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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BTS) 지민 눈웃음짤






보기만 해도 기분 조아지는
지민이의 시그니처 웃음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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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니 귀엽네💜💜눈웃음치는것도 세상 귀여운 지민이 꽃길만걷자🌸🌸
지미니 눈웃음에 내 심장이 녹는다....💜💜💜
앗 😍녹네요...웃음...ㅠㅠ
지민오빠 넘 귀엽다 눈웃으에 녹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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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비주류 정치인 투톱을 이루며 판을 뒤엎다
- 본질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의 빛과 그림자의 야심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모티브로 한 정치 영화가 대통령 선거를 40여 일 앞둔 시기에 7080 세대의 향수를 자극한다. 마치 기성 정치인에 빙의된 듯한 메서드 연기의 달인, 설경구와 판세를 통찰하는 야심가로 변신한 배우 이선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합을 이룬 영화 <킹메이커> 얘기다.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에 이어 설경구와 5년 만에 다시 만난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기도 하다. 영화는 유신 체제로 권력의 구도가 공고해진 정치판에서 정권 교체를 꿈꾸는 정치인 김운범(설경구 분)의 선거캠프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낼 수 없는 선거전략가 서창대(이선균 분)가 뛰어들며 정치분야 비주류 두 남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입부에서 김운범과 서창대가 마주 선 채 벌이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담론은 두 캐릭터의 정체성 대결에 복선으로 다가오면서 영화 전체의 정서를 지배한다. 김운범이 '정의가 바로 사회의 질서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비유해 공정한 선거를 통해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정치인으로서 신념을 내세우자, '정당한 목적에는 수단을 가릴 필요가 없다'는 플라톤의 철학에 비유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고 서창대가 응수하는 것. "이기셔야 그 대의를 이룰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이기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왜 이겨야 하는지가 중요한 법이요" 감독은 사건이나 사물의 본질을 바라보는 시선이 상반되는 두 사람이 어떻게 진흙탕 같은 선거판에서 의기투합하여 서로의 신념이 꺾이지 않은 채 선거를 치를 수 있는지에 이야기의 초점을 맞추고 있는 듯 보였다. 실제 현대 정치사에서 말도 안 되는 금권선거가 횡행했던 1960~70년대 풍경 속에서 목표가 같은 두 사람이 한 명은 빛으로, 다른 한 명은 그림자로 정치적인 신념과 야망을 어떤 행보와 전략으로 비주류라는 열세를 극복해가는 지를 지켜보는 것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다. 김운범은 신민당 당내에서 40대 기수론을 내세우며 열세 속에서도 자신의 사람들에 대한 믿음으로 신념을 지켜나가는 정치인이다. 서창대는 청와대와 상대방 캠프에서 탐낼 정도의 기지를 발휘하며 흑백논리로 사람을 차별하는 세상을 바꾸려는 자신의 야심을 '선거판의 여우'답게 김운범을 통해 펼쳐낸다. 당시 대통령마저 선거에 개입해 금품으로 표를 얻는 혼돈의 정치판에서 후보자들 가운데 자금이나 세력에서 가장 열세인 김운범 선거캠프에 역설적인 빛이 되어주는 그림자 서창대는 마치 뛰어난 내정 능력과 인재를 보는 안목을 가지며 '삼국지'에서 적벽대전 최대 수혜자가 된 오나라 군주 손권의 숨겨진 책략사 노숙을 떠올리게 한다. 김운범은 인간 서창대를 보고 내부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선거캠프에 중용했고,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어 판세를 뒤엎는 서창대의 뛰어난 외교술과 전략 덕에 김운범은 강원도 인제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부터 목포시 국회의원, 그리고 당을 대표하는 대통령 후보까지 도전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대통령 당선을 향한 모든 행보에 찬물을 끼얹는 김운범 사택의 폭발물 테러 사건이 발생하고, 중앙정보부는 물론 당 내에서도 용의자로 서창대를 지목하면서 '관포지교'처럼 끈끈했던 이들의 관계도 팽팽하게 평행선을 그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자신의 야심을 점차 드러내며 정치적인 입지의 정당성과 명분을 찾는 정치인 김운범으로 변신한 설경구와 더불어 판을 뒤엎으며 빛이 되고 싶었으나 그림자가 될 수밖에 없는 영악한 캠프 참모 서창대로 빙의된 이선균은  <기생충> 이후 몰입도 높은 명대사를 내뱉으며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병헌과 이성민의 아우라를 떠올리며  선 굵은 연기로 몰입감을 더한다. 설경구와 이선균을 비롯해 <이태원 클라쓰> 유재명, <내부자들> 조우진 그리고 선거캠프의 서은수의 존재감까지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의 연기 대결을 보는 재미 또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특히, 변성현 감독은 전작 <불한당>에 이어 배우들의 묵직한 연기를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으로 1960~70년대를 섬세하고 완벽에 가깝게 연출해낸다. 