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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숨겨진 힘이 개방된다! 검은사막 모바일, 각성은 어떻게 할까?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이 지난 5일, 각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9개 전 클래스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클래스와는 다른 무기, 플레이 스타일을 펼칠 수 있다.

각성을 하기 위해서는 클래스 레벨일 65 이상이어야 하며, 기술 개방 3개를 모두 완료해야 한다. 각성을 하면 기존 사용 하던 무기, 연금석 등은 각성을 통해 각성 전용 아이템으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다. 

한 단계 더 강한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한 ‘각성’의 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아래 영상과 텍스트를 통해 각성 과정을 살펴보자. 작성자의 주 캐릭터가 다크나이트인 관계로 다크나이트의 각성 과정을 담았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 미니 던전, NPC 대전 등 간단한 퀘스트 통해 각성 가능

클래스 레벨 65 이상, 기술 개방 3개를 완료하면 자신의 캐릭터가 ‘각성’할 기본 조건이 완료된다. 각종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는 ‘이야기’ 탭을 선택하면 각성을 위한 길에 들어설 수 있다.

각성을 위한 과정은 NPC와 대화 및 각종 상호 작용, 미니 던전 순으로 크게 어렵지는 않다. 다크나이트의 경우, NPC 얼굴없는 베디르의 시험을 통과해야 하며 ‘각성의 길’이라는 미니 던전을 통과해야 한다. 설치된 각종 트랩을 피해 숨겨진 힘을 얻어 각성할 수 있다. 아래 영상을 통해 함께 확인해보자.
던전은 자동 조작이 안되며, 오로지 수동으로 클리어를 해야 한다. 던전 내 트랩은 회전하는 화염 기둥, 바닥에서 솟아 오르거나 천정에서 떨어지는 창살 등 다양하다. 각종 트랩을 피해 신비한 빛을 작동해서 다음 지역으로 계속 진행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바닥에 유저가 가야 할 가이드라인이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진행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

바닥과 천정에서 떨어지는 트랩의 경우 움직이는 타이밍에 따라 대미지를 입게 될 상황도 벌어지게 되는데, 이때 적절히 회피를 해주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계속 추가 대미지를 입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회피는 하단 스테미너 보유량에 따라 사용할 수 있으므로 타이밍을 고려해 사용해야 한다.
모든 트랩을 피해 고대 유물을 활성화하면 각성을 위한 마지막 관문, 자신의 환영과 1 대 1 대결을 벌인다. 이전 트랩에 비해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아 무리 없이 클리어할 수 있다.

환영을 제거하면 이제 각성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현재는 각성만 업데이트된 상태라 미션을 클리어하면 각성만 할 수 있다. 메뉴에 계승도 표시되어 있기는 하나,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선택할 수 없다. 계승 클래스 역시 각성과 동일한 과정을 밟아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각성을 완료하면 미션 보상으로 신화급 무기 상자를 얻을 수 있으며, 새로운 스킬과 콘텐츠가 오픈된다.

# 각성을 마쳤다면, 이제는 전용 장비 교환, 각성을 할 차례!

각성을 마쳤다면, 이제 각성을 위한 기존 장비를 교체해야 할 시간이다. 모든 장비의 교체, 각성은 영지에서 할 수 있다. 

먼저, 장비부터 변환해보자. 장비는 영지 내 ‘장비 공방’에서 전용 장비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을 위해서는 사용 중인 장비와 최초 지급되는 교환권이 필요하며 별도 비용은 들지 않는다.
또, 모든 6개 장비는 각성을 할 수 있다. 각성한 클래스만 할 수 있는 것으로 각 파츠마다 월드 우두머리 처치, 토벌 35단계 이상 10회 승리, 용맹의 땅에서 적 4,000마리 제압 등 다양하다.

흔히 알약, 초밥이라 부르는 상위 연금석도 각성을 할 수 있다. 단, 각성을 위해서는 30단계까지 돌파해야 하며 카프라스의 흔적 30,000개를 모아야 한다.
그밖에, 각성 하면 기본 스킬(공격력/방어력, 이동속도 및 공격속도, 치명타 확률 등)만 남겨지고 새로운 기술이 채워진다. 4개의 각성 전용 스킬이 추가되며, 별도 ‘시련’이라는 미션을 통해 5개의 추가 스킬을 개방할 수 있다.

각성 전에 얻은 기술교본은 별도로 ‘기술수련’이라는 탭을 통해 클래스의 능력치를 상승 시키도록 활용할 수 있다. 5개의 추가 스킬 개방을 위한 ‘시련’ 역시 장비 각성과 마찬가지의 미션을 거쳐야 한다. 마찬가지로 월드 보스부터 특수 토벌, 투기장 승리, 용맹의 땅에서 적 제압 등 여러 가지로, 스킬 마다 1개 혹은 2개의 개방 조건 미션이 있다. 각 미션은 달성할 때마다 별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 기본 스킬 4개 만으로도 강력한 성능 보유

각성을 하고 나면 전혀 새로운 스타일의 전투 방식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에 모든 스킬의 구성 및 조합을 다시 고민해야 한다.

'시련'을 통해 개방될 추가 5개 스킬이 추가되기 이전에는 4개의 스킬로 먼저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데, 스킬 수가 적기는 하지만, 각 스킬의 성능이 강력하므로 게임 진행에 크게 어려움은 없다. 추가로, 4개의 각성 스킬도 아직 심화 스킬 선택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므로 모두 지정해줘야 한다.
일부 각성 클래스에 대한 호불호를 논하는 모습도 보이나, 아직 클래스에 대한 판단을 하기에는 무리라고 판단된다. 시련 미션을 통해 5개의 추가 스킬이 모두 개방되기 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며, 개방된 9개의 스킬의 조합도 해야 하기 때문.

다만, 쓰이지 않는 스킬을 없애 스킬 수를 조절한 만큼 각 스킬의 효용성은 꽤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각성 스킬도 기존과 같이 심화 스킬을 선택해 스킬 선택지를 제공하는 만큼 조합의 재미도 여전히 남아 있다. 그밖에, 인터뷰에서 나왔던 대로 <검은사막>에서 백뷰 시점으로 사용했던 캐릭터를 쿼터뷰 시점에서 플레이 하는 만큼 각성 클래스의 플레이를 보다 제대로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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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일단 국내에 최우선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글로벌 동시 출시가 된다면 유럽, 그중에서도 러시아 시장을 보고 있다.  2018년 러시아 국빈 방문 때 푸틴 총리가 최재형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러시아 유저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소재라고 본다. <MazM: 지킬 앤 하이드>를 두 번째로 많이 플레이하는 국가라는 점도 그렇고.
