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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x 도버 스트릿 마켓 독점 컬렉션 출시

화려함에 눈이 부셔
구찌(GUCCI)와 도버 스트릿 마켓(Dover Street Market)이 독점 컬렉션으로 조우한다. 올해 두 번째로 성사된 만남은 어김없이 구찌 특유의 화려한 패턴 웨이가 강점. 체크, 타탄, 아가일 패턴으로 복고풍 무드를 한층 강조한 모습이다. 맨과 우먼 두 가지 카테고리로 전개된 컬렉션 제품군은 캐주얼한 레더 바시티 재킷, 패딩 조끼를 비롯해 DSM 로고를 곳곳에 새긴 셔츠 등. 캐주얼과 럭셔리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체 라인업은 도버 스트릿 마켓 온라인 스토어(doverstreetmarket.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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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스카프 한 장으로 더욱 아름다워지는 21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주말 내내 따뜻하다 했는데 오늘은 꽤나 쌀쌀하더라구요. 하지만 일교차가 커서 모직코트를 다시 꺼내입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수죠. 이런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실크 스카프만한 액세서리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새로 하나 장만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예쁜 디자인이 너무 많아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D 아마 제 컬렉션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짐작하셨겠지만, 저는 평소에 럭셔리 브랜드옷보다는 저렴한 SPA 브랜드를 자주 입는 편이에요. 하지만 스카프 같은 포인트 액세서리는 조금 비싸더라도 퀄리티가 좋은걸 구입하려고 한답니다. 명품 스카프의 경우 크게 유행도 안타고 오래맬 수 있을 뿐더러, 전체적인 룩까지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니까 투자해도 아깝지 않더라구요. 이번 카드에서는 다양한 명품 스카프 소개와 함께, 1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소개해보려 합니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트렌치 코트의 단짝, 버버리 저번 카드에서도 설명드렸듯, 스카프와 트렌치 코트는 환상의 짝꿍이죠. 그 중에서도 버버리 스카프가 가장 트렌치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버버리를 상징하는 체크 무늬가 정말 클래식하고 예쁘네요. 단정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체크무늬 스카프만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D 최근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에서는 수채화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화사한 색감의 스카프를 대거 선보였는데 너무 탐나네요. 저런 스카프 한장만 매면 저도 산뜻하게 변신할 수 있을것만 같아요. ▷모나코 왕비의 선택, 구찌 구찌의 아이코닉한 꽃무늬 스카프는 은막스타이자 모나코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가 매서 화제가 됐죠. 심플한 상의에 저런 쁘띠 스카프만 매도 참 우아함과 귀티가 흐르는게 너무 부럽네요. 저런게 바로 왕비의 포스인가봐요 :D 5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구찌는 다양한 꽃무늬 스카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풍성한 롱스카프보단 쁘띠 스카프 디자인이 더 예쁜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스카프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다, 에르메스 주인공은 원래 맨 마지막에 나타나는법. 실크스카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가 에르메스죠. 소재부터 패턴까지 정말 럭셔리함의 극치입니다. 다른 브랜드에서는 스카프를 그저 부차적인 액세서리정도로 취급한다면, 에르메스는 스카프를 독자적인 가치가 있는 작품으로 승화시켰다고 할까요. 에디토리얼이나 캠페인에서도 스카프가 조연이 아니라 주연으로 활약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가 또 재밌는 사진(3, 4번째)을 발견했는데요. 외국에서는 저렇게 에르메스 스카프를 프레임에 넣어서 마치 회화작품처럼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나봐요. 저런건 상상도 못했는데 그럴듯 해서 더 놀라워요! 24일부터 28일까지 롯데백화점에서 프랑스 공방 장인들이 직접 실크 시연 행사도 한다고 하는데, 저도 주말에 시간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사실 미술전시에도 관심이 많은편이라 재밌을 것 같아요! ▷ 럭셔리 스카프 제대로 활용하는 21가지 방법 아무리 아름답고 값비싼 스카프를 샀다고 하더래도, 제대로 매는 방법을 모르면 무용지물이죠. 그래서 실크스카프를 매는 방법 카드를 가져와봤습니다. 일러스트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옆으로 넘기면서 보시면 돼요. 사진이 21장이나 되서 혹시 모바일로 보시는분들 느려질까봐 다 가져오진 못했는데요. 나머지 사진은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으세요. 또 어플 버전도 있다고 하네요. 저도 아이패드에 다운받아놓고 스카프맬때 참고하려구요.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ermes.silkknots&hl=ko 아이튠즈 : https://itunes.apple.com/kr/app/hermes-silk-knots/id675298290?mt=8 여기에 더해, 스카프 매는 법만 소개하는 외국 블로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하우 투 웨어 에르메스 스카프"라는 블로그인데요. 현재는 주인이 자기 브랜드를 런칭해서 업데이트는 안되는 상태지만 그래도 이미 많은 정보가 축적돼있어서 유용해요. 꼭 에르메스가 아니라 실크스카프가 있다면 한번쯤 보셔야 할 블로그입니다. 끝으로 에르메스에서 2013년에 공개한 스카프 매는 방법 동영상입니다. 2년전 영상이지만 이번 시즌에 시도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모델도 스카프도 참 예쁘네요. 도움이 됐다면 좋아요, 클립 눌러주시고 두고두고 봐주세요! 그럼,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다시 만나요<3 xxxx
여름철 인기있는 선풍기 추천!
