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J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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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신비로운 EDM 자작곡] BENJEN - Lack

안녕하세요. 내년에 고등학교를 입학을 앞둔 
중3 EDM 아티스트 BENJEN이라고 합니다!

타이틀 : Lack (부족)
템포 : 100 BPM
장르 : Progressive House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가상악기 : Nexus (넥서스) , Sylenth (사일런스)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 : FL Studio 20
의미 : '나는 언제부터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며! 나를 자극시키고 위로 해주는 노래이다!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한번씩 들어주시고!!
좋으면 또 들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면
제가 정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그럼 20000~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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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잘 들을게요 :)
감사합니다 ^_^
굿^^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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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공부하느라 바빠서 빙글 못들어오고있었는데 애초부터 빙글 알람도 꺼놓고 들어오지않고 있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알림이 엄청 와있었더라구요ㅜㅜㅜ 하루아침에 제 팔로우수가 31명이되어있다니...!!! 글마다 하트수도 20개가 넘다니.. 별 재미도없는 제 썰이었는데ㅜㅜ 감사해요! 이번엔 무슨이야기를 할까 하다가 제가 20살때 신끼가 있다는걸 알게된계기를 쓰려고해용 편의상 반말체쓸게요! https://vin.gl/p/2562640?isrc=copylink https://vin.gl/p/2562882?isrc=copylink ------------------------------------------------------ 2017년 딱 내가 20살에 올라갔을때야. 그때 당시 나랑 가장친한친구와 내가 같은날 거의 동시에 헤어진지 얼마 안된 날이었어. 2017년이 되고 정확히는 1월초지 20살이 된 즐거움보다 엄청 괴로웠어.. 내 친구가 나나 둘다 짝사랑 성공으로 만난 남자친구였는데 같은날에 헤어져버리니.. 우리는 거의 매일같이 밤늦게까지 술먹고 집들어가서 자고 또 헤어지니까 보고싶어서 꿈에서 자꾸 전남친이 나오고, 그러니 아침에 눈떠지고 친구나 나나 둘다 쉬는날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새벽 2시~3시까지 술먹으면 집가서 씻고 자서 아침6시에 일어나고 아침에 카톡하다가 아침10시쯤 만나서 또 해장하면서 해장술먹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암튼 엄청났었어..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무튼 나랑 내친구는 허구헌날 만나서 그러다가 문득 진짜 이상하게 관상이 보고싶은거야ㅋㅋㅋㅋ ㅋㅋㅋ카페에있다가 진짜 갑자기 관상이 너무 보고 싶어서 그래서 친구를 조르고 졸라서 유명한 관상집을 찾는데 진짜 유명한데가 있는거야. 꼭 예약을 해야 갈수있는곳이라서 전화를 했지 근데 알고 보니까 무당집이었던거야 가격도 좀 들고 좀 부담가긴했는데 그당시로 스무살되서 술엄청 먹으려고 모아둔돈이있어서 바로 가기로했지 이번 2017년 운세가 어떠려나 해서 삼재기도했거든. 아무튼 우리는 바로 오면 된다하셔서 택시타고 슝 하고 점집으로 갔지. 들어가자마자 좀 무서웠어 나는 왜인지 모르겠는데 부처님모양이랑 제삿상이나 그런 그림? 보면 심장이 떨린다해야하나? 좀 무섭다는 느낌이 들어. 