e스포츠 관람한 문재인 대통령 "e스포츠의 전 세계적인 인기, 이유 알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e스포츠 국가 대항 교류전을 방문했다. 현직 대통령이 e스포츠 행사를 직관한 것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한국과 스웨덴 양국 e스포츠 협회는 14일(한국 시각)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스튜디오에서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한국-스웨덴 e스포츠 A매치를 진행했다. e스포츠 종목으로는 컴투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가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스웨덴 칼 구스타프 16세 국왕이 함께 직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e스포츠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처음 봐도 정말 재미가 있다. 빠른 판단과 전략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서 문 대통령은 "e스포츠는 최근 스포츠의 또 다른 종목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이 됐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도 e스포츠와 정통 스포츠의 협력 방안을 고심 중에 있다. 이렇게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가상 공간에서 가깝게 만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e스포츠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e스포츠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서머너즈 워> 한국 대표로 2018 월드 챔피언십 우승자 '빛대' 김수민, <서머너즈 워> 개발자 '스누티' 정세화, <서머너즈 워> 해설가 '심양홍' 변유인이 참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는 '2018 LOL 대학생 배틀' 우승팀 전남과학대 권영준, 김범식, 유재욱, 이혁진, 허준 등 5명의 선수와 '캡틴잭' 강형우가 코치로 함께 했다. 아래는 문재인 대통령의 격려사 전문이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보니 정말 놀랍습니다 우리 국왕님께서는 다 이해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느낀 것은 정말 놀랍다는 것입니다. 양국 젊은이들이 어울려 즐기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e스포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국왕님께서도 같이 해주셔서 더욱 뜻 깊습니다. 오늘 경기를 직접 관람해보니까 e스포츠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처음 봐도 정말 재미가 있습니다. 빠른 판단과 전략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뿐만 아니라 나는 적어도 게임에서는 대한민국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스웨덴의 솜씨가 놀랍습니다. e스포츠는 최근 스포츠의 또 다른 종목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8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이 됐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도 e스포츠와 정통 스포츠의 협력 방안을 고심 중에 있습니다. 오늘 직접 봤습니다만, 최근에는 5G의 등장과 함께 더욱 놀라운 속도로 스포츠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스웨덴과 한국은 게임 산업의 강국이자 5G 시대를 이끄는 선도국입니다. e스포츠를 통해 서로 협력하면서 서로 경쟁해 나갈 양국의 관계가 기대가 많이 됩니다. 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e스포츠를 사랑하는 양국의 팬들이 서로 응원하며 소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롤 선수인 레클레스 선수는 한국에서 전지 훈련을 했었고 많은 한국 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가상 공간에서 가깝게 만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e스포츠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만남을 통해 스웨덴과 한국의 젊은이들이 친밀감을 느끼고 서로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과 스웨덴 양국이 첨단 산업 분야에서도 계속해서 협력을 늘려나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알유레디 포 BTS World?
드 디 어 (궁서체) 드디어!!!!!!!!! BTS World가 저녁 6시에 출시됩니다읓으응아ㅏㅇ악!!!! 아무도 날 막을순 없으셈, 혐생아 날 막지마!!! 난 내일 게임을 하기 위해 없어질거야아아아아아ㅏㄱ!!! 여기서 설명충이 등장하자면, BTS World는: BTS의 매니저로써 주어진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는 BTS 멤버 카드를 선택해 미션을 클리어하는 게임입니다! 다양한 BTS 멤버 카드를 모으고 육성시켜서 더 많은 스토리를 즐길 수 있고 BTS 멤버들과 교감할 수 있고, 무엇보다 우리가 방탄소년단이 최고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키워주는 게임입니다! 보잘것 없는 제가 아이들의 매니저요...? 제 현생을 다 바치고서라도 우리애들 데뷔 제가 시켜줄수있습니다. 암요, 그럼요. 이렇게 빵따니의 눈물이 흐르고 흘러서 홍수가 되어갈때즈음, 멤버들의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점점 기대감을 높여갔었던 BTS World! 남준이 탐정이래요....내마음속 미제를 해결해줄 단 한명의 탐정님, 남준이 ㅠㅠㅠ 세상에 뭔가요, 제 마음속 호텔을 관리해줄 호텔리어가 바로 저분인가요 ㅠㅠㅠㅠ 아아 내 마음을 가지고 노는 피아니스트 슈가 센세가 바로 저분이신가요,,..아아... 수의사선생님, 제가 아직 많이 아픈것같은데 저 좀 치유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개가 될게ㅇ(퍼퍼퍽 왜 저를 그렇게 바라보시는거죠 떡집사장님, 제가 망개떡 100상자를 사게될거라고 생각하시면 그건 크나큰 오예입니다 농부님, 그 사과 저 주세요, 아니요 그냥 농장에서 제가 노예가 될게요, 일만 시켜주세요 그냥 사장님 옆에만 있게 해주세요 아아 이분이 그분이군요, 제 마음에 킥을 날려서 제 마음에 전치 평생 준 그 태권도남 ㅠㅠㅠㅠ 이제 정식 출시일이 하루 남은 만큼, BTS WORLD 공식 트위터에도 이런 영상이 올라왔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ARZj0lYwAqk&feature=youtu.be 아아 애들이랑 이렇게 문자도 할수있는거에요???? 정말 제 마음을 이렇게 흔들어버리시면 내가 당장 유료로 결제해버리고 말거야 ㅠㅠㅠㅠㅠㅠㅠ 알려만 주세요 어디다가 돈을 내면 될지... 아니 이렇게 이미 몇초만 듣기에도 완벽한 OST를 사전예약하면 내일 다운받고 이틀내내 들을 수 있다구요??? 그럼 지금 당장 사전 신청하러 가보실까요 여러분?!!!! https://btsw.netmarble.com/ko/home 공식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바로 사전 예약하실 수 있답니다!!! 얼른 사전예약하러 가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dMLQrkzmekY&list=PLzBJXPUp0YUbVwlMgBAC843tehrpLG9wn 사전 예약하신 분들은 멤버별 티저 영상 보면서 함께하실까요!! 하 진짜 애들 영상 보고 있으면 제 광대가 저 대기권으로 솟구치더라구요 ㅠㅠㅠ https://www.vingle.net/interests/%EB%B0%A9%ED%83%84%EC%86%8C%EB%85%84%EB%8B%A8/talks/t:pm2qmpodub 이 톡방에 오셔서 저희 게임 시작하기 전까지 함께 기대되는 것들도 나누고, 게임 나오면 공략이랑 게임 플레이 방법도 서로 공유해봐요!!! + 게임 프리뷰 영상이 올라와서, 그것도 첨부해봅니다!! https://t.co/kAAzffR5em?amp=1 https://t.co/HTJMsLOowI?amp=1
26일 18시 오픈! 넷마블 BTS 월드, 글로벌 흥행 성공할까?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하는 넷마블의 야심작 <BTS 월드>가 26일 18시에 대망의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한다. 넷마블은 <BTS 월드>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게임이 한국 시간으로 오늘(26일) 18시에 오픈한다는 사실을 공지했다. 공지에서는 현재 <BTS월드>를 사칭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많기 때문에 게이머들이 앱의 아이콘을 기억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PC용 에뮬레이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휴대폰과 같은 모바일에서 즐겨야 한다고 알렸다. <BTS 월드>는 유저가 데뷔 전 방탕소년단의 매니저가 되어 멤버들을 관리하고, 데뷔까지 이끌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모바일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플레이어(매니저)와 방탕소년단 멤버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토리 모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각 멤버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어나더 스토리’, 멤버들과 가상의 영상통화를 주고 받는 ‘1:1 대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게임은 오직 <BTS 월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미공개 포토나 영상과 같아 ‘팬들을 위한 콘텐츠’도 다수 선보인다. 게임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카드’를 수집하는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멤버 카드를 모으고 육성하면 더 많은 스토리와 함께 멤버들과의 교감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이 제공하는 사진은 10,000장이 넘으며 영상도 100여 편이 독점 콘텐츠로 제공된다. 넷마블은 26일 정식 출시와 함께,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함께 부른 단체곡이자 타이틀곡인 <Heartbeat (BTS WORLD OST)>를 게임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게임 인트로와 메인 로비에서 재생되는 이 곡은 28일 ‘BTS WORLD OST’ 앨범 발매 전까지 48시간 동안 BTS월드 게임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다. 이와 함께, 28일에는 ‘BTS WORLD OST’ 앨범을 전 세계 발매한다. 본 앨범에는 26일 발표하는 타이틀곡 <Heartbeat>과, 지난 6월 7일, 14일, 21일에 각각 발표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유닛곡 3곡(<Dream Glow>, <A Brand New Day>, <All Night>) 이 포함되며, 그 외 게임 내에서 사용되는 각 멤버들의 테마곡 등이 추가 수록될 예정이다. 방탕소년단은 최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9만석을 매진시키는 등.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 만큼 <BTS 월드> 또한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한다. 과연 게임이 방탄소년단의 명성에 걸맞는 글로벌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기대된다.
