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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간단히' 활용한 연말 파티 요리 BEST 7

치즈는 그 자체로 훌륭한 맛과 풍미를 갖추고 있어 따로 요리를 하지 않아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의 수고만 들인다면 손님 접대를 위한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아주 '조금의' 수고와 치즈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핑거 푸드 및 애피타이저 7종류를 RedFriday에서 소개합니다.

1. 치즈 플래터

치즈 플래터는 심지어 요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치즈, 햄(하몽, 초리소 등), 견과류, 과일, 크래커 등을 플래터 위에 예쁘게 세팅하여 내놓으면 이 자체가 훌륭한 와인 안주이자 애피타이저가 됩니다.

2. 베이크드 브리(Baked Brie, 브리치즈구이)

대표적인 연성치즈인 브리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살짝 녹여 먹으면 더욱 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동그란 모양의 브리치즈를 먹기 좋게 자르고, 그 위에 꿀(또는 메이플 시럽)과 으깬 견과류를 듬뿍 올려 180도에서 예열된 오븐에 15분간 구워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한 요리지만 고급스러운 '단짠'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페타치즈 + 올리브오일

페타치즈와 올리브오일은 지중해의 대표적인 식재료입니다. 이 둘을 함께 섞으면 더욱 맛있는 그리스식 애피타이저가 됩니다. 열 소독한 유리병에 페타치즈를 살짝 으깨거나 큐브 모양으로 잘라서 넣은 후 레몬즙, 각종 허브, 페페론치노, 각종 향신료, 올리브 등을 넣어 1~2일 숙성시키면 치즈와 허브의 풍미가 올리브오일에 잘 베며, 치즈에도 부드러운 오일이 스며들어 맛있는 핑거푸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때 바삭한 바게트 빵에 올리브오일을 찍어 먹거나, 치즈를 발라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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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식사는 소개팅 단골 메뉴다. 파스타, 피자, 디저트 등 여심을 저격하는 메뉴들이 분위기를 살려 주기 때문. 어려워보이지만 직접 만들어보면 라면만큼 쉽다. 잘 차려 먹고 싶은 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이탈리안 디저트+파스타를 소개한다. 깻잎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알리오올리오는 마늘 향이 가득 밴 기름이 소스가 되는 오일 파스타다. 느끼하고 맛없을 것 같다고? 알리오올리오의 심플한 매력에 눈 뜨고 나면 이 파스타만 찾게 된다. 소요시간 : 20분 재료비: 6000원 준비물 : 스파게티면, 베이컨 3줄, 마늘 10알, 청양고추 2개, 깻잎 1. 물이 끓으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 10분~15분을 삶는다. 올리브유와 소금을 반 스푼씩 넣는다. 삶은 물은 한 컵 정도 남겨놓는다. 2. 재료를 손질한다. 마늘은 편 썰고 베이컨과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둔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마늘이 타버리면 망하는 거다. 약불로 올리브유가 살짝 달궈졌다 싶을 때 마늘을 넣고 천천히 노릇하게 익힌다. 4. 기름에 마늘 향이 배었을 때쯤 베이컨과 청양고추를 넣는다. 5. 스파게티 면과 남겨둔 면 삶은 물을 조금 붓고 볶는다. 면에 마늘 기름을 골고루 묻힌다는 느낌으로! 6. 파슬리 대신 깻잎을 잘게 잘라 올려 향을 더한다. 사르르달콩 카카오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 커피를 촉촉이 적신 빵 시트에 치즈 크림을 올려 먹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 쉽게 구할 수 있는 빵, 원두커피, 콩으로 만든 푸딩으로 맛있으면서 건강한 티라미수를 만들어봤다. 