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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8년 12월 4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팩트체크] '탈원전 추세' 엇갈린 보도..각 나라 확인해보니 (JTBC)
- "탈원전은 세계적인 추세다, 아니다. 최근 대만의 탈원전 국민투표 이후에 국내 언론보도가 극명하게 엇갈립니다. 주로 경제지에서 국제추세가 아니라고 보도했고 원전으로 돌아가는 나라들이 있다는 것을 근거로 말했습니다. 팩트체크팀이 언론보도에 등장한 나라의 대사관을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인용된 해외 사례는 상당 부분 잘못된 것들이었습니다."

<3>독일 부퍼탈연구소 만프레트 피셰디크 부소장 "독일에 재생에너지 일자리 36만개..원자력·석탄보다 낫다" [에너지 전환, 선택 아닌 필수] (경향신문)
- “원자력발전은 돈을 벌 수는 있지만 사고 위험이 뒤따른다. 그 위험이 상당히 크다는 게 독일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돼 있다. 불편해도 후손을 위해 조금 참자는 생각이 있다. 윤리와 철학의 문제다. 외부에서 사회운동을 통해 생긴 관념이 아니다. 또 태양광발전 기술이 개선돼 점점 효율화되면서 시민 참여도 늘고 있다.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은 내 집에도 설치할 수 있다. 직접 에너지 생산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게 중요하다.”

[홍태경의 지구 이야기] 공짜 에너지는 없다 (서울신문)
- "공짜 에너지는 없다. 각각의 에너지원은 크고 작은 위험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에너지원마다 내포하고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안전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 과학적 예측을 넘어서는 일이 발생 가능하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극한의 재난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합의에 따른 최선의 에너지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대만, 후쿠시마산 식품 금지…日, WTO 제소 (OBS)
- "대만이 국민투표를 통해 후쿠시마 주변 농수산물 수입 금지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대법원의 강제동원 판결을 부정하는 일본은 아니나 다를까, 유감을 표명하며 WTO 제소를 들먹이고 있습니다."

후쿠시마産 라면 알고도 뺀 홈플러스 (디지털타임즈)
- "일각에서는 홈플러스가 '식품 위생법에 의한 한글표시사항'을 작성할 때 원산지 표시를 고의로 누락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원재료 등 다른 부분은 정확하게 번역하면서 원산지와 제조사에서만 내용이 빠졌기 때문이다."

대만 제1원전 1호기, 오는 6일 최초로 폐로 준비시작 (연합뉴스)
- "대만전력공사는 2015년에 이미 제1원전(1, 2호기) 폐로계획을 세웠다며 현재 제1원전(1, 2호기)은 환경 평가와 환경보호서(EPA)의 심사단계에 있고 통과된 뒤 최종적으로 원자력위원회의 폐로 허가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왜냐면] '탈원전 중단'을 주장한 익명의 교수님들께 / 이원영 (한겨레)
- "이미 한반도는 탈원전시대로 깊이 들어가고 있다. 첫째, 시민사회뿐 아니라 종교계가 무게중심을 옮겼다. 가톨릭은 2013년 주교회의가 탈원전을 공식화하였고, 불교와 원불교도 그해 원전해체 국제세미나를 열어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 개신교도 침묵하지 않았다. 종교계의 꾸준한 생명과 안전에의 염원이 2017년 대통령의 선언을 뒷받침한 것이다."

창원 아파트서 기준치 3배 넘는 라돈〈방사능 물질〉 검출 (경남도민일보)
- "아파트에서 라돈이 검출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입주자들에게 미친다. 환기를 통해 피폭량을 줄인다 해도 요즘 같은 계절에 계속 환기를 할 수도 없다. 라돈이 많이 검출되는 곳은 밀폐된 화장실이나 주방이라 피폭을 줄이기도 쉽지 않다"며 "아파트 라돈 검출 문제를 집값 문제로 연결짓기보다는 빠른 문제 해결을 위한 공론화가 필요한 시점"

환경운동연합 대경협의회, '탈원전 정책 철회 촉구 결의안'에 반박 (표준방송FMTV)
- "앞으로 60여년에 걸쳐 서서히 핵발전소를 줄여나가겠다는 무늬만 탈원전인 계획이 급진적이라니 가히 충격적"이라며 "과연 경북의 경제와 민생은 핵발전소 없이는 자립할 수 없을 정도로 척박하단 말인가. 그 지경이 될 동안 도의회는 손 놓고 있었는가 되묻고 싶다."

