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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0세대는 아이스레이크? i9-9900KF, 내장그래픽 없는 9.5세대 나온다.

11월25일 지금으로부터 6일전이죠. 인텔 #10세대 에 관한 해외유출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1일전에 #코멧레이크 는 없고 내장그래픽이 없는 새로운 #커피레이크 CPU를 내놓겠다는 정보가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지금까지 나온 #인텔 CPU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 CPU에 관해서 대충 들어보셨다면 이번 10세대도 또한 9세대와 동일하게 14nm로 가신다는 것을 알고계실겁니다. 14nm...인텔 5세대부터 시작한 브로드웰부터 해서 지금까지..무려 5세대가량 14nm를 유지 한다는 것입니다. 옆동네인 AMD는 다음해에 나오는 3세대 라이젠이 7nm 로 출시될 예정인데 말이죠.
하지만 최근에 들려오는 소식에는 이번 10세대라고 불리는 코멧레이크는 나오지 않고 2020년까지 다른 제품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정보가 나왔는데요. 바로 위에 보이시는 메인보드 로드맵에 관한 정보 때문입니다. 위 사진이 잘 보이지 않아서 밑에 처럼 제가 따로 제작해 두었습니다. 로드맵을 보시면 주황색으로 되어있는 것이 바로 새롭게 나오는 칩셋들 입니다. 익스트림군에서 새롭게 나오기도 하지만 B365, H310C인 새로운 칩셋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메인보드 칩셋은 현재 인텔이 14nm 웨이퍼가 부족하여 22nm로 제작한다는 소식이 있으며 그리고 이 제품을 장착한 CPU는 내장그래픽이 없는 순수한 CPU 코어로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현재 라이젠7 2700X 같이 피나클릿지 처럼 나온다는 이야기이죠. 그리고 이번 B365와 H310C의 특징점은 윈도우7을 지원하는데에 있어서 어찌보면 소비자를 위해 드디어 하나 이루어주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품명은 현재 나오고 있는 제품에 F라고 붙여진 것인데요.i9-900KF, i7-9700KF, i5-9600KF, i3-9350KF, i3-8100F가 현재 유출된 제품입니다. 물론 성능면에서는 별말이 없지만 내장그래픽이 빠진다면 충분히 오버클럭할 때 발열만큼은 많이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 소식 중 10코어 20쓰레드는 루머 소식이라 생각하시고 잠시 묻어두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제품은 4세대 하스웰 다음으로 4.5세대인 하스웰 리프레시 처럼 커피레이크 리프레쉬 다음으로...음 커피레이크 더블리프레쉬 제품으로 등장할 듯 싶겠네요. 어떻게 보면 9.5세대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인텔의 10세대는 예전에도 알려진 아이스레이크로 2020년에 10nm 공정으로 발표될 예정으로 보고있으며 이 때 i9 시리즈가 10코어 20쓰레드 제품군으로 선보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2019년에 나오는 라이젠3 세대 현재 " 매스티스 릿지 " 라고 불리는 3000시리즈가 이득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관점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텔 10세대에 관한 CPU 정보를 전해드렸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오겠다는 약속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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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19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 개최 성료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10일 해운대센텀호텔에서 부산 소재의 물류(유통)분야 전문기업 및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교식은 선정 평가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로 선발된 12개 기업, 프로그램 PM,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파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사, 입교생 오리엔테이션, 참여 PM소개, 기업별 스피치 차례로 진행됐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의 축사를 통해 “스마트물류 비즈쿨에 참여한 기업들이 사업을 확장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며 “1기의 성공이 2기, 3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배기업으로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독려했다. 입교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스마트물류 아카데미, △교류회, △멘토링, △스마트물류 컨퍼런스, △현장견학&토크콘서트, △데모데이&수료평가 등 프로그램 과정을 설명했다. 스마트물류 비즈쿨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주)스마트파머 이주홍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마다 적합한 전문가를 매칭하여 맞춤형 멘토링 위주로 성장시키는 부분을 핵심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참여 PM 소개 및 기업소개가 진행됐다. PM으로는 비욘드엑스 김철민 대표, 삼영물류 이상근 대표,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윤현기 교수, 한그루물류경영연구원 임우택 대표, 나우픽 오세준 상무, 진짜유통연구소 박성의 대표가 참여한다. 기업소개는 1기로 선발된 기업이 차례대로 간략하게 소개한 이후 선발 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3개 기업은 스피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스마트물류 비즈쿨 1기는 꽃팜, 라이프글라스, 코봇랩, 엠유, 저스트원더, 261하우스, 슈퍼셀, 벤더스터, 노마드랩, 리턴박스, IND FACTORY, 플리즈 총 12개 기업이 선발됐다.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물류분야 유망기업 발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여 물류 사업 역량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스마트물류 #비즈쿨 #입교식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물류 #유통 #스타트업 #스마트파머 #멘토링 #현장견학 #일자리창출 #역량강화 #IT기업 #부산소재
컴퓨터 관리를 할 줄 안다면 이 조립컴퓨터를! 라이젠5 2400G+RX 570 4GB 데스크탑
#조립컴퓨터, 조립컴퓨터를 맞추실 때 아마 가장 많이 보시는 것이 바로 #가성비 일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가성비 조립 #게이밍 컴퓨터는 가장 첫번째로 자기가 어느정도 관리가 되냐 라는 것입니다. 컴퓨터에 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면 안정성이 좋은 제품들로 구성해야하지만 그래도 대충 컴퓨터 청소나 관리를 좀 할 줄 안다면 굉장히 가성비 좋게 조립컴퓨터 한대를 맞출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 가성비 탑 견적 하나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립비+배송비까지 포함하면 약 66만원대 컴퓨터로 AMD 라이젠5 2400G에 AMD 라데온 RX 570 4GB으로 구성된 조립컴퓨터 입니다. 이 견적이 왜 가성비가 좋다고 말씀을 드리자면 인텔과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성능으로 따졌을 때 인텔 i7-4790급에 GTX 1060 3GB로 조합한 컴퓨터와 동일한 사양이라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지 않은 부품들도 몇개 보이실텐데, 특히 이번에는 RAM이 삼성전자 RAM이 아닌 SK하이닉스사 부품을 사용한 RAM인 " ESSENCORE " 제품을 사용하여 가성비를 끌어올렸습니다. 8GB 2개로 듀얼채널을 돌리면 좀 더 괜찮은 견적이 될 수는 있지만 가성비라는 주제가 맞지 않아 싱글채널로 한개만 사용하였습니다. 메인보드 경우는 기가바이트사 제품으로 B450 칩셋인 어로스 M 제이씨현 제품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사파이어사의 AMD 라데온 RX 570 4GB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엔비디아 GTX 1060 3GB와 동일한 스펙이며 이번 19.1 라데온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으면 성능이 무려 15%나 증가된다는 소식도 있어 굉장히 기대되는 그래픽카드 제품이죠. 다만 라데온 드라이버를 제대로 만질려면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에 아예 모르시는분들에게는 그리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SSD 경우는 삼성전자가 아닌 마이크론사 1100 이라는 SSD를 추천해드렸는데 컨트롤러가 마벨 컨트롤러가 들어가 있어 예전에 인기가 굉장히 좋았떤 MX300과 동일한 제품이기 떄문에 추천드렸습니다. 가격도 착한편에 속하구요. 