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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더해서 환경오염을 빼다

겨울이 오면서 미세먼지가 다시 극성을 부리고,
이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의 위협은 미세먼지 뿐만이 아니라
여러 환경오염으로 부터 오고 있는데요

이러한 환경오염을 해결하기위해
아이디어를 더하고 환경오염을 뺀 사례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떤 아이디어가
환경오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줬을까요?

함께 읽어봐요!
여러분도 환경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아이디어마루를 찾아와주세요!

아이디어마루는
창업을 꿈꾸는 여러분을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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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
"매일 4억 개씩 버려지는 일회용 막대" 카페에서 주문한 음료를 섞기 위해 무심코 사용하는 나무 또는 플라스틱 일회용 막대. 이러한 막대들은 하루에 4억 개씩 버려지며 지구의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죠. 일회용 막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미국의 디자인업체 암론익스페리멘탈(Amron Experimental)은 기발한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음료를 섞어줘요" 바로 컵을 기계에 올리면 자동으로 회전하며 음료를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Stircle)입니다. 투명한 컵 모양의 공간 안에 컵을 넣으면 센서가 컵을 인식하여 회전시키죠. 따라서 작동 버튼을 일일이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스터클은 커피 컵을 양방향으로 각각 일정한 시간 동안 여러 번 회전시키는데요. 회전력에 의해 음료의 아래에 있던 내용물이 위아래로 잘 섞입니다. 스터클은 테이블에 부착되게 만들어진 장치입니다. 투명한 컵 모양 이외의 부분은 테이블 하단에 숨겨져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또한, 커피 컵을 넣는 공간은 웬만한 크기의 커피 컵과 텀블러도 들어갈 수 있고 컵이 넘어지지 않는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 http://bit.ly/2spODp8 비전 연계 ·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음료를 자동으로 섞어주는 기계 '스터클'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
19세기 초 미국에서는 약 450g 무게의 랍스터 한 마리가 11센트에 팔렸다. 같은 무게만큼의 완두콩이 53센트에 팔렸으니 엄청나게 값싼 해산물 대접을 받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다에 들어가면 발길에 채이는 것이 랍스터일 만큼 너무나 흔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랍스터를 비료로 사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처럼 천덕꾸러기 취급을 당했던 랍스터가 고급 요리로서의 이미지로 바뀌기 시작한 계기는 바로 통조림 덕분이다. 값싼 식료품을 대량으로 충당해야 하는 전쟁 때 랍스터는 병사들에게 최고의 단백질 공급원이 된다. 미국의 남북전쟁 당시 북군 병사들에게는 랍스터가 통조림 형태의 전투식량으로 대량 제공됐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 때에도 랍스터는 수급 제한 없이 풍부하게 공급됐으며, 그로 인해 랍스터의 맛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차츰 고급 요리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 사실 통조림이 탄생하게 된 것도 전쟁 때문이다. 유럽 각국과 전쟁을 벌인 나폴레옹의 최대 고민은 병사들의 식량 문제였다. 전선이 확대되어 신선한 음식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병사들이 영양실조나 괴혈병으로 죽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19세기 후반 통조림을 만들고 있는 공장의 모습. ⓒ 위키피디아 Public Domain 나폴레옹은 고민 끝에 ‘프랑스 산업장려협회’를 출범시켜 군사적 문제를 과학적 방법으로 해결하는 이들에 대해 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때 식품을 장기 보존할 수 있는 방법도 공모했는데,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함께 내걸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일터에서 음식물 염장 보관법 등을 배운 니콜라 아페르가 그 공모를 보고 도전에 나섰다. 그는 샴페인 병에 식품을 넣고 코르크 마개로 닫은 후 공기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양초를 녹여 밀봉했다. 