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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게는 온라인에 어떻게 등록되어 있을까?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나 02-114입니다.

음식점, 카페, 헬스장 정보를 얻기 위해
일단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단연 "인터넷 검색"입니다.

때문에 고객에게 내 가게를 알리기 위해서는
온라인에 가게 정보가 제대로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요!

주요 인터넷 사이트 85개에
내 가게 정보가 어떻게 등록되어 있는지
한 번에 무료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114 리포트"!! 입니다.
어떤 서비스인지 소개해 드릴게요!
인터넷에 내 가게, 사업장 정보가 어떻게 등록되어 있는지 단 10초면 파악할 수 있다니!! ~_~
내 가게 전화번호만 입력하고 '무료분석' 버튼 클릭하면
실시간으로 인터넷 등록 현황을 볼 수 있어요!!
만약에 114를 포함한 네이버, 다음카카오, 네이트에
내 가게 정보가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114안내간편등록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이 서비스 또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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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을 응원합니다!

사업 성공을 위한 114만의 팁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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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최악의 면접 비매너 2위에 ‘무성의한 답변’…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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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코로나19 확산 여파, PC방 4명 중 한 명 찾지 않는다
31번 확진자 이후 코로나19에 대한 이용자 체감 높아진 것으로 보여 "마스크를 쓰고, 외부 활동을 피한다" 코로나19가 국민 생활을 크게 바꿨다. 예상보다 창궐한 코로나19에 많은 국민들은 걱정에 빠졌다.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바깥에 나가고, 모임 · 학원 · 회식 등 외부 활동을 최대한 피하고 있다. 정부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는 등 외부 활동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가게에 손님이 끊기며, 많은 자영업자가 차마 말하기 힘든 고통을 겪고 있다. PC방 역시 마찬가지다. 일각에선 개학이 연기된 초중고등학생이 PC방에 많이 찾아갈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지만, 해당 지적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 코로나19가 확산하자, PC방을 찾던 4명 중 한 명은 PC방을 찾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PC방 기피 현상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대구 · 경북 지역과 장병 외출 통제로 군부대 인접 지역에서 더 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많은 PC방이 먹거리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고려하면, PC방 업자가 겪는 경제적 피해는 더 크다. ※ PC방 이용 시간 데이터는 게임트릭스에서 제공했습니다. ※ 기사 내 'PC방 이용 시간'은 '전국 일평균 PC방 이용 시간'을 말합니다. 해당 시간은 게임트릭스가 제공한 PC 방 게임 순위에서 상위 20위까지의 게임 이용 시간을 합산해 도출했습니다. 예년과 비슷하던 PC방,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기피 장소로 떠올라 ▲ 일 평균 이용 시간과 코로나 19 확진자 수 (왼쪽 세로 축 단위: 시간/ 오른쪽 세로 축 단위: 명)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월 20일 처음 확인됐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관계없이, 코로나19 첫 주(1월 20일부터 26일) PC방 이용 시간은 전달보다 12%가량 올랐다. 국내 확진자 수가 12명까지 늘었던 코로나19 둘째 주(1/27~2/2) 역시 비슷한 이용 시간을 유지한다.  하지만, 2월 3일부터 PC방 이용 시간은 감소하기 시작한다. 코로나19 셋째 주 이용 시간은 전주 대비 9.25%가 감소했다. 일각에서는 일주일 사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5명에서 27명으로 늘어서 이용 시간이 줄었다고 지적했지만, 2019년 동일 기간에도 PC방 이용 시간은 비슷하게 감소했다. 2019년과 비교하여 차이가 약 1~2% 내외로 일반적인 상황에 가깝다. 31번 확진자가 등장한 2월 18일을 기준으로 상황은 크게 달라진다. 2월 18일 이후, 대구 및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확진자 수가 크게 늘었다. 지역 감염이 시작된 것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회사에 재택근무를 권장하고 대면 접촉을 피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시작했다. 초중고등학교는 개학을 연기했고, 대부분 대학교도 원격 수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자리가 붙어있는 PC방 특성상, 타격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런 타격은 PC방 이용 시간에서 적나라에게 드러난다. PC방 이용 시간은 31번 확진자가 등장한 코로나19 넷째 주(02월 17일부터 23일)의 전주 대비 드랍율은 10.84%이다. 201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12% 감소했다. 2월 마지막 주인 코로나19 5주차(2/24~3/1) PC방 이용 시간 역시 18%가 감소했다. 코로나 첫 주와 비교하면 34%가 넘는 드랍율이다. '코로나19 국민 체감 ↑' 기점은 31번 확인자 나온 2월 셋째 주 코로나19를 직접적으로 PC방 이용자가 체감한 시점은 언제일까? PC방 이용 시간 분석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기 전 한 달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뒤 지금까지 평균 PC방 이용 시간은 1.36%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19/12/20~20/1/19: 5,999,333시간, 1/20~3/1: 5,917,926시간) 얼핏 보면 코로나19 영향이 없다고 보일 수 있다. 하지만 31번 확진자가 나온 2월 18일을 기준으로 시기를 나누면 뚜렷한 PC방 이용 시간 감소가 확인된다. 1월 20일부터 2월 16일까지(코로나19 1시기) 평균 이용 시간은 6,396,372시간으로 전달보다 6.62%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긴 했지만, 그와 관계없이 PC방이 방학 특수 효과를 누린 것이다. 실제로 해당 시기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일주일 동안 나오지 않는 등 사태가 종식되는 것처럼 보였다. 반면, 확진자가 크게 증가한 2월 17일부터 3월 1일까지(코로나19 2시기) PC방 이용 시간은 코로나19 1시기에 비해 22% 정도가 감소했다. 코로나19가 확진자가 나온 상황에서도 PC방을 찾던 사람 4명 중 한 명이 발길을 끊은 셈이다. 