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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부활한 푸마 셀 베놈 출시 정보

셀 엔듀라에 이은 두 번째 부활.
90년대 레트로 열기에 힘입어 돌아온 푸마(PUMA) 셀 시리즈. 푸마가 지난 10월 재발매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셀 엔듀라(CELL Endura)에 이어 이번엔 셀 베놈(CELL Venom)을 부활시킨다. 기존 러닝화가 가지고 있는 장점에 혁신성을 더한 셀 베놈은 푸마 고유의 셀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단단한 안정감은 물론 최상의 움직임을 선사한다. 주요 디테일은 메쉬와 스웨이드 소재가 어우러진 어퍼, 셀 쿠셔닝이 탑재된 힐, 독특하게 결합된 EVA 미드솔과 고무 소재의 아웃솔 등이 있겠다. 컬러의 경우 로열 블루와 푸시아 핑크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졌으며, 감각적인 네온 그린 컬러를 곳곳에 주입해 포인트를 살렸다.

20년 만에 부활한 푸마 셀 베놈은 12월 6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며, 국내에서는 일부 푸마 매장과 공식 온라인스토어(kr.puma.com), 폴더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푸마는 스니커 편집숍 베이트(BAIT)와 오버킬(Overkill) 그리고 페라리(Ferrari)와 협업한 셀 베놈도 공개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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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제품인가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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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집안 인테리어를 바꿔볼까?
Editor Comment 어느덧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1월. 설레는 마음으로 저마다의 목표를 다짐한다면,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보단 먼저 집 인테리어를 변화시켜 새 출발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소소한 일과를 보내며 온전한 행복을 주는 공간 속 특별한 소품 하나. <아이즈매거진>이 새해맞이 새 단장하기 제격인 취향 가득 인테리어 소품샵을 모아봤다. 아기자기한 스토어부터 프리미엄 리빙샵까지 집안 곳곳 나만의 아이템으로 새롭게 채워보며, 올 한해 활기찬 기운과 행운이 공간을 가득 메우길 바란다. *상호명을 클릭하면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결됩니다. 🏠 흑심undefined 조그마한 연필 하나가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연남동 어느 작은 상가에는 연필만을 취급하는 소품샵 ‘흑심’이 있다. 가는 길과는 달리 사뭇 이질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흑심'은 오직 연필의 역사로만 온전히 채워져 있는 공간. 레트로한 감성을 자극하는 이곳에서 연필은 단순히 필기구로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걸 사용했던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며 매장 전체의 무드를 지배한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린 시절 옛 추억까지 불러오고 싶다면 주저 말고 방문해보길. 주소 ㅣ 서울 마포구 연희로 47 3층 301호 운영 시간 ㅣ 매일 14:00 - 19:00 (일, 월 휴무) 🏠 풀다undefined 마음이 머무는 잡화점 '풀다(POOLDA)'. 5곳의 국내 목공방 소품들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풀다'에는 따뜻한 느낌의 원목 제품들이 가득하다. 연필꽂이와 트레이, 바구니 등 저마다의 개성이 가득한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들은 정성 들여 만드는 내추럴한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직 겨울이 채 가지 않은 쌀쌀한 방 안, 따스한 나무의 숨결을 오롯이 담아낸 제품들로 집의 인상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 주소 ㅣ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9길 90 운영 시간 ㅣ 매일 14:00 - 20:00 (일, 월 휴무) 🏠 제로퍼제로undefined 간단한 소품 하나로 집 분위기를 발랄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일러스트 포스터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망원시장 앞 골목을 죽 거닐다 보면 나오는 아기자기한 편집숍 ‘제로퍼제로(ZERO PER ZERO)’.