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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rt Center Nabi - Residency] Media art with CROWN GOOSE #4


Introducing media art
: the finale of the annual Art Center Nabi Residency sponsored by CROWN GOOSE.

*More details : ▶ http://www.crowngoo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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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평 복층에 수 놓은 나만의 YOLO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니 현재를 충분히 즐겨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기 위해 매 순간을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욜로족입니다. 이들의 가치는 미래에 대한 준비나 타인을 위한 희생 대신 현재 자신이 즐길 수 있는 행복이 최우선으로 여겨집니다. 욜로를 삶의 모토로 삼는 사람들은 충동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경험을 원합니다. 돈을 많이 소유하는 것보다 가지고 있는 돈으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습니다. 욜로의 등장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부모님 세대는 아끼고 아껴서 집을 사고 아이를 키우는 것이 가능했다면, 현재 젊은 세대에게는 그러한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습니다. 취업도 잘 되지 않는 현실에 결혼은 물론이고 내 집 마련의 꿈은 말 그대로 꿈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저성장으로 치닫고 있는 시대상과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욜로의 이면에는 희망이 사라진 미래가 존재합니다. 내일이 막연한 미래라면 오늘은 구체적인 현실입니다. 오늘의 행복을 찾으면, 내일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YOLO,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세요. 더 신나게 살아보기 : https://goo.gl/dWfBni
티파니에서 점심을
또 다른 반전이 발생하지 않는 한, LVMH의 티파니(Tiffany) 인수가 결국은 성공할 것 같다. 내가 느낀 점은 3가지 정도. 1) 코로나19가 인수합병에 있어 사정변경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는 재판이 열릴 수도 있었을 텐데... 2) 티파니는 약삭빠르고 영악했다. 3) 정말 모든 이슈가 정치화됐다. 얼굴 화장을 즐겨하는(...) LVMH의 아르노 영감이 얼마나 영악한지는 내가 썼던 에르메스 인수 건 이야기(참조 1)를 보시면 아실 것이다. 티파니 건도 마찬가지였다. 시작은 2019년 10월 15일이었다(참조 2). LVMH의 Antonio Belloni가 미국 출장을 핑계삼아 티파니의 Alessandro Bogliolo랑 점심식사를 한다. 둘 다 이탈리아인들이고 볼리올로는 심지어 LVMH가 전 직장이기도 했었다. (아쉽게도 티파니에서 점심을 먹은 건 아니었고, 맨해튼의 Clocktower였다.) 일단은 벨로니가 후려쳤습니다? 주당 $120로 인수를 제안했으니 말이다. 그로부터 며칠 후, 아르노 회장 본인이 직접등판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텍사스로 가서 루이비통 공장을 열기로 한 것이다. (텍사스에 IT 기업만 몰리지는 않는다.) 트럼프는 프랑스의 명품사치재에 추가 관세를 명령했지만 LVMH의 샴페인과 꼬냑은 대상에서 빼줬다. 그리고 티파니는 결국 주당 $135로 인수 계약이 성사되었다. 그런데...? 세상 모두를 덮친 코로나19가 문제였다. 특히나 소매점 사업에 중점을 뒀던 티파니로서는 타격이 불가피했고, 이런 상황을 반대로 보면 LVMH로서는 인수가를 좀 떨어뜨릴 기회였던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19가 사정변경(material adverse effect)에 해당될 수 있었을까? 