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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주)동명바이오, 오존을 담는 기술혁신 ‘오로(ORO)’로 피부재생크림 역사를 새로 쓰다 [동명대학교 BI ①]

오존을 이용해서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다. 오존과 올리브오일의 결합으로 만든 오존화 올리브 오일 화장품을 만든 동명바이오 이야기입니다. 오존화 올리브 오일은 상처치유, 화상치유, 피부보습, 재생기능이 뛰어나고 특히 여드름 치료 및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눈에 보이지 않는 오존을 피부에 좋은 화장품으로 구현해 내는 동명바이오의 ‘오로(ORO)’를 만나보세요.

(주)동명바이오를 소개해주세요.

(주)동명바이오(대표 김덕술, 강문수)는 오존기술에 기반을 두고 오존화오일 제조장치 특허를 활용해 ‘오존화 올리브 오일 화장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ORO(오로)는 O는 오존(ozone)과 산소(Oxygen)로 살균, R은 regeneration, recycle, repair 재생과 복원의 의미를, O는 oil, olive 올리브오일을 뜻합니다.

어떻게 오존을 이용해서 창업을 할 생각을 하셨나요?

오존은 기체 상태로 대류권과 성층권에 존재하며 산소원자 3개가 결합되어 있는 물질입니다. 태양에서 오는 자외선 유해한 광선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오존 고유의 기능인 살균, 재생 등의 기능을 일반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보급하고 싶었습니다.

오존은 어디에 활용이 되나요?

세균과 바이러스의 단백질을 분리시켜 살균을 하는 오존을 이용하여 ‘살균 수제조 장치’로 많이 활용이 됩니다. 초중고 학교 급식실, 워터파크, 대형 호텔 수영장, 대형 수조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존을 제품에 어떻게 적용하셨나요?

안정적인 형태인 산소(O2)가 번개로 인해 안정적인 구조에서 산소원자들이 분리됩니다. 홀수인 원자는 불완전한 상태라 같이 붙으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산소원자가 3개가 붙으면 오존(O3)이 됩니다. 오존은 홀수원자로 불안전한 상태라 조건이 되면 언제든지 떨어지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물속에서는 20~30분, 공기 중에서는 2시간동안 존재합니다. 그 이후에는 산소가 풍부한 깨끗한 물이 돼 버립니다. 저희는 ‘이런 오존을 어떻게 장기 보존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 가지 오일 속에 오존을 보관하는 실험을 많이 했습니다. 그 중 올리브 오일의 원래의 성질을 유지하려는 특징을 이용해 오존 기체를 녹여 냈고 ‘오존화 올리브 원액’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오존 화장품의 안정성과 효과는 어떤가요?

오존화 올리브오일을 주변지인들을 통해 100%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했지만 공인된 데이터를 얻기 위해 건국대학교 임상실험을 의뢰했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여드름 환자군을 선별 임상실험을 진행했고 여드름 치료제는 아니지만 여드름 치료약으로 나온 것 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존화 올리브오일을 화장품에 접목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판단에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존화장품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오존 올리브오일 화장품은 여드름 치료 및 개선, 상처치유, 화상치유, 피부보습, 재생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100% 원액 오일은 난치성 치질, 중증화상, 욕창에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 오일 원액을 피부과에 공급하고 있는데요. 피부과에서는 레이저 시술한 후 화상연고를 많이 바르는데 화상연고보다 오존화오일이 효과도 좋고, 부작용도 없고, 치유도 잘됩니다.

오존화 올리브 오일 화장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오존은 고유의 냄새가 있어요. 산에서 나는 상쾌한 향 또는 비릿한 향이라고도 느낍니다. 이렇듯 오존에 향에 대해 호불호가 너무나 극명하게 갈립니다. 저희가 원하는 피부 보습, 피부 재생 같은 치료효과를 위해서 오존화 올리브 오일을 2~3%를 첨가하였는데요. 제품을 맘에 들어 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젊은 층은 냄새 때문인지 거부감이 먼저 강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실험을 통해 일반화장품에 가까울 정도로 오존 냄새가 덜 나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오존화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고 효과를 인정해 줄 때 오존화 올리브 오일원액에 대한 신뢰와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향후 사업계획이나 목표는 무엇인가요?