아무튼 우리는 2017년 점을 보려고 어떤 방을 들어갔어 좀 아늑한 방이었는데. 내친구가 먼저 보기로해서 옆에있는데 진짜 이상하더라 난 폐쇄공포증? 그런것도 없는데 숨이 턱턱 막히고 계속 한숨쉬고 손발이 자꾸 저려서 제대로 앉아있지도 못하고 내 등을 누가 자꾸 툭툭 치듯이? 그런느낌이 너무 들고 신경쓰이고 불편해서 안절부절하고 있는데 무당아줌마분이 나한테 '다리펴고있어 다리펴고 있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뒤에서 다리펴고 앉아있었엌ㅋㅋㅋㅋㅋ 이런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후 친구 점을 다보곤 내 2017년 신점을 보려고하는데 무당아줌마분이 '너 평소에 꿈많이 꾸니?' 이러시는거야 근데 나는 나의 미래=꿈 이야기 하는줄 알고 "어.. 어릴때부터 무용하고 꿈은 많이 바꿨다ㅋㅋ소설가였다가 만화가였다가..." 이렇게 말하고있는데 무당 아줌마가 "그 꿈 말고 잘때 꾸는 꿈, 예지몽도 많이 꾸지?" 이러시는거야. 뭔가 그순간 무당아줌마 눈을 보는데 심장이 덜컹하는 느낌이 드는거야 나는 항상 무언갈 예시하듯이 예지몽을 꿧고 잘때마다 꿈을 꾸거든. 30분을자도 30분동안 꿈을꿔ㅋㅋ 근데 지겹겠지만 난 당연하다는식으로 넘겼고 가볍게 생각했었지 그냥 꿈에서 일어났던일이 현실에서 일어나도 '우왕ㅋ 이거 꿈에서 봤던거같은데ㅋ' 이러고 넘겼엌ㅋㅋㅋㅋㅋ진짜 인생 단순하게 살아.. 아무튼 아줌마가 그런말을 하시고 눈을 보니까 심장이 덜컹한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누가 봐도 이상한 일인데도 무서워서 애써 부정하면서 살아서 그런건가 하는생각도 들어 그리곤 무당아줌마가 한마디 더 하시는거야 "너 그 꿈에서 마르고 키큰남자 계속 나오지?" 이러시는거야 진짜 그순간 아.. 이거를 진짜 설명해야하는데 뭐라해야할지모르겠어 그냥 말그대로 내 몸안에 내 영혼이 뒤로 밀려나고 내 앞면이 딴사람인거같았어 나는 슬프지도않은데 눈물이 진짜 오열하듯이 쏟아지는거야 몸은 부들부들 떨고 내친구는 날 보자마자 놀래고 왜우냐고 난리고 나는 내가 말을 해야하는데 말도 안나오고 몸은 막 떨리고 눈물만 계속나오고 .. 내인생 제일 신기했던 경험이었다. 그후에 무당아줌마가 휴지뽑아서 내눈물 닦아주시면서 "괜찮아 그럴수있어" 이러시고 한창울다가 다시 내 원상태로 돌아오고 난 내가 왜운지도 모르겠고 그상태로 무당아줌마가 물으시는거야 "꿈에서 관계하는 꿈 많이 꾸니?"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니요 관계하는꿈은 아니고 대부분이 놀이동산가서 그 남자가 맛있는거 사주고 저는 행복하게 놀고 손잡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꿈꿔요, 근데 아줌마 말대로 키크고 마른체형 남자에요" 라고 말했지. 그랬더니 "조상님이실지 그냥 너 주위를 맴도는 영혼일지 모르겠다. 근데 너한테 해를 끼치는 존재는 아닌거 같다 너가 들어올때부터 그 남자얼굴이 보였다. 라고 말하시는거지 -------------------------------------------- 글이 너무 길어서 두번으로 나눠서 쓸게요ㅎㅎ 지금 알바시간 짬내면서 쓰는거라송ㅜㅜ 담에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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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셰예 ! 호호호 저는 비루한 재수생이기에 1편 쓰고 몇일있다 돌아왔슴다,,,,, 그럼 또 다시 편하게 음슴체로 기기기~~~~~ 1편-할머니와 나 https://www.vingle.net/posts/2356407 아 오늘은 저번 편에 한 할머니와 내 이야기 중에 더 짧은 얘기를 조금 해보겠음 할매가 짧은 저승사자와의 하이파이브(? 를 마치고 다시 괜찮아지신 뒤 난 또 할머니 꿈을 꿈.... 