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 Views

야.알.못도 좋아할 야구선수

타일러 윌슨 (Tyler Wilson)


187.9cm / 83.9kg
피지컬까지 펄풱한 이 남자는 쌍둥이 아빠
직관 온 쌍둥이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9 Comments
Suggested
Recent
배우상 이로다
왜 왜 엘쥐 인가 ~ 잘 생겼네 ㅋㅋ
나나 빅팬 하고 싶습니다😍😍😍🤗🤗🤗
잘생겨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알랭드롱 느낌도 나고 주드로 느낌도 있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리뷰] '하워즈 엔드', 집에 대한 바른 생각 성찰한 영화
- 계층 간 갈등과 욕망을 소거하는 영국판 무소유 극장가에 눈에 띄는 클래식 영화를 상영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데요, 코로나19 재유행 탓에 개봉을 준비하던 상업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하면서 틈새를 차지한 제임스 아이보리 특별전을 기념해 8년 만에 재개봉한 영화 <하워즈 엔드>입니다. 이 작품은 특별전 개봉 이후 호평과 좋은 관객 유치 추이에 따라 확장 재개봉으로 스크린에서 클래식 드라마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 <하워즈 엔드>는 영국 출신의 작가 E.M. 포스터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20세기 초, 영국 보수적 사회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랑과 자아를 찾는 두 자매의 이야기로, 제65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각색상, 미술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며 시대극 연출에 뛰어난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은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엠마 톰슨과 이국적인 외모의 헬레나 본 햄 카터가 리즈 시절 미모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각색가로 유명한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이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보다 26년 전 연출했는데요,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계층 간의 갈등과 욕망을 일시에 소거하는 영국판 '무소유'로 다가옵니다. 부동산 광풍 사이로 계층 간 갈등과 반목 조명 영화는 런던 주변의 전원주택단지에 자리 잡은 고풍스러운 주택을 배경으로 당대 영국 상류층의 천박한 계급 간 갈등과 근대 자본주의로 넘어가는 시기, 부동산 광풍이 불었던 런던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임대료를 올려 타운하우스를 지으려는 집주인으로부터 "방 빼"라는 통보를 받은 독일계 영국인 슐레겔 가문의 두 자매 마가렛(엠마 톰슨 분)과 헬렌(헬레나 본햄 카터 분)이 하워즈엔드를 소유한 토착 영국인 윌콕스 가문의 헨리(앤서니 홉킨스 분)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헬렌이 대극장에서 강연을 듣다가 중간에 옆자리의 레너드(사무엘 웨스트 분)의 낡은 우산을 들고 빠져나오면서 영국 상류층 부부와 노동자 부부가 하워즈 엔드를 둘러싸고 불운으로 얽혀갑니다. 사교성이 좋은 마가렛은 헬렌의 뒤를 따라온 레너드에게 호의와 친절을 베풀지만 계층에 대한 열등감 때문인지 자격지심에 빠진 레너드는 중산층 가정의 호의를 외면하고 마가렛이 전한 명함을 받아 들고 나오죠. 집에서 반대하는 결혼을 한 레너드는 매춘부 출신의 재키를 책임과 의무감에 부양하는 하류층 가장입니다. 지적인 탐구를 끊이지 않으나 언제나 제자리인 현실 앞에 무릎 꿇고 상처와 외로움이 많은 청년입니다. 윌콕스 가문의 차남 폴과 사랑에 빠졌다가 집안의 반대로 이별을 택하는 폴 탓에 상처와 상류층에 감정이 좋지 않은 헬렌은 이러한 레너드의 물질적, 정신적 지주를 자처합니다. 