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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 서래섬 유채꽃 지고, 물소리 영상! 주말 한강 라이딩 코스
https://tv.naver.com/v/14092989 물소리를 1시간 영상으로 편집했어요. 잠이 안 올 때 수면에 좋은 소리이고, 공부 할 때 집중하기 좋은 소리에요. 불면으로 잠들기 힘들 때 장시간 들어보세요. 반포 서래섬 유채꽃 지고, 물소리 영상! 주말 한강 라이딩 코스 /호미숙 한강 라이딩 날짜: 2020년 5월 31 토요일 자전거 한강 라이딩 코스: 천호공원-천호자전거거리-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장미축제(장미광장). 들꽃마루) 한강 자전거길-반포한강공원-반포서래섬 - 잠수교 도강- 강북자전거도로- 뚝섬한강공원-광진교-천호공원 자전거: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카메라: 소니알파 9 미러리스 (24-70 칼짜이즈 렌즈)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날씨 서울 주말 날씨가 더울 것으로 예상되네요. 지난주에도 날씨가 좋았는데요. 지난주에는 모처럼 전기자전거 타고 모처럼 한강 라이딩을 했는데요. 그날도 날씨가 무척 좋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한 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무더워졌습니다. 어제와 그제 경북 예천과 영주시를 1박2일 코스로 다녀왔는데요. 체감온도 30도 이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뜨거워 여행하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6월이 되자마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6월이면 장마도 시작될 텐데요. 그래도 더운 것이 장맛비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전거 타고 한강 따라 달려서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으로 향하다가 나 홀로 나무도 사진에 담았어요(요즘 코로나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매트나 돗자리는 깔지 못합니다) 곧장 들꽃마루의 양귀비를 보고 장미광장에서 장미축제는 하지 않지만 만개만 장미들을 담았습니다. 전동 킥보드 대여 시간에 맞춰 부랴부랴 서둘러 잠실 선착장을 지나 바이클로 반포점으로 도착했지요. 전동 킥보드 대여를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난생처음 타볼 수 있었고 우연히 모델을 찾다가 반포 한강공원에서 인연이 된 세종시 고향인 연기군 금남면 금호중학교 1년 후배님도 만나는 신기한 우연을 만들기도 했지요. 그렇게 후배님과 헤어진 뒤 홀로 반포 서래섬으로 향했습니다. 반포 서래섬은 자전거 통행금지입니다. 들어서는 입구에 페튜니아(사피니아) 꽃이 색색으로 화사하게 반깁니다. 반포서래섬의 유채꽃은 이미 지고 유채꽃 대신에 사피니아가 작은 다리 양쪽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매년에 같은 페튜니아를 심어 오가는 사람들에게 꽃다발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반포 서래섬 유채꽃 현재 6월이 되면 이곳은 유채꽃이 진자리에 초록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채꽃 사이로 메밀꽃 몇 송이도 볼 수 있는데요. 이쪽은 봄이면 유채꽃축제도 펼치던 곳입니다. 올가을 메밀꽃을 식재할지 모르지만 반포 서래섬의 메밀꽃은 낮에도 밤에도 환상적입니다. 올가을 혹시나 기대해도 될까요? 유채꽃이 진자리 열매를 맺었고 그 옆에 한두 개씩 숨어 핀 메밀꽃이 반깁니다. 메밀꽃을 보니 강원도 봉평 마을 이효석 메밀꽃 축제가 떠오르네요. 반포서래섬도 올가을에는 메밀꽃의 소금을 뿌려 놓은 듯한 풍경을 보고 싶네요. 아들과 아빠의 곤충 채집이라도 하는지 매미채를 들고 와서 나비를 쫓아가고 있었지요. 반포서래섬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규모가 있어서 끝에서 끝까지 걸어서 한 바퀴 산책하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반포서래섬은 말 그대로 섬처럼 떠서 길게 위치해 있습니다. 반포한강공원을 비롯해서 이곳도 많은 사람이 찾는 곳입니다. 봄이면 유채꽃축제 가을이면 메밀꽃 축제가 열리는 곳, 강변 노지에 꽃을 가꾸니 자연스럽게 관광지가 되었네요. 