먹어보면 밀라노 노천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걸? 소요시간 : 10분 재료비: 3300원 준비물 :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 카스타드, 원두커피, 유리컵 1. 카스타드를 반으로 가르고 컵 사이즈에 맞게 자른다. 2. 아메리카노 혹은 원두커피 한 컵을 준비한다. 3. 마스카포네 치즈 대신 초콜릿 푸딩을 채울 거다. 단맛도 적당하고 콩으로 만들어 칼로리가 낮은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로 선택! 4. 유리컵에 카스타드를 채우고 빵이 충분히 젖을 때까지 커피를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넣는다. 5.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를 카스타드 높이만큼 넉넉하게 채운다. 진한 초콜릿 맛이 커피와 잘 어우러지도록 6. 4,5번을 무한 반복한다. 병 끝까지 빵-풀무원 사르르달콩 층을 쌓고 나면 제티나 코코아 파우더로 위를 살포시 덮어준다. Assistant_Intern 빵떡씨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마카롱 만들기 - 뚱카롱 돼지바 캐릭터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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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고퀄리티 콘치즈 만드는방법
콘치즈 만드는법 을 알고나면 너무 간단해서더 놀라운 이 레시피~!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오븐을 이용해서 만드실 수도 있고,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서도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입니다. 이렇게 만들기 쉬운데 비주얼도 폭팔할 수 있도록 오늘 제대로 한번 선보여 보겠습니다^^ 영상으로 자세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실수 있습니다 https://youtu.be/Ypirmc7MXIw 재료 준비와 만들기 2~3인분 옥수수 통조림 400g , 양파 1/2 개 , 모짜렐라치즈 1컵 (100g) 체다치즈 1/2컵 (50g) 또는 슬라이스치즈 2장풋고추 1개 (파프리카, 피망으로 대체가능 합니다) 앙념재료 : 설탕 2스푼 , 소금 + 후추 1/2 스푼 , 마요네즈 6 스푼 오늘의 가장 중요한 재료인 주인공! 옥수수 콘입니다. 한번에 큰통으로 파는제품도 있는데 아무래도 한번에 따서 다 먹기는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198g짜리 오뚜기 스위트콘 으로 2개 사용했습니다. https://coupa.ng/bB8hmD 제일먼저 옥수수캔을 따주세요. 체를 이용해서 옥수수캔에서 나오는 물기와 옥수수가 갖고있는 물기까지 아주 쪼옥~ 짜줍니다. 양파와 풋고추를 잘게 썰어둔것을 옥수수가 담긴그릇에 모두 넣어줍니다. 마요네즈 6큰술, 설탕2스푼, 소금, 후추를 적당히넣어주세요. 소금후추를 합해서 수저 반스푼 정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소스를 모두 넣고 마구마구 섞어주세요.여기까지 어려울것 없이 후다닥 완성이 되어버림 콘치즈 만들기 레시피 입니다. 이렇게 만든걸 한번 시식해보세요 양파가 들어가서 인지 그냥 이렇게 드셔도샐러드로 손색없는 맛이랍니다.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에서 조리를 해줄거라서 오븐, 에어프라이어 에서 사용이 가능한 그릇을 준비한후, 재료들을 모두 담아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넣을거라서 중간에 요리를 휘젓거나 불앞에 서있을 필요가 없어요 그위에 나머지 치즈들을 후루룩~ 모두 뿌려줍니다.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 의 비율은 2:1 정도의 비율로 모짜렐라치즈가 더 많이 들어가게 해주시면 되세요. 180도에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10분간 구워줍니다. 10분을 돌려주면 치즈가 부드럽게 늘어나는 상태가 되고 20분을 돌려주면 저처럼 윗면은 바닥한 치즈가~ 중간엔 부드러운 치즈를 맛 보실 수 있답니다. https://youtu.be/Ypirmc7MXIw