또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실제 컷을 삽입하지 않고 배우들이 당시 상황을 직접 연기해내며 빈티지 렌즈를 활용해 시대적인 질감을 구현했다. 작은 소품과 배우들의 의상, 그리고 70년대 거리의 모습은 물론 영화관에서 상영 전 틀어줬던 대한뉴스까지 8mm 필름에 담아낸 디테일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사물의 본질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의 빛과 그림자의 야심을 그려낸 영화 <킹메이커>였다. 개인적인 별점 ★★★★ (5점 기준)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우리의 가수,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이벤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빵따니입니다!! 저번에 개인이벤트를 열었었는데 이번에는 6주년도 다가오고 있고 하니, 제가 또 이벤트를 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빙글에서 저랑 친해질 수 있다면, 내 통장이 텅장이 되어도 괜찮아..!) 자 그럼, 이벤트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우선 방탄소년단의 6주년 기념일인, 6월 13일까지 하는걸로 생각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의 반응을 보고 다음주까지로 미룰수도 있구...?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후후) 이 이벤트에 어떻게 참여하느냐! (상품도 물론 있습죠!!) 이벤트 참여 방법 1. 방탄 움짤이나 사진, 영상 등 미디어를 넣기! 위에 움짤들처럼 모든 아미들의 마음을 울리는 옛날 움짤이나 멤버들이 다들어가있는 감동 움짤이나 영상 사진과 함께 올리면 가산점 2.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멤버별로 해도 좋지만 6주년 이벤트인만큼, 7명 모두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더더욱 감동적이겠죠?? 3. 자신이 좋아하는 가사 넣기 이 가사가 제가 너무 힘들때 힘이 되어준 가사였어요, 시험공부할때 들으면서 했는데 등수 올라갔어요, 등 자신만의 사연을 넣으면 또 가산점 업! 4. 새로운 빙글러 멘션하기! 톡방에서 새로오신 분들은 보이는데 그분들이 오래 못머무시는것 같다싶으면 놓치지말고 릴레이로 그분들도 할수있도록 글에 멘션해주기! 5. 제목에 꼭꼭꼭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라고 적어주세요! 그래야 빵따니가 이벤트 결과를 낼때에도 보기 쉽고 여러분들의 카드도 놓치지 않을 수 있답니다! 빵따니가 예시로 적어보자면... 안녕, 내가수, 방탄소년단! 이렇게 진짜 글로 적어보려니까 너무 떨리고 마음이 두근거려. 나는 비록 피땀눈물때 타니들을 알게되었지만 어느새 제가 모르는 순간에서부터 열심히 달려온 너희에게 정말 박수쳐주고 싶어. 6주년이 되기까지 너무나 수고했다고. 둘! 셋! 방탄!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라고 외치면서 아미들 곁에 와준 너희, 이때만 해도 정말 속으로 많이 울고 겉으로는 부서져라 또 열심히 했을 너희였을거야 이제 옛날 영상을 돌아보며 함께 웃고 떠들며 화양연화를 즐기고 있는 너희가 있어 우리도 너무 행복해. 그 웃음이 나오기까지 지나온 6년이 얼마나 너희에게 힘들 시간인지를 알기에, 끝까지 그리고 매일매일 더 깊어지는 마음으로 응원하게 되는것같아 그때 기억해 나의 십대의 마지막을 함께 불태웠던 너 그래 한 치 앞도 뵈지 않던 그때 울고, 웃고 너와 함께여서 그 순간조차 이제는 추억으로 박살난 어깰 부여잡고 말했지 나 더 이상은 진짜 못하겠다고 포기하고 싶던 그때마다 곁에서 넌 말했지 새꺄 너는 진짜 할 수 있다고 - First Love 가사 중 너희가 멋있어서, 귀여워서 좋아할때도 있지만, 내가 취업시기 가운데 있을때 내 자신을 끊임없이 열등감 가운데서 하락시키고 하면서 지쳐있을때 이렇게 일깨워주고 응원해주는 가사가 있어서, 너희를 더더욱 좋아하게 된것같아! 앞으로도 너희의 곁을 지켜주는,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날개를 달아주는 그런 팬이 될게. 보라해 방탄소년단 💜undefined 방탄6주년 릴레이 명단 @lovblue @amingmangchae @surin7987 @J951013 @mini0113 @gdoyeon90 @btslovecome @yskim060225 @kangyena725 @y09071053 @jasmin2422 @ttorri070814 @Hjs1004 @army06130119 @usey6527 - 이렇게 많은 빙글러 여러분들을 멘션해주셔도 되고, 적게 해주셔도 되고! 몇명인지는 상관없지만 다른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게 멘션 꼭 걸어주세요! 또 어느새 쓰다보니, 눈물을 주르륵 흘리고 있는 저를 보개 되네요...(주책) 이런 식으로 6년동안 달려와준 탄이들, 일곱멤버 모두에게 편지를 써서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방탄 움짤이나 사진, 영상 등 미디어를 넣기! 2. 방탄소년단에게 편지쓰기! 3. 자신이 좋아하는 가사 넣기 4. 새로운 빙글러 멘션하기! 5. 제목에 꼭꼭꼭 [방탄소년단 6주년 축하해] 라고 적어주세요! 이벤트에 당첨된 1등, 2등, 3등을 모아서, 빵따니가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상품도 걸려있으니 참여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후후 상품은 추후 공지를 하도록 할게요!) 이벤트 참여하고, 빙글러 분들이랑도 서로 친해지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가수, 방탄소년단의 소중한 6주년 축하해주자구요!!
