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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조끼는 미국의 음모?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프랑스 놀리는 트윗을 올렸는데, 직설적으로 놀린 것은 아니다(참조 1). 나의 친구 마크롱과 파리의 시위대가 2년 전, 트럼프 자신의 결론에 동의했다는 내용이다. 환경을 지킨다던 파리 협약이 근본적으로 오류투성이라는 의미로서, 유류세 인상 정지를 얘기한 것이다.

여기까지 보면 그런가보다 할 수 있을 텐데, 트럼프! 하면 러시아 반응을 안 볼 수 없다는 것이 트럼프 시대의 숙명일지도 모르겠다. 하루 전, 러시아 언론에서 대단히 흥미로운 내용의 사설이 나왔기 때문이다. 음모론자들이 좋아할 내용이다. 링크한 곳은 러시아 가제타이고, 다른 하나는 리아 노보스띠(참조 2)이다.


링크한 기사부터 보자. 러시아는 2014년 우크라이나의 오렌지 혁명처럼 이번 파리의 노란 조끼 사태에 대해 “컬러 혁명(цветная революция)”이라 부른다. 그리고 트럼프는 분명 마크롱의 약화, 그리고 운이 좋으면 사임을 원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의 이유는 프랑스 정부가 파리 협약 체결에 이어, 강경하게 “녹색 미래(зеленое будущее)”를 추진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그럴 준비가 안 되었다는 점에 있다고 지적한다. 트럼프는 파리 협약 탈퇴에 대해 국민들에게 어떠한 설명도 필요치 않았으며, 이번 파리 사태는 트럼프가 옳았음을 다시금 드러낸다고 말이다.

게다가 마크롱은 파리 협약은 물론, 범-유럽 독립 군대 창설까지 의제로 만들었고, 이란과의 핵 합의도 그대로 유지하려 애쓰고 있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번 노란 조끼 사태가 대단히 즐거울 것이며, 내심 마크롱의 사임까지도 바란다면서 말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프랑스의 약화는 당연히 유럽 대륙 내에서 미국의 강화로 이어진다.

그렇다면 어쩌면, 이번 “컬러 혁명”은 미국의 음모 아닐까(참조 3)?

자, 리아 노보스티(참조 2) 기사는 조금 더 노골적이다. 이 기사는 노란 조끼 시위를 우선 세 가지 이유로 설명한다.

첫째. 구식의 백인 중하층 프랑스인들의 “성난 시민화”이다. 비단 유류세만이 아니라 현재의 다문화주의와 정치적 올바름에 진력이 났다는 의미다.

둘째. “마이단스러움(майданной)”이다. 확실히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는 시각으로 보고있다는 얘기다. 소셜네트워크의 적극적인 독려와 뛰어난 작명 센스(노란 조끼!)도 그 이유다.

셋째. 미국.
잠깐, 러시아가 언제나 미국을 탓하지 않나요? 서방 언론이 뭐가 터졌다 하면 러시아를 지목하는 것과 그리 다르지는 않을 텐데, 한 번 보자. 리아 노보스티는 이 모든 시위대의 조직화와 재정에 미국이 개입했다고 분명한 어조로 주장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미국이 말 안 듣는 “프랑스 혼내주기”를 하기 위함이다.

원래 자동차에 불 좀 질러 주고 경찰하고 적당히 싸운 다음 끝내는 것이 프랑스 전통이랄 수 있는데(참조 4), 이게 깨지고 있으며, 이때문에 프랑스 지식인들이 자가당착에 빠져 있다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BHL을 정말 신랄하게 까고 있지만, BHL을 알아야 재미있을 테니 넘어가자.) 프랑스 정부가 정신 못 차렸다는 결론이야 이 주제에 대해 다루는 거의 모든 기사와 동일하지만 말이다.

딩연한 말이겠지만 약화된 마크롱은 프랑스는 고사하고 전 유럽에 안 좋은 징조가 될 것이 뻔하다(참조 5). 트럼프만이 아니다. 오르반과 살비니가 웃고 있을 것이 뻔한데, 어쩌면… 푸틴께서도 웃고 계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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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2. Горящий Париж: Франция пока так и не поняла, что происходит (2018년 12월 3일): https://ria.ru/analytics/20181203/1538506670.html

3. 기사의 표현은 이렇다.