특별한 날을 위한 서울의 프렌치 레스토랑들
기념일,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뭔가 특별한 것을 먹어야만 할 것 같지만 막상 어디를 가야하나 한숨 내쉬는 사람들 꽤 있을 것이다. 그럴땐 여친님께 프렌~치 어떠냐고 물어보자. 발음하기 쑥쓰러우면 불란서 음식이나 무까, 해도 된다. 부담된다고?/ 프랑스 음식이라고 수십만원씩 나가는 건 결코 아니다ㅋ 서울시내 최고급 프렌치 레스토랑들은 다음 기회에 리스트 만들도록 하고, 오늘은 중급(스시 때도 소개했지만 나의 중급이란 인당 런치 3~5만원, 디너 5~10만원을 말함ㅋ) 불란서 음식점들을 소개한다. 덧붙여 이런 레스토랑들 예약 필수인 건 다 알고 있으리라 믿고.. 1.파씨오네 복잡하게 주문할 필요 없이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최적인 곳. 이방원 오너셰프가 최선의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알아서 준비해주기 때문. 레스토랑에 들어서서 칠판에 쓰인 그날의 메뉴를 확인하는 것도 재미. 음식은 항상 맛있고, 그에 비해 가격은 참 착하고, 흠 잡을 곳 없음. 메뉴 : 런치코스 41,800원, 디너코스 71,500원 전화번호: 02-546-7719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46-23 2F 홈페이지: http://www.ipassionne.com/ 2.루이쌍끄 여친님께서 술을 좋아하신다거나, 딱히 밥먹고 술먹는거외에 다른 할일이 없다면 무조건 여기로 가자ㅋ 오래 죽치고 앉아서 늦은 저녁을 먹거나 2차로 술 한잔 하기에 좋은 곳. 원래 컨셉도 '프렌치 심야식당'으로 새벽까지 영업. 물론 런치는 안함. 또다른 특징은 쉐프님의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메뉴가 자주 바뀐다는 것인데, 뭘 시켜도 수준급. 메뉴: 프렌치어니언스프(만2천원), 푸아드라로얄(2만8천원), 아프리칸치킨(2만5천원), 한우안심스테이크(4만원) 영업시간 오후5시 ~ 새벽1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7 전화번호: 02-547-1259 3.뀌송82 양재천변, 소프트프렌치를 컨셉으로 한 곳으로 테이블 5개뿐. 예약은 이 글을 본 순간 해도 힘들 수 있으나 혹시 성공한다면 유아럭키ㅋ 분위기도 따뜻따뜻 편안편안하고, 김영원 오너셰프님의 음식은 매우 훌륭함. 코스가 아닌 단품 중심으로 주문하는 시스템이 장점이자 단점. 메뉴: 프렌치 어니언 수프(만3천원), 시저 샐러드(만9천원), 까르보나라(2만5천원), 돼지/오리/닭/광어 등 메인(3만3천원~4만원), 실론스테이크 150g(4만9천원), 송아지갈비 300g(4만9천원). 런치 12시 ~2시 반 / 디너 6시~9시 반. 매주 월요일 휴무임.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곡2동 453-16 전화번호: 02-529-3582 4.비스트로드욘트빌 단품으로 시키자니 뭐가 뭔지 모르겠고, 코스로 먹자니 맘에 안들고... 이런 고민 할 필요가 없음. 적당한 선택의 폭을 주는 프리픽스 메뉴가 있기 때문. 런치는 5코스, 디너는 6코스로 나오는데 가성비 제대로 나오는 런치가 매우 인기. 분위기도 소박하고 아기자기해서, 점심 때 데이트를 한다면 여기가 어떨까.. 물론 예약이 가능하다면 말이다. 메뉴: 점심코스(3만2천원), 저녁코스(7만원) 런치 12시~3시 / 디너 6시~10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3-6 전화번호: 02-541-1550 5.레스토랑G 무한도전에도 출연했던, 양지훈 스타쉐프의 레스토랑G. 주 거주지와 데이트장소가 신촌이대쪽이라면 레스토랑G로 고고. 양지훈 쉐프는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프렌치로 이름이 높아서, 정통이 아닌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 음식을 맛볼 수 있음. 메뉴: A코스(8만4천원), B코스(6만4천원), C코스(3만2천원) 런치 12시~3시/ 디너 6시~10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대신동 50-7 전화번호: 02-365-4101 홈페이지: http://yangchef.co.kr/ 6.태번38 외관부터 풍기는 분위기가 매우 매력적이어서 여자친구가 입구에서 사진 한 장 찍는다에 한 표ㅋㅋ 미국식 프렌치를 지향하는 나름 독특한 컨셉을 잘 살렸으며, 고기를 이용한 메뉴가 많고 맛있음. 