검은사막 모바일 토벌 진행편
오늘은 출시 이후 플레이스토어 순위를 뒤엎은 검은사막 모바일에 대해 소개 하겠습니다. 특히 눈여겨 볼만한점은 사전예약 500만, 모바일이라고 할 수 없을정도로 화려한 그래픽 및 운영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검은사막 모바일의 콘텐츠 중 하나인 토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벌에 입장하려면 일단 영지를 들어 간뒤 토벌 게시판에 입장을 합니다. 여러가지 토벌 우두머리가 있습니다. 추천서 3장을 이용하여 우두머리에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모험 진행에 따라 진행 할 수 있는 우두머리가 늘어나는점 참고 하세요. 난이도 설정에 따라 획득 가능한 아이템의 수가 변합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권장 전투력도 높아지니 자신의 전투력에 맞게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토벌 진행시에는 전투력 체크 및 물약을 상시 로 구비하셔야 합니다. 클리어를 하면 은화, 주화를 비롯하여 보스아이템도 획득 하실 수 있습니다. 토벌에서 획득 한 샤카투의 주화로 각종 아이템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최고 등급인 신화까지 획득이 가능하니 샤카투의 주화는 필수로 모아야겠습니다. 토벌 추천서는 흑정령 의뢰를 비롯하여 사냥, 거래소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토벌을 하려면 많은 추천서가 필요하니 흑정령의 의뢰는 필수라고 생각되네요 오늘도 신화 등급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해 토벌을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아 꼭 신화 먹고싶다 ㅋㅋㅋ
2019년, 검은사막 모바일이 주력으로 선보일 콘텐츠 3가지
펄어비스와 진행한 <검은사막 모바일> 관련 인터뷰에서는 신 캐릭터 격투가 외에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월드 경영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현황과 계획을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조용민 총괄 PD는 작년에 성장적인 측면을 강조했다면, 2019년에는 ‘경험적인 측면’을 강조,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물론, 각성과 함께 캐릭터 성장 노선 중 하나인 전 캐릭터 계승 작업도 빠르게 마치겠다고 밝혔다. 올해,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에 주력으로 선보일 콘텐츠에 대해 크게 세 개를 소개했다. 아래 인터뷰를 통해 향후 만나게 될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알아보자. 왼쪽부터 펄어비스 남창기 액션기획 파트장, 김요나 액션 기획자, 조용민 총괄PD ※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 관련 인터뷰 기사 #1.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 ‘액션로망’을 충족시켜줄 캐릭터 #2. 2019년, 검은사막 모바일이 주력으로 선보일 콘텐츠 3가지 (현재기사) 디스이즈게임: 각성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1개월 반이 지났다. 근황은? 조용민 총괄 PD: 여전히 쉼없이 개발하고 있다. 과거 인터뷰에서 2019년은 경험적인 부분에서 풍부하게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만큼,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사막과 월드경영의 완성도, 기존 캐릭터들의 계승 작업을 위주로 작업하고 있다. 가문 던전도 개발을 어느 정도 해놓은 상태다. 빠르게 선보이기 위해 내부적으로 프로세스를 많이 개선했다. 올해도 최고 퀄리티의 게임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격투가 업데이트가 예상보다 1시간 조기 종료했다. 과거에는 다소 연장되기도 했는데, 조금 놀랐다. 내부적 프로세스를 개선한 것이 조금씩 빛을 보고 있는 것 같다(웃음). 현재 주마다 패치를 하고 있는데, 검수 통과부터 의사결정 후 바로 다음 주 패치에 대한 상세한 결정을 해야 한다. 빠르게 패치하기 위해서는 빠른 의사결정이 필수다. 그런 점을 타이트하게 운영하는 방법을 알았다고 생각한다. 매번 늦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최대한 빨리 오픈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빨리 끝나면 바로 오픈하려 하고 있다. 계속 노력하겠다. 각성 업데이트 이후 성과에 대해 밝힌다면. 잔존율이 높아졌다. 각성 업데이트를 하면서 아이템도 여러 변화를 거쳤는데, 숙제만 안겨드린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재미있게 즐겨주시는 것 같다. 올해 <검은사막 모바일>이 주력으로 선보일 콘텐츠는? 크게 3가지다. 먼저, 전 캐릭터 계승을 빠르게 끝내는 것이다. 다음으로 대사막으로, 신중하게 잘 개발할 것이다. 다음으로 월드 경영의 경험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것이다. 가문 던전 같은 것도 있지만 즐길 거리와 다른 모드의 PvP 등을 늘리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작년까지 너무 성장적인 측면을 선보인 것 같다. 이제는 즐길 거리를 많이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년도 쉼없이 달려왔지만 올해도 마무리할 때쯤 ‘가치 있는 게임이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월드 경영은 처음으로 100% 수동 플레이를 지원하는 콘텐츠다. 현재까지 성과는? 놀랍게도 전체 유저의 60%가 매일 플레이하고 있다. 보상이 많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경험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월드 경영’이라 불리기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영지민의 경영방식도 다 제공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경험적인 부분을 늘려야 한다고 본다. 다양한 선택지를 두고 플레이 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마지막으로 거래한 마을 위치가 저장되는 기능도 있고, 향후 월드 경영 내 영지를 이사하는 것도 계획 중이다. 경영을 하면서 무역을 하게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형태인데, 지금은 무역밖에 없어서 제한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월드 경영은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돌아가면서 유저가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인 형태다. 일부 변경점이 있으나, 여전히 월드 경영의 최초 의도였던 풍부한 콘텐츠라는 느낌은 조금 덜한 것 같다. 정해진 자원 내 적합한 거리의 지역에 특산물을 판매, 차익을 남기는 것에 대한 비중이 절대적이다. 계획한 대로 어느 정도는 돌아가고 있으나, 신뢰도 작업에 대한 부분 같이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향후에는 과도한 밸런스 때문에 꼭 해야 하는 것으로 만들어버린 것들을 조금 손볼 예정이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고정적인 플레이를 깨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자원 소모가 꽤 강제적이다 보니, 특산물 판매 외에는 다른 것을 할 여유(각종 필드 퀘스트나 상인 방문 등)가 없는 것 같다. 내부에서 양을 늘려서 플레이를 해봤는데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게 플레이를 하더라. 특산물 판매 외 다양한 활동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동 과정에서 각종 퀘스트를 할 때 식량을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등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형태가 돼야할 것 같다. 상황을 지켜보면서 조절하겠다. 그렇다면, 월드 경영의 콘텐츠 완성 시기는 언제일까? 전반기 안에는 완성돼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기틀이 완성되면 경험적인 부분을 또 늘려야겠지. 대양 같은 것이 붙을 수도 있고. 최근 <검은사막>에 선보인 ‘그림자 전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도 선보일 계획이 있나? 그렇다. 