그녀가 책에서 배운 것을 현실과 간극을 좁히려는 이상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마가렛은 사교성이 좋은 탓에 혼사가 틀어진 헬렌을 대신해 화해를 청하고 윌콕스 집안의 헨리의 아내 루스(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분)와 교류하면서 하워즈 엔드와 연을 맺습니다. 집에 대한 바른 생각, '노블레스 오블리쥬' 도시에서 나고 가장 역할을 하면서 자란 마가렛에게 하워즈 엔드는 주변을 에워싼 화사한 정원과 알록달록한 들판 등 목가적 풍경이 위안과 함께 이사해야 한다는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정착  욕구를 자극해 금방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듯 보입니다. 영화 속 하워즈 엔드를 본 관객이라면 누구라도 마가렛처럼 금사빠가 될 것 같습니다. 헨리를 비롯한 윌콕스 가문의 사람들은 가족 아닌 남에게 재산이 넘어가는 것에 반대하며 법적인 구속력이 없다며 쪽지를 없애는데, 상류층의 부와 재산에 대한 소유와 집착을 꼬집는 대목입니다. 그들만의 담합으로 루스의 유언을 묵살한 채 평범한 나날을 보내지만, 마가렛의 성품은 위선적인고 가부장적인 헨리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마가렛은 헨리와 혼약을 맺기에 이릅니다. 결국 윌콕스 집안은 가문 내에서 마가렛의 하워즈 엔드 차지를 경계하고 시기하지만 '가져야 할 사람에게 돌아간다'는 말이 이루어지기라도 하듯 헨리의 과거를 쉬이 용서하는 마가렛으로 인해 하워즈 엔드의 유언에 관한 진실은 밝혀집니다. 물론, 이상주의자인 헬렌의 레너드 부부 후원을 두고 마가렛과 갈등하기도 하고 약혼식에서 레너드 부부를 마주친 헨리의 속좁음에 부부의 관계가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루스의 선의가 와 닿았을까요? 갈등과 반목하던 사람들은 윌콕스 집안의 자녀들이 가정을 꾸려 고향을 떠나고 헨리 역시 정신적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비로소 '노블레스 오블리쥬'를 실현할 수 있게 됩니다. 즉 경제적인 여유 외에도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야 하워즈 엔드를 가질 수 있다는 것. 하지만 그간 윌콕스 가문의 부에 대한 왜곡된 집착은 마지막 위기를 불러일으키는데요, 헨리의 장남인 찰스(제임스 윌비 분)는 헬렌을 저버리고 마가렛을 속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되고 결국 헨리는 하워즈 엔드를 마가렛과 헬렌 자매에게 넘겨줍니다. 만약, 마가렛이 어떻게든 하워즈 엔드에 관한 루스의 유언을 알아내 슐레겔 자매가 집에 관한 소유권을 욕망하고 집착했다면 과연 자매에게 집이 온전히 돌아갈 수 있었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만듭니다. 최근, 모 건설회사의 CF에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란 카피가 떠오릅니다. 현대 사회에서도 부동산 광풍이 지나고 더 이상 집이 소유가 아닌 실질적 수요인 주거와 정착에 의미를 가지듯이 이 영화는 무용한 대저택마저도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주어져야 하다는 주제의식을 띠고 있습니다. 오히려 물질에 대한 소유와 욕망을 갖지 않고 정착과 안식을 원했던 슐레겔 자매처럼 하워즈 엔드를 통해 계층 간 갈등과 욕망을 일시에 소거한 영국판 무소유처럼 다가온 영화 <하워즈 엔드>였습니다. / 시크푸치
논란이 되고 있는 양상문의 충격 발언
양상문 감독이 어제 역대급 역전패에 이어 오늘 LG팬의 마음을 다시 한번 뒤집어놓네요. 김종건 기자의 기사([베이스볼토피아] 조용히 세대교체한 삼성, 높은 기대치 독이 된 LG)에 나온 양상문의 발언이 엄청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LG 양상문 감독은 “어떤 감독도 세대교체를 자발적으로 하지 않는다. 지금 당장 성적을 내지 못하면 내가 물러나야 하는데, 어느 누가 다음 사람 좋으라고 세대교체를 하겠는가”라고 밝혔다. 언제 했는 이야기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덕아웃 미팅 때의 발언이라는 말이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습니다. 