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rielBarb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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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애들 관광치는 이강인의 미친 개인기

B팀 경기에서 탈압박 강의 중인 발렌시아 lee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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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싸가지 없는 네이마르도 관광시켜주라~ 부탁이다!
아 어찌하면 좋단 말이오. 언제까지 묵묵해야한단 말인가.
이거..축구계의 또 하나의 꽃게가..
오진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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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에 시달렸던 박지성
나를 때린 수많은 선배들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얻어맞는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저 후배라는 이유만으로 선배의 몽둥이 세례를 견디어야 한다는 것, 축구를 하기 위해서는 부당한 폭력을 묵묵히 참아내야 하는 상황이 나를 힘들게 했다. 잘못해서 맞는 것이라면 100대라도 기분 좋게 맞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제는 저 선배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오늘은 이 선배가 감독한테 야단맞았기 떄문에 밤마다 몽둥이 찜질을 당해야 하는 것은 참기 힘든 일이었다. 학창시절 셀 수 없을 정도로 선배들에게 두드려 맞으면서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나는 결코, 무슨 일이 있어도 후배들을 때리지 않겠다" 그리고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켰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서 최고참 선배가 되었을때도 나는 후배들에게 손을 댄 적이 없었다. 후배들에게 진정 권위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면, 실력으로 승부하기바란다. 실력과 인품이 뛰어난 선배에게는 자연스럽게 권위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그동안 내가 뛰어난 선배들을 직접 겪으며 얻은 교훈이기도 하다. 어렸을적 어머니 심부름으러 오천원짜리 지폐를 들고 밖에 나섰다 잃어버렸던 날, 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맞았습니다. 고작 한 대 맞은 것이라 그리 아프지 않았는데도 어머니는 그날 이후 며칠간 내게 무척 미안해했습니다. 축구부 합숙을 시작하면서 정말 정기적으로 매일 구타를 당하던 나를 보셨다면 아마도 까무라치셨겠죠. 박지성 어머니가 박지성에게 보낸 편지中 학창시절 멍이 시퍼렇게 들도록 맞고 들어와 혹시나 엄마 눈에 눈물이 맺힐까봐 친구하고 부딫혀서 그렇게 되었다며 겸연쩍게 씩 웃던 속 깊은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구나. 아버지 자서전 中 지성이가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대 그 중학교 축구부에서 며칠 훈련에 참석했다가 심하게 몸살을 앓았다. 분명 학교에서 무슨일이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추궁해도 입을 열지 않았다. 여기저기 멍자국이 많아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도 신경쓰지 말라고만 했다. 나중에서야 이유를 말하길 "아빠, 내가 단체 훈련 끝나고 따로 개인 훈련을 했거든요. 그런데 선배들이 왜 너만 따로 훈련을 하느냐, 다른 선수들은 쉬고 있는데, 왜 유독 너만 튀는 행동을 하느냐면서 때리더라고요" 그후 박지성은 원래 가려던 중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중학교로감 아버지 자서전 中 "아빠, 전 절대 수원공고엔 가지 않을거에요. 3년 동안 화성에서 생활 하면서 다시는 수원에 가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지금 수원공고에는 절 괴롭혔던 사람들이 모두 뛰고 있단 말이에요" 수원공고 1학년 축구부 동기들도 지성이를 싫어했으니, 지성이의 마음고생이 어떠했으리란 건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수원공고에 다닐 당시 선배의 구타에 못이겨 몇몇 선수들끼리 팀에서 도망을 치기로 계획을 짰다. 당연히 박지성도 그 멤버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 그러던중 디데이 며칠을 앞두고 훈련 후 선배의 구타에 박지성의 팔이 부러졌다. 어쩔 수 없이 박지성은 합숙소에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고, 부상으로 인해 축구부 숙소 이탈 약속을 지킬수 없게 되었다. 수원공고 시절 지성이가 훈련을 마치고 집에왔는데, 방에서 끙끙 앓는 소리가 났다. 무슨일인가 싶어서 방문을 열어봤더나 인기척 소리에 후다닥 이불을 덮고 엎드려 있는 지성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왜그래? 어디 아픈거야?" "아니. 그게 아니고요. 그냥 좀 힘들어서.. 별일 아니에요" 아무리봐도 이상하다 싶어 이불을 들쳤더니 세상에 무릎까지 바지를 걷어 올린 부분에 뻘겋게 피멍이 들어있었다. 지성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확인하자, 온통 씨뻘건 멍투성이였다. 운동하는 선수들이라면 훈련 외에 구타와 체벌은 덤으로 따라다니는 부분이라 나 역시 알면서도 웬만해선 눈감고 못 본척 넘기기 일수였다. 