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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2018년 12월 10일 관찰자가 고른 탈핵에너지전환 관련 기사

[기고] 호주 청소년들의 집단 파업 : 미래세대는 모두 환경운동가가 될 것이다 (민중의소리)
- “지금까지 세계 지도자들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없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거리에서 나가서 우리의 목소리를 들려줘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힘을 운동으로 보여주는 방법이며, 그것은 우리 정부가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방법이다.”

일본서 이어지고 있는 의문의 대규모 꿀벌 실종 사건 (스포츠경향)
- "9일 YTN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현과 가가와 현 등 대규모 양봉용 꿀벌 수십만 마리가 실종됐다. 지난 여름 꿀벌로 가득찬 벌통 500여 개는 모두 텅 비어 있고 주변에 꿀벌 사체조차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단독]월성원전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와 온배수 '피해보상' 의혹을 밝힌다 (프레시안)
- "이 ‘밀거래’는 원전 ‘인허가’와 직결된 것으로, 양 측이 심도 있게 논의한 것으로 드러나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인 한수원이 ‘이익(利益)’을 최대한 누리기 위해 어민 대표와 ‘밀실’에서 ‘위법(違法)’ 사항을 ‘교섭’한 것으로 드러나 관계기관의 철저한 진상조사가 요구된다."

동해안 지역 해저 지진단층 조사 시급 (경북일보)
- “지표에 노출된 부분만으로 단층을 판단하는 것은 장님 코끼리 만지기와 비슷하다”며 “지진 원인과 예상 피해 정도를 제대로 알려면 단층 하나를 조사하더라도 전체 규모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온난화 1.5도 보고서' 무산 위기.. '최악의 기상' 현실화 우려 (국민일보)
- “당사국들이 향후 현재의 목표에서 하향된 수준으로 합의할 가능성도 있다”면서 “이행목표 자체는 각국 정부에 달린 문제이므로 앞으로 향방을 지켜봐야 한다”

‘균도네 소송’ 항소심 선고 앞두고 방사선 피폭 피해 공방 가열 (국제신문)
- "공동 원고 중에는 갑상샘암 등 암 환자가 624명이며, 문제가 된 1979년 거주자도 70여 명이 포함됐다. 지난해 5월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 첫 공판을 연 이 소송은 현재 균도네 소송 항소심 결과를 지켜보자는 재판부의 의견에 따라 심리 기일을 미룬 상태다. 균도네 소송 항소심 선고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부산고법 406호실에서 내려진다."

"풍력발전, 이미 원전 반값..기술발전 무시하면 안돼" (이데일리)
- “풍력발전의 효율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습니다. 보조금이 없어도 원자력발전보다 싸게 전기를 공급할 수 있어요. 가전기기의 전력 효율도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원전은 신재생에너지보다 비쌉니다. 왜 원전을 써야하죠?”
​'재생에너지 3020' 선도하는 발전공기업…태양광·풍력 투자 확대 (아주경제)
- "이들은 각사마다 6조원에서 20조원 규모 투자를 통해 태양광과 풍력 발전 비중을 크게 늘린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재생에너지 3020' 계획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이들 에너지 공기업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새벽기도만큼은… 환경보호를 위해 집 근처 교회로 가는 게 어떨까요? (크리스천투데이)
-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상을 위해, 그리고 앞으로 우리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신앙인들은 하나님께서 선물하신 자연을 아름답게 소중하게 보존해야 합니다. 그 보존에 있어 우리 기독 신앙인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 실천으로 성도님들 집 가까운 교회에서 새벽기도의 제단을 쌓으면 어떨까요?"

창원 라돈아파트 문제 더 있다…몸 축적돼 암 유발하는 감마선 (경남도민일보)
- "화강석에서 나오는 라돈은 방호비닐 등으로 덮으면 기체가 차단된다. 하지만 감마선은 비닐을 뚫고 나와 소용이 없다. 화강암 위에 물건을 올려둔다면 피폭된 물건을 사용할 우려가 있고, 음식을 뒀다면 외부피폭 된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 꼴"이라며 "라돈은 환기를 통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지만 감마선은 환기를 통해 외부 공기를 유입해도 희석되지 않는 특징이 있어 더 위험하다"

