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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rt Center Nabi - Residency] Media art with CROWN GOOSE #3

Introducing media art
: the finale of the annual Art Center Nabi Residency sponsored by CROWN GOOSE.

*More details : ▶ http://www.crowngoo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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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N MAGAZINE] Interview 화이트디너코리아 대표
Juyoung Park  화이트디너코리아 대표 ㅣ White Dinner Korea CEO EDITOR  세계 최대 ‘시크릿 디너 파티’ 디네 앙 블랑은 프랑스의 전통 행사로 ‘프랑수아 파스키에’ 라는 남성이 오랜 여행을 마친 후 친구들과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면서 처음 시작됐다. 그 어느 곳보다 트렌디한 도시 부산에서 디네 앙 블랑과 함께 럭셔리 가치를 만들어나간 한국 디네 앙 블랑 호스트 화이트디너코리아 대표 박주영, 그녀를 만나봤다. Q.디네 앙 블랑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에게 간단하게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A. 디네 앙 블랑은 30년 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세계 최대 팝업 피크닉입니다. 현재 전세계 25개국, 70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는데, 지난해 성공적으로 런칭한 디네 앙 블랑 서울에 이어, 올해 디네 앙 블랑 부산을 개최하게 되어 디네 앙 블랑의 놀라운 성장에 보람도 느끼고, 스스로 놀라고 있습니다. Q.대표님께서는 혹시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진행되는 디네 앙 블랑에 참여하신 적 있으신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가 어디였는지 궁금합니다.                 A.북미 지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디네 앙 블랑 뉴욕과 아시아에서는 홍콩 행사에 참가한 바 있습니다. BYO(Bring Your Own)로 진행되는 축제인 만큼 패션, 음식, 테이블 세팅까지, 특히 뉴요커들의 창의력과 정성에 절로 감탄이 나오더군요. 지난 서울 행사에서도 한국 최고의 멋쟁이들이 디네 앙 블랑에 모여 놀랐는데요, 오는 부산 행사에서도 부산만의 멋과 맛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Q.‘순백의 향연’, ‘도심 속 천사들의 만찬’ 등 다양한 수식어로 일컬어지고 있는데 대표님께서 디네 앙 블랑 행사에 가장 알맞은 수식어를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A.지금까지 디네 앙 블랑은 정말 다양한 수식어로 일컬어졌지만 디네 앙 블랑을 하나의단어로 표현하자면 클라우드 나인(cloud nine), 즉 행복의 절정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Q.지난 5월 27일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개최되었어요. 서울에 이어 올해 부산을 개최장소로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부산은 한국 제2의 도시이기도 하고, 아름다운 장소들이 무궁무진한 곳입니다. 매년 새로운 비밀 장소에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부산의 숨은 명소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부산을 선택했습니다.    Q.대표님께서 생각하시는 다른 파티와는 차별화된 디네 앙 블랑만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디네 앙 블랑은 테이블, 의자, 음식 등 피크닉에 필요한 모든 준비물을 참가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백의 드레스코드를 따라야 하는 등 참가규정이 엄격해 생소해 하는 참가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관객으로서 즐기는 행사가 아닌 참가자가 직접 이벤트를 준비하고 완성해 나간다는 점,축제를 통해 새로운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그 커뮤니티가 자연스럽게 유기적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점이 디네 앙 블랑만이 가지는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Q.디네 앙 블랑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나요? A.디네 앙 블랑은 준비를 하는 과정부터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의상, 음식, 집기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공유하고 그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Q.디네 앙 블랑 부산과 디네 앙 블랑 서울은 같은 행사지만 다른 장소에서 개최되는 만큼 각각의 특색이 담겨있을 것 같아요. 올해 디네 앙 블랑 부산은 어떤 색깔과 스토리가 담겨있는지 궁금합니다.        A.서울에서는 파티를 진행했을 땐, 서울의 내로라하는 패셔니스타, 미식가, 데코 전문가들이 모여 자신들의 실력을 맘껏 뽐내 주셨습니다. 부산에서도 부산의 대표 선수들이 총 출동해주셔서 행사가 더욱 더 빛을 발했습니다. Q.디네 앙 블랑에는 이색적인 규칙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특별하다고 생각되는 규칙은 무엇인가요? A.피크닉하면 보통 돗자리, 가벼운 담요를 떠올릴 수 있는데, 디네 앙 블랑에서는 일정 규격의 흰색 테이블과 의자를 참가자가 직접 가져오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궁정 만찬을 재현한다는 본연의 취지에 충실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디네 앙 블랑을 통해 준비하는 ‘과정의 소중함‘과, 준비한 만큼 그 행복이 배가된다는 경험을 참가자가 직접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Q.