그러나 그때 내가 직접 목격한 모습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었다. 당장 학교로 달려가서 지성이를 때린 사람을 붙잡고 마구 혼을 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때부터일까, 지성이가 한국에서 축구를 했다간 선배들 등쌀에, 또한 줄서기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의  사심에 의해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주저 앉을 것만 같았다. 가끔 지성이는 이런말을 한다 "만약 내가 맞지 않고 축구를 배웠다면 지금 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박지성 축구센터를 세운 이유도 이때문이다. 더이상 아이들이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축구를 배우기 보다는 더 나은 환경속에서 축구를 자유로이 즐기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박지성 축구센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을 차고 달리면서 희망도 함께 꿈꾸길 바란다. 차범근이 박지성 국가대표 은퇴 발표를 하고 난뒤 쓴글.. "지성이가 은퇴를 합니다. 아니 한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릎에 물이 많이 차는 모양입니다. 무릎을 너무 많이 쓴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것도 무리하게 어려서 부터.. 지난핸가. 지성이가 어딘가에서 스피치를 하면서 우리나라 처럼 맞으면서 축구를 하는 나라는 없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었을 터인데 유독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 결과, 오늘 우리가 그토록 아끼고 자랑스러워 하던 최고의  선수를 30살에 은퇴시키는 안타까움 앞에서 멍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오유 유소년 대회도 열고 자선경기도 열어서 열악한 환경에서 축구하는 애들한테 다 기부하던데 자기가 맞으면서 축구를 했던 시절이 끔찍한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런지 자라는 아이들은 자신처럼 축구를 안 하길 바라는 마음이 엄청 큰거 같습니다.. 예체능계의 똥군기는 진짜 언제쯤 없어질까요
오늘자 코파델레이 컵에서 오지는 이강인의 볼트래핑
오늘 코파 델레이 시작하기 전에 발렌시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인데 무슨 화보인줄 ㅋㅋㅋㅋ 강긴리 벌써부터 이렇게 간지나면 우짭니까. 사진이 주는 기대감 만큼 이강인은 경기에서도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지난 1차전에서 골대 맞춘게 있어서 2차전은 공격포인트 맛 좀 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공포는 없었지만 그래도 유망주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일단 지리는 볼트래핑 좀 보시죠 18세라고는 믿기지 않은 볼트래핑의 편안함 좀 보세요 ㅠㅠㅠ 게다가 크로스할 공간 만들어내는 바디 페인팅까지 크으 이강인이 좋은점은 킥력만 좋은 선수가 아니라 이렇게 탈압박과 1명 정도는 제낄 수 있는 개인기가 있다는 점입니다. 하다하다 막기 어려우니 경기 내내 이강인을 거칠게 다루더군요. 그래서 피까지 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군 데뷔만에 첫 피를 봤지만 무덤덤한 강긴리 은근보면 깡다구 엄청 쎄보입니다. 태클 같은거 하는거보면 느껴짐ㅇㅇ 풀타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팀승리에 기여할 수 있었던 경기였고 이번에 홈데뷔전 치른 선수들 중에서 이강인이 압도적인 수치로 가장 잘한 선수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확실히 홈이라 그런지 한결 편안해보이긴 하더라구요 ㅋㅋ 컵대회 나오고 선발출장도 하면서 슬슬 주전으로 발돋움하는 유망주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이 가기 전에 어시스트든 골이든 공격포인트 하나 정도는 기록했으면 좋겠네요!
이강인 골든볼이 아시아 최초가 아니라도 괜찮은 이유
진짜 어제 새벽에 준우승 확정보고 꺼버릴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끝까지 봤는데 강긴리 골든볼 받는 행운을 얻었네요 ㅠㅠㅠ 방송 중에 이강인이 아시아 최초로 피파 주관 대회 MVP 타는거라고 해서 더 놀랐는데 알고보니 최초는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아시아 선수 중 최초로 피파 대회에서 MVP를 탄건 아랍에리미리트 선수라고 합니다. 바로 이 선수인데 아랍에미리트의 이스마일 마타르라는 선수라고 하네요 2003년 이강인과 똑같은 U20 대회에서 수상을 한건데 이 대회에서 8강에 올랐는데 MVP를 탔다네요(어리둥절) 근데 더 놀라운건 저 얼굴이 20살..................... 최근 사진과 비교해봐도 별반 다를바 없어보이는게 함정이고 심지어 최근이 더 젊어보임 ㅋㅋㅋㅋㅋ 당시 2003 월드컵이 아랍이 개최하는 월드컵이라 말도 많았다곤 하더라구요. 나이를 속인건 아닌지.... 개최국 몰아주기를 한건 아닌지 이런거 말이죠 ㅋㅋ 뭐 아시아 최초는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왜냐면 U20 역대 최연소 2위로 이강인이 대회 MVP를 받게 됐거든요. 1위는 무려 메시라 ㅋㅋㅋㅋㅋㅋ 메시와 불과 3개월 차로 2위로 골든볼 탄게 이강인입니다 ㅠㅠㅠ 이게 바로 미친 월반 클라스라는 것 ㅠㅠ 무려 마라도나 아게로 사비올라 포그바보다 더 어릴때 이 대회를 접수했다는 점에서 이미 탑클래스 등극해버렸어요. .빵후니 : 강인아 이제 도쿄 올림픽가서 면제길만 걷자!!!!!!!!!!!!!!!!!
