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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X메카 연말 스페셜 이벤트!

안녕하세요. <패션 & 정보>입니다. 2018년 마무리의 12월!! 벌써부터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 많은데요.. 그래서 이랜드X메카 스페셜 이벤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블링블링 겨울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쥬얼리 / 시계 대전!
판도라 반지/참/팔찌/귀걸이 7% 추가할인

DKNY 시계 일주일 특가!

CK 캘빈클라인 시계 일주일 특가!

시티즌 시계 일주일 특가!

세이코 시계 일주일 특가!

그로바나 시계 일주일 특가!
그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네요^^ 연말 당신의 손목을 블링블링하게 빛내 줄! 쥬얼리/시계 특별기획전 서둘러 만나보세용^^ 구매링크 ▶http://bit.ly/2DZ91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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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의 끝판왕, 유형별 패션 스타일
본론으로 들어 가기 전, 설마.... 우리 크루들 중에 MBTI 테스트 안 받아 본 사람....있어....??? 아! 안돼! 설마 없겠지?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받아 볼 정도로 정말 흔한건데 안받은 사람은 없.. 없을 거야.... 그렇다면 다 아는 MBTI 유형별 성격이 아닌 그 유형이 갖고 있는 패션 스타일을 오늘 알아 볼거야! 그전에 너무~~~~ 지루하겠지만 MBTI가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고 가자고 (미안해..빨리할게....) Myeers-Briggs Type Indicator ' 약자로써, 융의심리유형이론을토대로마이어스와브릭스가제작한심리검사도구이며, 객관적검사또는자기보고형검사로인간의건강한심리에기초를두어만들어진심리검사도구이며 어저꾸 저쩌구 블라블라 에베베베베................. 이정도면 짧았지???! ㅋㅋㅋㅋㅜㅜ 첫번째, 대담한 통솔자,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용의주도한 전략가, 논리적인 사색가 등 이 속해 있는 분석형 유형으로 너무 과하지도 또 너무 평범하지 않은 옷들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인지 유행을 안타는 무난한 기본 아이템부터 작은 로고가 있는 아이템, 무채색 위주의 패션을 주로 입는다고 알려져 있쥐!! 다음은 재기 발랄한 활동가,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선의의 옹호자, 열정적인 중재자 등이 속해 있는 외교형 유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어 평범하고 남들과 똑 같은 옷들보다는 자신의 개성과 성향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유니크하고 튀는 패션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패턴이 화려하거나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며 다른 유형들 보다는 고가의 의류를 선호하지! 세번째는 엄격한 관리자, 사교적인 외교관, 청렴 결백한 논리주의자, 용감한 수호자가 속해 있는 관리자형 유형으로 이들은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들 답게 모던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심플하면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의 니트, 가디건, 셔츠, 자켓 등을 주로 애용하며 로고가 없는 디자인을 주로 입지! 마지막은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만능 재주꾼, 호기심 많은 예술가 등이 속해 있는 탐험가형 유형으로 유형들 중 가장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할 것 같은 유형이지만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옷들 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유형으로 알려져 있어! 스타일이 뚜렷한 신발 보다는 패턴이나 로고 등이 없는 깔끔하고 단정한 신발을 선호하며 의류 또한 깔끔한 셔츠 유형의 옷을 선호하지! 재미로 알아 본거니까 너무 다르다고....뭐라 하지마.. ㅜㅜ ㅋㅋㅋㅋ