부산시, '미래 에너지전환' 부산에너지포럼 연다 (뉴시스)
- "부산시와 부산에너지시민연대가 공동 주관하는 ‘부산에너지포럼’은 부산의 미래 에너지전환을 위한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한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부산의 클린에너지 추진방향 등 에너지전환을 위한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수렴할 계획이다."

기자단에 태양광 가짜뉴스 펙트체크 당부 (이투뉴스)
- “재생에너지 2030목표 달성을 위해선 전 국토가 태양광 패널로 뒤덮일 것이란 보도가 많이 나왔다. 하지만 실제로는 박근혜 정부시절 임야가중치를 0.7에서 1로 변경해 산지태양광이 과도하게 늘었고, 최근 이를 다시 0.7로 원상복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2030년까지 30.8GW 태양광을 추가로 설치하더라도 대한민국 전체 면적의 0.26%에 불과하다”

그린피스, 한국 정부에 '해외석탄발전 지원중단' 서한 (KBS) 
- "한국 정부가 한국산업은행 등의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근시안적이고 비효율적이며 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환경 파괴적인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금융지원을 하는 대신 재생에너지에 투자하도록 장려하기를 촉구한다"

그린피스, 대학교 재생에너지 확대 촉구 캠페인 전개 (전기신문)
- “기후변화 위기에서 깨끗한 미래 사회를 지켜내려면 사회 각계각층이 모두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해야 한다”며 “기후변화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를 양성할 책임을 가진 대학교의 솔선수범이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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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범벅?..괴담 살펴보니