이름을 바꿀 수도 있겠지만,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벌이는 생존전 형태의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어떻게 가져올 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 올해 중으로 선보일 것 같다. 어느 정도 개발되기는 했다. 월드 경영을 적극적으로 하게 되면서 식량 소비도 제법 많아졌다. 식량 수급을 위한 추가 씨앗을 도입할 계획은? 물론 있다. 추가 씨앗도 준비 중이며, 더불어 월드 경영 안에서도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 콘텐츠 선택지 제공은 쌓이는 자원을 여러 루트로 환기시키기 위한 내용도 있다. 개발팀이 경제 시스템에 대해 눈여겨 보는 부분은? 콘텐츠를 추가할 때 경제 시스템은 크게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일단 놀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콘텐츠에서 얻는 보상은 이미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소비가 많이 이뤄지기를 바란다. 은화로 할 수 있는 소비 콘텐츠도 늘릴까 생각하고 있다. 태양의 신전을 참여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공식카페 공지사항을 봐야 알 수 있다. 진행하는 날 저녁쯤 올라오는 것 같더라. 이를 정기적으로 기간을 설정해 진행할 의향은? 정기적으로 진행할 생각은 없다. 깜짝 이벤트 성격이 반감될 것이기 때문이다. 태양의 신전이 깜짝 이벤트로 갖고 싶은 아이템을 위해 은화를 투자하는 개념이기도 하고. 다만, 태양의 신전은 진행하면서 다른 형태의 이벤트는 고려하고 있다. 얻는 아이템 종류를 늘린다거나, 필드에서 드롭하는 일종의 이벤트 오픈 열쇠를 얻어 유저가 직접 열도록 한다거나. 부캐릭터 육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콘텐츠는? 현재 수련의 탑, 용맹의 땅이 잘 맡아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자동 퀘스트가 일부 버그가 있다. 그것부터 빠르게 해결할 것이다. 또, 똑같은 퀘스트를 여러 번 하는 것이 재미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부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현재 해당 퀘스트를 클리어 했다는 전제 하에 부캐릭터를 육성할 때 해당 대륙에 가장 큰 퀘스트만 해결하고 넘어간다던지, 퀘스트 자체를 다르게 구성해서 제공할까 한다. 시간은 짧으면서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오래 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금방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일단 자동 퀘스트부터 붙인 것이다. 재미없는 콘텐츠를 굳이 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 부캐릭터가 많을 수록 즐길 거리가 많아야 할 것 같다. 그에 대한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나? 가문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음에도 계속 늦어진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현재 가문 디펜스 던전이 완성단계다. 빠른 시일 내 제공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빠른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다. 정말 즐겁게 즐길 콘텐츠인지 유저 피드백도 빨리 받아야 하니까 PvP 콘텐츠도 중요하다. 투기장 개편도 예정돼 있지만, 현재 시즌제를 통해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다. 단체전으로 가문 전투가 들어가게 될텐데, 가문 전투는 조작을 조금 쉽게 해야 할 것 같다. 조작보다 조합과 전략이 강조된 콘텐츠다. 마지막으로 유저들에게 한 마디. 2018년 오픈해서 이제 1년 되어간다. 작년 한 해 재미있게 즐겨 주셔서 감사의 말씀 전한다. 올해 약속한 것이 많은 만큼 그 약속을 모두 지키도록 모두 노력하겠다. 항상 가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써봤더니] 극한의 하이엔드 SSD, 웨스턴디지털 ‘WD Black SN750 NVMe SSD’
하드코어 PC 게이머들을 위한 고성능 SSD, 게임 관련 기능 지원으로 게이머 특화 [‘써봤더니’는?] 디스이즈게임의 하드웨어 연재 기획 ‘써봤더니’는 게임과 관련한 각종 하드웨어나 주변기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고, 그 유용성과 가치를 찾아보는 코너입니다. 복잡한 하드웨어 관련 전문지식이나 데이터의 나열은 가급적 피하고, 실제 하드웨어를 쓰고 느낀 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코너입니다. 게이머, 아니 PC 이용자에게는 사실상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부품으로는 역시나 SSD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이 SSD 중에서도 사실상 ‘최고급 하이엔드’ SSD라고 할 수 있는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의 “WD Black SN750 NVMe SSD”입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 웨스턴디지털의 ‘블랙 라벨’ 하이엔드 SSD “WD Black SN750 NVMe SSD”  하드 디스크(HDD)에서 SSD로 트렌드가 바뀌면서 저장장치의 처리속도는 비약적으로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HDD 시절에는 기나긴 부팅 시간과 게임 로딩 속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 부팅 시간 동안/게임 로딩 시간동안 라면 하나 끓인다”는 뼈 있는 농담도 했을 정도지만, SSD의 시대가 열리면서 이는 모두 옛말이 되었죠. 하지만 SSD의 시대가 열렸다고 해도, SSD 또한 태생적으로 한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ATA 인터페이스 하에서 SSD는 최대 속도 600MB/s라는 명확한 한계가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어지간한 게임이나 윈도우 부팅 정도라면 이 속도만으로도 굉장히 쾌적합니다. 하지만 시대가 계속 발전하고 고사양 게임, 수십 GB 단위의 하이엔드 게임들이 속속 발매되면서 점점 ‘더 빠른 속도’의 SSD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SATA의 한계를 벗어나 PCI Express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엠닷투(M.2) 규격의 SSD가 속속 발매되고 있습니다. PCIe 3.0 x4 NVMe를 정상적으로 지원한다는 가정하에 이제는 읽기속도 최대 3,000MB/s를 넘어가는 SSD도 등장하고 있죠. 단순히 숫자만 놓고 보면 기존 SATA 방식 SSD의 최대 5배 이상 빠른 속도입니다. WD Black SN750 NVMe SSD의 패키지 샷. 왼쪽이 방열판 장착 모델, 오른쪽이 미장착 모델이다. 웨스턴디지털(WD)의 ‘WD Black SN750 NVMe SSD’(이하 WD 블랙 SN750)는 이러한 NVMe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M.2 규격의 SSD입니다. HDD 시절부터 저장장치 제조사의 명가로 손꼽혀온 WD는 자사 제품들을 성능 별로 ‘블랙’(Black) / ‘블루’(Blue) / ‘그린’(Green) 같이 색깔로 구별하는데, 이 중에서 ‘블랙’이 가장 고성능의 하이엔드 제품임을 의미합니다. 즉 WD 블랙 SN750은 WD에서 선보이는 최고 성능의 하이엔드 SSD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WD 블랙 SN750은 WD가 지난 해에 선보인 1세대 ‘WD 블랙 3D NVMe SSD’ 보다 한층 더 개선된 성능을 보여줍니다. 표기 스펙상 최대 읽기 속도 3,470MB/s, 최대 쓰기 속도 3,000MB/s를 보여주는데, 일반적인 NVMe 인터페이스 채용 SSD도 보통 최대 읽기 속도 2,000MB/s를 넘어가기 힘들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야 말로 ‘현존 최고 수준’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또 일부 모델에서는 SSD에 흔치 않은 ‘방열판’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250GB부터 2TB까지 다양한 용량을 옵션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하드코어 PC 게이머들이라면 눈 여겨 볼만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D 블랙 SN750은 M.2 슬롯에 장착하는 SSD이기 때문에 물리적으로는 길이 80mm, 너비 22mm에 불과할 정도로 작다. 