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경우는 제가 선호하는 제품을 고른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봐둔 제품이 있다면 그걸로 가셔도 무방합니다만, 파워서플라이만큼은 반드시 안정성 좋은 것으로 사용하셔야지만 오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FSP사 저 제품이나 마이크로닉스 또는 안텍 제품을 사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 제품 성능으로만 보자면 몬스터헌터 월드 및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 배필V, 배틀그라운드까지 옵션 타협을 좀 본다면 모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견적이기도 합니다. 특히 로아 경우는 풀옵이 가능한 견적이기도 하며, 전체적으로 중옵 이상으로는 다 플레이가 가능한 조립컴퓨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버워치도 또한 풀옵으로 돌아가는 사양이며 일반 피시방 컴퓨터 사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잭(JACD)PC만의 3만5천원으로 (150만원 이하) 조립+배송+윈도우10 OS(정품인증X)+기본유틸+불량테스트 까지 포함된 가격이니 한번 믿어보시고 맡기셔도 좋습니다. AS는 1년무상이며, 서울권에 계시면 1회 출장 AS를 해드립니다. 1회를 사용하셨거나 서울권 밖에 계시면 저에게 컴퓨터를 보내셔야 합니다. 윈도우10 정품인증까지 포함하시면 16만원+A 금액이 들며 좀 더 상세하게 문의하고 싶으시면 밑에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또는 전화번호로 연락해주세요!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겠으며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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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션 에디션? 베일에 싸였던 애플(Apple)의 아이폰 신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초광각 카메라를 최대 무기로 내세운 애플. 제품군은 아이폰 XR을 계승한 보급형 모델 아이폰 11과 XS·XS 맥스를 이은 11 프로 및 11 프로 맥스로 구성됐다. 신규 아이폰 시리즈를 두고 대중들의 엇갈린 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아이폰 11 3종의 상세 스펙과 시장 반응을 모아봤다. 예상대로 혁신은 없었다는 부정적인 혹평과 가성비를 높였다는 호평. 과연 어떤 신제품이 등장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자. 아이폰 11 아이폰 11은 전작과 같이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나 기존의 망원렌즈가 초광각 렌즈로 바뀌었다. 또한 이번 시리즈에 탑재된 A13 바이오닉 칩은 다크 모드를 포함해 새로운 기능이 더해졌으며, 전면 글래스는 이전보다 더욱 견고해졌다. 방수는 IP68 등급으로 최고 수심 2m에서 최대 30분간 가능하기도. 더불어 6.1인치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색을 지원하며 아이폰 XR에 비해 배터리 수명이 1 시간 늘어난 점도 눈길을 끈다. 컬러웨이는 퍼플, 그린, 옐로, 블랙, 화이트, 레드의 6가지. 매년 최고의 가격을 경신하며 고급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임에도 이번 아이폰 11의 최소 가격은 북미 기준 699달러로 전작보다 50달러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했다. 아이폰 11 프로·프로 맥스 출시 전부터 수많은 유출 사진으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던 화제의 트리플 카메라 아이폰 11 프로와 프로 맥스. 초광각·광각·망원 렌즈로 구성된 카메라는 사용자가 넓은 화각의 풍경 사진을 찍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피사체를 담을 수 있다. 또한 역동적인 구도의 부감과 양각 사진이 가능하며 ‘나이트 모드’, ‘반려동물 촬영 모드’까지. 이외에도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의 범용성도 확대돼 이번 시즌 애플이 얼마큼 카메라에 집중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최대 5시간 더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과 급속 충전 기능도 주목할 점. 새롭게 추가된 미드나이트 그린과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의 총 4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춘 아이폰 11 프로는 북미 가격 999달러, 프로 맥스는 1천 99달러. 기대 이하 vs 가성비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폰의 발매를 앞두고 많은 이들은 이번 신작이 아쉽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카메라 렌즈가 굳이 3개일 필요가 없다는 것과 환 공포증이 생기겠다” 등 디자인이 최대 강점이었던 애플이 당초 유출됐던 주방가전 인덕션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면서 비판이 거세지는 추세. 반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이에게는 알맞은 제품이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라는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두 가지 엇갈린 평 속 아이폰 11 3종은 오는 13일부터 사전예약 진행되며 20일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글로벌 1차 출시국은 미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집에 홈시어터 룸을 만든다든가, 캠핑에 가서 텐트 한쪽 면을 스크린 삼아 영화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만한 장면이 아닐까요? 상상만 해도 멋지고 낭만적입니다. 한때 저도 근사한 홈시어터를 꾸며보겠다는 꿈에 부풀어 빔 프로젝터를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빔 프로젝터는 강의실이나 회의실 등 사무적인 용도로 적합한 기능성 제품과 성능은 뛰어나지 않지만 작은 사이즈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실용성 제품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성능을 맞추면 가격과 크기를, 가격이나 크기를 맞추면 성능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결국 허황된 홈시어터의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죠. 그런데 그 두 가지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어낸 제품을 드디어 만났네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입니다. 보통 빔 프로젝터를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해상도와 밝기. 물론 그것 말고도 따져봐야 할 것은 많지만 그 두 가지만 충족해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여기에 앙증맞은 크기와 다재다능함까지 갖췄습니다. HD급(1280×720) 해상도의 16:9 와이드 화면비는 영화관에 온 듯한 기분을 선사하며 300안시루멘의 밝기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비록 자체 기술력을 통해 600안시루멘의 수준과 비슷하게 끌어올렸다고는 하나 환한 대낮이나 조명이 켜져 있는 실내에서는 가시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 조금 아쉽네요. 참고로 300~600안시루멘의 밝기라면 잔뜩 흐린 날이나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에 따로 빛 가림을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방 안을 가득 채우는 나를 위한 영화관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 해도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고, 의외로 평범하다는 제품의 성능이 좋아 놀랄 때가 있듯 HD급의 해상도와 300안시루멘 밝기라는 스펙만으로는 와닿지 않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영화관처럼 빛이 거의 들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하얀 벽에 1m 정도 거리를 두어 투사하니 작은 영화관 맨 뒷자리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스크린이 완성되었습니다. 스크린의 밝기나 깨끗한 자막, 배우의 주름 하나까지 보일 정도로 디테일한 표현 등 풀 HD급 TV같은 선명한 화질이 놀라웠죠. 이번에는 불은 켜지 않은 채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열어 빛이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봤습니다. 저녁 7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긴 했지만 해가 길어진 탓에 제법 환한 빛이 들어왔는데요. 이런 상태에서도 화면이 조금 흐릿해졌을 뿐 색감이나 자막이 보기 힘들 정도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은데?’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다이얼 3,000안시루멘이 넘는 빔 프로젝터 제품들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300안시루멘의 밝기에도 이렇게 선명한 화질을 보여줄 수 있는 건 뛰어난 명암비도 한몫합니다. 