[팩트체크] '탈원전 추세' 엇갈린 보도..각 나라 확인해보니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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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혜] 미세먼지 다 잡아먹는 공기정화식물 Best 5
1위 < 아레카야자 > 야자중에서도 가장 품질이 뛰어나고, 실내에서도 잘 자라며 특히 1.8m 아레카야자의 경우 24시간에 1리터의 수분을 증산 작용으로 뿜어내면서 아주 좋은 천연 가습기 역할도 한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2위 < 관음죽 > 일본 관음산에서 자라는 부채모양 잎을 가진 식물. 관음죽은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할뿐만 아니라 병충해에 강해 키우기도 쉽고, 특히 암모니아를 잘 흡수해 화장실에 두면 효과적이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3위 < 대나무야자 > 대나무 모양의 줄기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를 이루며 최대 1.8m 까지 큰다고 한다. 실내 습도를 높이고 벤젠, 포롬알데히드 등을 제거하는 능력이 우수해서 새집 증후군 예방에 아주 좋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4위 < 인도고무나무 > 공기중에 있는 유독 가스를 잘 흡수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기르면, 아주 잘 자라고 넓은 잎 크기 만큼 공기정화능력도 탁월하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5위 < 드라세나 자넷 크레이그 > 레몬라임 또는 황금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내의 휘발성 유해 물질 중 제거하는 식물로 유명하다. 추위와 직사광선만 주의하면 집에서도 키우기 좋은 식물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 카톡친구하고 『 마음의 씨앗 』소식받기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 출처 ⇒ https://youtu.be/0gikL7ICXcs
5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1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지난 4일 청문회에서 각종 의혹이 제기된 임혜숙(과기정통부)·박준영(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물론 정의당까지 나서 두 후보자의 임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여론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던데... 데스노트도 결국 여론 아닌가? 2.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로 거론되는 초선 의원들이 여당의 거물급 인사를 집중 공격하고 있습니다. 대권 주자 혹은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인사를 지속해서 비판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몸값을 끌어올리는 모양새입니다. 뭐라고 떠들던 ‘동남아 인기 폐지’ 조중동이 이쁘게 포장해주니까~ 3. 오세훈 시장의 '메시지 비서'로 채용된 보수 성향의 20대 유튜버가 정치권에서 논란입니다. 이를 두고 김남국 의원이 ‘일베 성향’이라고 비판하자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어떤 내용이 일베 내용인지 짚어달라”며 설전을 벌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태극기부대도 일베도 보수고 애국지사 아닌가 싶어요~ 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최근 시민단체장 등을 만나 사회 전반적인 현안을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시민단체는 문재인 정부와 상당히 각을 세운 곳으로 알려져 있어 윤 전 총장의 '야권 대망론'에 더욱 힘을 싣고 있습니다. 그럼 윤석열이 누굴 만나겠어~ 태극기부대, 어버이연합 아니면 다행이지... 5.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연일 두 자릿수 지지율로 야당의 대권 주자들을 멀찍이 따돌리고 있지만 유독 20대 지지율은 한 자릿수입니다. 이에 윤 전 총장이 2030 청년층과 중도층을 얼마나 포섭할지가 과제로 남을 전망입니다. 솔까말 그 허우대에, 그 꼰대 스타일을 젊은 세대가 좋아할 일이 없지~ 6. 미국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 황교안 전 대표가 “한일 관계는 최악”이며 “쿼드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를 초청한 CSIS는 일본 정부가 거액을 후원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까지 가서 하는 짓 보소... 박근혜 정부의 총리답다. 다워 인간아~ 7. 홍준표 의원이 황교안 전 대표의 정치활동 재개를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홍 의원은 "어느 특정인의 정치 재개를 반대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며 황 전 대표에 대한 보수 야권 내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비판했습니다. 홍준표 선생 입장에서야 황교안은 만만해 보인다 이거 아니겠어~ 8.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1년이 남은 가운데 일본 언론은 현 정부에서 한일 관계 개선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NHK는 한국 정부가 "일본 측이 수용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가능할지 불투명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부 같은 것을 기대하나 본데... 꿈 깨라 이것들아~ 9. 도쿄 올림픽 개막을 두 달 앞두고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대회에 대한 회의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어쩔 수 없이 코로나19 긴급사태 확대 및 연장을 결정했으며 올림픽 반대 여론은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소중한 국가대표 선수를 저곳에 꼭 보내야 하나... 의문... 10.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팀이 출범 준비를 마무리하고 이번 주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합니다. 세월호 내 CCTV 영상이 조작됐다는 의혹 등이 수사 대상으로, 검찰도 규명하지 못한 의혹들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벌써 몇 년이냐... 이 지경인데도 ‘그만하자 지겹다’ 말 할 수 있냐고~ 11. 손석희 사장이 앵커석에서 하차한 지 1년 5개월이 돼가고 있지만, JTBC 간판 '뉴스룸'이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장기 침체에 빠졌습니다. 시청률이 1~2%대로 내려앉나 싶더니 급기야 0.9%로 최저점을 찍기도 했습니다. 설마 TV조선, JTBC, 채널A 순서대로 ‘조중동’이라서 그런 건 아니겠지? 12. 