강변 산책로 따라 산책하는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길가에 핀 늦은 유채꽃과 클로버 토끼풀 그리고 메꽃도 만납니다. 메꽃은 어릴 적에는 모두 나팔꽃으로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나팔꽃과 메꽃은 닮은 꽃이지만 엄연히 다른 꽃입니다. 한강을 자주 찾지만 강물 소리를 가까이서 듣기는 쉽지 않아요. 다른데 비해서 덜 위험하게 흐르는 물소리를 가까이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호미가 평소 ASMR, 자연의 소리를 영상으로 담곤 하는데요. 이렇게 조용한 곳에 한갓지게 물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노란 붓꽃이 핀 옆에 돌에 앉아 카메라 세팅해놓고 멍 때리기를 즐깁니다. 멀리 차 지나가는 소리도 들리지만 출렁이는 강물을 한참 바라보면 어른어른 물 위에 떠 있는 듯할 정도로 내 몸도 물결 따라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한참 버티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늘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풀숲만 우거진 곳이라서 나름대로 오래 버티고 일어섭니다 한편으로는 멀리 보트가 지나가며 물살을 갈랐는지 출렁 출렁 강물이 물결 파도를 일으켜 다가옵니다. 이곳에서 낚시가 가능 한 곳인지 한 분이 낚시를 드리우고 시간 낚기를 즐깁니다. 고개를 들면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이 흐르고 대지에는 초록의 향연 속에 작은 꽃들이 옹기종기 제 모습을 뽐내고 있고 빈 벤치는 길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자전거들과 함께 나란히 세워진 전기자전거 플라이어 그 자리에서 주인 오길 기다리고 있네요. 자전거 타지 않고 쉬거나 잠깐이라도 화장실 가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자물쇠는 꼭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자전거를 도둑맞을 수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 방화대교까지 한강 자전거길 따라 달려가고 싶은데 아픈 무릎을 생각해서 잠수교를 건너 강북 자전거도로를 따라 집으로 귀가합니다. 새빛섬을 지나 반포대교 아래 잠수교 자전거길을 이용해서 강북 자전거도로 향합니다. 이쪽 반포한강공원에는 볼거리도 많은데요. 낮은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야경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달빛무지개 분수는 현재 가동을 안 하는 것 같았어요. 아직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시기니까요. 무더운 날 자전거 장거리 여행은 지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보충을 하면서 중간중간 쉬어야 합니다. 잘 못하면 더위를 먹을 수 있거든요. 일주일 만에 쓰는 자전거 여행기 혹시 반포한강공원이나 반포 서래섬을 가신다면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토요일, 일요일 주말 나들이 즐겁게 하시고 안전 라이딩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호미가 네이버 국내여행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팬이 되어주세요. 반포 서래섬에서 !~~ 전기자전거 플라이어와 함께 #반포서래섬 #반포서래섬유채꽃 #반포서래섬메밀꽃 #물소리영상 #자연의소리 #주말라이딩 #한강라이딩코스 #한강라이딩 #주말자전거코스 #자전거코스 #한강자전거코스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가빛섬 #예빛섬 #잠수교 #반포대교 #전기자전거
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
현지인추천 '제주도여행 관광지 BEST'