명암비는 화면의 가장 어두운 곳부터 가장 밝은 곳까지의 색의 단계를 말하는데요. 명암비가 높을수록 색을 더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섬세하고 선명한 화질을 만들죠.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100,000:1의 매우 높은 명암비를 갖췄습니다. 여기에 단초점 렌즈를 사용해 스크린이 가까이 있어도 다른 제품 대비 더욱 크고 밝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60인치의 큰 화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거리는 고작 1m. 만약 3.5m의 거리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무려 200인치의 커다란 화면이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15cm 정도의 초 근접 거리에서도 테스트해보니 선명한 스마트폰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더군요. 아무래도 거리가 가까울수록 밝고 선명하니 최적의 화면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최대 1m~1.5m 거리에서의 사용을 권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소음과 발열이 없다는 점입니다. 보통 DLP 방식의 빔 프로젝터는 빠르게 회전하는 컬러휠에 빛을 투과해 다양한 컬러를 표현하기에 심한 소음과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DLP 방식이면서도 컬러휠이 필요 없는 LED 광원을 이용해 이를 해결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많은 빔 프로젝터들이 옆이나 뒤에서 열기를 뿜어내던 것과 달리 환기구가 스크린 방향과 바닥으로 향해있어 더욱 쾌적합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는 내내 빔 프로젝터로 보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조용했는데요. 아무도 없는 텅 빈 영화관에 영화와 나만이 존재하는 듯 묘한 고요함과 몰입감, 나쁘지 않았죠. 야외에서 더욱 강하게 GS1은 특별히 독특하거나 귀여운 디자인은 아니지만 다른 빔 프로젝터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담고도 한 뼘이 안 되는 작은 사이즈입니다. 여자가 한 손으로 가뿐하게 들 수 있을 570g의 가벼운 무게도 매력적이죠. 빔 프로젝터 특성상 자주 가지고 다닐 일은 없지만 캠핑이나 여행 시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사실 야외에서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려면 어려움이 많은데요. 빔 프로젝터를 놓을 자리와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스크린,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원 등을 마련해야 하죠. 때에 따라서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과 연결할 케이블도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아웃도어에서도 탁월함을 자랑합니다. 먼저, 야외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8,000mAh의 탈착형 배터리가 제공되니 별도의 릴선이나 전원공급장치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게도 400g 정도기에 본체에 연결해도 1kg이 채 되지 않습니다. 완충 시 영화 한 편을 거뜬히 볼 수 있는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며 비상시에는 배터리 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든든하죠. 배터리 장착 후 삼각대를 이용하려면 동봉되어있는 조인트를 끼워주세요. 배터리를 사용할 때에도, 전원을 사용할 때에도 하단에 삼각대 연결부가 있어 거치도 쉽습니다. 약 60c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쉽게 고장이 나지 않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IPX1 등급의 방수 케이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먼지에는 약해도 수직으로 떨어지는 물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정도기에 사용 중 갑작스럽게 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죠. 화려한 오렌지색 케이스가 오히려 포인트가 되기도 하네요. HDMI/MHL, USB 2.0/3.0, Micro SD 카드 슬롯, 블루투스 4.0, 미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의 연결 방법을 지원하는 것도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보던 화면 그대로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옮기거나 작은 USB 메모리에 영화나 사진을 담아두고 바로바로 선택해 볼 수도 있습니다.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만으로도 충분하긴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과 연결해 더욱 뛰어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겠죠.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구성품들은 휴대하기 편한 전용 가방에 모두 담기기에 필요할 때 챙겨서 들고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모두 담아도 일반 경량급 노트북 정도의 무게니 부담도 없네요. 편리한 리모컨도 당연히! 알아두면 더욱 좋은 GS1의 기능들 이것 말고도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에는 빔 프로젝터가 갖출 수 있을 만한 모든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듯 유용한 기능들이 많습니다. 왕초보 모드가 해제된 스파이더맨의 수트처럼 숨겨져 있던 기능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죠. 그중 하나는 자동 키스톤 기능. 천장에 설치하는 형태가 아니라 협소한 장소에서 탁자 등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화면과 빔 프로젝터 간의 수평이 맞지 않으면 마름모꼴 형태의 화면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데요.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설정에서 자동 키스톤 기능을 켜주기만 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필요 없이 반듯한 화면으로 자동 보정을 해줍니다. 없을 땐 몰라도 있으면 정말 편하고 좋은 기능이죠. 그 때문인지 초점을 수동으로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화면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보여주듯 개별로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 6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사무실, 캠핑, 영화 등 사용환경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이미지 모드, 주간, 저녁, 별밤 등 주변 환경에 따라 이미지 밝기를 조절하는 환경 라이트, 화질을 더욱 선명하게 조절할 수 있는 15단계의 선명도, 차갑거나 따뜻하게, 혹은 보통으로 정할 수 있는 색온도, 영화, 음악, 캠핑 등 그 목적에 따라 음색을 다르게 만들어주는 사운드 모드, 마지막으로 화면이 쏘여지는 스크린의 컬러가 옅은 노랑, 분홍, 파랑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벽 컬러 설정입니다. 화질이나 색감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몇 가지 설정만으로 알맞은 화면을 맞출 수 있으니 편리하네요. 꼭 영화를 보지 않아도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기본으로 저장되어있는 니켈로디언(Nickelodeon)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고 커다란 화면으로 웹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PPT나 PDF, 사진, 워드 등의 뷰어 기능도 있죠.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하면 PC처럼 더욱 편합니다. 비록 휴대성을 강조한 미니빔 프로젝터라고는 하나 사무용 못지않은 기능을 담고 있어 어디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제품이죠. 이제 곧 캠핑하기 딱 좋은 계절이 돌아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시어터를 꾸미고 싶으셨다면, 혹은 낭만적이고 특별한 캠핑을 꿈꾸셨다면 똑똑하고 작고 선명한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을 만나보세요. 사세요 - 캠핑장에서 영화를 즐겨본다면 - 실내/외 겸용으로 사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 조용한 빔 프로젝터를 찾는다면 - 나만의 영화관을 가지고 싶다면 사지마세요 - 주로 밝은 곳에서 사용할 거라면 -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에디터 코멘트: 사고 싶은 미니빔을 만났어요. 똑똑하게 작게 선명하게 –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 리뷰
로스트아크, 배틀필드V를 즐길 수 있는 조립컴퓨터가 70만원!