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인 '제로퍼제로'의 아기자기한 작업물이 전시되고 판매되는 이곳은 귀여운 그림이 새겨진 스티커, 자석, 마스킹 테이프 등 작은 소품들은 물론 벽을 수놓은 A3 포스터를 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귀여움과 실용성을 톡톡히 겸비한 아이템으로 집안 새 단장을 해보자. 주소 ㅣ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16길 32 조광빌딩 운영 시간 ㅣ 평일 13:00 - 19:30 / 토 13:00 - 20:00 / 일 13:00 - 18:00 🏠 그라니트undefined 올해 주목해야 할 리빙 키워드는 단연 절약(Reduce), 재사용(Recycle), 재활용(Recycle)의 뜻을 담은 3R. 자연에 해롭지 않으면서도 스타일과 실용성이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은 새해에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로 유명한 홈 퍼니싱 숍 ‘그라니트(granit)’만 한곳이 없다. 스웨덴 태생의 ‘그라니트’는 유럽의 엄격한 인증 기준을 통과한 환경친화적 제품들을 선보이고,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동물들까지 더불어 살기 이로운 상품을 판매하는 곳. 특히, 하트 마크가 라벨링된 제품군은 재활용 소재로 제작되고 화학물질 사용을 최대한 줄인 아이템이다. 환경과 더 나아가 나를 위한 소비로 새해를 시작하고 싶다면 찾아가보길. 주소 ㅣ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5길 24 운영 시간 ㅣ 매일 11:00 - 20:00 🏠 에디토리undefined 음악과 공존하는 삶을 지향한다면 오디오 기기와 어울리는 리빙 제품들을 함께 제안하는 편집숍 '에디토리(EDITORI)'를 주목해보자. 헤드폰과 스피커, LP 판부터 디자인 문구류, 테이블웨어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소개하는 이곳은 음악과 리빙 분야에 조예가 깊은 직원들의 세심한 손길로 꾸려졌다. 제네바(GENEVA)의 클래식 스피커는 물론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오디오 기기 브랜드까지. 음악을 향유하며 취향 가득한 공간을 구성하기 제격이다. 주소 ㅣ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8, 2층 운영 시간 ㅣ 매일 11:00 – 20:00 🏠디앤디파트먼트 새롭게 변화하는 유행이나 시대에 좌우되는 소비를 지양하고, 보편적인 디자인을 찾는 이에게는 롱 라이프 디자인(Long Life Design)을 중시하는 ‘디앤디파트먼트(D&DEPARTMENT)’를 소개한다. 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생활 잡화와 가구 등으로 구성된 매장은 사물 그 자체의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며, 생산자 또는 제품의 배경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롱 라이프에 대해 배우고, 상품과 생산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디-스쿨(d.SCHOOL) 프로그램 또한 이곳만의 차별점. 지점 별로 지역적 특색을 살린 디자인 아이템을 골고루 판매하며, '디앤디파트먼트' 서울점에는 한국의 롱 라이프 디자인을 고려한 코리아 셀렉트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주소 ㅣ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0번지 B1 운영 시간 ㅣ 매일 11:30 - 20:00 🏠 더 콘란샵undefined 저명한 디자이너 제품으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고 싶으면 프리미엄 리빙 스토어 ‘더 콘란샵(The Conran Shop)’을 추천한다. 영국과 프랑스, 일본에 이어 4번째로 입점된 우리나라. 약 1000평 규모로 조성된 매장은 넓은 공간만큼이나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찰스 앤 레이 임스(Charles& Ray Eames), 루이스 바스도르프(Louis Weisdorf)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제품부터 홈 데코 상품부터 조명, 욕실용품, 아트 서적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다소 고가의 가격대이지만,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면 ‘더 콘란샵’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로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보길. 주소 ㅣ 서울 강남구 도곡로 401 운영 시간 ㅣ 평일 10:30 - 20:00 / 주말 10:30 - 20:3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푸마, AC밀란 홈 키트 공개