남녀<수영복/가방/샌들> 증정 이벤트 (코피주의)
빙글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빙글 최고 혜자계정☆ 상품 뿜뿜 머신 VingleSponsors가 돌아왔어요. ◟(๑•́ ₃ •̀๑)◞ 오늘 여러분께 뿜어드릴 상품은 여름철! 썸머! 바로 지금! 롸잇나우! 쓰기 딱 좋은 수영복, 사코슈백, 면티, 샌들인데요. (아따 많다!!) 요즘 입을만한 비치웨어 찾고 계셨던 빙글러들에겐 이건 ㄹㅇ 운명의 데스티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드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빙글 패션 커뮤니티의 인기쟁이 @HIPHOPERCOM (힙합퍼)가 주최하고 VingleSponsors가 생색내는 이번 이벤트의 상품은, HIPHOPER의 MD님들이 한 땀 한 땀 준비한 올 여름 최고의 힛-또 상품이라고 해요. 빙글러 여러분께 드릴 상품이니 만큼 어떤 상품인지 보기 위해 제가 직접 다녀왔어요! 수영복 화보촬영 현장에 말이죠ㅎㅎㅎㅎ 사실 출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혹시 남성용 수영복 촬영은 아닐까?’ 하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걱정하던 제가 도착하자마자 보게 된 건 BGM : 별-빛-이-내-린-다-☆ 마!! 이게 바로 덕업일치다! 그럼 이제, 화보촬영장에서 제가 카메라에 담아온 세 가지 여름 스타일을 소개해드릴텐데요. 1~3번 중 어떤 스타일이 가장 갖고싶은지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HIPHOPER에서 준비한 여름 상품을 선물로 드리도록 할게요! 1) 비키니 호불호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모두의 극호 아이템 비키니! 원래 흰색이었지만, 주변 남자들의 코피로 빨갛게 물들었다는 전설이 있는 SO HOT 아이템류 갑ㄷㄷㄷㄷ 워러파-ㄹ크든 강알리 등킨드나쓰 앞 해변가든 정ㅋ벅ㅋ가능한 비키니ㅇㅇ 2) 래쉬가드 시.크.도.도. 힙.스.터.필. 간지 폭발하는 래쉬가드! 스따일리쉬한 래쉬가드 하나면 자신감이라는 것이 용솟음친다! 저체중도 과체중도 무결점 패션피플로 만들어주는, GOD이 허락한 유일한 만능 여름 패션템! 남자가 입었을 때는 요런 느낌이라고 하네요! (많이 찍진 않았음...ㅋ..) 3) 비치웨어 부담 없이 귀염상큼한 비치웨어! 신경 쓴 듯 안 쓴 듯 하지만 죽을만큼 신경 쓴 센스돋는 아이템들의 향연 셔츠, 쇼츠, 샌들, 사코슈백으로 완성되는 슈퍼 인싸 패션! 여름 느낌 뿜뿜하면서 상큼함이 BAAAM!! 몬지알쥐? HIPHOPER SUMMER GIRLS COLLECTION 의상들을 모두 보고싶다면? 영상 클릭!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방법은 아주아주 간단해요! 1번, 2번, 3번 중 갖고 싶은 스타일을 댓글에 달면 끝!! 당첨되신 빙글러분들께는 아래의 상품을 드립니다.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남성용/여성용 구분 有) 비키니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키니를, 래쉬가드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래쉬가드를, 비치웨어가 갖고 싶은 당첨자에겐 비치웨어를 드려요. (비키니와 래쉬가드를 제외한 셔츠, 샤코슈백, 샌들 등은 '비치웨어'로 분류됩니다.) 댓글하나로 3초만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한줄요약 세 가지 스타일 중 갖고 싶은 거 하나 고르면 추첨을 통해서 드림ㅇㅇ 어떤 상품이 갖고싶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세요! (성별도 함께 적어주세요!!) ps. 깔롱지는 패션정보 가득한 @HIPHOPERCOM 계정 팔로우한 빙글러들은 당첨확률 up up!
영국왕실에서 여왕 다음가는 티아라 컬렉션을 보유한 사람