한국의 주요 김치 수출국 일본과 대만 소비자 40% 이상이 ‘김치가 한국 전통식품이기 때문에’ 사 먹는다고 답했습니다. 최근 위생 논란이 일었던 중국산 김치에 대해선 일본·대만 소비자 모두 위생과 안전성에 최하점을 매겼습니다.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아는 게 뭔지 알아? 그건 진실이라는 거야~ 조응천 "윤석열, 몽골 기병 같아 지나간 자리 황폐". 박용진, 대통령 취임식 있는 '국회 마당'에서 출마 선언.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 나경원 18.5% 이준석 13.9%. 당권 도전 이준석 "새로운 지지층 지지 얻을 자신 있다". 이준석 당권 도전에 진중권 "작은 고추 부대 되겠네" 조롱. 박형준 봉하마을 방문 동행 하태경 "보수의 노무현 되겠다". WHO, 중국 시노팜 백신 '비서구권 첫 긴급사용' 승인. 북미 연락사무소 담긴 '한반도 평화선언' 곧 미 의회 발의. 동남아 'K-신문' 열풍은? ‘한국신문은 인기 포장지’. 당신의 존재는 우연이 아니다. 특별한 재능을 받았으며, 사랑을 받으며 세상에 나왔다. - 막스 루카도 - 어느 한 사람 사랑받지 않고 태어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세 먼지 가득하고 코로나19로 하루하루가 고단한 날이지만, 당신은 여전히 세상의 보배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계절의 여왕 이 5월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류효상 올림.
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5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호중 원내대표가 “촛불 정부에 대한 국민 기대에는 다소 부족한 점도 있었다”며 집권 4년을 평가했습니다. 윤 원내대표는 “반성하고 또 반성하며 남은 1년을 새로 시작하는 1년이라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반성할 건 하더라도 개혁을 멈추면 나중에 더 반성해야 할 겁니다~ 2. 국민의힘이 당 차원에서 '백신 사절단'을 미국에 공식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은 “백신 사절단으로 박진 의원과 최형두 의원을 미국에 파견해 한시가 급한 백신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미 정상 회담 앞두고 그러고 싶니? 혹시 백신 맞으러...? 3. 주호영 전 원내대표가 “세대교체’를 내걸은 김웅 의원과 이준석 전 최고위원 등 소장파에 대해 “동네 뒷산만 다니면 에베레스트를 오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5선 중진이자 원내대표의 경륜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글치... 지역구는 대구지만, 서울에서 살면서 23억 정도는 챙겨야~ 4.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도전하는 조경태 의원은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가석방을 주장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조 의원은 “어려운 경제를 풀어가거나 백신 확보 문제에 보탬이 된다면 일시적인 석방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 양반은 대한민국이 삼성 없었으면 거지꼴을 면하지 못했다고 할 걸~ 5. 검사도 판사도 아닌 교육감이 공수처 1호 사건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수처 설립의 취지를 살려 검사 사건을 1호 사건으로 할 경우 정치적 논란에 휘말릴 수 있어 안전한 선택을 한 게 아니겠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참 거시기하네... 이 꼴 보려고 공수처 설치를 그렇게 주장했나 싶고~ 6.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를 비롯한 시민 1천여 명이 조국 전 장관의 불법행위로 정신적 피해를 봤다며 민사소송을 냈습니다. 이들은 조 전 장관이 2019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후 정신적 고통과 박탈감을 느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와중에 돈 몇 푼이라도 챙겨 보자는 심보가 딱 기생충 박사답다고나 할까? 7. 문자 읽기와 문장 이해는 전혀 다릅니다. 한국은 훌륭한 한글 덕분에 문맹률 1% 이하의 세계 최고의 글자 해독 국가지만, 문해력은 반대로 조사 시기와 연령대마다 다르지만, OECD 국가 중 최하위 혹은 중간 이하라는 게 중론입니다. 쓸 줄은 아는데 말귀를 못 알아들어... 이게 더 환장할 노릇 아닌가 싶어~ 8.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코로나19 재 확산세에도 도쿄올림픽을 강행하려는 이유가 TV 중계권료 때문이라는 일본 언론의 비판이 나왔습니다. 이번 올림픽이 설사 무관중으로 개최되더라도, IOC는 중계권료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승리하는 것보다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다’는 개뿔... 돈에 의의가 있을 뿐~ 9. 일명 '손연재 의자'로 알려진 ‘커블체어’가 유효기간이 만료된 미국 FDA 등록 내용을 광고에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FDA 등록'을 마치 승인 절차가 엄격한 'FDA 승인'처럼 광고해 소비자를 현혹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우리 집에도 하나 있습니다. 물론 저쪽 구석에... 바른 자세 포기~ 10. 경북 영주시의 80대 할머니가 폐지를 주어 모은 동전을 4회에 걸쳐 160만 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화제입니다. 할머니는 “동전이 더럽다고 안 받을까 일일이 깨끗하게 닦았다”고 말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수조 원의 상속세를 낸다는 그 어떤 재벌의 돈보다 수 천배 깨끗합니다~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로펌정당 되지 말아야". 이준석 "홍준표 복당, 윤석열도 되는데 막을 이유 있나". 주호영 "남북통일도 하는데 홍준표 복당 허락돼야". 문 대통령, 국토·해양·과기 장관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수 천개의 숲도 한 개의 도토리 열매에서 만들어진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작은 것에서부터 모든 것은 시작한다는 것. 무엇 하나도 혼자서는 커다란 성과를 거둘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가정이든 회사든 ‘함께’ ‘우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도토리 키재기라고 할지는 몰라도 쌓으면 높아집니다. 류효상 올림.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