이탈리아 대표 명문 클럽과의 조우. 월드컵 열기가 한창인 요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챔피언스리그 AC밀란(AC MILAN)과 파트너십을 맺어 홈 키트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 팀인 AC 밀란은 이탈리아를 기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축구 리그 세리에 A(Serie A)의 팀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7회, 세리에 A에서만 총 18회의 우승 경력을 자랑하는 119년 전통의 명문 클럽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스널 등 최강 라인업을 잇는 푸마의 풋볼 클럽으로 선정돼, 벌써부터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 푸마가 공개한 키트는 선명한 레드와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인 홈 유니폼. 클래식한 버튼업 카라를 비롯해 양쪽 가슴에 더해진 AC 공식 로고와 푸마의 캣 프린트가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가벼운 폴리와 드라이셀 소재를 활용해 통기성을 강조했으며, 매끄럽고 구조적인 직물로 쉽게 늘어나거나 뜯기지 않는 탄탄함을 겸비했다. 월드컵 시즌에 맞춰 출시돼 스포티와 모던을 적절히 섞은 스포츠 룩으로 연출하기에도 제격. 현재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자태를 슬라이드와 영상에서 살펴보자.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브랜드
Editor Comment 차분하지만 또렷한 힘을 가진. 오래전부터 한국인은 그랬다. 은근한 끈기로 세계 무대에서도 차근차근 족적을 남겨왔다. 패션 분야도 예외는 아닐 테다. 1980년대에 일본의 재패니즈 아방가르드가 파리에서 각광받았다면, 2010년대에는 파리뿐 아니라 런던부터 뉴욕, 밀라노까지 전 세계 패션 도시에 한국인 디자이너들이 그들만의 찬란한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다. 민족주의가 배제되고 국가라는 카테고리가 허물어지면서 하나의 가치가 통용되는 지금, 한국인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K’를 외치는 게 아니다. 세계가 원하는 그 무엇을 내놓았다. 이 너른 세상에 고민과 창조의 흔적이 선연히 베인 자신들의 디자인을 말이다. 현재 패션계에서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혁신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브랜드 서사의 확장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6명의 한국인 디자이너와 그들이 전개하는 5개 브랜드를 소개해봤다. 지금, 바다 건너에서 빛을 받아 더없이 찬연한 이들을 주목해보자. 굼허(GOOMHEO) 허금연 굼허(GOOMHEO). 유래가 짐작되지 않는 이 단어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허금연의 이름을 딴 남성복 브랜드 이름이다. 그녀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학사와 석사 프레스 쇼에서 모두 ‘L'Oréal Professionel Young Talent Award’를 받으며, 유례없는 두 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녀는 문화, 예술적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는 <데이즈드 100>에 선정되기도. 지금 유럽이,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디자이너 허금연. 최근 런던패션위크에서 패션 이스트(Fashion East)를 통해 선보인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사이클링 쇼츠와 레깅스, 울트라 크롭 실루엣 등 컬렉션 피스에서도 여실히 느껴지는 그녀의 철학은 맨즈웨어의 파격, 소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성복 쇼를 통해 선보이지만, 특정 성을 위한 옷으로 규정하지 않는다는 것. 이는 추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록(ROKH) 황록 2016년 자신의 브랜드 록(ROKH)를 론칭한 디자이너 황록. 그 역시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으로 끌로에(Chloe), 루이비통(Louis Vuitton), 피비 파일로(Phoebe Philo)가 역임한 시절의 셀린느(Celine)에서 쌓은 경험으로 그만의 유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에 한국인 최초로 LVMH 프라이즈(LVMH Prize)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파리패션위크 19 가을, 겨울 컬렉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도. ‘Artisan Imperfection’. 완벽하지 않은 장인. 그는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했다.테일러링을 베이스로 해체주의적 요소를 가미한 여성복을 추구하는 록의 피스를 보면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한 인터뷰를 통해그가밝힌 '아이덴티티와 유스코드는 항상 중요한 그 무엇이었으며, 나는 거기에서 형태와 스타일을 탐구한다.'라는 언급에는 이머징 세대를 위한 진정한 방식을 표현하고자 하는 힘이 느껴지기도. 커미션(Commission) 진 케이 19 봄, 여름 컬렉션으로 시작한 뉴욕 베이스의 커미션(Commission)은 위 사진 속 인물 왼쪽부터 한국 출신의 진 케이(Jin Kay), 베트남 출신의 휴 릉(Hyu Luong)과 딜란 차오(Dylan Cao) 트리오 디자이너가 함께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다. 