Это наличие в них хорошо скрываемого североамериканского следа, который выражается в финансировании так называемых стихийных протестов.
의역하자면, 자발적이라고 주장하는 동시다발적인 시위의 재정보조에 미국인들의 지문이 잘 숨겨져 있을 수 있다…

4. 원문에서는 “договорняк”이라고 표현한다. 적당한 우리말 표현은 “짜고치기”일 것이다.

5. Macron’s crisis in France is a danger to all of Europe(2018년 12월 4일): https://www.theguardian.com/commentisfree/2018/dec/04/emmanuel-macron-crisis-france-europe-far-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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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의 망명 신청
http://www.leparisien.fr/politique/demande-d-asile-de-snowden-macron-ou-l-ofpra-qui-decide-16-09-2019-8152938.php 에드워드 스노든이 방송을 통해 프랑스 망명을 신청했다. 여기에 집권여당의 의원...이라고 하면 좀 약하고 유럽부장관이었던 나탈리 루아조가 개인 의견임을 전제로 환영이라 답했다. 다만 절차상 문제가 있다. 현 프랑스 정부가 스노든에게 호의적이라 하더라도 우선 스노든이 주러 프랑스 대사관에 망명을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주러 프랑스 대사관에 망명 신청을 위한 입국비자 요청부터 해야 한다. 그 다음, 입국을 하고나면 난민 및 무국적자 보호청(Ofpra: Office français de protection des réfugiés et apatrides)에 정식으로 망명 신청을 해야 한다. 그 다음 망명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에는 망명법원(Cour nationale du droit d'asile)의 판결이 있어야 망명이 수용된다. 즉, 스노든이 방송에서 마크롱에게 망명을 요청했으나, 이를 결정할 관할권이 대통령궁에 있지 않다는 얘기다. 망명 수용은 당연히 정치적 사안일 테고, 관할 청의 독립권은 법적으로 보장된다. 다만 내무부장관이 의견서를 낼 수는 있다고 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스노든 건에 대해 2013년 당시 마뉘엘 발스 내무부장관은 답변을 하지 않는 쪽으로 의견을 낸 적 있었다. (이것도 의견이기는 의견이다.) 또한, 망명 신청을 위한 입국을 한 다음에 정식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범죄인 인도 조약에 따라 미국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할 수도 있을 텐데 이제까지 관행을 보면(즉, 원칙은 아니다) 인도 절차는 망명 신정 절차 기간 동안에는 중단되었다고 한다. 인도 절차에, Ofpra의 결정이 근거로 작용하기 때문에 Ofpra가 먼저라는 논리다. 그런데 러시아가 더 이상 임시거주를 갱신 안 해주겠다고 통보한 것일까? 이제까지 러시아가 스노든의 망명을 받아준 것처럼 비쳐졌지만 법적으로는 그냥 임시 거주를 허용한 것 뿐이었다. 어쩌면... 미국-러시아-프랑스 간에 무슨 거래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정말로 러시아-미국 관계가 개선된다는 신호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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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emonde.fr/actualite-medias/article/2019/09/10/nous-journalistes-du-monde_5508541_3236.html 르몽드의 독립 편집권이 위험하다! 이게 무슨 말인가, 프랑스어권의 대표적 언론 중 하나인 르몽드 지분 싸움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공유한 기사는 여기에 대한 기자들의 공개 서한이며, 글에는 460여명이라 되어 있지만 현재는 500여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서명한 이들 중에는 이자벨 위페르와 샐먼 루시디, 엘리자베뜨 바당떼(자기가 좀 투자하잖고!, 참조 1)도 들어 있다. 자, 지금 지분이 어떻길래? 르몽드 그룹의 지분은 현재 (1) 독립그룹(직원들과 독자로 구성) 25%, (2) 자비에르 니엘(Xavier Niel) 20% / 마띠의 피가스(Mathieu Pigasse) 20% / 피에르 베르제(Pierre Bergé) 20%, (3) Prisa 그룹(El Pais 소유주) 15%이다. 이 중, 피가스가 자기 지분의 절반을 체코의 화학발전소(...) 재벌인 다니엘 크르제틴스키(Daniel Křetínský)에게 매각한다. 주된 문제는 물론 크르제틴스키가 르몽드를 집어삼킬지 모른다는 점에 있다. 여기에 부수적인 문제로서, 이브 생 로렁의 오랜 친구(...)였던 피에르 베르제가 2017년 사망했다는 사실도 있었다. 또한 절반을 매각했다 하더라도, 피가스의 나머지 지분이 크르제틴스키와 합쳐질 예정이라고 한다. 더 큰 문제, 르몽드 직원들은 이 사실을 작년 말까지 모르고 있었다. (직원들 지분-독립그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보자면, 크르제틴스키는 (1) 피가스 지분, (2) Prisa 지분, (3) 베르제 지분을 합치려 하고 있다. 