자연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들!!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입니다. 특히 광탄 아우트로 테마파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꾸민 각기 다른 테마 마을을 즐길 수 있으며, 트레킹 코스의 솟대바람개비길과 꽃둘레길은 광탄면 마을 사람들이 직접 기획하고 꾸민공간들이라 더 특별하다. 이 외에도 고령산, 박달산의 둘레길등과 주변에 보광사, 파주힐링캠프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준다. 국내 최대 모래언덕으로 길이 3.4km, 폭 0.5~1.3km에 달하며 빙하기 이후 약 1만5000년 동안 형성되었고 오랜 세월을 그대로 말해주는 듯 다양하고 특이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사구의 환경에서 자라는 동식물은 흔하게 볼 수 없는 것들이라 더욱 특별하다 당항포 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고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곳으로 낮은 수심과 갈대군락이 번성하고, 모래섬이 형성되어 있어 조류서식지로써 아주 적합하다. 대부분이 야생동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변으로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군락과 곰솔, 굴참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국립공원 소백산자락을 한 바퀴 두르는 12자락 143km에 이르는 생태중심의 산자락길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선정됐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뽑히기도 했다. 평균 거리는 12km 안팎으로 비교적 짧아 3~4시간 정도면 한 자락을 둘러볼 수 있고, 여름철에도 걷기에 부담이 없다. 홍성군 서부면 서쪽의 천수만 한 가운데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섬 '죽도'는 유인도 1개를 포함하여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감성돔과 우럭 등 다양한 바닷고기를 갓 잡아 올려 먹는 즉석 회 맛과 함께 시원한 매운탕까지 맛볼 수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연꽃테마파크, 옥구공원 등 도심 속 친환경 생태공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물왕저수지부터 보통천, 시흥갯골로 이어지는 기수역, 염습지 생태계가 수도권 중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5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5/1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신임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대표는 상견례를 갖고 민생을 강조했습니다. 송 대표는 안 대표에게 “안 대표의 새 정치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습니다. 그놈의 새 정치는 당적 옮길 때마다 하는 거니 또 옮길 모양입니다~ 2. 국민의힘 차기 당권 주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 후보 3명에 대한 청문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한 데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을 향해 "민심이 문재인 호를 엎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걸 바라던 거 아니었어? 그럼 그렇게 하라고 부추겨야지~ 3.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여론조사에서 주호영 전 원내대표를 제치고 당권 지지율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전 최고위원은 “뒷산만 올라서는 에베레스트 못 오른다”는 주 전 원내대표에게 “그냥 아저씨들 얘기”라고 일침을 놓았습니다. 주호영을 제친 것도 웃기지만, 나경원이 1위라는 건... 국민의힘이니까~ 4. 문재인 대통령이 곽상도 의원이 '정치적 수사'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제기한 소송에 대리인을 선임하지 않고 직접 작성한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답변서에서 "구체적인 수사 지휘를 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남의 뒷조사나 하고 다니는 흥신소 곽상도의 명예라... 명함 팠니? 5. 5·18 당시 기관총과 저격수까지 미리 배치해두고 시민을 사살한 계엄군의 만행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가해 군인들의 진술이 확보됨에 따라 전두환 신군부의 '자위권' 주장이 허구라는 증거가 다시 한번 나타난 셈입니다. 지금의 미얀마를 보면서 분노한다면 전두환을 사면 한 게 분하지도 않냐? 6. 정부가 상반기까지 고령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개편 등 수정·보완된 내용을 7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거리두기 완화를 주장하려면 백신 불안감 조성 좀 하지 마라 인간아~ 7.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거처할 경남 양산 사저 건립과 관련해 주민들과 마찰이 일단락됐습니다. 양산시와 청와대가 ‘대통령 사저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에 나서자 마을주민들도 화답했습니다. 마을주민이 화답? 정작 마을 주민들은 반대가 없었다던데~ 희한하네~ 8. 지난달 평택항 부두에서 화물 컨테이너 적재 작업 중 숨진 이선호 군의 산재에 대해 당시 작업을 진행한 원청업체가 사고 발생 20일 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원청업체 '동방'은 “이에 따르는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람이 죽어도 여론이 악화돼야 마지못해 하는 사과... 그걸 누가 받니? 9. 성매매 알선 업자에게 업소 단속 일정을 알려주고 대가로 성접대 등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앞서 1심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뭘 잘했다고 항소를 해서 화를 키우니 그래... 이런 걸 보고 쌤통이라 하지요~ 10. 반지를 오래 낀 손가락에 고리 모양의 붉은 발진이 생기는 고리형 발진은 주로 결혼반지나 커플링과 같이 수년간 반지를 낀 손가락에 생긴다고 합니다. 이런 고리형 발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반지를 세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반지를 오래 껴서 생긴 아픔 보다 헤어지는 아픔이 더 크니 참지 뭐... 이준석, 주호영 저격 “가진 게 원내 경험뿐, 비전은 없나". 양승조 충남지사 대권 도전 선언 “내가 행복한 대한민국". 공수처 '조희연 수사' 뭇매 "소 잡는 칼로 감자 깎나". 오늘 60~64세 AZ백신 접종 예약, 2차 접종은 내일부터. 무디스, 한국 국가신용등급 'Aa2, 안정적' 유지. 쾌락과 궁궐 속을 다닐지라도, 아무리 초라해도 내 집과 같은 곳은 없다. - 존 하워드 페인 -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집 떠나면 고생이라 하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엄마 밥이 아니면 물리게 마련입니다. 코로나19로 방콕이 지겨워도 어쩌면 우리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은 항상 가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