런치는 무조건 코스, 디너는 단품으로 가는 것을 추천. 특별한 날에 기분내기에 아주 좋음. 런치 메뉴 : 메인에 만3천원 추가하면 앙트레와 디저트의 3코스 완성 디너 메뉴 : 어니언 수프(만3천원), 38샐러드(만8천원), 파스타 및 버거 등(2만원 후반대), 고기메인(3만원대), 거대스테이크(8만9천원), 디너코스(9만6천원) 전화번호: 02-522-3738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15-5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Tavern38 7.아따블르 너무 강남만 소개한듯해서.. 사람이 아무리 북적여도 특유의 고즈넉함을 잃지 않는 삼청동을 데이트 장소로 택했다면 아따블르로 고고.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건물을 사용중인 오래된 프렌치 레스토랑. 식사는 코스로만 가능. 번잡함을 뒤로하고 정갈하고, 단정하고, 오붓하게 데이트하기에 그만. 메뉴: 점심코스(3만5천원), 저녁코스(6만6천원), 부가세 별도 영업시간: 12시~3시/ 디너 18시~22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 104-8 전화번호: 02-518-6873 8.레스쁘아 '프렌치 비스트로'의 대표주자 중 하나. 프랑스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인테리어,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음식까지 프렌치를 정석으로 먹을 수 있는 곳. 항상 붐비기에 특별한 날에는 예약할 수 있다면 유아럭키ㅋ 메뉴: 런치코스(4만5천원,7만5천원), 디너코스(8만8천원, 10만원) 영업시간: 12시~3시/ 디너 18시~22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0-25 전화번호: 02-517-6034 9.줄라이 파씨오네에서 일하시는 @JoonhoNoh님께서 알려주신 곳. 메뉴 : 런치코스(3만 5천원, 6만원), 디너코스(6만원, 8만 원) 영업시간 : 11.30am ~ 10.30pm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577-20 전화번호 : 02-534-9544 홈페이지 : http://www.julyrestaurant.org/
투움바파스타 크림파스타만들기
매콤한 크림파스타~ 나의사랑 너의사랑 투움바파스타 만들기 어릴때?~ 대학생? 때만해도 패밀리레스토랑에 참 자주갔었지요. 그 당시에 패밀리레스토랑이 한창 유행이었는데, 뭐가 뭔지도 모르는 메뉴판을 둘러보며, 자유자재로 주문을 하던 친구가 그렇게 대단해보였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참~ 촌스러웠지요 ㅎㅎ 그중에서도 아웃백을 많이도 갔었어요. 지금은 줘도 배불러서 못먹을 부시맨브레드를 무한리필시키며, 메인메뉴에는 꼭 투움바파스타를 시키곤했지요. 아웃백을가서 투움바파스타를 먹고오지 않으면, 아웃백을 간것이 아니여~~ 라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만큼 우리가 애정했던, 애정하는~ 투움바파스타를 이제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WUkbgVR64U 재료 준비와 만들기 (2인분) 새우(10마리정도) / 고춧가루 1ts +소금1ts + 후추 1/2ts + 맛술 1Ts 마늘 5톨 / 페퍼론치노 10~15개 / 양파 1/2 / 양송이 4개 / 베이컨 / 페투치니면 200g / 올리브유 /크림소스 또는 우유250g + 생크림 250g (추가 우유준비) 파마산치즈가루 -만드는 순서- 1. 손질된 새우와 고추가루, 소금, 후추가루, 맛술을 함께 섞어서 30분정도 숙성시켜주세요. (영상에는 제가 후추를 너무 많이 쏟아부어서 ㅠㅠ 보시는것처럼 후추가 많지는 않을거에요. 사진따라하지마시고, 적혀진 레시피대로 요리해주세요 ^^;;;) 2.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시고, 양파와 양송이, 베이컨 재료별로 손질해주세요. 3. 달궈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마늘이 어느정도 볶아준후 페퍼로치노를 같이볶아주세요. 페퍼론치노를 함께 볶게되면 느끼하지 않고, 살짝 매콤함을 준답니다^^ 4. 마늘이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 베이컨,양송이등의 재료를 넣고 같이볶아주세요. 