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Jen
5 months ago10,000+ Views

[중학생 자작곡] BENJEN - My True Hero (AlanWalkerStyle)

안녕하세요. 

내년에 고등학교를 입학게 될 BENJEN이라고 합니다! 
장르 :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주제 : 나의 우상 중 아티스트 앨런워커를 떠오르게 하며

그의 모습을 존경하게 되는 노래이다.

템포 : 90

스타일 : AlanWalker Style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 FL Studio

힘 : 0.275

아직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만!

그만큼 더 노력하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한번만 듣고 조심스럽게 댓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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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 많이 만드세요. ^^♡
감사합니다!!
멋있어요!
감사합니당!!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 잘 들었습니다!
저도 이런 댓글을 보고 기분이 좋아지네용 ㅎㅎ 감사합니다!!
좋네요👍👍 열심히하셔서 나중에 edm페스티발 같은 곳에서 보셨으면 해요 ㅎ 응원합니다!
헉 대박입니당! 감사합니다!!
영상도 너무 귀엽네요 :)
ㅎㅎㅎ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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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e These Kids At A Rave?
The 1990s were a simpler time - at least in the realm of kid birthday parties. You went out for laser tag or group-watched a movie. You had slumber parties or rented the 'party room' at your local roller rink. However, sometime between then and now, Skrillex happened - which brings us to the latest trend in children's birthday parties - KIDDIE RAVES. Introducing CirKiz - it's like that neon EDM-packed post-apocalypse you used to go to in college. But with safer goodie bags. You got your wildin' out, glowstick-wielding white bros. Guy with a cool haircut working the 1's and 2's. The person who's been going hard on fruit punch all night. And the one in the corner, currently regretting the fruit punch. CirKiz was created by some NYC-based, EDM-loving parents - Jesse Sprague and Jenny Song - who wanted to create a special place "where families can listen and dance to DJs, see live performances, and experience a nightclub environment in a safe, controlled daytime setting." Available in both New York and London, parents can choose one of several popular warehouse venues and trendy nightclubs for their CirKiz-sponsored event. One such venue, I was surprised to learn, is Cielo, a New York spot known for hosting some pretty 'high-brow' house and trance DJs. In fact, that's exactly where Jesse and Jenny first came up with their Cirkiz idea: "We had [our son's] 1st birthday