밟는 게 기부..전기 생산에 구매포인트까지 (YTN)
- "손님들이 그냥 걷는 게 아니라 걸음을 재생에너지 형태로 기부할 수 있도록 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런던 시내에서 화제가 되면서 다른 쇼핑몰에서도 설치 방법을 묻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획시리즈 1] ‘RE100’ 참여확대에 따른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정책 대응 (인더스트리뉴스)
- "국내에서는 에너지원을 선택해 전력을 구매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기업들이 목표 설정 및 실행계획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전력시장의 구조적 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다. 그러나 이러한 전력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고려하더라도 국내 기업들의 RE100 참여는 매우 미흡한 수준이며, 재생에너지 사용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도 활발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미래 세대까지 생각하는 ‘로하스족’, 친환경과 다른 점은? [지식용어] (시선뉴스)
- "생태계가 변화하면서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이에 따라 나 혼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면서 등장한 로하스 족. 지구상의 모두가 로하스 족인 것은 아니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간단한 실천으로 얼마든지 로하스 족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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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범벅?..괴담 살펴보니

[목격자들] 사라진 방사성폐기물, 어디로 갔는가

탈핵 및 환경재난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텔레그램 채널에 입장하시면 최신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초록을 그리다 - for earth"는 탈핵, 탈원전만이 아닌 아이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환경에 관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분들의 가입을 기다립니다.