그 상황에서 티파니는 주주들(대부분은 투자펀드사들이다)에게 LVMH가 약속대로 인수를 할 것이라 설명해야 했다. LVMH로서는 결국 EC 경쟁위의 허가(참조 3)를 받아야 할 사안이기도 했다. 물론 비-EU 기업 인수에 EC가 특별히 태클을 걸지는 않는 성향이지만 이 또한 코로나19 때문에 지연됐고 말이다. 이때부터 LVMH의 공격이 시작된다. 5월, 벨로니는 티파니와의 모든 연락을 끊고, LVMH 법무실이 온갖 정보요구를 쏟아낸다(참조 4). LVMH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티파니가 주주들에게 배당을 줘야 한다는 사실부터 마음에 안 들었었다. 한편 LMVH로서는 인수를 연기시켜서 값을 더 떨어뜨려야 할 텐데 난관이 생겼다. 르 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부장관에게 도와달라 요청했으나 거절받은 것이다(참조 5). 대신 르 드리앙(Jean-Yves Le Drian) 외교부장관으로부터 "인수를 1월 이후까지 연기해달라"는 요청 서한을 받는다. 프랑스 제품 추가관세와 미국 GAFA 기업들에 대한 프랑스의 추가 세금징수 문제로 프랑스와 미국 정부가 협상중이었기 때문이다. 어느 장단을 맞춰야 할까? 그리고 LVMH는 인수를 아예 안 하겠다고 폭탄선언한다. 티파니는 분노했다. 결국 티파니는 외교부 서한 때문에 연기해야겠다는 LVMH의 연락을 받은 다음 날, 댈러웨어 주 법원(어째서 소송지가 댈러웨어인지는 못 찾았다. 아마 패스트트랙을 허용해서? 참조 6)에 LVMH를 상대로 인수 기일을 연기하지 말라며 소송을 제기한다(참조 7). 그리고는 9월 16일... 난데 없이 로스차일드의 으제(Grégoire Heuzé)와 티파니측 Centerview Partners의 에프론(Blair Effron)의 통화가 이뤄진다. 각자 파트너사들을 동원한 협상의 시작이었다. LVMH측 인수 담당 은행은 시티은행이었는데 갑자기 로스차일드가 등장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으제는 $120으로 후려쳤고, 결국 협상은 $131.50으로 끝났고 으제는 Centerview로 이직했다(참조 5). 이번 주 티파니 주주단의 OK가 나오면 그걸로 끝, 소송도 중단된다. WSJ는 이게 다 무슨 소용이냐, 4억 4천만 달러를 LVMH가 결국 깎았지만 2019년 매출액의 1%밖에 안 되니 난리법석에 비하면 못 한 거 아니냐고 티파니를 응원했다. 다만 여기서 마크롱 정부가 LVMH에 호의적이지 않게 움직인 거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참조 4). 재무부가 돕기를 거절한 것도 그렇고 르 드리앙의 서한이 엘리제궁 OK 없이 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그 서한이 LVMH에게 양면성을 모두 갖고 있었다. (인수를 LVMH 바람대로 늦추던가, 아니면 정부 요청이 지시라는 LVMH의 논리가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든가?) 그 뒤에는 마크롱이, 보다 자세하게는 Image 7 에이전시의 안 메오(Anne Méaux)가 있다는 루머가 있다. 온갖 커뮤니케이션을 다 담당하고 있고 마크롱이 장관이던 시절 (마크롱의 결정으로)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은 것도 있기는 한데, LVMH가 에르메스를 인수하려 했을 때 그걸 막은 인물 중 하나이며, 아르노 최대의 라이벌인 Kering 그룹 회장님, 프랑수아 피노(François Pinault)의 편이 그녀이기 때문이다. 티파니가 Image 7을 접촉했다는 말이 있어서 그렇다. 프랑스 정부가 적당히 LVMH를 길들이려 했던 것일까? ---------- 참조 1. 에르메스와 점심을(2015년 3월 28일): https://www.vingle.net/posts/783633 Luxury(2013년 7월 9일): https://www.facebook.com/minbok/posts/10151680447989831 2. LVMH-Tiffany: les dessous d’un clash franco-américain(2020년 9월 9일): https://www.lefigaro.fr/societes/lvmh-tiffany-les-dessous-d-un-clash-franco-americain-20200909 3. 