party at Cielo. We invited friends with kids and friends without. It was so much fun for everyone we decided to make it an annual event but in different clubs. The message we got from all our friends was clear and consistent: 'You should do this professionally and turn it into a business... I'd pay to go.' So after years of just doing it for fun, we finally got our act together and did exactly that." Currently, CirKiz is hosting a 'winter series' of raves at NYC's Space Ibiza on Sundays, where ticket prices range from $15 - 20 per person. You can check out more details at their official website or you can be like me and just stare at these pictures, feeling equal parts confused and disturbed. With that being said: What do you guys think? Is combining kids and rave culture a good idea or bad idea? Let me know in the comments below. (Also shout-out to the LED robot in this picture up here. For a part-time job, that's - admittedly - rad as hell.)
신기가 있으면 피곤해..[4]
모두들 안녕요!!ㅎㅎ 오랜만이죠! 설지내고 또 공부공부 ㅜㅜ 하느라 오늘 알바하는날이라 손님도 없고 시간 짬내서 써볼까해요! 그전에 오랜만에 왔더니 제 팔로우수 71명 시롸 입니까ㅜㅜㅠㅠ보고 너무 놀랬어유ㅜㅜ 3편에선 하트수가 줄어들긴했지만 팔로우수랑 댓글써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있습니다ㅎㅎ 질문 더 해주시면 담엔 Q&A 도 해볼게요ㅎㅎ 고롬시작! ----------------------------------------------------- 저번편에 어디까지 썻나 했더니 무당분이 ' 너 곁에 있는 분이 조상님이실지 . 그냥 옆에 붙어있는 남자영혼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너에게 해를 끼치는 혼은 아니다' 까지 썻더라고 그후 무당분이 그러시더라구 " 술자리 좋아하니? " 이러시는거야. 우리집안이 엄마집안이나 아빠집안이나 술쟁이 집안들이야ㅋㅋㅋㅋ그래서 그런지 나도 술자리나 술을 좋아했어. 그리고 술쟁이집안이라 그런지 유전적으로 간이 안좋아 해독이 잘 되지않음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술 좋아하는거 맞으니까 "네! 술맛을 좋아하기보단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해요" 이랬지. 그랬더니 무당아줌마가 무섭게 노려보시면서 내친구한테 이러시는거야 "얘 술먹으면 딴사람 되지않니?" 그랬더니 내친구는 놀란눈으로 눈을 똥그랗게 뜨곤 "지공이가 술취하면 욕을 엄청해요 별것도 아닌걸로 욕하고 .. " 맞아.. 평상시엔 나는 욕을 그렇게 많이 하진않거든. 근데 막 친구한테 꼬집으면서 욕하는게 아니라. 그냥 리액션.. ㅋㅋ 근데 이건 누구나 그런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들긴했어 아무튼 그러고 무당아줌마가 또 다시 나를 보시면서 "너 술먹으면 딴것도 막 보이고 니 정신이 니 정신이 아니지?" 근데 여기서 니정신이 니정신이 아니다 이건 좀 원래다 그렇지 않나 이런생각이들긴했는데 딴것이 보이곤 그랬어 그리고 내가 내 감정 통제를 못하는것도 맞구. 집가는 길에 갑자기 울때도있고 갑자기 웃겨서 막 웃을때도 있었고 앞에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눈감고 뜨니까 없고 그런일이 많았지. 이렇게 무당아줌마한테 설명을했어. 그랬더니 아쥼마가 내친구한테 " 얘 술 많이 먹이지마라, 지가 술을 먹는게 아니고 술이 얘를 먹는다 지 정신으로 먹는게 아니야" 이러시더라고ㅜㅜ 그러곤 내 친구가 "술이 얘를 먹는다구요ㅋㅋ???" 이랬더니 무당아줌마가 "너 최근 일주일이 전에 술 엄청 먹은적있지?" 예..맞아요.. 일주일이전에 죽자하곤 먹었어여..