이처럼 특색 있고 트렌디한 디네 앙 블랑의 호스트로 계신 대표님의 평소 라이프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A.평소에 미술 전시회, 공연, 영화 등 새롭고 창의적인 문화적 경험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디네 앙 블랑을 준비하면서 제가 경험한 모든 곳에서 영감을 얻곤 합니다. Q.매년 세계적인 파티 ‘디네 앙 블랑’을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실 텐데, 대표님만의 휴식비법이 있으신가요? A.평소 여행, 독서 등 휴식은 평범하게 하는 편입니다. 또한 바쁜 일정 속에서 좋은 숙면을 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숙면을 취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숙면을 취할 때는 무엇보다 침구가 편안해야 그 다음 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최상의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편안한 매트리스 토퍼와 푹신한 구스베개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Q.크라운구스의 브리제 컬렉션의 베이지 컬러를 선택해주셨는데 이 침구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A.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게 딱 제 스타일이었어요. 고급 소재의 매트리스 커버와 폭신한 촉감의 이불과 토퍼, 그리고 베개까지 사용하면 할수록 편안하고 행복하네요. Q.매년 새로운 면모로 거듭 발전하는 디네 앙 블랑을 기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 A.디네 앙 블랑에서는 여러분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매년 비밀스러운 장소에서 열리는 특별한 파티 ‘디네 앙 블랑’에서 함께해요!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Luxury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럭셔리 CROWN GOOSE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CROWN MAGAZINE] 필로우샴으로 완성하는 신혼집 셀프인테리어
신혼집 셀프 인테리어는 작은 소품 하나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침실인테리어는 매트리스커버, 배게 뿐만 아니라 '필로우샴'도 이용할 수 있어요. 크라운구스가 신혼부부를 위해준비한 필로우샴으로 완성하는 신혼집 침실 셀프 인테리어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필로우샴이 낯선 분들도 있으시죠? 호텔침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배게 뒤에 놓는 넓은 베개모양의 장식용 쿠션을'필로우샴'이라고 합니다. 필로우샴은 숙면환경에 푹신함을 더할 수 있는 훌륭한 침실인테리어 소품 입니다. 신혼침실의 달달함을 연출하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은 침실소품이기도 하죠. 필로우 샴은 크게 두가지 종류로 나뉘어져요. 스탠다드샴, 유러피안샴으로 나뉘어지며 직사각형, 정사각형으로 모양이 다릅니다. 필로우샴을 고를때는 침구의 색상을 고려하면 깔끔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부띠끄호텔 같은 침심을 연출하고 싶다면 메인침구와 비슷한 톤의 샴쿠션을 배치하면 됩니다.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포인트 패턴이 들어간 필로우샴을 선택하시는건 어떠세요? 필로우샴으로 예쁜 신혼집 침실 셀프 인테리어 완성하기. 어렵지 않죠? 크라운구스의 럭셔리한 잠자리를 위한 연구는 계속 됩니다.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Luxury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럭셔리 CROWN GOOSE
명품 브랜드 디올(Dior)의 역대급 전시회 엿보기
디올(Dior)은 1947년 크리스챤 디올이 프랑스 파리에서 만든 럭셔리 패션 브랜드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군복과 같이 딱딱하고 절제된 옷을 입었던 여성들을 위해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하는 옷을 만들었던 브랜드로 지금까지도 아방가르드 정신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이지요. 이 크리스챤 디올이 영국 런던에서 역대급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하네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전시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2019년 2월 2일부터 7월 14일까지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박물관(V&A)에서 <크리스챤 디올: 꿈의 디자이너> 전이 열립니다. 이 전시에서는 200점의 오트 꾸튀르 의상과 액세서리, 사진, 잡지, 그리고 일러스트레이션 등 총 500점 이상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크리스챤 디올을 거쳐 간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마르크 보앙, 지안프랑코 페레, 존 갈리아노, 빌 게이튼, 라프 시몬스의 영향력을 볼 수 있습니다. 2. 전시 프리뷰 1월 30일 이 전시의 프리뷰가 열습니다. 이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젬마 아터튼, 에디 레드메인, 프레야 메이버, 샬롯 모스, 그레타 벨라마치나, 크리스티앙 쿡 등 저명한 셀럽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4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