osbourne. From the poofy red wig and the yellow gloves, he's got all the fast food joint's iconic colors in place; however, something sinister boils beneath the surface. This is Mac Sabbath, a Black Sabbath cover band that combines all things Prince of Darkness with ketchup, mayo, and the occasional sweet and sour dipping sauce. And in this gig, Ronald Osbourne is the fast food world's Prince of Darkness equivalent. Needless to say, you should be scared. Very scared. And instead of 'Iron Man', their signature song is 'Frying Pan', which equal parts mocks the quality of fast food and the health of the people who eat it a little too frequently. Oh, and you've got to see Ronald's bandmates. There's Slayer MacCheeze, Grimalice, and Catburglar, who looks a whole lot like Peter Criss from the original KISS line-up. And just like the original Black Sabbath, Ronald and the crew are just as notorious for their extreme stage antics. After attending their concert last summer, music journalist Jake Manson observed a move pulled right out of the Ozzy Osbourne handbook: "The highlight came when Ronald reached into his takeout bag, pulled out a hamburger with bat wings, and took a massive bite out of it." So what do you guys think about Mac Sabbath? Have you seen any clown rock this hard? Let me know if you'd be down to see Mac Sabbath live in concert in the comments below, and for more WTF news, follow my WTF Street Journal collection.
이춘근 밤비
이춘근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어서 말을해' 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아, 이 가수 하실겁니다. 친구의 형이 좋아해서 데려온 음반들을 지금은 친구가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친구도, 저도 좋아하는 가숩니다. 목소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 왠지 끌리는 목소리^^ '잊지는 말아야지', '슬픈 계절에 만나요' 를 부른 백영규와 '물레방아' 라는 팀으로 듀엣 활동도 했었죠. 토속적인 이름이네요 ㅎ 악, 누가 낙서한겨? 89년 3월 29일에 구입했다고 써놨네요 ㅋ 다른 가수들의 노래들도 많이 불렀었군요. 그대 먼곳에… 85년 마음과 마음이 불러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곡. 중딩때 속리산으로 가는 수학여행 버스안에서 친구가 아주 똑같이 불러서 앵콜을 받았는데 다른 곡을 부를줄 알았는데 같은 곡을 한번더 부르더라구요 ㅋ. 전, 김승진의 스잔을 불렀었나 기억이 잘 ㅡ..ㅡ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캬, 뽕끼 가득한 독특한 보이스 좀 보소. 어서 말을해. 유익종과 듀엣으로 부른 곡도 많이 들었었는데… 잊지는 말아야지… 너무 합니다… 김수희의 노래도 좋아하지만 이춘근의 목소리로 살짝 디스코풍으로 듣는 곡도 좋네요. 순이 생각…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이렇게 간드러지게 부르시다니 ㅋ 어차피 떠난 사람… 김연자의 창법같기도 ㅎ 생각이 나면… 빈 의자… 두사람이 와도 괜찮소 세사람이 와도 괜찮소 ㅋ ㅋ 독도는 우리땅을 이런 창법으로 소화시키다니 대박… 옛날 가사가 저한텐 훨씬 익숙하네요…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
赤い公園の最新アルバム『純情ランドセル』が素晴らしい。その1