ㅎㅎ 그때 삘받아서 있는대로 다 먹고 길가면서 토하면서 집갔던 기억이 나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나는 맞다고했지 그랬더니 아줌마가 "너 며칠전에 어떤여자 붙었던거같다 지금은 안보이는데 앞으로 술그렇게 먹지마" 그후 2017년 운세를 봐주시다가 "너 뭐 전공 하니?" 라고 하셔서 "무용 해요!" 라고 했더니 "아이고...이 무용하는것도 너 집안대대로 무당피가 흐르니 무당들이 굿할때 뛰는거 알지않냐 너가 지금 그정신으로 뛰는구나.." 라고 하시더라고 구렇게 아줌마가 날 다그치시곤 내 2017년 운세를 대충 봐주시고 결국 아줌마가 점 봐주신 가격에서 2만원 깍아서 주셨어ㅜㅜ 그리고 주기적으로 와서 절하고 가라고 하셨구. 아무튼 나는 그렇게 점을 다보고 나와서 친구랑 ㅃㅃ 하고 집을 갔지. 그리곤 바로 엄마한테 전화를 했어 ㅠㅜ 나는 거의 엄마한테 다 말하는 편이고든.. 마마걸.. 근데 엄마랑 나랑 중2때부터 부모님이 안좋게 떨어지게되셔서 나는 아빠랑 살고 남동생은 엄마랑 살고 ㅇㅇ 이렇게 따로 살았어. 무튼 나는 엄마한테 고대로 얘기를했지 관상보러갔다가 이런이야기릉 들었다구 그랬더니 엄마가 그제서야 듣다가 말을 떼시더라고.. "지공아, 엄마가 이런말 안해줬는데. 난 너가 그럴줄알았다 너희 외할머니가 예전에 신내림 받으시려다가 안받으셨어 그거 때문에 외할머니가 자꾸 몸이 아프고 병원가도 이유도 모르고 주변사람들도 안좋은일이 자꾸 터지고 그랬어" 라고 하시더라고 이때 나는 뒷통수를 맞은기분이었어ㅋㅋ 내가 20살되고 그전까지 이런얘기 하나도 못들었거든 내가 봤던 귀신이야기도 엄마한테 얘기하면 초등학교때 할머니집에서 도깨비 같은 사람본적이있어서 얘기해도 엄마는 이런얘기만 듣는체마는체했거든 그래서 나는 얘기를해도 엄마가 안들어주니까 아무얘기도 안했어. 그리고 이제서야 이 이야기의 사실이 드러나는구나 싶었고 나는 여태 이렇게 보이고 들렸던게 다들 그런줄알았는데 나만 다른거였구나 이런생각이 팍 들더라고 그러고 내가 대충 넘겼던 일들도 다시 생각이들고 머리가 아무튼 복잡했었어. 멘붕이 왔는데 그냥 엄마한테 알겠다 어물쩡 얘기했어 그리고 끊으려했는데 마지막에 엄마가 "지공아, 절때 의식하지마 자꾸 그런생각하면 더 빠져드니까 그럴수있지?" 라고 하셔서 그냥 '응' 이라하고 말았지. -------------------------------------------------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 !! 아쥬 자세하게 쓰진못했지만 뭐 그것도 차차 틈틈히 필요한 얘기면 써볼게. 다음이야기는 저 이후 엄마랑 술한잔하면서 신기에 대해 얘기했던 이야기를 쓰려고해! 재밌게봐줘서 고마엉ㅎㅎ 새해복많이받앙 요러분 헷❤️
안녕하세요! 9월 22일 많이 들어주세요 🙏💚 네이버 뮤직 https://goo.gl/hcT2zA 멜론 https://goo.gl/kGwwvt 지니뮤직 https://goo.gl/kGwwvt 벅스 https://goo.gl/K3qzzW 엠넷 https://goo.gl/zGWLAC 고요한 감성의 꿈결 같은 사운드! 'Electric Planet Five'의 신작! [구름] '일렉트릭 플래닛 파이브'의 이번 신곡 "구름"은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던한 피아노 연주곡이다. 듣는 순간 나만의 트랙 리스트에 넣어두고 소장하고 싶은 트랙! EP5만의 깊이 있는 피아노 사운드와 섬세한 터치감은 듣는 내내 음악에 집중하게 한다. 눈을 감고 조용히 집중하면 깊은 바다와 하늘, 구름의 움직임, 비가 내리는 뷰가 펼쳐진다. EP5의 음악은 항상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고 상상하게 한다.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와 자신만의 세계를 들려주고 있는 EP5의 산작 "구름"은 절제되어 깔리는 전자음과 노이즈가 어쿠스틱한 피아노 연주와 함께 어우러져 유니크한 사운드를 만든다. 작.편곡 뿐만 아니라 프로듀싱, 믹싱, 연주까지 완성하는 실력 있는 아티스트! 하반기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감성트랙! 'Electric Planet Five '"구름"! 2017년 하반기 필청 트랙으로 추천Credits] Produced: Jisun Lee(Electric Planet Five) All Songs written, programming, arranging, Piano, r ecorded and m ixed by Jisun Lee Art Work: Kayeong Lee https://feel.lnk.to/FMWD1285
내가 겪은 오묘한 순간들2