국내 시장보다는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더 높게 생각하고 있어 수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12월 중 베트남 홈쇼핑에서 런칭을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베트남 수출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과 중국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2020년에는 자체 제조공장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존화장품 기업의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존화장품 #동명바이오 #오존 #화장품 #여드름치료 #피부보습 #피부재생 #오존화올리브오일 #피부과화장품 #올리브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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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보게되는, 찢어지고 더러워진 옛 미술품 복원과정
오늘 의뢰받은 그림은 이것. 창고에 쳐박혀있었는지 발견된지 얼마 안된건지 상태가 매우 안좋음. 으악. 수백년은 묵은듯한 시꺼먼 때. 흑흑 찢어지기까지 함...ㅠㅠ 맴찢. 일단 캔버스에 붙은 썩어가는 나무를 몽땅 분리해줌. 오래 된 못도 박혀있어서 하나하나 다 뽑는다. 파상풍 조심.. 천에 붙은 또 하나의 천.. 살살 긁어서 떼어냄. 넘 오래되서 누렇게 때가 꼈음. 마법의 붓에 신기한 용액을 촉촉하게 적시고 드디어 묵은 때 벗기기!! 살살살. 문질문질... 깨.끗. 세수끝난 아기얼굴. 십ㄴ..아니 몇백년은 족히 넘은 묵은때가 벗겨진 기분. 점같이 미새한 자국들은 칼로 설설 긁어줌. 존나 신기한게 찢긴 부분을 현미경으로 보면서 직접 꼬매줌...캔버스 천 하나하나 다 따라서. 명의가 된 기분. 너무 심하게 찢긴데는 꼬매는걸로 불가능. 접착제 같은걸 문질문질 발라줌. 접착제 굳으면 또 설설 긁어내줌... 굴곡이 없어져서 나중에 덧칠. 벌써 끝인가?! 반짝반짝 니스같은걸 한번 칠해줌 깨끗한 새 천으로 캔버스를 덧대줌. 다리미도 평범함 다리미로 안보이는건 기분탓일까. 파상풍 걱정없는 못 촤르륵!! 이 장면 개간지임. 수백년 후쯤 우리 후손들이 복원할때까지 또 부셔지면 안되니까 졸라 튼튼하게 고정해줌. 이제 끝인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이제부터 시작임... 조오오온나 미새한 부분 작업에 들어감. 세월의 흔적으로 지워져버린 부분을 직접 칠해줌... *참고로 여기서 실패하면 위에 처럼 되는거임ㅎ 전문지식없는 수도원의 관리인이 복원한답시고 집에있는 물감으로 색칠했다가 망한 예수의 얼굴. 조온나 예민한 작업임. 저 분 옆에 있다면 코로만 숨쉬길. 팔레트도 개간지... 수백년전 화가들의 팔레트도 비슷했겠지? 다크써클도 문질문질... 드디어 진짜 마지막!! 마법의 용액 나와라. 용액이 담긴 스프레이로 분사해줌. 으아아아아 거울처럼 반짝반짝 해졌어ㅠㅜ 드디어 복원 끝!! 짝짝짝 좋은건 더 가까이. 얼마나 깨끗해진건지 잘 모르겠다고?? . . . 비교샷나감 더. 러. 워. 찢어진 부분도 완벽하게 클리어...!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영상은 여기에..!! 비포 애프터 쩌는 다른 작품들도 봐봐. 시간 순삭임. 이상 미국 시카고에 있는 미술품 복원 현장이었습니다.
[펌] 냉혹한 영국 수탈의 세계
감자대기근 1800년대의 아일랜드는 영국새끼들한테 존나게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그 수탈의 잔학함이 조선 삥뜯는 일본조차도 ㅈ밥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악랄했다 얼마나 악랄하게 아일랜드를 뜯어먹었냐면 아일랜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게 감자밖에 없을 정도였다 감자 빼고 나머지는 전부 영국에게 뜯겼다 문제는 이 시점에 감자만 골라조지는 악랄한 전염병인 감자마름병이 터지기 시작했다는건데, 감자 밖에 없는 나라에 감자를 못 먹게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냐 사람이 과장 하나 없이 수백만 단위로 굶어뒤지기 시작했다. 영국은 어떻게 했냐고? 하지메마시떼 아일란도 하지메마시뗴는 ㅆㅂ 굶어뒤져가는데 우리 좀 도와줘  그동안 우리한테 존나 식량 뜯어갔잖아 이젠 니들이 우리한테 퍼줄 시간 아님? 님 빨갱이임? 갑자기 뭔 빨갱이드립이야 아직 공산주의 만들어지지도 않았음 아니 자유시장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니들을 먹여살릴 이유가 전혀 없잖음 ㅋㅋㅋ 정부는 시장에 개입하지 않아야 자본주의가 잘 굴러가는데 니들은 보이지 않는 손 모름? 보이지않는건 니 양심이겠지 징징대는 개소리 잘 들었고연 굶어뒤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여 근데 식량 언제 팔 거임?  뭔 미친 개소리야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뭘 팔라는 소리야 니네 땅 주인이 판다는데? 아참 니네 땅 주인이 나였지  영국 미친놈들은 진짜 개새끼였다. 영국은 아일랜드를 그렇게 삥뜯었던 주제에 굶주리는 아일랜드에 식량을 공급하는 것을 거부한다. 