5. 숙성시켜둔 새우를 넣고 다시 볶아주세요. 조금 더 매~콤한 파스타를 원하신다면, 숙성시켰던 새우의 소스도 같이 넣어주세요~ (너무 한방에 다 넣지마시고, 맵기정도 조절해주세요 ^^;;;;) 6. 림소스를 넣어주세요. 시중에파는 크림소스를 넣어주셔도 되시고, 없으시면 우유와 생크림이 1:1이 되도록 양을 준비해 주세요. 저는 생크림소스대신에 따로 화이트 루를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나중에 생크림없이 크림소스 만드는 방법도 올려드릴게요 ^^ 사실 이 부분은 소스가 꾸덕한걸 좋아하시는분과 소스가 좀 많은걸 좋아하시는 분이 계실테니, 제가 적어드린 레시피를 기준으로 조절해가며 크림소스를 만들어주세요. 7. 열심히 소스를 끓이다보면 소스가 줄어들기때문에, 저는 중간에 우유를 조금더 부어주었습니다. 정확한 양을 확하시기위에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8.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2인분 분량의 페투치니면을 넣어주세요. 가장맛있는 면을 만드는 방법은? 각자 구매하신 제품의 포장지에 써있습니다^^ 포장에 써있는대로 8~10분정도 끓여주시면 될거에요 페투치니면은 특히나 잘 달라붙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때 올리브유를 살짝 넣어서 페투치니면이 서로 붙지않게 해줍니다. 9. 페투치니면을 크림소스에 투하해주세요. 그리고 페투치니면을 삶았던 면수는 절대 버리지마시고!!!! 일부는 크림소스에 넣어서 소스를 조절해주세요. 10. 쉐이킷~쉐이킷~ 소스와 잘 섞어주시고, 마지막엔 파마산 치즈가루를 퐉퐉~! 넣어주세요. 오예~ ^^;;;;; https://www.youtube.com/watch?v=SWUkbgVR64U -------------------------------------- 레시피 사용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영상의 2차 편집 및 재 업로드를 금지합니다. -------------------------------------- * Claire's Cooking N Craft SN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garberrycake BLOG ▶ https://blog.naver.com/sugarberrys E-MAIL ▶lavieaclaire@gmail.com
찹쌀탕수육 꿔바로우 - 쫀득바삭 황금레시피
찹쌀탕수육은 비켜라~ 진짜가 왔노라 나는야 꿔바로우~! 중국집에서 우리가 흔히 먹어보았던 탕수육? No 찹쌀옷이 맛있게 입혀진 찹쌀탕수육? No 그보다 한수위~ 쫀듯하고 바삭한 찹쌀옷과 새콤달콤 소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꿔바로우 황금레시피 입니다. 집들이음식으로도 손색없는 정말 맛있는 레시피 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보시기 바래요 ^^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nVHDtywIFFM 재료 준비와 만들기 돼지고기 400g, 감자전분 150g, 찹쌀가루 30g, 물200g, 대파약간 고기밑간 : 생강 1/2 , 소금, 후추, 맛술 3스푼(또는소주3스푼) 소스 : 설탕4스푼, 식초4스푼, 간장1스푼 돼지고기는 안심등심 상관없이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생강을 썰어서 소금,후추,맛술로 돼지고기를 밑간을 하고 30분간 재워둡니다 감자전분과 찹쌀가루, 물을 섞어서 튀김옷을 만들어주세요.(쫀듯한 찹쌀튀김옷 만들기 황금레시피 입니다) 재워둔 고기를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줍니다. 중국집에서 나오는 꿔바로우처럼 넓적하게 튀겨주려면 한장한장 손으로 고기를 넓게 펼쳐서 기름에 넣어주세요. 저는 고기가 너무 얇은걸 사서 그냥 말려지면 말려지는대로리 튀겼습니다 ^^;  팬에 설탕,식초,간장을 넣고 끓여주다가 전분물 2스푼을 넣어주세요.  중국전통 소스는 설탕과 식초가 1:1 비율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1:1 비율로 만들어봤습니다 소스와 함께 튀긴 돼지고기를 모두 넣어 볶아주다가, 완전히 소스로 코팅이 되면 그릇에 담아줍니다.  대파를 작게 썰어서 완성된 꿔바로우 위에 심플하게 데코레이션 해줍니다. 