#극초가성비 게이밍 #조립컴퓨터, 보통 자주 접하고 싶은 고사양 게임인 #배틀필드V, #몬스터헌터 월드 및 다양한 고사양 게임을 즐기고 싶은데 컴퓨터에 #100만원 이상 쏟아 부어야 할지 아니면 이것보다 더 쎄게 견적을 짜야하는지 잘 모르실 겁니다. 컴퓨터를 어느정도 관리할 줄 알고 #FHD 해상도 기준으로 어느정도 옵션 타협을 조금 보신다면 모든 #게임 을 즐길 수 있는 극초가성비+안정성까지 더한 게이밍 #데스크탑 하나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은 조립비+배송비 포함해서 약 70~72만원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 조립컴퓨터는 컴퓨터 관리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아시는 분들을 위한 견적인데요. 부품으로는 라이젠5 2400G에 사파이어사 라데온 RX 570 4GB가 탑재된 견적입니다. 전체적인 게이밍 성능은 GTX 1060 3GB과 비슷하여 일반 피시방 컴퓨터 사양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품 하나씩 살펴보자면 CPU는 라이젠5 2400G로 4코어 8쓰레드, 3.6GHz 베이스클럭, 3.9GHz의 터보클럭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며 인텔 CPU로는 i7-4790과 거의 같은 급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게이밍이 위주이시고 돈도 넉넉하시다면 인텔 i5-8500으로 가시는 것도 좋지만 이번 견적은 가성비 위주 견적이니 이렇게 짜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 경우는 전원부와 칩셋도 또한 보급형인 B450 칩셋을 사용한 MSI사의 PRO-VDH를 사용했습니다. 전원부페이즈에 방열판과 가격이 다른 B450 칩셋 메인보드 보다 저렴하여 선택하게 되었죠. RAM 경우는 삼성전자사의 RAM으로 저는 가성비 동시에 안정성까지 추구하기 때문에 솔직히 삼성전자말고는 그리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8GB 단일채널로 구성하였으며 버전은 PC4-21300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래픽카드 경우는 RX 570 4GB으로 최근 그래픽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그래픽 성능이 15%나 증가되어 가성비 견적에 당당히 반열에 오른 RX 570 4GB 제품입니다. 20만원도 넘지 않는 가격에 그래픽드라이버를 통해 와트맨 조절 및 컴퓨터 관리에 대해서 조금만 안다면 메인스트림형에서는 라데온만한 그래픽카드가 없죠. 다만 전성비가 워낙 꽝이라..RX 580부터는 600W를 달아야되나 할 정도로 전력을 쎄게 먹어서 컴퓨터에 대해서 아예 모른다면 GTX 1060 3GB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SSD 경우는 요즘 싼 제품들이 많이 나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가격이 많이 떨어진 만큼 삼성 860 EVO를 진짜 추천드립니다. 2만원 더 주고 오래사용하는 것이 낫지, 괜히 실리콘모션 컨트롤러가 들어간 싼 제품을 사다가는 양품뽑기에 잘못걸려서 판매하는 입장에서나 구입하는 입장에서나 애매해 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안정성도 좋고 이슈가 없는 860 EVO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경우는 개인취향이기는 하지만 파워서플라이 경우는 잘 보고 구매하셔야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경우도 500W 제품 중에 2만원이 안되는 제품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뻥파워일 확률도 있고 불안정하기 떄문에 그래도 안정성이 좋은 마이크로닉스 또는 FSP사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FSP사를 선호해서 Hyper K 500W 제품을 추천드렸습니다. 성능은 FHD 해상도 기준으로 배틀필드V 또는 몬스터헌터 월드 등 고사양 패키지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좀 본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SSD 용량이 좀 애매하지만 메인보드가 B450 칩셋이라 용량이 부족하시다면 1TB HDD를 구입하셔서 설치 뒤 " AMD Storemi " 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부족한 SSD 용량을 매꿔줄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만약 컴퓨터를 사용해보시다가 부족하시면 그 때 추가하시면 됩니다. 게이밍 성능은 배틀그라운드도 중옵 사양은 60프레임을 기본적으로 뽑아주며 배필V도 상옵 사양에서 즐길 수 있는 견적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잭(JACD)PC만의 3만5천원으로 (150만원 이하) 조립+배송+윈도우10 OS(정품인증X)+기본유틸+불량테스트 까지 포함된 가격이니 한번 믿어보시고 맡기셔도 좋습니다. AS는 1년무상이며, 서울권에 계시면 1회 출장 AS를 해드립니다. 1회를 사용하셨거나 서울권 밖에 계시면 저에게 컴퓨터를 보내셔야 합니다. 윈도우10 정품인증까지 포함하시면 16만원+A 금액이 들며 좀 더 상세하게 문의하고 싶으시면 밑에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또는 전화번호로 연락해주세요!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겠으며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역컴,신학기 컴퓨터, CPU는 어떤 제품으로 사용해야될까?(고급제품라인)