진짜 왜이렇게 할머니 꿈을 많이 꾸지 난;;; 내가 어렸을때 그러니까 한 초등학교 육학년때까지만 해도 덩치값 못하고 속이 많이 아픈 애였음 물론 지금도 스트레스 좀만 받으면 심장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그러지만,,, 몸이 약하니까 꿈도 많이 꾸고 예지몽도 수두룩하게 꾼 것 같음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또 꿈을 꿨는데 이번엔 내 시야에 드라이아이스 처럼 희뿌연 안개들이 가득했음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도 모르겠는데 희뿌연 안개 사이로 저~~~~멀리서 울 할매 뒷모습이 흐릿하게 보였음 모지;;; 싶었던 나는 할매 뒤를 계속 쫒아가는데 거리가 좁혀지면 좁혀질 수록 걸어가고있는 할매는 혼자가 아니라는 걸 인지하게 됨 할매 앞엔 누군가가 할매와 같이 걷고 있었음 보라색 저고리를 입고 있던 몸뚱이었는데 얼굴은 안 보이고 할매 손을 잡고있던 그 저고리 팔만 보였음 근데 할매가 끌려가고있다기엔 너무 평온한 얼굴로, 스스로 제발로 걸어가고있었음 그때 또 느낌이 불길한거임;; 나 지금 여기서 할매 못 불러 세우면 안된다;;;;; 하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웅웅 돔 그래서 난 무작정 "할머니!!!!!!! 할머니 어디가!!!!!!!!!!" 이렇게 소리지르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울보였음 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찌질이처럼 엉엉 울면서 할머니 어디가냐고 소리침 그때 할머니가 내 소리를 들었는지 갑자기 발걸음을 멈췄지만 할머니의 시선은 내가 아닌 저 앞의 누군가에게 향해있었음 난 저 할매가 뭐하는겨 지금 내가 부르는데!!!ㅠㅠㅠ 싶은 심정으로 또 엉엉움 그때 할매 손을 잡고있던 보라색 저고리는 가만히 서있었음 뭔가 그 저고리의 시선은 날 향해있는 것만 같았음 가만히 서서 날 한참동안 바라보던 보라색 저고리는 조용히 할매 손을 놓더니 저 안개속으로 사라졌음.. 그렇게 꿈에서 깬 난, 사실 저절로 깬 게 아니라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깸 꿈에서 깨자마자 가위가 눌렸는지 눈을 떠도 온 사방이 검은색으로 뒤덮인듯이 컴컴했고 내 귓가엔 계속 누군가가 "OO아!! OO아!!" 라며 날 깨워 불렀음 그리고 깨자마자 난 불안감이 엄습하는 맘에 후다닥 최신형 슬라이드폰을 재껴올려 할머니에게 통화를 걸었고 할매는 몇번을 걸어도 받지 않았음.... 너무 불안하고 피곤했던 어린 나는 눈물 그렁그렁한 눈으로 휴대폰을 붙잡고있다 스르륵 잠에 듬 이튿날 잠에서 깬 난 또 불굴의 집념으로 할매에게 전화를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할매사랑 ㅇㅈ? ㅇㅇㅈ~! 어젯밤엔 계속 걸어도 안 받던 할매가 통화음이 한번 지나가기도 전에 전화를 받았음 난 "ㅠㅠㅠㅠㅠㅠ할머니 왜 전화 안받아ㅠㅠㅠㅠ"하며 징징거렸고 할매는 "강아지(나) 우니? 할머니 몸이 안 좋아서 어제 응급실이었어" 라고 하심... 할매는 지난밤 독감으로 인해 너무 아파서 결국 큰아빠를 깨워 병원에 가셨고 난 텅 빈 할매 방에 덩그러니 놓여진 할매폰으로 그 생난리를 친거였음 그렇게 아프지마유ㅠㅠㅠㅠㅠ할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며 난리를 떨던 나는 엄마에게 이 사실을 말하기 위해 안방으로 총총 걸어감 그리고 안방에 딱 들어서는 순간 난 "아......"하며 멍하니 서있었음 이쯤되면 다들 짐작하셨을진 모르겠지만 안방에 걸려있던 할아버지의 영정사진 속 할아버지는 보라색 저고리를 입고 계셨음 맞음 내가 꿈속에서 본 그 보라색 저고리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던 할아버지였던거임 어쩐지 가위 눌렸을때 날 부르던 목소리가 묵직하더라했음.... 난 그때 이후로 가족들 사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할머니 지킴이'가 됨 하하 꿈 하나 꿨다고 용돈 오천원이나 받았었음 이렇게 어릴적엔 이상한 꿈들밖에 꾸지 않았는데 드디어 내가 중학교 1학년때 내 두 눈으로 똑똑히 어떠한 존재를 보게 됨.... 그 이야기는 담에 와서 또 쓰겠음^_^6 그럼 안녕안녕
신기가 있으면 피곤해..[4]
모두들 안녕요!!ㅎㅎ 오랜만이죠! 설지내고 또 공부공부 ㅜㅜ 하느라 오늘 알바하는날이라 손님도 없고 시간 짬내서 써볼까해요! 그전에 오랜만에 왔더니 제 팔로우수 71명 시롸 입니까ㅜㅜㅠㅠ보고 너무 놀랬어유ㅜㅜ 3편에선 하트수가 줄어들긴했지만 팔로우수랑 댓글써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있습니다ㅎㅎ 질문 더 해주시면 담엔 Q&A 도 해볼게요ㅎㅎ 고롬시작! ----------------------------------------------------- 저번편에 어디까지 썻나 했더니 무당분이 ' 너 곁에 있는 분이 조상님이실지 . 그냥 옆에 붙어있는 남자영혼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너에게 해를 끼치는 혼은 아니다' 까지 썻더라고 그후 무당분이 그러시더라구 " 술자리 좋아하니? " 이러시는거야. 