다양한 볼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 오늘은 현지인이 추천해 준 제주도 관광지를 알아보도록 할까요? (현지인 -서귀포시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입니다.ㅋㅋ) 물론 여행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하고 다니셔야 해요. 발열체크와 거리두기도 꼭 해야겠죠? 모두모두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해요. -용머리해안[龍─海岸] 제주도 산방산 랜드에서 해안에 위치해 있는 '용머리해안'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예요.. 좁은 통로를 걷다보면 자연이 만들어낸 사암층이 나타나고, 현무암과 돌의 단층면이 보여서 절경이 이루는 곳이랍니다. 30분정도 걸어들어갈수 있으며 2000원정도의 입장료가 있어요. 곳곳에 사진스팟이 있어서~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답니다. -송악산[松岳山 많은 분들이 꼽는 제주명소중 하나인 송악산. 송악산은 산이라고 하기에는 평지처럼 올라가기 쉬워서, 어린이도 쉽게 올라갈수 있는 평지형태의 산인데요. '형제바위'와 멀리 '산방산'이 보이고 그 뒤에는 한라산이 보이는 산이랍니다. 왔다갔다 해도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군데군데 일본이 설치해둔 동굴같은 것도 있어서,역사적인 의미도 있는 곳이기도 하죠. 산방산도 정말 이쁘죠? 제주도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포토샵 채도를 높여놓은듯 파란바다, 하얀 하늘 초록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워요. 그리고 산방산에서 마라도도 볼 수 있어요.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깎은거같은 절벽이 정말 멋있는 곳이예요. 제가 봐도 가장 멋진 곳이였던 송악산 꼭 가보세요~ -산방산 탄산온천 산방산 부근에는 탄산온천이 있답니다. 왜 탄산온천이냐하면, 물에 들어가는 가득한 탄산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와서, 내가 사이다가 된 기분이 든답니다. 탄산이 노폐물제거해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내부는 일반적인 온천느낌이 많이 드는 곳인데, 옷을 벗고있으니 찍지 못했네요.ㅎㅎ 그리고 야외풀은 수영복을 가지고 있어야해요. 탄산온천 입장료는 12000원인데~저희는 무문스테이 펜션에 머물러서 할인받아서 6000원에 입장했어요. 호텔에서나 입장가능한 이런 풀장을 이용할 수 있다니~ 엄청난 개이득!!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김녕미로공원 제주도에는 굉장히 많은 미로공원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김녕미로공원은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마치 영화에서 볼듯한 높은 미로가 신기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해요. 입장료는 6000원이예요. 거기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곳일거예요. 사실 처음에 들어갈때는 별로 안어렵겠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의외로 빠져나오는데 상당히 오래신간이 걸린답니다. 미로길을 못찾을거 같은 분들은 지도를 가져가셔야해요. 다양한 사진스팟이 있어서, 연인들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을만한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 인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이예요. 넓은 펼쳐진 녹차밭이 인상적인 곳이며, 진한 녹차 아이스크림이 이곳의 시그니쳐 이기도 하구요. 사실 생각보다 박물관 전시내용은 많지 않은데, 녹차관련 제품을 사거나,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들이 많아서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꼭 가시는거같답니다. 입장료가 있는게 아니기도 하구요.ㅎㅎㅎ 중문관광단지 부근에 있어서 더 많이가시는거같아요, -방주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쁜 교회라고 하면~ 저는 방주교회를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저는 교인은 아닌데요. 사진맛집이기 때문에 가보았답니다. 노아의 방주모양으로 지은 교회라고 하는데~ 교회 주변부로 배처럼 물이 채워져 있어요. 특이하게 생긴 건축물이기도 하고,약간 물고기 같이 생기기도 했어요. 정말 노아의 방주가 이렇게 생겼으려나?ㅎㅎ싶어요. -다원미로공원 아까 보여드린 김녕미로공원과 오설록티뮤지엄 두개가 합쳐진 느낌이 드는~ 곳인데요. 