특히, 코로나19 2시기 주말 PC방 이용 시간은 앞선 기간 평일 이용 시간보다 적었다. 또, 201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PC방 이용 시간은 12% 이상 감소했다. 본래 개학 기간임을 고려하면, 개학이 연기된 지금 상황에서 10% 감소는 더 크게 느껴진다. 코로나19 2시기 동안, 수십 명 정도인 확진자 수는 수천 명으로 증가했다. 정부는 2월 23일 위기경보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올렸다. 31번 확진자 이후, 많은 PC방 이용자에게 코로나19가 체감되기 시작한 것이다. PC방 기피 현상, '코로나19 사태 종식' 외 대안 없다 PC방 이용자들은 코로나19가 걱정되기 시작한 이상 반드시 PC방을 갈 이유가 없다.  생활에 필수적인 장소도 아니고, 집과 같이 상대적으로 대면 접촉이 적은 장소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면 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2주간(2/18~3/2) 토이저러스 온라인몰 매출은 닌텐도 스위치와 PS4 관련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판매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했다. 어려움을 겪는 PC방을 위한 손길도 있다. 엔씨소프트와 넥슨은 PC방 사업주를 위해 서비스 이용 요금을 감면했다. 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직접 PC방을 방문하며 코로나19 사태로 기피 장소가 된 PC방에 대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대한 이용자 체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PC방 기피 현상을 막기 위한 방법은 '코로나19 사태 종식' 단 하나다.
망해가던 도시락 가게, 연매출 10억 넘긴 비결…"작은 1위를 노려라"
[자,영업시작] 日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 사장 이와타 요시히로 씨가 말하는 자영업 성공법칙 ‘운칠기삼(運七技三·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장사의 성패는 운발에 달렸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제 아무리 좋은 상권과 신선한 아이템, 성실성으로 무장해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체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때론 사업에 손대는 족족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정당화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운때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언젠가는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식이다.  세상만사 사람이 아무리 기를 써도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장사는 운’이라 믿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일.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탓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매출 1억 엔(약 10억 원)이 넘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이와타 요시히로 씨 역시 ‘운칠기삼’ 식으로 장사를 하던 자영업자 중 한 명이었다. 스물한 살에 선술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편의점, 라면 가게, 도시락 가게, 타코야키 가게 등을 연달아 열었으나 실패의 쓴 맛만 경험했다. ‘대박이 터질 때까지는 실패해도 어쩔 수 없다’며 수차례 가게를 ‘말아먹은’ 마이너스의 손이 연매출 10억 원 점포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역시 운이었던 것뿐일까. 일본의 자영업 전문 컨설턴트 가야노 가쓰미의 저서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리더스북)에 소개된 요시히로 씨의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성공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전략’이 없으면 ‘성실한 가난뱅이’가 된다 ‘장사는 운’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 이와타 씨는 성실한 사장이 아니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는 금발 머리에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선 종업원이든 손님이든 가리지 않고 오만하게 굴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니 장사가 잘 될 리 없었다. 결국엔 거래처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화장실에 숨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갖고 있던 가게를 하나 둘 처분해야 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다 망해가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지점 한 곳뿐이었다. “성인이 된 후 배운 일이라곤 장사뿐이었으니 하나 남은 도시락 가게에서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고쳐먹고 열심히 일했죠.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전략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그야말로 ‘성실한 가난뱅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기대보기로 한 이와타 씨. 관리자를 찾아가 장사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이렇다 할 조언을 듣지 못했다. 그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사에서 그 어떤 조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웃었다. “그렇게 괴로움에 빠져있던 어느 날 근처 미용실 사장이 ‘매출 올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모임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었죠. 작은 가게에도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공부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이와타 씨가 접한 것은 ‘란체스터 경영 법칙’. 영국의 항공공학자 란체스터가 1차 세계대전에서 이기는 법을 연구한 전쟁 전략을 기업 경영에 응용한 것이다. 란체스터 법칙의 특징은 ‘강자의 전략’과‘약자의 전략’을 확실하게 구별해놨다는 점. 동네의 작은 가게나 이제 막 설립한 스타트업에는 대기업의 전략 대신 약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란체스터 경영 법칙의 핵심이다. 기업과 병풍은 펼치면 쓰러진다 일본에는 ‘병풍과 사업은 너무 펼치면 쓰러진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가게가 이기는 전략’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상품과 지역,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리라는 것. 조그만 가게가 대기업처럼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손 댔다가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노려야 할 것은 ‘한 가지 분야’, ‘제한된 지역’에서의 1위다. 