赤い公園の最新アルバム『純情ランドセル』が3/23に発売された。 何度かアルバムを通して聞き込んでいる最中ではあるが、今回のアルバムも実に申し分ない仕上がりとなっていることから是非このアルバムを多くの人に聞いてほしいと願うと共に、赤い公園の魅力を語っていきたいと思う。 (正直かなり有名になってきたバンドではあるので今更ちょっとニッチで紹介するのもどうかと言う気がしないでもないがこれまでメジャーで出してきたアルバム二枚ともオリコン27位という何とも言えない感じであったので紹介していきたい所存である。) メジャーデビュー作として『公園デビュー』、二枚目として『猛烈リトミック』をリリースしてきた彼女達だが、このバンドを深く知るには何と言ってもデビュー前の音源にも少なからず耳を傾ける必要性があるように感じる。 ガールズバンドを画一化して捉えることはあまりよろしくないことはもちろんではあるが、なかなかどうしてガールズバンドと言えば見た目を売りにしていることやバンドである必然性が感じられないような楽曲を演奏する人々も多く、いかんせん 「ガールズバンド」というフィルター を通して評価が下されてしまいがちであることもまた事実だ。 しかし上に貼った動画を見ていただければ彼女達が如何に既存のガールズバンド像からかけ離れた存在であるかが明瞭に理解していただけるはずだ。 ミニマルでダークな音像から始まり、突如そこに切り込むファズベース、サビのなんとも言えない幻想的で浮遊感のある世界観と最後にそれを不協和音で破壊する大胆さ。 そして何と言ってもこうした様々な要素を曲に詰め込み、成立させつつポップさも醸し出してきたギタリスト、津野米咲の手腕の見事さ。これらが絡み合った上で初期の赤い公園というバンドは高い評価を受けていたように思われる。 とはいえ上記の赤い公園らしさ、に彼女達が一切規定されることなく前進していることもまた彼女達の魅力の一つだ。 例えばメジャーデビューアルバムのリード曲である上の動画の楽曲『今更』では見事にサビで突き抜けるようにキャッチーなボーカル、コーラスワークが見られるが、それと同時にフックのあるリズムやかなり破壊力のあるギターソロ、アウトロなど決して単なる「J−Pop/ rock」的な楽曲には収まることのない楽曲を作り上げている。 だが彼女達の躍進はここに止まることはなかった。 メジャー二枚目のアルバムにて彼女達が迎えた大きな変化が赤い公園というバンドの存在感と評価をより高尚に、かつ硬度のあるものへと変異せしめたように感じるのだ。 長くなるので次のカードへ続く。PT.2はこちら
ゲスの極みの川谷は置いといて休日課長はいいやつそう
休日課長。 なかなかファニーな名前である。個人的にはゲスの極み乙女というどこか腹立たしいバンド名を彼休日課長という名前の愛嬌で緩和している気すらする。 2016年早々ゲスの極み乙女のフロントマンの方がベッキーと云々事件が巻き起こりなかなか問題となっているがそんなことはどうだっていい。元からそんなことをしでかしそうなバンド名だ。そんなことは放っておこう。 今回私が個人的に取り上げたいのはフロントマンの下賎な行いについてでもなく、ドラムが若干(というかなかなか)かわいいことでもなく、 ベースの休日課長はマジでいい奴そうだし普通にベース上手いということなのだ。 なかなかに小気味のいいナイスな演奏である。緩急を生かした奏法、スラップ奏法、コード感を上手くついた奏法などベースが抑えているべきポイントを見事にクリアしつつ若手バンドマン(若手と言っていいのかは微妙なきもする)屈指の技術で楽曲に昇華している。 ええやないか! 個人の趣味としてはこの声がかなり苦手なので好んで彼らの楽曲を聴くことはないが演奏だけは聞いていられそうだ。 当初はサラリーマンと並行してバンド活動をしていた休日課長。 自身のツイッターでは連日食べ物についてのツイートをするなど見事にファットなおっさんっぷりを演出している。アカウント名 @eninaranaiotoko もなかなかにクールだ。 今回の騒動で彼らは若干窮地に追い込まれるような気もするが休日課長だけはどうにか社会が守ってあげてほしいものだ。
아름다운 이상주의, 히피 [ hippie, hippy ]
히피hippie; <사회> 기성의 가치관ㆍ제도ㆍ사회적 관습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ㆍ자연과의 직접적인 교감 따위를 주장하며 자유로운 생활 양식을 추구하는 젊은이들. 1960년대 후반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생겨나 전 세계로 퍼짐. ---------------------------------------------------- 종종 예전의 가치들이 더 아름다워 보일 때가 있다. 1960년 15세에서 25세 젊은 청소년들은 베트남전을 계기로 더 이상의 폭력을 거부하고 삶의 필요요소이자 중요요소인 평화, 사랑, 화합, 자유를 함께 꿈꾸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히피 운동이다. 그들은 문화의 차별, 인종의 차별, 계급의 차이도 없는 세상을 지향하며 오직 전쟁을 반대하고 세계의 평화와 사랑, 자유를 모토로 삼았다. 그리고 그 수단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음악이었다. 그들에게 음악은 어떤 차별과 경계도 없이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수 있는 도구였고 곧 히피들이 추구하는 이념과도 맞닿아있기 때문이다.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된 세상을 꿈꾸는 것, 누군가는 너무나 이상에 젖은 헛된 꿈이라고 말할지 모르나, 그러한 이상을 당시 전 세계가 품었다는 것이 그 꿈의 가능성을 증명한다. 순수하고 자유로운 그 마음을 지금 이 세상이 언젠가 다시 품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