기사 전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ports.donga.com/3/01/20150830/73335988/3 성적이 안좋아도, 작년과는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도... 작년의 기적 같은 가을야구 진출을 떠올리며 참고 있었는데 너무한 발언이네요. 본심이 저렇더라도 인터뷰는 저렇게 하면 안되지 않나요? '팀'이 아니라 자기 자리에만 연연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런 마인드면 사퇴해줬으면 좋겠네요. 팀을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데려온 감독인데, 미래를 보고 그림을 그려줘야죠... 김기태 전 감독이랑 너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출처: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23118&g_menu=702100
[리뷰]'뮬란', 차별적 비난에 저항하는 연대의 방식
- 원작 애니메이션을 더 돋보이게 한 디즈니의 패착 개봉 전부터 논란이 컸던 실사영화 <뮬란>은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 실사영화 중 원작 애니메이션을 더 돋보이게 한 디즈니의 패착처럼 다가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할리우드의 중국 문화 몰이해에서 비롯된 전쟁 액션과 판타지에 기반을 둔 서사가 조화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중국 남북조 시대 실존 인물인 화목란(花木蘭)의 실화를 바탕으로 다리가 불편한 아버지를 대신해 화준이란 이름으로 남장을 하고 북방 오랑캐와의 전쟁에 참전하여 전사로 변모하는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동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강조한 충성, 용기, 진실이란 덕목 외에도 가족애를 덧붙여 서사를 완성해냅니다. 영화에서 수차례 강조하는 '두려움 없는 용기란 없다'는 주제의식 속에 텅 장군(견자단 분)이란 캐릭터를 통해 가문의 명예 즉 유교적인 사상인 충과 효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출신의 니키 카로 감독은 원작 애니메이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현실성 있는 전쟁영화로 연출 방향을 밝힌 바 있는데, 액션 시퀀스는 실사의 장점을 살렸다고 하나 정작 결투 시퀀스와 캐릭터 설정은 원작과 달리 무협 판타지에 가까워 보입니다. 무예를 접했다고는 하나 영화 속에서는 지붕 위에 올라가 닭을 쫓던 어린 시절의 모습 만으로 수많은 남자 사병들 가운데 독보적인 무예 실력을 선보이는 화준(유역비 분)을 중국 무협영화에서 봐온 '기(氣)'를 지닌 캐릭터로 설명하는 것 같았습니다. 원작에서 부단한 수련과 고난 끝에 여전사로 거듭나는 것과 대조적으로, 조상신인 불사조의 기운을 물려받아 선천적으로 내공이 강하지만, 남자로 변장한 거짓으로 인해 진기를 발휘할 수 없었다는 것처럼 다가왔습니다. 일례로, 남장 군인 화준으로 북방 오랑캐를 돕는 마녀 시아니앙(공리 분)과 첫 결투에선 맥없이 당하다가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시킨 마녀로 인해 갑옷을 훌훌 털어버린 후 뮬란(유역비 분)의 본모습을 되찾아 용맹하고 강건한 전사로 변해버리는 시퀀스가 이에 해당됩니다. 또한 감독이 원작의 희극적인 뮤지컬 요소를 배제하면서 적룡 캐릭터 무슈를 제외했는데, 오히려 실사영화에서는 불사조(피닉스)라는 더 판타지스러운 설정으로 강화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원작에서 살린 전우들의 전투력 성장 시퀀스 역시도 그러합니다. 양손에 물동이를 메고 산등성이를 오르는 것도 힘겨웠던 전우들은 뮬란처럼 어느 순간 용맹하고 날렵한 정예군으로 변신해 황제를 구하려는 뮬란을 위해 황궁 앞에 배수의 진을 치고 검은 두건을 쓴 북측 오랑캐 일당과 결투를 벌이는데, 결투는 실사 전쟁영화라기보다 오히려 무협 판타지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특히, 감독은 <뮬란>의 백인 캐스팅에 반대하는 할리우드의 인종차별을 의식해선지 자국 출신의 배우 요손 안을 원작의 리상 역을 멘토인 텅 장군과 나누어 전우 홍위 역으로 캐스팅했는데, 어색한 연기력과 서사에 소모적으로 활용돼 작품에 몰입감을 떨어뜨립니다. 