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yjuju
10,000+ Views

댕댕이 품은 닭.jpg

인절미: 따수웡.,
7 Comments
Suggested
Recent
뺑아리: 엄마‥ 😑😭
엄마닭: 난 따뜻한 방석이 필요했을뿐..
그렇게 인절미는 삐약삐약 짖기시작하는데...
상부상조 가 이런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