전역하시는분들 및 신학키 컴퓨터를 무엇으로 맞춰야 하는지 많이 고민되는 시기일 겁니다. 특히 CPU를 무엇으로 맞춰야 하는지 고민이 많으시겠죠. 물론 전역컴을 맞추기전 군대에서만 볼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대충 견적은 짰지만 막상 구매할려니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20만원 이상 나가는 CPU 중 무엇으로 구매해야 되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컴퓨터를 조금 잘 아시는분들에게 물어보시면 모르면 인텔가고 조금이라도 관리할 줄 알면 AMD로 가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인텔 CPU 가격이 너무 오름에 따라 막상 구매하기가 꺼려지기도 하는데요. 이 주제를 통해 사용용도에 맞게 어떤 CPU를 구매해야되는지 먼저 라이젠5 2600, 인텔 i5 시리즈부터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급형 라인으로 많이 찾는 CPU (70~120만원대 견적에 들어감)" AMD 라이젠5 2600,2600X VS 인텔 i5-9400F or i5-9600K (AMD : 6코어 12쓰레드, 인텔 : 6코어 6쓰레드) 주로 70만원대 견적에서 부터 비싸면 120만원대까지 견적을 짜면 이 4가지 CPU가 포함이 되어있을 겁니다. 이렇게 4가지를 분류한 이유는 각각 마다 사용용도+성능차가 미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강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뉜 것이기도 하는데요. 먼저 가성비를 많이 보신다면 무조건 라이젠5 2600으로 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6만원 차이라면RAM 8GB를 추가로 더 탑재할 수 있는 가격이기도 하며 무시할 수 없는 가격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데요. 물론 가성비를 조금 버리고 게임이 주라고 한다면 i5-9400F를 추천드리기는 합니다. 게임 성능만 따지면 2600X 보다는 i5-9400F가 조금 더 우수하기 때문이죠. 9600K 경우는 오버클럭을 할 줄 알면 추천해드리는 견적이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2600또는 9400F에서 갈립니다. 정리해드리자면 가격비교 : 라이젠5 2600+기본쿨러 있음(16~18만원) , 인텔 i5-9600K+사제쿨러 (32~33만원) 1. 난 가성비를 원한다 : 라이젠5 2600  2. 가성비 조금 버리고 게임이 주이다 : i5-9400F 3. 가성비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게임이 주이며 성능이 최고다 : i5-9600K(사제쿨러를 사야됩니다.) 4.게임이 주이기는 하지만 전문작업도 해야한다, 또는 원컴 방송을 경험해보고 싶다 : 라이젠5 2600 5.전문작업 프로그램이 클럭(GHz)이 받쳐줘야 한다, 또는 원컴 방송을 경험해보고 싶다 : 라이젠5 2600X 주로 전문작업이 들어간다면 라이젠5 2600을 추천해드리는데 전문프로그램마다 클럭수치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프로그램 조건만큼은 교수님께 필히 물어보시고 2600으로 가야할지 2600X로 가야할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2600X가 클럭(GHz) 수치가 좀 더 높아서 전문작업시 좀 더 원할한 작업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존재하거든요. 최상위 모델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따지면 큰일..(최소 130이상) AMD 라이젠7 2700,2700X vs 인텔 i7-9700K,i9-9900K AMD : 8코어 16쓰레드, 인텔 : 8코어8쓰레드(i7-9700K), 8코어 16쓰레드(i9-9900K)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는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AMD이든 인텔이든 일반 사용자 모델 중에 가장 최상위 모델이기 때문에 가성비를 논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AMD와 인텔 CPU 가격 차이가 너무 커짐에 따라 AMD가 가격이 싸다고는 느껴질 수는 있겠습니다. 현재 인텔 CPU는 공급량이 거의 없어 수요량만 높아지다 보니 이런 가격에 판매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게이밍 성능으로만 따지면 i7-9700K가 가장 낫지만 가격이 너무 높아 라이젠7 2700X를 많이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아 물론 은수저 이상분들은 예외입니다. 그래서 원컴 방송용이나 전문작업 및 게임용으로도 2700X를 권장해드리며 돈이 상관없다면 게임이 주이다 i7-9700K로 가시면 되고 전문작업 및 방송까지 하고 싶다면 i9-9900K를 권장해드리죠. 정리해드리자면 가격비교 : 라이젠7 2700X+기본 레이스쿨러 있음(32~34만원대), 인텔i9-9900K+최상위 공랭쿨러(83~88만원) 1. 전문작업이 주이고 가성비를 원한다 : 라이젠7 2700 2. 게임도 하고 싶고 전문작업도 해야한다, 원컴 방송용 컴퓨터 : 라이젠7 2700X 3. 가성비도 원하고 게임이 주이다 : i5-9600K로 가세요. 4. 가격따위는 중요하지 않고 게임이 주이다 : i7-9700K 5. 돈은 상관 없으며 성능이 최고다, 원컴 방송용 컴퓨터 : i9-9900K 정리해드리자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i7-9700K 이상 부터는 최상위 공랭쿨러 또는 2열 수냉쿨러가 필수?? " 그럼 대체 얼마를 내야돼..? 인텔이 이렇게까지 비싼 이유는 최상위 타워형 공랭쿨러 또는 2열 수냉쿨러를 따로 구매해야하지만 발열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 CPU 가격만 따져도 비싸지만 이 높은 발열을 잡을려면 최상급 쿨러를 구매하셔야 되기 때문에 가격이 최대 88만원까지 지불해야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정말 돈이 썩어나는게 아니면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젠7 2700X를 추천드리고 있죠. 물론 성능만 보자면 라이젠7 2700X 보다는 인텔 i9-9900K를 추천드리지만 무조건 200만원 이상은 잡고 하셔야 해서 크게 추천드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드리자면 전문작업,방송 그런 것 없고 게임만 원한다 : i5-9600K+사제쿨러 (32~33만원) 게이밍+전문작업+원컴 방송+가성비까지 챙긴다 : 라이젠7 2700X (32~34만원) 다음은 2번째로 중요한 그래픽카드에 관해서이며, 사용용도에 따라 어떤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에서 조금 보기 좋게 보고싶으시다면 옆 사진 눌러주셔서 네이버에서 보시면 됩니다. 아니면 블로그 이웃을 맺고 싶으시다면 네이버로 놀러와 주세요~. (공감은 저에게 매우 큰 힘이 됩니다.)