10월 말에서야 허가가 나왔다. LVMH-Tiffany : Bruxelles autorise un éventuel mariage(2020년 10월 27일): https://www.lefigaro.fr/flash-eco/lvmh-tiffany-bruxelles-autorise-un-eventuel-mariage-20201027 4. Tiffany - LVMH: une guerre des nerfs à 16 milliards de dollars(2020년 9월 28일): https://www.lefigaro.fr/societes/tiffany-lvmh-une-guerre-des-nerfs-a-16-milliards-de-dollars-20200928 5. Behind the LVMH-Tiffany Deal: Insults, Lawsuits and Political Intrigue(2020년 12월 28일): https://www.wsj.com/articles/behind-the-lvmh-tiffany-deal-insults-lawsuits-and-political-intrigue-11609158490?mod=hp_lead_pos7 6. Delaware judge fast-tracks Tiffany's case on $16 bln LVMH deal, setting January trial(2020년 9월 21일): https://www.reuters.com/article/tiffany-ma-hearing-idUSL2N2GI219 7. https://www.courthousenews.com/wp-content/uploads/2020/09/Tiffany-LVMH-suit.pdf 8. 짤방 캡처 : https://www.tiffany.kr/faq/tiffany-and-co-lvmh-transaction/is-it-true-that-lvmh-is-acquiring-tiffany/
LVMH가 '티파니' 눈독 들이는 3가지 이유
... ...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가 10월 26일 미국 보석 회사 티파니 엔 코(Tiffany & Co, 이하 티파니)를 145억 달러(약 16조 8700억)에 인수 의사를 밝혔다. 이 제안이 실현되면 1987년 루이뷔통과 모엣헤네시의 합병으로 탄생한 LVMH의 사상 최대 매수가 된다. 티파니는 불가리, 까르띠에, 반 클리프 앤 아펠(Van Cleef & Arpels), 쇼메(Chaumet)와 함께 명품 보석 ‘5대 브랜드’로 통한다. 여기서 까르띠에와 반 클리프 앤 아펠은 스위스 리치몬드 그룹에 소속돼 있다. LVMH-케링-리치몬드 세계 3대 패션그룹 리치몬드는 이탈리아계 LVMH, 프랑스계 케링과 세계 3대 명품 그룹으로 꼽힌다. 케링그룹은 산하에 구찌, 생로랑,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 등을, LVMH는 루이뷔통, 크리스챤 디올, 지방시, 펜디, 겐조, 셀린느, 불가리 등을 두고 있다. LVMH를 이끌고 있는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70) 회장 겸 CEO는 ‘폐션계의 교황’이라고 불린다. 그런 아르노 회장이 브랜드 사업에 첫발을 디딘 것은 1984년 무렵. 당시 건설 회사의 회장을 맡고 있던 그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을 인수했다. 브랜드 사업에 눈을 뜬 아르노 회장은 1989년 LVMH의 대주주가 되면서 회장 겸 CEO에 취임했다. 이후 M&A에 주력, 지금까지 위와 같은 세계 유명 브랜드들을 줄줄이 손에 넣었다. 산하 브랜드 품목도 다양하다. 태그호이어와 위블로는 시계, 불가리는 보석을 대표한다. 아르노 회장의 M&A 추진이 모두 성공한 건 아니다. 1991년에는 구찌, 2013년에는 에르메스 인수에 실패했다. 그런데 아르노 회장이 어마어마한 돈을 써가면서 티파니 인수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뭘까. 이유1) 명품 시장에서 보석 수요 급속히 증가 첫째는 명품 분야에서 보석 시장 확대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보석 시장은 중국과 인도에서 현저한 수요 증가가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연평균 8.1% 성장, 2025년에는 시장 규모가 4805억 달러 (약 559조원)에 달한다는 전망이다. LVMH도 시계와 보석 사업 성장이 눈부시다. 하지만 LVMH의 보석 사업 규모는 패션 가죽 제품 사업의 4분의 1 정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파니를 산하에 두면 이런 갭을 메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유2) 티파니, 독립 보석 브랜드라는 희소성 또 다른 이유는 1837년 설립된 티파니가 세계에서 얼마 남지 않은 독립 보석 브랜드라는 것. 랄프 로렌에 맞서는 티파니는 몇 안되는 미국 명품 브랜드로, 매출의 절반(2018년도 44%) 정도를 미국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이유3) 아르노 회장, 미국 시장에 강한 애착 아르노 회장은 브랜드 사업에 착수 전인 1980년대 초반 미국에서 생활한 적이 있다. 그런 아르노 회장은 미국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사례가 10월 18일(현지시각)텍사스에서 열린 루이비통의 신공장 준공식장이다. 아르노 회장은 현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친밀함을 과시했다. (기사 참고 도요게이자이)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뉴욕 우드버리아울렛 gogo~