현재 시중에 팔리는 대부분의 노트북은 물론이고, 최신 데스크톱 PC메인보드에 무리 없이 장착할 수 있다. 최신형 메인보드는 이런 식으로 M.2 슬롯을 제공한다.(위 사진의 빨간 사각형) 구형 메인보드에는 M.2 슬롯이 없을 수도 있고, 있더라도 NVMe를 지원하지 않아서 100% 성능을 발휘할 수 없으니 주의하자. 또 일부 메인보드에서는 M.2 슬롯에 SSD를 설치하면 특정 SATA 포트가 작동 안 하는 경우도 있다. 꼼꼼하게 관련 스펙을 살펴보자. WD 블랙 SN750은 대부분의 용량(250GB 제외)에서 히트싱크. 즉 방열판을 장착한 모델을 판매한다. 고속으로 작동하는 NVMe SSD는 아무래도 발열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웨스턴디지털은 쿨러 전문 업체 EKWB와 협력해서 전용 방열판을 개발해 이에 대해 보완하고 있다. 방열판의 크기는 얇기 때문에 M.2 슬롯 인근에 사운드카드나 그래픽 카드 등이 인접해 있어도 문제 없이 장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제품 기본 스펙표 공식판매처: [링크]  # SSD보다 빠른 SSD. 그리고 그보다 더 빠른 WD 블랙 SN750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CrystalDiskMark)로 측정한 WD 블랙 SN750과 다른 SSD의 속도 비교. 왼쪽에서부터 WD 블랙 SN750, 일반적인 엠닷투 규격의 SSD인 마이크론 크루셜 P1 NVMe M.2(1TB), 그리고 SATA 규격의 SSD인 삼성의 860 EVO(1TB)다. 일단 위의 벤치마크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 WD 블랙 SN750은 일반적인 SATA 방식 SSD는 물론이고, 다른 NVMe 인터페이스 SSD 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WD 블랙 SN750는 저장장치를 자주 사용하는 (대표적으로 '로딩') 게임이나 프로그램에서 굉장히 우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실제로 <토탈워: 삼국> 같이 최신 고사양에 로딩이 잦은 게임을 즐길 때 체감 성능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삼국지>의 매력을 듬뿍 살려서 '역대 최고의 삼국지 게임' 이라 불릴 정도로 호평 받고 있는 <토탈워: 삼국>. 하지만 고사양 게임에 로딩이 잦아서 은근히 게임 흐름이 끊긴다. * 단위: 초(소수점 세자리 이하 버림)/ 그래프가 짧을 수록 좋음 * SSD 제외 동일한 환경에서 총 3개 구간에서 5회에 걸쳐 반복해 로딩시간 측정후 평균값 계산 * 구간 1: 최초 게임 실행후 'SEGA' 로고가 뜰 떄까지 * 구간 2: '새로 게임 시작하기' 후 로딩이 끝날 때까지 * 구간 3: 최초 전투 돌입시 로딩이 끝날 때까지  실제로 게임에서 자주 보게 되는 이런 로딩화면에서 체감이 될 정도로 성능이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대용량 파일의 전송, 압축 같은 행동에 있어서도 일반 SATA 방식 SSD나 훨씬 빠른 속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를 봐도 알 수 있지만, 같은 드라이브 내에서의 대용량 파일 복사 같은 경우에는 거의 4배 이상의 빠른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요즘 유튜브 등의 영향으로 일반 게이머들에게 많이 주목받는 ‘영상 인코딩’ 분야에서도 좋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4K 영상이 많이 대중화되면서, 영상 자체의 용량도 최근 큰 폭으로 커졌는데요. 이런 대용량 영상의 인코딩이나 편집 같은 처리를 많이 한다면 WD 블랙 SN750은 굉장히 만족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단위: 초 / 그래프가 짧을 수록 좋음 * 테스트에 사용된 파일은 8,543개 파일(폴더 868개) 총 용량 111GB * 압축은 테스트 파일을 ZIP(Winzip 사용)파일로 압축이 완료하는 시간 * 복사는 동일 드라이브 내 해당 파일을 복사해서 종료되기까지의 시간을 측정 * 각각 5회씩 측정해 평균 계산. 소수점 이하 버림 # 전용 지원 프로그램으로 보다 ‘게이머 친화적인 SSD’ WD 블랙 SN750의 주요 특징 중에 하나는 바로 WD에서 개발한 전용 지원 소프트웨어인 ‘WD SSD Dashboard’를 통해 보다 ‘게이밍에 특화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WD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제품의 상태 (수명, 온도, 사용량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및 초기화 관리 같은 기능도 제공하는 데 한가지 눈 여겨 볼만한 것이 바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활성화할 수 있는 ‘게이밍 모드’입니다.  보통 일반적인 SSD는 PC의 소비전력을 줄이기 위해 이용량이 낮을 때는 SSD를 ‘저전력 모드’로 전환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게이머들에게는 썩 달갑지만은 않은 것이, 게임 플레이 도중 로딩과 같이 저장장치가 필요한 구간마다 ‘끊김’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WD가 제공하는 ‘게이밍 모드’는 바로 이 저전력 모드를 강제로 비활성화하는 것으로, 덕분에 게이머들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SSD 관리 전용 프로그램인 ‘WD SSD Dashboard’ 결론적으로 WD 블랙 SN750은 ‘하이엔드 PC 게이머’들을 위한 SSD로서는 만족스러운 성능과 기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는 다시 말해서 제품의 ‘가격’마저 하이엔드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불과 수 년 전 까지만 해도 일반적인 M.2 방식 NVMe SSD가 2배 이상 비쌌다는 점을 감안하면 WD 블랙 SN750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가격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현재 WD Black SN 750은 인터넷 최저가 기준으로 500GB 모델이 약 12만원에 판매중인데요. (히트싱크 장착 모델은 16만원) SATA 방식 SSD와 비교하면 이는 약 4~5만원 정도 비싼 가격입니다. 하이엔드 유저 입장에서 이정도는 충분히 구매를 고려할 수 있는 수준이겠죠.  새롭게 PC를 업그레이드하는 유저 입장에서 봐도 한 번쯤 고려해볼만한 제품일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시간이 게이머들 또한 대용량 파일의 전송이나 활용이 많아지는 만큼, 한 번쯤 이 제품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검은사막 모바일 CBT 후기
안녕하세요! 러빙츄입니다. 최근 검은사막 모바일 CBT가 진행되었는데요 저도 CBT에 당첨 되어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검은사막 모바일은 총 5개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순서대로 워리어, 레인저, 위치, 자이언트, 발키리가 있으며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하여 진행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중 위치를 선택 했습니다. 커스터마이징이 매우 다양해 여러가지 모습으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데요 모양은 물론 컬 단계나 반짝임 같은 세부적인 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ㅎㅎ 뷰티 앨범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바꿀 수 있고 뷰티 앨범 외 다양하게 외형을 바꿀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ㅎㅎ PC 검은사막의 ip를 기반으로 하여 기존에 PC버전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질 월드 맵 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도 간단한 월드 맵 이라 익숙하기 쉬울 거라고 예상되네요 ㅎㅎ 사냥 채집 외에 반려동물도 있습니다 깜찍한 고양이가 저를 반기는데요 반려 동물에게는 옵션 부여가 가능하며 세대가 높을수록 여러가지 능력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높은 세대를 획득하려면 같은 세대의 동물을 합성하여 획득 할 수 있답니다. ㅎㅎ 이상으로 검은사막 모바일 CBT 후기에 대해 알아 봤는데요 멋지게 커스터마이징하고 동물들과 함깨 사냥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ㅎㅎ
검은사막 '틴에이지' 서버 사전예약 실시!