녹차나무로 미로공원을 만들었는데, 단계도 5단계나 되어서~ 정말 미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이예요. 입장료는 8000원정도라서~ 비싸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정말 볼게 많은 곳이랍니다. 넓기도 넓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놔서! 사진찍을 곳도 많답니다. 끝나고 나서는 진한 녹차한잔 마시면서 돌아갈수 있어요. 이 추천관광지는 무문스테이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이랍니다. 저희도 여기 머물면서 제주도를 여행했는데,사장님도 넘 착하시고 과자 등의 서비스를 많이주셨답니다. 다음편에는 현지인이 추천해주는 제주도 맛집 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부모님 모시고 1박2일 제주도 여행코스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제주도 1박 2일 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 제주시로 시작해서 서귀포시까지! 제주의 자연을 느끼며 마을 곳곳을 구경할 수 있는 코스랍니다 #두멩이골목 #교래자연휴양림 #황금빅버거 #천제연폭포 제주시내에 위치한 제주의 작은 벽화 골목! 두멩이골목이에요 제주시 골목길에 있는 건물 외벽에 벽화를 그리고, 골목길을 새롭게 정비해 재탄생한 골목이랍니다 두멩이 골목이라는 용어는 동네 이름인 두문동과 관련이 있으며 40여년동안 이곳에 살고 있는 동네 어르신과의 인터뷰에서 얻어진 속명이라 해요 '기억의 정원 - 두멩이 골목' 이라는 공공 미술 프로젝트에 따라 추진된 재생 사업으로 탄생한 골목길이에요 구석구석 제주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마을이랍니다 아름다운 제주 숲속! 피톤치드의 향을 즐길 수 있는 교래자연휴양림은 하절기에는 오전 7시부터 16시까지만 즐길 수 있다고 해요 제주의 독특한 자연지형이자 천연원시림이 보존된 곶자왈지역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이에요 힐링이 필요할 때 함께 걸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이랍니다 황금빅버거 한 조각이 평범한 버거 한 사이즈라는 사실! 어마무시한 크기의 수제버거 맛집 '황금빅버거' 에요 TV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에도 함께 나왔던 맛집이랍니다 촉촉한 빵과 도톰한 패티, 신선한 야채가 가득 올라가져 있는 버거집이에요 에메랄드빛 오묘한 색감과 시원하게 내리는 천지연폭포에요 제주 3대 폭포라고도 불리는데요 천지연폭포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천제연폭포가 비교적 한적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산책로도 잘 이루어져 있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공간,,, 강력 추천 드릴게요!
경북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스카이워크 삼일대게궁
안녕하세요.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요즘 날이 좋아지면서 여행을 자주하는데요.그동안 바닷가를 찾은 중에 동해안이  물빛이 맑고 투명해서 비취빛으로 보이곤 때로는 코발트 진한 색을 볼 수 있지요. 동해안 여행 중에 역시 해돋이 감상이 최고긴 해요.서해안은 일몰풍경이 일품이긴 합니다. 오늘은 경상북도 경북 가볼만한곳으로 울진 후포리를 아시나요? 예전에 자기야 백년손님 남서방네 처가댁에서 하룻밤 생활하면서 장모님과 장인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만든 그곳이 바로 울진 후포리입니다. https://tv.naver.com/v/14111247 오늘 소개할 곳은 울진 맛집과 울진 가볼만한곳인 후포리에 있는 등기산 공원을 소개합니다. 영덕에서 후포리 가는 길 동해안 드라이브코스로 정말 좋지요.호미는 이전에 자전거 동해안 종주 때 지나던 길이라 정말 새로웠습니다. 우리는2층에 있는 식당으로 올라갔는데요.창가에 앉으면 이렇게 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카페든 식당이든 뷰가 좋아야 한몫하지요.요즘은 식당도 분위기가 중요한데요.이곳 삼일대게궁 식당은 이미 바닷가라는 위치라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후포항구가 손에 잡힐 듯합니다. 