하필.비가오네요,..대박짜증 우버불러타고 서둘러터미널가서 버스탔네요 저는 이번이4번째 우드버리쇼핑이예요 나름 노하우가생겼어요 첨에와선 어찌나헤맸던지요 ㅋ 버스는 자주있어요 저는.가자마자 바로탓고요 요런버스타고 1시간30분은 타고가야되요 도착하면.안내소에서 안내문과 할인티켓 다운받으신분들은 할인티켓받고 입장하시면되요 근데 이할인티켓이 세일이 많이되면 적용이안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ㅜㅜ 다행히 비가그쳤어요 오늘은 비가와서인지 날이쌀쌀해서 약간 추웠지만 사람도 많이없어서 쇼핑하긴좋네요 막바지세일기간이라 70프로 세일매장이 많아요. 정신못차릴것같아요 ㅜ 띠어리.멀버리모두 대충 훑어보고 패스~ 프라다가봅니다 프라다...싸긴싸요. 900불이안되는 돈으로 프라다를.겟할수있어요 물론 백화점에서 봤던 이쁜애들은.기대마시고요 아울렛이다보니 이쁜애들은 없어요 ㅜㅜ 토리버치로 직행 명품이라고하기엔 가격이저렴하다보니 사람 무지많고요 70프로까지 세일들어가니 30~40만원이면 가방 겟할수있어요 10만원대 가방도 많더라구요 물건들이 꽤많았어요 여성분들 10명중 8명은 토리버치 쇼핑백을 들고있을정도~^^ 다음 코치 코치만큼 미국에만 오면 저렴이로 둔갑하는 브랜드도 없을거예요.ㅋㅋ 물건은 막판인데도 많더라고요 세일.거의70프로하고요 추가세일도해줘요 막판 떨이세일수준이였어요 그리고 구찌..구찌도 막판세일 근데 물건이거의없어요 가져가는사람이 임자인데요 가방도 옷도 거의빠져서 없고요 사기도 민망한.디자인과.컬러. 너무작거나 너무 큰사이즈만 남아있는실정 더블세일해도 구찌가방은 최하 천불이상은.기본 신발도 사이즈가없어서 살수가 없더라고요 300불대에 신발.겟할수있는데 사이즈가없어요 ㅜㅜ 그나마.평소 백화점서도 못봤던 가방이 눈에들어와 .더블세일가격으로 겟했지요 ~^^ 그리 쏘댕겨서 피곤하지만 가방을보니 피로가 싹 가시네요 ㅋㅋ 쉑쉑서 대충끼니떼우고 한바퀴 쒸잉~돌고 가야겠네요 오늘처럼 70프로이상 다운해서.판매하는건 처음이였어요. 거의미친듯이 댕긴것같아요ㅜㅜ 사진도 제대로 찍지도못했어요 ㅋㅋㅋ Cos에서.6벌샀는데 20만원이안됐어요 마크제이콥스 의류.두꺼운겨울점퍼.니트점퍼 두벌이40만원이 안됐고요 코치남자가방.2개구입한게 합계 30만원대 구찌가방은 더블세일해서 120먄원정도 토리버치 샌들이 10만원이안됐어요 발리신발이 30만원대예요 록시땅제품도.엄청싸게팔고요 하여간.이것저것.진짜 떨이세일이였네요 저도.4번방문해서.찾은기회였어요~^^ 시기를.잘맞추어서.방문하셔서 좋은쇼핑하시길~
[CROWN MAGAZINE] 필로우샴으로 완성하는 신혼집 셀프인테리어
신혼집 셀프 인테리어는 작은 소품 하나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침실인테리어는 매트리스커버, 배게 뿐만 아니라 '필로우샴'도 이용할 수 있어요. 크라운구스가 신혼부부를 위해준비한 필로우샴으로 완성하는 신혼집 침실 셀프 인테리어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필로우샴이 낯선 분들도 있으시죠? 호텔침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배게 뒤에 놓는 넓은 베개모양의 장식용 쿠션을'필로우샴'이라고 합니다. 필로우샴은 숙면환경에 푹신함을 더할 수 있는 훌륭한 침실인테리어 소품 입니다. 신혼침실의 달달함을 연출하기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은 침실소품이기도 하죠. 필로우 샴은 크게 두가지 종류로 나뉘어져요. 스탠다드샴, 유러피안샴으로 나뉘어지며 직사각형, 정사각형으로 모양이 다릅니다. 필로우샴을 고를때는 침구의 색상을 고려하면 깔끔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부띠끄호텔 같은 침심을 연출하고 싶다면 메인침구와 비슷한 톤의 샴쿠션을 배치하면 됩니다. 유니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포인트 패턴이 들어간 필로우샴을 선택하시는건 어떠세요? 필로우샴으로 예쁜 신혼집 침실 셀프 인테리어 완성하기. 어렵지 않죠? 크라운구스의 럭셔리한 잠자리를 위한 연구는 계속 됩니다.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Luxury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럭셔리 CROWN GO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