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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와 장난감의 만남, 푸마 x 핫 휠 협업

추억 속 토이카에서 착안한
매 시즌 다양한 이색 프로젝트로 주목받은 푸마(PUMA)가 이번엔 핫 휠(Hot Wheels)과 만나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협업을 공개한다. 핫 휠은 전 세계 아이들은 물론 키덜트 필수품이라 불리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온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장난감 브랜드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제품은 푸마의 대표적인 청키 스니커 ‘RS-X’. 핫 휠의 전설적인 세 가지 토이카 디자인에서 영감받아 오렌지, 블랙, 로열 블루로 구성됐다. 알록달록한 컬러 웨이가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스니커 컬처의 새로운 무드를 제안하는 본 제품은 기존의 실루엣을 필두로 매끄러운 자태를 자랑한다. 메시와 가죽이 조합된 어퍼와 뒷축, 아웃솔에는 감각적인 핫 휠 그래픽이 새겨져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설포와 깔창에는 RS-X와 RS 푸마 로고가 각인돼 유니크한 디테일까지 갖췄다. 이번 컬렉션의 주목할 부분은 구매 시 핫 휠 50주년 기념 한정판 토이카가 함께 제공된다는 점. 스니커 마니아는 물론 키덜트의 소장 욕구까지 물씬 자극한다. 어릴 적 추억을 새롭게 되새기는 푸마 RS-X 핫 휠의 가격은 13만 9천 원. 구매를 원한다면 오는 12월 1일 전국 푸마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puma.com)를 방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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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푸마 셀렉트라 퀄리티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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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x 아더 에러 두 번째 협업 ‘포에버 유스’ 캠페인 & 전시
전 제품 바로 구매 가능. 푸마(PUMA)가 아더에러(ADER ERROR)와 두 번째 협업 캠페인 ‘포에버 유스(FOREVER YOUTH)’를 공개했다. 푸마의 슬로건인 포에버 패스터와 아더 에러만의 젊은 감성이 깃든 이번 캠페인은 FUTRO(Future + Retro)란 테마를 근간에 두고 ‘청춘’의 이면적 모습을 조명했다. 슈즈를 중심으로 22종의 의류, 6종의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었으며 푸마 고유의 사이드 라인인 ‘폼 스트라이프’와 시그니처 컬러 ‘푸마 레드’를 재구성한 상징적 요소들을 제품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푸마 아이코닉 모델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색감과 소재, 자수 디테일 등을 다양하게 변형된 점이 특징. 대표적인 스니커즈는 셀 베놈(CELL Venom)을 비롯한 RS-1, 플랫폼 트레이스(Platform Trace), 캘리포니아(California)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화이트 계열 컬러를 바탕으로 레드, 블루, 오렌지 등 비비드 컬러를 조합해 발랄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좌측 슈레이스에 지퍼탭 디테일을 더하는 등 아더에러 특유의 위트 있는 디자인을 드러내기도.  이를 기념해 푸마와 아더 에러는 캠페인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은 전시도 개최했다.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성수동에 인파를 모은 해당 전시는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해 ‘젊음’을 표현해 불완전함 속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는 청춘을 담아냈다. 그들이 생각하는 성장과 실패를 통한 청춘은 마침내 우리에게 ‘영원한 젊음’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으며, 과거의 도전은 현재와 미래에도 끊임없이 재생되고 새로운 영감을 부여했다. 위 슬라이드 속 모든 아이템은 현재 푸마 온라인 스토어(puma.com)와 압구정점 등 일부 매장 및 아더 에러 스토어, 일부 편집숍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 https://youtu.be/LOu03do_8tI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디오라마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반년을 말 한마디 없이 기다려준 고마운 팬이자 나의 의뢰인분들 찰나의 예술 , 디오라마 작가를 업으로 삼고 살고있는 AJ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디오라마 타입과 , 또 작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저는 제 서명이 들어간 작품은 100% 수작업으로 모든 공정을 마칩니다. 첫 시작부터 파츠들을 만들고 깍고 다듬고 붙이고..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이어붙이고 수정하고.. 이번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물의 경우 문에 붙는 작은 경첩하나부터 손잡이 , 열리는 창문틀 그리고 바닥제와 배경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식상하지만 두어번 올렸던 작업기 중.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 , 3D프린팅이나 기타 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아직까진 제 손을 거친 것보다 더 나은 느낌을 준 녀석들은 없었기에 번거롭고 오래걸리고 , 또 투박함이 묻어나오더라도 직접 모든 공정을 완성한답니다. 초기 씬을 선정하는 것 부터 , 구도를 잡아내고, 내가 원하는 스케일로 어색하지 않도록 만들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작업공정들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었기에 아마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 역시나 일이 되고나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족히 수만번의 커터질을 버텨준 나의 작업대. 