방사능시대, 우리가 그린 내일(전국 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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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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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이 '부자감세' 논란에도 불구하고 종부세와 양도소득세를 모두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공시가격 9억 원 이상'에서 '공시가격 상위 2%'로 제한하고, 양도세 비과세 대상을 기존 '9억 원'에서 '12억 원' 이상으로 완화했습니다. 상위 2%라… 그러면 강남이 돌아서고, 지지율 오른 데? 진짜 돌아 버리겠네~ 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공고한 가운데 본격 대선 채비에 나선 후발 주자들의 견제가 본격화됐습니다. 일찌감치 대선 레이스가 시작된 여권처럼 지지율 1위의 윤 전 총장을 견제하기 위한 소위 '반윤 연대'가 구축될 조짐입니다. 여야 가리지 않고 윤석열 껍데기 벗기기에 나서면 뭐가 남을까 궁금해… 3.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권 행보가 링 위에 오르기 전부터 삐걱대는 형국입니다. 국민의힘 입당 여부와 관련한 메시지의 혼선이 일었던 데다 논란의 당사자인 대변인이 돌연 사퇴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진 탓입니다. ‘입이 두 개라도 할 말이 없다’라더니… 한 입으로 두말은 좀 그렇지? 4. 장성철 ‘공감과논쟁센터’ 소장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처가 의혹의 이른바 ‘윤석열 X파일’을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소장은 자신의 SNS에 “쓰기가 무척 괴로운 글”이라며 “국민 선택받는 일이 무척 힘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내심 쾌재를 부르는 건 민주당 인사가 아니라 국민의힘 인사 아닐까? 5. 최재형 감사원장이 “자신의 거취에 대한 언론과 정치권의 많은 소문과 억측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 부분에 대해 제가 제 생각을 정리해서 조만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선 출마에 뜻이 있음을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뭐가 뛰니까 뭐도 뛴다더니… 이러다 줄줄이 대권행보에 나서겠어요~ 6.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에게 보수단체들이나 특정 종교인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문자폭탄과 항의 전화가 다시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슬람 사회를 만드는 법안”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주장 하는 목사나 믿고 따르는 사람이나 쫄아서 말 못 하는 정치인이나~ 7. 여야 간 이견이 크지 않아 쉽게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대체공휴일 확대 논의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정부가 대체공휴일 확대에 신중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영세사업장과 근로자들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 공휴일이 많다고? 다른 나라는 연차가 20일 이상이거든~ 8.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서울형 상생방역'이 시작 한 달도 되지 않은 7월 조기 종료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도 당초 의도한 만큼 다양한 곳에서 활용하지 못하고 끝날 전망입니다. 저러다 또 사표 던지고 대선으로 가겠다고 할까 겁난다… 9. 국민 10명 중 9명은 국산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지만, 임상시험 참여에는 소극적이었습니다. 백신 자주권 확보를 위해 92.3%가 백신 개발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임상실험 참여 의사는 21.4%에 불과했습니다. 그렇게 백신 불안감 조성하고는 지 차례 되면 줄 서서 맞는 인간 부류… 10. 도쿄올림픽을 위해 백신을 맞고 일본에 사전 입국한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해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 일본내에서는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코로나19가 더욱 확산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변이 바이러스가 총집결하는 건 아닌지… 안 갔으면 좋으련만… 11. 경남 창원시가 조례를 정해 기념하는 '대마도의 날'이 17년째를 맞아 지난 19일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창원시는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마산포를 떠난 6월 19일을 '대마도의 날'로 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 대마도도 우리 땅~ 우리 지도에 떡하니 그려 넣읍시다~ 12. 교육부의 ‘2020년 사교육비 조사’에 의하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8만 9000원이었습니다. 반면 지난달 하나은행 ‘100년 행복연구센터’ 조사에 의하면 40대 부모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107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니 결혼해서 애 낳고 싶겠어? 사교육이 없어져야 나라가 산다~ 13.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고로 평소 미흡했던 쿠팡의 안전 관리와 열악한 노동환경, 김범석 창업자가 사고 당일 의장직을 내려놓은 것을 두고 여론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시작된 ‘쿠팡 탈퇴’ 움직임은 각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2~3일 걸리는 배송도 느리다고 투정했던 어리석음을 반성합니다… 14. 성폭행범으로 몰려 10개월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60대가 수사와 재판의 부당성을 호소하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위법·부당한 목적을 갖고 재판을 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절단 내놓고는… 이러니 AI에 맡기자는 소리가 나오지~ 이재명 측 "경선연기 의총 땐 파국" 송영길 "이번 주 결단". 윤석열 측 이동훈 대변인 “일신상의 이유” 전격 사퇴. 국민의힘 입당 놓고 갈팡질팡 윤석열 ‘전언 정치' 한계. 대권 적합도, 선두 윤석열 5%P 급락 최재형 5위 진입. 진중권 "윤석열의 공정, 형식적 평등에 불과 메시지 없어". '특채' 조희연 고발했던 감사원도 8년간 10명 '특채'. 민주당 종부세마저 후퇴, 상위 2%’ 부과 안 사실상 확정. 유승민, '2% 종부세' “이도 저도 아닌 해괴한 세금". 국민 29%가 코로나 백신 맞아, 얀센 접종률 96.3%. 