세 남자가 이야기하는 우먼즈웨어는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의 새 물결. 이는 서방 패션계가 일찍이 획일화된 이미지로 정립해놓은 우리(동양)의 진면모를 그 누구보다 잘 구축해가고 있기 때문일 테다. 진 케이를 포함해 휴 릉과 딜란 차오는 아시아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그들 어머니의 80-90년대 옷장에서 꺼낸 듯한 그리고 동시에 현대 워킹 우먼을 위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과장된 플라워 패턴 드레스, 어깨가 강조된 재킷, 펜슬 스커트 등이 그것. 최근 2020 LVMH 프라이즈(LVMH Prize)세미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들의 행보를 더욱 주목해보길. 메종 김해김(KIMHEKIM) 김인태 차세대 꾸띠에르 김인태가 전개하는 메종 김해김(KIMHEKIM)은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2014년에 론칭된 여성복 브랜드. 메종 김해김의 시그니처는 단연 과장된 사이즈의 리본과 진주 디테일일 터. 김인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뒷받침하는 이러한 상징적인 장치들을 극적으로 연출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탄생시키고자 한다. 우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게 만드는 이상한 나라의 메종 김해김. 예측할 수 없는 그답게 20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마이 유니폼’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소 정제된 미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셔츠나 데님 팬츠처럼 일상 속 무던히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은 메종 김해김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 인간도 꽃처럼 아름답길 바라며 옷을 대한 다는 그의 2020년은 꽃봉오리가 만개하는 봄날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이세(IISE) 김인태 & 김인규 뉴욕 인근 뉴저지주에서 나고 자라 각각 뉴욕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금융학을 전공한 김인태와 김인규 형제는 2015년 브랜드 이세(IISE)를 론칭한다. 그들을 디자이너로 이끈 건 다름 아닌 여행이었다. 2012년 처음 한국을 찾은 그들은 감물과 숯, 인디고 가루로 색을 내는 천연 염색을 보고 매료돼 이 같은 한국의 헤리티지를 컨템포러리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를 세상에 선보인 것이다. 한국계 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은 분명 달랐을 테다. 우리의 세대 즉 ‘2세’대라는 의미가 함축된 이세는한국 1세대의 영감을 받아광목 등 우리나라의 원단과 기술을 포함해 모든 작업을 장인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낸다. 뉴욕패션위크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광화문 촛불 시위에서 봤던 경찰의 의복에 영감받은 테크웨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녹여내기도. 이처럼 이세의 디자인은 ‘미래에도 유일하게 명확한 것은 과거’라는 김인태와 김인규의 신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푸마 스웨이드 50주년을 기념한 칼 라거펠트 협업 캡슐
칼 라거펠트를 쏙 닮은 스웨이드. 스웨이드 50주년을 기념한 협업 프로젝트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푸마(PUMA)가 차기 파트너로 패션의 거장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를 지목했다. 변화와 재창조를 두려워하지 않는 칼 라거펠트답게 이번 협업은 그의 시그니처를 담은 스웨이드 두 종류와 어패럴, 액세서리를 포함한 캡슐 컬렉션 형태로 꾸려졌다. 먼저, 스웨이드 50주년 제품은 라거펠트를 상징하는 턱시도와 탈부착 가능한 선글라스를 포인트 요소로 삼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화이트와 블랙의 단순한 배색이지만 정돈된 컬러웨이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힐탭에 위치한 위트 있는 라거펠트 캐릭터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이번 협업을 즐기는 또 다른 묘미, 어패럴과 액세서리 제품군에는 트랙탑과 팬츠, 백팩, 숄더백, 볼 캡 등이 발매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풍성함을 더했다. 푸마와 칼 라거펠트의 스웨이드 50주년 제품은 10월 19일부터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와 온더스팟 등의 편집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발매에 앞서 룩북은 위에서 상세 제품군 이미지는 아래에서 미리 체크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