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ile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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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꼬리로 장난치는 아기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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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자 승!!
당신이 애야!!
ㅎㅎ 기죽은 아빠사자
애기 도망가는 표정좀봐ㅋㅋㅋㅋ
ㅋㅈㅋㅋ 철없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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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 케이크가 어디갔지?'
최근 생일을 맞이한 카타리나 씨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주는 친구들과 함께 화상 통화로 온라인 파티를 즐겼습니다. 그녀는 생일 케이크를 책상 위에 올려놓고 친구들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죠. 카타리나 씨가 케이크 한 조각을 자른 후,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얘들아. 경비 아저씨에게 케이크 좀 드리고 올게." 말을 마친 그녀는 케이크 한 조각을 들고 화면에서 사라졌습니다. 그녀가 사라진 지 1분도 안 돼 누군가 카메라 앞에 스윽- 등장했습니다.  카타리나 씨의 반려견 로리타였습니다! "로리타! 여기 봐, 여기! 안돼! 우쭈쭈쭈!" 그리고 친구들은 케이크 앞으로 걸어가는 로리타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이성을 잃은 로리타는 케이크를 냅다 핥기 시작했고, 책상 가장자리로 조금씩 밀린 케이크는 결국 바닥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꺄아아악!" 이 모습을 지켜본 친구들은 손으로 입을 막고 비명을 질렀습니다. 잠시 후, 집으로 돌아온 카타리나 씨는 컴퓨터에서 들려오는 친구들의 비명에도 특별히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로리타가 케이크를 깨끗하게 먹어치웠으니까 말이죠! 친구들이 말해주고 나서야 케이크가 사라졌다는 걸 안 그녀는 폭소를 터트렸습니다. "오 이런! 누가 보면 내가 너 굶기는 줄 알겠어." 카타리나 씨는 친구들이 보내준 영상을 SNS에 공유하며 말했습니다. "저에겐 로리타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작은 행복이에요. 녀석이 제 케이크를 훔쳐 먹은 거요? 그것 또한 녀석이 저에게 준 생일 선물이라고 생각해요. 생일선물 고오오맙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기대하는 마음(마음 약한 사람)
제목 : 기대하는 마음이 클수록 타인에게 아이마냥 기대게 된다. 인간은 서로 기대는 존재가 아닌,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는 건강한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물론 도움을 주고 나서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마음도 결국 기대는 마음에 지나지 않다. 기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는 어린아기가 엄마에게 의지 및 의존하는 마음과 유사하다. 엄마가 없으면 아기는 울어버린다. 외롭고 슬프고 잠이 안온다. 죽을것 같은 공포를 느낀다. 엄마찾아 삼만리를 떠난다. 엄마가 나타나면 화를 낸다. 집착하고 강박증세를 보인다. 결국 엄마는 찾았지만 자기자신을 잃어버린다. 누군가의 보살핌속에 살아야하는 심리적 약자의 삶을 살게 된다. 자신을 외롭게 방치하는 것과 같다.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기대하는 순간 주변사람에게 당신은 자석처럼 기대게 된다. 상대방은 N극과 S극처럼 당신을 떼어내려 할 것이다. 우리는 타인에게 의지하기전에 스스로를 먼저 의지해야 하며 나를 존귀하게 사랑해야하며 나를 의지처 삼아 멋지게 당당하게 일어서야 한다. 이를 자립이라 한다. 자립이 되었을때 우리는 어디라도 마음껏 걸어갈수 있다. 그렇게 우리는 손을 잡고 소중한 사람들과 지구별 동행을 한다. https://youtu.be/zS3ne-TfSn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no title)
