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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감귤주스 그리고 샌드위치

... 오늘의 시작은 제주도 감귤주스로~~ㅎㅎ 과수원집 딸보다 귤을 더 많이 먹네요~ㅋㅋ 농약을 전혀 안한거라며 제주도 친정어머니가 20kg를 보내셨어요. 자식들보다 거 가까이 매일보며 지내는 친구분 과수원에서 따온 것이라는데.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셨을텐데 하며 먹기만 잘도 먹네요ㅠ. 손질해 둬서 빨리 상하는 양상추 오늘 지나면 버리게 될 것 같아 샌드위치에 듬뿍넣어 싹~~소진하고 나니 버리지 않게 됐다는 생각에 왠지 뿌듯~ㅎㅎ 이렇게 또 아침도 든든히 먹었으니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야겠죵~ㅋㅋ 아무쪼록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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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사진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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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인간과 커피 : 커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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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가기 좋은 제주여행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이 바로 효도를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엄마랑 꽃도 보고 ~ 마사지도 받고~ 맛집, 카페 갔다가 호캉스까지~! 엄마의 카톡프사 50% 이상은 꽃일거에요, 국룰 인정? 지금 휴애리는 수국으로 가득하니 엄마와 커플룩입고 인생샷 찰칵! 스파브릭스로 가서 커플스파 한 뒤에 아로마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줘요 온 몸 여기저기가 아픈 우리 엄마에게 구석구석 마사지를 꼼꼼하게 해드리며 아로마 향기로 힐링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봐요 이렇게 힐링한 후에 노을을 보며 새섬 한바퀴 돌고 나오면 새연교에 조명이 켜져서 야경까지 볼 수 있을거에요 ㅎㅎ 그 후 골든데이지호텔로 가 호캉스까지!! 일출이 참 멋있답니다 일출 본 뒤 준비하고 내려와서 맛있고 깔끔한 조식까지 ~ 여행오면 아침 안 차려도 돼서 엄마들 너무 좋아하시거든요ㅠ!! 약천사로 가 중문을 전체적으로 보고 절에서 소원도 빌고, 하늘꽃 카페에서 꽃과 식물에 둘러싸여 맛있는 커피 한 잔~ 엄마도 이색적인 해외음식 좋아하는거 알아요? 가끔은 한식 집밥 말고, 이런 곳도 같이 가봐요 ㅎㅎ 이렇게 엄마와 제주여행을 하면 엄마도 나도 행복하고 만족스러울거에요~ :)
이스타TV 박종윤이 언급한 면 맛집들.jpg
(사진은 김치말이냉면이고 국수는 본점에만 있다고 함) 김치말이국수: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우래옥 거기에 김치말이국수가 있어요. 어 진짜 맛있어요. 주교동에 있는 전통한식 명가에요. 종로 안에 있어 평양냉면의 최고봉 중 하나인데 우레옥 김치말이국수의 특징은 밑에 밥이 있어 이상할 거 같지? 진짜 맛있습니다. 생선국수(어탕국수): 지리산어탕국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5번길 13 행주대교 밑에 있어 (상호명을 정확히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메밀막국수: 고성막국수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49길 6-7 야 여기 고성막국수 라고 우리 면식수행 갔던 데 있어 동치미 국물! 두부국수: 명동할머니국수 프랜차이즈 할머니국수 라는 프랜차이즈 있잖아 거기 두부국수가 있어요. 그냥 쏘쏘 해 나쁘진 않아 초계국수: 평래옥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1 종로 저동에 평래옥이라고 있어요. 초계탕 맛있어 어우 좋아 백짬뽕: 태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 68-3 (찾다 보니 폐업했다는 말이 있음) 부천에 태원이라고 있어요. 거기가 전국구 맛집이야 부산에서도 와 근데 여기가 특이한 게 요새도 하는 지 모르겠다. 되게 노부부가 하는 데라 좀 느려요. 근데 테이블이 얼마 없어가지고 합석을 해야 돼 나 모르는 아저씨랑 먹었어 회냉면: 반룡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8길 26 1층 대치동에 반룡산 이라고 있어요. 거기도 회냉면 잘합니다. 완탕면: 청키면가 박종윤이 언급한 곳은 이태원인데 없어짐 여의도, 무교동에 있음 완탕면이 청키면가 이런 데 있잖아 이태원에 이태원은 없어졌다. 완탕면 맛있어 봉골레 파스타: 몽고네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5 봉골레는 신사동 몽고네 이런 데 가면 진짜... (맛있다) 콩국수: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여름에 콩국수는 먹어줘야지 진주회관 가서 김치랑 밀면: 제주도그릴 프랜차이즈 프랜차이즈야 제주도 그릴이라고 우리 집 앞에 있어요. 평양냉면: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황덕연: 난 김치말이국수가 더 좋은데) 평양냉면 안 먹어봐서 그래 우래옥 가서 둘 다 먹어보자 출처 아 슬슬 더워지니 면 완전 땡김... 콩국수 먹고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