은 바로 엘리자베스 여왕을 포함한 조지5세(여왕 할아버지)의 아홉 손주 중 가장 어린 현 글로스터 공작 리처드의 아내, 글로스터 공작부인 브리지트 수십개에 달하는 여왕의 티아라 컬렉션과 달리 브리지트는 단 네개의 티아라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여왕 다음가는 컬렉션을 보유했다고 평가받는데 그 이유는 1. 며느리 둘과 고명딸, 세사람이 나눠가져야 했던 켄트 공가와는 다르게 브리지트는 아들만 둘이었던 글로스터 공가의 유일한 며느리로서 시어머니 앨리스 공주의 컬렉션을 온전히 물려받음 2. 마지막 ‘플러스원’이 있음 이 두가지가 주로 언급되더라구 그럼 티아라 네개를 한번 살펴보지 않을래~?~?~? 1. [글로스터 허니서클 티아라] 약간 머리띠 같기도 하고? 화려한건지 심플한건지 그냥 봐서는 종잡기 힘든 이 티아라는 절대다수의 영국왕실 티아라들이 그렇듯, 메리 왕비(조지5세의 아내. 현 여왕의 할머니)의 소유였어ㅋㅋㅋ 왕실규모나 국력을 생각하면 빈약하기 그지없던 영국왕실의 주얼리 컬렉션은 이분이 거의 재창조 했다고 보면 됨... (주얼리 뿐만 아니라 이집안 근간을 다시 세운 인물) 1935년, 셋째 아들 헨리가 버클루 공작의 셋째딸 레이디 앨리스 몬태규 더글라스 스콧과 결혼할때 메리는 이 티아라를 새 며느리에게 결혼선물로 주었고 2004년 메리가 102세(!!!)의 나이로 사망하며 이 티아라는 며느리 브리지트의 소유가 되었고, 그녀가 가장 즐겨 착용하는 티아라야 이 티아라에는 재밌는 기능?이 하나 있는데 요렇게 또 요렇게 공주놀이 세트에 들어있는 티아라 마냥 센터스톤을 바꿔서 착용할 수 있다는 점ㅋㅋㅋㅋ 한가지 티아라로 여러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는 특이점이 있어 2. [테크 터콰이즈 티아라] 그동안 막연하게 터키석은 촌스럽고 안예쁜 보석이라고 생각했던 나새기... 반성중... 카보숑컷의 질 좋은 터키석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이 티아라는 1893년에 테크 공가의 메리 공녀가 부모님께 결혼 선물로 받은 티아라라고 해. 메리 공녀가 누구냐고? 누구긴 누구겠어 또 메리 왕비야...ㅋㅋㅋㅋㅋㅋ 근데 위의 티아라와는 약간 모양이 다르지? 이 티아라도 앨리스에게 결혼 선물로 주었는데, 그당시에 촬영된 이 영상을 보면 현재의 형태와 같은 모습이야! 메리가 1912년에 왕실 보석상에게 의뢰해 모양을 변형했다고 해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이 티아라는 앨리스의 최애 티아라가 되었고 본인이 사망하기 이전에도 종종 며느리 브리지트에게 티아라는 물론 귀걸이와 목걸이, 브로치까지 풀 스윗을 빌려주다가 위의 허니서클 티아라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브리지트의 소유가 되었어 3. [Iveagh 티아라] 이 티아라는 디테일샷이 없어서 원주인의 착샷으로 대신할게. 메리 왕비야. 이쯤되면 놀랍지도 않음ㅋㅋㅋ 메리에게 이 티아라를 선물한 사람은 가족도, 남편 조지5세도 아닌 아일랜드 최고의 갑부이자 귀족 Iveagh 경이었어 (아일랜드 사람들은 그냥 ‘아이비’로, 저 집안 사람들은 ‘아이브어~’로 발음한다길래 그냥 영어 그대로 표기할게) tmi인데 이 귀족 아저씨 이름이 뭔줄 알아? 에드워드 ‘기네스’래 아일랜드 사람인데... 기네스...? HOXY...? YES... 그 기네스 맥주가 이 아저씨 집안꺼였음... 위인이야 진짜...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메리는 1953년 사망하면서 이 티아라를 일평생 사람 취급도 안했던 첫째 며느리, 왕비가 될 둘째 며느리, 말 많고 탈 많았던 막내 며느리 그리고 단 하나뿐인 딸 대신 셋째 며느리 앨리스의 몫으로 남겼고 앨리스는 1974년 남편 헨리가 사망하고 아들과 며느리가 새로운 공작부인이 되기 전까지 이 티아라를 즐겨 착용하다 이후로는 브리지트가 몇번 착용하고 공식석상에 등장함 2008년 브리지트의 둘째딸 레이디 로즈 윈저가 웨딩 티아라로 착용해서 재조명 되기도 했어! 4. [까르띠에 인디안 티아라] 드디어 나왔다 플러스원!!! 까르띠에가 만든 주얼리 중 가장 exquisite한 피스라는 찬사가 붙는 이 티아라는 빅토리아 여왕의 셋째딸, 헬레나 공주의 막내인 마리 루이즈 공녀의 소유였어. 마리 루이즈는 자식 없이 남편과 이혼한 후(남편의 동성애 성향 때문이었다고 함) 재혼하지 않고 평생 독신으로 살았는데, 그녀의 대자(godson)이 바로 이 글의 주인공 브리지트의 남편 리처드야! 마리 루이즈는 이 티아라를 리처드에게 유품으로 남겼고 이는 브리지트가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지 않은 유일한 티아라가 되었어. 혹자는 브리지트의 티아라 컬렉션이 여왕의 그것과 견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가 바로 이 티아라의 존재라고 말할 정도로 존재감이 어마무시한 티아라야 보기만 해도 그 평가가 이해되지 않니? 진짜 엄청나다는 말이 어울리는 티아라라고 생각해! 프로필 사진 촬영중에 딸과 이 티아라로 장난치는(ㄷㄷ) 브리지트 사진으로 글 마무리 할게! ㅊㅊ 디미토리 와 뭐야 부내 개쩐다ㅇㅇ; 글 퍼오면서 대체 이런 글은 어떤 사람들이 쓰는 건가 궁금해짐 살면서 1도 몰랐을 이야기인데.. 덕분에 개흥미돋 꿀잼 근데 티아라.. 한번 실물 봐보고 싶다 눈뽕 오지겠지?