탄이 아버님이 전하는 탄이 성장기 with 팔불출 삼촌 침침삼촌
어제 새벽, 아니 오늘 새벽이라고 해야겠구나... 갑자기 깜짝 브이라이브를 켠 태태! 팬카페 정회원 등업을 아직도 못한 저로서는...태형이의 깜짝 등장이 갑작스러웠는데...알고봤더니 팬카페에서 오늘 올거라고 예고 하고 라이브를 켰더라구요! 라이브를 키신 동시에 우리 미모 천재 태형이는.... 빵따니를 심쿵사로 가게 할뻔한 귀여움 장착한...연탄이와 함께 출현했습니다... ⊙ܫ⊙  분명 1년 전까지만해도 저렇게 쪼꼬미였던 연탄이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폭풍성장을 할 수 있는거죠?? 이렇게 쪼꼬미였던 연탄이가 여러분 ㅠㅠㅠㅠㅠㅠ 무려 저렇게나 귀염뽀짝한 아가로 폭풍성장을 하였답니다!!  ლ(´ ❥ `ლ)  점점 아버지 닮아서 눈이 초롱초롱 해지는것 같기두 하구 ㅠㅠㅠㅠ 몰라 그냥 귀엽다 카와이해... 하....진짜 귀여워서 죽을것 같다 너무너무 귀엽다 으윽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아버지를 무시도 해보고...(탄아 그러는거아니야...너희 아버지는 내가 같은 땅을 밟고도 있지 못할 정도로 슈스란 말이야...너는 매일봐서 모를수도 있는데...) 귀찮지만...아버지의 장단에 놀아나기도 해보고...(탄아...난 너희 아버지의 저 부비부비를 받으면 이번 생애에 소원이 없을 것 같은데 왜 그런표정을 하고 있는거야...) 크와앙 하면서 아버지의 흥미를 더해드리기도 하고...(탄아...그렇게 너의 아버님과 아이컨택하고 있는 너가 부러...버 ㅠㅠㅠㅠㅠㅠ) 침침 삼촌의 귀여움을 받기도 하고 ㅠㅠㅠㅠㅠ 지민아 태형아 나도 너희랑 잘 놀아줄 수 있고 너희가 주는거 진짜 상한거라도 받아먹을 수 있는데 ㅠㅠㅠㅠ 나도 그럴수있는데 ㅠㅠㅠㅠ ༼ ༎ຶ ෴ ༎ຶ༽  이렇게 타니가 재롱을 피우고 한껏 용맹함 (!) 을 시전하고 있을 때 즈음... 우리 구오즈~ 뭐하고 있는고야~~?   ( ͡°⁄ ⁄ ͜⁄ ⁄ʖ⁄ ⁄ ͡°)  진짜 저렇게 꽁냥꽁냥 하고 연탄이 앞에서 그러면...연탄이도 나도 부끄러워 죽어어어  ͡° ͜ʖ ͡°  판사님들, 저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 ͜ʖ ͡⚆   ͡⚆ ͜ʖ ͡⚆  오늘 태태가 올린 영상 + 그리고 타니와 타니 아부지의 갸우뚱 영상! ㅋㅋㅋㅋㅋ자식이기는부모 없다는데 태태 벌써부터 1살 연탄이한테 지는거야?? 둘다 귀여워죽겠어 증말 ㅠㅠㅠㅠ 갸우뚱하는것도 점점 아부지 닮아가는 탄아, 더더욱 아빠랑 삼촌들 사랑 듬뿍 받고 더더욱 행복해지는 댕댕이 되자!! 🐯: 여러부우우운!! KPMA 투표 잊지 않으셨죠!!! 올레 티비 앱 설치하고 무료 투표 2장씩 매일 주어지니까 앨범상, 음원상, 가수상, 그리고 인기상 투표 잊지 말아주세요!! 마마 투표도 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