살아있는 동안 배우라 늙는 것이 현명함을 가져다주리라 기대하지 마라. - 솔론 - 나이를 먹을수록 나잇값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 줄 깨닫게 됩니다. 입을 다물고 지갑은 열라고 하지만, 말은 많아지고 지갑은 가벼운 것이 현실입니다. 침묵이 꼭 정답이 아닌 것은 배울수록 나누고 전달하고 함께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늙어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합니다. 오늘도 공부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1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는 "당심과 민심이 괴리된 결정적 이유는 당내 소통의 부족 때문이었다"고 반성했습니다. 송 대표는 “정치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몰랐다고 해도 문제지만, 알면서 안 하는 건 더 문제라는 거~ 2. 이준석 대표가 내세운 ‘공천자격시험’을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 공천 때부터 자료 해석 능력이나 표현 능력, 컴퓨터 활용 능력, 독해 능력 등 시험을 통해 검증하고 공천장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먼저 올라가서는 사다리 걷어차고 이것도 능력이라며 공정을 외치는 거지~ 3. 하태경 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너무 자신감이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하 의원은 또 윤 전 총장을 향해 "화법이 뚜렷하지 않고 추상적으로 하거나 비유적으로 말해 국민들이 잘 못 알아듣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미적대고 눈치 보고 간 보면서 택시 타고 가겠다는 이유가 다 있는 거지~ 4. 김의겸 의원이 ABC협회 부수인증을 정부 광고 집행 근거 자료에서 폐기하는 내용을 담은 정부 광고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김의겸 의원은 “ABC협회는 존재 의미를 상실하고 이름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계란판 아니면 동남아 포장지용 신문에 1조 원의 정부 광고비가 뭐냐고~ 5. 류호정 의원이 등에 타투를 그리고 국회 본청 앞에서 타투업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류 의원은 “누군가는 그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게 아니라고 훈계합니다만, 이런 거 하라고 국회의원 있는 거 맞다"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거 열심히 하세요. 언제 또 이런 거 하겠어요… 6.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사업주에게 백신 휴가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자영업자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이른바 '휴가 취약계층'의 접종을 장려하기 위한 것입니다. 맞아 봐서 아는데, 백신 맞은 다음 날은 하루 쉬는 게 여러모로 좋을 듯… 7. 화이자 백신 구매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대구시장이 반성은커녕 문재인 정부의 '백신외교'를 정면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권 시장은 미국이 제공한 얀센 백신에 대해 "미국은 이미 어마한 양이 폐기되고 있다"며 음모론을 제기했습니다. ‘백신과 관련한 대구의 자화상’ 국민의힘이 공들일 필요 없는 대구는 대구다? 8. 국회에서 6년 표류한 '수술실 CCTV' 의무화 법안이 이재명 지사와 이준석 대표 간 설전이 오가는 정치 화두로 부상했습니다. 최근 인천 등의 척추 전문병원 대리수술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산 데 이어 국민 80%가 찬성했습니다. 의사도 국민이고, 목사도 국민이라… 힘 있는 국민들 눈치 보느라 되겠어? 9.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G7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 간 회담이 불발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신문은 ‘지역 안보 위해 양국 문제를 대화로 풀어야 한다’며 일본이 대화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렇게 밴댕이 소갈딱지 짓 하다가는 국제 왕따 된다고 좀 전해조~ 10.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술을 마신 뒤 SNS에 글을 올렸다가 돌연 삭제했습니다. 정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50만 원 상당의 고가 와인6L를 핥아 마셨다며 이번에도 "미안하다, 고맙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일베나 재벌레나 관심받기 위해 하는 짓은 별반 다르지 않은 거지… 쯧쯧~ 11. 한국의 매운맛 라면 제품들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모방한 짝퉁 제품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엄청" "한국 불닭맛" 등의 한글이 적혀있는 일본 라면 제품까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라면의 원조 일본이 한글을 표기할 정도로 자존심을 버렸다네요 스가 씨~ 12. 터키 이스탄불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20대 한인 여성을 고문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46년이 구형됐습니다. 이 남성은 성관계는 합의된 것이었으며 고문에 해당하는 행동은 '성적 판타지 역할극'의 결과였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은 여생 판타스틱하게 살게 하는 거 보니 터키가 우리보다 낫네~ 권영진 "미국은 얀센 폐기, 얀센 받아온 정부 칭찬 못 해". 홍남기 "백신 접종률 약속보다 2주 빨라 미국과 비슷". 도쿄올림픽, 코로나로 사망하면 '본인 책임' 동의서 받아. '당직자 폭행' 송언석 의원, 탈당 두 달 만에 복당 신청. 윤석열 측 "국민의힘 입당, 국민 말씀 듣고 결정할 것”. 하태경 "안철수 타이밍 두 번 놓쳐 상황 파악력 떨어져". 송영길 "언론 징벌적 손배제 도입" “포털로부터 독립”. 우리가 인생을 돌이켜 볼 때 뼈저리게 후회하는 것은 활짝 열려 있는데도 들어가 보지 못한 문이다. - 스테바 M. - 주저주저하다가는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용기와 만용을 구분하지 못하면 사고 치는 것은 순간입니다. 우리가 열어야 할 문은 미래에 대한 문이지 남의 집 대문은 아니니까요. 오늘도 용감하게 도전~ 류효상 올림.