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
패션계의 한 획을 그은! 역대 최고의 패션쇼★
패션위크는 다가올 시즌과 현재 시즌 트렌드를 담고 있지! 누구나 알고있는 파리/뉴욕/런던/밀라노 뿐만 아니라 서울 패션위크도 아주 핫해~ 핫해~ 하지만!! 이번 진은 코로나로 인해 관중이 제한되어 있어, 온라인상으로 역대 패션쇼를 살펴 보자구~ 역대 패션쇼 중 가장 영향력있고, 역사에 길이 남을 패션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26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컬렉션 (1995,티에리 머글러) 1995년 티에리 머글러가 선보였던 오뜨꾸띄르 패션쇼는 26년이 지난 오늘날까지고 패션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이 패션쇼에서는 최초로 ‘로봇 패션’이 등장했고, 트월킹 장인 카다비가 이 복장을 착용했쥐!!! #패션계의 악동,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알렉산더 맥퀸은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스타일로 ‘패션계의 악동’이라 불리지만, 천재로도 불리는 패션계에 한 획을 그은 디자이너! 빅뱅 탑의 ‘Turn it up’ 노래 가사에도 등장하지~ 지방시~ 알렉산더 맥퀸~♬ (2001 S/S 알렉산더 맥퀸 Collection) 알렉산더 맥퀸이 늘 화제의 중심이 있었던 이유는 누군가에게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 그는 자신이 선보이는 옷과 연출한 런웨이를 통해 관객들이 무언가 감정을 느끼기를 원했고, 아름다움만 선보였던 런웨이에서 거칠게 찢긴 옷을 입고 걸어다니는 모델을 내보냈지! 굉장히 폭..력적인데..? ㄷㄷㅋㅋ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보면 파격적이지만 의상 하나하나를 보면 테일러링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의 높은 의상 수준을 볼 수 있어! 쇼가 끝날 때쯤, 중앙 유리 문이 열리며 나방들이 날아다니고, 벌거벗은 모델이 산소호흡기를 끼는 것으로 피날레는 마무리 되는데 정말 센세이션해서 핫한 패션쇼로 기록되었지! #루이비통의 Identity를 보여주다 마크 제이콥스는 루이비통의 아트 디렉터가 되면서 전통적이고 올드한 루이비통의 이미지를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각과 결합시켜 션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천재라고도 불리지! 역시 뭐든 타고나야해! (2012 F/W 루이비통 Collection) 마크제이콥스가 진행했던 패션쇼 중 가장 유명한 쇼는 바로 2012년 F/W로 진행했던 ‘증기기관차’를 테마로 진행한 런웨이! 저기 보이는 기차는 모형이 아닌 90억짜리 진짜 기차…. 자본주의 만세!!! 가장 상징적인 건 여성모델이 직접 가방을 들지않고, 포터들이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런웨이가 진행되었지! 루이비통 설립자가 포터출신인건 알지? #파도치는 실내 해변 런웨이 (2019 S/S 샤넬 Collection) 샤넬은 이미 매 시즌마다 획기적인 런웨이를 선보이기로도 유명. 그런 샤넬의 패션쇼 중 가장 임팩트 있던 런웨이는 인공 파도를 만들고 모래를 공수해 해변으로 꾸민 2019년 S/S 컬렉션입니다. 당시 SNS에서도 정말 핫했던 런웨이! 샤넬 클라스 ㅎㄷㄷ 이 시즌엔 샤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젊은 감성 두마리 토끼를 잡아,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지! 해변 컨셉에 맞게 모델들이 힐을 신지 않고,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런웨이를 하는 모습까지 실제 해변에 온듯한 느낌을 주어 현실감 최고..! 데님 퀼로트와 크롭트 가디건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준 의상. 솔직히 이건 사고싶다. 샤넬의 트레이드마크인 ‘트위드 자켓과 밀짚모자 코디로 샤넬도 비치웨어가 될 수 있다’를 보여준 런웨이로 많은 사람들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4개월 뒤, 샤넬을 35년간 최고의 자리로 이끌었던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가 사망하게 되면서 그의 마지막 터치가 담긴 컬렉션으로 남았어 ㅠㅠ 그의 유작이자 최고의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