그리고 밀봉한 병을 끓는 물에 담가서 30~60분 정도 더 가열해냈다. 그러자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밀봉된 병 속에 넣어둔 양배추나 당근, 브로콜리 등의 야채들이 3주 이상 신선한 상태로 보존된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1804년에 아페르의 병조림은 산업장려협회에서 채택되었으며, 그는 1만2천 프랑의 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었다. 깡통 사용해 병조림의 단점 보완 하지만 아페르가 발명한 병조림에는 단점이 있었다. 병마개를 양초로 밀봉할 때 녹은 양초가 병속으로 흘러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으며, 무엇보다 병이 유리로 만들어져 내용물에 비해 너무 무겁고 파손의 위험이 높았다는 것이다. 그 같은 단점을 개선한 이는 프랑스와 전쟁을 벌이고 있던 영국의 주석 기술자 피터 듀란드였다. 그는 평소 공장에서 일을 할 때 간편한 병조림을 즐겨 먹곤 했다. 그런데 어느 추운 겨울날 점심을 먹기 위해 병조림을 꺼냈지만 너무 차가워서 주변에 있던 깡통에 내용물을 쏟아 붓고 난로에서 끓이기로 했다. 그 순간 듀란드는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병 대신 깡통을 용기로 사용해 조림 음식을 만들면 깨질 염려가 없을뿐더러 음식을 데워 먹기에도 좋다는 생각을 한 것. 즉시 발명에 착수한 듀란드는 ‘주석 깡통을 이용한 식품밀봉용기’라는 이름으로 1810년 특허를 따냈으며,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바로 ‘통조림’이다. 그러나 듀란드는 통조림의 기업화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당시만 해도 통조림 뚜껑을 일일이 납으로 땜질하는 수작업에 의존해야 했기 때문. 또한 요즘처럼 통조림 뚜껑을 딸 수 있는 ‘깡통따개’가 발명되지 않았던 때라서 통조림을 따기 위해서는 끌이나 망치 등을 사용해야 하는 것도 통조림 대중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깡통따개가 발명된 것은 1858년 미국인 에즈라 워너에 의해서였다. 날카로운 칼날과 보호 장치로 구성된 깡통따개가 등장한 이후 미국 남북전쟁과 1차․2차세계대전을 거치면서 통조림 기술은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요즘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원터치캔’은 1959년 미국의 에멀 프레이즈에 의해 발명됐다. 뚜껑에 달린 고리를 살짝 잡아당겨 통조림을 열 수 있는 이 발명품은 에멀 프레이즈가 자동차 보닛을 보고 얻은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것. 평소 통조림을 즐겨먹던 그는 보닛을 올리듯 통조림 뚜껑을 손으로 뜯어낸다면 따개가 필요치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발명에 매달려 편리한 원터치캔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현재는 강철 뚜껑으로 제작된 원터치캔 대신 알루미늄 호일을 사용해 손을 베일 위험 없이 가볍게 벗겨내는 ‘안심따개(이지필)’ 방식까지 등장했다. 살균 과정 거쳐야 통조림으로 분류 통조림의 가장 큰 장점은 유통기한이 길다는 것이다. 19세기 북극 탐험대의 통조림이 90여 년이 흐른 후에 발견되었는데, 내용물인 콩과 쇠고기의 상태나 맛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을 정도였다. 요즘 시중에서 판매되는 통조림의 유통기한은 2~7년으로 아주 길다. 이같이 긴 유통기한으로 인해 일부 사람들은 통조림에 방부제나 보존료 등의 식품첨가물을 넣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통조림의 제조 과정을 알면 왜 방부제 없이도 장기 보존이 가능한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통조림은 세정, 조리, 탈기(脫氣), 밀봉, 살균 등의 과정을 거친다. 세정과정에서 이물질, 세균, 농약, 기생충 등이 제거되며, 원료를 삶거나 찌는 조리과정에서는 공기가 제거돼 후에 빛이 바래는 등의 변화가 방지된다. 탈기 및 밀봉 과정에서 미생물, 수분, 공기 등을 차단시키며, 밀봉이 끝난 후에도 다시 한 번 살균과정을 통해 통조림 속의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따라서 깡통에 넣어 밀봉한 제품이라 해도 가열 및 살균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통조림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분유나 과자류 등이 이런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통조림은 식품 재료의 가격이 가장 싼 제철의 것을 이용해 농수산물 생산지 인근에서 수확 및 어획 후 신속히 가공되므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영양분 및 신선도 면에서 매우 우수하다. 미국 농무부의 한 실험 결과에 의하면 참치회보다 오히려 참치통조림의 DHA, 비타민E, 비타민D, 비타민B6 등이 더 많은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병조림 먹다가 떠오른 아이디어 ▶ 더 다양한 'Fun 아이디어'가 궁금하다면! 창조경제타운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하루 백원으로 미세먼지 칼차단 하는 법!