안녕하셰예 ! 호호호 저는 비루한 재수생이기에 1편 쓰고 몇일있다 돌아왔슴다,,,,, 그럼 또 다시 편하게 음슴체로 기기기~~~~~ 1편-할머니와 나 https://www.vingle.net/posts/2356407 아 오늘은 저번 편에 한 할머니와 내 이야기 중에 더 짧은 얘기를 조금 해보겠음 할매가 짧은 저승사자와의 하이파이브(? 를 마치고 다시 괜찮아지신 뒤 난 또 할머니 꿈을 꿈.... 진짜 왜이렇게 할머니 꿈을 많이 꾸지 난;;; 내가 어렸을때 그러니까 한 초등학교 육학년때까지만 해도 덩치값 못하고 속이 많이 아픈 애였음 물론 지금도 스트레스 좀만 받으면 심장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그러지만,,, 몸이 약하니까 꿈도 많이 꾸고 예지몽도 수두룩하게 꾼 것 같음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또 꿈을 꿨는데 이번엔 내 시야에 드라이아이스 처럼 희뿌연 안개들이 가득했음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도 모르겠는데 희뿌연 안개 사이로 저~~~~멀리서 울 할매 뒷모습이 흐릿하게 보였음 모지;;; 싶었던 나는 할매 뒤를 계속 쫒아가는데 거리가 좁혀지면 좁혀질 수록 걸어가고있는 할매는 혼자가 아니라는 걸 인지하게 됨 할매 앞엔 누군가가 할매와 같이 걷고 있었음 보라색 저고리를 입고 있던 몸뚱이었는데 얼굴은 안 보이고 할매 손을 잡고있던 그 저고리 팔만 보였음 근데 할매가 끌려가고있다기엔 너무 평온한 얼굴로, 스스로 제발로 걸어가고있었음 그때 또 느낌이 불길한거임;; 나 지금 여기서 할매 못 불러 세우면 안된다;;;;; 하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웅웅 돔 그래서 난 무작정 "할머니!!!!!!! 할머니 어디가!!!!!!!!!!" 이렇게 소리지르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울보였음 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찌질이처럼 엉엉 울면서 할머니 어디가냐고 소리침 그때 할머니가 내 소리를 들었는지 갑자기 발걸음을 멈췄지만 할머니의 시선은 내가 아닌 저 앞의 누군가에게 향해있었음 난 저 할매가 뭐하는겨 지금 내가 부르는데!!!ㅠㅠㅠ 싶은 심정으로 또 엉엉움 그때 할매 손을 잡고있던 보라색 저고리는 가만히 서있었음 뭔가 그 저고리의 시선은 날 향해있는 것만 같았음 가만히 서서 날 한참동안 바라보던 보라색 저고리는 조용히 할매 손을 놓더니 저 안개속으로 사라졌음.. 그렇게 꿈에서 깬 난, 사실 저절로 깬 게 아니라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깸 꿈에서 깨자마자 가위가 눌렸는지 눈을 떠도 온 사방이 검은색으로 뒤덮인듯이 컴컴했고 내 귓가엔 계속 누군가가 "OO아!! OO아!!" 라며 날 깨워 불렀음 그리고 깨자마자 난 불안감이 엄습하는 맘에 후다닥 최신형 슬라이드폰을 재껴올려 할머니에게 통화를 걸었고 할매는 몇번을 걸어도 받지 않았음.... 너무 불안하고 피곤했던 어린 나는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휴대폰을 붙잡고있다 스르륵 잠에 듬 이튿날 잠에서 깬 난 또 불굴의 집념으로 할매에게 전화를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할매사랑 ㅇㅈ? ㅇㅇㅈ~! 어젯밤엔 계속 걸어도 안 받던 할매가 통화음이 한번 지나가기도 전에 전화를 받았음 난 "ㅠㅠㅠㅠㅠㅠ할머니 왜 전화 안받아ㅠㅠㅠㅠ"하며 징징거렸고 할매는 "강아지(나) 우니? 할머니 몸이 안 좋아서 어제 응급실이었어" 라고 하심... 할매는 지난밤 독감으로 인해 너무 아파서 결국 큰아빠를 깨워 병원에 가셨고 난 텅 빈 할매 방에 덩그러니 놓여진 할매폰으로 그 생난리를 친거였음 그렇게 아프지마유ㅠㅠㅠㅠㅠ할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며 난리를 떨던 나는 엄마에게 이 사실을 말하기 위해 안방으로 총총 걸어감 그리고 안방에 딱 들어서는 순간 난 "아......"하며 멍하니 서있었음 이쯤되면 다들 짐작하셨을진 모르겠지만 안방에 걸려있던 할아버지의 영정사진 속 할아버지는 보라색 저고리를 입고 계셨음 맞음 내가 꿈속에서 본 그 보라색 저고리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던 할아버지였던거임 어쩐지 가위 눌렸을때 날 부르던 목소리가 묵직하더라했음.... 난 그때 이후로 가족들 사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할머니 지킴이'가 됨 하하 꿈 하나 꿨다고 용돈 오천원이나 받았었음 이렇게 어릴적엔 이상한 꿈들밖에 꾸지 않았는데 드디어 내가 중학교 1학년때 내 두 눈으로 똑똑히 어떠한 존재를 보게 됨.... 그 이야기는 담에 와서 또 쓰겠음^_^6 그럼 안녕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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