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남자의 자신감. 그것은 완벽한 스타일에서 나온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건, 어쩌면 사용하는 장비가 만드는 디테일의 차이가 아닐까. 손목에 찬 시계, 몸을 감싸는 향기와 무심하게 귀에 꽂는 이어폰까지… 여기 장비빨 좀 세우는 남자들의 비밀병기들을 공개한다. 남자의 이어폰, JABRA Elite Sport 그저 편하다는 이유로 목에 대충 둘러맨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패셔너블하지 않은 넥밴드가 오늘도 남자의 스타일을 갉아먹는다. 진정 스타일리시한 남성이라면 넥밴드는 이제 잠시 벗어둘 때가 됐다. 편리함도 잡고, 선 없는 깔끔함까지 누릴 수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귀 모양을 고려한 유려한 디자인, 단단한 느낌의 소재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편리함도, 스타일도 살린 남자의 이어폰이다. 자브라만의 체계적인 운동 코칭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 – 결정적 한 방 : 무선 이어폰이라는 사실을 잊게 하는 깊고 풍부한 음질 – 가격 : 20만원대 후반 남자의 비서, Amazon Echo 세련된 남자만큼이나 세련된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와 공간을 채운다. 매끈한 원통형의 몸체, 언뜻언뜻 빛나는 푸른색 LED로 신비로운 느낌마저 . 경쾌한 재즈를 들으며 남자는 소파 깊숙이 앉아 스피커에게 말을 건다. ‘알렉사, 지금이 몇 시지?’ 스피커가 대답한다. ‘지금은 오후 7시 30분입니다.’ 남자의 완벽한 스타일은 집 안에서 시작되고 집 안에서 끝난다. 아마존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Alexa)는 그날의 주요 뉴스 브리핑, 오늘의 날씨, 알람 등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인터페이스다. 스피커에 말을 걸어 다양한 정보를 듣고, 쇼핑하거나, IoT 기기까지 조작할 수 있다. 아마존 에코와 만남은 공간마저 스마트하게 바꿀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멀리서도 알아듣는 원거리 음장(Far Field) 음성 인식 기술 – 가격 : 100달러 중반 남자의 셀피, DJI Spark 셀피(Selfie)를 찍기 위해 지금 볼썽사나운 셀카봉을 꺼내진 않았는가? 이제 잠시 접어두자. 꼴사납게 팔을 허우적거릴 필요도 없다. DJI 스파크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드론 명가 DJI의 시그니처 기술을 담은 DJI 스파크.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이륙하고, 사람의 손짓을 읽고 셀피를 찍는다. 2축 기계식 짐벌과 1/2.3″센서에서 오는 뛰어난 화질은 DJI 스파크를 현존하는 가장 스마트한 셀피 드론으로 만들었다. ‘Seize the Moment’라는 문구처럼 스타일리시한 남자의 순간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 결정적 한 방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 – 가격 : 60만원대 초반 남자의 수염, bläk 깔끔한 면도, 매끈한 턱선은 남자의 스타일을 살린다. 군더더기가 가득한 디자인, 우락부락한 면도기를 진리처럼 써왔다면 이제 블락(bläk)을 만날 차례다. 필요한 기능만 담고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덜어낸 면도기, 블락(bläk)은 깔끔하면서도 단단한 만듦새가 빛난다. 가볍지만 단단한 알루미늄 바디에 은근하면서도 눈을 사로잡는 네 가지 색상이 담겼다. 유약처리한 도자기처럼 매끈한 코팅은 매끈한 남자의 턱선을 연상케 한다. 동심원이 돋보이는 전용 스탠드에 세운 블락은 마치 삶의 중심에 자신을 세우는 남자의 모습과도 닮았다. – 결정적 한 방 : 면도날 하나까지 신경 쓴 장인정신 – 가격 : 스페셜 키트 3만원대 후반 남자의 향기, Lush Dirty Body Spray 남자는 강하다. 그리고 남자의 체취도 강하다. 아침에 집을 나서며 가볍게 뿌린 향수가 온종일 갈 거란 생각은 버리자. 땀 냄새, 담배 냄새… 산뜻함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땐 Lush의 스테디셀러, Dirty Body Spray가 필요하다. 샌달우드, 테러겐과 라벤더, 스피아민트의 강력한 향으로 불쾌한 냄새를 단번에 잡아준다. 독특한 향기는 처음에 낯설지만, 이내 청량하면서 산뜻한 향기에 흠뻑 빠질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디자인에서부터 느껴지는 남자의 향기 – 가격 : 3만원대 초반 남자의 피부, 2017 NEW 맨 에어쿠션 언뜻 보면 화장품이라기보다 고급 스마트 디바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메탈 느낌의 반듯한 케이스부터 블랙 톤의 가죽띠로 마감한 퍼프까지. 화장품에 관심 없는 남자라도 2017 NEW 맨 에어쿠션의 디자인을 보면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3년만에 돌아온 맨 에어쿠션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적으로도 남성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땀과 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남자 피부 특성에 맞게 바르는 즉시 보습과 진정 효과를 주고 피지까지 조절해 줘,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남자의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또한 스무딩 프라이머가 모공과 잔주름을 커버해주고, 아쿠아 실크 텍스쳐가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마무리감을 제공해,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과 깔끔한 피부표현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여기에 요즘 꼭 필요한 기능 한 가지. 맨 에어쿠션은 야외 활동이 많은 남자를 위해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준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을 원한다면 맨 에어쿠션 컬러쿠션(SPF50+/PA+++), 컬러감 없이 자외선 차단만 필요하다면 맨 에어쿠션 선블록(SPF 34/PA++)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결정적 한 방 : 티 안 나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편리함 – 가격 : 2만원대 후반 에디터 코멘트: 혼자만 알고싶은 디테일 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AMD 라이젠7 2700X 리뷰, 게이밍 성능은 역시 인텔?