즉, 55%가 그에게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다. 그래서 르몽드 직원들은 급히 협상을 하려 한다. 의결권이 있는 지분을 매도/매각하려면 다른 대주주(자기들을 의미한다)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이다. 여기에 서명한 대주주는 자비에르 니엘 뿐이었다. 피가스는 직원들 의견에 반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피가로(...참조 2)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현재의 제안에서는 아예 주식의 양도불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세부적인 사항에서 의견이 갈릴 뿐이라고 말이다. 물론 르몽드 직원들은 그를 믿지 않는 분위기다. 이렇게 되다가는 편집권이 침해받을 것이라... 자, 그렇다면 소위 "독립 편집권"을 보장 받으려면 서명을 해준 통신재벌 니엘에게 운을 맡겨야 할 일이다. 제프 베조스가 워싱턴포스트를 자기 재산으로 인수했듯이 말이다. 그러나 니엘도 그리 넉넉한 형편은 아니다. 한 마디로, 그는 베조스가 아니다. 제아무리 장인아버지가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라 해도 말이다. 그의 회사 Free(혹은 Illiad)는 예전같지 않은 상황이다. 아마 그래서 독립그룹의 요구에 서명했을 것이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체코의 화학발전소 재벌이 언론사를 정말 차지한들 딱히 달라질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르몽드는 대주주의 기업들도 가차 없이 까는 언론이기도 하고, 독자적인 편집권을 침해받을 수 있었다면 이미 자비에르 니엘이 어떻게든 했을 일이기도 하다. 난 오랜 구독자로서 그냥 대세에 맡기는 쪽으로... 언론사는 그냥 기업들이 지배하게 놔둬도 괜찮다는 생각이다. 르몽드는 어차피 니엘-피가스-베르제가 인수했던 2010년, "소위" 말하는 언론의 독립성을 잃었다고 본다. 참, 이 기사는 구독자만 볼 수 있게 해 놓지 않았다. ---------- 참조 1. 철학자이지만 뭣보다도 전통적인 재벌이시기도 하다. Publicis Groupe이라는 100년 된 대형 홍보대행사 회장의 따님. 그녀를 언급한 글도 하나 있긴 하다. 여성 무슬림 패션(2016년 4월 4일): https://www.vingle.net/posts/1510570 2. Matthieu Pigasse:«Je n’ai pas l’intention de céder le co-contrôle du groupe Le Monde»(2019년 9월 14일): http://www.lefigaro.fr/medias/matthieu-pigasse-je-n-ai-pas-l-intention-de-ceder-le-co-controle-du-groupe-le-monde-20190914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여행사진 뽀샵 요청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_+
어때여 연휴의 시작 행복하게 보내고 계세여? 연휴니까 좀 웃으시라고 오늘은 웃긴거 가져와봤어여!! 네덜란드의 한 음식 블로거 Sid Frisjes씨가 4chan에 자기 여행 사진 뽀샵을 요청했는데 벌어진 일들을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고 해여+_+ 울나라도 이런 뽀샵놀이가 많은데 외쿡애들도 이러고 노는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내 손가락이 에펠탑 위에 있게 뽀샵해 줄 수 있나여?ㅋ 이케 올렸다고 해여..ㅋㅋ 그랬더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여 "The Eiffel Tower"가 손가락 밑에 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탈이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웜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지게차는 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대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데없이 이티뭐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다리도 길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도 신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펠탑 지어지고 있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손가락 밑에 에펠탑 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_+ 기린한테 밥주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 아래 둘 수 없다면 차라리 없애버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뭨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출처 : http://4archive.org/board/b/thread/61047493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뭐가 젤 웃기세여? 아 올리면서 웃겨 돌아가실뻔했네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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