2. 여자가 진정 원하는 것 목숨을 되찾은 아더 왕에게는 이제 자신이 가장 총애하는 거웨인의 결혼에 대한 근심이 남겨졌다.    그러나 거웨인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다. 늙은 마녀와 즉시 결혼을 감행했고     역시나 마녀는 결혼하면서부터 마녀다운 최악의 매너와 태도로 거웨인을 비롯한 모든 사람을 대했다.     그럼에도 거웨인은 한 번의 성냄이나 멸시함이 없이 오로지 자신의 아내로서 마녀를 대했다.    그리고 첫날 밤. 거웨인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최악의 경험이 될지도 모르는 첫날 밤을 맞으려 숙연히 침실에 들어갔는데    웬걸... 침실에는 이제껏 거웨인의 인생에서 본 적이 없는 절세의 미녀가 침대위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놀란 거웨인의 물음에 미녀는 말했다.    자신이 추한 마녀임에도 항상 진실로 대했고 아내로 인정하였으므로 그에 대한 감사로     이제부터 삶의 반은 추한 마녀로 나머지 반은 이 아름다운 미녀로 있겠노라.    그러면서 마녀는 거웨인에게 물었다.    낮에 추한 마녀로 있고 밤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낮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고 밤에 추한 마녀로 있을 것인가 선택을 하라고.    거웨인은 이 진퇴양난의 딜레마에서 선택을 해야만 했다.    만일 낮에 아름다운 미녀로 있기를 바란다면 주위의 부러움을 사겠지만 밤에 둘만의 시간에 추한 마녀로 변한다면 어찌 살 것인가.    아니면 반대로 낮에 추한 마녀로 있어 주위사람의 비웃음을 사더라도 밤에 둘만의 시간은 아름다운 미녀로 변해 살 것인가.    당신이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먼저 당신이 선택을 하고 난 다음 거웨인의 대답을 들어보면 어떨까.    거웨인은 “당신이 직접 선택하시오~” 하고 마녀에게 말했다.    그러자 마녀는 그 말을 듣자마자 고마워하며     이제부터는 항상 아름다운 미녀로 있겠노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인즉 거웨인이 마녀에게 직접 선택하라고 할 만큼    마녀의 삶과 결정권, 그리고 마녀 자체를 존중해주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토박이말 중심 마을학교 문 열다
진주시(시장 조규일)와 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허인수)이 함께하는 진주행복교육지구, 진주신진초등학교(교장 곽상윤), 진주와이엠시에이(이사장 윤현중), 한살림 진주지부(지부장 정혜진)이 돕고 사단법인 토박이말바라기(으뜸빛 강병환)가 꾸리는 들말마을배곳 알음알이 잔치가 열렸다. 들여름달 스무여드렛날(5월 28일) 4시 한살림 진주지부 활동실에서 자리를 빛내주러 온 신진초등학교 곽상윤 교장과 김춘애 교감의 북돋움 말씀을 비롯해서 마을배곳 갈침이(교사) 알려주기에 이어 코끼리코 놀이를 하면서 시나브로 서로를 알아가도록 하였다. 이어진 맞다 틀리다 놀이를 하면서 토박이말 놀배움 맛을 보여 주었으며 저마다 마음에 토박이말 씨앗을 심기를 바라는 뜻에서 옥수수 씨앗을 심으며 알음알이 잔치를 마무리하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이들 손에는 한가득 손씻이(선물)가 담긴 주머니가 쥐어졌다. 주머니 속에는 빛무리(코로나) 19를 이기는 데 도움을 줄 손가심물(손세정제) 뿌리개와 저마다 의 빛깔을 내길 바라는 뜻에서 만든 무지개떡, 토박이말 달력, 한살림에서 토박이말을 잘 살린 하늘바다새우 주전부리 한 봉지, 토박이말 붙임딱지까지 들어 있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토박이말 중심 마을학교인 들말마을배곳에서는 앞으로 토박이말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수로 즐겁게 노는 ‘토박이말 놀ㆍ배ㆍ즐(놀자 배우자 즐기자)과 저마다 좋아하거나 하고 싶은 소리꽃(밴드), 멋글씨(캘리그래프), 재미그림(만화), 움직그림(동영상), 춤 솜씨를 갈고 닦는 ’토박이말 꾀ㆍ꿈ㆍ끼(내자 가꾸자 부리자)‘를 하면서 토박이말 사랑을 키워 갈 것이다.