언젠가는 내가 쓴 재료비보다 내 작품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라고 믿고 지내온 1년 6개월. 한분 또 한분 소중한 인연들도 생겨났고 , 억측과 오해 , 그리고 때론 시기어린 눈총들에서 큰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부족함만 가득 담긴 나의 아집 덩어리들을 작품이라 불러주며 응원해준 소중한 나의 팬들 덕분. 그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에는 , 나의 작업들은 그저 철들지 못한 "아재"의 의미없는 몸짓일 뿐이었다. 모두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함만 가득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업물들이 귀한 장소에 전시되고 , 또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나의 솜씨가 아니라 ..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있었던 이유. 모두 덕분입니다. 토이&아트 페어 전시 중 제 못난 아집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제 작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물론 누구나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에 제한이나 입장료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쭉 상주하지는 못하겠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는 방법은 이런 것 밖에 없네요 주신 관심과 응원의 마음들에 보답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약소합니다만.. 서울 전시는 9월 중순경 시작할 예정이며 장소는 인사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시장소를 협의 중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다시금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30이 넘어서도 아직 어른아이 AJ-
푸마 ‘셀 엔듀라’ 20주년 기념 새로운 컬러웨이 공개
현대적 감성을 더한 복각판 유구한 역사를 가진 시리즈를 보유한다는 건 브랜드의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좌우하는 방증. 푸마(PUMA)가 20주년을 기록한 ‘셀 엔듀라(CELL ENDURA)’ 시리즈를 선보인다. ‘셀 엔듀라’는 푸마 고유의 셀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뛰어난 기능성을 자랑하는 러닝화로 1998년 첫 등장을 알렸다. 육상 선수 및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한 러닝화 라인으로 뛰어난 충격 흡수 능력과 쿠셔닝을 겸비했으며 벌집을 연상케하는 육각형 구조의 셀 패턴으로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기능까지 갖췄다. 과거부터 장거리 러너들에게 안정화로 큰 사랑을 받아온 셀 시리즈가 기술적으로 진화한 소재와 생산 기술, 현대적인 실루엣을 접목시켜 새롭게 부활했다. 오리지널 라인을 새롭게 복각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푸마의 이색 행보는 이미 예견된 바. 과거의 업적을 회상하고 현재의 시점에서 미래를 그려낸RS-0, 50주년을 맞은스웨이드를 꾸준히 새로운 협업으로 변주해 재 출시하는 스웨이드 컬렉션 등이 그 증거다. 이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일맥상통하는 시점으로 바라보는 푸마 만의 색다른 관점에 눈을 돌려야 할 때. 이러한 시각을 담아 한층 더 색다른 디자인으로 돌아온 ‘셀 엔듀라’는 OG 모델을 기반으로 기능성은 보강하고, 세련된 감각을 가미했다. 메쉬 소재 어퍼와 미드솔에 쿠션 블록으로 스포티함을, 화이트 베이스에 대조적인 컬러웨이로 어퍼, 미드솔 등을 구성해 매력 포인트를 선사한 것. 양옆에 덧데진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혼합이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해 뻔한 데일리룩을 그럴싸하게 만들어줄 만한 가치를 지녔다. 선택지는 지난 10월 출시된 전작그린에 이어 블루, 핑크 두 가지가 추가됐다. 컬러 포인트 요소가 덧대어져 90년대 레트로 무드가 인상적인 제품군은 내년 1월 18일부터 푸마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편집숍에서 본격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와 관련된 소식은 <아이즈매거진> 채널에서 꾸준히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참고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푸마, AC밀란 홈 키트 공개
이탈리아 대표 명문 클럽과의 조우. 월드컵 열기가 한창인 요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챔피언스리그 AC밀란(AC MILAN)과 파트너십을 맺어 홈 키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 팀인 AC 밀란은 이탈리아를 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축구 리그 세리에 A(Serie A)의 팀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7회, 세리에 A에서만 총 18회의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119년 전통의 명문 클럽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스널 등 최강 라인업을 잇는 푸마의 풋볼 클럽으로 선정돼, 벌써부터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 푸마가 공개한 키트는 선명한 레드와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인 홈 유니폼. 클래식한 버튼업 카라를 비롯해 양쪽 가슴에 더해진 AC 공식 로고와 푸마의 캣 프린트가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가벼운 폴리와 드라이셀 소재를 활용해 통기성을 강조했으며, 매끄럽고 구조적인 직물로 쉽게 늘어나거나 뜯기지 않는 탄탄함을 겸비했다. 월드컵 시즌에 맞춰 출시돼 스포티와 모던을 적절히 섞은 스포츠 룩으로 연출하기에도 제격. 현재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자태를 슬라이드와 영상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