할 줄 아는 유일한 운동인 숨쉬기 운동조차 힘들어진 요즘. 빙글러들의 콧구멍은 안녕하신가. 1 보통 3 나쁨의 잔인한 패턴을 구사하는 미세먼지 덕에, 따끔따끔한 목을 부여잡고 돌아온 VingleShopping 되겠다. VingleShopping은 전혀 안 반가울지 몰라도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한 미세먼지 철벽방어 추천템들은 열렬히 환영해주길 바란다. [1]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건강도 지키고, 미세먼지보다 더 미세해진 나의 귀여움도 키워주는 아이템.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를 소개한다. 껍데기부터 깜찍발랄한 마스크의 자태를 보라. 인기절정 캐릭터인 오버액션 토끼가 당신의 Heart를 노크하고 있다. "캐릭터 마스크라서 너무 튈 것 같은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귀여운 건 좋지만, 출퇴근 지하철에서 3초에 한번씩 시선을 받고싶지는 않은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서 마스크 자체는 부담없이 디자인 되었다. '음... 마스크군. 앗!! 근데 한쪽 구석에 귀엽게 오버액션 토끼가 있잖아? 이 사람... 보통 센스가 아니야!!'와 같은 적당히 뿌듯한 반응들이 예약되어 있다.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은 성능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마스크 잘 아는 마잘알이라면 보자마자 찾는다는 '차단율' 그렇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KF94 등급. 95% 이상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단율을 자랑하는 고오오오성능 마스크 되겠다. 마스크가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얼굴에 밀착되지 않는다면 무쓸모인 법.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당신의 얼굴이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겼든간에 딱 맞춰서 착용할 수 있는 이해심 넓은 마스크이다. 게다가 넓은 내부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 설계로, 당신의 구강이 얼마나 진취적이든 간에 여유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디자인에 성능까지 잡았다면 가격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한 개 : 1,900 원 다섯 개 Set : 8,900 원 열 개 Set : 17,300 원 편의점에서 밋밋한 아무 마스크만 하나 집어들어도 2,500원이 날아가는데, 이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하나에 1,900 원 이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성비'라는 말은 오늘을 위해 만들어진 단어일 것이다. 귀엽고 성능좋고 저렴하기까지한 이 마스크에 관심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2] 3Q 미세먼지 마스크 "귀여운 것이 다 무슨 소용이냐? 쓰기 쉽고 싼 것이 제일 아니더냐?"라고 외치는, 실학 정신에 입각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후예와 같은 빙글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쓰기 쉽고 싼 것' 그 자체인 마스크도 들고 왔다. 뽑아쓰는 티슈형 마스크라니... 인간은 대체 얼마나 게을러질 수 있다는 말인가!! 마스크가 한 상자에 50개나 들어있고,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슉슉 뽑아 쓰면 된다. 너무 쉽고 편해서 인체가 퇴화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는 이 마스크. 50개가 꾸역꾸역 한 상자에 가득 들어있는 이 마스크는 대체 얼마일까? 50 개에 6,900 원! 1 개당 138원! 맞다. 당신이 본 이 가격이 맞다. 당신의 눈은 멀쩡하다. 멀쩡하지 않은 건 이 마스크의 가격 뿐이다. 아니 어떻게 50개들이 마스크가 6,900원일 수 있는가?? 어떻게 마스크 하나에 138원밖에 안 할 수 있는가? 놀란 빙글러들에겐 미안하지만, 한 가지 더 이야기 할 게 있다. 이 마스크는 검정/흰색 두가지 컬러인데, 검정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6,900원이고 흰색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4,900원!!! 1 개당 98원!!! 98원이라니... 백원으로 마스크 한 장을 사고도 2원의 거스름 돈을 받는 기적같은 일이 2018년에 발생하고 있다. 