문제는 디즈니가 왜 원작과 전혀 다른 각색으로 중국적인 색채가 다분한 무협 판타지를 선보였는가 인데, 그 키는 마녀 시아니앙이 쥐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자유자재로 변장하고 심지어 날아다니는 시아니앙은 원작과 달리 매우 강한 마법을 소유한 여자로, 오랑캐 두목 보리 칸과 나뉘었습니다. 하지만 강한 파워를 가졌음에도 너무도 어이없는 결과로 마무리돼 매우 소모적으로 활용된 것 같았습니다. 당시 중국 대륙 내에선 능력이 더 뛰어나면 오히려 여자라는 이유로, 마녀로 비난받아 시아니앙은 자신이 정복의 도구로 이용당하는 걸 알면서도 자신을 인정해주는 보리 칸에 협력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 대목에서 시아니앙의 말처럼 뮬란이 처한 상황과 닮았다고 할 수 있는데, 결말에서 두 사람은 인정받을수록 공동체로부터 짓밟히는 세상에 대해 차별적 비난에 저항하는 연대감을 형성했던 것일까요? 다만, 시아니앙의 결단은 기성세대와 달리 외압과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 만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의지의 인물, 뮬란의 선택에 지지를 보낸 것일까요? 영화는 집단의 정복욕에 구속돼 공동체의 비난을 면치 못한 채 마녀로 남은 시아니앙이 선택과 달리 정체성을 회복하고 마녀로 불릴지언정 스스로 공동체의 비난을 극복하고 진실한 전사가 되어가는 뮬란을 가장 중국적인 가치관인 '효'에 덧붙여 인정받는 과정을 그려냅니다. 공주 이야기, 여성 서사가 중심을 이루는 디즈니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비난받던 시대에 여성 간의 연대감을 통해 영화 외적으로 연이어 터지는 논란을 잠재우려 했던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여성 관객들의 지지와 호평받을지도 관건입니다. 영화는 중국 영화인데 영어로 대사를 주고받고 뮤지컬 요소를 배제하고 엔딩 크레디트마저도 원작의 'Reflection' 대신에 한국판 커버를 부른 이수현의 번안곡 '숨겨진 내 모습'으로 장식합니다. 마치 아이들과 함께 보는 더빙판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온 듯한 이 기분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관객의 취향에만 맞춘 무국적의 작품이 되어버린 듯합니다. 차별적 비난에 저항하는 연대의 방식을 그려낸 영화 <뮬란>이었습니다. /시크푸치
아이돌 시구 스페셜 1탄 경리 제시카 보미 수지 효성 크리스탈
아이돌 시구 1탄입니다! 표지는 비록 홍드로지만!? 언젠가부터 유명 아이돌의 시구는 필수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돌 시구 특집을 꾸며봤어요 ㅎㅎ 오늘은 1탄! 내일은 2탄! 을 올리겠습니다 ㅎㅎ 처음은 경리의 시구입니다 유니폼이 참 잘어울리네여 ㅋㅋ 그리고 허벅지에 LG 트윈스 타투가 너무 매력적이네요..퍄퍄 엘지 좌완 불펜으로!? 너무 유명한 제시카죠 ㅋㅋㅋㅋㅋ 패대기시구로 시구의 지평을 연 ㅋㅋㅋㅋㅋ 오른쪽으로 넘기시면 패러디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가장 완벽한 시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폼부터 너무 좋고 체중 이동부터 팔로우스루까지! 원래 운동신경이 있는 보미지만 이 시구는 정말이지 최곱니다!! 한국도 모자라 미국가서 시구하고 온 수지! 신나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ㅎㅎㅎ 좀 더 가까이서 찍은 던지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찾을 수 없었습니다 ㅠㅠ 언니와는 다른 운동 유전자의 크리스탈!! 패대기 시구가 아닌 정확히 꽂아버리는 시구를 보여줬었죠 ㅋㅋ 크리스탈은 참 못하는게 업서... 효성이! 뭔가 다른걸 기대하셨을 수 있지만 이게 다입니다 ㅠㅠ 저도 아쉽네요.... 그래도 비교적 잘던졌네요! 오늘은 요러케 6명만 올리고 내일 또 다른 아이돌로 찾아오겠습니당 ㅎㅎ
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