#라이젠7 2700X 요즘 들어 컴퓨터 주문이 들어와도 거의 다 라이젠 #CPU 제품으로만 주문이 들어오는데, 저도 또한 라이젠7 #2700X 제품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스럽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라이젠7 2700X를 저만의 방식대로 한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이젠7 2700X의 상세 성능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8코어 16쓰레드를 갖춘 일반 사용자 제품 중에 가장 맥시멈인 코어를 갖춘 제품입니다. 베이스클럭은 3.7GHz, 터보클럭은 4.35GHz로 전문작업면에서도 게이밍 성능면에서도 아주 준수한 성능을 보여주는 견적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설계전력 105W를 감당할 수 있는 레이스 LED 쿨러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어서 순정으로 사용하신다면 쿨러를 굳이 생각 안하시고 구매하셔도 괜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죠. XFR이라는 기능도 탑재되어 쿨링만 받쳐주면 자동으로 오버클럭이 되어 게이밍 성능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려주는 기능이 있어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좋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현재 가격으로는 32~33만원대 정도되며 현재 i5-9600K와 비슷한 가격대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벤치마크는 i7-8700과 비교해본 것이며 여러가지 벤치마크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CPU-Z로 살펴본 성능 벤치마크표입니다. 싱글 쓰레드 성능면에서는 조금 뒤쳐진 라이젠이지만 그래도 멀티 쓰레드면에서는 확실히 16쓰레드를 활용함에 따라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밑에 비교한 CPU는 인텔의 i7-7900X 라는 10코어 20쓰레드 제품이며, 벤치마크상으로는 큰 차이점이 없다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R15 시네벤치 결과표입니다. CPU 성능면에서 i7-8700보다 무려 30% 성능차가 나며 렌더링 및 인코딩 부분에서는 확실히 좀 더 낫다는 성능표가 나왔습니다. 물론 동일 코어 수인 9900K보다는 떨어지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이정도의 성능은 매우 좋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3D 파이어스트라이크 벤치마크표입니다. 이것도 또한 i7-8700과 비교했을 때 점수면에서 20734점인 라이젠7 2700X에 비해 16231점을 받은 i7-8700, CPU 성능면에서는 확실히 코어 및 쓰레드 수가 좀 더 많은 2700X가 좀 더 낫다는 평가가 나오네요. 직접 플레이한 3440x1440 해상도의 울트라 옵션 (어크 오딧세이, 배틀그라운드) 하지만 CPU 성능이 좋다고 해서 게이밍 성능에서까지도 인텔보다는 좋은 것은 아닙니다. 라이젠1,2세대의 가장 큰 단점인 " 메모리 레이턴시 " 라는 부분이 인텔보다 많이 떨어지는데요. 이를 막기 위해 라이젠은 인텔과 게이밍 성능이 거의 비슷해질려면 RAM을 2,666MHz까지는 오버를 해야되며 9700K 및 9900K와 비벼볼려면 적어도 3,000MHz 이상 메모리 오버를 해야하기 때문에 게이밍 성능부분에서는 라이젠이 인텔보다 약간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도 라이젠7 2700X를 사용중이고 게임을 즐기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제가 현재 그래픽카드를 RTX 2070을 사용하고 있는데 어쌔신크리드 및 배틀그라운드를 3440x1440 해상도에 울트라 옵션으로 돌려도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물론 인텔 9700K CPU를 사용했으면 최대 프레임면에서 좀 더 이득을 보겠지만 가격이 10만원 이상 차이가 나고 쿨러까지 포함하면 약 15만원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가격면에서는 라이젠7 2700X가 승리인 셈이죠. 게이밍 성능은 그럴지 몰라도 인코딩 작업 부분이나 렌더링 작업부분은 확실히 라이젠이 좀 더 나은편입니다. 위 사진은 i7-8700과 라이젠7 2700X를 렌더링 작업을 돌린 것인데 라이젠7 2700X 경우가 약 4~5분정도 빠른 결과가 나왔는데 이는 약 10~15% 가량은 라이젠7 2700X의 처리속도가 빠른편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벤치마크입니다. 이는 곧 3D MAX나 또는 그래픽작업에서도 나오는 결과이죠. 가격면에서는 현재 인텔 9세대와 비교해보겠습니다. #i5-9600K와 비교했을 때는 라이젠7 2700X보다 좀 더 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쿨러 가격까지 생각하신다면 라이젠7 2700X가 좀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제쿨러는 3만원대 타워형 공랭쿨러를 구매하지만 현재 인텔이 9세대만의 발열 문제로 인해 9900K면에서는 2열 수냉쿨러 또는 150W TDP를 잡을 수 있는 고급 타워형 공랭쿨러가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오버를 할려면 솔더링이 되어있는데도 뚜따를 해야한다고 하며 그만큼 발열이 심한 9세대 CPU라 할 수 있씁니다. 9900K 경우는 2열 수냉쿨러를 저렴한 것으로 구매한다고 해도 총 63~65만원정도 나오는데 그 가격이면 라이젠7 2700X를 2개를 살 수 있는 가격이라 정말 게이밍이 주이고 프레임을 좀 더 잘 뽑고 오버클럭을 해야한다면 라이젠 보다는 인텔이 좀 더 낫기는 합니다.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가격을 중점을 두고 이야기 하자면 라이젠7 2700X가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것도 또한 부정할 수 없죠. 그만큼 하이엔드 CPU임에도 불구하고 가성비가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가성비 좋게 순정으로 게임+전문작업 용도로 사용하실 것이면 라이젠7 2700X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예를 들면 #9900K+ #RTX 2070에 라이젠7 2700X+RTX 2080 가격차이는 겨우 4만원 차이입니다. 특히 9900K 경우는 쿨러가 없으며 2열 수냉쿨러를 따로 구매를 하셔야 하기 때문에 저렴한 것으로 구매하셔도 겨우 4만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이 중에서 누가 프레임이 높을까요? 당연히 그래픽카드 성능이 훨씬 나은 RTX 2080이 좀 더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오버클럭을 해도 거의 동일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저는 라이젠7 2700X를 좀 더 추천드리고 싶네요. 물론! 자기가 총알이 넉넉하고 게임이 위주이다면 인텔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나는 조금이라도 가성비를 추구하고 싶다면 라이젠7 2700X으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라이젠7 2700X에 관한 리뷰를 살펴보았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라이젠 3세대 3800X,16코어 32쓰레드 CPU를 출시예정?
1월2일 어제 비디오카드에서 꽤나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예전에 #라이젠9 시리즈라 해서 라이젠9 3800X,3850X가 16코어 32쓰레드로 나온다는 루머 소식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소식은 단순히 친구를 놀리기 위해 나온 소식이였는데 이번에 비디오카드에서 나온 소식은 진짜 모르겠습니다..일단! 제가 찾아본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비디오카드에서 나온 라이젠 3000시리즈 표입니다. 라이젠9 3800X가 무려 16코어 32쓰레드로 베이스는 3.9GHz, 터보클럭은 4.7GHz까지 나온 모습이 보이는데요. 저는 예상한 것이 나와보았자 최대로 양보해도 맥시멈이 12코어 24쓰레드라고 생각했는데.. 무려 16코어 32쓰레드에 터보클럭까지 저정도 심지어 TDP도 또한 125W로 수많은 코어를 탑재한 것 치고는 굉장히 낮은 TDP를 보이고 있죠. 그리고 라이젠7 3700X는 전세대 2700X에 비해 코어,클럭, 코어 대비 TDP 까지 모두 다 잡은 것으로 표를 보이고 있는데 베이스클럭이 무려 4.2GHz에 터보 클럭은 5.0GHz로 정말 말도 안되는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루머라고 믿어도 될만큼 가히 혁명적이라고도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2019 #CES 가 약 1주일도 안남은 시점에서 이런 소식이 나왔다는 것과 비디오카드에서 이 소식을 다루었다는 것은 거의 확정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굉장히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이젠 3 시리즈가 굉장히 기대가 되고 있는데요. 라이젠 3 1300과 2300X에서는 4코어 4쓰레드 제품에서 라이젠3 3300,3300X는 무려 6코어 12쓰레드로 코어 및 쓰레드 수가 라이젠5 급으로 올렸다는 것입니다. 3300경우는 TDP도 또한 50W까지 내렸기 때문에 미니 PC 또는 가성비 좋은 조립컴퓨터를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라이젠 경우는 오버클럭이 다 풀려있으니 2세대 라이젠5을 팀킬하는 제품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전에 유출된 정보와 너무 동일해서 의심스럽기도 합니다만 이 소식을 뒷받쳐 줄 정보가 따로 있습니다. 이 소식을 뒷받쳐줄 증거로는 " e-katalog " 라는 해외쇼핑물 사이트에서 이미 이 CPU가 판매 예정이라고 하며 뜨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CPU도 또한 표에 나온 성능과 동일하고 말이죠. 현재 가격은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 라이젠9 3800X가 449$로 예상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 라이젠7 2700X가 처음 등장했을 때 가격이 329$였으니 이번 라이젠7 3700X가 그 가격에 나올 것이라고는 기대는 안하겠습니다. 적어도 379$ 정도에 등장하지 않을까 예상되며 만약 이것보다 낮게 나온다면...라이젠7 2700X를 사용중이기는 하지만 3700X로 바꿀각을 봐도 되겠네요. 내장그래픽 NAVI가 들어간 제품도 또한 이번 2019 CES에서 공개가 된다고 하는데 1월9일이 굉장히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기술적으로 어떤 방식을 채택했는지도 궁금하네요. 설계 자체를 바꾼 것일 수도 있지만 일단 이번 CES까지는 기다려봐야 되겠네요.