한 개에 98원. 이런 검정고무신 시절 같은 가격을 듣게 된 여러분은 아마 품질이 의심스러울 것이다. 이 마스크에는 공기 청정기에 쓰이는 Melt Blown 필터가 사용되었다. 이 마스크는 미국 FDA 인증과 유럽 CE인증을 획득하였다. 이 마스크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PFE 99% (미소립자 차단율 99%) / VFE (꽃가루,비말 차단율 99%) / BFE (박테리아 차단율 99%)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하나에 98원이다. 그리고 또 있다. 마스크 옆면이 뜨는 걸 방지하는 디자인 특허까지 내버렸다. 얼굴 옆면에 빈틈없이 밀착되고, 콧등에는 조절용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어서 내 얼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하루 100원이라는 어메이징한 가격으로 미세먼지에 철벽치고 싶은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3] 크렁크 공기 청정기 바깥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칼차단 했고, 이제 실내 공기까지 바꿔보고 싶은 빙글러가 있는가?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다. 그것도 엄청난게 귀여운 녀석으로!!! 집이든 사무실이든, 켜 놓기만 하면 맑은 공기를 뿜어주는 신통방통한 녀석이다. YG에서 디자인해서 그런지 귀여우면서 시크한 맛이, 쳐다만 보는데도 빅뱅의 꽃길과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BGM으로 깔리는 듯한 착각이 든다. 배우신분들이 설명하는 공기정화 원리와 각종 인증은 알아들을 길이 없다. 훨씬 명쾌해졌다. 여러분들도 이런 설명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맑은 공기 뿜뿜해주는 크렁크 공기 청정기. 일단 예쁘다. 귀엽다. 탐난다. 공기 뿐만 아니라 공간까지 정화해주는 인테리어 효과 쏠쏠한 아이템. 크렁크 공기청정기가 궁금한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 국내외에서 계속 무한리필중인 미세먼지. 필수가 되어버린 미세먼지 대비. 이 제품들과 함께 시작하길 추천한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AI 기자가 인간 대체할까
지난 8월 8일 오후 9시경 중국 쓰촨성 주자이거우(九寨溝·구채구) 인근에서는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 당시 중국 지진국 소속의 지진대망센터는 지진 발생 24분 만에 중국의 대표 SNS인 위챗을 통해 지진 발생 위치 및 진앙지의 지형, 현지 거주 인구, 과거 지진 발생사 등을 내용이 담긴 속보를 전했다. 그 속보에는 4개의 위치 및 지형도와 도표 1개도 첨부됐다. 비슷한 시간대에 다른 언론사를 통해 보도된 속보보다 내용과 양이 훨씬 풍부하고 상세해 이해하기 쉬운 편이었다. 그런데 그 속보를 작성한 이는 바로 AI 기자였다. AI 기자는 주자이거우에 지진이 발생한 지 19분 후 자동으로 기사를 쓰기 시작해 단 25초 만에 완성했다. 속보가 그로부터 5분 후에 발표된 것은 인간의 검수를 거치는 시간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로이터는 트위터에 올라오는 메시지에서 뉴스를 선별해 보도하는 AI 기자를 개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 public domain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제6회 한국온라인저널리즘어워드 시상식이 열렸다. 그런데 뉴스 서비스 기획 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은 다름 아닌 연합뉴스의 AI 기자 ‘사커봇’이었다. 연합뉴스가 자체 개발한 이 AI 기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 전 경기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한 뒤 경기 결과 기사를 자동 작성한다. 워싱턴포스트가 개발한 AI 기자 ‘헬리오그래프(Heliograf)’는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 경기결과 및 메달획득 뉴스 등을 실시간으로 전하며 큰 활약을 펼쳤다. AP통신의 AI 기자 ‘워드스미스(Wordsmith)’는 미국 마이너리그 야구 경기 결과 속보를 전달할 뿐 아니라 기업 실적 기사까지 도맡고 있다. 워드스미스의 도입 이후 기업 실적 기사 보도 건수가 최대 13배나 증가할 만큼 그 유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1일 1200만 건 트위터 메시지 분석해 뉴스 선별 AI 기자는 지진 발생이나 스포츠 경기 결과, 주식 거래 현황 등 간단한 정보의 속보 전달 능력 면에서 이미 인간 기자를 능가하고 있다. 