튀긴 고기를 잠시후 200도 온도의 기름에 약 20초정도만 한번 더 튀겨주시면 매우 바삭합니다~ 귀찮으시면 한번만 튀기시는걸로 ㅎ 생강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밑간에 은근하게 베어 씹히는 생강향이 정말 향기로웠습니다. (어릴때는 ginger를 아주 진저리나게 싫어했더랬지요  ㅎㅎ 아재개그 ㅡㅡ;) 그리고 오늘의 꿔바로우 맛. 여러분이 지금 생각하시는 그맛 이 맞습니다.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에 새콤달콤을 넘어 아주 시큼달큼한 어른들의 탕수육 바로 꿔바로우 입니다. 요고 한번 맛보시면  중국집 않가셔도 됩니다.(진짜~~루! ^^;) https://youtu.be/nVHDtywIFFM 자세한 요리과정은 ASMR 로 한번 더 즐겨보세요 ^^ 레시피가 도움이 되셨다면 유튜브 동영상에서 좋아요~ 구독하기 한번씩만 클릭~ 꼬옥~ 부탁드려요 ------------------------------------------------------------------------------------------------- 레시피사용시출처를밝혀주세요. 영상의2차편집및재업로드를금지합니다. --------------------------------------------------------------------------------------------------
주머니 가벼운 20대를 위한 가성비 쩌는 소개팅/데이트 장소 추천 #홍대편
안녕하세요, n개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헤메이는 엔킷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 온 홍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In urban (인어반이 맞는 표기일까요.. 인얼반이 맞는 표기일까요ㅎ) 게다가 파스타는 50% 할인해줘서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드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최고!! 홍대 놀이터와 클럽들 모여있는 곳 근처인데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조용하답니다. 엄청 시끄러운 클럽골목에서 딱 한 블럭 안쪽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분위기부터 일단 강력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날 저희 뒷편에 소개팅을 2팀이나 하고 있더군요 ㅎㅎ)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14 테라스에 2층 규모인데, 사람들 붐빌 시간인데도, 몇 없었어요. 진짜 분위기나 맛, 가격 다 좋은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사장님에겐 죄송하지만.. 전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실내는 와인바가 비치되어 있어서 와인 종류가 많았는데, 저희는 그냥 하우스와인 2잔 시켰어요. 화이트와인이랑 레드와인 하나씩 주문했는데, 레드와인은 괜찮은데.. 화이트와인은 개인적으로 싱거워서 별로였어요. 파스타 2개. 진심 가성비 쩔.. ㅎ 날씨 좋은 봄날 토요일 저녁 7시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홍대놀이터&클럽골목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안심 수란 4치즈 파스타 왕새우게살파스타(원래 크림인데 로제로 부탁했어요) 맛은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50% 할인!!! 오른쪽으로 넘기면 메뉴 있어요~ 메뉴가 많지만 다 올리진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 7시정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핫한 골목에서 너무나 여유롭게, 또 너무나 예쁜 곳에서 힐링했네요. 저는 디저트도 여기서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술 더 마시러 가자는 바람에.. ㅠㅠ 아무튼 전 단골 등록했습니다. ㅎㅎ p.s.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면 컬렉션, 클립, 팔로우 살짝 요청해봅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ㅎㅎ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Bravo your Life:)