일단 ‘작은 1위’가 되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하며 매출도 확실히 늘어난다. 이와타 씨는 란체스터 법칙을 이해한 뒤 예전처럼 여러 업종에서 일을 벌이지 않고 도시락 가게에만 집중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니 상품은 본사에서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하는 도시락 뿐. 그는 배달 지역과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려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어디든 배달을 나갔어요. 500엔짜리 도시락 하나를 왕복 30분을 투자해 배달했죠. 란체스터 경영에서 ‘이동 중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배달 지역을 좁혀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설문지를 돌려 우리 가게의 주요 고객층이 주부와 작은 법인의 회사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렇게 홍보 전단지와 소식지를 돌리는 대상 역시 좁혀나갔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상권을 좁히되 타깃을 명확히 하면서 잠재 고객층이 3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제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난 것. 그 결과 매출은 1.5배 뛰었고, 배달 시간 및 홍보비용이 줄어들면서 종업원 1명당 이익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됐다.  “사실 지역과 고객을 좁히는 게 겁났어요. 매출이 줄어들까봐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실천을 하고보니 효율이 전과는 천양지차더라고요. 약자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더니 작은 가게의 전략이 대기업과 이렇게나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 사례가 소개된 책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에서 저자 가쓰미 씨는 “작은 가게에 가장 위험한 것은 과욕”이라고 강조한다. 안 그래도 여력이 없는 작은 가게가 힘을 이리저리 분산시키면 가게 경쟁력이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작은 가게는 넓은 범위에서는 대기업보다 약할지라도 좁은 범위에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며 “작은 곳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작은’ 차별화가 큰 매출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타 씨의 경영 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전략은 ‘고객 서비스 차별화’. 그는 “차별화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며 “우리 같은 개인 사업자들도 소소한 차별화 방식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홍보 전단지를 돌릴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보내주는 걸 그대로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어머니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서 전단지와 함께 넣었어요. 통계를 내 보니 서너 번 정도 편지를 보냈을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오후에 가게 앞을 지나는 아이들을 불러 식은 크로켓이나 튀김을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맛있니? 그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맛있다고 꼭 말씀드리렴.’ 저녁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 손을 붙잡고 다시 가게를 찾아옵니다.” 이와타 씨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차별화는 이런 식이다. 경쟁 업체에서 다수의 고객에게 단체 메일을 발송할 때 이와타 씨는 각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개별 엽서를 보냈다. 경쟁자가 엽서를 보내면 그는 전화를 걸어 고객의 안부를 물었다. 지금은 고객들과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며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에겐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내 줬다.  “꾸준히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 보니 어느 틈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쯤 뒤에는 오사카 호쿠세쓰 지역의 50개 가맹점 중에 매출액 5위를 달성했죠. 10년을 하니 오사카 지역 300개 매장 가운데 1위가 돼 있더군요.”  이와타 씨의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략은 이렇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작은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품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면 고객 응대나 영업 방면에서 ‘작은 차별화’를 꾀하라.  따라 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라 이와타 씨의 신조 중 하나는 ‘따라 해도 좋으니 우선은 시작하자’다. 그가 시도했던 모든 전략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흉내 내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긴다”고 했다. 이와타 씨에게 전략 공부 모임을 제안했던 미용실 사장을 모방해 엽서와 소식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원 사진을 싣거나 4컷 만화를 넣는 등 그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식이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던 ‘마이너스의 손’ 이와타 씨는 결국 10년 만에 연매출 10억 원의 ‘대박 점포’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은 ‘운발’도 ‘재능’도 아닌 ‘전략’.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번거로움 그리고 의구심을 버리고 일단 모방이라도 시작하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출이 오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올바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하든 엉망이었던 제가 조금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뛸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부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사/인포그래픽=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일본 ‘작은 가게’ 사장님들의 대박 전략이 더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본 콘텐츠는 웅진씽크빅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