뉴스 생산 메커니즘을 취재와 기사 작성이라는 두 가지 큰 부류로 나눈다면, AI 기자는 기사 작성에 매우 최적화되어 있는 셈이다. 하지만 언론사가 기자에게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능력은 바로 특종이다. 그런데 특종은 출입처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취재원을 만나는 등 심층 취재 활동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특종은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기자만의 특출한 인문학적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 전 세계에 2500명의 기자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통신사 로이터에서 특종을 골라내는 AI 기자 시스템을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다. ‘로이터 트레이서’라는 이 새로운 AI 기자는 트위터에 올라오는 메시지를 취재원으로 두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레이서가 하루에 분석하는 트위터 메시지는 약 1200만 건이다. 이는 트위터 전체 메시지의 약 2%에 불과하지만 로이터 소속 기자 및 타 언론사, 주요 기업, 영향력 있는 개인 등의 계정에 오른 것들만 선별하므로 결코 적은 양이 아니다. 그들이 나누는 대화나 소문들 중에서 트레이서는 뉴스가 될 수 있는 사안을 식별한 뒤 그 정확도를 측정한다. 즉, 가짜 뉴스가 아닌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실제로 1일 1200만 건의 메시지 중 약 80%는 쓸모없는 것으로 판정된다고 한다. 나머지 20%의 메시지는 10개의 서로 다른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13개의 서버에서 분석을 거치게 된다. 기사로서의 가치가 검증되면 헤드라인과 요약 기사로 작성돼 로이터를 통해 뉴스로 배포된다. 로이터는 BBC나 CNN과 비교했을 때 트레이서가 2%의 트위터 메시지로 작성한 기사가 약 70%의 기존 기사를 커버했다고 밝혔다. 의도적으로 교란할 경우 가짜뉴스 생산 우려 통신사의 특성상 하나의 특종이라도 놓치게 되면 치명적이다. 즉, 타 언론의 특종을 놓치지 않고 모든 속보를 좀 더 신속히 전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트레이서가 신속히 전파한 요약 기사 중에서 가치가 있다고 판정된 뉴스는 계속된 심층 취재를 통해 특종 보도를 이어갈 수도 있다. 트레이서 같은 AI 기자가 팩트 위주의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이나 수많은 메시지 중 뉴스감을 선별하는 단순 노동을 대신한다고 해서 인간 기자의 일자리를 위협한다고는 볼 수 없다. 오히려 AI와 인간 기자의 담당 분야를 분리해 협업하면 뉴스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 그런데 트레이서의 경우 벌써부터 한 가지 치명적인 단점이 거론되고 있다. 불순한 목적을 지닌 이들이 의도적으로 트위터에 정교한 가짜 메시지를 연이어 올릴 경우 오보나 가짜 뉴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바로 그것이다. 실제로 지난 10월 미국 증권가는 AI 기자가 생산한 가짜 뉴스로 혼란에 빠진 적이 있다. 경제 전문 통신사인 다우존스의 속보에 ‘구글이 애플을 90억 달러에 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이 요동쳤던 것. 스티브 잡스가 유언을 통해 구글의 인수인계를 준비했다는 내용까지 가짜 뉴스에 포함돼 혼란을 더욱 부추겼다. 다우존스는 기술 테스트 중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AI가 어떤 이유로 가짜 뉴스를 생산했는지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물론 AI 기자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가짜 뉴스를 가려내는 일이다. 즉, AI 기자가 기사를 작성하면 그 기사의 진위 여부 또한 AI가 가려낼 수 있다. 만약 트레이서 같은 AI 기자를 교란시키기 위한 목적의 AI까지 개발된다면 뉴스의 진실은 그야말로 AI끼리의 성능 비교로 가려지게 되는 셈이다. 과연 AI 기자는 이 같은 우려를 딛고 인간 기자의 발전을 촉진하는 진정한 협업자가 될 수 있을까. 출처 : https://goo.gl/gdGKMG사이언스타임즈 연계 ·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AI 기자가 인간 대체할까의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AI 기자가 인간 대체할까 ▶︎ 더 다양한 컨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