오늘은 검은사막 ‘틴에이지’ 서버에 관한 소식을 들고 왔다! 검은사막은 19세 미만 이용 불가 게임인데 하지만 이번 ‘12월 21일’ 신규 캐릭터 ‘란’의 등장과 함께 15세 이용가 서버가 오픈이 된다고 한다! 지금 검은사막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란&15세 이용가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사전 예약만 해도 보상을 준다고 하는 이벤트 기간은 12월 2일부터 12월 20일 24시까지 진행한다고 하는데 검은사막 온라인 틴에이지 서버에서 할 사람은 얼른 사전예약을 하는것이 좋을 듯 하다! 사전예약 시 얻을수 있는 아이템은 이미지를 참고하자! 혼자 게임하면 심심한거 같아 사전예약 친구초대 이벤트도 하는거 같다 ㅋㅋ 친구를 초대 한 수 만큼 보상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3명 초대 성공 시 금괴 100G을 받을 수 있으며, 6명 초대 성공 시 밸류 패키지 20일을 준다고 한다. 검은사막 하는 사람들 있으면 주위에 틴에이지 서버 오픈 소식을 전해도 좋을거 같다 ㅋㅋ 내거 해줄사람 댓글 좀 달아주라 https://youtu.be/LsDwn06bwjM 마지막으로 검은사막 신규캐릭터 란 광고 영상을 소개한다!! 아직 본적 없는 사람들 이라면 한 번 보는걸 추천한다! 오연서 오지게 망가진다ㅋㅋㅋㅋ 12월 20일 까지 진행한다고 하니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들은 한번 신청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ㅋㅋ
검은사막 모바일 영지관련 소개
이번달 검은사막 모바일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작과 다른 영지 컨텐츠가 이번에 검은사막 모바일에 출시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내에서 의뢰(퀘스트)를 진행하며 공헌을 쌓다보면 영지를 받게 됩니다. 영지에서는 영지민을 모집하여 건설,채집과 제작 등 여러가지 컨텐츠 이용이 가능하며 어떻게 가꾸고 증축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개인의 공간입니다. 영지에서 만들 수 있는 건물 목록입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영지 관리의 기본이며 핵심인 지휘소. 영지민을 고용 할 수 있는 주점, 가방에 있는 아이템을 맡기고 찾을 수 있는 창고. 영지민 활동에 필요한 식량을 생산/보관이 가능한 식량 배급소, 버유 중인 말에 대한 관리가 가능한 마구간, 우두머리와 다시 싸울 수 있는 토벌임무를 수행 가능한 토발 게시판, 고대의 석판을 사용하여 미궁에 입장 할 수 있는 고대인의 미궁까지 있습니다. 영지컨텐츠를 이용할 때 자기가 직접 채집도 할 수 있지만 영지민을 영지 안팎으로 보내 채집 임무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모은 자원은 어디에 쓰이는가? 일단은 건설에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게임화면에서 건설 아이콘을 클릭하면 건설 가능한 건물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설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한 후, 대기 중인 영지민과 건설할 위치를 선택하면 작업을 시작합니다. 영지에 건설할 수 있는 건물의 종류가 상당히 많은데요 다양한 자원을 확보하고 유용한 아이템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이번달 출시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영토 관련 정보를 보니 영지는 이렇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무슨 건물을 어디에 설치할지 한번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각성과 계승, 별칭까지 부여! 검은사막 모바일 업데이트 정보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대규모 업데이트 분석 펄어비스가 12월 5일 진행할 <검은사막 모바일> 각성 콘텐츠의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회사는 공식 홈페이지도 개편, 각성에 대해 널리 알리기에 나섰다. 보도자료, 공식카페 등을 통해 공개한 정보를 보면, 상세한 설명은 아니지만 각성에 대한 방향성을 대략 파악할 수 있다. 공개된 정보와 과거 언급된 소식과 함께 관련 내용을 정리했다. 참고로, 오는 12월 5일 펄어비스는 공동 인터뷰를 통해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공개한다. # 모든 클래스에 새로운 명칭 부여!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선보일 각성 <검은사막 모바일>은 각성 방향을 <검은사막>과 전혀 다르게 가져간다. 이전에 다뤘던 기사를 통해 언급했듯이, <검은사막 모바일>은 기존 캐릭터를 강화시키는 파트, 각성으로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는 파트가 있다. 56레벨이 됐을 때 고정 루트로 진행됐던 <검은사막>과는 다른 과정이다. 오늘 공개한 정보들에는 <검은사막 모바일>만의 각성 분기에 대한 외형(?)이 드러났다. 위 두 파트는 각각 ‘각성’과 ‘계승’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여기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과 다르게 각성 시 클래스의 명칭을 새롭게 제공한다. 참고로, 각성은 12월 5일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클래스에 적용된다. 기본적으로 <검은사막 모바일> 각성은 <검은사막>에서 각성 플레이 스타일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버서커(워리어 각성 클래스명), 윈드워커(레인저 각성 클래스명), 디스트로이어(자이언트 각성 클래스명), 아크메이지(위치 각성 클래스명)의 일러스트를 보면 동일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 외에, 공식카페에는 나머지 클래스 각성 명칭도 공개했다. 기본적으로 각성 시 플레이 스타일을 반영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각성 시 ‘랜서’ 명칭을 얻는 발키리의 경우 거대한 창 모양의 각성 무기 ‘랜시아’를 착용하기 때문. ‘사신낫’을 이용하는 소서러 각성 클래스인 ‘리퍼’도 이를 잘 연상시키는 부분이다. # 기존 클래스의 강화는 '계승'으로! 과연, 각성에 걸맞는 성능 주어질까? 전직(?) 시 각성 외 또다른 파트인 ‘계승’의 명칭은 공식 카페에서만 언급된 내용이다. 펄어비스는 계승에 대해 기존 클래스를 강화시키는 개념이라는 정도로 소개한 상태다. 각성과 계승 등 두 갈래의 전직 개념을 둔 만큼, 각성과 계승은 동등한 성능에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느 한 쪽으로 밸런스가 치우쳐지거나, 혹은 둘 다 매력이 없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기 때문. 때문에 계승 역시 과거 기술 개방 이상으로 캐릭터가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는 공지를 통해 계승은 각성 업데이트 이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계승 역시 기존 클래스의 명칭을 따르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 현재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전 직업 계승 명칭을 ‘???’로 표기했기 때문. 따라서, 계승도 단순 기술 추가가 아닌 무기는 그대로 소지하되 신규 스킬들로 새롭게 리뉴얼되는 방향으로 될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다. 물론, 각성 명칭과 마찬가지로 계승 명칭도 특징에 맞는 것이 붙여질 것으로 보인다. # 각성과 계승, 대대적으로 캐릭터가 변화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외에도 많다 <검은사막 모바일>이 대대적인 광고, 정보를 공개하면서 초점이 ‘각성’으로 맞춰져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클래스의 변화일 뿐 콘텐츠의 대대적인 추가, 변화에 대한 공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각성 이후 주요 콘텐츠들의 반응, 수준에 따라 게임의 반등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하반기 업데이트 플랜 때 공개한 ‘사막’과 ‘월드 경영’이 있다. ‘사막’은 높은 자유도와 풍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 대규모 필드로 일반 지역과 다르게 PvP가 기본 설정되어 있어 긴장감 또한 넘치는 곳이다. 기존 지역들과 다르게 맵이 보이지 않아 자신의 위치가 표시되지 않기도 하다. <검은사막>에서 사막 입구 지역은 현재 모바일 버전에서도 추가된 알티노바 관문을 통해 진입이 가능했다. 바윗돌 초소 주변에 바실리스크 소굴, 켄타우로스 무리, 카드리 무리, 바심족 주둔지 등 여러 무리 세력이 위치해 있다. 이후 모래알 바자르라는 마을에 들어서면서 게임의 본격적인 사막 콘텐츠가 시작됐다. 온라인에서는 월드 보스인 ‘누베르’도 이 사막에서 등장했다. '검은사막' 사막 지역을 포함한 발렌시아 사냥터(출처: 검은사막 위키). '검은사막 모바일' 세 번째 월드보스 '누베르'도 온라인에서 사막 지역에 등장한 바 있다. 