최근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는데요.. 드디어 선풍기를 꺼낼때가 된것 같습니다. 오늘은 집에 선풍기가 없어 새로 장만해야 되는 분들을 위해서 인기있는 선풍기 3개를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블랙앤 데커 선풍기 - 99,000원(55%할인중) 4계절 내내 이용가능한 선풍기로 써큘레이터로도 이용가능합니다.   초미풍부터 파워 강풍까지 총 24단계으로 풍향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강한 바람인데도 소리없이 사용가능합니다. (1.5db ~ 25db)   발열이 별로 없어 오랫동안 틀어나도 괜찮습니다. 블랙앤 데커 선풍기 구매링크 https://coupa.ng/b2cARS [오류가 생길수 있으니 링크를 누르기전 쿠팡앱을 다운 받아주시는것 좋습니다!!] 원드피아 퓨어블랙 타워팬 - 37,910원(4%할인중)   날개없는 선풍기가 인기를 끌면서 타워팬이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자연풍 기능이 있어 장시간 사용시에도 바람의 부담을 느끼지 않습니다.   공간 절약형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촘촘한 바람망으로 손가락 끼임 사고의 위험을 줄였습니다. 윈드피아 퓨어블랙 타워팬 구매링크 https://coupa.ng/b2cBTW   다이슨 에어 멀티플라이어 선풍기 - 350,470원(7%할인중)   날개없는 선풍기의 최고봉! 그만큼 가격이 비싸다..   에어멀티플라이어 기술로 초당 최대 290리터의 공기를 전달합니다.   날개가 없어 선풍기를 간단하게 청소하실 수 있습니다. 다이슨 에어멀티플라이어 구매 링크 https://coupa.ng/b2cDhb 쿠팡파트너스의 일환으로 수수료 지급 받을수 있습니다.
Get Excited for Fall with these Super 70's Fall Ad Campaigns
Whether you can afford to shop designer or only dream of a luxury shopping spree, high-fashion ad campaigns serve as serious style inspiration from the pages of September issues everywhere to free floating images on the internet. While the 70's are in full force this fall, these ad campaigns worked retro vibes into their creative direction, and are a serious throwback to peel through. Above: Lara Stone posing in retro-wear in H&M's fall 2015 ad campaign. Gucci's fall 2015 ad campaign featuring new creative director Alessandro Michele's first collection for the brand is promising and as exciting as it is retro. From tied-necks to longer-length dresses, the ads are definitely a flashback to the 70's, imported into the contemporary moment. Miu Miu took to the city streets for a pseudo-candid campaign this fall that looked like a serious throwback. Steven Meisel shot the campaign on the streets of New York, featuring young and largely unknown actresses in funky retrowear. Anja Rubik and Julia Stegner took the Chloe aesthetic to a dreamy 70's haze at Versailles for the fall 2015 ad campaign. The long skirts, patchwork, and hanging neckties gave us some serious 70's fall inspiration, all topped off with retro aviators. While the shots for Dior's fall 2015 ad campaign might not be the most retro on the gorgeous cliffs of Granville in Normandy, the clothes are enough of a throwback alone. If you're ready to work some seriously preppy 70's style, look to these pointy collars for inspiration, pull your hair half-up, and leave it there for the fall. Lara Stone went beyond retro for H&M's fall campaign, posing with vintage cars in the suburbs, wearing flared jeans and turtlenecks to show how the average woman can go 70's without blowing her whole paycheck this s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