이강인 데뷔에 우리보다 더 난리난 현지팬들
드디어 이강인 선수가 프로 무대에 데뷔를 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만 16세에 프로데뷔는 최고 유망주라는 증거이며 동시에 발렌시아에서 이강인을 제대로 키워보려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역사적인 순간이 될 수도 있으니 특별히 이건 남겨야겠어요. 18초정도되는데 용량이 커도 이건 나중에 소장가치가 있을 수 있음 ㅇㅇ 사실 우리야 우리나라의 중요한 유망주고 기대하는 선수이니 이런 작은 첫발걸음에도 흥분하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현지는 어떤 반응일지 궁금했습니다. 아무래도 자국 선수도 아니고 2군 경기이니 그다지 관심이 없을줄 알았는데 왠걸..? 이 아이때문에, 메시는 미래에 '아르헨티나산 이강인'이라는 소리를 듣게 될거야. 그야말로 이강인뽕을 제대로 맞은 현지인 등장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양반아 우리도 그런 소리하면 사람들한테 몰매맞는데 뽕을 심하게 맞으셨네 ㅋㅋㅋㅋ 감안하고 들어봐도 이강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비야는 게데스로 마타는 솔레르로 다비드 실바는 이강인으로 리빌딩 완료 크으 여기도 이강인뽕 맞은 현지인 하나 추가요 ㅋㅋㅋㅋ 사실 이강인 선수 기사를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다비드 실바입니다. 아무래도 둘다 주발이 왼발이고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하다보니 그런 관계가 형성된거 같습니다. 이강인이 발렌시아 B팀에서 데뷔했어! 축하해! 이강인이 들어가서 제일 처음한 일은 코너킥을 올리는 거였어! 벌써 세트피스를 담당하다니 대박 이강인 일거수일투족까지 관심가지는 현지인임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벌써부터 B팀 세트피스 담당할 정도라니 나도 뽕에 취한다................. 이제 라리가에서 이런거 볼날이 멀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ㅠㅠㅠ 이강인 선수 프로 데뷔 축하하고 앞으로 계속 발전해서 본인이 원하는 커리어 쌓을 수 있길 기원합니다!!!
"한국에 승리 도둑맞았다" 주장한 영국 태권도 선수
도쿄올림픽 여자 태권도 준결승 경기에서 우리나라 이다빈에게 역전 발차기를 당했던 영국 선수가 "승리를 도둑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28일) 영국 태권도 선수 비안카 워크든은 동메달 획득 후 BBC와 인터뷰에서 이다빈과 맞붙었던 준결승 경기를 언급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인 워크든은 "올림픽 메달을 따서 기쁘지만 원했던 메달 색은 아니다"라며 "준결승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는데 몇몇 심판 판정과 관련해 운이 나빴다"고 말했습니다. 금메달이나 은메달을 딸 기회를 "도둑맞았다"고 표현하며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워크든은 "영혼을 바쳤는데 좀 도둑맞은 것 같다"면서 "심판이 애매했다. (이다빈이) 발차기하기 전 나를 붙잡았는데 벌점을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날 67kg 이상급 준결승 경기에서 이다빈은 경기 종료와 동시에 워크든의 머리를 타격해 25대 2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중요한 경기인 만큼 격렬했습니다. 워크든은 이다빈을 손으로 잡고 넘어뜨리는 등 반칙성 공격으로 8점이나 감점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득점까지 하면서 한국 측이 비디오판독을 요구해 두 차례 정정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결승전에 올라간 이다빈은 은메달을 땄고, 워크든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승리해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 워크든 반칙 수준 얘 진짜 ㅈㄴ 골때리네 태권도 흰띠부터 다시 배워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