또다른 콘텐츠 ‘월드 경영’은 최근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공개 시점이 임박함을 알리기도 했다. 기존 자원 수급 개념에 머물러 있던 영지의 활용성을 다양화하자는 측면을 가지고 있다. 획득한 자원으로 무역이 가능하며, 영지민과 마차로 함께 이동하며 위협에서 보호하기 위해 가문 내 캐릭터에게 호위 명령을 내릴 수도 있다. 무역 중에는 새로운 지역을 탐색하거나 물건을 획득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조용민 PD는 ‘다른 게임을 더 만든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무역과 더불어 생산, 그리고 영지민 전투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풍부한 콘텐츠가 내재되어 있다고 밝힌 만큼 이 역시 늦지 않게 공개돼야 할 것이다. 새롭게 개편될 '월드 경영' 스크린샷. 추가로, 기존 콘텐츠의 개선 역시 수반돼야 한다. 현재 <검은사막 모바일>은 유저 간 경쟁 구도가 약한 편이며 과금에 따라 유저 편차도 제법 큰 편이다. 주기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공성전에 대한 메리트도 매우 낮다는 평을 얻고 있다. 게임 내 최고 장비 등급인 ‘유일’ 역시 사실상 게임 내 거래보다는 아이템 중개 사이트를 통해 현금 거래가 이뤄지는 것이 다반사인 만큼 거래소 체제도 손을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잠정 보류를 한다고 밝혔던 서버 통합 거래소도 준비 중인 만큼,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영상) 바람의 나라: 연, 카운터사이드 CBT 임박! 넥슨, 하반기 신작 대거 공개
<바람의 나라: 연>부터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 류금태 대표의 <카운터사이드>까지. 넥슨이 하반기에 공개되는 타이틀을 대거 공개됐다. 앞서 말한 3개 작품은 CBT 일정까지 나온 작품들이다. 넥슨은 27일, 서울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 신규 타이틀을 소개하는 ‘스페셜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름과 3분기 CBT를 시작하는 신규 타이틀부터, 이번 하반기나 내년에 국내 선보일 작품, 새로 퍼블리싱 계약한 작품 총 7개를 공개했다. 넥슨의 유명 IP, 그리고 서브컬쳐 마니아들의 마음을 자극할 라인업 구성이 인상적이다. 일단 현장에서 공개된 소개 영상부터 감상하자. # 8월 21일 CBT! 출시 초읽기 들어간 '바람의 나라: 연'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번 여름과 3분기에 CBT를 시작하는 중량급 타이틀 3개다. 넥슨은 <바람의 나라: 연>과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 <카운터사이드> 3개 작품의 CBT를 조만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8월 21일 <바람의 나라: 연>이 CBT를 시작한다. <바람의 나라: 연>은 원작 <바람의 나라> 전성기의 그래픽과 감성, 게임성을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게임은 지난 지스타 2018에서 원작 특유의 그래픽과 조작감, 레트로 요소를 잘 구현해 관람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원작 느낌을 최대한 살린 리마스터 그래픽, 채팅을 통한 NPC 상호작용 요소 등이 핵심이었다. 개발진은 원작이 가지고 있는 특유이 조작감과 전투 요소를 모바일에 구현하기 위해 ‘조작 버튼 시인성 개선’과 ‘스킬 조합 사용법’ 등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개발 중이다.  MMORPG의 핵심인 각종 파티플레이 요소(던전, 레이드 등) 또한 각 직업군 역할을 다듬고 특화시켜 구현할 예정이다. 유저는 게임에서 ‘평민’으로 시작해 전사, 도적, 주술사, 도사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으며 각 직업마다 특화된 역할이 존재한다. 직업 별 차이를 둬 파티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물론 적절한 성장과 장비만 있다면 솔로플레이로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개발진에 따르면, 격수와 도사 간의 협업이나 주술사 솔로 플레이 등 원작의 메타도 재현 가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레이드나 무한장, 요일 던전 등 원작에 있던 협업 콘텐츠도 대부분 모바일에 구현될 예정이다. 특히 레이드는 단순한 역할 분배 뿐만 아니라, 아케이드 게임 같은 기믹도 같이 넣어 한 번 깼어도 계속 공략하는 맛이 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게임은 여기에 더해 특정 관심사 별로 채팅방을 만들 수 있는 ‘오픈 채팅’ 기능, 메신저와 같은 1:1 채팅 로그 등을 통해 유저 간 상호작용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바람의 나라: 연>은 올해 하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은 론칭 이후, 원작 만화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 모드’, 4 신수의 정수를 쟁탈해 강력한 버프를 얻을 수 있는 대규모 PVP 콘텐츠 ‘신수 쟁탈전’, 상위 문파를 위한 ‘공성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 몬스터 소환하는 메이플?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 여름 방학 시즌 중엔 모바일 RPG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이 CBT를 시작한다.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는 <야생의 땅: 듀랑고>, <메이플블리츠X>로 유명한 왓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게임은 <메이플스토리>에 기반한 스핀오프 모바일 RPG다.  게임의 배경은 원작에서 유저들이 ‘검은 마법사;를 퇴치한 직후. 유저는 메이플 월드를 위협하는 새로운 위기에 맞서, 영웅을 육성하고 몬스터를 수집해야 한다. 넥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게임은 영웅 중심 성장 구조와 몬스터 수집 요소가 복합적으로 결합된 장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으로 미루어 봤을 때, 유저가 영웅뿐만 아니라 각종 소환수(?)들도 함께 조종하는 RPG로 추정된다. <메이플스토리 오디세이>는 올해 하반기 국내에 출시된다. # 어떤 게임일까? 드디어 실체 드러낸 '카운터사이드' 마지막으로 3분기 중 류금태 대표의 신작으로 잘 알려진 <카운터사이드>가 3분기 중 CBT를 학하고, 연내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카운터사이드>는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 중인 어반 판타지 풍 모바일 2D 캐릭터 수집형 RPG다. <카운터사이드>는 실시간 유닛 배치/소환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와 이익 단체들이 얽히고 설키는 군상극과 같은 이야기를 주요 재미 포인트로 삼고 있다. 게임은 이면 세계에 침식돼 가는 가상의 근미래, 침식을 막거나 이면 세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이득을 위해 군과 초능력자, 민간 기업이 얽히는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유저는 군인부터 메카닉, 초능력자 등 다양한 유닛들로 부대를 꾸려 이면 세계의 침식을 막고, 그 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특수한 자원을 캐야 한다. 이런 하드보일드한 설정답게 게임의 스토리도 현실 어디선가 일어날 법한 이야기와 갈등으로 구성될 예정. 개발사가 말하는 이야기의 주요 테마는 인간과 초능력자, 침식체 간의 ‘대립’이다. 게임의 전투는 SRPG처럼 사각 타일 위에 유저의 부대를 배치하고 움직여 ‘작전목표’를 달성하는 전략 페이즈, 그리고 전략 페이즈에서 적과 조우했을 때 <팔라독>이나 <클래시 로얄>처럼 캐릭터와 메카닉을 소환해 싸우는 전투 페이즈로 구분된다. 전투 파트는 기본적으로 실시간으로 유닛을 소환하면 캐릭터들이 자동으로 공격하고 스킬 쓰는 형태로 진행된다. 다만 캐릭터의 스킬/궁극기 덕에 상성 관계가 명확하고 유저 또한 공중전함의 각종 지원 스킬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략적인 선택’이 중요할 전망이다.  <카운터사이드>는 기본적으로 메인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여기에 각 캐릭터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각종 외전 콘텐츠, 이면세계를 탐험하는 로그라이크 성격의 콘텐츠, 거대 침식체를 방어하는 레이드, 캐릭터들과 연봉 협상을 하거나 세계 각지에 지부를 세워 자기 회사의 영향력을 키우는 경영 파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은 오픈 기준 100여 명의 캐릭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캐릭터는 <소녀전선>처럼 인게임 재화로 획득할 수 있다. 