6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1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준석 대표의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 조사’ 검찰의뢰에 대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립니다. 검찰에 수사의뢰·고발 등의 형태로 조사를 요청하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검찰의 직접 수사 가능성은 현재로선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권익위 조사 결과 나오면 자동으로 검찰 수사받을 사람 나올 텐데 뭐… 2. 본격적인 합당 논의를 앞두고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사이의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당명부터 당헌, 정강정책을 모두 바꾸는 ‘신설 합당’을 요구했지만, 국민의힘은 “이제껏 논의되지 않았다”며 일축했습니다. 국민의힘당을 하든지 국민의당힘을 하든지… 같은 국민끼리 왜 그래~ 3. 유승민 전 의원은 "코로나 이후 시대적 정신과 가치는 경제다 그중에서도 경제성장"이라며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또 “경제를 다시 성장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다 모든 공약을 거기에 맞추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명박도 박근혜도 경제를 살리겠다고 했는데… 그때는 뭐 했니? 4. 홍준표 의원의 복당이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에 따른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정치권은 홍 의원의 복당으로 윤석열⋅안철수 등 당 밖의 잠재 후보들에 대한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윤석열, 안철수를 끌어들이는 데 사용하는 미끼에 불과하다니… 딱해라~ 5. 문재인 대통령이 도쿄올림픽 개막에 맞춰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본 요미우리의 보도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평창올림픽의 답례로 방문의 뜻을 일본에 전달했고, 일본도 이를 긍정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렇게 간다고 해놓고 스가 처럼 우리도 일방적으로 파기해 버릴까? 6. 민주당이 6월 임시국회에서 대체공휴일법 개정안을 처리키로 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현재 추석과 설, 어린이날에만 적용되는 대체 공휴일을 다른 휴일에도 확대하는 내용으로 오는 8월 15일 광복절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사라졌던 4일의 휴일이 살아 돌아왔습니다. 잘했네 잘했어~ 7. 민방위 대원인 이준석 대표가 노원구 상계동의 한 병원에서 얀센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이 대표는 백신 접종 후 “방역에 있어서 여야가 따로 없고, 백신 접종을 통해 집단 면역에 빨리 도달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러시아 백신에 매달릴 것’이라고 비꼬았구나~ 8. 김근식 교수가 “어딘가 모자라고 어색한 문장, 대통령이라도 된 것인 양”이라고 이준석 대표를 향해 날을 세운 민경욱 전 의원을 직격했습니다. 김 교수는 “모처럼 우리 당이 칭찬받는데 또 고춧가루를 뿌리나”며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글씨체야 어쩔 수 없다 쳐도 문맥이 안 맞는 건 사실이지 않냐? 9.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나타나면 타이레놀을 복용하라"고 말한 이후 타이레놀 유통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열·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약품 시장을 타이레놀이 독과점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마디로 알기쉽게 알려 주려고 했겠지…만서도… 사려 깊진 못 했어~ 10. 방역당국이 20일 발표할 예정인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놓고 막바지 조율 작업 중입니다. 당국은 개편안 적용이 코로나19 재확산의 불씨가 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으로 단계적 적용 방안까지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정정도 완화는 찬성… 하지만, 너무 일찍 샴페인 터트렸다 큰코다칠라~ 11. 한국 라면의 대일본 수출량이 급증하면서 즉석라면 원조국을 자처하는 일본의 콧대가 꺾인 것은 현지 라면 시장이 팽창하고 구도가 변화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여기에 K 문화 ‘한류’가 현지인 인식을 전환한 것도 컸다는 평가입니다. 그래서 스가 총리가 더 열 받은 모양인데… 그럴 땐 ‘열라면’이지~ 일본 방위상, 한국 독도 훈련 "도저히 수용할 수 없어". 호남 찾은 전광훈 “젖비린내 나는 이준석” 양당 해산 촉구. 서민 "최민희 전 의원은 보수에 발작하는 유전자 가져". 대선 출마 하태경 "법무부 폐지하고, 검찰총장 직선제로". 이재명, 윤석열 수사 공수처에 "면죄부 주려는 것 아닌가". 타인과 함께, 타인을 통해서 협력할 때에야 비로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 - 생텍쥐페리 - 타인이라는 말보다는 우리라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우리가 함께, 우리가 협력할 때 위대한 것이 탄생한다”라고 말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또 앞으로도 함께라서 우리는 위대합니다. 류효상 올림.
[생활지혜] 미세먼지 다 잡아먹는 공기정화식물 Best 5
1위 < 아레카야자 > 야자중에서도 가장 품질이 뛰어나고, 실내에서도 잘 자라며 특히 1.8m 아레카야자의 경우 24시간에 1리터의 수분을 증산 작용으로 뿜어내면서 아주 좋은 천연 가습기 역할도 한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2위 < 관음죽 > 일본 관음산에서 자라는 부채모양 잎을 가진 식물. 관음죽은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할뿐만 아니라 병충해에 강해 키우기도 쉽고, 특히 암모니아를 잘 흡수해 화장실에 두면 효과적이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3위 < 대나무야자 > 대나무 모양의 줄기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를 이루며 최대 1.8m 까지 큰다고 한다. 실내 습도를 높이고 벤젠, 포롬알데히드 등을 제거하는 능력이 우수해서 새집 증후군 예방에 아주 좋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4위 < 인도고무나무 > 공기중에 있는 유독 가스를 잘 흡수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기르면, 아주 잘 자라고 넓은 잎 크기 만큼 공기정화능력도 탁월하다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5위 < 드라세나 자넷 크레이그 > 레몬라임 또는 황금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내의 휘발성 유해 물질 중 제거하는 식물로 유명하다. 추위와 직사광선만 주의하면 집에서도 키우기 좋은 식물 - 휘발성 화학 물질 제거력 ★★★ - 지배 / 관리 용이성    ★★★★ - 병해충 저항력      ★★★ - 증산율 (습도조절능력) ★★ .................................................................. 카톡친구하고 『 마음의 씨앗 』소식받기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https://goo.gl/R9wvvQ ................................................................... 출처 ⇒ https://youtu.be/0gikL7ICX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