우리집안이 엄마집안이나 아빠집안이나 술쟁이 집안들이야ㅋㅋㅋㅋ그래서 그런지 나도 술자리나 술을 좋아했어. 그리고 술쟁이집안이라 그런지 유전적으로 간이 안좋아 해독이 잘 되지않음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술 좋아하는거 맞으니까 "네! 술맛을 좋아하기보단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해요" 이랬지. 그랬더니 무당아줌마가 무섭게 노려보시면서 내친구한테 이러시는거야 "얘 술먹으면 딴사람 되지않니?" 그랬더니 내친구는 놀란눈으로 눈을 똥그랗게 뜨곤 "지공이가 술취하면 욕을 엄청해요 별것도 아닌걸로 욕하고 .. " 맞아.. 평상시엔 나는 욕을 그렇게 많이 하진않거든. 근데 막 친구한테 꼬집으면서 욕하는게 아니라. 그냥 리액션.. ㅋㅋ 근데 이건 누구나 그런거 아닌가. 이런생각이 들긴했어 아무튼 그러고 무당아줌마가 또 다시 나를 보시면서 "너 술먹으면 딴것도 막 보이고 니 정신이 니 정신이 아니지?" 근데 여기서 니정신이 니정신이 아니다 이건 좀 원래다 그렇지 않나 이런생각이들긴했는데 딴것이 보이곤 그랬어 그리고 내가 내 감정 통제를 못하는것도 맞구. 집가는 길에 갑자기 울때도있고 갑자기 웃겨서 막 웃을때도 있었고 앞에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눈감고 뜨니까 없고 그런일이 많았지. 이렇게 무당아줌마한테 설명을했어. 그랬더니 아쥼마가 내친구한테 " 얘 술 많이 먹이지마라, 지가 술을 먹는게 아니고 술이 얘를 먹는다 지 정신으로 먹는게 아니야" 이러시더라고ㅜㅜ 그러곤 내 친구가 "술이 얘를 먹는다구요ㅋㅋ???" 이랬더니 무당아줌마가 "너 최근 일주일이 전에 술 엄청 먹은적있지?" 예..맞아요.. 일주일이전에 죽자하곤 먹었어여..ㅎㅎ 그때 삘받아서 있는대로 다 먹고 길가면서 토하면서 집갔던 기억이 나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나는 맞다고했지 그랬더니 아줌마가 "너 며칠전에 어떤여자 붙었던거같다 지금은 안보이는데 앞으로 술그렇게 먹지마" 그후 2017년 운세를 봐주시다가 "너 뭐 전공 하니?" 라고 하셔서 "무용 해요!" 라고 했더니 "아이고...이 무용하는것도 너 집안대대로 무당피가 흐르니 무당들이 굿할때 뛰는거 알지않냐 너가 지금 그정신으로 뛰는구나.." 라고 하시더라고 구렇게 아줌마가 날 다그치시곤 내 2017년 운세를 대충 봐주시고 결국 아줌마가 점 봐주신 가격에서 2만원 깍아서 주셨어ㅜㅜ 그리고 주기적으로 와서 절하고 가라고 하셨구. 아무튼 나는 그렇게 점을 다보고 나와서 친구랑 ㅃㅃ 하고 집을 갔지. 그리곤 바로 엄마한테 전화를 했어 ㅠㅜ 나는 거의 엄마한테 다 말하는 편이고든.. 마마걸.. 근데 엄마랑 나랑 중2때부터 부모님이 안좋게 떨어지게되셔서 나는 아빠랑 살고 남동생은 엄마랑 살고 ㅇㅇ 이렇게 따로 살았어. 무튼 나는 엄마한테 고대로 얘기를했지 관상보러갔다가 이런이야기릉 들었다구 그랬더니 엄마가 그제서야 듣다가 말을 떼시더라고.. "지공아, 엄마가 이런말 안해줬는데. 난 너가 그럴줄알았다 너희 외할머니가 예전에 신내림 받으시려다가 안받으셨어 그거 때문에 외할머니가 자꾸 몸이 아프고 병원가도 이유도 모르고 주변사람들도 안좋은일이 자꾸 터지고 그랬어" 라고 하시더라고 이때 나는 뒷통수를 맞은기분이었어ㅋㅋ 내가 20살되고 그전까지 이런얘기 하나도 못들었거든 내가 봤던 귀신이야기도 엄마한테 얘기하면 초등학교때 할머니집에서 도깨비 같은 사람본적이있어서 얘기해도 엄마는 이런얘기만 듣는체마는체했거든 그래서 나는 얘기를해도 엄마가 안들어주니까 아무얘기도 안했어. 그리고 이제서야 이 이야기의 사실이 드러나는구나 싶었고 나는 여태 이렇게 보이고 들렸던게 다들 그런줄알았는데 나만 다른거였구나 이런생각이 팍 들더라고 그러고 내가 대충 넘겼던 일들도 다시 생각이들고 머리가 아무튼 복잡했었어. 멘붕이 왔는데 그냥 엄마한테 알겠다 어물쩡 얘기했어 그리고 끊으려했는데 마지막에 엄마가 "지공아, 절때 의식하지마 자꾸 그런생각하면 더 빠져드니까 그럴수있지?" 라고 하셔서 그냥 '응' 이라하고 말았지. ------------------------------------------------- 오늘은 여기까지 쓸게 !! 아쥬 자세하게 쓰진못했지만 뭐 그것도 차차 틈틈히 필요한 얘기면 써볼게. 다음이야기는 저 이후 엄마랑 술한잔하면서 신기에 대해 얘기했던 이야기를 쓰려고해! 재밌게봐줘서 고마엉ㅎㅎ 새해복많이받앙 요러분 헷❤️
Why Are These Kids At A Rave?