왜냐면 이 당시 영국의 집권당이 자유당이었는데 이 새끼들은 자본주의 돼지들이라 자유방임주의가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짜 거지같은게 아일랜드 땅들은 대부분 영국이 가지고 있었다. 자유방임주의의 원칙에 따라 아일랜드 삥뜯기는 평소처럼 계속되었다. 아일랜드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인 지주들은 길에서 아일랜드 사람이 죽든 말든 식량을 팔아댔고 영국은 또 그걸 좋다고 사갔다. 전 아일랜드의 밭에서 굶주린 농부들이 뒤져가는 동안 영국배들은 부지런히 아일랜드에서 나온 식량을 본국으로 실어나르고 있었다. 이게 역사에서도 유명한 아일랜드 대기근이다 사실상 영국이 수백만 명을 굶겨죽인 사건 때문에 지금도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을 찢어죽일 정도로 증오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반영 감정에 비하면 한국의 반일 감정은 우정처럼 보일 정도다. 보어전쟁 보어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기원이 워낙 복잡한데 간단하게 땡치자면 아프리카에 정착한 네덜란드계 사람들이다. 이 보어인들은 처음엔 비교적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고 있었는데, 문제가 터졌다. 얘네 땅에서 금이랑 다이아몬드가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왜 문제냐고? 하지메마시떼 보어상~ 영국새끼들이 그걸 알았거든. 이웃집에 좋은 물건이 있으면 정중하게 대문부수고 들어가서 신사적으로 집주인을 때려죽인 다음 품위있게 집으로 가져오는 그 새끼들 말이다. 물론 당연히 보어인들은 영국이 힘들게 세운 나라를 날름 처먹으려는 걸 눈뜨고 보지 않았다. 하지메마시떼는 ㅈㄹ ㅈ이나 까샘 보어인들은 무시무시한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막강한 전투력으로 영국군을 개박살내는데, 보어인들의 저격실력이 엄청나게 무서웠던 나머지 아직도 명사수의 대명사로 보어인들을 뽑을 때가 있다 아무튼 영국은 대차게 박살이 났다. 보어인들은 민간인들의 도움으로 신출귀몰하면서 영국군의 뚝배기를 까기 시작했고, 영국새끼들은 참 영국스런 해답을 내놓는다. 자꾸 그렇게 비겁하게 민간인들 뒤에 숨을 거임? 정정당당모름? 지구 역사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놈들한테 듣고 싶은 소린 아닌데 ㅆㅂ 한 마디도 지질 않네. 생각해보니 민간인이 문제임. 민간인만 없으면 게릴라도 못하는데  뭐 민간인을 다 없애기라도 하게? 오또케 알았음? 영국식 정정당당함이란 이런 것이다. 게릴라전으로 골치가 터지니까 영국새끼들은 진짜로 민간인을 없애버리기로 한다. 어떻게 없애버렸냐고? 나치보다 150년 빨리 아우슈비츠를 만들어서 없앴다. 농담 아니고 진짜임. 세계최초의 인종 절멸 수용소는 나치가 아니라 영국이 만들었다. 보어인들은 단지 보어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들고 있지 않아도 수용소로 끌려갔다. 수용소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영국제 총알 뿐이었다. 수만명의 보어인들이 선 채로 굶어뒤졌고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다. 이렇게 또 영국은 수만 명의 보어인들을 굶겨죽이면서 보어전쟁에서 추하게 승리를 거둔다. 뱅골 대기근 이번에는 2차대전 중의 일이다. 아직 인도가 영국 식민지였던 시절의 이야기다. 일본의 대공세로 인도에는 사방에서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먹을 입들은 존나게 늘어나고 있는데 식량생산지역은 일본놈들이 다 처먹고 있었다. 필요량은 늘어나는데 공급량이 줄면 어떻게 된다? 굶는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인도 그 넓은 땅에서 식량도 제대로 생산 못하냐는 의문이 들텐데 하필 이 시기에 자연재해가 존나 터지면서 농사가 흉년이 났다. 인도는 고심끝에 지금까지 신나게 자기를 삥뜯어왔던 영국에게 헬프를 치기로 한다. 그동안 삥뜯어왔으니까 이번엔 자기들이 좀 도움을 받아도 되지 않겠냐는 논리였는데 아무리 영국이 씨발새끼들이라도 사람이 굶어뒤져가면 돕지 않을까싶었던... 아. 결말은 뭐 말 안 해도 알 거라 생각한다. 영국아 우리 굶어뒤질 거 같은데 제발 좀 도와줘 아 진짜 내가 돕고 싶은데 내가 정말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돕고싶긴 한데 일본놈들이 너무 무서워 안 되겠음 ㅈㅅ 개소리야 ㅆㅂ아 일본군이랑 우리 굶어뒤지는게 뭔 상관인데 사실 지금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인도인 니들까지 먹일 식량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버리면 니가 상처입을 거 같았어 미친놈 인도로의 식량 지원을 거부한게 누구냐면 바로 그 자랑스러운 영국의 전쟁영웅 처칠 새끼 되시겠다. 참 영국적인 영웅이긴 하네. 아무튼 인도는 평소에 대영제국의 막대한 부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수탈당했지만 정작 본인들이 굶주릴 때는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하면서 수백만명이 또 굶어죽게 된다. 이쯤되면 영국 새끼들이야 말로 기근의 기사가 아닐까 싶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