모든 캐릭터는 움직이는 일러스트와 대사 더빙을 제공할 예정이다.  # 원작서 볼 수 없는 에피소드 1, 2 이야기! 테일즈위버M 상세 정보 또다른 기대작 중 하나인 <테일즈위버 M>은 이날 행사에서 게임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했다. <테일즈위버M>은 제목처럼 온라인 MMORPG <테일즈위버>를 모바일에 구현한 작품이다.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이제는 보기 힘든 <테일즈위버> 초창기 스토리를 모바일에 구현한 것이다. 유저는 오리지널 스토리 1, 2부를 <테일즈위버M>에서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에피소드 1, 2 스토리 재현과 PC 온라인 원작 방식의 스토리 전개는 개발진이 <테일즈위버M>을 개발하며 가장 많이 신경쓴 부분이다.  게임은 초기 에피소드에 등장한 8명의 캐릭터를 모두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들은 (초기 원작처럼) 2~4명씩 무리를 이뤄 각자의 스토리를 이어 가다가 나주에 한 곳에 모여 큰 사건을 함께 해결하게 된다. <테일즈위버M>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15~20개 스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모바일만의 고유 콘텐츠로 IF 스토리나 NPC들을 이야기를 다루는 ‘스토리 던전’, 자기 계정에 있는 캐릭터들로 파티를 짜 던전을 돌파하는 ‘룬 시스템’(물론 원작의 룬 시스템처럼 계정 내 다른 캐릭터들에게 혜택을 주는 기능도 건재), 특정 시간마다 열리는 소규모 레이드 ‘뒤틀린 차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테일즈위버M>은 넥슨서 개발 중이며,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 <커츠펠> 국내 퍼블리싱부터 일본 지향 게임 2종까지 넥슨은 마지막으로 코그의 신작 <커츠펠>의 국내 퍼블리싱 소식과 일본을 겨냥해 개발 중인 두 모바일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먼저 넥슨이 2020년 국내 서비스할 <커츠펠>은 <엘소드>로 유명한 코그의 PC 온라인 액션 게임이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만화 풍의 TPS 대전 액션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다른 유저와 같이 NPC를 상대할 수 있는 PVE 콘텐츠도 존재. 현재는 PVP 콘텐츠가 대부분이지만, 넥슨과 개발사가 협업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구상 중이다.  한편 넥슨은 올해 일본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리비전즈: 넥스트 스테이지>와 퍼즐 액션 RPG <아크 레조나>를 공개했다.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리비전즈: 넥스트 스테이지>는 <코드기아스>로 유명한 타니쿠치 고로 감독의 애니메이션 <리비전스>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애니메이션의 액션성과 다양한 스토리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 <아크 레조나>는 마법과 기계 문명이 꽃 핀 세계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를 다룬 퍼즐 액션 게임이다. 게임의 퍼즐은 일본에서 유행하는 패널 터치 식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역대급 귀여운 신규 캐릭터 샤이 등장! 각종 기술 및 소셜 모션 소개
안녕하세요! 러빙츄입니다. 검은사막이 자체 서비스를 시작하고 약 20일만에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기존에도 검은사막에는 '위치', '금수랑' 등 귀엽고 상큼한 느낌의 캐릭터가 있었는데요. 그런 위치와 금수랑보다도 작고 귀여운 최강 동안 캐릭터 '샤이'가 출시되었답니다! 너무너무너무x100 귀여운 신규 캐릭터 샤이! 귀여운거에 사족을 못쓰는 필자는 요새 샤이 커스터마이징을 하거나, 옷을 이것저것 입히며 염색을 하거나,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스크린샷 찍기에 빠졌습니다 ㅋㅋㅋ 일단 샤이의 특징과 전투 기술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샤이는 깡총깡총 뛰어다니며 자신의 몸만한 커다란 부메랑 '플로랑'을 사용하여 공격합니다. 그리고 전투타입이 지원/보조형인만큼, 힐 기술을 이용해 아군을 치유하거나 보호하고 은신 상태의 적을 찾아내는 기술을 활용하여 아군을 보조해줄 수도 있어요. 아군을 치유하는 기술인 '아프지마' 은신 상태의 적을 찾아내는 기술인 '찾았다!' 일정 시간동안 주변에 거대한 영역을 만들어 아군을 보호하는 기술도 있는데, 필자가 스크린샷 찍으면서 노느라 아직 배울 레벨을 달성하지 못했어요... ㅎㅎ 얼른 각성 레벨이라도 달성해줘야 하는데... 아, 그리고 샤이는 점프도 특별하게 한답니다. 백덤블링! 샤이의 전투 모션은 이 정도로 보고, 이제 샤이만의 특별한 이모저모를 소개해드릴게요. 당나귀 전문가 샤이 샤이는 어릴 때부터 늘 당나귀와 함께 하여, 능숙하게 당나귀를 다룰 줄 압니다. 당나귀로 빠르게 달리기도 할 수 있고, 뒷발로 후방의 적을 걷어차거나 돌진으로 전방의 적을 타격할 수 있습니다. 당나귀 위에 거꾸로 탑승하거나 누울 수 있는 기술인 '난 좀 쉬고 있을게' 그리고 가장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여 당나귀 위에 거꾸로 탑승하거나 누울 수도 있어요. 이 기술을 사용하면 빠르게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검은사막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죠. 참고로 지금 접속하면 도전과제를 통해 신규 당나귀인 데롬, 샤로즈, 벨렛 중 한 마리를 선택하여 수령할 수 있으니 얼른 접속해서 받아보세요! 이 당나귀들은 위의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이는 당나귀가 너무 좋아서인지, 몸집이 작아서인지 말에 탑승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대신 업데이트 사항에 샤이는 '아직' 말에 탑승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고, 호기심 많은 샤이가 말에 관심을 갖게 되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하니, 나중에는 아마 사다리를 이용해서 말에 올라가고 당나귀처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샤이만 만들 수 있는 모닥불 도구 그리고 샤이는 약초 마을인 플로린 마을 출신으로, 채집과 연금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두 생활 기술은 전문 레벨부터 시작하는데요. 샤이의 특기인 연금술을 이용하여 위와 같은 모닥불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닥불 도구를 만들려면 아무 나무의 원목 5개와 거친 석재 5개, 화염의 가루 5개가 필요한데요. 원목이랑 화염의 가루는 널렸는데 샤이의 출시로 인한건지 거친 석재 재고가 거래소에 하나도 없더라구요 ;_; 뭐 거친 석재는 아무 돌이나 곡괭이로 찍으면 나오는거기 때문에 열심히 찍어서 얻었습니다 ^^; 채집 전문 레벨로 시작하는 샤이 클라스답게 아무 돌이나 찍었는데 돌이 몇개씩 나오네요 ㅎ 3개의 재료를 올려놓고 열심히 쉐킷쉐킷 흔들면! 짜잔! 샤이만 만들 수 있는 모닥불이 완성됩니다. 모닥불은 10분간 지속되고, 모닥불 주변에 있는 아군에게 10초 당 체력 50을 회복시켜주며, 저체온증을 치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30분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으니 신중하게 설치하고! 마음껏 스크린샷을 찍어줍니다... 좋은 스크린샷 도구 모닥불! 이제 마지막으로 샤이의 소셜 모션 스크린샷과 움짤을 보여드릴게요. 순서대로 3, 4, 5번 자세 유저들에게 제일 인기 많은 따봉 모션 밑으로 따봉 모션 지금까지 샤이의 전투, 소셜 모션과 샤이만의 특별한 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6월 19일 출시 이후 오늘까지 플레이 하며 샤이에 대해 느낀 점은 일단 외형부터 너무 귀엽고, 기본 의상들이 너무 예뻐서 룩덕할 맛이 나고, 채집과 연금에 뛰어나지만 사냥 성능 또한 나쁘지 않다는 정도인 것 같아요. 물론 다른 캐릭터에 비하면 사냥 성능이 살짝 부족한 면이 있긴 하지만, 어찌보면 생활에 특화된 캐릭터인만큼 이해가 되기도 하고, 샤이만의 독특한 버프 스킬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귀염귀염한 샤이를 플레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얼른 검은사막 시작하시길 바라며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와 샤이 관련 유튜브 영상 링크 남기고 다음 소개글로 찾아뵐게요 :) https://www.kr.playblackdesert.com/main/index https://youtu.be/ZofUguYl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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