The 1990s were a simpler time - at least in the realm of kid birthday parties. You went out for laser tag or group-watched a movie. You had slumber parties or rented the 'party room' at your local roller rink. However, sometime between then and now, Skrillex happened - which brings us to the latest trend in children's birthday parties - KIDDIE RAVES. Introducing CirKiz - it's like that neon EDM-packed post-apocalypse you used to go to in college. But with safer goodie bags. You got your wildin' out, glowstick-wielding white bros. Guy with a cool haircut working the 1's and 2's. The person who's been going hard on fruit punch all night. And the one in the corner, currently regretting the fruit punch. CirKiz was created by some NYC-based, EDM-loving parents - Jesse Sprague and Jenny Song - who wanted to create a special place "where families can listen and dance to DJs, see live performances, and experience a nightclub environment in a safe, controlled daytime setting." Available in both New York and London, parents can choose one of several popular warehouse venues and trendy nightclubs for their CirKiz-sponsored event. One such venue, I was surprised to learn, is Cielo, a New York spot known for hosting some pretty 'high-brow' house and trance DJs. In fact, that's exactly where Jesse and Jenny first came up with their Cirkiz idea: "We had [our son's] 1st birthday party at Cielo. We invited friends with kids and friends without. It was so much fun for everyone we decided to make it an annual event but in different clubs. The message we got from all our friends was clear and consistent: 'You should do this professionally and turn it into a business... I'd pay to go.' So after years of just doing it for fun, we finally got our act together and did exactly that." Currently, CirKiz is hosting a 'winter series' of raves at NYC's Space Ibiza on Sundays, where ticket prices range from $15 - 20 per person. You can check out more details at their official website or you can be like me and just stare at these pictures, feeling equal parts confused and disturbed. With that being said: What do you guys think? Is combining kids and rave culture a good idea or bad idea? Let me know in the comments below. (Also shout-out to the LED robot in this picture up here. For a part-time job, that's - admittedly - rad as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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