[홍대 라룬비올렛] 3박자를 다 갖춘 프렌치 비스트로
정말정말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홍대 프렌치 레스토랑 겸 와인플레이스! 와인 + 프렌치 = 안드로메다($$비싸?#!어려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편하고 맛있고 즐겁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신기한 곳이에요.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와인을 마시고 싶다면 만원대의 저렴한 와인부터 수십만원대 와인까지, 선택폭도 넓고 대충 아무거나 시켜도 가격대비 만족스런 와인이 나옵니다. 홍대 메인스트릿에서는 후진 와인 최저 6~8만원씩 주고 마셔야하는데, 여기서는 정말 저렴하게도 마실 수도 있고 조금만 더 내면 훨씬 맛있는 와인 마실 수 있어요. 게다가 콜키지도 진짜 말도안되게 만원(주말에는 2만원). 그마저도 와인 한 병 시키면 안받아요. 홍대에서 이런 가격에 이런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곳, 제가 아는건 딱 두군데! 바로 여기 라룬비올렛과 바로 옆길의 문샤인인데요. 혹시 다른 곳 아시는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편안하게 프렌치를 즐기고 싶다면 음식도 정말 가격이 착해요. 메인메뉴 대부분 14,000 ~ 16,000원이고, 샐러드나 사이드는 11,000원. 요즘 별 볼 일 없는 파스타집들보다 훨씬 합리적인 가격. 사진 감상해보실까요:) 발로틴(14,000원) - 닭다리살에 닭가슴살 무스를 채워 저온에서 익혀 유자와 간장으로 맛을 낸 요리. 닭이 뭐 이렇게 부드러워?! 가니미소 파스타(14,000원) - 대게 내장으로 만든 파스타. 이 집의 유일한 이탈리안이라고. 프렌치 레스토랑이기에 메뉴에서 빼려고 했으나, 손님들이 안된다고 맛있다고 해서 계속 내는 메뉴라고 합니다. 먹어보니까 왜들 그러는지 알겠다는... 고소한 게 내장을 진한 소스로 만들어 정말 맛있었어요. 양과 빵(16,000원) - 심플한 이름을 풀어쓰면 양 정강이살과 공갈빵. 이거 말고 양 갈비살 구이도 있는데 다음엔 그거 먹어보고싶어요. ???? - 이 때는 이미 배 터질 지경에 취해있었는데, 화이트와인과 잘 어울린다고 추천해주셔서 시킨 메뉴. 관자와 새우 등등을 갈아서 만든 요리. 이외에 여기서 먹어본 건 에스까르고(11,000원) : 달팽이와 소라를 마늘버터에 볶아 페스츄리에 내오는 요리. 전 페스츄리류 안 좋아하지만 달팽이랑 소라가 쫄깃쫄깃 소스도 감칠맛나고 좋았어요. 사과칩샐러드(11,000원) : 사과칩에 푸아그라를 올리고 사과로 맛을 낸 샐러드. 이건 크게 맛있다고 못 느꼈... 비스트로 비프( 16,000원) : 소등심과 프렌치프라이. 이 집에 온다면 소고기보다는 다른 요리 먹는게 좋은듯 *웨이터에 기죽기보다는 기분좋게 서빙 받으며 식사하고프다면 매니저님이 친절하고 좋아요. 고급 레스토랑의 "프로페셔널한" 서빙이 아닌, 그냥 동네 술집인데 자부심 있는 주인님께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먹을 수 있는 느낌이에요. 결코 서비스로 치즈플레이트와 올리브 주셔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라는. 이 곳의 아쉬운 점은 두 가지가 있어요. 첫째, 홍대 메인에서 좀 떨어져 있다. 내가 자주 가는 상수 합정 연남동도 아니고 홍대입구역 길건너ㄷㄷ 그러나 구찮아도 충분히 찾아갈만 하니까요. 두 번째는 사소한 거지만 자리가 좀 좁아요. 사실 저는 이곳의 음식들 먹으면서 막 입안에 넣는 순간 밀려오는 행복감에 으아~하지는 않았어요;_; 양식에 관한 한 입맛이 엄청 까다로운 탓인지(물론 먹긴 다 잘먹음ㅇㅇ 다만 먹으면서 감탄하기가 쉽지 않음) 프랑스 음식이랑 안 친한 탓인지. 하지만 이 가격에 최고급 프랑스 요리를 기대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지금도 이 가격에 이 퀄리티의 음식 어떻게 내오는지 미스테리)! 또 서울에 요로코롬 마음도 지갑도 편안하게 프렌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것은 확실하기에 애인과 저녁먹으러 혹은 친구와 와인 한 잔 하고플때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동 203-18 전화번호 : 02-333-9463 영업시간 : ~ 새벽 2시, 일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