우리 일행은 대게3마리와 해물모듬물회와 비빔국수를 주문했어요.호미는 물론 대게도 좋아하지만 여름엔 역시 시원한 물회가 최고인 듯해요.대게 비빔국수 맛이 궁금한 일행이 먹어보자며 주문했지요. 상차림이 얼마나 근사한지 푸짐하게 차려진 모습은 정갈하고 이미 보기만 해도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했습니다. 플레이팅도 예쁘게 꾸며놓아 사진을 찍기에 넘 좋았지요.파프리카를 꽃처럼 잘라 장식하고 색색의 반찬들이 마치 그림을 그려놓듯 차렸습니다.기본 세팅이 가짓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찬들과 먹거리가 풍성합니다. 직원분이 직접 대게를 분리해주시는데 커다란 접시에 보기 좋게3마리를 멋지게 발라주십니다.먹기 좋게 대게 살을 따로 모아주시고 대게 다리로 장식까지 해주시고 등딱지를 구석에 배치하니 이 또한 대게 플레이팅으로 근사합니다. 드디어 제가 좋아하는 물회 타임 자전거 여행할 때 바닷가에서 많은 물회를 먹어봤지만 여기처럼 많은 재료를 넣은 것은 처음 봅니다. 역시 해물모듬 물회 답습니다. 아삭아삭한 맛과 달콤한 맛을 즐기는 배채와 전복과 소라 그리고 막회가 들어가 있고 싱싱한 야채가 함께 있습니다.미니물회가 서비스로 나와서 맛본 뒤 맛이 있어서 추가 주문한 거예요. 삼일대게궁 삼일식당만의 특제 물회 소스를 뿌려서 비벼먹으면 되는데요. 회모듬 물회가2만원 가성비 짱입니다.역시 그동안 맛본 물회와 다른 이유가 일반 야채와 과일을 곁들이고 다양한 횟감을 넣었기에 훌륭한 맛을 낼 수 있던 겁니다. 물회에 특제 소스를 붓고 적당히 비벼주고 한입에 들어갈 정도로 젓가락으로 크게 먹습니다.이때 식감은 클래식 오중주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워낙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신선한 바다와 육지의 채소와 어우러진 맛이 일품입니다. 이미 대게도 먹었지 골뱅이 찜도 먹었지 어느 정도 입맛을 열어 놓은 상태인데 물회는 본격적인 시식타임 인 겁니다.  특제 소스의 맛이 새콤하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자꾸만 끌리는 맛이 중독성이 있다고 할까요. 아주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자극을 주니까 한국인에게 딱 맞는 맛입니다 물회맛에서 이미 감동 받았다면 대게국수로도2차 감동 받으면 됩니다. 비빔국수는 역시 쫄깃하게 잘 삶아진 국수 면발과 함께 특제 소스가 거의 맛을 좌우한다고 봐도 됩니다.국수에 고명처럼 대게살을 얹으면 됩니다. 1차 물회에서 큰 맛을 느껴서 그런지 대게국수보다는 해물모듬 물회맛에 우선 점수를 주겠습니다. 울진 가볼만한곳 등기산 공원 후포공원 후포항 가까운 울진 맛집에서 진수성찬으로 식사를 했으니 이제 소화 좀 시켜야합니다. 우리는 가까운 등기산 공원으로 향했어요.이쪽 후포쪽 사람들은 후포공원이라고 한답니다. 후포등기산공원의 면적은79,200㎡이며,놀이시설과 기타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놀이시설로는 정글짐,그네,시소 등이 있으며,정자,휴게실,체육 시설물을 갖춰놓아 인근 주민들은 물론 여행객들이 일부러 들를 정도입니다. 무엇보다 이곳 공원에서는 동해바다 후포항을 한눈에 다 내려다 볼 수 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 탁트인 바다와 함께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산책을 하다보면 아까 폭식했던 것도 금세 소화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멍때리는 시간도 가져보는 것도 좋겠지요. 사색의 시간 곧 힐링입니다. 참고로  매년 4월 후포항 한마음광장에서 울진대게축제가 열립니다. 바다를 더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수있는 전망대도 설치해서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을 가슴에 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스카이워크를 관람제한 해서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요즘 전국 곳곳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해서 아찔함을 즐기는 곳들이 많습니다. 산의 출렁다리와 바다의 스카이워크 간이 작은 사람은 못 갑니다. #울진맛집 #후포리맛집 #물회맛집 #삼일식당 #삼일대게궁 #방송맛집 #자기야백년손님 #생생정보맛집 #경북울진맛집 #울진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