시스템2020, 갈 길 먼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 70%나 한국 점유율은 3~4%에 불과 우수 설계 인력 확보 필수 반도체 분야 중에서 국내 대기업들이 가장 고전을 면치 못하는 곳이 바로 시스템 반도체 분야다.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시장에서 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분야가 바로 메모리 반도체 분야이기 때문이다. 두 업체는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성공을 바탕으로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생산’의 영역인 파운드리(Foundry) 산업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파운드리는 반도체에서 중요한 ‘설계’를 제외했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의 생산 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시스템 반도체의 설계 영역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영향력이 미비한 수준이다. 그나마 삼성전자가 직접 설계하는 엑시노스 SoC(Syste on Chip)의 경우, 점유율이 높은 자사의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150여개의 팹리스가 있지만 대부분 중소·영세업체들이다. 시스템 반도체,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 70% 시스템 반도체(파운드리 포함)는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의 70%를 차지한다. 지난해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2018년 기준 메모리 시장 규모는 1568억 달러(약 179조 원), 비메모리 시장은 2337억 달러(약 266조 원)로 전망했다. 하지만 전 세계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3~4%에 불과하다. 현재 정부는 시스템반도체 개발을 위해 대규모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동으로 1조 5000억원 규모의 지능형 반도체 R&D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다. 기획재정부는 ‘2019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지능형 반도체 R&D에 300억원의 예산을 반영했다. CPU 등 컴퓨터의 두되를 담당 시스템 반도체는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컴퓨터의 CPU처럼 데이터를 분석, 계산, 처리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뜻한다. 사람 명령에 따라 IT 제품의 동작을 조절하거나, 사람의 명령이 없더라도 스스로 IT 제품을 유지하고 관리해 준다. 컴퓨터의 ‘두뇌’라고도 말할 수 있다. 시스템 반도체는 IT 제품의 전원 공급, 스마트폰과 TV 화면, 냉장고와 세탁기 등의 제어, 센서를 통한 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팩토리, 가상현실(VR) 등의 새로운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부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스템 반도체는 ▲마이크로컴포넌트 ▲로직 IC ▲아날로그 IC ▲주문형반도체(ASIC) 등으로 나뉜다. 마이크로컴포넌트는 대부분 알고있는 CPU와 초소형 제품에 들어가는 MPU, MCU가 포함된다. 로직 IC는 논리회로로 구성된 반도체를 말한다. 모바일 AP가 대표적이다. 시스템 반도체, 우수 설계 인력 확보 필수...기술 진입장벽 높아 규격화된 메모리 반도체는 하나의 기업이 설계에서 제품 생산까지 모두 수행하는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종합 반도체 기업)이 효율적이다. 시스템 반도체는 수요자의 요구나 제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공정별로 특화된 기업에 의한 분업화에 적합한 제품이다. 중소·벤처기업 입장에는 메모리보다 시스템 반도체 산업에 진입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적·물적 자원이 풍부한 IDM이나 팹리스 대기업과 경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고도의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핵심 기술 인력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기술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이다. 시스템 반도체 설계를 위해서는 고도의 공학적 전문지식이 필수적이므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수학·물리학·화학 등 기초과학이나 컴퓨터 과학에 대한 이해와 전자회로 이론·통신이론·신호처리이론 등 다양한 공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10초면 양치 끝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한 번에 3분 이상. 누구나 알고 있는 올바른 양치 방법이죠. 3가지 원칙 중 3분 이상 양치 하는 건 사실 지키기 어렵습니다. 하다 보면 3분도 채 지나지 않을 때가 많으니까요. 3분 이상 양치를 하는 그토록 어려웠는지 이런 제품이 나왔습니다. 단 10초면 양치가 완료되는 칫솔이죠. Amabrush라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자동 칫솔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Amabrush는 일종의 전동 칫솔인데요. 칫솔이라기 보다 마우스피스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입에 물고만 있으면 양치가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마우스피스 내부는 칫솔과 유사합니다. 위아래로 항균 실리콘 재질의 브러시가 달려있어 동시에 위아래 치아를 닦아냅니다. Amabrush 앞쪽, 그러니까 입 앞으로 튀어나오는 부분에는 진동을 발생시키는 장치가 장착됩니다. 꽤 강력한 진동으로 브러시를 영리하게 진동시킵니다. 치약을 자동으로 거품으로 만들어주는 장치도 달려있습니다. Qi 방식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양치 시간이 10초에 불과해 굉장히 짧아 보이지만, 실제로 치아 하나를 닦아내는 시간은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3분 동안 양치하는 경우 치아 하나에 칫솔이 약 1.25초 머물게 되지만 Amabrush는 10초 내내 머물고 있으니까요. 8배 오래 닦아내는 셈이죠. Amabrush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일 남은 현재 목표액의 13배 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죠. 그만큼 양치하는 시간은 줄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걸까요? 최소 펀딩 비용은 79유로, 배송은 2017년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초면 양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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